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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농촌지도자연합회 제58주년 경기도농촌지도자대회 참가
평택시 농촌지도자연합회는 지난 13일 경기도 포천 산정호수 하동주차장에서 열린 ‘제58주년 경기도농촌지도자대회’에 200여명 회원이 참가했다.
[충청뉴스큐] 평택시 농촌지도자연합회는 지난 13일 경기도 포천 산정호수 하동주차장에서 열린 ‘제58주년 경기도농촌지도자대회’에 200여명 회원이 참가했다.
출발에 앞서 정장선 평택시장과 권영화 평택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농업관련 관계자들의 격려 속에 출발했다.
정장선 시장은 인사말에서 “평택농업을 이끌고 있는 농촌지도자회원들께 항상 감사드리며, 평택농업을 이끌어 가는데 농촌지도자 회원들이 선도적 역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신희성 평택시농촌지도자 회장은 “농촌활력화 증진에 앞장서는 농촌지도자회가 될 것이며 앞으로도 평택시의 농업을 이끌어 가는 주역이 되겠다”고 화답했다.
‘공정한 농촌경제, 새로운 경기농업, 100년을 잇다’를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는 우수회원 표창, 새로운 경기농업 실천을 다짐하는 퍼포먼스, 농촌지도자회원 재능경연 등으로 진행됐다.
부대 행사로는 경기도 육성 쌀 및 화훼류 신품종, 브랜드쌀 및 곤충전시, 신품종쌀밥 시식회, 시·군 기술보급성과물 전시, 스마트농업기계 및 농작업 편이장비 전시 등 농업인들에게 필요한 다양한 농업정보 제공의 장도 마련됐다.
한편, 평택지구농촌지도자회 최웅식 회장은 한국농어촌공사 지역본부장상을 수상했으며, 윤보현 평택시농업기술센터 인력육성팀장이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2019-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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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시내버스 우수 운수종사자 힐링 교육
평택시는 지난 12일 진위면 소재 무봉산청소년 수련원에서 평택여객 등 3개사 시내버스 운수종사자 중 운수업체에서 선발된 우수 종사원 100명을 대상으로 힐링교육을 실시했다.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지난 12일 진위면 소재 무봉산청소년 수련원에서 평택여객 등 3개사 시내버스 운수종사자 중 운수업체에서 선발된 우수 종사원 100명을 대상으로 힐링교육을 실시했다.
이 날 시민의 발인 대중교통 안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운수종사자의 정신적인 안정을 위해 외부강사 초빙 등 웃음과 긍정적 마인드를 위한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고 우수 운전자 8명에 대한 표창을 수여했다.
인구 50만 대도시로 진입한 평택시 대중교통 발전을 위해 급정거 및 급출발, 신호위반 등 불친절 등의 서비스 개선을 위한 안전운행을 당부했다.
교육에 참석한 운수종사자는 “기존의 틀에 박힌 교육에서 탈피해 현장의 목소리를 공유하는 계기를 마련해 준 평택시 측의 노력에 감사하는 한편 서비스 질 개선을 위해 승무원이 더 노력해야겠다는 다짐을 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평택시 관계자는 “발전하는 시의 위상에 걸맞게 정책정인 발전 및 운수종사자 처우 개선 등으로 대중교통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2019-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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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워크숍
평택시는 14일 리솜포레스트 제천에서 22개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80여명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개최했다.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14일 리솜포레스트 제천에서 22개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80여명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간 소통과 화합의 시간과 더불어 특강 및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숲트레킹, 미술치유프로그램 시간으로 이뤄졌다.
평택시는 민간복지의 주도적 역할을 수행하는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추진함으로써, 위원간의 단합 및 공감대 형성의 장을 마련하고 주민주도의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평택시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다양한 배경을 가진 353명의 주민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우리동네 복지학교 추진으로 사회복지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여 지역복지 활성화의 기반을 마련, 지역 내의 복지문제 해결을 위한 특화사업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 등 민관 연계협력의 중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2019-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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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청소년이 중심이 되는 새로운 평택
평택시는 지난 13일 평택시청 통합방위종합상황실에서 ‘평택시 청소년정책 중장기·연도별 시행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지난 13일 평택시청 통합방위종합상황실에서 ‘평택시 청소년정책 중장기·연도별 시행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는 정장선 시장을 비롯해 시·도의원, 청소년재단, 청소년단체, 교육기관, 청소년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해 9월부터 수행해온 청소년정책 용역에 대한 추진상황 보고가 이뤄졌다.
