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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초등 입학 취약 아동에 '안전 지킴이' 키링 경보기 지원
초등학교 입학 취약계층 아동에 호신용 키링 경보기 지급 (평택시 제공)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유엔아동권리협약’및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조성 구성요소 중 하나인 ‘아동의 안전을 위한 조치’를 이행하기 위해 초등학교 저학년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호신용 키링 경보기 지원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거나 저학년에 재학 중인 아동이 보호자의 손을 떠나 홀로 등하교하거나 외부 활동의 시간이 본격적으로 늘어남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평택시는 아동양육시설 및 관내 32개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2018~2019년 출생 아동 200여명에게 호신용 키링 경보기를 지급했으며 해당 경보기는 옷이나 가방에 간편하게 걸 수 있는 형태로 위급 상황 발생 시 핀을 뽑으면 주변에 위험을 즉각 알릴 수 있는 100㏈ 이상의 경고음이 발생하도록 제작되어 범죄 예방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이혜정 평택시 아동복지과장은 “초등학교 입학은 아이의 생활 반경이 넓어지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작은 안전장치가 아이와 보호자 모두에게 심리적 안정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아동의 안전과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꾸준히 고민하고 추진해 아동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평택시는 우선 지원이 필요한 취약계층 아동을 중심으로 추진한 이번 사업을 자세히 검토해, 앞으로 더 많은 아동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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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생명존중 안심마을 확대 운영
평택시, 생명존중 안심마을 확대 운영 (평택시 제공)
[충청뉴스큐] 평택시가 생명 존중 문화 확산과 자살 예방을 위한 지역사회 중심의 안전망 조성에 주력하고 있다.평택시 평택·송탄보건소는 자살 고위험군을 미리 발굴하고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는 ‘생명존중 안심마을’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함과 동시에, 사업에 함께 참여할 지역 내 공공기관과 민간기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자살 고위험군 발굴 및 상담․치료 연계 △자살 예방 인식개선 캠페인 △생명지킴이 교육 참여 △자살 고위험군 맞춤형 서비스 지원 △자살위험 수단 차단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위기 상황에 놓인 시민을 미리 발견하고 지역사회가 함께 자살 예방에 동참할 수 있는 기반 마련에 중점을 두고 있다.평택시는 2024년 8개 읍·동을 시작으로 2025년에는 5개 읍·면·동을 추가해 13개 지역을 생명 존중 안심마을로 지정해 사업을 추진해 왔다.올해에는 추가로 7개 읍·면·동을 지정해 총 20개 지역으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관내 의료기관, 복지기관, 교육기관, 민간단체, 사업장 등 다양한 지역사회 기관을 대상으로 참여기관을 모집하고 참여하는 기관과는 협약을 체결해 협력체계를 공고히 할 예정이다.참여기관은 자살 예방 교육 참여, 위기 대상자 발견 시 연계·지원, 생명 존중 인식개선 활동 등에 참여하게 된다.조미정 평택보건소장은 “지역사회의 자살 예방은 행정기관의 노력만으로 이루어질 수 없으며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의 관심과 참여가 중요”하다며 “생명 존중 안심마을 사업에 뜻을 함께할 기관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건강하고 안전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정신 건강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생명존중 안심마을’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이나 단체는 평택시 정신건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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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포천 ASF 발생, 경기도 방역 초비상…설 연휴 확산 저지 총력
안성과 포천에 ASF 발생. 경기도, 양돈농가에 방역수칙 철저 준수 요청 (경기도 제공)
