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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태형의원 , ‘양자펀드 조례안’상임위 통과 .양자클러스터 공모 대응 및 경쟁력 확보 기반 마련
2026-04-21 16: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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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농부 체험, 명사 특강, 요리강좌까지
2019 수원시 평생학습관 2학기 수강생 모집 포스터
[충청뉴스큐] 수원시평생학습관이 도시농부체험, 명사 특강, 요리강좌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는 ‘2019년 2학기 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강좌는 9~12월 진행된다.
사회 각계 명사를 초청해 그들의 삶과 시대 화두에 관해 이야기하는 ‘명사특강’은 ‘삶을 마주할 용기와 인간의 자유의지에 대하여’, ‘책에게 말 걸기’ 등으로 진행된다.
문화학자 엄기호의 ‘품위와 명예’, 여성학 강사 정희진의 ‘한국사회의 남성성들’, 채운 비평공간 규문 대표와 함께 ‘안티 오이디푸스’를 읽는 인문학 과정도 마련돼 있다.
목공 강좌, 텃밭을 가꾸는 ‘도시농부 워크숍’, 한 가지 식재료로 여러 세계요리를 만나보는 ‘세계 집밥’ 등 체험 프로그램도 있다. 주차장 공원에 있는 ‘모두의 숲’에서는 한 달에 한 번씩 가족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열두 달 놀이터’가 진행된다.
이밖에 ‘일상 속 예술 마주하기’, ‘건강한 삶을 여는 숙면의 기술’, ‘일상 스트레스 관리와 마음챙김’ 등 특강이 운영된다.
수원시평생학습관홈페이지에서 강좌별 상세 운영 일정, 수강인원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수원시평생학습관 홈페이지나 평생학습관 1층 반딧불이 상담실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모든 강좌는 선착순 모집이다.
2019-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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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이 직접 아이디어 제안하고, 실행한다
2019수원시민창안대회 포스터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오는 9월 22일까지 ‘2019 수원시민 창안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
2010년 시작된 ‘수원시민 창안대회’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느끼는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과 공익적인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는 시민참여 대회다. 수원시는 선정된 아이디어를 제안자가 실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올해는 ‘수원과 나의 삶을 변화시킬 모든 것, 더 큰 수원을 향한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주제로 진행된다. 공모 분야는 환경, 문화, 복지, 안전, 교통, 여성, 식생활, 지역경제 등이다.
수원시민, 수원 소재 초·중·고등학교·대학교 재학생, 수원에서 일하는 직장인 등이 개인, 또는 팀을 구성해 참가할 수 있다.
전문 심사위원이 ‘공익성’, ‘실현 가능성’, ‘창의성’ 등을 평가해 본선에 진출할 8개 팀을 선정한다. 본선은 아이디어 발표로 진행된다. 선정된 4개 팀에는 아이디어 실행지원금을 지급한다.
5주간 아이디어 실행 기간을 거친 후 결선대회에서 4개 팀의 순위를 발표표한다. 1등 250만 원, 2등 150만 원, 3등 50만 원을 상금으로 지급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9월 22일 오후 6시까지 수원시민창안대회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2019 아이디어’ 게시판에 제출하면 된다. 우편으로도 응모할 수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시민이 제안한 아이디어의 효과 등을 검토해 정책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계획”이라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19-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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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일자리재단, 해병대 장병을 위한 온라인 무료 취업지원 실시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일자리재단은 해병대 장병들의 취업을 위한 ‘해병대 특화과정’ 온라인 무료 교육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경기도일자리재단과 해병대는 올 초부터 해병대 장병의 취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다양한 협업을 추진했다. 이번 교육은 일과 후 휴대폰 사용이 가능해진 장병들의 원활한 사회진출과 자격증 취득을 돕고자 마련된 취업지원 서비스다.
이번 ‘해병대 특화과정’은 장병들의 교육 이수와 진도 관리를 부대별로 편리하게 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수강생에게는 취업을 위한 기본 역량을 습득하는 ‘취업 준비 과정’이 필수 제공되고 개인별 선호에 따라 IT·어학·한국사 자격증 과정을 선택할 수 있다.
