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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제12회 권선구청장배 생활체육 족구대회 참석
2026-06-27 14: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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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형·김태희·이기환 의원, 안산시어린이집연합회와 간담회 개최
강태형·김태희·이기환 의원, 안산시어린이집연합회와 간담회 개최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강태형 의원, 김태희 의원, 이기환 의원은 1일 경기도의회 안산상담소에서 안산시어린이집연합회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안산시어린이집연합회 신은정 회장 및 관계자 12명이 참석했으며 유보통합에 따른 보육정책을 제안하고 이를 지원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은정 회장은 “시·도 교육감이 어린이집 누리과정 유아에게 보육료 및 급식비를 지원하도록 하는 반면, 어린이집 영아들은 보육료 내에 급식비가 포함되어 있어 영·유아의 여부에 따라 차별이 발생하고 있다”고 말하며 영유아가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제도개선이 선행될 것을 요청했다.
이에 강태형, 김태희, 이기환 의원은 “영아와 유아에 대한 지원은 차별 없이 평등하게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하며 “교육의 격차가 생기지 않도록 도의회에서도 경기도 및 경기도 교육청과 충분한 논의를 거쳐 더 나은 보육환경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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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석규 도의원, 영아 급식비 지원 해법 찾는다
오석규 도의원, 영아 급식비 지원 해법 찾는다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오석규 의원이 1일 경기도의회 의정부상담소에서 의정부시어린이집연합회 관계자들과 만나 영아 어린이집 보육료와 급식비 분리지원 등 제도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오 의원은 “같은 어린이집을 다니는데 영아 또는 유아 여부에 따라 지원에 차별이 존재하면 안 된다”며 “영아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차별 없는 급식비 지원은 반드시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경기도, 경기도교육청과 협의해 영·유아들이 균등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보육료·급식비 분리지원 등 제도개선 방안을 마련해 가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유치원과 어린이집의 유보통합을 앞두고 어린이집의 만 3세에서부터 5세까지의 유아에게 보육료 및 급식비 등을 지원할 수 있도록 허용한 교육부 적극행정위원회 심의 결과를 두고 만 0세부터 2세까지의 영아에게도 확대하는 방안 등이 논의됐다.
의정부시어린이집연합회 회장 송은희와 임원진은 “영아들은 어린이집을 이용함에도 보육료 내에 급식비가 포함되어 양질의 급식 지원이 어렵다”며 “유보통합 전 보육사업 안내의 급식비 항목 삭제 및 보육료에서 급식비를 분리·지원해야 한다고 제안했으며 또한 우리 의정부시도 조리사 인건비를 지원 해 주어야 한다”고 제안했다.
한편 오 의원은 지난해 12월 1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도 영아 어린이집 급식비 분리지원 등 차별없는 지원에 대한 경기도의 적극행정을 주문한 바 있다.
이와 관련,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은 지난 2월 7일 제366회 경기도의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지자체와 협력해서 돌봄체계를 강화하고 어린이집 급식비 지원을 보다 확대해 아이 키우는 걱정을 덜게끔 하겠다”고 말했다.
2023-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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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종현 의장, ‘지방분권형 헌법개정’ 필요성 설파
염종현 의장, ‘지방분권형 헌법개정’ 필요성 설파
[충청뉴스큐]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이 4일 경기도청 대강당에서 열린 ‘국민공감 개헌 시민공청회’에서 ‘지방분권형 헌법개정’의 필요성을 설파했다.
국회의장 직속 ‘헌법개정 및 정치제도 개선 자문위원회’ 주최로 개최된 이날 행사에는 김진표 국회의장과 김동연 경기도지사, 자문위 공동위원장인 이상수 법무법인 우성 대표변호사와 이주영 한국주민자치중앙회 총재를 비롯해 조소영 한국공법학회 회장, 권건보 한국헌법학회 회장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염 의장은 이 자리에서 축사를 통해 지역의 빠른 성장속도에 비해 지방자치의 헌법적 보장이 부족한 점을 들어 개헌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염 의장은 “1948년 대한민국 헌법이 제정된 이래 올해로 75주년을 맞았고 과거 9차례 개헌을 거쳐 10번째 헌법을 맞이한 지 36년이 지났다”고 운을 뗀 뒤 “날로 심해지는 정쟁 일상화와 지역 할거주의 등의 정치 악습으로 인해 그간 흩어졌던 개헌 의지를 하나로 모아 시대의 변화를 반영해야 할 때”고 말했다.
이어 “우리 사회는 그 어느때보다 빠르게 성장하며 변화하고 있다.
