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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위기경보 ‘주의’ 격상에 따른 종합 대책반 가동
경기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은 10일 ‘중동호흡기증후군 확진 환자 발생에 따른 종합 대책반’을 가동한다고 밝혔다.
대책반은 ‘주의’단계인 현재, 안전지원국장을 상황실장으로, 체육건강교육과장을 총괄반장으로 구성하여 대책본부를 가동하고 국가 위기경보 단계에 따라 대책본부 체계를 조정해 나갈 예정이다.
신종 감염병인 메르스의 재출현에 따라, 신속한 대처가 가능하도록 10일 오전 각 학교에서 대응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고 가정에도 안내할 예정이다.
학교에서 의심환자가 발생할 경우 대응 매뉴얼을 안내하고, 수시·정기 보고 체제 정보를 제공한다.
또, 학교의 보건 위생활동을 강화하고, 학생들 가정에 가정통신문을 발송하여 가정 내 위생활동 및 의심 증상 발생 시의 대처 방안도 안내한다.
경기도교육청은 경기도재난안전대책본부와 연계하여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유지한다. 또, 지역교육지원청의 비상연락체계를 가동하여 감염병 감시활동을 강화하고 학생관련 발생정보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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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다람쥐야 이제 엄마도 찾고 행복하렴”
8월 22일 양평에서 구조된 천연기념물 328호 하늘다람쥐
[충청뉴스큐] 지난달 양평에서 구조된 천연기념물 328호 하늘다람쥐가 경기도의 도움으로 자연의 품으로 돌아가게 된다.
경기도야생동물구조센터는 지난 8월 22일 양평 청운면 용두리에서 구조한 하늘다람쥐의 치료를 마치고, 10일 자연 복귀시킨다고 밝혔다.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 야생동물 2급인 ‘하늘다람쥐’는 1982년부터 문화재청 천연기념물 제328호로 지정·보호되는 종으로, 최근 개발로 인해 서식지가 줄고 먹이사슬에서도 최하위층에 해당돼 개체수가 감소하고 있다.
이번에 구조된 하늘다람쥐는 양평 용두리에서 사업을 하는 한 도민이 인근 산에서 발견·신고한 엄마 잃은 새끼 네 마리 중 한 마리로, 나머지 세 마리는 이미 폐사한 상태였다.
이 개체 역시 기아와 탈진으로 상태가 좋지 않았으나, 다행히 경기도야생동물구조센터의 신속한 구조와 정성어린 치료로 건강을 회복할 수 있게 됐다.
센터는 해당개체가 자연으로 돌아가서 생존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나무줄기, 잎 등으로 숲 속 분위기를 조성하고, 베딩과 수건을 깔아 숨어서 잠을 푸욱 잘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줬다.
먹이로는 3∼4시간 간격으로 우유만 먹이다가 점차 사과, 포도 같은 과일에서 해바라기씨 등 견과류를 먹도록 훈련했으며, 또한 쳇바퀴, 나무봉과 같은 놀이공간도 꾸며 줘 줄타기 훈련을 도왔다.
그 결과, 이제 야생에서도 잘 적응 할 수 있게 됐다고 판단됨에 따라 자연복귀를 결정하게 됐다. 특히 하늘다람쥐의 먹이인 잣나무가 많고, 다시 엄마와 만날 수 있도록 최초 발견됐던 용두리를 복귀 장소로 택했다.
이에 따라 센터는 최초 신고 도민과 함께 10일 오후 양평 용두리서 자연복귀 행사를 가진다.
도 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 관계자는 “하늘다람쥐는 어린아이처럼 우유 먹는 시간외에는 잠을 잘 정도로 잠이 많았고 먹이사슬 최하위층이라 해바라기씨를 먹거나 놀 때도 사람이 없을 때 어두운 곳에 숨어서 하는 생활습성을 엿 볼 수 있었다. 더욱이 사람 손을 타면 야생 적응력이 떨어질까 사람과 함께하는 시간은 최소화 했다”고 밝혔다.
