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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구리상담소, 학교시설 환경개선 위해 학부모와 간담회 개최
학교시설 환경개선 위해 학부모와 간담회 개최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구리상담소에서 지난 6일 임창열도의원은 교문초등학교 학부모회장과 부회장, 운영위윈회 부위원장, 어머니폴리스회장과 부회장, 녹색어머니 감사와 함께 학교주변 위험요소 제거와 낙후된 학교시설물 교체등 교육관련 지역현안민원을 듣고자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학부모회장은 학교주변 통학로 스쿨존 지역 교통 표지 식별이 가로수에 가려 잘보이지 않아 안전보행에 위험이 있다며 가로수 가지제거가 시급하다했고, 학교후문쪽 놀이터부근은 흡연자로 인하여 학생들의 건강위협과 더불어 학생생활지도상 어려운점이 많다고 했다.
그외 학교방송장비가 많이 노후되었고, 체육관 신설이 필요함도 강조했다.
이에 임창열 도의원과 신재옥 상담관은 교문초등학교를 바로 방문하여, 교문초 김안두 교장, 김항호 교감, 안미성 행정실장과 확대회의를 갖고, 위험이 있는 가로수와 놀이터부근, 방송실 등을 현장 확인했다.
임창열도의원은 가로수 가지제거를 할 수 있도록 하며, 낙후된 방송장비 교체와 체육관 신설 필요성을 확인하고, ‘학교시설 환경개선부담금을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 이라고 밝혔다.
한편 구리지역 도의원들은 지역상담소를 기반으로 주민의 입법, 정책 관련 건의사항을 수렴하고 생활불편 등 각종 민원사항 해결에 힘을 쏟고 있다.
2018-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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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의정부상담소, “대한건설협회, ‘경기도 표준시장단가’ 수용불가 항의할 것”
경기도의회 의정부상담소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의정부상담소에서 건설교통위원회 권재형 의원은 지난 6일 대한건설협회 경기도회 변용현 사무처장과, 의정부시 건설협회 정재영 회장 등 관계자 10여명과 함께 ‘경기도의 100억미만 중소규모 공사에 표준시장단가 적용 추진’에 대한 수용불가를 강력히 항의하며 정책의 재검토를 요구하는 자리를 가졌다.
대한건설협회 관계자는 100억원 미만 중소규모 공사에 표준시장단가를 적용할 경우, 지역 중소 건설업체가 고사될 수 있는 만큼 지역 중소업체의 연쇄부도는 물론, 지역경제 파탄과 실업자 양산 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우려했다.
아울러, 경기도가 도민의 세금을 절약해 도민에게 환원한다는 명분을 내세우고 있지만, 동시에 세금을 내는 중소·영세기업인을 도탄에 빠뜨리고 관련분야에 종사하는 모든 도민들의 고통을 강요하는 꼴이라며 “ ‘표준시장단가 적용 추진’이 관철될 때까지 결연한 의지로 끝까지 대응할 것을 다짐한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권재형 의원은 “행정안전부 예규가 변경되는 것이 선행되어야 하며, 대한건설협회의 의견을 수렴해서 도의회에 잘 전달 할 방침이다.”라고 말했다.
2018-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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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남양주상담소 김용성 의원, 남양주시 체육진흥사업을 위한 간담회 개최
남양주시 체육진흥사업을 위한 간담회 개최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남양주상담소에서 김용성 도의원은 지난 6일에 남양주시 체육진흥과장 노정훈, 체육행정팀장 이상구, 남양주시체육회 김성태 사무국장, 이은지 진흥팀장, 박경원 진건읍 체육회장, 장석호 호평동 체육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남양주시의 체육관련 현안 청취 및 발전방안 그리고 주민이 함께하는 2018 체육진흥 사업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서 남양주시청 노정훈 체육진흥과장은 “새로운 남양주를 만들기 위해 필요한 체육진흥관련 사업을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남양주시체육회 김성태 사무국장은 “많은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생활체육 사업 활성화를 위해 교실사업 운영 및 소외종목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했다.
김용성 도의원은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으로서 경기도와 그리고 남양주시가 연계한 각종 체육진흥 사업에 대한 맞춤형 지원을 통해 “남양주시 체육발전과 주민의 스포츠 참여 활동 저변확대를 위해 체육회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하게 됐다”고 말하며, “앞으로 경기도와 남양주시의 체육 전반에 걸친 가교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겠다고” 덧붙였다.
