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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미숙 도의원, 경기도 소공인 지원 정책 및 사업 재정비 추진
신미숙 도의원, 경기도 소공인 지원 정책 및 사업 재정비 추진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신미숙 의원은 11일 화성시 소재 LH인큐베이팅센터에서 경기도 소공인 지원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경기도 공동기관, 화성시도시형소공인협의회 회원들과 소공인 지원 정책 강화를 위한 정담회를 개최했다.
본 정담회는 경기도 공공기관 중, 전기·전자·반도체 부분 소공인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차세대융합기술원, 경기테크노파크, 화성산업진흥원, 동탄소공인특화지원센터 관계자들과 소공인협의회 김응현 화성시회장, 박용주 동탄지회장 등이 참석해 추진 사업을 청취하고 현장에서 필요로하는 사업 수요를 공유하는 자리가 됐다.
정담회에 참석한 화성산업진흥원 황영일 센터장,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정원중 센터장,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권정훈 본부장, 경기테크노파크의 김태균 팀장은 각 기관 소개 및 현재 진행 중인 전기·전자·반도체 부분의 지원사업을 안내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미숙 의원은 이 정담회에서 “현재 소공인특화지원센터는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에서 지속적인 소공인 지원사업을 논의 중이나 동탄소공인특화지구는 전기·전자·반도체 직접지구이므로 경기도에서 관련 사업에 선두 역할을 하는 기관과의 협력이 활발해져야한다.
이를 위해 화성시산업진흥원이 경기도 소공인 사업 관련 공공기관들과의 적극적인 역할을 담당해야한다”고 당부했다.
이번 정담회를 통해 소공인들은 경기도 공공기관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지원사업을 알게 됐으며 앞으로 소공인에게 특화된 지원사업이 확대되어 소공인들의 경영 환경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했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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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일월도서관, ‘나무에 담긴 자연의 섭리와 지혜’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수원시 일월도서관, ‘나무에 담긴 자연의 섭리와 지혜’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충청뉴스큐] 수원시 일월도서관이 ‘2023년 길 위의 인문학 2주제-나무에 담긴 자연의 섭리와 지혜’에 참여할 시민을 16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나무에 담긴 자연의 섭리와 지혜’는 일월도서관의 2023년 길 위의 인문학 사업 프로그램인 ‘꽃과 나무에 담긴 생태인문학’ 두 번째 주제다.
나무의 다양한 생존전략과 나무가 인간에게 주는 지혜들을 모아 건강한 삶을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는 강좌다.
㈜나무병원 푸른공간 대표 우종영 작가가 9월 6일부터 9월 27일까지 매주 수요일 4회에 걸쳐 강의한다.
10월 4일에는 일월수목원 탐방을 하고 10월 11일 후속모임을 한다.
강연 주제는 나무란 무엇인가? 나무의 생존전략 나무로부터 배우는 지혜 나무와 공존하는 삶 등이다.
5차시 일월수목원 탐방과 6차시 후속모임 참여자는 강연 참여자에 한해 별도로 모집할 예정이다.
일월도서관 홈페이지 ‘통합예약/신청→독서문화프로그램’ 게시판이나 수원시도서관 모바일앱에서 수강신청할 수 있다.
일월도서관 관계자는 “무더웠던 여름이 지나고 가을로 접어드는 9월 독서의 달에 진행하는 이번 강연이 시민들이 나무로부터 지혜를 배우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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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2024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신규 배치기관 모집
수원시청사(사진=수원시)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8월 16일부터 31일까지 ‘2024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신규 배치기관을 공개모집한다.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장애인 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들에게 자립 기회와 사회활동 참여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다.
사업 유형은 일반형일자리, 복지일자리이 있고 사업 기간은 내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다.
18세 이상 미취업 등록장애인이 참여할 수 있고 행정사무보조, 도서관 사서보조, 급식지원, 환경정비 등 업무를 한다.
신규 배치기관 모집대상은 정부·지방자치단체·공공기관의 인허가를 받은 기관, 장애인일자리 담당자 지정·직무 부여가 가능한 기관이다.
