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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장선 평택시장, 진위면 단체장과 현장 소통행정 펼쳐
평택시
[충청뉴스큐] 정장선 평택시장은 지난달 통복천 현장행정에 이어 지난 2일 진위천시민유원지에서 소통하는 열린 행정 구현을 위한 현장중심 소통행정을 실시했다.
이날 현장행정은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시민들이 많이 찾는 진위천시민유원지에서 진행됐으며, 양경석 도의원, 이관우 시의원, 정승채 송탄출장소장, 송종배 주민자치위원장, 권병필 이장협의회장 등 30여명이 함께 참석했다.
현장에서 진위천시민유원지를 함께 둘러보고 진위면 현안사항들에 대해 자연스럽게 대화하며 진위면의 발전 방안을 공동 모색하는 등 시정개선방향에 대한 서로의 의견을 주고 받았다.
송종배 주민자치위원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진위면의 주요 관심사항에 대해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 주신 정장선 시장님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이러한 소통의 자리가 지속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장선 시장은 “시정 발전을 위해 많은 관심과 좋은 의견을 주신 단체장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시민중심의 시정운영을 위해 민관합동 현장행정을 자연스러운 분위기에서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9-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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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장선 평택시장, 기업애로 해결을 위한 간담회 가져
정장선 평택시장, 기업애로 해결을 위한 간담회 가져
[충청뉴스큐] 정장선 평택시장은 지난 2일 평택시 진위면 소재 한국야쿠르트를 방문해 공장견학 및 기업애로를 청취하고 해결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정장선 시장을 비롯해 관계 국소장 4명이 참석해 한국야쿠르트의 공장 시스템을 직접 돌아보고, 회사 관계자로부터 기업 소개, 제품 생산 운영, 품질관리 활동 등을 안내 받았다.
공장견학에 이어 간담회 자리에서 김윤성 공장장은 향후 “프로바이오틱스 공장 증설 및 폐수처리장 증축 시 행정지원을 요청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정 시장은 “공장 및 폐수처리장 증축 인허가 사항 신청 시 시에서 조속히 처리해 기업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또한 “한국야쿠르트의 공장 견학 프로그램이 널리 홍보가 되어 많은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야쿠르트는 국내 최초 발효유인 야쿠르트를 시작으로 슈퍼100,윌, 쿠퍼스 등을 선보이며 대한민국 발효유 산업에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1998년 국가고객만족도 조사를 시작한 이래로 21년 연속 우유발효유 부문 1위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2019-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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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품격 거리미술관, 주민참여예산사업의 결실
우리동네 바닷속 갤러리
[충청뉴스큐] 주민참여예산사업이 잇따라 결실을 보면서 지역주민들을 웃음 짖게 하고 있다. 주민참여예산사업은 지역주민들의 목소리가 반영돼 편성된 예산으로 이뤄지는 사업이다.
안양시범계동이 지난달 주민참여에산사업으로 범계역 문화의 거리에 예술작품이 담긴‘그림타일’을 설치해 눈길을 끌고 있다.
‘평촌1번가 명품거리’조성을 위한 특수시책 일환으로 문화의 거리 4개소에 고흐, 샤갈 등 유명화가 작품 50여점이 타일로 제작돼 바닥을 장식하고 있는 것이다. 그림타일에는 작가와 작품명도 기재돼 있다.
박문규 범계동장은 유동인구가 많은 범계 문화의 거리에 고품격 분위기를 조성하고, 시민들에게 문화감성 충전 기회를 제공하기 위함이라고 취지를 밝혔다.
안양2동도 주민참여예산으로 지난 2일 경사스런 소식 하나를 전했다. 어둡고 삭막하던 지하보도가‘우리동네 바닷속 갤러리’로 새롭게 탄생한 것이다.
바로 안양2동 소재 만안초등학교 앞 지하보도다. 단순히 통행로에 지나지 않았던 지하보도가 갤러리로 변신했다.
만안초교 학생들이 자주 오가는 이곳은 입구의 물고기들을 따라 내려가 보면 심해 속에서 그림을 감상하는 느낌이다.
이렇게 내려간 지하보도 양 옆 벽면에는 미술작품 38점이 조명 빛을 받으며 액자로 설치돼 있다. 모두 만안초교 학생들이 폭력반대를 주제로 그린 작품들이다.
‘우리동네 바닷속 갤러리’는 안양2동 주민들이 주민참여예산 사업을 활용, 우리 동네를 스스로 개선하고자하는 노력이 결실을 보게 된 것이다. 주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굣길 분위기를 조성하게 됐다.
우권식 안양2동 주민참여예산 지역회의 위원장은“주민참여예산으로 테마가 있는 지하보도 환경조성을 통해 보행자들에게 심리적 안정감을 줄 수 있어 기쁘며 도움을 준 모든 이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2019-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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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약자에게는 더위도 큰 위협요인
안양시
[충청뉴스큐] 안양시가 혹서기인 7월부터 오는 8월까지 2개월간 하절기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에 나선다.