최종보고에서는 청소년의 참여와 권리증진, 청소년 주도의 역량강화 활동 활성화, 청소년 보호 및 복지 지원 확대, 청소년정책 추진체계 혁신 등 4개의 전략목표와 14개의 정책과제가 제시됐다.
청소년들을 포함한 참석자들은 자유로운 의견 발표와 질의응답으로 청소년정책의 방향설정과 청소년활동 지원계획 등을 정책에 담기 위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정장선 시장은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평택시 지역특성에 맞는 청소년 정책을 발굴하고 청소년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정확히 파악해, 청소년들의 의식과 상황변화에 맞는 수요자 중심의 청소년정책이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시는 이날 보고된 용역결과를 바탕으로 제시된 의견들을 검토해 청소년 관련 단체와의 협의를 거쳐 ‘평택시 청소년정책 중장기·연도별 시행계획’ 수립을 완료할 계획이며, 향후 5년간 추진될 청소년정책 기본계획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2019-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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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만안구, 삼봉꽃길 야간 경관조명 설치해 눈길
안양시 만안구가 주민참여예산사업비 3천1백만원을 들여 지난 10일 박달2동 삼봉꽃길 터널형 철골구조물에 야간경관 LED조명 설치 공사를 마쳤다.
[충청뉴스큐] 꽃길에 아름다운 조명이 더해져 오가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안양시 만안구가 주민참여예산사업비 3천1백만원을 들여 지난 10일 박달2동 삼봉꽃길 터널형 철골구조물에 야간경관 LED조명 설치 공사를 마쳤다.
경관조명이 설치된 철골구조물은 삼봉꽃길 3곳으로 총 길이는 210m에 달한다.
구는 기존 장미덩굴에 조화덩굴을 추가하고, RGB타입의 LED BAR 조명 48개를 설치해 시각적으로 풍성한 느낌을 연출했다.
특히 중간에 있는 구조물의 야간경관은 10가지 색상으로 자동 변색되는 것이 특징이다.
새롭게 선보이는 야간경관 조명은 일몰시간대에 켜져 다음날 새벽2시까지 불을 밝히게 된다.
이종근 만안구청장은 지속적인 경관 정비를 통해 낮과 밤 모두 찾고 싶은 삼봉꽃길을 만들고 범죄예방 효과도 기하겠다고 전했다.
2019-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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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경기도 노인학대예방의 날 기념식’ 열려
‘제3회 경기도 노인학대예방의 날’ 행사가 14일 인재개발원에서 노인시설 종사자, 관계공무원, 도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충청뉴스큐] ‘제3회 경기도 노인학대예방의 날’ 행사가 14일 인재개발원에서 노인시설 종사자, 관계공무원, 도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지역노인보호전문기관 4개소가 공동주관한 이날 행사는 노인학대와 관련한 다양한 사례를 공유함으로써 노인학대에 대한 인식을 고취하고, 노인학대 예방 및 대응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난 2017년 톡톡쇼 우수상 수상팀인 ‘카리스마난타’의 재능나눔 축하공연, 노인권익보호 유공자 표창 수여, 노인학대예방 교육홍보 영상 상영 등에 이어 경기남부, 경기북부, 경기서부 지역 노인보호 전문기관 등에서 발생한 다양한 노인학대 사례가 발표됐다.
이어 전문가의 자문과 청중과의 소통 시간 등을 끝으로 이날 행사는 마무리됐다.
도 관계자는 “노인학대예방의 날 행사를 계기로 학대받는 노인 보호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높아졌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노인보호전문기관은 물론 법률 기관, 의료기관, 복지시설 등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어르신이 안전한 도시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노인학대’란 노인에 대해 신체적·정서적·성적 폭력을 가하거나 경제적 착취, 가혹행위 또는 유기·방임하는 행위를 통칭하는 말로, ‘노인학대’가 의심될 경우 24시간 노인보호전문기관 또는 보건복지부 콜센터, 경찰서 등에 신고해야 한다.