2018-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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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송한준 의장 제11회 마을만들기 전국대회 참석
제11회 마을만들기 전국대회 참석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송한준의장이 지난 6일 안산시 경기창작센터에서 열린 제11회 마을만들기 전국대회에 참석해 축하하고, 대회를 준비해 주신 관계자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송한준 의장을 비롯해 이재명 도지사, 윤화섭 안산시장과 마을만들기 경기네트워크 윤명숙 위원장 등 총 1,0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송한준 의장은 축사를 통해 “마을은 대한민국의 최소 단위이자 풀뿌리 민주주의인 지방자치의 시작이다”며 “이번 대회가 주민의 자치 역량을 보여주는 현주소이며, 경기도의회는 마을 자치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제11회 마을만들기 전국대회는 지난 6일부터 7일 일정으로 안산시 경기창작센터, 대부도, 화성시 일원에서 밥상머리 마을톡, 대동놀이, 교류회, 전시·체험, 희망마을여행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2018-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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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베트남 하남성, 지역 간 교류협력 확대 ‘한뜻’
김진흥 부지사, 팜 시 로이 베트남 하남성 인민의회 의장 접견
[충청뉴스큐] 경기도와 베트남 하남성 인민의회가 폭 넓은 교류협력 확대의 필요성에 한뜻을 모았다.
김진흥 경기도 행정2부지사는 7일 오전 경기도청 국제회의실에서 팜 시 로이 베트남 하남성 인민의회 의장을 만나 앙 지역 간 교류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하남성 인민의회 대표단은 경기도청 방문에 이어, 도의회를 방문하고 하남성 투자설명회 개최해 양 지역 간 친선관계를 강화한다.
하남성은 베트남 수도 하노이의 남쪽 관문으로, 저렴한 토지 임대비용, 안정적 인력수급, 성 정부의 다양한 지원책 등을 바탕으로 최근 외자 유치가 확대되고 있는 지역이다.
양 지역의 인연은 지난해 7월 웬 수언 동 하남성장의 경기도청 방문을 계기로 시작되었으며, 같은 해 10월 경기도의회-하남성 인민의회 간 양해각서 체결하는 등 지속적인 교류 관계를 유지해왔다.
김진흥 부지사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올해 수교 26주년을 맞은 베트남과 한국은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라며 “이에 경기도는 그간 통상교류 증진 사업, 국제개발협력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베트남과의 교류협력을 강화해 왔다”고 말했다.
이어 김 부지사는 “하남성의 경제발전에 대한 강한 의지가 베트남의 빠른 경제발전을 이끌고 있는 거 같다”며, “한국 경제의 4분의1을 차지하는 경기도의 자본·기술력과 베트남 북부 경제요충지인 하남성의 풍부한 노동력이 결합한다면 큰 시너지 효과가 발생할 것”이라며 향후 교류 범위를 넓혀가자는 뜻을 밝혔다.
이에 팜 시 로이 의장은 “하남성은 경기도의 축적된 발전경험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 양 지역이 경제·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협력을 이어나가길 희망한다. 경기도의 적극적인 지원을 부탁한다”고 화답했다.
한편, 하남성 인민의회 대표단은 이날 송한준 경기도의회 의장을 접견하고 한국기업 대상 투자유치 설명회를 개최한 뒤, 오는 9일 베트남으로 귀국할 예정이다.
2018-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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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교육 트렌드 공유로 매력 있는 직업계고 운영
경기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은 오는 10일부터 11일까지 화성의 YBM연수원에서 직업계고 학교장 100여 명을 대상으로 ‘2018 직업계고 학교장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최신 직업교육 트렌드를 공유하여 학교장의 학교경영 역량을 강화하고, 매력 있는 직업교육 활성화를 위해 마련했다. 직업계고는 특성화고, 마이스터고, 특성화학과가 있는 일반고를 말한다.
워크숍은 미래교육 및 직업교육 활성화 방안, 직업계고 고교학점제 운영 사례, 학교장의 계열별 분임토의, 현장탐방 등으로 구성했다.
미래교육 및 직업교육 활성화 방안은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이영민 박사의 강의로 진행되며, 직업계고의 성공적인 학교경영 방향과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교육의 방법을 다룬다.
직업계고 고교학점제 운영사례는 학생선택 중심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연구학교 사례를 들어보고, 학점제 교육과정과 학생중심 경기직업교육을 효과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함께 고민할 계획이다.
현장탐방은 전자산업의 역사를 체험하고 첨단산업의 현주소를 알아보기 위해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을 견학하며, 이를 통해 산업체에서 요구하는 인재상에 관련된 소통의 기회를 가질 예정이다.
경기도교육청 류승희 특성화교육과장은“이번 워크숍은 현장의 교장선생님들에게 직업계고의 어려운 사안을 직접 듣고, 함께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면서, “주기적으로 소통의 장을 마련하여 현장 중심의 직업교육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8-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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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지업캠퍼스, 일일체험 프로그램 무료 체험단 모집
경기도
[충청뉴스Q]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체인지업캠퍼스 파주캠프는 오는 19일부터 20일 양일간 가을 시즌을 앞두고 여러 교육기관에서 영어교육을 하는 선생님들을 초청해 다양한 일일체험을 선보인다.
행사 당일에는 실제 체인지업캠퍼스 파주캠프에서 진행되는 출입국 심사 체험, 영어뮤지컬 공연, 영어로 진행되는 일일체험 수업을 시연하고 담당자의 프로그램 소개, 예약방식, 이용료 등을 설명하는 자리를 갖는다.