여름 휴가철을 맞아 타인에 대한 관심이 비교적 적고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시기인 만큼, 특히 폭염에 취약한 계층에 도움을 전하기 위함이다.
정부나 민간차원의 도움이 필요함에도 지원받지 못하는 복지 소외계층이 중점 발굴대상이다.
특히 ,주 소득자의 사망 및 구금시설 수용으로 생계 곤란한 가구 ,중한질병이나 부상을 당한 경우 ,주소득자와 이혼해 생계가 곤란한 가구 등에게 긴급복지 및 기초생활보장제도 등의 공적급여를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이에 해당되지는 않지만 생활이 극히 어려운 빈곤계층에게는 민간자원 서비스를 연계해줄 계획이다.
시는 이를 위해 복지문화국장을 단장으로 하는 하절기 복지사각지대 집중발굴 T/F팀을 구성해 8월까지 2개월 동안 운영한다.
이와 같은 가정을 발견했거나 알고 있는 주민은 동행정복지센터, 시 무한돌봄센터, 복지상담 콜센터를 통해 신고할 것이 요구된다.
한편 안양시는 위기에 처한 가족이 도움을 청할 수 있는‘무한돌봄 희망편지함’도 안양역, 범계역 등 다중이용시설 10곳에 설치해 놓았다.
김주만 안양시복지정책과장은 “사회적 약자에게는 더위도 큰 위험요인으로 우리 주변의 위기에 처한 이웃들이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 시민들이 함께 관심을 갖고 제보해 주시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시는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취약계층에 대한 건강보호를 강화하고 있으며, 야간 무더위쉼터를 임시 운영할 계획으로 있다.
2019-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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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돗물 아무걱정 마세요
상수관로 현장점검
[충청뉴스큐] 안양시가 수돗물 안정적 공급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3일 시에 따르면 시는 물 사용량이 늘어나는 여름철을 맞이하고, 최근 일부 지자체의 붉은 수돗물 사태와 관련 시민들이 안심하고 수돗물을 사용할 수 있도록 보다 철저를 기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시의 상수도 공급 체계는 팔당댐에서 유입된 물이 3개 정수장과 8개 배수지를 거쳐 각 수용가로 보내지는 방식이다.
시의 공급체계는 최근 문제가 된 지자체와 달리 정수장 점검 등의 사유가 발생해도 배수지의 담수량이 충분해 수계전환 없이도 최대 8시간 까지 급수가 가능하다. 즉 배수지를 통한 간접 급수체계로 수돗물이 공급돼 안정적이다.
시는 급수상황실을 24시간 운영체제로 유지하는 가운데 무인가압장과 고지대 관말지역을 비롯한 상수도시설물 점검을 강화하고 있다.
누수나 녹물이 발생하는 만약의 사태에 대비해서는 3톤과 2.5톤 급수차량을 준비해 놓고 있으며, 광범위적 수질 사고에도 대비해 인근 3개시와 급수차량 지원협약을 맺은 상태다.
급수불량 및 누수처리 8개 업체 역시 언제든지 출동할 수 있도록 연락체계를 갖췄다.
수도 누수복구 후에는 충분한 시간을 두고 제수변 개·폐를 조작한다는 수칙도 정해놓고 있다.
시는 특히 3개 정수장에 수질자동측정기를 설치해 탁도 등의 수질관리를 24시간 모니터링 중이며, 수질에 변화조짐이 있을 경우 즉시 조치가능한 자동시스템을 구축했다. 옥내 급수배관을 교체하는 수용가에 대해서는 공사비도 지원해준다.
안양시 관계자는 단 한건의 녹물사태가 발생하는 일 없이 최대한 안정적으로 수돗물이 공급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2019-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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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동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 건강한 여름나기 지원사업 진행
안성시동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 건강한 여름나기 지원사업 진행
[충청뉴스큐] 안성시동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에서는 올해 혹서기를 대비해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건강한 여름나기’사업을 펼치고 있다.
이번 건강한 여름나기 지원사업은 대덕면에 소재한 대한예수교 장로회 안성 은성교회에서 여름이불 30세트를 기탁 받아 진행했다.
배한욱 담임목사는 “건강한 여름나기를 통해 더위에 힘들어하는 소외 이웃들이 시원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고 싶다”고 전했다.
윤기영 센터장은 “올해도 무더위가 예상 되는 만큼 폭염 피해가 없도록 소외 이웃들을 세심하게 살피며 건강하고 쾌적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나눔과 활동으로 함께 해주신 은성교회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기탁된 여름이불 세트는 주거환경이 열악하고, 이불 교체가 필요한 위기가정 등 더위에 취약한 지역주민들에게 전달 될 예정이다.
한편, 안성시는 지난 2010년부터 동부권역과 서부권역 2개소에 무한돌봄네트워크팀을 설치해 실직, 질병, 이혼, 방임 등 위기에 처한 가정을 발굴해 지역 복지자원과 연계하는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복지사각지대를 촘촘하게 관리해 나가고 있다.
