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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4-H연합회 57대 회장 ‘김선도’ 취임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농업기술원은 도내 대표적 청년농업인 단체인 경기도4-H연합회 제 57대 회장단 취임식을 가졌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취임한 제57대 경기도4-H연합회 김선도 회장은 “4-H 발상지인 경기도에서 열린 취임식이기에 마음에 더욱 와닿는다”며 “과거 농촌 핵심인력육성의 모태였던 4-H운동을 새로운 시대에 맞는 청년농업인 육성의 표준모델로 정착시키겠다”고 힘찬 포부를 밝혔다.
신임 김선도 회장은 경기도 포천 출신으로 한국농수산대학교 총학생회장, 포천시4-H연합회장, 경기도4-H연합회 부회장 등을 역임하면서 탁월한 리더십으로 주목을 받아 왔다.
이날 이⋅취임식에 이어 연간 4-H활동 실적이 우수한 회원 및 지도교사를 선발하는 제19회 경기도 4-H대상 시상식이 진행됐다.
또 도내 청년농업인들의 신규사업발굴을 위한 종합 토론회와 올해부터 시행되는 PLS 강화 관련 전문교육이 이어졌다.
김석철 경기도 농업기술원장은 “이번 경기도4-H연합회장 이⋅취임식을 통해 차세대 청년농업인들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기틀을 마련하고, 지속가능한 농업·농촌을 위해 4-H회를 중심으로 청년농업인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2019-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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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평생교육 소외계층 지원 … ‘불어라 평생학습 바람’ 공모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와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은 도내 평생교육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2019년 ‘불어라 평생학습 바람’ 사업 운영기관을 오는 3월 6일까지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모집분야는 ‘평생학습 산들바람’과 ‘평생학습 새바람’ 2개 분야로, 선정된 기관은 800만원에서 1,6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도내 평생교육 소외계층에 대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운영하게 된다.
‘평생학습 산들바람’은 지난 3년 간 진흥원에서 운영한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사업’에 참여한 기존 기관을 대상으로, ‘평생학습 새바람’은 본 사업에 처음 참여하는 기관을 대상으로 모집해 신규 기관의 참여기회를 확대했다.
진흥원은 사업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오는 21일 경기도인재개발원 신관 223호에서 사업설명회를 연다. 설명회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15일부터 19일까지 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조학수 경기도 평생교육국장은 “31개 시·군 전역에 평생교육 복지를 실현할 수 있도록 평생교육 유관기관에 대한 지원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선재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은 “평생교육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의 지원 확대를 통해 평생교육 대상 간 격차를 해소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불어라 평생학습 바람’ 사업은 2017년부터 시작된 사업으로 지난 2년간 48개 기관을 지원했으며, 누적 학습인원이 2만1,016명에 달한다.
2019-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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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 공영홈쇼핑 마케팅 희망기업 모집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와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은 ‘공영홈쇼핑’ 마케팅에 참여할 경기농식품 생산농가을 오는 3월 15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우수한 경기농식품을 생산하는 경기도 생산농가에게 홈쇼핑 마케팅 기회를 제공, 제품을 홍보하고 소득증대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한다.
참가 대상은 국내 농산물을 주원료로 하는 경기도 소재 식품기업 또는 경기도 생산 농가, G마크·친환경·전통식품 등 인증 경영체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생산농가은 참여 신청서를 메일 또는 팩스로 접수하면 된다.
홈쇼핑 유통 전문가 서면품평회를 통해 총 3개 기업을 선정하며, 선정기업은 26일 개별 통보한다.
선정된 기업에는 공영홈쇼핑을 통해 제품 브랜드 홍보와 판매를 할 수 있도록 홍보비용 1천 800만 원 중 1천300만 원을 지원한다. 단, 동영상 제작비 500만 원은 자부담해야한다.
