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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고액·상습 체납자 가택수색 등 끝까지 추적 징수한다
체납가정 압류물품
[충청뉴스큐] 안양시는 시청 징수과, 만안·동안구 세무과 합동으로 지방세 상반기 일제정리기간을 운영해 5월 현재 2019년 목표 정리액 170억원의 50%인 85억원을 정리했다.
상반기 중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부동산 압류, 관허사업제한등 강력한 체납처분을 실시한 결과이다.
1천만원 이상 고액 체납자는 호별 방문독려 고의로 체납 처분을 기피하는 체납자에 대해 가택수색을 실시 21명에 대해 명품 가방, 양주, 귀금속등 64점의 물품을 현장에서 압류 및 17백만원을 현금 징수 했다.
압류한 물품은 감정평가를 거쳐 6월 12일 경기도 합동공매시 일괄 공매 처분할 계획이다.
또한 고액체납자에 대한 책임징수제, 명단공개, 출국금지, 형사고발등 강력한 기동 징수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배우자와 자녀에게 재산 은닉 하는 체납자의 경우 재산추적을 실시할 방침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고질적 납세기피자에 대해서는 강력한 기동징수 활동을 펼쳐 건전한 납세 풍토 조성과 조세정의 실현을 위해 적극적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19-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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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북부소방재난본부, 10여개 의료기관과 구급업무 발전방향 모색
경기도북부
[충청뉴스큐] 경기도 북부소방재난본부는 29일 북부소방재난본부 소회의실에서 의정부성모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 등 10여개 의료기관 관계자들과 함께 ‘효율적인 구급업무 추진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응급의료서비스의 중추적 수행기관인 소방과 응급의료기관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소통·공감하고, 응급의료체계 개선을 통한 효율적인 구급업무 추진과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뒀다.
주요 내용으로는 중증환자 소생률 향상을 위한 전원조정협의회, 응급환자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인계시간 단축 등 협의, 북부재난종합지휘센터 상황실과 현장 간의 효율적인 소통 등이 논의됐다.
이점동 북부소방재난본부 예방대응과장은 “앞으로도 응급의료기관과의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보다 효율적인 응급의료체계가 구축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2019-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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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경기도지사, “지방정부간 교류협력 확대가 실질적 협력의 토대”
이재명 지사, 러우친젠(娄勤俭) 중국 장쑤성 당서기 접견
[충청뉴스큐]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29일 오전 도청 상황실에서 러우친젠 장쑤성 당서기를 만나 양 지역 공동발전에 관한 의견을 교환하고 우호교류 관계 강화에 관한 합의서를 체결했다.
이날 만남은 경기도와 장쑤성간 우호교류 관계 심화를 위해 러우친젠 당서기가 도를 방문하면서 성사됐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앞서 지난 3월 궁정 산둥성장과 4월 마씽루이 광둥성장과도 만나 교류확대 방안 등을 논의한 바 있다. 이들 3개 성은 이른바 중국경제의 빅3로 불리는 지역으로 향후 경기도와 중국간 우호협력과 경제교류 확대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이재명 지사는 이날 “한반도를 포함한 동북아시아의 여러 나라들이 평화경제 공동체로 성장 발전하는 것이 경기도의 장기적 목표”라며 “국가 간 교류와 협력도 중요하지만 지방 정부의 교류협력 확대가 실질적인 협력의 토대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양 지역 교류확대를 강조했다.
이 지사는 이어 “현재 경기도 학생들을 선발해서 중국 일대 항일유적지를 탐방하고 역사에 대한 교훈을 얻는 사업을 하고 있다”면서 경기도의 학생 해외 항일유적 답사 사업에 대한 장쑤성의 관심을 당부했다.
경기도는 올해 8~10월까지 도내 중학생 등 1천명을 선발해 중국 상하이와 러시아 연해주 등 독립운동유적지 답사를 펼칠 계획이다. 장쑤성은 대한민국임시정부 사료진열관과 난징 한인학생훈련소 등 항일운동 유적지가 많은 곳으로 도는 미개발 항일유적의 개발과 보존 등을 장쑤성과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이에 대해 러우친젠 당서기는 “경기도는 경제뿐 아니라 관광 등 모든 분야에서 한국에서 제일가는 지역”이라며 “이번 방문을 통해 경기도로부터 환경보호, 생태복원, 지역 간 균형발전에 대해 배우고 싶다”고 말했다.
청소년 방문단의 항일유적지 방문에 대해서는 “청소년 순방을 통해서 청소년들 간의 우정, 문화, 교육 등 모든 분야의 교류를 다 같이 추진할 수 있고 다음 세대까지 좋은 관계가 이어질 수 있다고 본다”며 적극적인 지원의사를 밝히기도 했다.
