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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성복임 의원, 민주시민교육 새 출발 응원 '봄바람처럼 스며들도록'
2026-06-22 10: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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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다발, 동시가 꽃다발로 피었습니다’
경기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 소속 경기평생교육학습관은 오는 13일부터 25일까지 2주간 ‘동시다발, 동시가 꽃다발로 피었습니다’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지역주민들이 새로운 동시의 세계를 경험할 수 있도록 동시를 캘리그라피로 표현한 작품이 전시되며, 작품 속 시인의 동시집과 관련 도서도 함께 볼 수 있다.
또한, 체험 공간을 마련하여 관람자 누구나 동시와 캘리그라피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이번 전시회는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의 지원을 받아 진행하는 것으로,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은 ‘동시다발’ 전시회를 기획하여 공공도서관에 순회 전시 지원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전시회 관람과 체험은 기간 중 상시 자율 참여가 가능하며 문의사항은 기획정보부 문헌정보담당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평생교육학습관 이진규 관장은 “이번 전시회는 동시와 캘리그라피가 만나는 멋진 예술 작품”이라면서, “관람과 체험을 통해 어린이들과 어른들 모두가 동심과 시심에 젖어보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8-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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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홍규 화백, 하남시장애인복지관에 따뜻한 감성 자극하는 ‘그 곳으로’ 작품 기증
하남시장애인복지관(관장 민복기)에서는 지난 09일 11:00시에 ‘문홍규 화백 작품 기증식’을 진행하였다. 작품 기증을 한 문홍규 화백은 대한민국미술대전 대상 수상, 루부르특별전 최우수 작가상 수상, 한국미술협회 초대작가라는 화려한 이력이 있으며 고향, 동심, 자연을 주제로 순수하고 따뜻한 감성으로 아련함과 정겨움을 그림으로 표현하는 작가로 유명하다.
이번에 하남시장애인복지관에 기증한 작품은 ‘그 곳으로’ (112.1cm×162.2cm) 라는 작품으로 채색화의 다양한 기법으로 표현했으며, 동양의 깊은 감성을 두고 미감을 현대적으로 표현하고자 노력했다. 또한 문홍규 화백은 “사람은 누구나 내 어릴 적 이름 모를 꽃들이 노래하고, 밤에는 천사들이 하늘을 날고, 반딧불이가 날아들며, 향기 실은 바람이 불어오던 그 느낌을 꿈꾸며, 그리워하는 ‘그 곳으로’ 가는 것을 염원하며 살아간다고 생각한다. 이 느낌을 나만의 그림으로 표현하고 싶었다.”며 작품에 대한 설명을 전했다.
하남시장애인복지관 민복기 관장은 “문홍규 화백의 의미 있고 소중한 작품을 하남시장애인복지관에 기증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이번에 맺은 문화예술적인 분야에서의 소중한 인연이 앞으로 복지관에서 새롭게 구상되고 진행되어야 할 여러 분야 중 하나로 발전되길 바라며 나아가 하남시의 문화예술적인 측면에서도 작가님이 지역 내 이웃으로 계신만큼 앞으로가 더욱 기대된다 .”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문홍규 화백은 “예술품이 주변의 어렵고 힘든 분들에게 위로가 되는 시간을 줄 수 있어 작가로서 보람이 느껴지고 기회가 된다면 복지단체에 작품을 기증하는 일을 계속 하고 싶다.”고 말했다. 기증받은 작품은 복지관을 이용하는 장애인과 지역주민들이 함께 보고 공감할 수 있도록 1층 로비에 전시되었다. 경기도 하남시 미사강변남로 56에 위치한 하남시장애인복지관은 ‘소통과 섬김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복지관’의 미션으로 재활서비스제공과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18-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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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체험 참여로 꿈과 끼를 키워요
해아뜰 꿈샘 진로체험프로그램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 소속 경기도유아체험교육원은 지난 5월 23일부터 11월 9일까지 총 6회에 걸쳐 ‘해아뜰 꿈샘 진로체험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자유학기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일환으로 관내 중고등학교 학생 160여 명을 대상으로 유치원 교사에 대한 진로체험으로 진행됐다.
진로체험프로그램은 ‘찾아오는 해아뜰 꿈샘 진로체험프로그램’과 ‘찾아가는 해아뜰 꿈샘 진로체험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찾아오는 프로그램에는 중학생 60여명이 참여하여 수업 참관 및 참여, 멘토 교사와의 대화, 진로탐색에 대한 강의가 진행됐다. 또, 찾아가는 프로그램에는 본원 교육연구사가 대상학교를 직접 방문하여 유치원교사 직업 및 진로탐색에 대한 강의가 있었으며, 중고등학생 100여 명이 참여했다.
