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도, 예산바로쓰기 도민감시단 위촉 및 역량강화 교육 실시
‘경기도 예산바로쓰기 도민감시단’ 위촉 및 역량강화 교육
[충청뉴스큐] 경기도는 20일 도 인재개발원에서 ‘경기도 예산바로쓰기 도민감시단’ 위촉 및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에 위촉된 도민감시단은 주민참여예산위원, 세무사, 회계사 등을 포함하여 총 166명으로 17개 시도 중 최대 규모이다.
감시단은 2020년 9월까지 앞으로 2년간 지방재정책임성 강화를 위해 예산낭비 신고, 예산절감 제안, 필요시 예산낭비 현장조사 동행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또한 지자체의 예산 낭비를 막고 감시역할을 하게 될 감시단의 실무적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교육도 마련됐다.
주요 교육내용으로는 정광근 행정안전부 지방예산낭비신고센터장의 예산낭비 사례 이해에 대한 특강, 정재진 경기도 주민참여예산팀장의 경기도 재정현황에 대한 강의 순으로 진행됐다.
경기도 관계자는 “감시단원들이 이번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경기도 예산 및 재정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도민감시단원들이 전문성을 갖출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8-09-20
-
전국 FFK 전진대회에서 도내 고등학생 62명 수상
제47년차 전국FFK전진대회 참가 도내 고교생 62명 수상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은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전남생명과학고등학교에서 개최되는‘제47년차 전국FFK전진대회’에 경기도 대표단을 구성하여 참가했다.
‘전국 한국의 미래농부전진대회’는 미래 농생명산업 분야의 우수 인재를 육성하고, 학생들의 지도성·과학성·협동성 함양하여, 농생명산업교육의 발전 모델을 제시하기 위해 매년 개최된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63개 농업고등학교에서 900여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이번 대회는‘자연을 생각하는 농업, 사람과 하나되는 농업!’을 주제로, 농업지식과 기술을 겨루는 전공경진, 실무능력을 겨루는 기능경진, 과제이수를 통해 경영능력과 연구 성과를 겨루는 과제발표 등 4개 분야 21개 종목에서 실력을 겨뤘다.
경기도 대표단에서는 전공 경진 분야 6개 종목 75명, 과제이수 발표분야 6개 종목 13명, 실무능력 경진분야 6개 종목 23명, 축제 분야 3개 종목 40명 등 총 150명이 참가했고, 이 중 금상 9명, 은상 20명, 동상 33명으로 총 62명이 수상했다.
올해는 축제분야를 새롭게 개최함으로써, 서로 다른 지역 학생들이 상호 정보를 교류하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또, 농업관련 유관기관에서 체험 및 전시 부스를 운영하여 직업 고민 상담을 진행하고, 전국농업교사현장연구대회 및 공동학술대회도 개최됐다.
경기도교육청 류승희 특성화교육과장은“이번 대회 참가를 통해 농생명산업계열 학생들이 자신의 꿈과 끼를 다시 한 번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을 것”이라며, “학생들이 농생명분야에서 소질과 적성을 찾아 진로를 개척할 수 있도록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18-09-20
-
청탁방지담당관과 함께하는 청렴콘서트 개최
경기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은 20일 북부청사 김대중홀에서 하반기 청렴교육의 일환으로‘청탁방지담당관과 함께하는 청렴콘서트’를 개최했다.
청렴교육은 청탁금지법 및 공무원 행동강령 내용을 숙지하고, 청렴의지의 내면화를 목적으로 매년 두 차례 진행하고 있다.
이번 청렴교육은 노래, 드로잉, 마술, 연극 등을 공연 형식으로 구성하여 청렴에 대한 심리적 부담감을 줄이고, 공감대를 형성함으로써 교육에 참가한 청탁방지담당관들의 청렴마인드를 내면화 할 수 있도록 계획했다.
이 콘서트에는 경기도교육청 북부청사 소속 기관 및 학교의 청탁방지담당관 등 약 250명이 참석했다.
청렴교육의 주요 내용은 공익신고자 보호·보상 제도, 공공기관의 갑질 근절, 공무원행동강령, 공익신고 보상보호 관련 사항이다.
또한, 경기도교육청은 미래세대로의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하여 ‘미래세대와 함께하는 경기교육 청렴전시회’도 개최한다.
