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북부, 5대 기반·5대 성장동력으로 '혁신 성장 심장' 도약 신호탄
2026-06-27 07:06:13
-
TOP STORIES
-
경기도, 'AI 농업'·'탄소중립' 미래 농정 로드맵 공개…농가 소득 증대 신호탄
-
경기도, 추미애 당선인 '필수 의료망' 점검…이천병원서 현장 답사
-
경기도, 이주민 의료 불편 해소 나선다... 정책 간담회서 '현장 목소리' 청취
-
경기복지, 현장 속으로… 추미애 당선인 측, '체감형 정책' 해법 모색
-
유호준 의원, ‘일하는 의회’ 위한 의원별 출석·표결 참여율 공개 추진
-
고양시, 통일로선 철도 사업 본격화…변재석 의원, '교통격차 해소' 절실 주장
-
평택시, 교사 130명 대상 정신건강 캠페인... 아동·청소년 자살 예방 '총력'
-
안양시 인덕원동, 학의천 플로깅으로 1인 가구 위한 쾌적한 환경 조성
-
화성시의회 김경희 의원, 8년 의정 마무리…시민 중심 행정 마지막 제언
MORE NEWS
-
경기도의회 국중범 도의원, 성남제일초 그린스마트스쿨 사업 현안보고 및 의견청취 시간 가져
경기도의회 국중범 도의원, 성남제일초 그린스마트스쿨 사업 현안보고 및 의견청취 시간 가져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국중범 도의원은 24일 성남상담소에서 성남교육지원청 시설과장을 비롯한 담당 공무원들과 성남제일초등학교 그린스마트스쿨 개축에 대한 현안보고 및 의견 청취 시간을 가졌다.
성남제일초등학교는 1970년에 개교해 현재 40년 이상된 학교로 그린스마트스쿨 대상 학교로 지정되어 관련 사업 추진을 해왔으나 본관동의 사업유형이 당초 리모델링에서 안전문제 등으로 개축으로 변경됐고 물가상승분을 반영해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유형으로 변경하게 됐다.
또한 사전기획용역 결과, 통학로 안전 확보를 위한 보행 출입구 추가 설치 및 교내 비상차량도로 설치 계획에 따른 교사동 재배치로 석축 철거가 수반되어 이에 따른 비용을 반영하고 현행법을 적용한 법정 주차대수 60대를 지상에 설치 시 운동장 및 조경면적 축소 문제가 있어 해결 방안으로 제시된 지하주자창을 반영하게 됐다.
현재 성남제일초는 총 사업비 347억7천370만원을 들여 임대형 민자사업방식으로 추진이 확정되고 단위사업 통합화가 완료된 상태로 9월 중 공유재산 관리계획 반영 예정이며 11월 경기도교육재정투자심사를 거쳐 시설사업기본계획 및 시설사업 착공을 거쳐 2026년 12월에 준공할 예정이다.
국중범 도의원은 “성남제일초등학교는 오래된 역사를 지닌 만큼 건축물의 노후나 석축의 안전 문제가 심각하다 우리 아이들의 안전과 쾌적한 교육환경을 위해 개축 일정을 서둘러 줄 것을 요청하며 사업 진행 시 학부모들과 교사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사업이 진행되어 향후 모범사례가 되길 바란다”고 의견을 제시했다.
2023-08-24
-
화성시,후쿠시마 오염수 방류에 따른 피해상황 접수처 운영
화성시,후쿠시마 오염수 방류에 따른 피해상황 접수처 운영
[충청뉴스큐] 화성시가 24일 일본 정부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방류 개시에 따라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에 따른 피해상황 접수처를 24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화성시청 해양수산과 사무실 내 개설되는 피해상황 접수처는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피해 현황 조사 등을 중심으로 운영 될 예정이며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어민들과의 소통을 위해 피해상황 접수처를 개설했다”며 “시는 방사능 안전 점검 확대 시행 등으로 시민들이 안심하고 수산물을 먹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오염수 방류에 대응하기 위해 23일부터 부시장을 단장으로 자체 태스크포스를 구성해 일일상황을 보고하고 홈페이지 및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활용해 수산물 방사능 안전정보를 전파해 시민 우려를 해소할 계획이다.
현재 화성시에는 어선 560척, 어가인구 2,087명이 어업에 종사하고 있으며 2022년 기준 경기도 최대규모인 연간 14,851톤의 수산물을 생산했다.