진로체험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유치원 교사 직업에 대해 보다 구체적으로 이해하게 되었으며 유아들과 함께 체험에 참여하면서 보람을 느꼈고, 진로계획을 세우는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경기도유아체험교육원 심진섭 원장은 “청소년기에 자신의 적성과 미래에 대해 탐색하고 설계하는 경험이 중요하다”면서, “청소년들의 꿈과 끼를 키우는 학생중심교육 실현을 위해 질 높은 진로체험 프로그램 개발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2018-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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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기술학교, 교육생들과 재능기부 봉사활동 펼쳐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일자리재단이 경기도기술학교 교육생들과 함께 사회공헌을 위한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경기도기술학교 ‘교육생 기능봉사활동’은 도내 취약계층 및 낙후지역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13일까지 진행되는 사회공헌 행사로 경기도기술학교 교육생 50여명이 참여해 갈고닦은 솜씨를 발휘하고 있다.
지난 10월 24일 경기도기술학교에서 개최된 ‘2018 하반기 장애인 및 봉사자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 행사’에는 자동차 정비학과 교육생 30여명이 참여해 도내 장애인 차량 180여대 점검 및 수리를 실시했다.
특수용접학과는 11월 7일과 8일 안산시 선감어촌체험마을을 찾아 트레일러 차대 제작, 경운기 화물칸 용접 등의 봉사활동을 펼쳤다.
오는 13일에는 전기에너지학과 교육생들이 참여해 화성시 '섬김의 집'을 찾아 마을공동 노후 전기설비 점검 등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김흥재 경기도기술학교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사회공헌에 앞장서는 경기도기술학교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기술학교는 2019년도 신입 교육생을 모집하고 있다. 모집학과는 첨단기계, 전기에너지, 특수용접, 자동차정비, 컴퓨터시스템, 산업디자인 등 6개이며 1차 마감은 12월 16일까지다.
원서접수는 경기도기술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관련 문의는 경기도기술학교 교육운영팀에 문의하면 된다.
2018-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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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지업캠퍼스 파주캠프, 겨울 한일 청소년 국제교류 영어캠프 모집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체인지업캠퍼스 파주캠프가 한국과 일본 학생들이 함께 영어로 소통하는 ‘2018 겨울, 한일 청소년 국제교류 영어캠프’ 참가자를 모집한다.
초등학생 및 중학생을 대상으로 다음달 26일부터 29일까지 3박4일 과정으로 진행되는 이번 캠프의 모집 접수는 오는 19일부터 시작되며, 한국학생 30명과 일본학생 30명 등 총 6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수업은 원어민 교사의 지도로 진행되며, 학생들이 영어를 자연스럽게 체화할 수 있도록 요리, 과학, 드라마 등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이와 함께 4차 산업혁명시대에 발맞춰 학생들의 창의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3D프린팅 수업도 마련됐다.
자세한 내용은 체인지업캠퍼스 홈페이지와 콜센터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한선재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은 “올겨울 국제교류 영어캠프는 3D프린팅 수업을 새롭게 편성한 것이 특징”이라며 “우리 학생들이 4차 산업혁명시대를 선도하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한일 청소년 국제교류 영어캠프는 해외에 나가지 않고도 또래의 일본 학생들과 함께 생활하며 영어 의사소통 능력을 높이고 글로벌 마인드와 자신감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지난 8월 진행된 여름 한일 청소년 국제교류 영어캠프의 경우, 일본 학부모들의 높은 관심으로 일본학생 139명과 한국학생 74명이 참가했으며, 총 3회에 걸쳐 확대 운영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2018-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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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형 시스템 구축, 감염병 일일감시 본격 가동 ‘감염병 걱정 없는 경기도’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감염병 유행 차단 및 예방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 ‘경기도형 감염병 일일 감시시스템’이 실효를 거두고 있다.
도는 지난 1월부터 8개 권역에서 운영되고 있는 ‘현장책임반’이 ‘경기도형 감염병 일일감시시스템’을 활용해 선제적 감염병 예방 활동을 전개하면서 지난 2016년 55%에 불과했던 ‘수인성감염병 원인병원체 규명율’이 86%까지 상승했다고 12일 밝혔다.