이 전시회에서는 청렴을 주제로 한 학생들의 표어와 포스터를 전시하고, 경기도청, 용인시청, 경기도시공사 등이 참여하는‘청렴네트워크 전시회’도 운영된다.
한편, 오는 21일 경기도교육청 남부청사 소속 기관 및 학교의 청탁방지담당관 등 약 500여명은 다산관에서 별도로 진행할 예정이다.
이 날은 신근호 국민권익위원회 상임위원의 청렴 강연으로 콘서트 문을 열 예정이다.
경기도교육청 이재삼 감사관은“청탁금지법은 공직자가 공정한 직무수행을 위해 준수해야 할 기본 사항임을 강조하고, 부정청탁과 금품수수가 없는 청정한 경기교육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
2018-09-20
-
경기도의회 이천상담소, 이천시 농업관련 현안사항 청취
이천시 농업관련 현안사항 청취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이천상담소에서 지난 19일 성수석 의원, 김인영 의원은 경기도 농업정책과, 한국농어촌공사 여주·이천지사, 시청 농정과 관계자들과 이천시 수리시설 확충과 다목적농촌용수개발사업, 수상태양광 발전설비 설치 현황을 청취하고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 자리에 참석한 경기도 농업정책과 관계자는 이천시 수리시설 정비 사업 경과를 설명했다.
이에 성수석 의원, 김인영 의원은 수리시설 정비에 도비 지원율 상향과 남이천 IC 주변 농지 농업진흥지역 해제를 요청했다.
더불어 한국농어촌공사 관계자에게는 백신지구 다목적농촌용수개발사업이 시행계획수립 이후 백사면, 신둔면 일대 도시화 등 현지 여건 변화로 주민 반대 의견이 있음을 강조하고 향후 사업 추진에 반영해 줄 것을 요청했다.
더불어 농업용저수지 수상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하는 것은 경관 훼손, 생태계 파괴 등의 이유로 주민 반대 의견이 있음을 전달하고 신중히 추진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에 한국농어촌공사 관계자는 신둔면이 수리불안전답 지역으로 안정적인 농촌용수확보를 위한 다목적농촌용수개발사업 추진의 필요성을 설명하며 현지여건, 주민 요구사항, 사업목적 등을 면밀히 검토하여 구역조정을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도의원들은 지역상담소를 주민의 입법·정책 관련 건의사항, 생활불편 등을 수렴하고 관계 부서와 논의하는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2018-09-20
-
박관열 의원, 광주시에 추진 중인 중대물류단지 즉각 중단 촉구
경기도의회
[충청뉴스큐] 박관열 경기도의원이 20일 방송된 KFM 경기방송 박철쇼 ‘릴레이토크’에 출연해 광주시민들 대다수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일방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중대물류단지 사업이 즉각 중단돼야 한다는 반대의견을 분명히 했다.
중대물류단지는 당초 2014년 성남시 운중동에 8만평 규모로 추진되다 성남 주민들의 반발로 중단된 후 광주시 중대동 산 21-1번지 일원 25만여㎡에 추진되는 물류단지 사업이다.
박 의원은 “경기도 23개 물류단지 중 광주시에 이미 6개나 들어와 있어 주민들의 교통·환경 불편이 매우 큰데, 왜 성남시에서 좌절된 물류단지까지 광주시에 들어와야 하는지 납득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또 박의원은 “물류단지가 들어오면 3번 국도와 장호원고속도로의 정체가 더 심화될 것이고 최근 대규모 인구유입에 따른 교통혼잡과 맞물려 교통대란은 불 보듯 뻔하며, 소음과 분진 문제 그리고 안전사고도 우려된다.”라고 주장했다.
그는 “광주시민들 주거환경에 직접 영향을 주는 물류단지 추진 초기 단계에 주민들 의견이 반영될 수 있는 절차가 없어 매번 주민갈등이 불거지고 있다.”며 물류단지 입지 문제의 근본적인 원인을 지적했다.
박의원은 광주시의 물류단지 집중화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에 대한 진행자의 질문에 “국토교통부와 국회를 통해 물류단지법 개정을 추진해 물류단지 실수요검증단계에서 기초자치단체가 의견청취 및 협의 대상으로 포함되도록 하겠다.”라고 답변했다.
2018-09-20
-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세계 유일 남북 분단의 상징 DMZ를 만나다.
