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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땅 새만금을 질주하라 제5회 새만금전국인라인마라톤 대회 개최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국롤러스포츠연맹이 주최하고, 전북롤러스포츠연맹이 주관하며, 전라북도와 군산시가 후원하는 제5회 새만금전국인라인 마라톤대회가 오는 9일 새만금방조제 일원에서 개최된다.
전국에서 모인 인라인 엘리트 선수와 동호인 3천여 명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42km, 21km, 11km 세 가지 코스에, 경쟁 및 비경쟁, 장년부·청년부 등 9개 종목으로 구성되며, 11km 비경쟁 부문은 인라인을 탈 수만 있다면, 누구라도 대회에 참가할 수 있다.
새만금대회는 기네스북에도 등재되어 있는 새만금 방조제에서 개최되는 만큼, 인라인스포츠를 즐기기에 최적의 환경을 제공하고 있으며, 도심 속을 순환하는 다른 대회와는 달리 바다를 가로 지르는 방조제에서 질주할 수 있다는 강점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강점 덕분에, 새만금대회는 인라인동호인들 사이에서 다시 참가하고 싶은 대회로 손꼽히고 있으며, 대회가 시작된 이후 참가선수가 꾸준히 증가해, 이제는 국내 최대 규모의 인라인마라톤대회로 성장했다.
인라인마라톤대회는 이른 시간이 시작되고, 경기장 상태를 파악하기 위해 대회 전날 현장을 방문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어서, 개최장소인 군산 비응항 인근에서 식사와 숙박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진다.
또한, 어린선수들의 참가율이 높은 만큼 가족단위 관람객이 많아, 인근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개회식장에는 새만금사업안내 및 주변 관광명소를 소개하는 홍보부스가 운영되며, 새만금안내 리플릿, 새만금관광지도 등이 배부된다. 또한 새만금과 관련된 퀴즈 맞추기 이벤트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됨에 따라, 새만금사업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새만금인라인마라톤대회가 열리는 6월9일 오전 8시부터 오후 1시에는 새만금 방조제 도로 일부가 통제되나, 수변도로를 이용해 우회해 통과가 가능하다.
대회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인터넷홈페이지 또는 새만금전국인라인마라톤대회 사무국에 문의하면 된다.
2019-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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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소비재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개최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북도는 5일 전주그랜드힐스턴 호텔에서 도내 유망 소비재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소비재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를 개최했다.
전라북도가 주최하고 전북코트라지원단이 주관한 ‘2019 소비재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는 중국, 미국, 일본 등 주력시장은 물론 신북방지역 및 아프리카, 중남미시장의 바이어까지 유치해 도내 중소기업들의 신시장 진출 기회의 장을 마련했다.
또한, 성공적인 수출 상담을 위해 9개국 17개사 바이어들과 도내 소비재 기업 55개사를 대상으로 사전 수요조사와 상담 희망품목 매칭을 통해 맞춤형 1:1 상담을 진행했다.
아울러, 올해 수출상담회는 사회적 기업 농식품 쇼케이스를 상담장 내 별도로 운영해 코트라 수출전문위원이 수출 상담을 대행케 함으로써 도내 사회적 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을 위한 기회도 마련했다.
이와 함께, 2019 대한민국 소비재 수출대전 내에 전라북도 홍보관을 설치해 글로벌 기업에게 도내 우소 소비재 기업의 제품의 우수성을 알리는 기회도 가졌다.
이번 수출상담회에 참가한 러시아 Beliy Juravl사 대표는 “현재 러시아는 한류스타와 더불어 한국제품에 대한 관심도가 높은 편이며, 앞으로 전북 소비재기업들과 비즈니스 기회를 만들 수 있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남섭 도 기원지원과장은 “이번 상담회가 도내 우수 소비재 기업들의 신규시장 진출의 마중물이 되기를 바라며, 하반기에도 수출상담회, 무역사절단, 단체박람회 등 다양한 해외마케팅 지원사업을 통해 전북의 우수 소비재 기업들의 해외수출시장 개척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2019-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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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정책 실무기획단', 수원형 인구정책 논의
워크숍에 참가한 인구정책 실무기획단 참가자들이 다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충청뉴스큐] 수원시는 5일 갤러리헤이가든에서 ‘수원형 인구정책’ 수립을 위한 ‘인구정책 실무기획단’ 워크숍을 열었다.