수원시 홈페이지에서 ‘2024년 장애인일자리사업’을 검색해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16일부터 31일까지 전자우편으로 제출해야 한다.
모집 대상 자격 부합 여부 참여자 근태관리를 위한 담당자 지정 가능 여부 안전하고 쾌적한 근무 환경 제공 가능 여부 등을 심사해 신규 배치기관을 선정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장애인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많은 신규 기관이 신청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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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반려동물 등록 자진신고 기간 운영
수원시, 반려동물 등록 자진신고 기간 운영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동물의 보호와 유실·유기를 방지하고 동물등록률을 높이기 위해 9월 30일까지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
주택·준주택이나 주택 이외 장소에서 반려 목적으로 기르는 2개월 이상 개가 등록 대상이다.
반려 목적 고양이도 등록할 수 있다.
동물등록 대행 동물병원을 방문해 내장칩 주사를 놓는 내장형 방식과 외장형 목걸이를 구입한 후 부착하는 외장형 방식을 선택한 후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동물등록대행 동물병원은 국가동물보호정보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주소나 연락처가 변경된 경우는 각 구청이나 정부24·국가동물보호정보시스템에, 소유자가 변경된 경우는 각 구청이나 정부24에서 변경 신고하면 된다.
동물을 등록하면 반려동물을 잃어버렸을 때 국가동물보호정보시스템에서 동물 등록정보를 확인해 소유자를 찾을 수 있다.
한편 수원시는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동물등록 집중단속 기간’을 운영한다.
등록대상 동물을 등록하지 않은 소유자에게는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는데, 자진신고 기간에 등록하면 과태료가 면제된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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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1인가구 지원 사업’의 이름을 지어주세요
수원시‘1인가구 지원 사업’의 이름을 지어주세요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1인 가구 지원 사업’의 명칭을 14일부터 8월 27일까지 공모한다.
사업에 관심 있는 수원시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시민 참여 플랫폼 ‘새빛톡톡’ 신청접수 게시판에서 ‘수원시 1인 가구 지원 사업 명칭 공모’를 선택해 응모하거나 수원시청 별관 여성정책과 1인 가구 지원팀에 방문해 응모작을 제출하면 된다.
1차 심사를 거쳐 선정된 12개 후보작을 대상으로 8월 31일~9월 9일 온라인 투표를 하고 1차 심사 결과와 온라인 투표 결과를 종합해 최우수상 1명, 우수상 2명을 선정한다.
심사에서는 적합성·대중성·활용성·독창성 등을 평가한다.
최우수상은 10만원, 우수상은 각 5만원 상당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한다, 1차 심사에 선정된 12명과 2차 선호도 조사 참여자 중 28명에게는 모바일 음료 쿠폰을 제공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수원시 전체 가구의 34.4%가 1인 가구”며 “1인 가구가 증가하는 시대 흐름에 맞춰 시민의 창의적인 의견을 1인 가구 지원사업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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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일본군 성노예 피해 할머니들이 원하는 것은 진정한 사과와 합당한 배상”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일본군 성노예 피해 할머니들이 원하는 것은 진정한 사과와 합당한 배상”
[충청뉴스큐]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일본군 성노예 피해 할머니들이 원하는 것은 일본의 진정한 사과와 합당한 배상”이라고 강조했다.
13일 수원 장안공원 서문광장에서 열린 ‘제11차 세계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일’ 행사 ‘기억이 역사의 정의다’에 참석한 이재준 시장은 “10년 전 기림일 행사를 시작할 때 피해 할머니 58분이 생존해 계셨는데, 지금은 9분만 남았다”며 “일본 정부가 하루빨리 할머니들께 사과하고 역사가 바로잡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수원평화나비를 비롯한 시민들 덕분에 일본군 성노예 피해 할머니들의 역사가 잊히지 않을 수 있었다”며 “10년 동안 한결같이 할머니들과 함께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기림일 행사는 수원평화나비와 제11차 8.14 세계일본군 ‘위안부’피해자 기림일추진위원회가 공동주최하고 수원시가 후원했다.