DMZ 현장 방문 모습
[충청뉴스큐] 지난 19일,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는 세계 유일 분단의 상징인 DMZ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道 균형발전기획실에서 추진하고 있는 DMZ 사업 현장의 진행상황, 추진상의 애로점 등을 청취하고 위원회 차원의 대안을 제시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기획재정위원들은 ‘임진각 관광지 기반시설 조성사업’, ‘임진각 DMZ 생태탐방로’, ‘캠프 그리브스 활용사업’ 현장을 살펴보았다.
정대운 위원장은 ‘임진각관광지 기반시설 조성사업’과 관련해 180억원이 투입된 사업인 만큼 많은 도민들이 방문할 수 있는 콘텐츠 개발 필요성을 강조했다.
‘캠프 그리브스 활용사업’현장에서는 사업추진에 대한 우려와 걱정의 목소리를 전달했다.
우선 현재 캠프 그리브스를 대체하는 부지조성사업의 감정평가시점에 대한 지적이 있었다.
대체부지조성사업의 감정평가가 준공시점에 이뤄지게 됨에 따라 추가 예산투입이 불가피할 보인다며 이 부분 군부대와 다시 논의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캠프그리브스’ 활용에 대해 “시설 전부를 리모델링하는 것도 필요하지만, 일부 미군이 활용한 시설 자체를 보존하는 것도 관광상품이 될 수 있다.”며 보존의 필요성, “향후 개성관광 등이 재개될시 중간지점으로의 활용방안”도 강조했다.
기획재정위원회 위원들은 “과거 DMZ가 전쟁에 대한 두려움과 분단의 흔적으로 표현된 곳이었다면 이제는 평화의 상징으로 표현될 시기라면서 DMZ 개발사업에 대해 시대의 흐름을 담아 개발하기를 당부했다.
2018-09-20
-
광역교통시설 부담금의 부과율 인하 조례안 입법예고·간담회
광역교통시설 부담금의 부과율 인하 조례안 입법예고․간담회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직란 의원은 재개발 및 재건축사업, 택지개발사업, 도시개발사업 등을 시행할 때 납부하여야 하는 광역교통시설 부담금의 부과율을 인하하는 내용을 담은 '경기도 광역교통시설부담금 부과·징수 및 광역교통시설 특별회계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입법예고하며, 20일 관련 부서와의 간담회를 가졌다.
조례안의 대표발의자인 김 의원은 “재개발 및 재건축 사업 또는 택지개발사업 등을 추진할 때 부과되는 부담금이 다른 시·도 기준에 비해 높은 것은 법령에서 정한 부과율의 50%까지를 조례로 조정할 수 있음에도 적용하지 않고 있기 때문”이라 언급하고 “세수가 줄어드는 것보다 다른 시도에 비해 많은 부담금을 내야 하는 주민의 입장에서 조례 개정을 하게 됐다”며 이번 개정안의 대표발의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
현행 대도시권 광역교통 관리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제16조의2 제8항에 따라 경기도는 대도시권 중 수도권에 해당되어 택지개발사업, 도시개발사업, 대지조성사업, 아파트지구개발사업의 부과율 100분의 30, 주택건설사업, 재개발 및 재건축사업, 주택외 시설의 부과율 100분의 4를 적용하고 있다.
그러나 서울, 인천 등을 비롯한 대부분의 지자체들은 대도시권 광역교통 관리에 관한 특별법 제11조의3 제3항에 따라 부과율의 50%까지를 조정할 수 있는 점을 최대한 반영하여 택지개발사업, 도시개발사업, 대지조성사업, 아파트지구개발사업의 부과율을 100분의 15로 법령에서 정한 부과율의 50%를 인하해 적용하고 있다.
또한 재개발 및 재건축사업의 경우에도 전용면적의 규모에 따른 차이가 있을 뿐 대부분의 지자체들은 50%까지 낮은 부과율을 적용하고 있다[붙임1. 참조]
이번 조례안에서는 광역시설 부담금의 부과율에 대한 사항을 규정하는 제5조의2를 신설했다.
이와 관련해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박태환 교통정책과장은 “다른 시도에 비해 경기도는 광역교통수요가 많아 부담금을 낮추는 것은 열악한 교통환경과 장래 광역교통시설의 추자재원 확충을 위한 안정적 재원확보에 문제가 예상된다”며 조례 개정에 대한 부정적 입장을 밝혔고, 김 의원은 재개발 및 재건축사업에 대해 전용면적에 따른 일부 조정하는 방안을 제시하기도 하였으며, 박 과장은 검토해 보겠다는 답변을 했다.
