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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 5대 기반·5대 성장동력으로 '혁신 성장 심장' 도약 신호탄
2026-06-27 07: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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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500억 규모 스케일업 펀드 결성…올해 ‘G-펀드’ 2,080억 조성 신호탄
경기도청사(사진=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새싹기업 등 초기 단계에 있는 기업을 중견기업으로 성장시키는 500억원 규모의 투자펀드를 결성해 운용에 들어갔다.
경기도는 지난 11일 이런 내용을 담은 ‘아이비케이 스케일업 경기 G-펀드’를 결성하고 이달부터 기업발굴과 투자에 본격적으로 착수했다고 28일 밝혔다.
경기도는 스케일업 펀드를 포함해 총 4개 분야에 2,080억원 규모의 경기도 G-펀드를 조성해 경제활성화와 기업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경기도 스케일업 펀드는 경기도가 50억원을 출자하고 민간자금 등 450억원을 유치해 당초 목표 250억원의 2배인 500억원 규모로 조성됐다.
투자 대상은 경기도 소재 중소벤처기업 중 최근 3년간 연평균 매출 증가율 또는 고용 증가율이 10% 이상인 고성장 기업 연구개발, 설비 확대 등 사유로 후속 투자가 필요한 기업 ‘중견기업 성장 촉진 및 경쟁력 강화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중견기업 후보기업 등이다.
운용사는 경기도 출자액의 200% 이상을 경기도 기업에 의무 투자해 기업 성장과 일자리 창출 등 경기도 산업 활성화와 기업 성장에 많은 도움이 될 전망이다.
경기도 스케일업 펀드 운용 기간은 2031년 8월까지 8년이며 펀드 운용은 ㈜디티앤인베스트먼트와 ㈜코로프라넥스트코리아가 공동으로 맡게 된다.
특히 기업이 초기 단계를 벗어나 규모를 키울 수 있도록 기업의 스케일업 지원 강화를 위한 연계 지원 등도 검토할 계획이다.
박정남 경기도 금융기획팀장은 “벤처투자 빙하기인 지금, 경기도 G-펀드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졌다”며 “스케일업 펀드를 시작으로 다양한 분야의 펀드를 규모 있게 조성해 경기도 새싹기업이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는 스케일업 펀드를 포함해 스타트업 경기북부균형발전 미래성장산업 등 4개 분야 출자를 통해 올 하반기 2,080억원 규모로 경기도 G-펀드를 조성할 예정이다.
202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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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김포시 제조업 현장찾아 노동안전지킴이 합동점검
경기도, 김포시 제조업 현장찾아 노동안전지킴이 합동점검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25일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김포시 제조업체에 대한 경기도 노동안전지킴이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김포시 양촌읍에 위치한 중소 제조업체 원창진공에서 진행된 이번 합동점검에는 전문가인 노동안전지킴이와 고양노동권익센터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여했다.
또 오후석 경기도 행정2부지사, 도 노동안전과장, 엄진섭 김포시 부시장, 김포시 일자리경제과장 등 도·시군 관계 공무원이 함께 참석했다.
합동점검에서는 제조업 현장에서 자주 일어나는 끼임 사고 예방을 위해 크레인과 컨베이어 등 주요 위험 기계·기구의 방호장치나 비상 정지 장치 등을 시 운전해 점검하는 등 사업장 내 위험 요소 등을 면밀히 살피고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시정하도록 조치했다.
오후석 행정2부지사는 “이번 점검은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다시 한번 일깨우고 산업현장에 안전문화를 확산시킨다는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산업재해 없는 안전한 산업현장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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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일월수목원, ‘2023 대한민국 국토대전’ 국토부장관상
수원 일월수목원, ‘2023 대한민국 국토대전’ 국토부장관상
[충청뉴스큐] 수원시 일월수목원이 ‘2023 대한민국 국토대전’에서 ‘도시와 자연이 어우러지는 문화경관’ 부문 국토부장관상을 받았다.
시상식은 25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파크볼룸에서 열렸다.
국토교통부·국토연구원·건축공간연구원이 공동 주최하는 ‘대한민국 국토대전’은 국토·도시·경관을 아름답게 가꾸거나 창의적으로 공간을 조성한 사례를 평가해 시상하는 경관 분야 대표 행사다.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서류·현장심사 점수와 온라인 국민투표 결과를 합산해 수상작을 선정했다.
지난 5월 19일 개원한 일월수목원은 장안구 천천동 일월공원 내에 10만 1500㎡ 규모로 조성됐다.
수원시는 2014년부터 일월수목원 조성을 준비했고 2020년 11월 공사를 시작해 지난해 12월 준공했다.
식물 2016종 5만 2000여 주, 42만 9000여 본을 보유한 일월수목원은 체계적인 식물 수집·연구, 생태 보전, 생태 교육 등 공익적인 역할을 하는 수원시의 ‘생태랜드마크 수목원’이다.
