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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경제과학기술위원회 기업 애로사항 청취 위해 현장방문
경기도의회 경제과학기술위원회 기업 애로사항 청취 위해 현장방문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경제과학기술위원회는 15일 김포산업단지관리공단과 김포시 내 기업을 방문해 김포시 경제 및 산업현황을 점검하고 기업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경기도 경제발전 원동력으로 잠재력이 높은 경기서북권의 핵심 도시인 김포시의 경제현황을 파악하고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해 개선방안을 도출하고자 진행됐다..
이날 현장방문은 김포산업단지관리공단 방문으로 시작됐다. 공단 이정석 이사장의 김포시 경제현황 보고에서 김포시는 많은 기업과 경제 인프라가 구축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교통문제로 인해 기업의 인력수급이 어려운 일자리 미스매치 문제가 심각한 수준이라고 했다. 또한 김포시 내 상습정체 구역이 많고 대중교통 환경이 열악해 김포시 내 기업을 찾는 인력이 부족한 것에서 기인한다고 하였으며, 특히 도시철도 9호선 김포 연장사업의 진행이 더뎌지며 대중교통문제의 해결의 실마리가 보이지 않는다고 했다. 김포시 경제발전과 기업환경 개선을 위해서는 대중교통인프라 확충이 필수적이라는 것에 대해 경제과학기술위원회 위원들이 공감했다.
경제과학기술위원회 위원들은 공단 방문에 이어 김포시 소재 기업인 ‘화이트산업’을 방문해 기업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화이트산업은 국내 최초로 성인용 기저귀를 생산해 이 분야에서 내실있는 기업으로 알려져있다.
화이트산업측은 생산제품의 수요가 높지만 생산설비 증축 자본이 부족해 기업 성장이 어렵다는 애로사항을 전달했다. 이에 경제과학기술위원회 위원들은 기업 성장에 대한 지원 정책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책을 필요로하는 기업과의 연결과정이 복잡해 접근하지 못하는 기업이 많을 것이라고 지적하며, 이러한 체계 계선이 필요하며, 기업 지원에 더욱 관심을 가지겠다고 의견을 모았다.
201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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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옥분 경기도의원, 판매직 종사자와 조례제정 위한 사전간담회 개최
판매직 종사자와 조례제정 위한 사전간담회 개최 모습
[충청뉴스큐] 박옥분 경기도의원이 15일 여성가족교육위원회 사무실에서 판매직 근로자의 근로환경 개선과 관련한 조례제정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고자 마트노조 홈플러스지회 판매직 종사자들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박 위원장은 “장시간 서서 근무하며 휴게시간도 보장되지 않고, 각종 질병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판매직 근로자의 고충과 관련해 오래전부터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며 간담회를 가지게 된 취지를 설명했다.
또한 “현재 경기도 판매직 종사자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 준비 중이며 매장 판매직 종사자의 건강 및 복지 증진을 위해 필요한 사항을 규정해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판매직 종사자들은 이 자리에서 판매직 종사자로서의 어려움과 현 정부의 추진 정책들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전하며, “탄력근로의 단위기간을 확대하면 특정 주간에 장시간 노동이 불가피해 노동환경이 악화되고, 정부의 탄력근로제 단위기간 확대 추진은 사업주의 입장만 반영하고 노동자, 특히 판매직 종사자에게는 가혹한 처사를 요구하는 것”이라며 탄력근무제 확대로 인한 현재 근로 환경의 고충을 피력했다.
박 위원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매장 판매 종사자들의 건강 및 복지증진을 위해 조례를 제정해 필요 시책으로 풀어냄으로써 판매직 근로자들의 근로환경 개선을 위한 문화 조성에 경기도가 앞장 서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201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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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최만식 도의원, 성남교육도서관 개축과 관련해 간담회 가져
최만식 도의원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최만식 도의원은 지난 14일 경기성남교육도서관에서 도서관 관계자와 함께 경기성남교육도서관 리모델링 및 개축과 관련해 간담회를 가졌다.
경기성남교육도서관은 1983년 7월 5일 개관해 현재까지 35년 간 성남시소유의 부지와 건물을 무상 임대해 사용·운영하고 있는 실정으로 시설이 노후해 안전사고 위험이 있을 뿐 아니라, 이용자들의 불편이 발생하고 있는 상황이다.