또한 道 예산담당관실은 광역철도 총사업비의 의무부담으로 부과율의 하향 조정시 특별회계 세입감소로 일반회계 부담이 예상된다는 의견을 제출했다.
이번 조례안은 20일부터 오는 10월 1일까지 도보 및 도의회 홈페이지를 통해 게시될 예정이며, 접수된 의견 및 관련 부서의 의견을 검토한 후 제331회 임시회 의안으로 접수할 예정이다.
2018-09-20
-
경기도의회 의정부상담소, “ 경기도사회복지공제회 현황 보고 및 애로 사항 청취 ”
경기도사회복지공제회 현황 보고 및 애로 사항 청취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의정부상담소에서 보건복지위원회 이영봉 의원, 박태희 의원, 왕성옥 의원은 지난 19일 경기도사회복지공제회 김홍규 대표 외 1명과 함께 경기도사회복지공제회 현황 보고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기도사회복지공제회는 경기도 사회복지종사자의 복지증진을 통해 경기도민에게 높은 품질의 복지서비스 제공을 운영 방침으로 하고 있으며, 경기도 사회복지종사자의 자산형성을 통한 생활안정 및 처우 개선을 위해 공헌하는 공제회이다.
경기도사회복지공제회 김홍규 대표는 2018년 12월 31일자로 설립 및 운영지원 조례가 폐지됨으로 인한 어려움을 토로하며 경기도사회복지공제회 1만 7천명 회원의 권익보호 공제납부금에 대한 약정이자 예산반영 기존 원안이였던 공제회 직원 경기복지재단으로 고용승계 등을 요구했다.
이에 이영봉 의원, 박태희 의원, 왕성옥 의원은 “회원의 피해와 민원 및 분쟁의 발생을 최소화하는 최선의 대안을 연구하고 명확한 근거와 자료를 바탕으로 설득력 있게 제시하길 바란다”. 고 밝혔다.
2018-09-20
-
경기도의회 연천상담소, 기업체 단지 조성을 통한 활성화 방안 논의
기업체 단지 조성을 통한 활성화 방안 논의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연천상담소에서 유상호 도의원은 지난 18일 연천군 K기업 대표와 기업지원 및 농·축산 관련 공무원과 함께 연천군 단지 조성을 통한 활성화 방안에 대하여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연천군에서 축산물종합처리장을 운영하고 있는 K사업체는 기존 사업장을 현대화 하여 경기북부 접경지역의 거점 산업으로 육성하고 친환경적 사업장을 조성하여 낙후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주민 소득 기반을 증대하기 위해 사업 확장을 하고자 한다고 했다.
도축 가공 유통 판매로 이어지는 종합판매장 시설은 물론 일반 농산물까지 함께 판매할 수 있는 단지 조성으로 농가 소득을 꾀하고 안전한 먹거리로 연천군의 발전을 위해 단지 조성을 할 수 있도록 도의원 및 관계 공무원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했다.
이에 유상호 도의원은 지역기업체 성장과 함께 연천군의 먹거리가 활성화 되고 고용 창출의 효과는 물론 지역경제가 발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2018-09-20
-
경기도의회 의정부상담소,'경기도교육청 학생도박 예방교육 조례 제정' 의견 논의
'경기도교육청 학생도박 예방교육 조례 제정' 의견 논의
[충청뉴스큐] 최경자 도의원은 지난 17일 경기도의회 의정부상담소에서 경기도교육청 특성화교육과 한규철 사무관, 한건우 장학사와 함께 '경기도교육청 학생도박 예방교육 조례안' 제정에 대해 의견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학생들의 도박 유병률이 성인과 별 차이를 보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어른이 되었을 때 더 큰 사회문제가 될 수 있는 심각한 수준에 이르고, 학생이 도박의 유해성을 인지하기 전에 도박에 쉽게 접하면 중독 될 가능성이 높아 경기도 내 학생의 도박 예방교육을 실시하도록 조례를 제정하여 학생을 유해한 환경으로부터 보호하고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고 의견을 같이 했다.
이에 최경자 도의원은 “도박문제 전문기관과 교육청이 협조하여 학생들에게 도박 중독의 심각한 폐해에 대한 예방교육을 실시해 주기를 바라고 학생들이 건전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도록 ‘학생도박 예방에 관한 조례안’ 발의를 준비하여 시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8-0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