칠보산의 산지형 습지식물, 광교산 자생 식물, 수원시 깃대종, 지역 관련 식물들을 조화롭게 활용해 조성했다.
수원화성을 축조한 정조대왕, 다산 정약용과 관련된 식물도 있다.
지중해 식물을 볼 수 있는 전시온실과 숲의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숲정원’, 수생식물을 도입한 ‘습지원’, 사계절 꽃을 볼 수 있는 ‘장식정원’, 척박한 기후 환경에도 자라는 강인한 식물들이 있는 ‘건조정원’, 물의 순환·활용 과정을 보여주는 ‘빗물정원’ 등 8개의 주제정원으로 조성됐다.
BF를 건축물만이 아닌 수목원 전체로 확대해 누구나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수목원으로 조성했다.
현재 BF 최종 인증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일월수목원은 시민과 함께 조성한 ‘시민 참여형 수목원’이기도 하다.
2019년 3월 ‘수원시민, 수목원을 만들다’를 주제로 참시민토론회를 열어 시민들 의견을 들었고 같은 해 수원수목원이 들어설 일월공원 안에 ‘소통박스’를 운영해 시민 의견 1040건을 수렴했다.
시민 의견은 설계에 반영했다.
수원시는 국립수목원, 천리포수목원, 신구대학교 식물원 등 3개 기관과 ‘식물유전자원 관리·생물종 다양성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수목원을 기반으로 한 식물자원 확보와 멸종위기종·생태계 보호를 위해 협력하고 있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일월수목원과 영흥수목원이 개원하면서 수원은 이제 시민들이 20분이면 수목원을 찾을 수 있는 도시가 됐다”며 “일월수목원이 수원 생태계를 지키는 ‘환경 랜드마크’, 다른 식물원들과 활발하게 교류하며 함께 성장하는 ‘관광 랜드마크’로서 풍성하게 가꿔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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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수원시 중소유통공동도매 물류센터 방문해 소상공인들 목소리 들어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수원시 중소유통공동도매 물류센터 방문해 소상공인들 목소리 들어
[충청뉴스큐]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24일 수원시 중소유통공동도매 물류센터를 방문해 시설을 둘러보고 소상공인들의 목소리를 들었다.
이재준 시장은 물류센터를 둘러본 후 경기남부수퍼마켓협동조합 홍종민 이사장을 비롯한 임직원들과 간담회를 열고 물류센터 운영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또 고물가·고금리,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상인들의 이야기를 들었다.
경기남부수퍼마켓협동조합 임원들은 간담회에서 경영난으로 인한 물류센터 시설 유지보수에 대한 어려움을 호소하고 “시설 개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홍종민 이사장은 “현재 대내외적으로 중소 수퍼마켓 상인들의 경영 여건이 녹록지 않은 상황”이라며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물류센터를 운영해 동네 수퍼마켓이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재준 시장은 “경기침체와 고물가로 소상공인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며 “여러분들이 위기를 딛고 다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소상공인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현실적으로 도움이 될 지원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덧붙였다.
수원시는 중소 수퍼마켓 상인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그동안 27억원을 투입해 물류센터 시설 건립·증축을 지원했다.
물류센터 사용에 관한 위탁협약을 체결해 경기남부수퍼마켓협동조합이 무상으로 사용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최근에는 새희망일자리 사업으로 인력도 지원했다.
수원중소유통공동도매 물류센터는 중소 수퍼마켓상인들의 경영안정과 경쟁력 향상을 위해 설립됐다.
물류센터는 물류창고·사무실로 사용하는 제1물류센터와 냉장·냉동창고로 사용하는 제2물류센터로 구성된다.
2021년 증축 이후 취급 품목이 확대돼 중소유통업자들은 원스톱으로 도매쇼핑을 할 수 있게 됐다.
현재 경기남부수퍼마켓협동조합이 물류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주 이용자는 인근 6개 시의 수퍼마켓 조합원들이다.
202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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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어려움이 있더라도 용기를 내 꿈을 좇아가라”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어려움이 있더라도 용기를 내 꿈을 좇아가라”
[충청뉴스큐] “어려움이 있더라도 용기를 내 꿈을 좇아가세요. 여러분이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수원시가 지원한다” 삼일고등학교의 초청으로 25일 삼일고 100주년 기념관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연한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이어 “꿈도 없고 잘하는 것도 없고 부족한 건 많다고 생각하는 학생들도 있을 것”이라며 “그런 결핍이 여러분이 발전할 수 있는 자양분이 될 수 있다.
지금 당장 어려움이 있다고 해도 실망하지 말라”고 당부했다.