UN은 노인학대의 심각성을 알리고 노인에 대한 부당한 처우를 개선하고자 매년 6월 15일을 ‘세계노인학대 인식의 날’로 지난 2006년 지정했다.
이에 우리나라는 지난 2015년부터 노인학대 관련 법조항을 신설한데 이어 2017년부터 매년 6월 15일을 ‘노인학대예방의 날’로 정하고 노인학대 인식 개선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2019-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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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비정규직·경력단절여성의 희망의 선율 ‘이천 오카리나 페스티벌’ 개최
‘2019 이천 오카리나 페스티벌’ 포스터
[충청뉴스큐] 경기도내 비정규직과 경력단절여성들이 모여 희망의 하모니를 선보일 ‘2019 이천 오카리나 페스티벌’이 오는 16일 오후 3시 이천시 설봉공원 대공원장에서 개최된다.
2019 이천 오카리나 페스티벌 기획단이 주최·주관하고, 경기도가 후원하는 이번 페스티벌은 자조모임 활동을 통해 도내 비정규직과 경력단절여성들에게 자신감과 희망을 키우는데 목적을 뒀다.
페스티벌에는 샤이니오카리나앙상블, 띠아모오카리나앙상블, 별빛오카리나, 이천문화원, 꿈꾸는 오카맘, 이천소리향오카리나, 가남산들오카리나, 행복소리오카리나 등 8팀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들 팀들은 포폴라리 폴카, 하얀거탑 OST, 파란나라, 라라라, 타이타닉 OST, 아름다운 나라, 아리랑, 부산갈매기 등 가요에서부터 동요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오카리나를 통해 들려주게 된다.
이 밖에도 페이스페인팅, 캘리그라피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해 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 전망이다.
2019-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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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체납자에게 압류한 동산 공매해 체납액 1300만 원 징수
압류물품 합동 공매가 열린 수원컨벤션센터 컨벤션홀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지방세 고액·상습 체납자의 집을 수색해 압류한 동산을 공매해 체납액 1300만 원을 징수했다.
수원시는 지난 12일 수원컨벤션센터 컨벤션홀에서 열린 ‘지방세 고액체납자 압류 동산 공매’에 명품가방 5점, 귀금속 10점, 골프채 4점 등 압류 동산 19점을 출품해 18점을 매각했다. 총 매각액은 1300만 원이다.
공매 낙찰된 압류 물품 매각대금은 체납세액으로 충당하고, 유찰된 물품은 재공매를 해 매각할 계획이다.
수원시와 경기도가 공동개최한 이날 경기도 합동공매에는 490점이 출품됐고, 410점이 매각됐다. 총 징수액은 3억 2400만 원에 이른다.
수원시는 지난 4월 한 달 동안 기습적으로 가택수색을 해 명품시계, 명품가방, 귀금속 등을 압류했다. 5월 말까지 체납액을 내지 않은 체납자들의 압류 동산을 감정평가를 거쳐 공개 매각한 것이다.
원영덕 수원시 경제정책국장은 “앞으로도 고액 체납자들을 대상으로 강력한 징수 방안을 마련해 반드시 체납액을 징수하겠다”고 밝혔다.
2019-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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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박달동 군부대 탄약고 지중화 양기관 적극적으로 협의 할 것
박달스마트밸리 조성을 위한 탄약저장시설 지중화에 따른 안양시와 국방부 관계관 간의 첫 만남이 지난 13일 안양시청에서 있었다.
[충청뉴스큐] 박달스마트밸리 조성을 위한 탄약저장시설 지중화에 따른 안양시와 국방부 관계관 간의 첫 만남이 지난 13일 안양시청에서 있었다.
문재인 정부 공약인 박달스마트밸리 조성사업은 KTX광명역과 수도권순환도로가 지나는 박달동 일원의 탄약저장시설을 지중화하고, 잔여부지 186만 제곱미터에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첨단산업단지으로 탈바꿈시키기 위한 사업이다.