[충청뉴스큐] 23일과 24일 연이어 양돈농가에 ASF가 잇따라 발생하자 경기도가 도내 전 양돈농가에 방역수칙 준수를 요청했다.경기도는 ASF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해 23일 이후 방역자원을 총동원해 살처분을 실시하고 방역대 내 정밀검사와 역학 관련 농장·차량·시설에 대한 추적검사 등 긴급 방역조치를 추진하고 있다.경기도는 접경지역이나 야생멧돼지 ASF 검출 지역을 중심으로 발생하던 기존 양상과 달리, 바이러스 검출 이력이 없던 안성지역에서 ASF가 발생했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ASF는 현재까지 백신과 치료제가 없는 치명적인 가축전염병으로 단 한 번의 방역 소홀도 대규모 확산으로 이어질 수 있어 농가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이에 경기도는 양돈농가 관계자들에게 다음과 같은 방역수칙을 철저히 이행해 줄 것을 요청했다.외국인 근로자 및 종사자 관리 강화 먼저, 외국인 근로자의 농장 외부 활동을 최소화하고 외출 후 즉시 농장 출입을 제한해야 한다.농장 출입 시에는 전용 작업복과 장화를 착용하고 손·장화 소독을 의무화해야 하며 해외 방문 이력이 있는 경우 일정 기간 농장 출입을 제한해야 한다.또한 근로자 숙소와 사육시설 간 동선을 철저히 분리해야 한다.차량 출입 통제 및 소독 강화 사료·출하·분뇨·컨설팅 차량 등 모든 출입 차량에 대해 소독을 의무화하고 농장 진입 전·후 고정식 또는 이동식 소독시설을 활용해야 한다.겨울철 한파에 대비해 소독시설 동파 방지 조치를 실시하고 상시 점검을 강화하며 농장 내 차량 진입을 최소화하고 지정 구역 외 이동을 금지해야 한다.전실 운영 및 농장 출입 관리 농장 출입 시 전실을 통한 작업복·장화 교체와 손 소독을 필수로 하고 외부인의 출입은 원칙적으로 금지해야 한다.불가피한 경우에는 출입 기록을 작성하고 철저한 소독을 실시하며 농장 내·외부 구역을 구분 관리해 교차 오염을 차단해야 한다.야생동물 차단 및 쥐 방제 철저 울타리·차단망 점검 등 야생멧돼지 접근 차단 시설을 상시 관리해야 한다.특히 가축전염병 바이러스의 주요 매개체인 쥐가 축사 안으로 들어오지 못하도록 철저히 차단하고 농장 주변 풀베기와 환경 정비를 통해 야생동물 은신처를 제거하는 것도 중요하다.의심 증상 즉시 신고 돼지 폐사, 식욕 부진, 고열 등 ASF 의심 증상이 발견될 경우 즉시 방역 당국에 신고해야 하며 신고 지연 또는 은폐 시에는 관련 법령에 따라 엄정 조치된다.이강영 경기도 축산동물복지국장은 "최근 한파로 야외 환경에서의 바이러스 생존력과 전파 가능성이 높아지고 소독 여건은 악화돼 방역 환경이 매우 어려운 상황이다. 여기에 설 명절을 앞두고 사람과 차량 이동이 증가하면서 ASF 확산 위험이 더 높아졌다"며 "양돈농가에서는 작은 방역 소홀도 치명적인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인식하고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경기도는 ASF 확산 방지를 위해 예찰·소독·현장 점검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방역수칙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엄정 대응할 방침이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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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한파쉼터 489곳에 온열방석 긴급 지원…취약계층 보호 강화
안성시, 한파쉼터 489개소 온열방석 긴급 지원 (안성시 제공)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연일 이어지는 강추위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1월 26일 관내 한파쉼터 489개소에 온열 방석을 긴급 지원했다고 밝혔다.이번 지원은 한파특보가 장기간 이어지며 한랭질환 발생 우려가 커짐에 따라, 한파에 취약한 어르신과 취약계층의 피해를 예방하고 쉼터 이용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시는 한파쉼터 운영 실태를 수시로 점검하며 시설 관리 상태, 운영시간 준수 여부, 이용 불편 사항 등을 면밀히 확인하고 있다.이를 통해 시민들이 보다 따뜻하고 안전하게 쉼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또한 야간이나 갑작스러운 한파로 긴급 대피가 필요한 시민을 위해 숙박형 한파 응급대피소 이용 안내 및 홍보를 강화하고 있으며 한파 국민행동요령과 생활 속 안전수칙 등 실생활 밀착형 정보를 시 홈페이지와 SNS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지속적으로 안내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추위로부터 안전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쉼터 운영과 한파 대응 체계를 꼼꼼히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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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면 정책공감토크, 주민 150여 명 참여 속 성황리 종료
2026년 상반기 대덕면 정책공감토크 성황리 종료 (안성시 제공)