하늘다람쥐를 처음 발견한 도민은 “작은 생명하나도 정성껏 돌보아 건강해 진 걸 보니 너무 감동적이다. 경기도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가 정말 좋은 일 하신다는 생각이 든다. 자연의 품으로 돌아간 하늘다람쥐가 엄마도 만나고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201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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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학년도 평준화지역 후기학교 입학 전형 공고
경기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은 지난 7일 ‘2019학년도 경기도 평준화지역 후기학교 신입생 전형 요강’을 공고했다.
2019학년도 경기도 평준화지역 후기학교 신입생 모집정원은 총 58,916명이며, 학군별로는 수원학군 10,240명, 성남학군 7,208명, 안양권학군 7,872명, 부천학군 5,670명, 고양학군 8,296명, 광명학군 2,704명, 안산학군 4,928명, 의정부학군 3,225명, 용인학군 8,773명 등이다.
지원 자격은 도내 중학교 졸업예정자, 전 가족이 도내 거주하며 중학교 졸업자 또는 중졸 검정고시 합격자 등이며, 자세한 지원 자격은 경기도교육청 고등학교 입학·전학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배정 방법은 전체 모집 정원만큼 배정예정자를 선발하며, 선 복수지원 후 지망순위별·학교별 추첨에 의해 배정한다. 배정예정자는 9개 학군 모두 남·여 구별 없이 중학교 내신 성적 200점으로 선정한다. 평준화지역 내 자율형 공립고도 평준화지역 일반고와 동일한 방법으로 배정한다.
평준화지역 후기학교에 입학을 희망하는 학생은 12월 10일부터 14일에 학군별 해당 교육지원청에 응시원서를 접수하면 된다.
예비소집과 선발시험 없이 2019년 1월 9일 이내에 배정 예정자를 발표하고, 2019년 2월 1일에 배정 학교를 발표할 예정이다.
평준화지역 내에 있지만 특수지인 안산지역 대부고 25명, 용인지역 백암고 93명, 고양지역 백송고 125명은 학교장 전형에 의해 선발한다.
한편, 외고, 국제고, 자사고 지원자는 희망에 따라 평준화지역 일반고를 동시 지원할 수 있다. 이 경우 1지망교를 외고, 국제고, 자사고로 하며, 학군 내·구역 내 모두 2지망부터 추첨 배정을 한다.
201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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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학생 자해행동 이해 및 위기학생 지원 연수
2018 학생 자해행동 이해 및 위기학생 지원 연수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은 지난 4일부터 오는 13일까지 3회에 걸쳐 남부청사와 북부청사에서 심리적 위기학생을 돕기 위해 ‘2018학생 자해행동 이해 및 위기학생 지원 연수’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연수는 심리적 위기학생 증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장의 요구를 반영하여, 자해행동을 보이는 학생에 대한 신속한 대응과 위기학생에 대한 지원을 위해 마련했으며, 학교 교직원 및 전문상담인력, 교육지원청 관계자 등 840여 명이 참석하고 있다.
주요 연수 내용은 학생 자해행동의 이해, 자해학생의 유형 분석 및 평가, 자해학생 상담의 실제 및 프로그램 안내 등으로 현장에 필요한 내용으로 구성했다.
한편, 경기도교육청은 자살예방에 대한 관심과 생명존중의식 함양을 위해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중심으로 학교별로‘생명사랑 캠페인 및 교육주간’을 지정·운영하고 학교 급별로 특성에 맞는 다양한 문예행사, 체험활동, 문화행사 등을 개최할 계획이다.
경기도교육청 안해용 학생위기지원단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자해학생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위기 학생들에게 실질적 도움을 주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하면서, “심리·정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을 보다 다각적으로 지원하고 학생들이 건강한 교육환경 속에서 행복한 미래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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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재단, ‘2018 G-세라믹페어’ 사전등록 10일부터 진행
경기도
[충청뉴스큐] 한국도자재단이 오는 11월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개최되는 ‘2018 G-세라믹페어’의 사전등록을 10일부터 시작한다.