수원시 소속 6급 이하 실무 공직자 30명으로 구성된 실무기획단은 ‘결혼·임신·출산 사회환경 조성팀’, ‘아이를 위한 돌봄·교육팀’, ‘일자리·주거 인프라 구축팀’, ‘만족스러운 고령친화팀’ 등 4개 팀으로 이뤄져있다.
지난달 2일 구성된 실무기회간은 수원시 인구정책을 발굴·제안하고, 모니터링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워크숍은 ‘저출산과 고령화 사회 대응을 위한 지방자치단체의 역할과 방향’을 주제로 한 이승우 인구와미래정책연구원 인구교육 전문 강사의 강연, 수원시 인구정책 사례 소개, 실무기획단 팀별 토의, 결과 발표 등으로 진행됐다.
이승우 강사는 “저출산·고령화 등 인구구조 변화가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면서 “일본, 유럽 등 해외 우수 사례를 살펴보고, 지역적 특성을 고려한 지역 중심의 인구정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강연에 이어 진행된 팀별 토의에서 실무기획단은 결혼·임신·출산 사회환경 조성, 돌봄·교육 ,일자리·주거 인프라 구축, 고령친화 등 4개 분야에서 인구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사업 등을 제시했다.
‘결혼·임신·출산 사회환경 조성’ 분야에서는 ‘2자녀 이상 다자녀가구 지원혜택 확대’, ‘돌봄·교육’ 분야에서는 ‘3세대 동거 가구 세금할인 혜택’, ‘간병직원 하루 2시간 단축근무 추진’ 등을 제시했다.
‘일자리·주거 인프라 구축’ 분야에서는 ‘보육과 요양 복합시설 운영’, ‘만족스러운 고령친화’ 분야에서는 ‘치매안심 서포터즈 운영’ 등을 제시했다.
전찬훈 삼성전자 Global EHS센터장은 “제24회 세계환경의 날에 미세먼지, 폭염과 같은 환경 재난 극복사업에 협력하는 협약을 체결해 기쁘다”면서 “영통구가 환경용수를 이용할 때 불편이 없도록 시설을 확충해 넉넉하게 공급하겠다”고 밝혔다.
송영완 영통구청장은 “기업과 협력으로 환경용수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면서 “적극적으로 협력해주신 삼성전자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19-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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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용 물로 미세먼지, 온실가스 줄인다
송영완 영통구청장(가운데)와 전찬훈 삼성전자(주) Global EHS센터장(4번째)이 협약 후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충청뉴스큐] 삼성전자가 사업장 중수도 시설을 증설해 수원시에 환경용수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수원시 영통구와 삼성전자 Global EHS센터는 5일 구청 상황실에서 ‘환경 용수 공급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삼성전자는 현재 400㎥/일 규모인 사업장 내 중수도 시설을 1680㎥/일 규모로 증설해 영통구에 환경용수를 공급한다. 또 살균시설을 확충해 수질 관리를 강화하고, 시설 관리·유지를 담당한다.
영통구는 삼성전자 중수도 시설과 연결할, 시유지 공사 구간 공급배관 설치공사 비용을 부담한다. 또 삼성전자가 공공용으로 제공하는 중수도 용수에 대해 ‘수도급수조례’가 정하는 범위 안에서 상수도 요금을 감면해준다.
중수도는 사용한 수돗물을 하수로 배출하지 않고 재사용할 수 있도록 처리하는 친환경 시설이다. 환경 용수는 날림먼지를 제거하거나 더위를 식히기 위해 도로에 뿌리는 등 환경개선에 이용하는 물을 말한다.