‘세계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은 전 세계 일본군 성노예 피해자를 기리는 날이다.
2012년 대만에서 열린 ‘제11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아시아연대회의’에서 8월 14일을 ‘세계 위안부의 날’로 제정했다.
8월 14일은 위안부 피해자인 김학순 할머니가 일본군 위안부 피해 사실을 최초로 공개증언한 날이다.
김 할머니는 일본 정부 주장을 반박하며 일본군의 만행을 고발했다 국내에서는 2017년 12월 ‘일제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에 대한 보호·지원 및 기념사업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이 통과되면서 민간에서 진행했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이 국가 기념일로 지정됐다.
묵념으로 시작된 이날 기념식은 일본군 성노예 피해자들의 명예·인권 회복을 위해 활동하는 ‘수원평화나비’의 이주현 상임대표 인사말, 이재준 수원특례시장과 김기정 수원특례시의회 의장의 추념사, 시민 문화공연, 제11차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일 선언문 낭독 등으로 이어졌다.
제11차 8.14 세계일본군‘위안부’피해자 기림일추진위원회는 갈릴리교회, 경기평화교육센터, 매원교회, 수원시민사회단체협의회, 수원여성회, 수원청소년성인권센터, 수원평화나비 인권강사단, 청년·청소년NGO안아주세요, 수원민주화계승사업회, 수원YWCA로 구성됐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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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의 교육적 해결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역량 강화 연수
경기도교육청사(사진=경기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이 학교폭력 사안 처리 전문성 신장을 위해 교육지원청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소위원장 170여명을 대상으로 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16일 화성오산교육지원청, 17일 북부청사에서 진행하며 학교폭력 사안 처리 안내 교육부 학교폭력 근절 종합대책 안내 법률 전문가 특강 교육적 해결 방안을 논의한다.
특히 공정성과 객관성을 확보한 학교폭력 사안 처리, 법률 전문가의 불복 사례와 학교폭력 관련 법률을 안내하고 학교폭력의 교육적 해결을 위한 개선방안도 다룰 예정이다.
또 피·가해 학생에 대해 합리적 조치, 행정심판과 행정소송 사례 안내로 소위원장의 대응 역량을 강화한다.
도교육청 서은경 생활인성교육과장은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소위원장의 역량을 강화해 학교폭력 사안을 공정하게 처리하고 교육적 해결이 강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는 학교폭력의 예방 및 대책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는 교육지원청의 법정위원회로 학교폭력 사안 심의, 피해학생 보호, 가해학생 교육 선도 및 징계의 역할을 한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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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복지포럼, 17일 ‘학교폭력으로부터 우리아이 지키기’ 포럼 개최
동탄복지포럼, 17일 ‘학교폭력으로부터 우리아이 지키기’ 포럼 개최
[충청뉴스큐] 동탄복지포럼이 오는 17일 오후 2시 동탄 나래울 종합사회복지관 3층 세미나실1에서 [학교폭력으로부터 우리 동탄 아이 지키기 : 학교폭력의 변화와 근절을 위한 교육공동체로서 지역사회의 역할과 과제]의 주제로 포럼을 개최한다 동탄복지포럼은 비영리민간단체로 지역사회의 다양한 복지욕구와 사회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 보편적 복지를 실현하고 더 행복하고 더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목적으로 설립됐다.
오는 17일 열리는 포럼에서는 학교폭력 전문 장학사를 모시고 우리 아이의 안전을 위협하는 학교폭력을 근절하기 위한 지역사회의 역할에 대해 함께 논의하는 자리로 개최될 예정이다.
이 날 진석범 동탄복지포럼 대표가 좌장으로 최우성 수원교육지원청 학교폭력전담 장학사의 주제발표에 이어 이원영 화성오산위센터 실장, 최 웅 전)한국학교사회복지사 협회 회장, 조윤정 화성오산교육지원청 학교폭력대책심의 전문위원과 이은실 학부모님과 함께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학부모, 상담교사, 학교사회복지사 및 학교폭력예방에 관심 있는 지역주민이라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으며 아래 첨부된 링크와 포스터 상의 QR코드를 통해 사전참가신청 할 수 있다.