‘일일체험 프로그램 무료 체험단’은 영어교육에 종사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이벤트 당일에 참여하는 전 과정은 모두 무료로 진행된다.
또한 이번 행사에 참여한 단체 중 프로그램 예약을 하는 경우에는 추가 할인 혜택도 있다.
접수는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일자별로 40명까지 유선접수만 가능하다. 기타 문의사항 및 이벤트 접수는 영어교육실로 하면 된다.
2018-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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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청소년 대토론회 개최 … ‘다함께 누리는 복지’
경기도
[충청뉴스Q] 경기도 청소년들이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정책을 토론하고 향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된 ‘2018 경기도 청소년 대토론회’가 8일 오전 11시부터 경기도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된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경기도 내 청소년 및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 함께 나아가는 참여, 다 함께 누리는 복지’를 주제로 진행된다.
‘청소년 대토론회’는 청소년들이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정책에 의견을 내고 향후 도 청소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
특히, 올해는 경기도차세대위원회에서 제안한 ‘사미경연’ 방식으로 토론이 진행된다. 토론 참여자는 사회적 이슈와 경험을 서로 공유하고, 원인을 발굴하여 청소년의 참여활동과 복지에 필요한 정책을 발굴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해 대토론회 결과 13개의 과제를 발굴해 관계기관에 정책건의 했고 중장기검토를 포함 총 13건이 수용됐다.
2018-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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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도 이겨낸 경기도 육성 분화국화 신품종 현장평가
경기도
[충청뉴스Q] 경기도농업기술원은 도에서 개발한 화훼 분화국화 신품종 확대보급을 위한 현장평가를 6일 용인 남사면에서 개최했다.
신품종 이용촉진사업은 최근에 육성된 품종이나 개발단계에 있는 예비품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농가현장에서의 적응성과 개화특성 등 재배상의 장·단점을 파악하고, 기호도 및 유통가격을 조사해 재배농가와 소비자 모두가 선호하는 품종을 국내에 확대보급 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현장평가에서는 지난해 육성된 ‘마이엘프’ 품종과 함께 이 품종과 꽃 모양은 비슷하나 화색이 달라 세트화 판매가 가능한 계통 등 총 5종의 꽃을 선보였다.
이날 실증 한 품종은 대체적으로 고온 적응력이 높은 장점을 보였다.
우리나라에서 분화국화의 최대 유통시기는 8월 하순부터 9월 하순까지로 이시기에 개화를 시키려면 7∼8월의 고온을 견뎌야 하는 어려운 점이 있다.
특히, 이번 여름은 관측사상 111년만의 폭염을 기록한 최악의 재배환경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실증품종은 가지가 잘 발생하고 꽃수가 많았으며, 해충 등의 피해가 적어 상품성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현장평가결과 선호도가 높은 계통은 가을 개화작형에서 재배특성과 특성발현 안정성을 확인한 후 품종 보호출원하고, 기존의 품종과 함께 농가에 본격적인 보급을 추진할 계획이다.
박인태 경기도농업기술원 연구개발국장은 “앞으로도 예측하기 어려운 기후변화 추세에 개화특성이 안정적으로 발현될 수 있는 환경적응성 품종과 다양한 크기, 화형, 화색의 분화국화 품종을 개발해 국내외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높여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8-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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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식품안전관리평가 ‘의정부시 최우수’ … 6개 시 1억원 포상
경기도
[충청뉴스Q] 경기도는 도내 안전한 먹거리 조성 및 음식문화 개선사업 평가를 통해 의정부 등 6개시에 총 상사업비 1억 원을 포상했다고 7일 밝혔다.
도는 지난 6월부터 7월 초까지 도내 31개 시군의 식품위생분야 업무 전반에 대한 평가를 실시해 의정부, 파주, 오산, 안양, 하남, 여주시를 선정했다.
올해 평가는 음식문화사업에 대한 평가 이외에도 위해식품회수율, 위생지도건수, 식중독예방 등 식품안전관리 평가지표가 새롭게 추가됐다. 상사업비도 기존 5천만 원에서 두 배 늘어난 1억 원이다.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의정부시는 장인업소 육성을 위해 3대 이상 대물림 음식점 발굴사업 및 방사능으로부터 안전한 식재료 안전관리 사업을 추진해 상사업비 3천만 원을 받았다.
이어 지역 특색음식과 관광지를 연계한 특화사업을 추진한 파주, 안양시가 우수기관으로 각 2천만 원을, 건강한 식단실천을 위한 나트륨 줄이기 사업을 적극 추진한 오산, 하남, 여주시가 장려로 각 1천만 원의 상사업비를 받았다.
경기도 관계자는 “올해는 특히 식품안전에 대한 관심도가 높았다”며 “앞으로도 도민의 식품안전을 위한 사업추진이 지속적으로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8-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