2019-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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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보건소, 내 혈관숫자 알기 캠페인 실시
안성시 보건소
[충청뉴스큐] 안성시보건소는 오는 5일 오후 2시부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금광면사무소와 연계해 금광면 홍익아파트 주민들을 대상으로 ‘내 혈관숫자 알기’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혈압, 혈당검사를 실시하고 결과에 따라 혈관에 문제가 올 수 있는 대표질환인 고혈압, 당뇨 및 합병증에 대해서 개별 맞춤형 예방관리 상담을 제공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본인의 혈압·혈당 수치가 정상범위인지 아니면 위험범위에 해당 하는지를 알고 정기적으로 측정관리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혈압, 혈당 수치를 알고 싶은 시민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성시보건소 건강증진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안성시보건소는 지난 6월 안성2동사무소와 함께 전통시장 이용 시민 대상으로 ‘내 혈관의 숫자 알기 캠페인’을 실시해 100명이 참여하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2019-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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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동물등록 자진신고기간 운영
안성시, 동물등록 자진신고기간 운영
[충청뉴스큐] 안성시가 오는 9월부터 실시되는 전국 일제 동물등록제 점검에 대비해 7월부터 8월말까지 2개월간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
시는 운영기간동안 홈페이지, 안성소식지, 대형전광판, 기관SNS와 BIS을 통해 대대적으로 홍보를 진행하며, 이와 함께 동물병원 및 애완 용품샵을 방문해 동물등록 자진신고 안내와 팸플릿을 배부할 예정이다.
동물등록은 주택·준주택에서 기르는 개와 그외의 장소에서 반려의 목적으로 기르는 개를 대상으로 하며, 강아지가 3개월령이 되는 날부터 30일 이내 등록을 해야 한다. 미 등록시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고 동물의 유실, 사망, 소유자 정보변경 등의 신고를 하지 않은 소유자는 5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단, 자진신고기간에 등록과 변경신고를 하면 과태료가 면제된다.
반려동물 등록은 관내 동물등록대행기관에서 할 수 있으며 등록대행기관은 동물보호관리시스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자진신고 기간은 동물등록을 활성화하고 동물등록 정보를 현행화하기 위해 운영 한다”면서 “미등록시 과태료가 부과되는 만큼 자진신고 기간을 활용해 등록 및 변경신고를 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19-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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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석제 안성시장, 가뭄대비 둠벙설치 사업 현장 점검
우석제 안성시장, 가뭄대비 둠벙설치 사업 현장 점검
[충청뉴스큐] 우석제 안성시장은 지난 2일 둠벙설치사업이 완료된 죽산면 칠장리 등 16개소현장을 방문해 시설을 점검했다.
이날 우석제 안성시장은 설치된 둠벙 사용 현황을 점검하고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시설 보완과 둠벙 설치를 지속 추진하도록 지시했다.
안성시는 수리시설이 없는 농경지 및 불안전 농경지에 농업용수의 안정적 공급을 위한 방안으로, 지난해 말부터 현재까지 4억 2천 8백만원을 투입해 16개소 둠벙 설치 사업을 완료했다.
둠벙은 빗물이나 주변 지표수 물을 가두었다가 필요할 때 밭작물 등 농경지에 이용하며, 가뭄 발생 시 농업용수의 안정적인 공급으로 가뭄 피해를 예방한다.또한, 무분별한 지하수 개발 방지로 지하수의 보존은 물론 생태계 선순환 구조의 복원을 통해 자연과 함께하는 농촌을 만드는데 큰 효과를 볼 수 있는 시설이다.
안성시 관계자는 “둠벙 설치를 희망하는 마을이나 농업인은 읍면동을 통해 언제나 사업신청이 가능하다”면서 “신청시 적극적으로 설치를 하겠다”고 전했다.
2019-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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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 특색 있는 혁신교육 위해 머리 맞댄다
경기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이 경기도 31개 시군 초중등학교장과 소통하는‘현장교육협의회’를 3일부터 17일까지 지역별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현장교육협의회는 인근 교육지원청 4~5개를 통합해 6개 권역으로 나눠 운영하며, 지역별 초·중고등학교 학교장 6명씩 총 15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현장교육협의회는 학교장과의 소통과 공감을 통해 협력과 교육연대를 형성하고, 학교현장의 변화상황을 공유해 발전 과제를 도출하며, 현장의 문제상황이나 아이디어를 교육정책에 반영해 선순환하고자 2016년부터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협의회 자리에서는 주로 학교자치의 구체적인 사례를 나누고, 지역별로 혁신교육 3.0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교육공동체가 함께 노력할 사항을 논의할 예정이다. 또, 지역별 특색을 학교혁신과 연계해 학교와 지역이 교육 공간, 교육자료를 공유할 수 있는 방법도 모색한다.
학교정책과 신승균 과장은“학교 안에서 추진하는 교육만으로는 미래교육을 대비하기 어렵다”면서, “마을로 배움을 확장하고, 미래 교육에 대해 모든 교육공동체가 책임감을 가지고 모든 아이들이 행복한 경기교육을 위해 함께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2019-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