헌법 개정의 필요성도 커졌고 개정을 해야 한다는 국민적 공감대도 형성됐다”며 “개헌을 어떻게 할 것인지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설계하는 중차대한 문제로 조율과 합의를 이끌어내는 과정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특히 염 의장은 우리나라 지방자치의 헌법적 보장이 부족하다고 지적하며 미래 지방시대를 위한 ‘지방분권형 헌법 개정’이 병행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헌법 제8장에서 지방자치를 보장하고 있지만, 2개의 헌법 조문만으로 지방자치를 규정하기에는 실질적으로 자치와 분권에 필요한 제도적 수요를 충족하는 데 한계가 있다”며 “국민이 주인이 되는 민주주의, 풀뿌리 민주주의의 실현, 지방분권형 헌법개정도 병행돼야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끝으로 염 의장은 “오늘 이 자리에서 현실적 개헌 방안을 다양하게 논의하며 대한민국 미래를 재설계하는 개헌이라는 중차대한 문제를 해결해 나갈 마중물을 마련하길 바란다”라는 바람을 전달했다.
이후 본격적으로 실시된 공청회는 실현가능한 개헌 방안과 개헌절차법 제정 논의 등을 주제로 한 기조발제와 자유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한편 ‘국민공감 개헌 시민공청회’는 이날 경기도 행사를 시작으로 강원권, 충청권, 경북권, 경남권, 호남·제주권에서 이달 중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2023-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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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준 수원특례시장, “탄소중립 위해 시민 모두가 일상의 변화 이뤄내야”
수원시청사전경(사진=수원시)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수원특례시 탄소중립 비전선포식’을 열고 ‘탄소중립, 시민의 일상이 되다’를 비전으로 선포했다.
4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비전선포식에서 수원시의 탄소중립 비전을 선포하고 정책을 발표한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탄소중립을 실현하려면 시민 한분 한분의 적극적인 실천이 필요하다”며 “시민 모두가 일상의 변화를 이뤄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탄소중립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건물, 수송, 폐기물 등 3대 부문에서 ‘탄소중립 선도 도시’를 향한 4대 핵심정책을 이행할 것”이라며 에너지 효율성 극대화 친환경 교통정책·대중교통 활성화 자원재활용 확대, 일회용품 없애기 ‘탄소중립 1번지’ 만들기 등을 제시했다.
이재준 시장은 “지난 2월 시범사업을 시작한 후 성과를 거두고 있는 우리집 탄소모니터링 사업을 대폭 확대하겠다”며 “올 하반기에는 2만 세대, 2030년까지 10만 세대로 늘리겠다”고 말했다.
우리집 탄소모니터링 사업은 시민이 스마트폰 앱으로 실시간 에너지 사용량, 탄소 배출량, 아파트단지 내 탄소배출 순위 등을 확인하며 자발적으로 탄소 발생량을 줄이는 노력을 하는 것이다.
3개 아파트단지 1999세대에서 시범사업을 했는데, 참여 가정의 전력 사용량이 전년 같은 기간보다 10% 정도 줄었다.
이재준 시장은 “탄소중립 정책을 추진할 때 시민의 실천만을 요구하지 않겠다”며 “시민과 함께 논의하고 정책 방향을 결정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의 선택이 우리의 미래를 결정한다”며 “탄소중립이 시민의 일상이 되는 그날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비전선포식은 ‘수원시 탄소중립 시민위원회’ 위촉식, 이재준 시장의 탄소중립 비전·정책 발표, ‘탄소중립 퍼포먼스’ 등으로 이어졌다.
이재준 시장은 탄소중립 시민위원회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탄소중립 시민위원회는 시민을 대표해 수원시 탄소중립 정책과 방향에 대한 의견을 제안하는 역할을 한다.
공모로 위원을 모집했고 145명의 수원시민으로 구성했다.
이재준 시장과 참석자들이 탄소중립 이행과 관련된 문구가 새겨진 수건을 들고 ‘탄소중립 일상이 되다’를 외치는 것으로 비전선포식은 마무리됐다.
비전선포식 후 ‘수원시 탄소중립지원센터’ 개소를 기념해 ‘도시의 탄소중립 실현 방안 모색’을 주제로 탄소중립포럼을 열었다.
포럼은 주제발표와 패널토론으로 이뤄졌다.
2050 탄소중립 녹색성장위원회 조익노 포용전환국장, 송재민 서울대 환경대학원 교수, 강은하 수원탄소중립지원센터장이 주제발표를 했다.
김정인 중앙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은 패널토론은 ‘수원형 시민주도 탄소중립녹색성장 실현 방안’을 주제로 진행됐다.
지난 6월 운영을 시작한 수원시 탄소중립지원센터는 탄소중립·녹색성장 정책 기반 구축 탄소중립 연구사업 추진 탄소중립 대외홍보, 시민 참여 방안 발굴 등 역할을 한다.
이날 비전선포식에는 시민과 종교계·학계·산업계·시민사회 등 각계각층 대표, 협업기관 대표 등 250여명이 참석했다.