[충청뉴스큐] 지난 1월 23일 대덕농협 2층 대회의실에서 주민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반기 대덕면 정책공감토크’가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정책공감토크는 2026년 신년 시정 방향을 공유하고 대덕면의 주요 현안에 대한 주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민요 공연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시작됐으며 시정 설명, 대덕면 현안사항 발표, 2025년 하반기 건의사항 검토 결과 공유 순으로 진행되며 주민들과의 소통이 이어졌다.시정 설명 시간에는 2026년 시정 운영 방향을 비롯해 문화·관광, 교통, 환경, 농축산업 등 주요 정책 전반에 대한 안내가 이루어져 주민들의 이해를 도왔다.특히 현안사항 발표 시간에는 대덕면이 보유한 문화재와 문화자원을 연계한 활용 방안이 제안됐으며 이에 대해 주민들과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공감대를 형성하고 실질적인 추진 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이 마련됐다.이번 정책공감토크는 주민과 행정이 직접 소통하며 지역 현안을 함께 논의하는 자리로 향후 대덕면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시 관계자는 “바쁜 일정에도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의견을 시정에 적극 반영해 지속가능한 성장 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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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청소년 대상 겨울방학 자원봉사 프로그램 성료
안성시자원봉사센터, 청소년 겨울방학 자원봉사 프로그램 운영 (안성시 제공)
[충청뉴스큐] 안성시자원봉사센터는 관내 청소년 50명을 대상으로 ‘2026 청소년 겨울방학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1월 22일과 23일 총 2회기로 진행됐으며 청소년들이 자원봉사의 의미를 이해하고 직접 실천할 수 있도록 회기별로 다른 주제를 구성해 다양한 자원봉사 경험을 제공했다.1회기에서는 안성환경교육센터를 방문해 환경교육과 새활용 체험 활동을 실시했다.참여 청소년들은 환경 문제에 대한 교육을 듣고 자원 재사용의 의미를 체험하며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환경 보호 방법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2회기에서는 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장애인식개선 교육을 진행하고 관내 장애인 이용시설의 이용자들과 함께 피자 만들기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이를 통해 청소년들이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나눔의 가치를 직접 체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김동성 안성시자원봉사센터장은 “이번 겨울방학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환경 보호와 나눔을 직접 체험하며 자원봉사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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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2026년 저탄소농업 프로그램 시범사업 신청 접수
경기도 안성시 시청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농업 분야 온실가스 감축과 지속가능한 농업 실현을 위해 2026년도 저탄소농업 프로그램 시범사업 신청·접수를 1월 26일부터 2월 27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저탄소농업 프로그램 시범사업은 논물관리, 바이오차 투입, 가을갈이 등 저탄소 영농활동을 이행한 농업인에 대해 활동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농업 부문의 탄소중립 실현과 친환경 농업 확산을 목적으로 추진된다.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법인·단체는 등록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작성해 소재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해 등록 신청해야 한다.신청 대상은 소속 농업인의 농지면적을 합산해 총 15ha 이상 규모화가 가능한 농업 법인·단체로 동일 필지에서 동일한 영농활동으로 타 유사 보조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경우에는 중복 지원이 제한된다.신청이 완료되면 안성시는 대상자 선정 절차를 거쳐 사업 참여 법인·단체를 확정하고 이후 활동 이행점검을 통해 최종 활동비를 산정해 지급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저탄소농업 프로그램 시범사업은 농업인의 영농활동을 통해 온실가스 감축과 소득 보전을 동시에 도모할 수 있는 사업”이라며 “관심 있는 농업 법인·단체에서는 신청 기간 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적극 신청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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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2026년 마을공동체·시민동아리 공모사업 추진
