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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 도시텃밭 꼬마농부의 ‘친구들과 함께 김장하는 날’
경기도
[충청뉴스큐] 꼬마 농부들이 참여하는 ‘함께 나누는 김장행사’가 지난 9일 광교 교육텃밭에서 개최됐다.
어린이들에게 먹거리의 소중함과 나눔 실천 정신을 가르치기 위해 경기도와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이 마련한 이날 행사에는 광교교육 텃밭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20개 어린이집 원생 400여명과 도와 유통진흥원 관계자 등 450여명이 참가했다.
앞치마와 장갑, 두건으로 무장한 꼬마 농부 400여명은 텃밭 선생님의 지도 아래 배추와 무를 양념에 버무리고 맛보는 등 김장담그기 체험을 하며 먹거리의 소중함에 대해 되새겨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꼬마농부들이 참여해 담근 김치 75kg은 수원시 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지역 취약계층에 전달됐다.
서재형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은 “광교 교육텃밭은 어린이들에게 유기농 먹거리에 대한 소중함과 생명의 가치를 알게 하는 유아기 교육으로, 아이들과 학부모들로부터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에게 우리 농산물과 먹거리의 소중함을 일깨울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유통진흥원은 오는 17일 광교 공동체 텃밭에서 ‘광교 도시농부 텃밭 김장나눔’ 행사를 진행, 담근 김치를 취약계층에 전달할 계획이다.
2018-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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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도자의 멋 선보인 ‘2018 G-세라믹페어’ 성료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주최하고 한국도자재단이 주관한 ‘2018 G-세라믹페어’가 도자의 새로운 매력과 가능성을 제시하며 지난 11일 막을 내렸다.
지난 8일부터 4일간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열린 이번행사는 전년도 대비 42% 증가된 2만 여명의 관람객을 동원하며 국내 유일 도자전문페어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점진적으로 높아지고 있음을 증명했다. 또한, 관람객 대상 설문조사 결과 관람객 97%가 재방문의사를 밝혀 차기 행사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올해는 ‘맛있는 그릇’을 주제로 판매관, 신진작가관, 신상품 쇼케이스, 주제관 등 새로운 전시·판매관을 구성하고, 공모전과 콘테스트, 체험 이벤트 등 관람객 참여형 프로그램이 다양하게 실시되는 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제공돼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경기도 이천, 광주, 여주지역은 물론 각지에서 활동하는 소규모 공방 및 도예 관련기관, 신진작가 등 총 107개 부스가 참여해 각각 개성이 담긴 다양한 생활 및 작품도자, 액세서리 등을 선보인 판매관은 지난해 대비 약 34%의 매출 증대 실적을 보이며 참가한 대다수 업체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참가업체 대상 설문조사 결과 요식업이나 갤러리, 바이어 등의 상담건수도 지난해 대비 56% 증가된 것으로 나타나 행사 종료 후에도 매출 증대가 지속될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두 번째 참가라고 밝힌 도예작가 A씨는 “G-세라믹페어 행사장에서의 판매수익도 중요하지만, 관람객을 통한 입소문으로 개인 공방에 찾아오는 고객들이 많이 생겼다”면서 “대량 주문이 들어오는 경우도 있어 행사와 연계한 판매수익으로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라고 말했다.
배우 성유리, 요리연구가 홍신애, 셰프 최광호 등 각 분야 전문가 8인이 심사위원이자 멘토로 참여한 테이블웨어 공모전은 사전온라인투표와 개막첫날 현장투표 등 대중과의 협업이 돋보인 행사로 호응을 얻었다. 대상은 사진작가 김형섭이 멘토로 참여하고, 야무걸즈와 규담요 작품의 콜라보로 연출된 ‘가을, 하늘과 음식을 담다’가 차지했다.
도자의 색다른 쓰임을 제시한 부대행사도 관람객의 호응을 받았다. 특히, 김봉수, 최광호 등 유명 셰프가 도자그릇을 활용해 맛있는 음식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직접 만든 음식을 도자 그릇에 스타일링 한 ‘세라믹 다이닝’은 참가자 사전신청이 조기 마감되는 등 높은 참여율을 보였다.
‘美食器, 美食家’ 라는 주제로 마련된 주제관은 푸드스타일리스트 유한나, 도자디자인 작가 최재일 등 전문가가 참여해 아름다운 도자기와 각종 소품으로 식탁을 꾸며 관람객의 포토존으로 인기를 끌었다.