2023-08-24
-
김동연 지사, 경기도 농업인 만나 “농민이 대접받는 경기도 만들겠다”
김동연 지사, 경기도 농업인 만나 “농민이 대접받는 경기도 만들겠다”
[충청뉴스큐]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농업인들을 만나 소통하며 “농어촌이 잘 살고 농민이 대접받는 경기도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24일 경기도청에서 열린 경기도농민단체협의회 주최 ‘농담 토크콘서트’에서 고령화, 인력난, 농업소득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과 만나 경기농업의 가능성과 미래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
김동연 지사는 다산 정약용의 3농 정책을 언급하며 “다산 선생께서는 농민들이 상인이나 선비보다 더 편하게, 돈도 많이 벌고 대접받는 그런 농업이 돼야 한다고 하셨는데 저도 경기 농정과 어업에 대해 도정을 어떻게 펼칠까 하는 고민을 많이 하고 있다”며 “민선8기 중 정말 확실하게 할 수 있는 것들을 우선순위로 정해 입체적으로 해봤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도지사 취임 전 전국 농촌을 다니며 농민들을 만났던 경험을 소개하면서 “저의 경험과 여러분 얘기를 통해서 많이 배우고 최대한 여러분과 함께 한 팀으로 농업을 발전시키고 농어촌 잘 살게 하고 또 농민들이 대접받을 수 있는 그런 경기도가 되도록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행사에는 경기농단협 대표 및 농업인과 관련 관계기관 등 350여명이 참석해 경기농업에 대해 제안하고 소통을 이어갔다.
특히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에서 김성남 위원장, 방성환·장대석 부위원장, 박명원·이오수 의원 등이 참여해 농업인을 격려하며 더욱 활기를 띠었다.
1부 맞손 토크는 민승규 경기도 농수산생명과학추진단장 진행으로 김동연 지사가 농업인의 제안을 듣고 답변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회의에 참석하지 못한 쌀 전업농과 양봉농가는 영상을 통해 건의 사항을 전달하는 등 다양한 농업 분야에 관한 대화가 이어졌다.
농민들은 농촌 인력 문제 해결, 소멸 위기 농촌의 인구 유입을 위한 기반 시설 지원, 농촌 RE100, 농촌 마을 기회소득 확대, 농업인 재해보험 확대 등을 제안했다.
김 지사는 참여자들의 발언 하나하나에 공감을 표하며 “여러분께서 건의하신 내용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답변했다.
맞손토크 종료 후에는 경기농단협 대표자들이 ‘경기농단협의 10가지 제안’ 피켓을 김동연 지사에게 전달했다.
10개 제안에는 청년농 및 미래농업 주체 육성 탄소중립 실천 친환경 유기농 확대 경기미 쌀값 안정화로 농민소득 증대 등이 담겼다.
2부에서는 농수산생명과학국장 등 관련 실국장과 함께 1부 농담토크에서 나온 다양한 현장의 의견과 정책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2023-08-24
-
최승용 의원, 공동주택 관리제도 개선을 위한 정담회 개최
최승용 의원, 공동주택 관리제도 개선을 위한 정담회 개최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최승용 의원은 23일 경기도의회에서 유영일 도시환경위원회 위원장, 박종근 공동주택과장,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경기도회 임원 등을 초청해 공동주택 관리제도 개선을 위한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담회에는 대한주택관리사 협회 경기도회 임원 31명이 참석해 경기도 공동주택 환경 개선을 위한 노후화 공동주택 부대·복리시설의 보수·개량사업 예산 증액 요구, 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 설립 촉구, 기초지자체 공동주택관리 담당 공무원 교육 및 공동주택관리 매뉴얼 지원 등을 안건으로 제시했다.
또한, 공동주택 관리종사자 휴게시설 설치는 의무화인데 공간이 없어 설치를 못하는 경우가 많으며 공동주택 감사제도는 현장 관리자의 근무 여건을 고려하지 않은 다소 불합리한 규정으로 진행되고 있어 해당 문제점들을 해결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에 유영일 위원장은 주요 안건 중 공동주택을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경기도 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 설립을 위한 제도적 근거의 필요성을 크게 느끼며 가장 시급하게 관련 제도를 마련하겠다고 말했으며 최승용 의원은 공동주택과에 기초지자체 공동주택 담당 공무원들의 전문성 함양을 위한 경기도 주관 교육의 필요성과 감사체계가 입주자와 관리자 모두에게 합리적인 방법으로 개선되어야 함을 강조했다.