"함께 살아가는 마을, 함께 키우는 공동체" 2026년 안성시 마을공동체·시민동아리 공모사업 추진 (안성시 제공)
[충청뉴스큐] 안성시시민활동통합지원단 마을공동체지원센터는 주민이 스스로 마을의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하며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2026년 마을공동체 공모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는 ‘2026년 동네 어르신과 함께하는 안성맞춤 마을공동체 지원’과 ‘2026년 안성맞춤 시민동아리 지원’등 2개 분야로 진행된다.첫 번째 사업인 ‘동네 어르신과 함께하는 안성맞춤 마을공동체 지원 공모사업’은 마을 어르신의 경험과 지혜를 지역 자산으로 활용해 주민 참여를 확대하고 지속 가능한 마을공동체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사업은 2단계로 추진되며 공동체 형성 초기 단계인 ‘1단계 진입마을’ 3개소와 기존 활동을 바탕으로 발전을 도모하는 ‘2단계 발전마을’ 2개소 등 총 5개 마을을 선정할 계획이다.공모 기간은 2월 9일부터 2월 25일 오후 6시까지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마을은 직접 방문 접수해야 한다.선정된 마을은 4월부터 11월까지 8개월간 사업을 수행하며 신청 시 마을대표를 비롯해 주민 20명 이상이 참여해야 한다.주민 주도의 자율적 운영과 협력 체계도 필수 조건이다.두 번째 사업인 ‘2026년 안성맞춤 시민동아리 지원 공모사업’은 주민이 지역 문제를 해결하고 이웃과 소통하는 공동체 활동을 지원하는 안성시 대표 시민참여형 사업이다.안성시에 거주하거나 생활권을 둔 시민 10명 이상의 모임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보조금은 활동 연차와 유형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접수는 2월 9일부터 2월 25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을 통해 진행된다.마을공동체지원센터는 주민의 이해를 돕기 위해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오프라인 설명회는 2월 3일 ~ 4일 안성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되며 특히 올해는 2월 6일 온라인 설명회도 추가 운영된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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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표준지 공시지가 소폭 상승, 1.22% 증가
경기도 안성시 시청 안성시 제공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26년 1월 1일 기준 표준지공시지가가 지난해 대비 평균 1.22% 상승했다고 밝혔다.대상 토지는 전년과 동일한 3685필지이다.표준지공시지가는 개별공시지가의 산정기준이 되는 것은 물론 토지에 대한 감정·평가기준 및 조세 부과의 지표가 된다.표준지공시지가는 안성시청 토지민원과, 국토교통부 누리집,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사이트에서 열람할 수 있으며 1월 23일에 공시된 표준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한 온라인 신청을 하거나, 국토교통부에 팩스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아울러 강광원 토지민원과장은 “표준지공시지가는 올해 4월 30일 결정·공시되는 개별공시지가 산정 기준이 되며 개별공시지가는 국세와 지방세, 개발부담금 등 각종 부담금의 부과기준으로 쓰이므로 표준지 토지소유자와 그 밖의 이해관계인은 반드시 확인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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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고혈압·당뇨병 교육·상담으로 시민 건강 지킨다
안성시보건소 고혈압·당뇨병 교육·상담교실 운영 (안성시 제공)
[충청뉴스큐] 안성시보건소는 지역주민의 심뇌혈관질환 예방과 만성질환 관리를 위해 ‘고혈압·당뇨병 교육·상담교실’을 운영하고 있다.고혈압과 당뇨병은 대표적인 만성질환으로 꾸준한 관리가 부족할 경우 심근경색이나 뇌졸중 등 심뇌혈관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따라서 정기적인 교육과 생활습관 관리는 매우 중요하다.안성시보건소는 시민들이 질환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스스로 건강관리를 실천할 수 있도록 관련 교육과 상담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다.교육·상담교실은 매주 화요일 오후 2시에 운영되며 △고혈압·당뇨병의 원인과 관리 △혈압·혈당 측정 및 기록 방법 △저염·저당 식생활 실천 △운동 및 생활습관 개선 △약물 복용과 합병증 예방 △자가관리 방법 등을 중심으로 진행된다.보건소 관계자는 “만성질환 관리는 무엇보다 꾸준함이 중요하다”며 “교육·상담교실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혈압과 혈당을 안정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교육 참여 및 문의는 안성시보건소로 하면 된다.
2026-0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