안양시는 이를 통해 박달동 지역을 신 성장 동력 거점으로 키우고, 일자리 창출과 바이오, 업무, 문화, 주거가 어우러지는 융·복합 스마트밸리로 만든다는 전략이다.
이 지역 탄약저장시설인 50탄약대대 지하화는 국방부 측에서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다.
시설노후화로 신축 등의 개선이 필요한 시기에 안양시가 국유지의 효율적 활용에 대한 정부정책에 부응하고, 새로운 성장 동력 확보에 따른 지역경제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등 중앙과 지방이 윈윈할 수 있다는 점에 반기는 분위기다.
최대호 안양시장과 박길성 국방부 군사시설기획관 등 양 측 관계관 20여명이 참석한 이날 첫 만남에서 국방부 측은 지하탄약저장시설은 전시 탄약수불에 문제가 없어, 작전능력 향상을 기할 수 있어야 하고 안전성이 확보돼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시 관계자는 현재 시가 구상하는 지하탄약저장시설은 사물인터넷과 인공지능 및 자동화된 물류시스템이 겸비된 스마트탄약저장 및 관리가 바탕이 되어 국내 지하탄약저장시설의 모델로 구축할 것이라고 밝혔다.
회의에서는 지하탄약저장시설의 기준 설정과 더불어 부지 내에 있는 사격장 이전문제 등 제반 사항을 종합적으로 다루었으며 또한 명확한 토지이용계획수립 및 사업성 분석 등을 위한 현황측량 등에서도 의견접근이 이뤄졌다.
양 측 관계관은 앞으로 자주 연락을 취해 충분히 논의할 것과 필요할 경우 공청회도 열기로 했다. 그러면서 2차 회의는 조만간 국방부에서 갖자고 의견을 모았다.
한편 최대호 시장은 박달스마트트밸리 조성이 성공적으로 이뤄질 경우 생산유발효과가 약6조원에 육박하고, 4만3천여 명의 고용유발과 2조원에 가까운 부가가치가 창출될 것으로 내다본다고 밝혔다.
또한 만안구와 동안구의 균형적 발전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시 관계공무원은 아직 갈 길이 멀지만 양 측 의견이 다르지 않고, 협의를 잘해 나갈기로 한 만큼, 좋은 결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피력했다.
2019-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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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 ‘1회용품 줄이기 멀티콘텐츠 공모전’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은 ‘1회용품 없는 친환경 사무실 조성’ 캠페인의 일환으로, ‘1회용품 줄이기 멀티콘텐츠 공모전’, ‘자기 컵 갖기, 장바구니 들기 운동’,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를 실시한다.
[충청뉴스큐]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은 ‘1회용품 없는 친환경 사무실 조성’ 캠페인의 일환으로, ‘1회용품 줄이기 멀티콘텐츠 공모전’, ‘자기 컵 갖기, 장바구니 들기 운동’,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1회용품 줄이기 멀티콘텐츠 공모전’은 1회용품을 줄이기 위한 생활 속 다양한 아이디어를 접수한 뒤 실천 여부를 가름한다.
또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를 실시해 등 1회용품 줄이기 문화를 조직 전반에 확산한다는 계획이다.
캠페인에 따라 사무실 내에서는 기본적으로 종이컵, 비닐봉투 대신 다회용 컵, 장바구니를 사용해야 한다. 외부인이 참여하는 각종 회의 및 행사 개최시에도 병입수 제공을 제한하고, 개인용 텀블러 지참을 사전 안내해 캠페인 동참을 유도할 계획이다.
서재형 원장은 “종이컵 1개를 사용하면 탄소발자국 11g이 발생하는데, 유통진흥원 직원 한명이 하루 평균 2개의 종이컵을 1년간 사용할 경우 연간 8만8천여개의 종이컵이 소비되며 971,630g의 탄소발자국이 지구에 남게 된다”며 “당장은 불편할 수 있겠지만 미래세대와 환경을 생각해서 공공기관에서부터 솔선수범해 1회용품 줄이기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우리나라 1인당 플라스틱 소비량은 98.2kg로 세계 1위 수준이다. 플라스틱 폐기물은 연간 876만4,599t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2019-0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