한편 8월 31일 오후 2시 아파트 관리종사자 처우개선 및 복지증진 정담회와 9월 5일 오후 3시 공동주택 감사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토론회가 경기도의회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최승용 의원은 계속해서 주거복지를 통한 경기도민의 공동주택 문화 정착과 제도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8-24
-
경기도교육청, 2023년도 제2회 추경 예산안 6782억원 증액 편성 제출
경기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기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이 ‘2023년도 제2회 경기도교육비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23조 1,195억원을 경기도의회에 제출했다.
제출한 예산은 기정예산 22조 4,413억원보다 6,782억원 증가했다.
도교육청은 교권보호 및 책임교육 강화를 중심으로 한 미래교육 수요 반영 공공요금 및 물가 인상분 반영 법적·의무적 경비 반영에 중점을 두고 예산안을 편성했다.
추경 세입 예산안은 중앙정부 이전수입 2,749억원 지방자치단체 이전수입 913억원 감액 순세계잉여금 4,771억원 등 6,782억원이다.
세출 예산안은 미래교육 체제 구축 2,031억원 교육활동 보호 강화 137억원 건강하고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 273억원 공교육 책임 확대 645억원 교육 사각지대 학생 지원 73억원 학생 맞춤형 진로·직업교육 활성화 125억원 학교 운영의 자율성 강화 504억원 법정·의무 사업 2,451억원 교육행정 일반 543억원을 편성했다.
미래교육 체제 구축은 학교 신증설 사업 1,867억원 교육환경개선사업 164억원이다.
교육활동 보호 강화는 교육 안전 시스템 구축 134억원 등, 건강하고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은 학교급식 경비 149억원 교직원 관사 지원 60억원 등이다.
공교육 책임 확대는 유보통합 추진 운영 338억원 누리과정 지원 203억원 특수교육 복지 지원 92억원 등이다.
교육 사각지대 학생 지원은 신나는 학교 급식소 및 기숙사 시설비 42억원 학생 통학 지원 25억원 등이다.
학생 맞춤형 진로·직업교육 활성화는 신산업 분야 직업계고 교육력 제고 지원 100억원 특성화고 실습 기자재 확충 25억원이다.
학교 운영의 자율성 강화는 학교운영비 지원 504억원, 법정·의무사업은 특별교부금 및 국고보조금 사업 2,451억원, 교육행정 일반은 시설사업관리 216억원 단체협약에 따른 인건비 인상분 52억원 등이다.
도교육청 서혜정 정책기획관은 “이번 추경 예산안은 자율과 균형을 기반으로 미래교육 수요와 물가 인상분을 반영해 교육재정 운용의 효율성과 안정성을 강화했다”며 “특히 최근 교육활동 침해와 관련해 교육활동 보호 강화로 학교 교육력을 제고하고 어린이집 급식비 지원으로 차별없는 양질의 교육·돌봄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예산을 편성했다”고 말했다.
한편 도교육청이 제출한 2023년도 제2회 경기도교육비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은 9월 5일 도의회 본회의에서 심의한다.
2023-08-24
-
임태희 교육감 “경기교육 위해 우리 모두 한 가족이 되자”
임태희 교육감 “경기교육 위해 우리 모두 한 가족이 되자”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이 24일 9월 1일 자 신규 임용 교장, 장학관, 신규 장학사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수여 대상자는 신임 교육장 7명과 직속기관장 2명, 공모교장 포함 신임 교장 240명 등 총 375명으로 금번에 교원에서 교육전문직원으로 신규 임용되는 장학사 89명도 함께 참석했다.
수여식에는 임태희 교육감과 한정숙 제2부교육감 등 도교육청 관계자를 비롯, 가족과 동료 직원이 참석해 신규 임용자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격려했다.
수여식은 유·특수·초·중등 교장 대표의 소감 발표로 시작해 임 교육감의 축하 인사, 개별 임명장 수여의 순으로 진행했다.