주변 상황을 살펴보면 신흥2동 지역이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제1공단이 공원화와 더불어 희망대공원 랜드마크 사업이 추진 될 예정이다. 이렇듯 경기성남교육도서관 주변이 전반적으로 변화가 이루어 질 예정입니다.
그런데 경기성남교육도서관 현황을 보면, 노후된 경기성남교육도서관에 대한 리모델링 계획은 전무하다. 지역 언론에서도 ‘노후‘성남도서관’ 근본대책 필요’하다고 방송, 보도된바 있다.
간담회에 참석한 관계자들은 “경기성남교육도서관을 주변 상황에 맞춰 리모델링 또는 개축을 추진해야 한다.”는데 생각을 같이했다. 더불어 “지금까지 경기성남교육도서관은 성남시 주민들과 학생들에게 학습적 공간을 제공한 공헌이 분명 있고 상징성이 있어 없어져서는 안 될 도서관임에 틀림없다”는데 동의했다.
최만식의원은 관계자들과 함께 “지난해 경기 양주시의 안전체험관이 양주시가 토지를 무상으로 제공하고 경기도 교육청이 자체 예산과 교육부특별교부금으로 건립하기로 한 사례에 대해 논의 하는 등”여러 가지 의견을 나누었다고 밝혔다.
또한 “성남시와 경기도 교육청이 양주시의 사례를 참고해, 상호 협력한다면 경기성남교육도서관을 주변 상황에 맞춰 새롭게 탈바꿈 시킬 수 있을 것이다”라고 해법을 제시했다.
최만식의원은 이번 3월 임시회에서 이점에 대해 경기도교육감에게 도정질의를 할 예정이다.
201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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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안양, 아르떼 채플&컨벤션과 공식 후원 계약 체결
‘시민과 함께하는 100년 구단’ FC안양이 아르떼 채플&컨벤션과 공식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
[충청뉴스큐] ‘시민과 함께하는 100년 구단’ FC안양이 아르떼 채플&컨벤션과 공식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
지난 13일 오후, 아르떼 채플&컨벤션과 FC안양의 후원 협약이 아르떼 채플&컨벤션 조성일 대표, FC안양 장철혁 단장 등 양 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평촌역 인근에 위치한 아르떼 채플&컨벤션은 세련되고 화려한 인테리어와 여유로운 공간, 격조 높은 서비스를 자랑하는 고품격 웨딩 컨벤션이다.
아르떼 채플&컨벤션은 이번 협약을 통해 2019년 FC안양 공식 후원사로서의 지위를 갖게 된다.
아르떼 채플&컨벤션 조성일 대표는 “아르떼 채플&컨벤션이 FC안양의 공식 후원사가 되어 매우 기쁘다. FC안양과 아르떼 채플&컨벤션이 유의미한 가치들을 함께 생산해낼 수 있는 기회의 2019년이 되기를 바란다”며 “FC안양의 2019년을 진심으로 응원하는 후원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FC안양 장철혁 단장은 “FC안양의 새로운 후원사가 된 아르떼 채플&컨벤션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후원을 결정해주신 것에 대해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FC안양은 오는 17일 오후 3시, 광양 축구전용구장에서 전남드래곤즈와 시즌 세 번째 경기를 치른다.
201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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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익신고자 보호 강화위해 권익위와 손잡아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박은정 국민권익위원장은 15일 오전 경기도청사에서 ‘공익제보 활성화 및 제보자 보호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에 서명했다.
[충청뉴스큐] 공익제보 전담신고 창구 개설, 공익제보 보상금 확대 등 공익제보 활성화를 추진 중인 경기도가 국민권익위원회와 공익신고자 보호를 위해 힘을 모으기로 합의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박은정 국민권익위원장은 15일 오전 경기도청사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공익제보 활성화 및 제보자 보호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에 서명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경기도와 국민권익위는 부패 공익침해행위 예방과 공익신고자 보호를 위해 공익신고 담당자 교육 강화, 신고자 보호규정 위반자에 대한 징계 강화, 비실명 대리신고 제도 등 신고 활성화, 신고자 보호·보상 활성화와 청렴정책 추진 등 4개 항에 대해 공동협력하기로 했다.