2023-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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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화성시장배 장애인어울림 레이저 사격대회 개최
제1회 화성시장배 장애인어울림 레이저 사격대회 개최
[충청뉴스큐] 화성시가 4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제1회 화성시장배 장애인어울림 레이저 사격대회’를 개최했다.
올해 처음 열린 이번 대회는 화성시장애인체육회와 화성시장애인사격연맹의 주관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출전해 참가자들의 장애인식 개선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 종목은 3m 양손 3m 한손이며 장애인 136명과 비장애인 44명 총 180명이 참가했다.
이날 경기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으로 구분해 진행한 뒤 종목별 순위를 결정했으며 이벤트로 진행된 왕중왕전에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구분 없이 통합으로 승자를 가렸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이번 대회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레이저 사격을 함께 즐기면서 기초체력과 사회성을 증진하고 생활체육 저변을 확대할 수 있는 좋은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향후에도 다양한 시민이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체육행사 마련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3-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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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 LH 수원당수지구 및 황구지천 공공하수처리시설 공사현장 방문
수원특례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 LH 수원당수지구 및 황구지천 공공하수처리시설 공사현장 방문
[충청뉴스큐] 수원특례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는 제377회 임시회 기간 중인 9월 4일 수원당수 공공주택지구와 황구지천 공공하수처리시설 공사현장을 방문해 관계부서 공무원과 시설 관계자들로부터 사업 진행상황 등을 청취하고 현장을 둘러봤다.
먼저 위원회는 수원당수지구 현장사무실을 방문해 공공주택사업 현황을 듣고 서수원한라비발디 3단지 지하주차장의 철근 보강 조치사항에 대해 보고 받았다.
서수원한라비발디 3단지는 지난 7월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철근이 누락된 무량판 구조 LH 아파트단지 중 하나로 누락 부분에 대한 철근 보강조치를 실시한 바 있다.
조미옥 위원장은 “시민들의 안전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것”이라며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서는 안된다”고 관계자들에게 재발 방지를 강하게 당부했다.
이어 위원회는 호매실동에 위치한 황구지천 공공하수처리시설 공사현장에 방문해 공사 추진상황을 청취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내년 준공 예정인 황구지천 공공하수처리시설은 ‘하수도정비기본계획’을 토대로 도심에서 발생하는 생활하수를 방류 수질기준에 맞춰 하루 45,000톤 규모를 처리할 예정이다.
2023-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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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화성 제조업체에서 ‘새로운 위험성 평가’ 대비 실습 교육
경기도, 화성 제조업체에서 ‘새로운 위험성 평가’ 대비 실습 교육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4일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화성시 산업단지 내 제조업체 현장에서 ‘새로운 위험성 평가’ 실습 교육을 실시했다.
새로운 위험성 평가란 지난 5월 개정된 고용노동부 ‘사업장 위험성평가에 관한 지침’을 말한다.
위험성 평가는 1인 이상 모든 사업장에서 매년 의무적으로 실시해야 하는 사항으로 사업주가 노동자에게 부상이나 질병 등을 일으킬 수 있는 유해·위험요인을 찾아내 감소대책을 수립하고 실행하도록 하고 있다.
기존 위험성 평가가 너무 어렵고 복잡하다는 지적에 따라 개정지침은 위험성 결정을 보다 쉽고 간편하게 현실화했으며 월·주·일 단위의 사업장 상시평가 제도를 신설했다.
화성시 마도면 마도공단에 위치한 중소 제조업체 ㈜이앤에프에서 진행된 이번 실습교육에는 업체 대표 및 안전관리담당자, 동종업계 안전관리자, 노동안전지킴이와 노사민정협의회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여했다.
또 경기도 노동안전과장과 화성시 기업지원과장 등 도·시군 공무원이 함께 참석했다.
실습 교육에서는 제조업 현장에서 자주 일어나는 끼임 사고 예방 등 산업 재해 예방 방안과 위험성 평가 과정을 상세히 소개했다.
끼임 사고 이외에도 다양한 작업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소들을 실제로 재현했으며 작업자들에게 실제 상황에서 안전하게 대처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교육했다.
교육을 맡은 이룸산업보건연구소 손숙경 소장은 이러한 방법들이 실제 작업 현장에서 적용될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임을 강조하며 사업장 내 위험 요소 등을 면밀히 살피고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시정하도록 조치했다.
