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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의정부상담소, 의정부시 호원동 예비군훈련장 이전 관련 논의
의정부시 호원동 예비군훈련장 이전 관련 논의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영봉도의원은 지난 24일 의정부상담소에서 의정부시 균형발전과 관계자들과 함께 의정부시 호원동 예비군훈련장 이전 관련해서 그간의 추진현황과 향후 추진 계획등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참석자들은 의정부시 호원동 산 55-1번지 일원에 위치한 예비군훈련장 이전에 관한 사업개요 및 추진현황, 기관별 향후 추진계획 등에 대해 설명하고 훈련장 주변 주민 주거환경 개선과 교육환경 저해 해소 그리고 안정적이고 계획화된 도시개발 등을 통한 남,북간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이전 필요성에 한목소리를 냈다.
이에 이영봉 도의원은 “인근 주민들의 생활불편 해소와 인접한 학교 학생들의 안전확보 그리고 지역균형발전 등을 위해서 호원동 예비군훈련소 이전에 의견을 같이하고 의정부시에서 좀 더 적극적 나서 조속히 추진해주기”를 당부했다.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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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력 강화를 위한 경기도 소상공인 자립지원 방안 정책토론회 성료
경쟁력 강화를 위한 경기도 소상공인 자립지원 방안 정책 토론회 개최 모습
[충청뉴스큐] 경기도와 경기도의회는 25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경쟁력 강화를 위한 경기도 소상공인 자립지원 방안 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책토론회는 도와 도의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2019년 경기도 춘계 정책토론 대축제'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소상공인들과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해 소상공인들의 자립기반 확충과 경쟁력 강화 방법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의원, 소상공인, 정책 담당자, 도민 등이 참석해 성황을 이룬 이날 정책 토론회에는 특별히 박광온 국회의원, 송한준 경기도의회 의장,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염종현 대표의원, 경기도 임채호 정무수석 등이 함께 해 토론회를 빛내 줬다.
토론회 좌장을 맡은 안혜영 경기도의회 부의장은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는 지역 경제의 뿌리지만 하도급, 가맹점, 대리점, 상가 임대차 등의 영업환경에서는 전형적인 피해자일 수밖에 없다”며 “폐업과 재창업의 악순환에서 가계의 생계 및 노후 불안이 가중되고 있다. 지역경제가 건실해지기 위해서는 소상공인들의 안정적인 사업 기반이 만들어져야 한다”고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정책토론회의 의제를 설정한 배경을 설명했다.
주제발표에 나선 소상공인 포럼 정상희 전문위원은 “ 2017년 기준으로 경기도 전체 사업체에서 소상공인이 차지하는 비중은 81.4%로 절대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정상희 전문위원은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는 지역경제의 가장 핵심이다. 그렇기 때문에 소상공인과 자영업자가 지역경제 활성화의 중심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보호 및 육성 등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을 마련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위한 정책으로는 소상공인·자영업 기본법 제정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지역경제 주체간 상생을 위한 조례 제정 협업화 및 네트워크 활성화를 통한 규모의 경제 실현 지역화폐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소득 증대 등을 주문했다.
또한 “노란우산 공제같은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위한 사회안전망에 대한 홍보를 강화해 정책의 실효성을 높여야 한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소상공인전국연합회 봉필규 지역경제활성화 위원장, 망포역상가번영회 서송원 총무, 중앙경실련 재벌개혁본부 권오인 국장, 경기도의회 경제과학기술위원회 이영주 의원, 경기도 박신환 경제노동실장, 소상고인시장진흥공단 맹철연 경인지역본부장 등이 참석해 소상공인들의 경쟁력 강화와 자립지원 방안에 대해 머리를 맞댔다.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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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사는 혁신농촌마을 육성을 위한 정책 토론회 성료
잘사는 혁신농촌마을 육성을 위한 정책 토론회 개최 모습
[충청뉴스큐] 경기도와 경기도의회는 25일 평택시 로컬푸드 체험장 ‘곳’에서 “잘사는 혁신농촌마을 육성을 위한 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책토론회는 도와 도의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2019년 경기도 춘계 정책토론 대축제'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도의원, 농축산업 종사자, 정책담당자 등이 참석해 혁신마을 육성을 통한 농업소득 증대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실시됐다.