온라인 교육과정을 이수한 후에는 인·적성 검사를 포함한 AI인공지능 모의면접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여군들의 개인적·업무적 고충상담을 위한 온라인 직장적응 상담도 함께 운영된다.
교육은 경기도일자리재단의 온라인 취업지원서비스 ‘꿈날개’에서 운영되며, 회원가입 후 PC와 스마트폰을 통해 간단히 이용할 수 있다.
교육을 이수하고 자격증을 취득한 장병에게는 영화관람권 등 문화생활 비용이 제공된다.
경기도일자리재단 문진영 대표이사는 “해병대 장병들이 이번 교육을 통해 전역 후 사회 진출에 어려움을 겪지 않고 취업에 많은 도움을 받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양질의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해병대와 함께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온라인 취업지원서비스 ‘꿈날개’에는 현재 800여 개의 다양한 온라인 교육과 취·창업 역량 진단, 1:1 개인 맞춤형 상담, 이력서 클리닉, 셀프 모의면접 등 다양한 서비스가 무료 제공되고 있다.
2019-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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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자재단, 경기도자박물관 전통공예원 입주작가전 ‘紋담다 展’ 개최
김별희 작가 참외 모양 주자와 소반
[충청뉴스큐] 한국도자재단이 오는 14일부터 19일까지 5일 간 서울에 위치한 인사아트 갤러리에서 경기도자박물관 전통공예원 입주작가 기획전 ‘문담다 展’을 개최한다.
2016년부터 시작된 경기도자박물관 전통공예원 입주작가 기획전은 우리 도자의 아름다움을 매년 시리즈로 담아보자는 취지로 기획돼, 현재까지 ‘미-선-색’을 주제로 작품을 선보였다.
4회째인 이번 기획전에는 경기도자박물관 전통공예원에서 활동 중인 김별희·김준성·오유진·이강노·장현순 작가가 참여, ‘문’을 주제로 한국 전통의 문양을 새롭게 재해석한 작품을 전시한다.
특히 김준성 작가는 옻칠 영역에서 활동하는 권빈 작가, 장현순 작가는 그래픽 디자인 분야의 이슬 작가와 협업한 작품을 선보이며 전통도자의 다양한 실험적 모색을 제시한다.
또 작가 개개인의 개성이 담긴 작품 250여점을 판매하는 아트숍이 마련되며, 수익은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전액 기부할 예정이어서 전시에 의미를 더한다.
한국도자재단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한국전통도자의 발전을 위한 새로운 도자문화플랫폼을 구축해 보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2014년 경기도 광주에 개원한 경기도자박물관 전통공예원은 한국전통문화와 예술에 대해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기 위해 신진작가를 발굴하고 육성하는 아트 플랫폼으로 운영되고 있다.
2019-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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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전국청소년환경교육캠프 ‘노을지는 서해마을’ 개최
노을지는 서해마을
[충청뉴스큐] 경기도청소년수련원은 12일부터 오는 14일까지, 2박 3일 간 수련원에서 2019년 전국청소년환경교육캠프 ‘노을지는 서해마을’ 캠프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청소년들에게 서해의 우수한 자연환경을 체험하게 하고, 환경적 지식 및 생태감수성을 함양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국 각지에서 80여 명의 청소년들이 참여하여 이들은 ‘시화조력발전소 현장 견학, 노을지는 서해마을, 환경공동체 활동, 서해갯벌 골든벨, 갯벌생태체험, 환경축제, 갯벌토 도자기만들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갯벌 생태계를 이해하고, 환경의 소중함을 몸소 체험할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청소년수련원 공공사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경기도청소년수련원은 안산지역환경교육센터로서 생태환경교육의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청소년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해 앞장서고 있다.