앞서 도는 올해 초 경기도 홈페이지에 공익제보 전담창구인 '경기도 공익제보 핫라인-공정경기2580'를 개설하고 공익제보자에 대한 보상 대책도 강화했다. 도는 올해부터 공익제보 보상금의 경우 상한액을 두지 않고 경기도 재정 수입 중 30%를 지급하거나, 재정수익이 발생하지 않더라도 공익 증진에 기여한 경우 최대 2억 원까지 포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도는 이번 협약으로 공익제보자에 대한 보호와 보상이 더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재명 도지사는 “공정한 경쟁이 가능한 합리적 사회를 만들어야 국가가 발전할 수 있는데 이 과정에서 공익제보가 중요한 역할을 한다”면서 “오늘 협약을 통해 경기도와 권익위원회가 함께 문제를 발굴하고 시정해 나가며 바른 사회를 만들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박은정 국민권익위원장은 “권익위에서도 부패방지나 공익신고자 보호 노력을 하고 있지만 이는 정부의 힘만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주민과 접점에 있는 지자체의 협조도 중요하다”면서 “오늘 협약이 공익신고 활성화뿐만 아니라 신고자 보호 인식 확산의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협약식에 앞서 도는 변호사, 대학교수, 공무원, 경기도 의원 등 11명을 경기도 공익제보지원위원회 위원으로 위촉했다.
위원회에서는 이날 위원장에 장성근 변호사를 선출했으며, 경기도 공익제보지원위원회 운영규정안도 심의·의결했다.
이에 따라 공익제보지원위원회는 앞으로 2년 동안 공익제보자등의 보호, 지원 및 관련 정책의 연구개발, 공익제보자등 관련 보상금, 포상금 또는 구조금 지급, 공익제보자등의 보호 및 지원 관련 공로자에 대한 표창, 공익제보자등의 보호 및 지원 관련 국민권익위원회 등과의 협의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201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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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베트남 시장개척단 파견
안양창조산업진흥원 청사 전경
[충청뉴스큐] 안양시는 관내 중소기업의 수출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오는 25일부터 29일까지 4박5일 일정으로 ‘2019 안양시 베트남 시장개척단’을 파견한다고 15일 밝혔다.
최근 베트남은 연평균 7%의 꾸준한 경제성장률로 소비력이 향상되면서 내수 소비시장 진출을 위한 우호적인 환경이 조성되고 있으며, 특히 한류에 대한 관심이 높아 관내 기업이 진출하기 좋은 시장이다.
전기전자, 뷰티미용 등 관내 우수중소기업 11개사로 이루어진 이번‘2019 안양시 베트남 시장개척단’은 베트남 호치민과 하노이 2개 지역을 방문해 현지 바이어들과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베트남 시장진출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안양창조산업진흥원과 호치민 옥타, VCCI는 업무협약을 체결해 안양소재 우수중소기업들의 베트남시장 진출을 돕게된다.
안양시는 이번 시장개척단 파견으로 베트남을 비롯한, 동남아 시장 공략 및 동남아시아 지역의 수출거점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아울러 관내기업들의 해외진출을 위해 사전·사후마케팅을 본격화해 신규 바이어 발굴, 현지 법률 및 인증 문제, 관세 등의 애로사항을 원스톱으로 해결해 수출확대에 주력할 계획이다.
깁흥규 안양창조산업진흥원장은“경쟁력있는 관내 우수제품의 해외시장진출 및 수출증대를 위한 중요한 연결 통로 역할을 할 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의 성장을 도울 수 있는 기회로 활용해 나갈 계획”임을 밝혔다.
201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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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안양, 2019 연간회원권 매출액 3억 원 돌파
‘시민과 함께하는 100년 구단’ FC안양의 2019 연간회원권 매출액이 3억 원을 돌파했다.
[충청뉴스큐] ‘시민과 함께하는 100년 구단’ FC안양의 2019 연간회원권 매출액이 3억 원을 돌파했다.
FC안양 2019 연간회원권 구매 릴레이가 지난 14일을 기점으로 2억원의 매출을 돌파했다. 지난 8일 2억원의 매출을 돌파한지 6일 만의 성과이기에 의미가 깊다.
FC안양 장철혁 단장은 “연간회원권 판매는 물론, 후원업소와 스폰서까지 영업의 범위를 넓혀가고 있는 시점이다. 안양 시민들의 축구 사랑에 감사를 전한다”며 “홈 개막전이 5월에 진행되는 만큼 많은 준비를 통해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리겠다”고 감사를 전했다.