감염병 정보시스템 고도화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6월부터 본격 가동되고 있는 ‘경기도형 감염병 일일감시시스템’은 지역별 데이터 축척을 통해 계절별 감염병 발생 유행 동향 등을 손쉽게 파악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감염병별로 정보를 검색해 개별적으로 분석해야하는 ‘질병관리통합정보시스템’보다 개선된 시스템으로 일일 지역별 감염병 발생동향, 인접지역 간 감염병 정보 공유, 도와 시·군, 감염병관리지원단 간 상시소통 등이 가능해 신속한 선제적 감염병 예방 및 효율적 역학조사 활동을 할 수 있다.
앞으로도 도는 ‘경기도형 감염병 일일감시시스템’을 활용, 신속한 지역별 감염병 발생추이 분석 등을 통해 선제적 감염병 예방 활동을 전개해 나갈 방침이다.
조정옥 경기도 감염병관리과장은 “경기도형 감염병 일일감시시스템을 꾸준히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며 “감염병 걱정 없는 경기도 조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는 지난 3월 발표된 ‘2018년 정부 지자체 합동평가 감염병 관리’에서도 성매개감염병 등 검진실적, 수혈감염 역학조사 완료율, 역학조사의 완성도, 입국자 추적조사 완료율, 감염병 감시체계 운영 충실도 등 전체 5개 항목에서 최고 등급인 ‘가’를 받은 바 있다.
2018-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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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유통기한 지난 원료 사용 등 불량 대형식품제조업체 22개소 적발
경기도
[충청뉴스큐] 다른 제조업체에서 구입한 식품을 자사가 제조한 것처럼 속여 팔거나 유통기한이 지난 원료를 이용해 식품을 제조 판매한 대형 식품제조업체들이 경기도 단속에 무더기로 적발됐다.
경기도민생특별사법경찰단은 지난 달 15일부터 26일까지 도내 대형 식품제조업체 116개소와 대형 마트에 납품을 하고 있는 위탁업소 59개소 등 175개 업체를 집중 단속한 결과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업소 22개소를 적발, 수사 및 행정처분 절차에 들어갔다고 12일 밝혔다.
특사경은 도 전체 식품제조업체 6,645개 가운데 영업장 면적을 기준으로 상위 300개 업소를 대형 식품제조업체로 정하고, 이들 가운데 생산 식품유형, 유통현황, 최근 점검일 등 정보 수집을 통해 116개 업체를 단속대상으로 선정했다.
위반행위를 유형별로 보면 유통기한 경과 원료사용 2건, 식품 보관기준 위반 2건, 식품 등 허위표시 2건, 영업장 변경 미신고 3건, 표시기준 위반 6건, 위생적인 취급 기준 위반 2건, 기타 5건 등이다.
광주시 소재 A업체에서는 유통기한이 한 달이나 지난 중국산 원료로 유기농옥수수수염차를 제조하다가, 유명 식품업체 위탁으로 과자를 제조하는 여주시 소재 B업소는 냉동상태에서 보관해야 하는 냉동 원료를 20일간 냉장 보관하다 적발됐다.
대형마트와 편의점에 식품을 납품하는 남양주 소재 C업체는 아로니아 농축분말을, 포천시 소재 D업체는 뻥튀기 과자를 자신이 제조사인 것처럼 표시하다 적발됐다. 고급과자를 제조해 백화점 등에 판매하는 파주시 소재 E업소는 주문량이 많아지자 위탁생산 등 별도의 신고 없이 다른 제조업체 제품을 자사 것인 것처럼 둔갑시켜 가맹점에 판매하다 단속에 걸렸다.
소스류 제조로 잘 알려진 포천시 소재 F업소는 구연산, 색소 등 일부 원료를 창고에서 배합하다 단속반에 적발됐다. 특히 이 창고는 쥐 사체가 발견되는 등 위생상태도 안 좋아 눈살을 찌뿌리게 했다.
한편, 특사경은 이번 단속 기간 동안 홈플러스, 롯데마트, 이마트 등 대형마트에서 판매되고 있는 빵과 만두, 두부 등 11개 식품을 무작위로 수거해 검사를 의뢰한 결과, 모두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이병우 경기도민생특별사법경찰단장은 “상위 대형 업체들을 대상으로 사전홍보까지 하며 단속을 했는데도 22개 업소가 적발됐다”면서 “비위생적인 식품 제조나 소비자 기만 행위에 대해서는 성역을 가리지 않고 계속해서 단속을 실시, 안전한 식품 문화가 정착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2018-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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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산불, 다 함께 막는다” 도, 합동훈련 개최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올해 11월부터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을 운영중인 가운데, 12일 오후 안산 단원구 선감동 8-5 바다향기수목원에서 ‘2018년도 가을철 산불진화 합동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합동훈련은 건조한 날씨와 산행인구의 증가로 산불발생 위험이 높은 가을을 맞아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경기도’를 실현하는데 목적을 뒀다.