2019-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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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청소년수련원, ‘2019 경기도 청소년 역사유적탐방’ 실시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청소년수련원은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5박 6일간 ‘2019 경기도 청소년 역사유적탐방’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탐방은 청소년이 직접 해외 역사 유적지를 탐방하는 역사 체험기회를 제공, 올바른 역사 인식을 확립하고 나라사랑 정신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내 고등학교 학생 30명으로 구성된 탐방단은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의 신한촌 기념비, 국립연해주 박물관과 ‘우수리스크’의 고려인 문화센터, 안중근 의사 기념비, 최재형 선생 거주지, 이상설 선생 유허지, 발해유적지 등을 돌아보며 조국독립을 위해 목숨을 바친 선조들의 발자취를 되짚어보는 시간을 갖는다.
경기도청소년수련원 양금석 원장은 “해외 역사문화탐방을 통해 경기도 청소년들이 올바른 역사의식을 확립하고 나라에 대한 자긍심 갖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청소년수련원은 이밖에도 청소년 역사유적탐방, 위기청소년캠프, 다문화가족 및 장애청소년가족캠프, 청소년환경교육, 청소년 국제교류사업 등 다양한 공공특성화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2019-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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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경기도-광둥성 대학생 국제교류캠프 개최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는 청소년 국제교류 강화를 위한 실행 사업의 일환으로 ‘경기도-광둥성 대학생 국제교류캠프’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올해로 3회를 맞이하는 국제교류캠프는 2016년에 청소년 교류 강화를 위해 체결한 경기도- 광둥성 교류협력강화 사업의 일환이다.
캠프 첫날인 12일 참가자들은 경기대학교 종합강의동에서 양 지역 대학생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입소식을 갖고 2주간의 캠프 일정에 들어갔다.
캠프는 양 지역에서 20명씩 선발된 대학생들이 2주간 함께 합숙하면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경기도·광둥성의 이해, 평화와 한중관계 등에 대한 특강 및 역사·문화·경제 등 다양한 테마의 현장학습, 문화체험으로 구성·운영된다.
경기도 조학수 평생교육국장은 “국제교류캠프를 통해 학생들은 서로의 문화와 역사를 배우면서 양 지역 학생교류 활성화와 깊이 있는 우정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국제교류캠프는 중국 광둥성과 격년으로 교차 개최하고 있으며, 내년에는 광둥성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2019-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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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전화 1388 ‘개학증후군’ 전문 상담 서비스
경기도
[충청뉴스큐] “개학 증후군을 아시나요?”
‘경기도청소년전화 1388’은 2학기를 맞아 자칫 ‘개학증후군’에 빠질 수 있는 청소년들을 위해 전문 상담서비스를 제공한다.
12일 경기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 따르면 개학증후군은 방학을 보낸 아이들이 2학기를 맞아 학교에 갈 시기가 되면 짜증과 투정을 부리고, 두통, 복통을 느끼며, 심할 경우 우울감이 심해지고 불안 증세를 호소하는 증세다.
실제 ‘2018~2019년도 경기도청소년전화 1388의 호소 문제’를 보면 새 학기가 시작되는 3~4월과 9~10월, ‘적응상의 문제’가 가장 높은 고민상담 비율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새 학기처럼 2학기에 대한 두려움과 중압감이 스트레스로 작용해서, 정신과 신체에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이럴 때 학부모는 이런 행동을 단순한 꾀병으로 생각할 수 있지만, 아이들에게는 학부모들이 생각하는 수준보다 훨씬 큰 스트레스를 느끼는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
이에 경기도청소년전화 1388에서는 청소년들이 개학 후 새 학기에 직면할 수 있는 크고 작은 고민들을 해소하고, 위기 상황에 빠지지 않고 2학기를 맞이할 수 있도록 전문적인 상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경기도청소년전화 1388은 365일 24시간 운영하며, 다른 매체상담인 카톡이나 온라인 채팅을 통해서도 일반적인 고민부터 폭력이나 가출 등과 같은 위기 상황까지 전반적으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도 관계자는 “개학증후군을 가볍게 보지 말고 빠른 상담을 통해 아이들이 이를 속히 극복해 보다 수월하게 학교생활에 적응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부모나 아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9-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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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19 블록체인 해커톤 대회’ 참가팀 모집
해커톤 대회 포스터
[충청뉴스큐] 경기도는 다음달 26일 판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되는 ‘2019 블록체인 해커톤’ 대회에 참가할 예비창업자, 스타트업, IT기업재직자, 대학생 등으로 구성된 참가팀을 오는 19일까지 모집할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경기도와 경제과학진흥원 공동주최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한 창업, 사회문제 해결, 공공사회 혁신 등의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하고자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됐다.