이어 “저는 가난한 집안에서 힘겹게 살았지만 고등학생 때 대학교수가 되겠다고 막연하게 꿈을 꿨고 포기하지 않고 노력해 꿈을 실현했다”며 “또 수원시장이 돼 나의 지식과 역량을 수원을 위해 쓰고 싶다는 꿈을 꿨고 꿈을 이뤘다”고 말했다.
이재준 시장은 “역경이 있더라도 용기를 내 꿈을 꾸고 꿈을 향해 나아가길 바란다”며 “여러분 한 명 한 명은 무궁무진한 가능성이 있다”고 용기를 북돋아 줬다.
또 “수원시는 청년창업지원, 직업계고 취업지원, 해외취업지원 등 청년들을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수원시의 지원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재준 시장은 8월 29일 삼일공고에서 초청강연을 할 예정이다.
수원시는 직업계고 진로캠프, 찾아가는 취업특강, 실전면접클리닉, 일자리카운슬러 배치 등 직업계고 학생들의 취업·사회진출을 지원하는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직업계고에 1명씩 배치된 일자리카운슬러는 학생들에게 진로상담, 모의면접 등을 제공한다.
수원시에는 8개 직업계고등학교가 있고 재학생은 총 6198명이다.
202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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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안양동, 남부시장 종합청과로부터 후원물품 기탁받아
안양시 안양동, 남부시장 종합청과로부터 후원물품 기탁받아
[충청뉴스큐] 안양시 안양1동과 안양5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2일 남부시장에 소재한 종합청과로부터 쌀 60포와 라면 60상자, 계란 25판 등 약 470만원 상당의 후원품을 각각 전달받았다고 25일 밝혔다.
남부시장 종합청과는 지난 6년간 매년 명절과 연말이면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품을 전달하는 등 이웃사랑을 실천해왔다.
정채경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무더운 날씨와 태풍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진희 안양1동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매번 잊지 않고 따뜻한 사랑을 전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마음을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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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지마 범죄’ 예방을 위한 유관기관의 연계 체계 마련 필요성 제기
‘묻지마 범죄’ 예방을 위한 유관기관의 연계 체계 마련 필요성 제기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는 25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묻지마 범죄의 발생 원인과 대응 방안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최근 잇따라 발생하는 ‘묻지마 범죄’에 대응해 경기도의 분야별 안전망을 점검하고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기획됐다.
안성훈 한국형사·법무정책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발표에서 범죄의 특징을 정리하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발생할 것으로 보여 그 심각성이 크다고 말했다.
정신질환이 범죄와 상관관계가 있으며 조현병을 주요한 사례로 제시하기도 했다.
안 선임위원은 현재 출소자에 대한 대책이 미흡하며 유관기관간 협력체계가 부재해 이를 보완하는 것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또한 사회안전망 확보방안으로 ‘치료시설을 중심으로 한 유관기관 연계 체계 마련’, ‘묻지마 범죄 대응을 위한 민관 협동 훈련’, ‘정신질환범죄자에 특화된 사회내 보안처분제도 마련’ 등을 제안했다.
특히 ‘사스마타’라는 U자형 안전막대를 활용해 흉기 난동자를 제압하는 일본 사례를 소개하며 국내 도입을 촉구한 것은 눈길을 끌었다.
이후 토론에서는 차종진 치안정책연구소 박사는 석방 전·후 사회 내 치료 방안을 단계적으로 제시했으며 특히 정신질환 범죄자 시설 관련 독일 제도를 참고할 것을 제언했다.
이어 이기환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은 법률 개정을 통한 양형 강화, 정신질환자의 관리와 치료에 지자체별 관리 체계 수립 및 시행, 온라인 상 자극적 게시물이 유포되지 않도록 관리하는 등의 방안을 제시했다.
유영철 경기도 보건건강국장은 지역사회 정신질환자의 관리체계에 대한 설명과 경기도의 정신질환 관리 대응방안을 밝혔다.
김덕섭 경기도남부자치경찰위원장은 현재 정신질환자 응급입원 체계의 문제점을 분석하며 자치경찰의 대응방안을 제언했으며 신현기 경기도북부자치경찰위원장은 국가 차원의 정신질환자의 체계적 관리를 위한 법·제도적 개선 사항, 지자체 차원의 치료지원 제도, 적극 치안 행정 필요성 등에 대해 이야기했다.
화성시 자원순환시설 화재 대응으로 불참한 조선호 경기도소방재난본부장을 대신한 전용호 경기도소방재난본부 구조구급과장은 현장 대응력 강화 방안을 제시했으며 소방·경찰 합동 대응훈련과 보호장구 보강 등에 대한 계획을 밝혔다.