모집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유통진흥원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서재형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은 “이번 공영홈쇼핑 마케팅 사업 추진을 통해 경기도의 우수한 농식품을 소비자에게 알리는 기회의 장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며, 참여한 생산농가와 기업은 더욱 성장하고 발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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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으로 행복한 추억을 만드는 전국동계체육대회
경기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은 19일부터 오는 22일까지 서울, 강원, 충북, 경북 일대에서 열리는 제100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 113교 303명이 참가한다고 지난 18일 밝혔다.
대한체육회가 주최해 초중고 학생과 대학부·일반부까지 포함해 전국 2,723명의 선수들이 출전하는 이번 대회는 빙상, 아이스하키, 스키, 바이애슬론, 컬링으로 구성된 정식종목을 진행한다. 또, 봅슬레이스켈레톤과 산악은 시범종목으로 진행된다.
경기도교육청은 초등학교 49교 117명, 중학교 41교 101명, 고등학교 23교 85명 등, 총 303명의 학생선수단이 5개 정식종목과 2개 시범종목에 참가한다.
17개 시도의 선수단과 임원 3,856명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에 584명으로 구성된 경기도선수단은 2018년 우승에 이어 좋은 결과를 위한 노력을 지속해 왔다.
경기도교육청은 25개 교육지원청과 함께 참가 선수들이 안전하게 경기를 마치고, 평소 연마한 실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사전 격려 행사를 진행했다. 또, 대회 참여하는 과정을 통해 상호 존중과 배려를 배우고, 자신의 성장 기회로 삼는 교육적 의미도 행사를 통해 되새겼다.
경기도교육청 황교선 체육건강교육과장은 “이번 대회가 스포츠 활동은 물론 다양한 교육활동과 체험활동의 장이 되어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펼치고 평생 간직할 행복한 추억을 만드는 과정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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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의원연구단체 ‘복지포럼’, 경기도 사회서비스 공공화에 대한 인식 연구 정책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경기도 사회서비스 공공화에 대한 인식 연구 정책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의원연구단체인 복지포럼은 18일, ‘경기도 사회서비스 공공화에 대한 인식 연구’용역의 최종보고회를 경기도의회 제1간담회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최종보고회는 지난 13일 중간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반영해 현재까지 진행된 연구결과를 보고 받고, 최종 보완을 위한 의견수렴 순으로 진행됐다..
복지포럼의 김은주 회장은 축사를 통해 “사회서비스 공공화는 현 정부가 지향하는 포용성장의 실현과 그 맥을 같이하는 연구주제”라고 밝히면서 “사회서비스 공공화는 고용 창출의 잠재력뿐만 아니라 중앙정부와 지자체, 지역의 다양한 참여자들이 함께해야 가능하다는 점에서 복지 체계의 완결성을 높이기 위해 공공과 민간의 협력적 복지거버넌스를 구축하는 것이 필수적으로 요청된다”고 강조했다.
이번 정책연구용역의 책임연구원인 임정빈 교수의 보고에 이어 진행된 종합토론에서 참석 의원들은 기존 민간에서 제공한 사회서비스의 한계에 대한 심층적인 분석 필요, 사회서비스 공공화에 대한 하향식 방식의 정책추진 지양, 기존 틀 내에서 추진되는 사회서비스 공공화의 문제점 보완, 사회서비스원의 기능과 역할에 대한 명확한 방향 정립, 민간영역에 대한 공공기관의 관리·감독 범위 설정, 사회서비스원 설립에 따른 옥상옥 우려 가능성 보완, 사회서비스 공공화를 위한 공공기관의 지원 필요성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마지막으로, 김은주 의원은 “앞으로 연구용역이 잘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연구진은 최종점검결과를 필히 반영해 주길 바라며, 향후 현장과의 소통을 위해 각 분야별 정책토론회를 개최한 후 관련 조례 제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최종보고회에는 복지포럼 김은주 회장, 최종현 의원, 권정선 의원, 김영해 의원, 조성환 의원, 이애형 의원, 김봉균 의원을 비롯해, 연구수행기관인 한국노인상담연구소의 임정빈 책임연구원 등이 참석했다.