경기도와 장쑤성은 지난 2011년 우호협력 체결 이후 8년간 경제, 통상, 환경, 보건의료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협력을 이어왔다.
장쑤성은 중국 GRDP 2위의 중국 산업 고도화의 길잡이이자, 한국 대중국 최대 투자지역으로 장쑤성과의 교류 강화는 경기도 기업의 중국 진출과 판로확대에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고 도는 설명했다.
한편, 이날 합의서 체결에 따라 양 지역은 고위층 상호 방문, 경제통상 협력, 시군 교류, 교육·문화·관광 등 인문분야 교류를 계속해서 확대할 계획이다.
2019-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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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영 부의장 “도의회, 정의와 법치주의 구현 함께할 것”
안혜영 부의장 경기중앙지방변호사회 창립 40주년 및 변호사회관 개관식 참석 모습
[충청뉴스큐] 안혜영 경기도의회 부의장은 지난 28일 ‘경기중앙지방변호사회 창립 40주년 및 변호사회관 개관식’에 참석해 “경기도에서 정의와 법치주의가 구현되도록 경기도의회가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안혜영 부의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지난 3월 수원고법·수원고검이 개원했고, 오늘 경기중앙지방변호사회의 새 청사는 회원들의 정성으로 마련되어 그 의미가 더욱 깊다고 할 수 있다.”면서 “그간 법률문제 해결을 위해 서울까지 가야했던 850만 경기남부 도민이 이제 경기도에서 질 높은 법률 서비스를 받게 되 기쁘다”고 말했다.
안 부의장은 이어 “경기도민을 위한 무료법률상담은 물론 수년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를 해오고 있는 경기중앙지방변호사회가 있어 든든하다”면서, “앞으로도 변호사 여러분이 법률적 도움이 필요한 도민, 특히 약자인 소외계층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개관식에는 수원지방법원 민사·홍보 조정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안혜영 부의장을 포함해 이재명 경기도지사, 김진표·박광온·백혜련 국회의원, 이정호 경기중앙지방변호사회 회장, 김주현 수원고등법원장, 이금로 수원고등검찰청 검사장과 변호사회 회원 등이 참석했다.
2019-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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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대중교통의 공공성 강화 포럼 택시산업 발전 방향 연구 세미나 개최
대중교통의 공공성 강화 포럼 택시산업 발전 방향 연구 세미나 개최 모습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의원 연구단체인 대중교통의 공공성 강화 포럼은 지난 28일 건설교통위원회 회의실에서 경기도 택시정책과 공무원, 공유택시 플랫폼사업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택시산업발전 방향 연구’란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문경희 의원은 시작하는 자리에서 “새로운 택시 플랫폼 기술과 서비스 도입으로 택시산업의 지형이 급변하고 있고, 최근 택시-카풀 상생을 위한 사회적 대타협기구에서 택시에 4차 산업기술을 적용하기로 의견을 모은바 있는데”, “플랫폼기술 도입에 따른 택시산업과 공유경제의 상생방안에 대해 도의회와 경기도의 역할이 무엇인지를 함께 고민하는 자리”라며 세미나 개최의 취지를 설명했다.
전문가 토론에 나선 김기동는 자발적 동승을 중개하는 택시 승차 공유 플랫폼기술을 위원들에게 직접 선보이며 “4차 산업 택시혁신은 운수종사자와 승객이 모두 만족할 수 있는 공유경제 모빌리티기술을 통해서 출발해야 하며, 도 차원에서 합승과 운임 관련 규제 개선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 줄 것”을 요청했다.
김윤기 택시정책과장은 "플랫폼택시 운영 등 새로운 서비스 제공에 대해서 요건이 구비되는 경우 관계법령 등을 적극 검토해 지원에 나설 것"이라며 "아울러 월급제 시행을 위해 TIMS구축중이며 택시경영 및 서비스 평가를 도입해 서비스를 개선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 의원은 “사람을 향한 4차 산업혁명이라는 현 정부의 철학에 맞게 택시산업의 상생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지혜가 필요한 때”이며 “인공지능이 일자리를 없애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어 낼 수 있도록, 경기도의회와 경기도가 보다 선제적으로 대응방안을 모색하고 택시업계와의 갈등을 최소화하기 위해 적극 중재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플랫폼 택시 도입을 위한 경기도만의 차별화된 규제 샌드박스 안을 모색해, 경기도의회 의원들과 함께 논의하는 자리를 만들자”고 택시정책과에 제안했다.
공공성 강화 포럼 연구단체는 경기도의회 의원 연구활동 지원 조례 개정에 따라 민간전문가를 추가해 의원연구단체의 전문성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다.
이날 세미나에는 문경희의원을 비롯해 서형열의원, 김명원의원, 권재형의원, 김직란의원, 윤용수의원, 최승원의원 등 연구단체 위원들과 김기동, 김윤기, 박헌진, 김완수, 한래수, 김덕현, 최명순 등이 참석했다.