많은 방청객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룬 이날 정책 토론회에는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염종현 대표의원, 정장선 평택시장, 평택시의회 권영화 시의장 등이 함께 해 토론회를 빛내 줬다.
토론회 좌장을 맡은 김영해 의원은 “농촌지역 생활환경이 불편해 청년층이 마을을 떠나면서 마을공동화 및 지역사회 침체가 가속화되고 있다”며 “각 지역 농촌마을의 특성에 맞는 마을개발 및 정책방향을 설정해 살고 싶은 농촌, 잘사는 농촌을 만들어야 한다”고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정책토론회의 의제를 설정한 배경을 설명했다.
이날 주제발표에 나선 미듬영농조합법인 전대경 대표는 평택시 오성군 신리에서 농촌마을 기업을 성공으로 이끈 경험과 비결을 전했다.
스타벅스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쌀뻥튀기, 옥고감 메뉴, 사과, 배를 말려 만든 과자 등은 모두 미듬영농조합에서 제조하고 있다.
직접 쌀농사를 짓는 전대경 대표는 “쌀가격의 변동은 여러 요인에 의해 심한 편이다. 농사 외의 환경변화가 생겼을 때 손실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은 가공식품을 만들어 부가가치를 높이는 것이다”면서 농산물 가공공장을 시작하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전대경 대표는 “기존의 농업은 먹거리를 제공하는 산업이었다. 그러나 이제는 농업의 범위가 농산물뿐만 아니라 자연경관과 전통을 소비하는 커뮤니티형 체험 산업으로 발전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한편 평택시는 2016년부터 실시된 리번디자인 대학 운영을 통해 농촌의 잠재자원을 발굴하고 마을에 대한 애착심을 고취시켜 농촌마을 공동체 회복 및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리번은 농촌과 도시의 합성어로 농촌적 환경과 도시적 환경이 혼재된 지역의 상황을 의미하는 합성어다.
한편 이날 토론회에서는 이종한 평택시의원, 박순철 평택축협 대의원, 이예령 좋은술 대표, 박우희 사회복지법인 고앤두 사무국장, 김영창 평택시 농업정책과장 등이 참석해 잘사는 혁신농촌 마을 육성을 위한 방안 마련에 머리를 맞댔다.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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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서울·인천 학생 5천여 명, 한반도 평화 외치다
경기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은 서울특별시교육청,인천광역시교육청과 함께 4·27 판문점 선언 1주년을 맞아, 오는 27일 접경지역에서 학생‘평화선언 캠페인’을 갖는다고 밝혔다.
캠페인은 1년 전 남북정상의 한반도 평화정착과 공동번영에 대한 선언 실현을 기원하고 평화교육을 직접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수도권 지역 학생 5천여 명이 참여하는 이번 캠페인은 김포 전류리 포구, 김포 시암리, 고양 행주산성, 연천 신탄리, 강화도 평화전망대, 강원도 철원 일대 등 여러 구간에서 진행된다. 당일 오후 2시 27분, 각 구간에서 평화 파도타기, 평화통일 만세삼창, 평화 인사 나누기, 손잡고 평화기원 노래 부르기, 평화에 대한 학생들의 희망 전달 등을 진행한다.
경기도 학생들은 공동행사로 학생들이 직접 작성한‘평화선언문’을 발표한다. 발표문의 주요 골자는‘한반도 평화정착을 위한 출발점으로써 4.27. 선언의 의미를 되새기고, 미래세대인 학생들이 평화로 가는 첫걸음을 떼자’이다. 이 발표문은 학생들이 각 지역에서 자발적 사전 모임과 온라인·오프라인 논의를 통해 작성됐다.또한, 지역 또는 학교 단위에서 사전 계획한‘평화소원 메시지 매달기’,‘평화노래 부르기’,‘평화선언 깃발로 평화통일 외치기’등 한반도 평화를 염원하는 자체 퍼포먼스를 사전 진행한 후 공동행사에 참여할 예정이다.