FC안양은 ‘NEW RISE FCANYANG’이라는 슬로건을 2019 연간회원권에 삽입했다. 상승하는 모습의 디자인은 역동적이고 에너지 넘치는 FC안양의 다양한 행보와 활동 등을 의미한다. 3가지 방향표시는 각각 시민, 구단, 후원사를 의미하며, 모두가 한 가지 목표를 향해 함께 전진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또한 FC안양은 전년도 시즌권의 구성을 업사이클링 활용하며 전년 대비 제작비용을 상당 부분 절감했다. 절감된 제작비용은 FC안양의 사회공헌활동과 홈경기 컨텐츠 개발 등에 활용할 예정이다.
지난해 일반석과 가변석을 구분해 판매했던 것과 달리, 올해는 연간회원권을 좌석의 구분 없이 통합한 뒤 카드형과 티켓북으로 나누어 판매한다. 2019 FC안양 연간회원권 구매자에게는 연간회원권 패키지박스 및 랜야드, 조르단 칫솔 2개, 리더스코스메틱 마스크팩 1박스, 리벨로 전 품목 15% 할인권 1매, 투썸플레이스 시즌권 인증 시 커피 음료에 한해 20% 할인혜택 등이 제공된다.
올해는 특히 연간회원권 가족 패키지가 추가됐다. 카드형 성인 2개와 학생1개가 주어지는 가족 패키지는 선착순 100세트 한정판으로 판매된다. 연간회원권 카드형 혜택과 동일한 혜택이 제공되며, 2019 시즌 사인볼 교환권 1매와 조마 가방 교환권 1매가 추가 제공된다.
한편 2019 FC안양 연간회원권은 FC안양 사무국과 투썸플레이스 만안구청점, 덕천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온라인 판매는 티켓링크 홈페이지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201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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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광교호수공원 한눈에 볼 수 있는 전망대 문 연다
광교호수공원 프라이부르크 전망대
[충청뉴스큐] ‘광교호수공원 프라이부르크 전망대’와 광교 생태환경체험교육관이 문을 연다.
수원시는 오는 21일 오후 6시 영통구 광교호수공원 현지에서 전망대와 생태환경체험교육관 개관식을 개최한다. 2018년 2월 공사를 시작해 1년여 만에 완공했다. 시비 44억 3800만 원을 투입했다.
광교호수공원 프라이부르크 전망대는 연면적 345㎡, 높이 33m, 지상 3층 규모로 전망층·전시실·카페 등을 갖췄다. 전망대 맨 윗부분 전망층에서 원천호수와 신대호수의 아름다운 경관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다.
프라이부르크 전망대는 수원시와 자매도시인 독일 프라이부르크시 제파크 공원에 1986년 건립된 전망대와 같은 형태다. 독일의 ‘환경 수도’로 불리는 프라이부르크시는 당시 전나무와 가문비나무를 소금물에 담가 방부 처리한 친환경 소재를 활용해 전망대를 만들었다.
수원시는 프라이부르크시 전망대 설계도를 바탕으로 전망대를 설계하고, 이름을 ‘프라이부르크 전망대’라고 지어 프라이부르크시와 자매도시 결연을 기념하고, ‘환경 수도’를 향해 나아가겠다는 의지를 표현했다.
전망대 옆에 건립된 생태환경체험관은 연면적 308㎡, 지상 1층 규모다. 체험 교실 2개소와 소교육실, 전시홀 등이 있다. 생태체험과 환경 교육이 이뤄진다.
개관식은 식전 공연과 염태영 수원시장의 기념사, 조명자 수원시의회 의장, 슈테판 브라이터 프라이부르크시 부시장의 축사, 전망대 점등식 등으로 진행된다.
수원시 관계자는 “광교호수공원 프라이부르크 전망대와 생태환경체험교육관이 수원시의 관광명소이자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면서 “다양한 체험과 놀이를 할 수 있는 환경 배움터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201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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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경기도株·위메프, 도내 사회적 약자기업의 소셜커머스 진출 돕는다
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는 위메프와 지난 14일 위메프 본사에서 ‘경기도 사회적 약자 중소기업의 소셜커머스 진출 판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충청뉴스큐] 경기도내 중소기업의 마케팅과, 유통, 판로개척을 지원하는 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가 전자상거래 업체인 위메프와 함께 도내 사회적 약자기업 제품의 소셜커머스 진출 판로 활성화 지원에 적극 나선다.