2019-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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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교육위원회, 아동복지시설‘명륜보육원’방문
아동복지시설‘명륜보육원’방문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제1교육위원회는 18일 의왕시 청계동에 위치한 아동복지시설 ‘명륜보육원’을 방문해 위문금을 전달하고 시설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명륜보육원’은 1951년에 전쟁고아 돌봄으로 시작해 현재까지 약 1,800명의 아이들을 건전한 국가관을 지닌 사회인으로 자활시킨 곳으로, 현재 약 43명의 아이들이 생활하고 있다.
제1교육위원회 위원들은 장애 판정 경계의 아이들 보호와 주52시간 근무실시에 따른 복지사 인력확충 및 재교육 방안, 청소년기 학생들의 감수성에 적합한 시설환경 구축 등 보육원에 필요한 여러 요소를 확인했다.
명륜보육원 한상도 원장은“제1교육위원회를 비롯한 여러 단체들의 따뜻한 관심으로 원생들의 생활여건이 많이 개선됐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고, “앞으로는 아이들에게 단순 자활을 넘어, 미래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으로 자라날 수 있는 교육여건이 제공되면 좋겠다.”는 애로사항을 전했다.
이에 고찬석 부위원장은 “어려운 상황에 처한 우리 아이들이 미래사회에 필요한 소양을 배울 수 있는, 적극적 의미의 교육기회 제공을 위해 노력하는 경기도의회 제1교육위원회가 되겠다.”고 밝혔다.
2019-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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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순 경기도의원, 지구촌희망펜 상 의정대상 수상
지구촌희망펜 상 의정대상 수상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김인순 의원은 지난 15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된 전국지역 신문협회 주관 ‘2019년 지구촌희망펜 상’ 시상식에서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김인순 의원은 경기도의회 의정활동은 물론 지역에서도 각종 헌신적인 활동을 펼치며 타인의 모범이 되어 광역부문에서 김종배 경기도의원, 오현정 서울시의원과 함께 의정대상을 수상하였으며, 전체 대상은 정세균 의원, 행정대상은 이개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의료건강대상 부문은 이국종 아주대 교수 등 4명이 수상했다
지구촌희망펜 상은 목포투데이 등 전국 200여 개 지역신문사로 구성된 한국지역신문협회에서 지역공동체를 복원하고 인류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데 앞장서기 위해 지난 2011년부터 시상하고 있으며, 제1회 시상식에서는 이희호 여사가 수상한 바 있다.
김인순 의원은 “항상 겸허한 자세로 도민의 목소리, 특히 소외된 분들의 말씀을 귀담아 듣고, 지역주민과도 더욱 소통해, 어려운 분들의 삶이 개선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9-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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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우수조례 단체부문 대상 수상
경기도의회 우수조례 단체부문 대상 수상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는 지난 15일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에서 열린 한국지방자치학회 주관 제15회 지방의회 우수조례 시상식에서 경기도의회 운영위원회 진용복 위원장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 도시 숲의 생태적 리모델링 지원 조례’가 단체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단체부문 대상을 수상한‘경기도 도시 숲의 생태적 리모델링 지원 조례’는 경기도에서 도시숲의 생태적 리모델링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계획의 목표 및 기본방향, 공원녹지 기본계획과 연계된 사업, 리모델링 대상지 현황 및 수요예측 등의 사항을 계획에 포함하도록 했다. 사업의 효율적 추진을 위해 시범사업을 시행하고 경기도에서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 조례로 도시 열섬현상, 대기오염 등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도민의 안전과 복리 증진에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개인부문 우수상으로는 기획재정위원회 민경선 의원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 학교 교복 지원 조례’, 도시환경위원회 배수문 의원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 스마트 농업 육성 조례’, 제1교육위원회 천영미 의원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 주차장 설치 지원 조례’가 선정되었으며, 개인부문 장려상으로 경제과학기술윈원회 송영만 의원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 고령 친화도시 조성 지원 조례’, 경제과학기술윈원회 오지혜 의원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 4차 산업혁명 촉진에 관한 조례’, 여성가족교육협력위원회 김종찬 의원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 가출청소년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가 각각 수상했다.