서정걸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 “2018 G-세라믹페어가 도자기에 대한 대중적 관심도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며 “향후 10년을 내다보는 비전 제시를 통해 도예인과 대중, 도자 및 음식 산업계를 아우르는 진정한 국내 유일 도자문화 전문페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내년 2019 G-세라믹페어는 12월 5일부터 8일까지 서울 양재aT센터 제1전시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2018-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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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제2회 경기크리에이터즈데이’참석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크리에이터즈데이 참석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지난 10일 판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제2회 경기크리에이터즈데이에 참석하여 크리에이터에게 어워즈를 하는 등 격려했다.
이날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들은 영상콘텐츠산업 확산을 위한 크리에이터 역량개발 및 육성방안에 대하여 의견을 교환하고 그간의 영상콘텐츠산업의 발전에 선도적 역할을 한 크리에이터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이어 열린 윰댕, 팀세이카 진행의 토크콘서트 및 쿠킹시연 등을 보며 크리에이터를 통한 영상콘텐츠산업의 변화와 가능성을 확인했다.
김달수 위원장은 인사말씀을 통해 “1년간의 성과를 격려하고, 토크쇼, 네트워킹 등 교류의 장을 통해 더 나은 영상콘텐츠의 아이디어를 찾는 기회가 되고, 콘텐츠산업의 활성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지원을 당부했으며, 최만식 의원은 “웹기반 콘텐츠산업 확산을 위해 노력한 선도적 크리에이터에 이어 수많은 크리에이터가 탄생을 기대한다”며 축하했다.
제2회 경기크리에이터즈데이는 메인무대에서 제1회 우승자 &대도서관의 콜라보무대인 오프닝 퍼포먼스 등의 공식행사 이외에 크리에이터 방송체험, 팬미팅, 네트워크 타임, 설탕공예, 쿠킹 원포인트 레슨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이 크리에이터와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즐거움을 제공했다.
2018-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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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고양상담소, 공영주차장 공간확보 차 회의진행
고양상담소, 공영주차장 공간확보 차 회의진행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고양상담소 원용희 도의원은 지난 9일 고양시청 회계과와 행신2동의 공영주차장 공간 확보를 위한 회의를 진행했다.
현재 고양시의 주차공간은 항상 논란이 많은 부분이고, 특히 행신 2동의 경우, 공영주차장을 증설해 달라는 집단민원까지 접수되어 있는 상황이다.
이에 원용희 의원은 1차로 고양시 회계과 측과 행신2동 내 공영주차장들에 대한 재산 형태를 논의하고, 향후 어떠한 방향으로 문제를 해결해 나가야 할지를 협의했다. 원용희 의원은 “향후 관련 부서들과의 추가 협의를 통해 주차장 증설 문제를 해결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2018-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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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학생체육관 숙원사업인 노후시설 개선 노력 결실 맺어
경기도학생체육관 숙원사업인 노후시설 개선 노력 결실 맺어
[충청뉴스큐] 경기도 내 학생과 도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안양과 부천에 소재한 경기도학생체육관에 대한 노후시설 개선사업이 머지않아 이루어질 전망이다.
경기도의회 조광희 제2교육위원장(더민주, 안양5)은 도교육청과 안양시 및 부천시 간에 경기도학생체육관의 효율적 운영 및 관리를 위한 소속기관변경에 대해 긍정적으로 검토하기로 의견을 모았다고 12일 밝혔다.
경기도학생체육관(평촌/도당)은 경기도 관내 학교 체육교육활동, 엘리트 선수 육성, 지역 주민의 평생체육을 위한 편의시설 제공 등을 목적으로 2001년 12월 개관한 경기도교육청 직속기관이다.
체육교육과정 운영의 효율화, 방과 후 특기적성활동의 활성화, 학생선수 훈련 및 지역주민 생활체육의 장으로 활용하고 있으며 체육관별로 차이는 있지만 주요 시설로는 종합체육관, 헬스장, 무용실 등으로 학교체육활동의 질 향상과 건전한 청소년 문화 창달은 물론, 주민의 건강한 생활을 위한 환경 조성에 큰 역할을 했다는 평가이다.