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는 위메프와 지난 14일 위메프 본사에서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경기도 사회적 약자 중소기업의 소셜커머스 진출 판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서 양 기관은 도내 사회적 약자기업 제품의 소셜커머스 진출 판로 활성화를 위해 기획전 등 홍보 활동과 판로 활성화를 지원하기로 협의했다. 지원 기업은 심사를 통해 최종 선발되며 자세한 사항은 4월 중 공고할 예정이다.
아울러 양 측은 온라인 시장에 대한 기본교육 지원, 온라인 판매·딜 구성 컨설팅, 기타 협약 기관이 필요성을 인정하는 협력사업 발굴 및 지원 등에 공동 협력할 예정이다.
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 이석훈 대표는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도내 소상공인 및 사회적 약자기업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이 이루어지길 기대한다. 특히 경기도에 있는 장애인기업, 청년기업, 여성기업 등 소득 증대가 필요한 약자 기업들을 대상으로 실질적인 지원사업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 대표는 “경기도가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지역화폐 보급 등 골목상권 및 지역 소상권의 활성화를 위해 온라인 플랫폼들과 협업해, 우수한 상생 모델을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위메프 김지훈 300실장은 “위메프는 전통적으로 소상공인과 함께 성장한 기업”이라며 “경기도에 밀집해 있는 제조 중소기업, 소상공인의 성장을 위해 위메프가 적극 협조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는 도내 중소기업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유통과 온-오프라인 판로개척, 마케팅 등을 돕는 ‘상생’ 파트너로 공유경제 플랫폼 구축과 인프라 구성에 힘쓰고 있다.
201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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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자재단, 릴레이 기획 초청전 ‘CERAMIC : BLOSSOM’ 열어
김국환作
[충청뉴스큐] 한국도자재단이 15일부터 여주세계생활도자관에서 릴레이 기획초청전 ‘한국생활도자100인展 CERAMIC : BLOSSOM’을 연다.
2012년부터 시작한 ‘한국생활도자100인展’은 작가 100명의 참여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현재 60여명 정도가 참여했다.
9회째인 이번 초청전에는 경기도 여주에서 활동 중인 작가 11인이 참여, 봄을 주제로 한 도자작품과 음식, 꽃의 콜라보레이션 전시연출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봄의 정서와 기운을 전한다.
특히 푸드스타일리스트 백혜원, 플로리스트 박민정 두 작가가 참여해 음식과 꽃, 도자가 어우러진 ‘봄의 향취’를 선보일 예정이다.
전시는 총 두 개의 섹션으로 구분되며, 1부 ‘봄, 일상에 깃들다’를 시작으로 2부 ‘흐르는 봄’으로 이어진다. 생활 속에서 느낄 있는 봄의 정서와 기운, 시간의 흐름에 따라 맞이하게 되는 봄에 관한 이야기 등으로 구성된다.
1부 ‘봄, 일상에 깃들다’는 강병덕, 김국환, 박선애, 유천욱, 조명식 등 작가들의 봄에 대한 도자작품과 백혜원 푸드스타일리스트의 연출이 어우러진 공간으로 일상에서 볼 수 있는 평범해 보이는 생활도자를 통해 소박한 봄의 기운을 느낄 수 있다.
2부 ‘흐르는 봄은 민세원, 현춘환, 이지아, 류은경, 김흥배, 이상욱 등 작가들의 사유가 담긴 도자작품과 박민정 플로리스트의 연출이 어우러져 봄의 문턱에서 여름이 되기까지 시간의 흐름에 따른 변화를 ‘움트는 생명’, ‘반짝이는 꽃눈’, ‘온기가 감도는 방’, ‘씨앗’, ‘만개’, ‘그리고 다시 여름’ 등의 순서로 보여준다.
서정걸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전시는 겨우내 봄을 기다렸지만 미세먼지로 덮인 봄에 지친 관람객들의 마음에 위안을 주기 위해 기획됐다”며 “봄기운을 느낄 수 있는 생활자기와 오브제로 꾸준히 활동 중인 작가들과 관람객들의 색다른 교감의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