전 산업분야에 걸쳐 수입창출이 가능한 비즈니스 아이디어 발굴을 위한 ‘창업모델분야’와 경기도민의 편의 및 삶의 질 향상 도모를 위한 ‘사회혁신분야’ 등 2개 부문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대회 참가대상은 블록체인 산업분야의 우수 아이디어를 보유하고 있는 예비창업자, 스타트업, IT기업 재직자, 대학생 등으로 1개 팀당 5명 이하로 팀을 구성해 참가하면 된다.
도는 오는 19일까지 서류접수를 마무리한 뒤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되는 예선을 통해 다음달 26일 결선대회에 참가할 총 16개팀을 선발할 예정이다.
최고상인 최우수상을 받는 팀에게는 상금 500만원과 함께 1,000만원 상당의 해외연수 프로그램에 참가할 수 있는 특전이 부여된다.
이와 함께 우수상 2팀에게는 각각 300만원, 장려상 2팀에게는 각각 2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질 예정이다.
참가를 원하는 이들은 이즈비즈 홈페이지를 통해 상세한 내용을 확인한 뒤 신청서류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공정식 도 미래산업과장은 “블록체인 기술은 다양한 산업과의 결합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함으로써 ‘4차 산업혁명’을 견인할 대표적 기술”이라며 “이번 해커톤 대회가 경기도 블록체인 산업 저변 확대 및 생태계 조성을 통해 新성장 산업 육성에 계기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해커톤 : 해킹과 마라톤의 합성어로 한정된 기간 내에 기획자, 개발자, 디자이너 등 참여자가 팀을 구성해 쉼 없이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이를 토대로 앱, 웹 서비스 또는 비즈니스 모델을 완성하는 행사
2019-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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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역 지자체 최초 ‘청소년 노동인권 진로 박람회’ 연다
박람회 포스터
[충청뉴스큐] 광역 지방자치단체에서는 처음으로 청소년 노동인권을 주제 박람회가 경기도에서 열린다.
12일 도에 따르면 ‘경기도 청소년 노동인권 진로 박람회’가 오는 21일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나도 우리집 귀한 자식, 청소년의 노동권리 당당하게 누리자’를 슬로건으로 개최된다.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박람회는 광역 지자체 단위에서 청소년 노동인권을 주제로 처음 개최하는 행사로, 노동인권에 대한 청소년의 관심을 높이고 유익한 진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박람회에서는 청소년 대표 2명이 참여하는 ‘청소년 노동인권 선포식’과 노동인권에 대한 내용을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도록 ‘꿀잼라이브퀴즈쇼’ 및 ‘청소년 노동인권 슈퍼토크’를 진행한다.
‘청소년 노동인권 상담관’에서는 노무사 전문상담 및 대학생 등 또래상담을,
‘진로탐색 역량강화관’에서는 이미지메이킹 등 면접꿀팁 및 VR 면접체험 등을, ‘일자리 알바 정보·체험관’에서는 근로계약서 작성부터 업종별 일자리 및 알바를 체험해 볼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한다.
이밖에도 고등래퍼, 신인아이돌이 출연하는 특별공연을 통해 박람회를 방문한 청소년들을 위한 축제의 장도 마련된다.
박람회는 청소년들은 물론 누구나 참관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민주시민교육지원센터 및 박람회 운영사무국으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조학수 경기도 평생교육국장은 “노동인권에 대한 청소년의 관심을 높이고 사회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청소년 노동인권 교육 사업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는 지난해부터 민주시민교육의 일환으로 경기도 청소년 노동인권 매뉴얼 ‘알바요’ 제작·배포를 시작으로, 올해 중고등학교 및 청소년 시설 등에 청소년 노동인권교육 전문강사 파견하고, 온라인 콘텐츠를 개발하는 등 청소년 노동인권 보호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19-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