다만 완공된 지 20년이 다 돼가는 건물로 노후화가 상당히 진행되어 시설의 현대화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도교육청에서는 예산부족을 이유로 현상유지입장을 견지해왔고 체육관 소재 시에서는 예산지원 의지는 있으나 기관간의 전출금 문제로 현대화에 한걸음도 나아가지 못한 상태였으나, 이번에 학생체육관 기능이관이 원만하게 진행됨으로서 현대화사업의 물꼬를 트게 됐다.
조광희 위원장은 “도교육청과 지자체가 서로 상생할 수 있는 접점을 찾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면서 “앞으로 체육관 현대화 사업에는 학생과 도민들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되어 지역의 명물로 재탄생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요즘 복합화 시설에 대한 주민들의 요구가 큰 만큼 경기도학생체육관이 학생과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복합화 시설로 추진되도록 의회차원의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18-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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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다발, 동시가 꽃다발로 피었습니다’
경기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 소속 경기평생교육학습관은 오는 13일부터 25일까지 2주간 ‘동시다발, 동시가 꽃다발로 피었습니다’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지역주민들이 새로운 동시의 세계를 경험할 수 있도록 동시를 캘리그라피로 표현한 작품이 전시되며, 작품 속 시인의 동시집과 관련 도서도 함께 볼 수 있다.
또한, 체험 공간을 마련하여 관람자 누구나 동시와 캘리그라피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이번 전시회는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의 지원을 받아 진행하는 것으로,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은 ‘동시다발’ 전시회를 기획하여 공공도서관에 순회 전시 지원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전시회 관람과 체험은 기간 중 상시 자율 참여가 가능하며 문의사항은 기획정보부 문헌정보담당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평생교육학습관 이진규 관장은 “이번 전시회는 동시와 캘리그라피가 만나는 멋진 예술 작품”이라면서, “관람과 체험을 통해 어린이들과 어른들 모두가 동심과 시심에 젖어보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8-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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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홍규 화백, 하남시장애인복지관에 따뜻한 감성 자극하는 ‘그 곳으로’ 작품 기증
하남시장애인복지관(관장 민복기)에서는 지난 09일 11:00시에 ‘문홍규 화백 작품 기증식’을 진행하였다. 작품 기증을 한 문홍규 화백은 대한민국미술대전 대상 수상, 루부르특별전 최우수 작가상 수상, 한국미술협회 초대작가라는 화려한 이력이 있으며 고향, 동심, 자연을 주제로 순수하고 따뜻한 감성으로 아련함과 정겨움을 그림으로 표현하는 작가로 유명하다.
이번에 하남시장애인복지관에 기증한 작품은 ‘그 곳으로’ (112.1cm×162.2cm) 라는 작품으로 채색화의 다양한 기법으로 표현했으며, 동양의 깊은 감성을 두고 미감을 현대적으로 표현하고자 노력했다. 또한 문홍규 화백은 “사람은 누구나 내 어릴 적 이름 모를 꽃들이 노래하고, 밤에는 천사들이 하늘을 날고, 반딧불이가 날아들며, 향기 실은 바람이 불어오던 그 느낌을 꿈꾸며, 그리워하는 ‘그 곳으로’ 가는 것을 염원하며 살아간다고 생각한다. 이 느낌을 나만의 그림으로 표현하고 싶었다.”며 작품에 대한 설명을 전했다.
하남시장애인복지관 민복기 관장은 “문홍규 화백의 의미 있고 소중한 작품을 하남시장애인복지관에 기증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이번에 맺은 문화예술적인 분야에서의 소중한 인연이 앞으로 복지관에서 새롭게 구상되고 진행되어야 할 여러 분야 중 하나로 발전되길 바라며 나아가 하남시의 문화예술적인 측면에서도 작가님이 지역 내 이웃으로 계신만큼 앞으로가 더욱 기대된다 .”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문홍규 화백은 “예술품이 주변의 어렵고 힘든 분들에게 위로가 되는 시간을 줄 수 있어 작가로서 보람이 느껴지고 기회가 된다면 복지단체에 작품을 기증하는 일을 계속 하고 싶다.”고 말했다. 기증받은 작품은 복지관을 이용하는 장애인과 지역주민들이 함께 보고 공감할 수 있도록 1층 로비에 전시되었다. 경기도 하남시 미사강변남로 56에 위치한 하남시장애인복지관은 ‘소통과 섬김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복지관’의 미션으로 재활서비스제공과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18-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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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체험 참여로 꿈과 끼를 키워요
해아뜰 꿈샘 진로체험프로그램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 소속 경기도유아체험교육원은 지난 5월 23일부터 11월 9일까지 총 6회에 걸쳐 ‘해아뜰 꿈샘 진로체험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자유학기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일환으로 관내 중고등학교 학생 160여 명을 대상으로 유치원 교사에 대한 진로체험으로 진행됐다.