서울의 태랑초, 고대부중, 배재중, 상명고 교사를 비롯한 학생 160여명은 강화 평화전망대, 김포 시암리, 강원도 철원 등 지역에 참여해 손에 손을 잡고 평화의 마음을 이을 것이다. 특히, 조희연 교육감이 참석하는 경기도 김포 시암리 지역에서는 상명고등학교 학생 40명이 제안하는‘평화를 바라며 교육감님께 드리는 우리의 희망’을 전달하고 평화를 향한 열망을 상호 공감할 예정이다.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은“3·1운동과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맞는 올해,‘학생 평화선언 캠페인’이 학생들에게 4·27 판문점 선언의 평화정신을 되새기며 실천하는 소중한 체험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학생 평화선언 캠페인이 지역과 학교, 학생들의 자발적 참여에 기초했다는 점에서 온전한 대한민국을 실현해 갈 미래세대의 힘이 느껴진다”고 말했다.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은“한반도 평화와 번영을 실현하고자 하는 우리 염원을 전 세계 시민에게 알리고,‘평화’가 한반도 번영을 향해 걸어가야 할 우리 길임을 교육 현장에서 가르치고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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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시설 입소환자의 다제약물복용 실태와 의약품 안전사용을 위한 정책 토론회 성료
요양시설 입소환자의 다제약물복용 실태와 의약품 안전사용을 위한 정책 토론회 개최 모습
[충청뉴스큐] 경기도와 경기도의회는 25일 경기도의회 소회의실에서 “요양시설 입소환자의 다제약물복용 실태와 의약품 안전사용을 위한 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책토론회는 도와 도의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2019년 경기도 춘계 정책토론 대축제'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도의원, 요양원 관계자, 약사, 정책 담당자 들의 의견을 수렴해 요양시설 다제약물복용 실태 개선을 위해 마련됐다.
많은 방청객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룬 이날 정책 토론회에는 경기도의회 의회운영위원회 진용복 위원장,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정희시 위원장, 경기도약사회 박영달 회장 등이 함께 해 토론회를 빛내 줬다.
토론회 좌장을 맡은 이애형 의원은 “국내 노인인구가 급속하게 증가하면서 만성질환자의 수 역시 증가하고 있다”며 “고령인 만성질환 환자들이 늘어나면서 다제약물 처방은 늘어나고 있지만 요양원의 경우 간호 및 전문인력의 부족으로 다제약물의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고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정책토론회의 의제를 설정한 배경을 설명했다.
다제약물이란 여러 가지 질병을 앓고 있는 만성질환자가 여러 종류의 약을 한꺼번에 복용하는 것을 말하며, 다제약물의 잘못된 처방으로 사망에 이르는 경우도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주제발표에 나선 카톨릭대학교 약과대학 나현오 교수는 “ 요양시설은 투약 및 약품 관리에서 안전성 항목이 다른 평가 항목에 비해 낮은 평가를 받고 있다. 그 중에서 다제약물의 경우 잘못된 복용이 70%가 넘는다”면서 “이 중에서 10인 미만의 기관이 더욱 열악한 것으로 보이는데, 이는 간호인력의 의무 배치 규정이 없기 때문으로 해석된다”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나현오 교수는 “만성질환자가 많아 다제약물 처방이 필요한 노인요양 시설에 지역약사의 역할을 확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나현오 교수는 “지역약사가 요양원의 처방검토 및 약력관리, 투약관리 및 지속적인 복약상담, 약물관리 등의 역할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서 “환자중심의 의료팀에 지역약사가 합류해 약물정보 및 자료 제공 등 요양시설에서의 역할을 증대시켜야 한다”고 제언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엘림요양원 박덕순 원장, 경기도약사회 김대원 감사, 경기도재가노인복지협회 김희숙 회장, 건강보험공단경인지역본부 지선미 건강지원센터장 등이 참석해 열띤 토론을 이어나갔다.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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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중소기업, 나라장터 엑스포서 해외진출 활로 찾는다
[충청뉴스큐]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2019'가 중소기업의 해외조달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로 거듭나고 있다.