시설 공사는 6월 안에 시작한다. 공사 완료 전까지 영통구는 삼성전자 사업장 내 중수도시설에서 환경용수를 공급받는다.
앞으로 미세먼지, 폭염, 황사, 가뭄 등이 발생하면 영통구는 삼성전자가 공급하는 환경용수를 사용해 도로에 물을 뿌리게 된다. 조경 용수로도 활용할 계획이다.
영통구는 그동안 하천수, 하수처리장 방류수를 환경용수로 사용했는데, 삼성전자 도움으로 가까운 곳에서 한결 편리하게 물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중수도 사용으로 온실가스 감축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1년에 중수도 1만㎥를 사용하면 연간 온실가스 3000㎏를 줄이는 효과가 있다. 이는 20년생 소나무 1087그루를 심는 것과 같은 효과다. 1만㎥를 사용했을 때 예산 1330만을 절약하는 경제적 효과도 있다.
2019-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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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안구보건소, 인형극으로 배우는 우리아이 건강교육
인형극 공연 모습
[충청뉴스큐] 안양시 만안구보건소는 유아기 건강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문화를 정착하기 위한 인형극 2편을 준비했다.
제74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이해 5일 안양아트센터 관악홀에서 뮤지컬 인형극을 개최한데 이어 7일에는 수리홀에서 ‘키키와 함께하는 예방접종 대모험’ 인형극 공연을 연다.
어린이집 원아들에게 예방접종은 두려운 것이 아닌 나와 친구를 지켜주는 가장 쉽고 확실한 방법임을 인식시켜주는 무대다.
캐릭터 인형극을 통해 예방접종에 대한 거부감을 없애고 아이들의 공포심을 줄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레이저 쇼, 캐릭터와 기념사진 촬영, 손 씻기 캐릭터 비누 배부 등의 체험코너가 부대행사로 마련된다.
신흥남 만안구보건소 소장은 “2회에 걸친 즐거운 인형극을 통해 아이들이 정기적인 구강검진과 예방접종의 필요성을 느끼고 평생 건강의 올바른 첫 걸음을 내딛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19-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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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공간혁신’선정부터 학생·학부모·교사·마을주민이 함께 한다
학교공간혁신 사업설명회 개최 모습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은 5일 남부청사에서 학교공간혁신정책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 각 학교 교직원, 학부모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공간혁신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사업설명회에서는 학교공간혁신 사업정책 공유, 학교 교육과정 적용사례, 공간혁신 전문가 사례발표 등이 이어졌다.
학교공간혁신은 학생, 학부모, 교사, 지역주민 등이 학교 공간 설계에 참여하는 ‘사용자 참여 설계’로 학교공간을 새롭게 조성하는 사업이다.
도교육청은 사용자 디자인 워크숍 개최, 공간설계 프로젝트 수업, 대상별 디자인 협의회, 사용자 설문조사, 학생 자치회 협의, 공간 게임 만들기 등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또 도교육청은 ‘사용자 참여 설계’활성화를 위해‘학교공간혁신촉진자’제도를 도입한다. ‘학교공간혁신촉진자’는 건축사, 공간 디자이너, 조경전문가 등 공간혁신프로젝트 유경험자로 1학교 당 1명이 배치돼 다양한 요구사항을 조율하고 사업 전반을 관리한다.
경기도교육청 유대길 행정국장은 “학교공간혁신사업의 핵심은 학생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교육공동체와 소통하며 학교 공간을 개선하는 과정”이라며 “다양한 학교공간혁신 요구를 반영해 미래 꿈을 담을 수 있는 교육공간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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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외식업 외식업 살리기에 나서...
2019 외식업 현장맞춤형 경영컨설팅 개강식
[충청뉴스큐] 안양시가 음식업소 대표를 대상으로 맞춤형 경영컨설팅을 실시한다. 소규모 음식점의 자생력을 높이고 지역경제에도 활성화를 기하기 위함이다.