마지막으로 최병갑 경기도 안전관리실장은 법령으로 인한 지자체의 역할이 제한되어 있는 문제를 지적했으며 ‘테러방지법’을 사례를 들며 묻지마 범죄에 대해서도 지자체에 범죄 예방 및 대응을 위한 권한 부여 필요성을 제기했다.
축사를 전한 홍기현 경기남부경찰청장은 시의적절한 토론회 개최에 감사를 표했으며 묻지마 범죄 대응을 위한 관계 기관의 유기적 협조 체계 구축과 적극적인 지원을 당부했다.
특히 자율방범대 관련 예산 확대와 범죄예방 및 안전을 위한 인프라 확충과 범죄피해자에 대한 경제적 지원을 위한 요건 완화를 요청했다.
또한 위원회 박명숙·이서영 의원은 토론회에 참석해 안전한 경기도를 만들기 위한 의정활동 노력을 밝혔다.
토론회를 마무리하며 안계일 위원장은 “경기도 내 안전망을 철저히 점검해 경기도민이 일상에서 안전과 편안함을 되찾을 수 있도록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히며 토론회를 마무리했다.
한편 안전행정위원회는 ‘묻지마 범죄’ 예방과 대응을 위해 관련 조례 제·개정에 나설 예정이며 관계 부서와 협의해 도민 안전 대책 마련에 나설 계획이다.
202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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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경기도교육청 을지연습 격려방문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경기도교육청 을지연습 격려방문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는 23일 2023년 을지연습이 진행중인 경기도교육청 상황실을 방문해 훈련상황을 참관하고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날 김미리 위원장을 비롯한 교육행정위원회 의원들은 을지연습 훈련상황에 대해 보고받은 후, 훈련을 진행 중인 직원 등 관계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미리 위원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빈틈없이 준비해 훈련에 임해주신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실전과 같은 내실 있는 훈련을 통해 국가 비상사태 발생 시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을지연습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202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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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민호 의원, 영유아 지원대책에 차별 없어야
경기도의회 김민호 의원, 영유아 지원대책에 차별 없어야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김민호 의원은 25일 양주시 어린이집연합회 조은자 지회장과 영아 급식비 지원에 대한 정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지난 5월, 교육부는 경기도교육청 등 9개 교육청을 ‘2023년 유보통합 선도교육청’으로 선정하고 어린이집과 유치원 간의 급식비와 원비 차이를 줄이는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는 교육부 사업시행에 따라, 각 교육청이 만 3~5세 어린이집 유아의 급식비를 지원하게 되면, 만 0~2세 영아와 급식비 지원의 차별이 발생하게 된다고 주장하고 있다.
김민호 의원은 “인구문제가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영유아 지원계획은 그 어떤 정책보다도 적극적으로 추진해야 한다”며 “누리과정 이전 영아 역시 영유아보육법 제3조에 명시되어 있는 바와 같이 자신이나 보호자의 신분, 재산, 출생지역 등에 따른 어떠한 종류의 차별도 받지 아니하고 보육되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경기도교육감은 지난 24일 6,782억원의 추경예산안을 경기도의회에 제출하면서 만 3~5세 어린이집 급식비 338억원을 추경예산안에 반영했다고 밝힌 바 있다.
김민호 의원은 “유보통합은 정부와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 시·군 모두가 적극적으로 협력해야 가능한 정책이다”며 “유보통합의 첫걸음이 될 어린이집 급식비 지원에 있어 기울어진 운동장이 만들어지지 않도록, 의회 차원에서도 세심히 살피겠다”고 했다.
202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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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정책지원관 역량 강화 교육 진행
경기도 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정책지원관 역량 강화 교육 진행
[충청뉴스큐]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은 8월 25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2023 경기도 시·군의회 정책지원관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정책지원관의 전문성과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처음으로 마련한 행사다.
경기도 시·군 정책지원관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교육에서는 지방의회 정책지원관 소양 교육 행정사무감사·조례입법·예산안 심사 지원업무 교육 효율적 직무 수행 방향 학습 등 전문성 있는 강의가 펼쳐졌다.
정책지원관들은 적극적으로 교육에 참여했으며 교육 내용을 점검하고 실제 적용 방안 등을 함께 고민하는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김기정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장은 “의회는 시민에게 힘이 되고자 하는 기관으로 의원부터 정책지원관, 의회사무국이 하나의 팀이 되어 함께 일해야 한다”고 말하며 “이번 교육을 통해 정책지원관으로서 전문성을 키우는 한편 정책지원관 스스로도 보람을 느끼고 꿈을 향해 성장해 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지방의회는 지난해 지방자치법 전면 개정에 따라 정책지원관 제도를 도입해 의원 정수의 절반까지 정책지원관을 채용할 수 있다.
정책지원관은 조례의 제·개정, 예결산 심의 및 행정사무감사 등 의정활동에 필요한 자료 수집 및 분석과 지원업무를 수행한다.
2023-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