2019-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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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일하는 청년통장’ 2019년 참가자 2천명 모집
‘경기도 일하는 청년통장’ 대상자 모집 홍보물
[충청뉴스큐] 경기도는 다음달 12일부터 21일까지 ‘2019년 경기도 일하는 청년통장’ 하반기 참여자 2,000명을 공개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경기도 일하는 청년통장’은 기존의 청년 취업지원책과 달리 청년들이 일자리를 유지하며 목돈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돕는 ‘청년지원정책’이다.
참여자가 3년간 일자리를 유지하며 매달 10만 원씩을 저축하면 도 지원금 월 17만2천 원을 포함해 3년 후 약 1천만 원의 목돈을 모을 수 있다.
청년통장을 통해 마련한 돈은 주거비, 창업·운영자금, 결혼자금, 교육비, 대출상환, 그 밖에 본인의 역량 개발이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용도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경기도에 거주하는 만 18세부터 만 34세의 도민 가운데 소득인정액이 중위소득 100% 이하인 저소득 ‘청년노동자’로 중소기업체에 근무하는 청년 이외에도 비정규직이나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청년도 참여할 수 있다.
도는 ‘경기도 일하는 청년통장’에 참여하고 있는 ‘청년노동자’ 2만500명의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해 올해 401억6,400만 원을 편성했다.
‘2019년 경기도 일하는 청년통장’ 모집 공고 및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경기복지재단,경기도일자리재단 홈페이지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도는 다음달 11일까지 모집 공고한 뒤 다음달 12일부터 21일까지 신청접수를 받을 계획이다.
이후 도는 서류 심사와 심의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오는 8월 5일 참여대상자를 최종 확정 발표할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경기도 일하는 청년통장은 열심히 일하면서도 경제적 자립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청년 노동자들을 지원하는 사업”이라며 “많은 청년들이 중도해지 없이 일자리를 유지하며 사업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 일하는 청년통장’에는 지난 2016년 첫 시행 이후 현재까지 총 1만8,500명 모집에 11만9,146명이 신청했다.
지난해 하반기 청년통장 참여자 3,000명 공개모집에는 총 1만3,834명이 신청, 4.6대1의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특히, 지난 18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서 열린 ‘경기도 일하는 청년통장’ 1기 만기 축하행사에서는 1기 참여자 500명 중 3년간 꾸준히 적립한 449명이 만기 통장을 받는 기쁨을 누렸다.
2019-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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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제2차 화학물질안전관리계획’ 수립 착수
화학물질관리위원회 회의
[충청뉴스큐] 경기도는 변화한 제도적 여건과 다양화되고 있는 지역주민들의 요구를 반영하기 위해 지난 2014년 12월 수립한 1차 계획보다 한 단계 개선된 ‘제2차 화학물질안전관리계획’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29일 밝혔다.
도는 이번 2차 계획은 도내 화학물질 취급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음에도 사업장 대다수의 규모가 영세해 사고발생 가능성이 상존하는 등의 문제점을 개선하고자 기존 1차 계획의 이행 성과 및 문제점을 평가하고, 지역적 특성 및 중앙정부가 추진하는 계획과의 연관성 등을 반영하는데 중점을 둘 방침이다.
이를 위해 도는 8,000만원의 예산을 투입, 지난달 8일 제한경쟁입찰을 통해 A업체를 선정하고 ‘경기도 화학물질 안전관리계획 연구용역’을 의뢰했다.
A업체는 오는 11월까지 계획수립의 배경 및 범위 설정, 화학물질 관리현황 및 전망 조사, 유해화학물질 취급사업장 실태조사, 화학물질 사고예방 및 안전관리를 위한 주요시책과 추진방안 수립, 중앙과 경기도 및 시군의 역할 정립, 경기도 화학물질 관리 로드맵 수립 등을 진행한다.
이와 관련, 29일 오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화학물질관리위원회’ 회의가 진행됐다.
이날 회의에서 화학물질관리위원회 위원들은 A업체로부터 ‘경기도 화학물질 안전관리계획 연구용역’ 착수보고를 받은 뒤 보다 효율적인 화학물질 관리 등에 대한 의견을 전달했다.