황미란 ㈜이앤에프 대표는 “이번 시연 행사는 우리가 어떻게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고 산업 재해를 예방하는 데 얼마나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기회였으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작업환경 개선에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김은미 경기도 노동안전과장은 “이번 교육은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다시 한번 일깨우고 산업현장에 안전문화를 확산시킨다는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산업재해 없는 안전한 산업현장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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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영 경기도의원, 연천지역 소방청사 시설 확충사업 현안점검
윤종영 경기도의원, 연천지역 소방청사 시설 확충사업 현안점검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소속 윤종영 의원은 지난 30일 연천소방서에서 이치복 서장, 경기북부소방재난본부 장재성 소방행정기획과장, 정재현 예산장비팀장 등 관계자를 만나 연천지역 소방청사 시설 확충사업 진행사항과 애로 및 건의사항을 확인해 조치 중이라고 밝혔다.
현재 연천지역 소방청사 시설 확충사업은 군남119안전센터 신축, 연천119안전센터 증축, 다목적 창고 및 의용소방대 상설교육장 등 시설 신축 등 총 3건이다.
군남119안전센터 신축사업은 사업비 5,043,059천원이며 사업기간은 2021년 1월부터 시작해 올해 12월 30일에 준공예정으로써 현 공정률은 24.4%로 진행중에 있다.
연천119안전센터 증축사업은 전체적으로 공간이 매우 협소해 안전사고 우려, 여직원 근무환경 열악 및 민원인 불편초래 등의 문제가 있어 2024년 소방청사 증축사업에 사업비 약 5억원을 반영해 차고 2층을 증축하기로 했다.
또한 경기북부 소방장비·물품 등 다목적 광역비축 창고 및 의용소방대 상설 교육장 용도로 연천소방서 부지내 철구조 2층, 건축면적 400㎡ 규모로 소요예산 약 15억원을 24년도 본예산에 반영해 내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윤종영 의원은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가 지역 특성에 맞는 원활한 임무수행과 지원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열악한 근무환경 개선, 사기진작 등을 위해 소방청사 시설 확충에 대해 관심을 많이 가져왔다”고 밝혔다.
특히 연천119안전센터 증축과 지역에 특화된 의용소방대원의 전문교육을 위해 상설교육장이 꼭 필요하다고 소방재난본부에 여러 차례 강조했고 “추후 시설 확충사업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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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독서운동 ‘평택, 책을 택하다’ 2024년 사업 시작
시민독서운동 ‘평택, 책을 택하다’ 2024년 사업 시작
[충청뉴스큐] 평택시도서관은 시민독서운동 ‘평택, 책을 택하다’ 2024년 ‘올해의 책’ 선정을 위한 후보 도서 추천 공모와 시민도서선정단을 모집한다.
10월 14일까지 온/오프라인을 활용한 정보무늬나 도서관 방문 신청을 통해 평택시민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올해의 책’은 추천된 후보 도서 중 시민도서선정단 토론을 거쳐 연령별 올해의 책 3권과 함께 읽는 책 10권을 선정하며 도서 선정 기준을 참고해 추천할 수 있다.
다양한 토론이 가능한 책 3년 이내 출판된 국내 현존 작가의 책 삶과 사회를 보는 새로운 관점을 보여주는 책 지역을 함께 생각할 수 있는 책 사회적 약자에 대한 공감과 포용을 넓히는 책 다양한 시민의 목소리를 폭넓게 담고자 모집하는 시민도서선정단은 책 읽기에 관심 있는 중학생 이상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최대 100여명으로 구성되는 선정단은 11월부터 내년 2월까지 활동하며 시민공모를 통해 사전 추천된 도서를 함께 읽고 토론을 통해 ‘올해의 책’과 ‘함께 읽는 책’을 선정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지역민들과 함께 성장하고 있는 ‘평택, 책을 택하다’ 사업이 책 읽기를 통한 지역 공동체 만들기, 공감과 포용의 사회를 만드는데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많은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
2023-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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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모든 일상, 운동이 되다”
“당신의 모든 일상, 운동이 되다”
[충청뉴스큐] 평택시 안중보건지소에서는 신체활동이 필요한 기업체를 대상으로 ‘건강한 기업체, 건강한 근로자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지난 1일 HL만도 근로자를 대상으로 KSPO아산 체력인증센터와 연계해 체력 측정을 하고 그 결과에 따른 운동처방을 받아 8주간 개별 관리 후 사후평가를 진행한다.
체력 측정과 함께 평택시 대표 앱에 기업체 그룹명을 생성해 근로자들의 소속감 및 건강한 생활 습관을 유지할 수 있도록 보건소와 기업체가 지속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다.
지난 6월 시범사업으로 안중보건지소·쿠팡평택물류센터·화성체력인증센터가 협력해 8주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사전·사후 검사 결과 참여자들의 건강수치의 개선을 보이며 높은 효과를 나타내었다.
또한 기업체에서는 개별 건강개선도에 따른 인센티브를 지급해 근로자의 건강 활동을 지지했다.
안중보건지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주민뿐 아니라 관내 사업장 근로자들의 건강한 생활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