사전등록은 페어 개최 전에 미리 참가 신청을 하는 이벤트로, 사전등록을 신청하면 ‘2018 G-세라믹페어’에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2018 G-세라믹페어의 사전등록기간은 10일부터 행사 개막 전날인 11월 7일까지이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사전등록자는 무료입장 외 다양한 이벤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지난해 열린 G-세라믹페어의 사전등록 및 현장등록자가 이번 페어에도 사전등록 신청을 하면 선착순 650명에게 도자구입권, 미니뚝배기, 수제컵 등 경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또한 오는 10월 중에는 2018 G-세라믹페어의 2만원 상당 도자를 소셜커머스 티몬을 통해 1만원에 구입할 수 있는 ‘도자구입 할인권 판매이벤트’도 500매 한정으로 진행된다.
한국도자재단 서정걸 대표이사는 “이번 사전등록 이벤트를 통해 도자를 좋아하는 더 많은 분들이 행사에 참여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2018 G-세라믹페어는 ‘맛있는 그릇’이라는 주제로 11월 8일부터 4일간 서울 양재aT센터에서 열리는 국내 유일의 도자문화전문페어로, 전시, 공모전, 판매행사,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201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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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어린이에게 가을 농촌의 경험을 선물해 주세요
경기도
[충청뉴스큐] 풍요의 계절 가을을 맞아 도시 어린이들이 잠시나마 농촌체험을 할 수 있는 이색이벤트가 열린다.
경기도는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용인 경기도박물관에서 ‘농촌체험·홍보 행사’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박물관을 찾는 어린이를 대상으로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압화책갈피나 화분만들기 등의 농촌체험을 제공한다. 매일 선착순 600명 대상이다. 가을 농촌을 배경으로 한 포토존에서 사진도 찍을 수 있다.
이밖에도 ‘농촌으로 떠나는 가을여행’을 주제로 도가 선정한 25개 농촌체험마을에 대한 정보가 담긴 홍보 리플릿도 배포하고 관광정보에 대한 상담도 실시할 예정이다.
‘농촌체험·홍보 행사’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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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 관심있으세요? 도, 문화재학교 개설 … 수강생 모집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경기대학교와 함께 사라져가는 전통문화재의 가치와 의미를 되새겨볼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 ‘경기도 문화재학교’를 개설, 수강생을 모집한다.
오는 10월 문을 여는 ‘경기도 문화재학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시민강좌와 대학생 및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한 학생강좌로 진행된다.
시민강좌인 ‘경기도 문화재 톺아보기’는 오는 10월 10일부터 12월 5일까지 매주 수요일 경기도인재개발원에서 열리며, 사연 있는 오래된 나무 등 경기도 문화재에 얽힌 다양한 강의를 들을 수 있다.
학생강좌인 ‘건축문화재의 수리와 기록’은 10월 4일부터 12월 6일까지 매주 목요일 경기문화재단에서 열리며, 건축문화재의 실측과 조사 등 이론 강의와 함께 현장실습도 진행된다.
수강신청은 오는 21일까지 경기도 문화재학교 블로그에서 하면 된다. 시민강좌는 선착순 50명, 학생강좌는 지역을 안배해 20명을 선정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문화재학교또는 경기도청로 문의하면 된다.
201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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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장애인야학생 ‘너영나영 제주현장체험학습’ 떠나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이동에 어려움이 있어 외부활동에 제약을 받는 성인장애학생을 대상으로 10일부터 오는 13일까지 ‘너영나영 제주현장체험학습’을 진행한다.