이번 제15회 한국지방자치학회 우수조례 시상은 전국 광역·기초 의회를 대상으로 평가해 우수조례를 발굴하고, 지방간의 선의경쟁을 유도해 지방자치 발전을 도모하자는 취지로 개최됐다..
2017년 9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기간 중에 지방의원들이 발의한 조례를 대상으로 조례의 창의성, 합법성, 효과성, 대응성, 시행가능성 및 조례제정을 위한 연구활동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했다.
2019-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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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용인상담소, 학교 교육행정 지원을 위한 간담회 개최
학교 교육행정 지원을 위한 간담회 개최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교육위원회 엄교섭 의원은 지난 15일 오후 경기도의회 용인상담소에서 경기도교육청일반직공무원노동조합 이혜정 위원장 외 4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교육청 소속 학교 현황 및 일반직공무원들의 처우개선에 대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경기도교육청일반직공무원노동조합 이혜정 위원장은 교육수요자의 다양한 요구 증가에 따른 교육행정직의 역할이 점점 확대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업무 폭증으로 인한 교육지원의 질이 떨어지는 것에 대한 깊은 우려와 함께 교육행정직 정원 증원 및 처우개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이 위원장은 고질적인 인사논란, 시설개방 확대에 따른 보안문제 등 다양한 현안이 산재한 만큼, 학교와 교육현장에서 행정업무 집행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의 불안에서 벗어나 적극적인 행정을 펼칠 수 있도록 행정업무 집행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행정배상책임보험 가입 지원제도의 도입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에 엄교섭 의원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학교 교육행정직의 역할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자리가 된 것에 의미가 있다”며, “학교 현장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공직자의 처우개선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9-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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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의원연구단체 ‘경기외교연구포럼’, 정책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경기도의회 의원연구단체 ‘경기외교연구포럼’, 정책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의원연구단체인 경기외교연구포럼은 지난 15일 오후, ‘경기도 국제교류 협력 증진방안 연구’용역의 최종보고회를 경기도의회 소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최종보고회에는 정희시 의원, 김현삼 의원, 송치용 의원, 성수석 의원, 박태희 의원, 지석환 의원를 비롯해, 라호익 평화협력과장, 심창섭 국제협력팀장, 박재현 아주협력팀장, 연구수행기관인 경기시민연구소 울림의 연구진이 참석했다.
경기외교연구포럼은 경기도와 함께 효율적인 의원외교를 펼치기 위해 이번 연구주제를 현 정부가 적극 추진 중인 ‘신북방정책’으로 선정해 지난해 11월부터 연구를 진행해 왔다.
이날 최종보고회는 지난 1월 중간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반영한 최종 연구결과를 보고 받고, 향후 보완되어야 할 내용과 질의·응답 및 종합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정책연구용역의 책임연구원인 김창진 교수는 “‘경기외교포럼’이 적절한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의원외교 입장에서 국제교류·협력의 대상이 되는 지역별·영역별 우선순위를 설정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발표했다. 김교수는 이번 정책연구결과, 구체적인 정책대안으로서 매년 개최되는 동방경제포럼, 한·러지방협력 포럼 등에 적극 참가할 것, 경기도-상대지역 지자체장·의회의장의 매년 정기회담 개최 고려, 교류·협력분야에 대한 선택과 집중 정책 필요, 북방정책 관련 국제교류·협력 전문기관 설립 등을 제안했다
경기외교연구포럼의 정희시 회장은 “신북방정책은 저성장 시대에 돌입한 한국경제가 미국 및 중국에 대한 과도한 의존을 탈피해 신성장동력을 찾고, 남북관계의 개선에 따른 한반도평화의 국제적 조건을 확보하는 의미가 있다”고 강조하면서 “앞으로 경기도의 다양한 국제교류·협력을 촉진, 강화하는데 경기도의회가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의회 11명의 의원으로 구성된 경기외교연구포럼은 이날 제시된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경기도 국제교류 활성화를 위한 정책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2019-0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