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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안구 새마을부녀회, 따뜻한 겨울나기 석박지 나눔 행사
장안구 새마을부녀회 석박지 나눔 행사 개최 (수원시장안구 제공)
[충청뉴스큐] 수원시 장안구 새마을부녀회가 지난 21일 정자 1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석박지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날 새마을부녀회원들이 계절김치 를 정성을 담아 담갔으며 담근 김치는 홀몸어르신 및 차상위 계층 등 관내 어려운 이웃 100 세대에 전달할 예정이다.정용숙 장안구 새마을부녀회장은 “추운 겨울에 따뜻한 마음을 담은 음식을 나눌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작은 정성이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장안구 새마을부녀회에서는 매년 사랑의 반찬 나누기, 김장 담그기, 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진행해 지역사회에 따뜻함을 전하고 있다.이일희 장안구청장은 “추운 날씨에도 이웃사랑을 실천해주시는 장안구 새마을부녀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만드는 뜻깊은 활동을 이어가 주시길 응원한다”고 전했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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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자2동 통장봉사대, 홀몸 어르신 댁 청소 봉사로 구슬땀
정자 2 동 '찾아가는 통장봉사대 '독거어르신 가구 청소 봉사 실시 (수원시장안구 제공)
[충청뉴스큐] 수원시 장안구 정자 2 동 ‘찾아가는 통장봉사대 ’가 지난 21일 주거환경 취약가구를 위한 청소 봉사를 진행했다.이날 ‘찾아가는 통장봉사대 ’가 방문한 곳은 거동이 불편해 스스로 청소와 정리가 어려운 독거어르신 가정으로 집 안에는 장기간 정리되지 못한 생활 쓰레기가 곳곳에 쌓여 있었으며 환기가 어려운 환경이라 불쾌한 냄새도 심해 도움이 절실한 상황이었다.오전 10시 현장에 도착한 봉사대는 실내에 가득했던 악취를 줄이기 위해 곳곳에 쌓인 쓰레기와 오염물을 우선 정리·수거했다.이어 바닥과 생활공간을 걸레질로 꼼꼼히 닦는 등 위생 관리에 집중하며 주거환경 개선을 도왔다.박관철 통장봉사대 회장은 “주거환경 문제는 단순한 불편을 넘어 건강과 안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며 “현장 지원을 이어가는 동시에, 도움이 필요한 위기가정이 상황에 맞는 복지서비스를 제때 받을 수 있도록 지역 자원 연계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정자 2 동 ‘찾아가는 통장봉사대 ’는 전·현직 통장 11명으로 구성됐으며 2013년 1월부터 매달 1~2회 홀몸 어르신, 장애인 가구 등을 방문해 청소와 소규모 집수리 등 이웃을 위한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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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1동 기운차림봉사단, 취약계층 어르신에 따뜻한 반찬 나눔
장안구 조원 1 동, 기운차림봉사단이 전하는 따뜻한 손맛 (수원시장안구 제공)
[충청뉴스큐] 수원시 장안구 조원 1 동에서 지난 21일 기운차림봉사단이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반찬 지원 활동을 진행했다.기운차림봉사단은 혼자 생활하거나 거동이 불편해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전달하기 위해 반찬 지원을 수년간 이어오고 있으며 이날도 봉사단원들이 어르신들의 영양상태를 고려하며 직접 준비한 반찬 6 세트를 각 가정에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기운차림봉사단 정지원 대표는 “반찬 지원은 단발성 행사가 아니라, 어르신들과의 약속이라고 생각하며 계속 이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정성을 담아 어르신들의 건강과 일상에 힘이 되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윤현섭 조원 1 동장은 “기운차림봉사단이 오랜 기간 꾸준히 실천해 온 나눔 활동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취약계층 돌봄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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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죽동, 초등학교 입학 앞둔 저소득층 아동에 책가방 지원
송죽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초등학교 입학아동 새 출발 응원 (수원시장안구 제공)