도는 제도적 여건과 지역주민의 요구, 지역적 특성 등을 반영한 체계적인 화학물질 안전계획을 수립, 화학사고의 위험성으로부터 도민안전과 환경을 보호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유해화학물질 취급사업장, 지역주민, 관계기관 등과의 원활한 소통을 통해 지역여건에 적합한 화학사고 예방 및 대응 체계가 구축되도록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도 관계자는 “최근 서산 대산석유화학단지에서 발생한 유증기 유출사고로 인근 주민 수백여 명이 건강검진을 받았던 사례에서 보듯 화학사고의 예방, 안전관리대책의 이행 등은 매우 중요하다”라며 “향후 5년간 경기도 화학물질 관리의 지침서가 되는 계획인 만큼 내실있는 연구 및 자문을 통해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효율적인 화학물질 관리를 위해 지난해 11월 결성된 ‘화학물질관리위원회’는 김희겸 행정1부지사와 김건 환경국장, 송재환 안전관리실장 등 당연직 3명과 도의원, 산업계, 단체임원, 화학·환경·보건분야 전문가 등 위촉직 11명을 포함, 총 14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위원 임기는 2년으로, 화학물질과 관련한 중요사항을 심의하고 자문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2019-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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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어린이 식생활 안전 뮤지컬 공연 개최
평택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22일, 24일, 27일 총 5회에 걸쳐 4세에서 7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식생활 안전 뮤지컬 공연을 진행했다.
[충청뉴스큐] 평택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22일, 24일, 27일 총 5회에 걸쳐 4세에서 7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식생활 안전 뮤지컬 공연을 진행했다.
이번 공연은 경기도가 뮤지컬을 지원하고 평택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에서 주관해 평택시 어린이들에게 무료로 지원했다.
뮤지컬 ‘건강한 피터팬의 튼튼 모험’은 네버랜드에 사는 건강한 피터팬과 동물 친구들이 건강하지 않은 음식으로 유혹하는 후크선장을 물리치고 올바른 식습관과 식사예절을 배우는 내용의 뮤지컬이다.
공연을 관람한 어린이집 원장은 “공연 전 노래와 율동으로 흥미 유발 및 아이들 스스로 안전 약속을 하는 현장감 넘치는 교육을 통해 우리시 어린이들 모두가 올바른 식습관을 가질 수 있는 기회가 많아졌으면 좋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김남곤 센터장은 “유아기는 식습관이 형성되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안전한 식품의 중요성과 올바른 식습관에 대해 제대로 교육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며 평택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에 지속적인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19-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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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 행사 실시
평택시는 지난 27일 배다리 생태공원에서 치매극복을 기원하고 시민들에게 치매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는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를 진행했다.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지난 27일 배다리 생태공원에서 치매극복을 기원하고 시민들에게 치매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는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를 진행했다.
평택시장을 비롯해 치매 친화가족, 걷기 서포터즈, 지역주민 등이 한자리에 모여 가벼운 음악연주와 버스킹공연이 어우러진 가운데 “치매 가족들에게 힘찬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주세요”,“인구 50만 대도시 진입 건강 도시 평택 ”을 주제로 한 시장과의 토크의 장도 마련됐다.
참여한 어르신은 “센터에 와서 여러 가지 만들기도 하고 공부도 하고 다양하고 재밌는 것을 많이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며, “이런 자리가 더욱 많아진다면 바랄 것이 없겠다”고 프로그램 이용에 대한 소감도 말했다.
평택보건소 관계자는 “평택치매안심센터는 남녀노소 모두에게 치매에 대한 인식개선을 통해 치매가 있어도 다 같이 더불어 살 수 있는 행복한 평택시로 나아가기 위해 앞으로도 통복천, 안중현화공원, 청북등에서도 찾아가는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 행사를 개최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치매 관련 교육 및 각종프로그램 등 상담은 평택치매안심센터, 송탄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19-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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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송탄보건소·에스티환경 협약 체결
평택시와 ㈜에스티환경은 지난 28일 독거노인 등 건강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해충퇴치를 위한 방역·소독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충청뉴스큐] 평택시와 ㈜에스티환경은 지난 28일 독거노인 등 건강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해충퇴치를 위한 방역·소독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에스티환경은 평택·송탄보건소 방문건강관리사업에 등록되어 있는 건강취약계층 중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독거노인 등 250여 가구에 해충퇴치를 위한 소독·방역업무를 가구 당 세 차례 지원한다.
이를 통해 해충, 바이러스로 인한 병원균으로부터의 감염을 예방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해 지역사회 건강증진에 일조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성환 대표는 “회사를 운영하면서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것이 당연한 도리라고 생각해 왔고 이번 협약을 통해서 주거환경이 좋지 않은 어르신들에게 적게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사회가 되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평택보건소 관계자는 “에스티환경이 협약에 흔쾌히 응해주셔서 감사드리며, 독거노인 및 방문건강관리 대상자들이 주로 생활하는 주거환경이 개선되어야 건강향상의 기초 토대가 마련된다”며, “깨끗해진 환경에서 독거어르신 등 건강취약계층의 건강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에스티환경은 관내 수해발생 시 긴급 복구에 협력해왔을 뿐 아니라 10년 이상 저소득층, 경로당 등을 대상으로 소독봉사와 기부를 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2019-0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