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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6 07: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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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평택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3일 대부도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충청뉴스큐] 평택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3일 대부도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협의체 위원들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기능 및 역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무분과의 역할 정립을 통해 지역사회 공동체 기능을 향상시키며 위원 간 상호교류와 네트워크 강화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고문이며 삼송동종합복지회관 관장으로 활동하는 이경온 강사의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 및 기능에 대해 강의하며 평택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가야할 방향과 지역의 복지문제, 사회보장 정책 발굴 등 위원들의 역할을 분명히 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최창묵 민간위원장은 “민·관 위원들의 협력 체계의 토대를 마련하고 위원들간의 상호이해와 관계형성을 통한 결속력 강화, 지역사회복지기관의 긴밀한 네트워크 형성을 통해 지역복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평택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의 결속력을 강화하고 역량강화를 통해 평택시 복지발전에 최선을 다해주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평택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사회보호체계를 구축·운영하기 위한 민관 협력기구로 대표·실무협의체, 11개 실무분과, 22개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로 구성되어 복지사각지대발굴지원, 민관협력활성화 등 지역사회복지사업에 힘쓰고 있다.
2019-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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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치매안심센터 경증치매어르신 소방·안전교육 실시
평택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20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와 연계해 ‘기억새김쉼터’에 참여중인 경증 치매 어르신들과 보호자들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충청뉴스큐] 평택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20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와 연계해 ‘기억새김쉼터’에 참여중인 경증 치매 어르신들과 보호자들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평소 응급 상황 시 대처가 어려워 위험에 노출되기 쉬운 치매 어르신에게 소화기 사용법과 대처방법을 경험해볼 기회를 제공하고 자연스럽게 몸에 익힐 수 있도록 마련됐다.
안전응급상황대비 간호사 등 안전요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안전교육은 화재 예방 요령, 응급 상황시 대처 및 대피방법, 일반 소화기와 던지는 소화기 사용법, 음식물이 몸에 걸렸을 때 대처법 등으로 진행됐다.
교육에 참석한 어르신은 “요새 가스 불 끄는걸 자꾸 깜박해서 불날뻔 한 적이 많았는데 이런 교육을 받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며, “소화기를 처음 만져 봤는데 생각보다 무겁고 어려웠는데, 편리하고 가벼운 던지는 소화기가 있다는 걸 알게 되어서 좋았다”고 말했다.
치매예방 및 치매관련 문의는 평택치매안심센터, 송탄치매안심센터, 안중보건지소로 하면 된다.
2019-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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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송탄치매안심대학 ‘은산4리, 지역캠퍼스 추억 앨범’ 전달식
평택시 송탄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23일 치매안심대학 은산4리 지역캠퍼스 프로그램 종료와 함께 ‘추억 앨범’ 전달식을 가졌다.
[충청뉴스큐] 평택시 송탄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23일 치매안심대학 은산4리 지역캠퍼스 프로그램 종료와 함께 ‘추억 앨범’ 전달식을 가졌다.
은산4리 지역캠퍼스에서는 지난 2월부터 어르신들의 치매예방교육을 시작으로, 주 1회 목요일 마다 인지건강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80%이상의 좋은 출석률을 보여 어르신들의 건강한 의지를 보였다.
프로그램 진행 기간 중, 함께 만들었던 즐거운 추억을 오래 간직하기 위한 개별 추억 앨범을 제작해 참여자에게 전달해 드리는 시간을 가졌다.
지역캠퍼스 참가자는 “프로그램이 종료되어 너무 아쉬웠는데 추억앨범을 만들어주니, 두고두고 간직 할 수 있어 너무 좋다”며, “우리 손주들에게 자랑하며 지속적으로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2019년 치매안심대학 지역캠퍼스에 참여를 원하는 경로당은 송탄치매안심센터, 평택치매안심센터로 언제든지 문의하면 된다.