임 교육감은 참석자들에게 축하 인사를 전하며 “경기교육을 위해 우리 모두 한 가족, 한 팀이 되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특히 “정상적인 교육활동에서 일어난 일을 선생님 한 분에게 책임을 묻는 것은 옳지 않다”며 “앞으로는 개인이 아닌 기관 차원에서 대응해 나갈 것이며 선생님들의 교육활동을 보호하기 위한 여러 조치들이 차근차근 시행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임 교육감은 “경기도교육청은 교육 현장에서 무엇이 학교를 힘들게 하는지 살피고 이를 해결해 드리는지에 집중할 것”이라며 “교육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고 순조롭게 이뤄지도록 하는 것이 교육감의 임무라고 생각하며 직무를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2023-08-24
-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총선전략기획단 본격 활동 개시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총선전략기획단 본격 활동 개시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총선전략기획단이 24일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회의실에서 본격적인 첫 회의를 진행했다.
총선전략기획단은 지난 6월 28일 김진경 단장을 중심으로 총 8명의 위원들이 선임되어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강태형·박세원 부단장, 김선영, 이인규, 장한별, 조미자, 황세주 위원이 참석했다.
김진경 단장은 “코로나19 장기화와 우크라이나 전쟁 등 경기불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민의 민생을 보듬는 민생 정당으로서의 역할을 해야 한다”며 “특히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제안한 소규모 정책사업을 꼼꼼히 점검해 실제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힘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총선전략기획단은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제안한 75개 소규모 정책제안사업을 중심으로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논의했다.
총선전략기획단은 2024년 더불어민주당 총선승리가 곧 도민의 삶을 지키는 최후의 보루라는 절박한 심정으로 민생 밀착형 정책을 실현시키기 위해 각 권역별 회의 및 현안사항 점검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2023-08-24
-
경기도 ‘더 큰 평화’를 위한 ‘디엠지 전시 : 체크포인트’ 개최
경기도 ‘더 큰 평화’를 위한 ‘디엠지 전시 : 체크포인트’ 개최
[충청뉴스큐]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경기도 디엠지 일대에서 8월 31일부터 11월 5일까지 현대 미술 전시 ‘디엠지 전시: 체크포인트’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2023년 디엠지 오픈 페스티벌의 영역 중 하나로 1부와 2부로 나누어 8월 31일부터 9월 23일까지 파주, 10월 6일부터 11월 5일까지는 연천에서 진행한다.
‘DMZ 전시: 체크포인트’는 27명의 국내·외 현대미술 작가들이 참여한 전시회로 한국의 분단 상황과 디엠지 접경지역을 어떻게 바라볼 것인지를 예술 작품으로 표현했다.
이번 디엠지 전시 큐레이터는 광주비엔날레 대표를 역임했던 아트선재센터의 김선정 예술감독이 맡았다.
김선정 큐레이터는 “디엠지 오픈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개최되는 이번 전시는 디엠지라는 장소를 여러 다른 시선에서 다룬다”며 “디엠지를 바라보는 예술가의 시선은 무거운 역사와 정치에 비해 어쩌면 감성적이고 가벼워 보일 수 있지만, 이 가벼움 안에 여러 층위의 생각과 상상이 담겨 어느 곳으로든 날아가 새로운 이야기를 싹틔울 씨앗처럼 퍼져나갈 것이다”고 전시의 의의를 밝혔다.
전시는 경기도 디엠지 일원의 주요 관광지에서 진행된다.
파주는 북한의 개성공단이 내려다보이는 도라전망대와 미군이 남기고 떠난 군 시설이자 근대 문화유산인 캠프그리브스, 수천 개의 바람개비가 맞이하는 일상 속 평화의 공간인 평화누리에서 개최된다.
연천은 민통선 내부에 있었던 안보전시관을 전시 공간으로 탈바꿈한 연강갤러리와, 북한 원산까지 이어지는 경원선 중 신망리역, 대광리역, 신탄리역 세 역을 엮은 ‘경원선 미술관’의 공간을 활용할 예정이다.
임미정 디엠지 오픈 페스티벌 총감독은 “이번 전시가 DMZ의 과거, 현재, 미래를 보고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디엠지 오픈 페스티벌이 유쾌하지만 진지한 우리 모두의 축제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전시 연계 프로그램으로는 서울을 출발하는 전시해설 버스 투어, 임진각을 출발해 파주 전시장을 경유하는 디엠지 평화관광 전시해설 버스 투어 등이 있다.