[충청뉴스큐] 수원시 장안구 송죽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1일 송죽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저소득 가정 아동 9명을 대상으로 ‘입학아동 책가방 지원 사업 ’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중 하나로써, 취약계층 가정의 입학 준비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아동들의 학습 환경 개선과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아동들에게 책가방 세트와 보조 가방을 지원한다.김재택 위원장은 “아이들이 새로운 학교생활을 시작하는 데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들의 성장을 응원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최선정 송죽동장은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 아이들의 첫걸음을 지원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주민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송죽동을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한편 송죽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아동·청소년을 비롯한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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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안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6년 복지 방향 논의
장안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6년 첫 회의 개최 (수원시장안구 제공)
[충청뉴스큐] 장안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1일 장안구청 3층 상황실에서 2026년 첫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는 장안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고재화 민간위원장을 비롯해 각 동 협의체 위원장 및 민간위원, 관계 공무원 등 15명이 참석해 2026년 지역사회보장 추진 방향과 주요 사업 계획을 공유하고 민·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회의에서는 △ 2025년 주요 추진 성과 보고 △ 2026년 연간 운영 계획 △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신규 사업 발굴 △ 민·관 협력 체계 강화 방안 등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특히 지역 특성과 주민 욕구를 반영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 확대 필요성에 대해 참석자들의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고재화 위원장은 “지난 한 해 동안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함께해주신 위원님들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 2026년에도 우리 장안구가 더 촘촘한 복지, 더 따뜻한 공동체로 나아갈 수 있도록 위원 여러분의 지혜와 경험을 모아 주시길 부탁한다”고 말했다.이에 이일희 장안구청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행정의 손길이 미처 닿기 어려운 곳까지 이웃의 어려움을 살피고 실질적인 해법을 함께 만들어 가는 우리 구 복지의 든든한 동반자 ”며 “2026년에도 지역사회를 가장 잘 아는 협의체가 구정의 중요한 나침반 역할을 해주시길 기대하며 구청 역시 책임 있는 동반자로서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장안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복지 자원 연계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 1 인 가구 맞춤형 요리교실 ‘요리와 나눔 ’△ 다자녀가족 외식지원사업 ‘행복한 밥상 ’△ 명절맞이 이웃돕기 ‘농. 수산물 직거래장터 ’등의 지역 특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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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2026년 시민인성함양 프로그램 운영기관 모집
경기도 안양시 시청 안양시 제공