2019-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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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2019 서울국제식품 산업대전’ 참여
평택시는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9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에 관내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식품 15종과 농산물 통합브랜드 슈퍼오닝 홍보를 위해 지난 21일부터 24일까지 참석했다.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9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에 관내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식품 15종과 농산물 통합브랜드 슈퍼오닝 홍보를 위해 지난 21일부터 24일까지 참석했다.
올해 37회째를 맞은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은 글로벌 연계 구축과 국내 중소·중견 식품기업의 수출 및 홍보 지원을 목적으로 개최했으며, 전 세계 40개국에서 1,532개 식품 및 식품기기 기업이 총 3,008개의 부스를 구성해 식품산업 전반의 트렌드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행사다.
시는 킨텍스 제1전시장에 홍보부스를 설치하고, 관내 가공업체에서 생산한 흑임자떡, 쑥개떡, 오메기떡, 쌀과자, 쌀빵, 전통주 천비향 및 호랑이배꼽 등을 비롯해 평택시 농산물 통합브랜드 슈퍼오닝인 방울토마토, 배, 오이 등의 전시 및 시식행사와 슈퍼오닝 홍보미을 증정하며 적극 홍보했다.
또한, 외국인 방문객을 위해 영어통역을 지원하며, 가공식품 및 농산물의 안전성에 대한 설명과 브로셔 등을 제공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농특산물 통합브랜드인 슈퍼오닝과 우수한 가공제품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 다양한 전시회에 참여해 평택 농산물 및 가공업체의 우수성을 적극적으로 알려 판로 확대와 농업인 소득 향상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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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쌀 적정생산을 위한 무인헬기 공동방제 실시
평택시는 최근 농촌인구의 급격한 노령화·부녀화로 벼 병해충 방제 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을 위해 지역농협과 공동방제에 소요되는 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무인헬기 공동방제를 실시한다.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최근 농촌인구의 급격한 노령화·부녀화로 벼 병해충 방제 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을 위해 지역농협과 공동방제에 소요되는 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무인헬기 공동방제를 실시한다.
신청은 지난 22일부터 오는 6월 14일까지 농지소재지 지역농협에서 가능하며 7월에서 8월경 공동방제를 실시한다.
무인헬기 공동방제는 방제 작업에 따른 농약 중독을 예방해 농업인들의 삶의 질을 향상 및 효율적인 방제를 통한 영농환경 개선으로 벼 병해충 확산 예방을 할 수 있다.
또한, 지상에서 3~5미터 저고도로 살포해 약제 침투 및 방제효과가 높고 비산이 적어 약제로 인한 주변 피해가 적으며, 1일 50ha 정도 방제가 가능해 단기간에 방제효과를 높일 수 있다.
무인헬기를 사용한 금년도 방제 면적은 5,000ha이며 PLS 시행으로 인해 친환경농지·양봉·과수·채소 농지 등 방제에 따른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은 공동방제에서 제외되나, 농업인이 동의할 경우에는 친환경 약제를 사용한 방제가 가능하므로 신청 시 유의해야 한다.
2019-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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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한준 의장 “장애인들과 차별없는 세상 실현”
송한준 의장 제9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개회식 참석 모습
[충청뉴스큐] 송한준 경기도의회 의장이 “몸이 불편한 장애인이 차별받지 않는 세상을 여러분과 함께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송한준 의장은 지난 23일 ‘2019 제9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개회식’에 참석해 “장애인 체육은 건강할 권리이자 자아실현의 매개”며 “누구나 집 가까운 곳에서 불편 없이 스포츠 경기를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안산 올림픽기념체육관에서 열린 개회식에는 경기도내 31개 시군 선수단 3천500여 명과 관람객 등 총 5천5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대회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 간 총 17개 종목에 대해 치러진다.