올해는 전국적으로 여름철 폭염 이후 고온·건조한 날씨의 지속으로 고사한 수목이 많아 가을철에도 산불발생 위험이 높다.
특히 유관기관 간 공조를 통해 실제 대규모 산불 발생 시 대책본부 운영, 유관기관 공조, 인력 및 시설 배치 등 실제 공동 대응능력 강화 중점을 두고 훈련을 진행했다.
이번 합동훈련에는 경기도, 31개 시군, 북부지방산림청, 경기소방, 안산소방서, 수원국유림관리소 등 산불 유관기관이 모두 참여, 기관 간 산불공동대응 및 진화방법 공유 등 산불에 대한 초동대응능력을 높이기 위한 신속한 산불진화를 연습·훈련했다.
이날 훈련에는 안산시·화성시·수원시 임차헬기, 경기소방헬기, 산림청 산불헬기 등 5대의 헬기 장비가 동원, 공중진화 합동훈련을 통해 신속한 산불진화를 시범 훈련했다.
또한 안산시 산불진화대가 지상진화를 위해 현장 투입되고, 의왕시 산불진화대가 도르래를 이용한 산불 진화호스 전개방법을 시범함으로써 산에서 무거운 산불진화 호스를 신속하게 이동하는 노하우를 전 시군에 공개했다.
이와 관련해 경기도는 올해 11월 1일부터 오는 12월 15일까지를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운영하고, 도 산림과 및 각 시군 산림부서에 지역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해 산림부서 전 직원이 교대로 휴일에도 비상근무를 실시하며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이성규 산림과장은 “가을 산불예방은 도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가 필수다”라며, “이번 산불조심기간 동안 전 도민이 경각심을 갖고 동참해주길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2018-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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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 수감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은 오는 12일부터 25일까지 14일간 경기도의회로부터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받는다.
대상은 도교육청을 비롯해 소속 기관인 9개 직속기관, 25개 교육지원청 및 출연기관인 재단법인 경기도교육연구원이다.
감사는 각 기관의 업무 전반에 관한 현황보고 청취와 자료제출 요구, 질의·답변, 현장 또는 문서 확인의 방법으로 실시되며, 12일부터 19일까지 직속기관과 교육지원청을 시작으로 20일부터 24일까지 도교육청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올해 7월 출범한 제10대 경기도의회 교육위원회가 제1·2교육위원회로 분리됨에 따라 도교육청 각 부서 및 직속기관이 각 위원회로 나뉘어 감사 받으며, 교육지원청 또한 보다 내실 있는 감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두 위원회로 분리 후 그룹별로 받는다.
도교육청은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계기로 낭비되는 예산은없는지, 소외된 분야에 대한 효율적인 지원 방법은 없는지 등 감사에서 부각된 각종 교육 현안사업을 되짚어보고 검토하여 좀 더 발전적인 경기교육이 될 수 있도록 내실을 다질 예정이다.
2018-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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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동두천상담소,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간담회 개최
동두천 상담소 지역경제 활성화 위한 간담회 개최
[충청뉴스큐] 9일 경기도의회 김동철 의원, 유광혁 의원,은 도의회 동두천상담소에서 소상공인협회장 차명숙 외 3명, 체육협회 단체장 2명과 지역 소상공인의 자긍심을 높이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날 간담회를 통해 일회용 검정봉투 사용을 줄이고자 동두천시만의 지역 공용 쇼핑백을 제작해 지역홍보와 더불어 특산품을 홍보하는 방안을 내놓았다.
한편, 동두천시 체육대회 개최횟수를 늘려 방문하는 체육인들에게 동두천시를 관광할 수 있는 코스를 개발하면 지역 활성화와 더불어 숙박업, 요식업도 경기가 좋아질 것 이라는 의견을 내놓았다. 또한 소요산에 포토존을 만들어 젊은 층의 관광객을 끌어 모으면 주변 상가도 활성화가 될 것이라고 이야기 했다.
이어 김동철 의원, 유광혁 의원 은 “지역 경제발전을 위해 우리 모두 노력해야 한다. 앞으로도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자주 만들어 여러 의견을 귀담아 듣고, 검토 및 반영하여 소상공인 및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적극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
2018-1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