[충청뉴스큐] 안양시는 시민들의 성숙한 의식함양과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2026년 시민인성함양프로그램 지원사업'을 추진함에 따라, 오는 27일부터 사업 운영기관을 공개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시민인성함양프로그램 지원사업'은 시민의 일상과 생활권을 기반으로 한 맞춤형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것이 골자다.공모 분야는 △인성함양 교육 △부모학습 △민주시민교육 △인성지도사 양성과정이며 관내 비영리 법인·단체·시설, 학교, 연구소 등이 신청할 수 있다.선정된 기관에는 프로그램당 최대 500만원 이내의 사업비가 지원된다.특히 시는 올해 다문화 가정, 장애인, 성별·사회적 배경 등 다양한 특성을 포용하는 전 세대 참여형 인성교육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이를 위해 기관별 최대 2개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허용해 시민 참여의 폭을 넓힐 예정이다.신청기간은 1월 27일부터 2월 10일까지이며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 '보탬e'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시는 심사를 거쳐 3월 중 최종 선정 기관을 발표할 예정이다.최대호 안양시장은 "시민인성함양프로그램 지원사업은 시민의 삶과 밀접한 생활권 중심 교육을 통해 인성의 가치를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데 목적이 있다"며 "지역사회와 협력해 공동체 회복을 이끌어낼 역량 있는 기관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시민인성함양프로그램 지원사업과 관련된 사항은 안양시 평생학습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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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수목원, 3월부터 사전예약제로 전환…쾌적한 탐방 환경 조성
안양시-서울대, 3월부터 안양수목원 '사전예약제'로 운영 (안양시 제공)
[충청뉴스큐] 안양시는 안양수목원의 지속 가능한 식물자원 보호와 쾌적한 탐방 환경 조성을 위해 3월 1일부터 수목원 탐방 사전 예약제를 본격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시와 서울대는 비개방 수목원이었던 서울대 안양수목원을 지난해 11월 전면 개방 후 방문객 증가 추세를 종합 분석한 결과, 탐방객 분산 및 교통여건, 원활한 수목원 관리를 위해 체계적인 운영방식 도입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사전 예약시스템 구축을 준비해왔다.수목원 탐방 예약은 서울대 수목원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으며 탐방 일자를 선택해 신청하면 나타나는 큐알 코드를 저장한 뒤 수목원 정문 또는 후문에서 이를 인식해 입출입할 수 있다.예약은 탐방일 기준 30일 전부터 전날 자정까지 가능하며 탐방 당일에는 예약 신청이 불가하다.일일 입장 가능 인원은 평일 1500명, 주말 및 공휴일 4000명으로 제한되며 개인 예약은 본인 포함 최대 4인까지 신청할 수 있다.10인 이상 단체 방문의 경우 수목원 연구·교육 목적의 유관기관에 한해 이메일는 2026년 1월 1일부터 2월 28일까지 시범 운영 중으로 해당 기간에는 예약을 통한 큐알 코드 입장과 현장 입장을 병행해 운영하고 있다.시범 운영이 종료되는 3월 1일부터는 예약 없이 수목원 입장할 수 없다.시는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2월 말까지 수목원 방문객을 대상으로 현장 안내, 현수막 설치, 사회관계망서비스 안내 등 다각적인 홍보를 실시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서울대학교와 긴밀히 협력해 예약제를 안정적으로 정착시키고 시민 불편은 최소화하면서도 자연 훼손을 줄이고 수목원의 공공성과 보전 가치를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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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다문화가정 자녀 한글·국어 방문 학습 지원…참여자 모집
수원특례시, '2026년 다문화가족 자녀 방문학습지 지원 사업'대상자 모집 (수원시 제공)
[충청뉴스큐] 수원특례시가 다문화가족 자녀에게 한글·국어 방문학습을 지원하는 ‘2026 다문화가족 자녀 방문학습지 지원 사업’참여자를 2월 6일까지 모집한다.다문화가족 자녀 방문학습지 지원 사업은 방문교사가 다문화가정을 방문해 자녀를 대상으로 한글·국어 중 한 과목을 교육하는 것이다.일대일 수준별 학습지도를 해 아이들의 학습 능력을 높이고 한국어 능력 향상을 돕는다.3월부터 12월까지 최대 10개월 동안 교사가 주 1회 방문해 교재를 제공하고 학생 수준에 맞춰 15분가량 수업을 진행한다.가정이 부담하는 수업료는 월 3000원이다.수원시에 주소를 둔 4~11세 다문화가족 자녀와 정규·대안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1~6학년 중도입국 자녀가 신청할 수 있다.모집 인원은 105명 내외다.모집 인원보다 신청자가 많으면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다문화가정 자녀 △한부모가정·조손가정·부모 또는 자녀가 장애인 등급 등록이 된 다문화가정 자녀·2자녀 이상 다자녀 가정 △전년도에 지원받지 않은 가정을 우선으로 선발한다.사업 참여를 원하는 다문화가정은 자녀의 주민등록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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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의료급여사업 우수기관 선정…취약계층 건강 지킴이 역할 인정