2019-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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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농업기술원, 농식품 가공 우수 기술 선보여
2019년 농식품 가공기술 이전 설명회
[충청뉴스큐] 경기도농업기술원은 고양 킨텍스에서 자체 개발한 농식품 가공 신기술의 민간이전을 위한 ‘2019년 농식품 가공기술 이전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농식품가공 기술이전 설명회는 경기도가 개발한 농식품 가공 신기술의 민간 이전을 통해 농산물 소비촉진과 농가 소득을 향상시킬 목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23일 ‘2019 서울국제 식품산업대전’과 연계해 열린 이날 설명회에서는 농업기술원 기술사업팀 주요사업 및 기술이전 절차 등에 대한 설명과 개별 상담이 이뤄졌다.
이번 이전대상 신기술은 효소처리 콩 분말을 이용한 콩 마카롱 및 쿠키의 제조방법, 잡곡이용 증류주 및 숙성 단축 제조 방법, 전통주 제조법을 변형한 쌀 맥주 제조 방법, 향미증진 양조용 효모 등 모두 4종이다.
한편, 도 농기원은 지난 21일부터 ‘2019년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에 참가해 경기도의 신품종 쌀 및 식품 가공 연구개발 성과를 홍보하고 있으며, 도내 농업인 가공창업 사업장 10곳의 우수농산물 가공제품의 전시홍보를 지원하고 있다.
경기도농업기술원 농촌자원과 오충환 기술사업팀장은 “이번 기술이전 설명회를 통해 새롭게 개발한 가공기술이 시장성을 갖춘 경쟁력 있는 제품으로 재탄생할 수 있길 바란다”며 “기술이전을 보다 활성화해 경기도 농산물 소비 확대와 농업의 부가가치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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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청소년의 달 맞아 모범 청소년 경기도지사 표창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는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2019년도 경기도 청소년 대상’과 예체능, 봉사 등 8개 부문 ‘청소년상’ 수상자를 선정, 오는 25일에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올해 ‘청소년 대상’으로 선정된 강수림 양은 학교밖 청소년이라는 편견과 심리적 어려움을 극복하고 바리스타, 파티쉐 자격을 취득, 성공적인 사회진입과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한 점이 높게 평가돼 수상의 영예를 안는다.
8개 부문 청소년상에는 근로부문 광명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박현성, 효행부문 포천여자중 곽현아, 봉사부문 성남여자고 배강희, 면학부문 광주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이세현, 과학기술부문 동두천시 보영여자고 조가현, 예체능부문 성남시 성일정보고 김수빈, 나라사랑부문 수원시 효원고 권경민, 성남시 운중고 김수민 양이 선정됐다.
수상자 선정은 지난 2월부터 시장·군수 및 청소년 관련 기관·단체장의 추천을 받아 접수된 162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전문가, 대학교수 등으로 구성된 청소년 상 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됐다.
이 밖에도 50명의 모범 청소년과 청소년 보호 및 건전 육성에 기여한 기관·단체, 일반인, 공무원 등 유공자 43명에게도 경기도지사 표창이 수여된다.
2019-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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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공부문 노동자 휴게시설 전수점검‥“올해 안으로 보완 완료”
경기도북부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도 및 공공기관의 노동자 휴게시설에 대한 전수점검을 실시하고, 이를 토대로 휴게환경 개선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앞서 도는 “청소원·방호원 등 공공부문 현장 노동자들의 휴식권 보장 및 노동환경 개선을 위해 경기도 시설부터 보완점을 살펴달라”는 이재명 지사의 지시에 따라 지난 4월 11일부터 5월 15일까지 약 한달 간 도청 및 공공기관 25개소 등 총 44개 기관을 대상으로 전수점검을 실시했다.
점검에서는 근로기준법 제54조 및 사업장 휴게시설 설치·운영 가이드에 근거해 휴게시설 관리규정 마련 여부, 이용원칙 준수, 위치·규모·환경의 적정성, 가구 및 비품 구비 등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점검 결과 총 44개 기관 중 3개 기관 외에 41개 기관은 규정대로 휴게시설을 갖춘 것으로 확인돼 대체적으로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18개 기관은 관리규정이나 휴게시설 표지 부착 등에서 다소 보완이 필요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 도는 아직 휴게시설이 설치되지 않은 3개 기관에 대해 올해 안으로 해당 공간과 설비 등을 갖추게 하고, 관리규정 미비나 휴게시설 표지 부착 건에 대해서는 즉시 보완을 완료하기로 했다.