조달청은 지난 24일부터 3일간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고 있는 나라장터 엑스포 박람회 기간 중 해외바이어 상담회, 해외진출 설명회, 국제워크숍 등 다양한 국제 행사를 통해 우리 중소기업들의 해외 판로 개척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역대 가장 큰 규모의 해외바이어 초청 상담회를 열어 우리 중소기업에 글로벌 조달시장 공략의 기회를 제공한다.
미국 등 28개국 95개 바이어를 초청해 국내기업과 1:1 상담을 실시하며, 상담에 참여하는 중소기업은 지난해 대비 50여개사 증가한 252개사로 국내기업의 해외시장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올해는 중소기업들이 관심이 많은 미국, 중국을 비롯해 신남방 국가인 인도, 싱가포르, 베트남, 태국 등 전략적 타깃국가의 바이어를 초청했고, 총 1,000회 이상의 상담을 실시해 수출 성공 가능성을 높인다.
아울러 행사기간 동안 원스톱 관세·통관 상담 창구를 제공하고, 미국, 러시아 등 해외조달시장 진출 설명회를 개최해 우리기업이 해외진출을 위해 필요로 하는 도움을 제공하고 있다.
각국의 혁신조달정책 현황을 공유하고, 앞으로의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혁신성장을 지원하는 조달'을 주제로 국제조달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7개 국제기구와 25개국 조달기관 관계자 68명이 참가해 혁신조달에 대한 높은 국제적 관심을 보여줬다.
조달청은 현재 추진 중인 벤처나라, 혁신시제품 시범구매, 공공혁신 조달플랫폼 등 혁신생태계 구축을 위한 정책을 발표하는 한편 엑스포 전시장 투어를 통해 국산제품의 우수성을 홍보했다.
조달청장은 행사 기간 중 유라시아경제위원회, 뉴질랜드, 열린계약파트너십, 캐나다 조달고위직과 연쇄 양자 회의를 갖고 조달 교류 활성화 및 우리 조달기업의 해외진출 지원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정무경 조달청장은 "9조 5천억 달러 규모의 해외조달시장에 대한 국내기업의 진출노력이 계속되고 있지만 여전히 미개척지 수준"이라며,"올해 나라장터 엑스포에서 준비한 해외진출 지원 프로그램을 적극 활용해 우리 중소기업들이 수출성과를 창출하고 나아가 수출전문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조달청은 25일 오후 나라장터 엑스포가 열리는 킨텍스에서 벤처나라 추천 구매기관 담당자와 벤처나라 이용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수요기관에서 느끼는 벤처나라의 애로 사항을 정책에 반영해 창업·벤처기업의 국내 공공조달시장 판로 확대를 지원하고 궁극적으로 해외조달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는 성장사다리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수요기관 참석자들은 벤처나라 구매 시스템 개선, 벤처나라 등록 상품 수 확대, 창업·벤처기업제품 수의계약 범위 확대 등을 건의했다.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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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이 행복한 평택시’를 위한 아동학대신고의무자교육 실시
아동학대신고의무자교육 실시 모습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지난 24일 남부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법적으로 아동학대를 신고할 의무가 있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을 대상으로‘아동학대신고 의무자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아동학대 관련 범죄가 끊이지 않는 상황에서 실제 아동과 현장에서 함께해 아동학대 발견가능성이 높고, 아동학대 예방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아동학대 신고의무자 대상으로 평택시와 평택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주관했다.
이날 교육은 경기도 아동보호전문기관 전미선 관장이 진행했으며, 평택시 관계 공무원, 지역아동센터 임직원, 아동양육시설 임직원, 아동복지관련자 등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아동학대의 유형과 사례, 아동학대의 발견과 신고절차, 아동 학대전담 기관인 아동보호전문기관 운영 안내 등을 교육 받고 아동학대예방과 아동학대 조기발견을 위한 전문지식을 학습했다.