안양시가 후원하고 한국외식업중앙회 안양시지부가 주관하는 외식업 경영컨설팅은 이달부터 오는 10월까지 동안구청에서 진행된다.
경영진단과 지도, 스토리텔링 마케팅, 메뉴개발 등 영업전반에 대해 관련분야 전문가들이 직접 업소를 방문해 맞춤형 지도를 펼친다.
지난 3일에는 맞춤형 경영컨설팅 개강식이 있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최근 경기침체와 최저임금 인상 등으로 어려움에 처한 외식업에 경쟁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19-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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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청소년문화의 집, 청소년 역사탐방 “역사알GO, 체험하GO” 진행
안성시
[충청뉴스큐] 안성시 청소년문화의 집은 오는 7일 관내 청소년들의 역사의식 함양과 체험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역사알GO, 체험하GO’ 역사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역사탐방은 한국의 문화유산이 살아있는 국립중앙박물관과 남산타워 등을 둘러보며 서울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경험과, 각 탐방지마다 미션을 수행하고 상품을 수령하는 등 참가학생들이 역사를 흥미롭게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조인호 안성시 청소년문화의 집 관장은“이번 역사체험을 통해 청소년들이 우리나라와 서울의 역사에 대해 정확히 배우고 역사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갖게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청소년문화의 집에서는 오는 8월 중·고등학생 역사탐방과 동아리 활동, 캠페인 전개활동 등을 진행 할 예정이다.
2019-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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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농작물재해보험 가입’ 적극 홍보
안성시는 지속되는 기상이변으로부터 벼 재배농가의 영농 불안을 해소하고 농가 소득 및 경영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벼 농작물재해보험에 적극 가입할 것을 홍보하고 있다.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지속되는 기상이변으로부터 벼 재배농가의 영농 불안을 해소하고 농가 소득 및 경영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벼 농작물재해보험에 적극 가입할 것을 홍보하고 있다.
올해 벼 농작물재해보험은 지역농협에서 지난 4월 22일부터 판매를 시작했고 오는 28일까지 판매한다.
2019년도 벼 재해보험의 보상재해는 자연재해·조수해·화재로 인한 피해이며 특약가입시 병충해로 인한 피해도 보상받을 수 있다.
농작물재해보험은 벼뿐만 아니라 다른 작물도 사업대상지역에서 판매 작목을 경작하는 경우 가입이 가능하며 보험료는 90%가 지원되고 자부담은 10%만 부담하면 되고, 자세한 사항은 지역농협에 문의 하면 된다.
우석제 안성시장은 “벼뿐만 아니라 다른 작물들도 마찬가지로 가뭄, 호우 등 기상 이변으로부터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하기 위해서는 농작물재해보험을 가입해 기상이변에 대비할 것”을 적극 당부 했다.
한편, 지난 2018년에는 자연재해로 인해 안성시 벼 재배 129농가 109ha에 보험금165백만원이 지급돼 농가 경영안정에 크게 기여했다.
2019-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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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진사리 해뜨레 아파트 삼거리 불법 주정차 단속 시행
진사리 해뜨레 아파트 단속구간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진사리 수창 해뜨레 아파트 삼거리에 불법 주정차 무인 단속 카메라를 설치해 오는 17일부터 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 시행 구간은, 수창 해뜨레 아파트가 입주를 시작하면서 기존 주은 청설 아파트 후문 진출입 구간과 맞물려 출퇴근 시 교통 체증이 심한 곳으로, 특히 근처 양진 초등학교 학생들의 등하교 시간에는 교통 흐름이 원활하지 못해 어린이들의 교통사고 위험이 높아 교통 불편 민원이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구간이다.
단속 시행 전까지 현수막 및 계도장을 통해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주정차 질서를 준수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며, 단속은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유예시간을 제외하고 불법 주·정차 위반 차량에 대해 실시된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시청 교통정책과로 하면 된다.
2019-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