수원특례시, 보건복지부 의료급여사업 우수기관 선정 (수원시 제공)
[충청뉴스큐] 수원특례시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5년 의료급여사업 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표창을 받았다.시상식은 21일 정부세종청사 대강당에서 열린 ‘2026년 의료급여 사업 설명회’중 진행됐다.보건복지부는 전국 시·도와 시·군·구를 대상으로 2024년 7월부터 2025년 6월까지의 의료급여 사업 운영 성과를 평가했다.평가는 △의료급여 실적 △사례 관리 성과 △재가의료급여사업 운영 △부당이득금 징수 실적 △교육·홍보·회의 운영 실적 등 5개 분야 11개 지표를 기준으로 진행했다.수원시는 의료급여 사례 관리와 재가의료급여사업을 전문적으로 운영하며 체계적인 관리 기반을 구축한 점, 대상자별 맞춤형 관리와 의료 이용의 적정성을 높여 제도 운용의 안정성을 강화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또 의료급여 수급자가 증가하는 상황에서도 △사례관리 대상자 집중 관리 △재가의료급여사업의 안정적 운영 △의료급여 제도 안내와 홍보 지속 추진 △지역 여건을 반영한 특화사업 운영 등 다양한 노력을 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수원시 관계자는 “의료급여는 취약계층의 건강과 직결되는 중요한 제도”며 “앞으로도 사업 운영의 내실을 다지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의료급여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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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컨벤션센터 일대, 국제회의복합지구로 도약…경기도 마이스 산업 이끈다
경기도, 수원컨벤션센터 일대 국제회의복합지구 지정
[충청뉴스큐]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수원컨벤션센터 일대가 국제회의복합지구로 지정됐다.국제회의복합지구 지정은 2018년 고양 킨텍스 일대에 이어 경기도에서는 두 번째다.경기도는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두 곳의 국제회의복합지구를 보유하게 돼 국내 마이스 산업의 중심지로 자리잡게 됐다.경기도는 22일 이런 내용을 담은 '수원 국제회의복합지구'지정 관보와 경기도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했다.앞서 도는 같은 내용의 경기도 수원 국제회의복합지구 육성 진흥계획'을 지난 15일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승인받았다. 수원 국제회의복합지구는 수원컨벤션센터를 중심으로 갤러리아백화점, 롯데아울렛, 아브뉴프랑, 수원광교박물관, 수원시립아트스페이스광교, 수원월드컵경기장 등을 포함하며 지정 면적은 약 210만㎡ 규모다. 국제회의복합지구로 지정되면 개발부담금, 교통유발부담금, 대체산림조성비, 농지보전부담금, 용적률 완화 등 관광특구에 준하는 혜택을 받는다. 또한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하는 국제회의복합지구 활성화 지원 공모사업을 통해 국비 확보도 가능해진다. 도는 이번 지정을 계기로 수원컨벤션센터 일대를 경기도 마이스 산업 남부권역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국제회의 유치 확대와 함께 관광·문화 산업과의 연계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는 구조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수원컨벤션센터와 광교 일대는 국제회의와 관광, 문화 인프라가 집적된 지역"이라며 "수원 국제회의복합지구 지정을 계기로 경기도 마이스 산업의 권역별 거점 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국제회의복합지구는 '국제회의산업 육성에 관한 법률'에 따라 국제회의시설을 중심으로 숙박, 판매, 문화, 체육 등 국제회의 관련 직·간접 시설이 집적된 지역을 말한다.국제회의 유치 경쟁력 강화와 마이스 산업 연계 성장을 목적으로 지정된다.마이스 산업은 기업회의, 포상 여행, 국제회의, 전시를 중심으로 하는 고부가가치 복합 서비스 산업을 말한다.일반 관광보다 참가자 1인당 소비가 높고 숙박·교통·문화 등 연관 산업에 폭넓은 경제적 파급효과를 미치기 때문에 미래형 전략산업으로 꼽힌다.경기도 수원 국제회의복합지구 지정 현황 지정 현황 수원 첨단기술 국제회의복합지구 209만6293㎡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수원컨벤션센터 일원 글로컬을 실현하는 통합 국제회의복합지구 수원 △MICE 인프라 강화 △특화 전시회 개발 △산관학 동반성장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지속가능 MICE 도시 수원컨벤션센터, 숙박시설, 판매시설, 박물관/미술관, 전문체육시설 총 6개 타운
2026-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