정장선 시장은 “아동학대 없는, 아동이 행복한 평택시를 만들기 위해서 함께 협력해 주시기를 딩부드리고, 오늘 교육이 우리 아이들이 살기 좋은 도시로 발전하는데 밑거름이 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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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축산물판매업 등 기존 영업자 위생교육 실시
평택시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지난 23일 남부문예회관 소공연장에서 관내 축산물판매 영업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산물 위생교육을 실시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교육을 위탁받은 사단법인 축산기업중앙회 경기도지회 주관으로 실시한 이번 교육은 기존 식육포장처리업, 축산물 판매업 등 영업자를 대상으로 안전하고 위생적인 축산물을 소비자에게 공급하기 위해 진행됐다.
또한, 축산물위생관리법, 영업자준수사항, 축산물 위반단속사례, 축산물 판매 등 사업자가 알고, 준수해야 할 사항에 대해 설명됐다.
시 축수산과 관계자는 “50만 평택시민의 건강과 안전한 먹거리를 내가 지킨다는 자부심을 갖고 위생적이고 안전한 축산물 관리에 힘써 주시기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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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5060 중장년 독거 위기세대 158가구 발굴·지원
평택시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실직, 질병, 장애 등 복합적인 문제를 가지고 가족 및 사회적 관계 단절 상태로 홀로 지내는 돌봄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중장년 1인 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해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전수조사는 지난 1월부터 2개월간 전수조사를 실시했으며, 만50세부터 만64세까지의 지역 내 중장년 1인 가구 총 21,930명을 주민등록 일제조사와 병행해 1차 방문조사를 실사하고 그 중 지원이 필요한 158가구를 2차로 심층 조사했다.
조사 대상자 158명 중 61%가 가족과 왕래 없이 지내며, 67%가 지하, 고시원 등 다세대 주택에 거주하거나 무상임대로 거주하고, 66.5%가 건강상 문제나 실직으로 직업이 없었고, 경제활동을 하는 경우라도 과반수가 비정규직인 임시·일용직에 종사 등 생활환경이 열악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평택시는 지역실정에 밝은 통장과 주민센터 복지담당자가 방문조사를 통해 복지욕구대상으로 파악된 대상자 중 23명에는 기초생활보장, 차상위 등 공적 급여를 연계했고, 70명에게는 긴급복지, 의료비 및 의치를 지원하는 등 현물, 현금, 복지정보제공, 정서지원 등 지속적으로 민간 자원을 발굴할 계획이다.
한편, 각 읍면동에서는 중장년 1인 가구를 대상으로 밑반찬 지원, ‘나혼자도 잘 산다’ 프로그램을 만들어 심리상담, 정보제공, 자조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사회적 고립감을 해소하고 자존감 향상, 건강한 생활지원을 위해 민간자원을 활용한 지속적인 특화사업을 활성화해 위기 1인 가구를 사회활동에 참여 유도할 방침이다.
향후 반지하, 고시원, 모텔 등 주거 취약지를 중심으로 중장년 1인 가구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발굴된 중장년 가구에 대해 명예사회복지공무원과 1:1로 매칭해 지속적 모니터링을 통해 사회관계망을 형성할 계획이다.
정장선 시장은 “1인 가구의 지속적 증가 및 가족·사회 공동체의 해체로 고독사 발생율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구가 발생되지 않도록 이웃의 관심과 민관협력 공동 발굴을 통한 촘촘한 지역보호체계를 강화해 사회안전망을 구축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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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도시가스 공급 취약지역 보조금 지원
평택시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도시가스를 공급받지 못하고 있는 취약지역에 대해 도시가스 공급을 촉진하고자 도시가스 공급 시 주민이 부담하는 수요가부담 시설분담금 일부를 보조하는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지원대상은 도시가스 미공급지역으로 10호이상의 주택이 있고, 주택 소유자의 3분의 2이상이 공급 희망수요가 있는 지역이며, 수요가부담 시설분담금의 50퍼센트 범위 내, 세대 당 최대 200만원 한도로 지원한다.
보조금 지원을 희망하는 지역 내 세대들은 주민대표를 선정해 23일부터 5월 7일까지 평택시청 기업투자과에 제출하면 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평택시청 기업투자과 및 평택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시는 에너지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도시가스 확대와 더불어 LPG소형저장탱크보급사업 등 대체에너지 공급방안도 적극 추진하고 있다.
2019-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