이번 현장체험학습에는 도내 14개 장애인야학 학습자와 관계자 140명이 참여한다. ‘너영나영’이라는 주제로 항공우주박물관 관람과 제주민속촌 방문, 웃음 힐링 수업 등 장애특성을 반영한 ‘너하고 나하고’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도는 사전답사를 통해 장애에 따른 위험요소를 확인했으며, 비상상황 발생에 대비해 제주 현지 민간기동대, 자원봉사, 의료기관과도 긴밀한 협조체제를 유지해 안전하게 현장학습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필신 경기도 교육정책과장은 “비장애인에게는 일상처럼 탈 수 있는 비행기 탑승이 장애인에게는 또 다른 도전이며 모험이 될 수 있으며, 성인장애학습자들의 모험에 깊은 관심을 가져 주시길 바란다”면서 “장애로 인해 교육에서 배제된 장애인의 교육기본권을 확보하고 평생교육 참여기회가 확대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내 장애인야학은 모두 14개소로 442명의 장애학생이 검정고시 준비와 문화예술교육 등을 받고 있다.
201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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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인들을 위한 글로벌 축제, ‘경기 게임 글로벌 위크’ 17일 개막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국내외 게임업계 종사자들의 수출지원과 정보교류를 위한 게임 행사인 ‘경기 게임 글로벌 위크를 개최한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지역 게임산업 활성화를 지원하는 한국콘텐츠진흥원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글로벌 위크 기간에는 페이스북, 메일루, 알리바바 게임즈, 샨다 게임즈, 치후360, 아이드림스카이, 갓라이크 게임즈, 에이비알 스튜디오 등 해외에서 초청한 게임 퍼블리셔 27개 사가 한국을 방문하게 된다.
글로벌 위크 1일차에는 제9회 경기게임오디션 최종결선이, 2일차에는 제5회 게임 비즈니스데이가, 3일차에는 글로벌 컨퍼런스가 진행된다.
글로벌 부문으로 진행되는 이번 경기게임오디션은 미국 페이스북, 블루스택, 러시아 메일루, 중국 알리바바 게임즈, 아이드림스카이, 태국 갓라이크 게임즈, 중동 에이비알 스튜디오 등 해외 각국 게임시장을 대표하는 퍼블리셔와 게임사를 심사위원으로 초청해 본선진출 10팀 중 최종 우승팀을 선발할 예정이어서, 수상자들의 해외진출 가능성이 높다.
2일차 수출상담회에서는 미국, 러시아, 중국, 일본, 중동, 동남아 국가에서 온 해외 바이어 총 26개 사가 도내 40여 개 게임사를 만나 비즈니스 미팅을 갖는다.
3일차 글로벌 컨퍼런스에서는 블루스택, 갓라이크 게임즈, 에이비알 스튜디오, 이엔피게임즈, 모비릭스, 키위웍스 등에서 중동, 북미, 동남아 현지 게임시장에 대한 현황과 국내 기업의 글로벌 서비스 성공사례 등을 소개한다.
글로벌 위크 참가 희망자는 경기게임오디션 청중평가단이나 글로벌 컨퍼런스를 신청하면 된다.
행사안내 및 신청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글로벌 위크 안내 페이지나 경기콘텐츠진흥원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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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순 경기도의원,“시군 학교밖 청소년 문화활동 지원사업”부진 지적
김인순 경기도의원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여성가족교육협력위원회는 지난달 31일, 2018년 제1회 경기도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심의했다.
제10대 전반기 위원회가 구성된 후 처음으로 실시한 예산심사에서 여성가족교육협력위원회 소속 의원들은 추경예산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문제점을 지적했다.
김인순 부위원장은 “시군 학교밖 청소년 문화활동 지원사업”이 총 6억원의 예산 중 약 5,300만원 수준의 예산만 집행하는 등 집행률이 10% 미만으로 상당히 저조한 것은 문제가 있다.“ 고 지적하며 “시군 자부담 이행에 따라 신청이 저조해서 집행률이 부진한 측면도 있겠지만, 향후 사업추진 전에 시군과의 충분한 사전협의를 통해 학교밖 청소년 지원을 위한 소중한 예산이 사장되는 사례가 반복되지 않도록 노력해야한다.”고 밝혔다.
한편 제1회 추경 예산안은 오는 12일 제4차 본회의를 통해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2018-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