특히 올 하반기부터 미비사항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모니터링 활동을 펼침으로써 보완사항 조치·이행 여부를 관리하겠다는 계획이다.
박신환 경기도 경제노동실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공공부문 현장 노동자들의 휴게 환경을 한층 더 개선하고, 나아가 민간 사업장까지 노동자의 휴식여건 보장과 노동환경 개선 움직임이 확산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는 이재명 지사의 민선7기 공약인 ‘노동이 존중받는 공정한 세상’ 실현을 위해 지난해 10월부터 현장노동자 복지향상을 위해 ‘경기도 공공부문 휴게시설 관리규정 표준안’을 마련해 시행 중이다.
향후 도내 시·군 확산을 위해 정부합동평가 시군 평가지표 신규 반영 및 시장·군수 협의회 및 부단체장 회의 시 정책건의를 추진하고, 시도지사 간담회 시 정책제안을 통해 타 시·도 확산을 유도함으로써 경기도가 대한민국 노동환경 개선 선도 지자체로서 역할을 자리매김하겠다는 계획이다.
도는 아울러 청소원·방호원 등 현장노동자의 휴게공간 지상화, 집기류 교체 등 쾌적한 휴게 공간 조성을 통해 현장 노동에 따른 피로를 해소하고, 근무환경 개선을 유도하고 있다.
2019-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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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직자, ‘나만의 텀블러’ 만들기 “1회용품도 줄이고, 개성도 살리고”
캘리그라피를 하고 있는 공직자들
[충청뉴스큐] “나만의 텀블러로 개성도 살리고, 환경보호에도 도움이 돼 뿌듯하다”
경기도청에서 공무원으로 근무하는 김정선 씨. 그는 자신이 직접 글귀를 넣어 만든 ‘나만의 텀블러’를 자랑하듯 보이며 이렇게 소감을 말했다.
지난 23일 저녁에 개최된 경기도청 북부청사 공직자 정책 스터티 ‘맛공멋공’을 통해 진행된 ‘나만의 캘리그라피 텀블러 만들기’ 교육을 통해서다.
이번 교육은 현재 경기도가 추진하고 있는 쓰레기 총량 줄이기의 일환으로, 공직자들이 스스로 나서 ‘1회용품 줄이기’에 동참할 것을 독려하고자 마련된 자리다. 자신의 개성이 가득 담긴 ‘나만의 텀블러’를 만들어 다회용컵 사용을 생활화하고, 종이컵과 같은 1회용품 사용 등을 줄여 친환경 사무여건 만들기에 일조하겠다는 것이다.
실제 도는 올해 ‘청사 내 4대 1회용품 사용 제로화’를 선언하고, 전 직원 개인컵·텀블러 소지, 화장실 타월 사용 제한, 보고문서 양면·모아찍기, 행사·축제 시 1회성 행사물품 사용 최소화 등의 방안을 추진 중이다.
이날 교육에 참여한 20여명의 공직자들은 텀블러에 공정·첨령 등 공무원으로 가져야 할 가치를 주제로 글귀를 직접 써보며, 청렴의식도 다지고 환경보호에도 동참하는 등 일석이조의 기회로 삼았다.
특히 캘리그라피 전문가 김향기 강사를 초청해 보다 전문적인 교육을 진행함으로써 공직자들의 만족감을 높였다.
도 행정관리담당관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계기로 많은 직원들이 1회용품 줄이기를 생활화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직자들의 업무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개발해 보다 나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기초를 다져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맛공멋공’은 ‘맛있는 공부, 멋있는 공무원’이라는 구호의 약자로, 일과 삶의 균형을 위해 퇴근이후, 문화·예술, 취미, 생활 등 직원들의 관심분야를 중심으로 다양한 교육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2019-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