진로체험프로그램은 ‘찾아오는 해아뜰 꿈샘 진로체험프로그램’과 ‘찾아가는 해아뜰 꿈샘 진로체험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찾아오는 프로그램에는 중학생 60여명이 참여하여 수업 참관 및 참여, 멘토 교사와의 대화, 진로탐색에 대한 강의가 진행됐다. 또, 찾아가는 프로그램에는 본원 교육연구사가 대상학교를 직접 방문하여 유치원교사 직업 및 진로탐색에 대한 강의가 있었으며, 중고등학생 100여 명이 참여했다.
진로체험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유치원 교사 직업에 대해 보다 구체적으로 이해하게 되었으며 유아들과 함께 체험에 참여하면서 보람을 느꼈고, 진로계획을 세우는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경기도유아체험교육원 심진섭 원장은 “청소년기에 자신의 적성과 미래에 대해 탐색하고 설계하는 경험이 중요하다”면서, “청소년들의 꿈과 끼를 키우는 학생중심교육 실현을 위해 질 높은 진로체험 프로그램 개발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2018-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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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기술학교, 교육생들과 재능기부 봉사활동 펼쳐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일자리재단이 경기도기술학교 교육생들과 함께 사회공헌을 위한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경기도기술학교 ‘교육생 기능봉사활동’은 도내 취약계층 및 낙후지역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13일까지 진행되는 사회공헌 행사로 경기도기술학교 교육생 50여명이 참여해 갈고닦은 솜씨를 발휘하고 있다.
지난 10월 24일 경기도기술학교에서 개최된 ‘2018 하반기 장애인 및 봉사자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 행사’에는 자동차 정비학과 교육생 30여명이 참여해 도내 장애인 차량 180여대 점검 및 수리를 실시했다.
특수용접학과는 11월 7일과 8일 안산시 선감어촌체험마을을 찾아 트레일러 차대 제작, 경운기 화물칸 용접 등의 봉사활동을 펼쳤다.
오는 13일에는 전기에너지학과 교육생들이 참여해 화성시 '섬김의 집'을 찾아 마을공동 노후 전기설비 점검 등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김흥재 경기도기술학교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사회공헌에 앞장서는 경기도기술학교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기술학교는 2019년도 신입 교육생을 모집하고 있다. 모집학과는 첨단기계, 전기에너지, 특수용접, 자동차정비, 컴퓨터시스템, 산업디자인 등 6개이며 1차 마감은 12월 16일까지다.
원서접수는 경기도기술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관련 문의는 경기도기술학교 교육운영팀에 문의하면 된다.
2018-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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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지업캠퍼스 파주캠프, 겨울 한일 청소년 국제교류 영어캠프 모집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체인지업캠퍼스 파주캠프가 한국과 일본 학생들이 함께 영어로 소통하는 ‘2018 겨울, 한일 청소년 국제교류 영어캠프’ 참가자를 모집한다.
초등학생 및 중학생을 대상으로 다음달 26일부터 29일까지 3박4일 과정으로 진행되는 이번 캠프의 모집 접수는 오는 19일부터 시작되며, 한국학생 30명과 일본학생 30명 등 총 6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수업은 원어민 교사의 지도로 진행되며, 학생들이 영어를 자연스럽게 체화할 수 있도록 요리, 과학, 드라마 등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이와 함께 4차 산업혁명시대에 발맞춰 학생들의 창의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3D프린팅 수업도 마련됐다.
자세한 내용은 체인지업캠퍼스 홈페이지와 콜센터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한선재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은 “올겨울 국제교류 영어캠프는 3D프린팅 수업을 새롭게 편성한 것이 특징”이라며 “우리 학생들이 4차 산업혁명시대를 선도하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한일 청소년 국제교류 영어캠프는 해외에 나가지 않고도 또래의 일본 학생들과 함께 생활하며 영어 의사소통 능력을 높이고 글로벌 마인드와 자신감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지난 8월 진행된 여름 한일 청소년 국제교류 영어캠프의 경우, 일본 학부모들의 높은 관심으로 일본학생 139명과 한국학생 74명이 참가했으며, 총 3회에 걸쳐 확대 운영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2018-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