작가와의 대화, 장수미 안무팀의 퍼포먼스, 관객참여 페인팅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디엠지 오픈페스티벌 공식 누리집 에서 가능하다.
조창범 경기도 평화협력국장은 “정전 70년을 맞아 경기도 디엠지를 예술적 상상력을 통해 다른 관점으로 바라보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며 “주요 관광지에 전시가 새롭게 진행되는 만큼 기존에 방문하셨던 분들도 재방문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8-24
-
정경자 경기도의회 의원, 남양주고등학교 운영위원회 참석,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학교운영 가능성 확인.
정경자 경기도의회 의원, 남양주고등학교 운영위원회 참석,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학교운영 가능성 확인.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정경자 의원은 지난 23일 남양주고등학교 운영위원회 회의에 참석해 학교 현황 청취 및 지역 사회와의 상생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남양주고등학교 관계자는 “남양주고등학교는 경기 북부 미래 직업교육을 대표하는 특성화고등학교로 스마트건설과, 건축인테리어과, 스마트전기전자과, 스마트소프웨어과, 뷰티미용과 총 5개 학과가 취업·창업·진로·진학에 특화되어있다”고 소개했다.
또한, 최근 3년간 21.6% 취업률과 32.5% 진학률을 달성하면서 학생의 진로탐색과 경력개발부터 취업까지 맞춤형 교육과정이 제공된다고 했다.
남양주고등학교 운영위원회 운영위원장인 정경자 의원은 “남양주고등학교는 재학생과 졸업생, 학교 관계자의 노력으로 남양주를 넘어 경기 북부를 대표하는 특성화고등학교로 성장해 학교 운영위원장으로서 자부심을 느낀다”고 언급했다.
특히 정 의원은 미래지향적인 학과 운영, 현장 중심의 전문인력 양성을 추구하는 남양주고등학교의 강점과 높은 취업·진학 결과를 살펴보면서 “현장 중심의 학과 및 전공 심화 동아리 운영, 탐구대회 개최 및 국제기능올림픽대회 국가대표 선발 등 학생 개개인의 적성과 진로를 고려한 다양한 교내 활동은 남양주고등학교 학생들이 경쟁력을 갖추고 우수한 인재로 성장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고 언급했다.
또한, 정 의원은 학부모회가 주관한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구리남양주 중학생 대상의 진로체험 거점교실 운영, 지역 주민 대상의 평생교육 강좌 개설 등의 추진 사업은 학교시설을 개방하고 교육 자원을 활용해 지역 사회와 상생하는 학교복합화 실천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좋은 사례라고 했다.
이에 정 의원은 남양주고등학교의 사례처럼 ‘학교복합화사업’은 지역사회와 함께 공존하고 성장하는 미래 학교 운영의 청사진이라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정 의원은 경기도 내 중·고등학생이 자신의 진로와 적성을 고려해 개인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도 차원에서 실질적인 지원과 정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언급하면서 “보다 많은 학생들이 남양주고등학교에서 자신만의 경쟁력과 잠재력을 개발하길 바라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학교 운영이 더욱 다양해지기를 기대한다”고 발언하며 회의를 마무리했다.
2023-08-24
-
평택도시공사 경영평가 3년 연속“우수”등급 획득
평택도시공사 경영평가 3년 연속“우수”등급 획득
[충청뉴스큐] 평택도시공사는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결과, 2021년, 2022년도에 이어 올해도 우수 등급인 나 등급을 평가받아 3년 연속 “우수” 등급을 달성했다.
행정안전부는 8월 20일 지방공기업 279개의 경영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총 5개 등급으로 평가하는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의 세부 등급별 분포를 살펴보면 279개 지방공기업 중 가 등급 25개, 나 등급 83개, 다 등급 129개, 라 등급 35개, 마 등급 7개로 나타났다.
공사는 지속적인 기관혁신을 통해 경영개선 및 서비스품질 향상은 물론 부동산 경기침체 등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11년 흑자경영을 달성하는 등 안정적 재무구조를 실현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강팔문 평택도시공사 사장은 “어려운 대내외 환경 속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낼 수 있었던 것은 임직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노력한 결과이다”며 “평가 결과에 안주하지 않고 앞으로도 끊임없는 경영혁신을 통해 평택시 발전에 이바지하겠다”고 밝혔다.
2023-0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