또한 사전등록을 못한 경우 당일 현장에서 등록 후 참석도 가능하다.
동탄복지포럼은 향후 교통, 부동산, 교육, 복지 등 지역사회에서 관심있는 다양한 주제를 선정해 전문가를 모시고 시민들과 함께 지역문제를 공론화하고 문제해결과 대안을 찾기 위한 포럼을 매월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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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립미술관, 실험적 발상이 가득한 작가의 예술 세계 경험 관람객 참여형 프로젝트‘별별 수상한___’개최
수원시립미술관, 실험적 발상이 가득한 작가의 예술 세계 경험 관람객 참여형 프로젝트‘별별 수상한___’개최
[충청뉴스큐] 경기도 수원시립미술관은 창의적이며 실험적인 작가의 예술세계를 경험하는 관람객 참여형 프로젝트 ‘별별 수상한___’을 8월 15일부터 11월 30일까지 수원시립만석전시관 프로젝트스페이스와 교육실에서 개최한다.
‘별별 수상한___’은 일상의 평범한 주제를 실험적으로 관찰하고 친숙한 재료를 이용해 창의적으로 표현하는 현대미술작가 김민주초원, 김소희, 남다현의 작품을 선보이고 연계 교육을 운영하는 관람객 참여형 프로젝트로 총 세 개의 섹션으로 운영된다.
첫 번째 섹션 ‘별별 수상한 약국’에서는 작가 김민주초원이 약의 형태를 재해석해 동화 같은 색감의 작품으로 재생산한 연작 ‘How Are You Today?’ 중 비염을 주제로 한 ‘비염이 심했던 여름’과, ‘H의 디스크’ 등 신작 2점을 함께 선보인다.
두 번째 섹션은 ‘별별 수상한 잡화점’으로 세계 각국에서 수집한 물품과 이미지를 활용해 새로운 작품으로 표현하는 김소희 작가의 작품을 전시한다.
감자칩 이미지를 콜라주와 여러 물체를 한데 모아 미술 작품을 제작하는 기법인 아상블라주 방식으로 표현한 ‘감자칩 월드컵’과 국내 문구점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들을 설치 작품 형태로 제작한 신작 ‘브라우니’, ‘트리 하우스’ 등을 선보인다.
마지막 섹션 ‘별별 수상한 진짜.가짜?’에서는 종이, 스티로폼 등 우리 주변에서 구하기 쉬운 재료를 이용해 일상의 모습을 그대로 복제해 현대사회에 대해 고찰해보는 남다현 작가의 작품을 선보인다.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오토바이를 복제한 ‘#23-A’와 포켓몬스터 빵 제품 판매대를 그대로 구현한 설치 작품 ‘UAS-#2’ 등이 전시된다.
이번 프로젝트는 무료로 운영되며 전시의 이해를 돕기 위해 평일인 화~금 오전 10시 30분 유아 단체 대상 전시해설과 매일 오후 4시 어린이 맞춤 전시해설이 운영된다.
별도로 마련된 교육 공간에서전시 주제와 작가의 작업방식, 예술세계에 대해 탐구해 볼 수 있는 활동지와 교구재, 룰렛, 뽑기 게임 등이 준비되어 누구나 자유롭게 상시 체험 할 수 있다.
또한 온라인으로 전시 및 작품, 미술 재료와 기법 등을 소개하는 ‘별별 수상한 작품 소개 시간’과 ‘별별 수상한 트레일러’ 영상을 통해 사전 학습 및 감상법 교육 등을 진행한다.
전시와 연계 교육에 관한 상세 정보와 참여 방법은 수원시립미술관 공식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수원시립미술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어린이들이 현대미술의 무한한 가능성을 즐겁게 체험하며 주변을 실험적으로 관찰하고 표현하는 예술가적 태도 함양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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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복지사각지대 발굴할 ‘희망 보듬이’ 1만명 모집
경기도청사(사진=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제보할 ‘경기도 희망 보듬이’ 1만명을 연말까지 상시 모집한다.
‘경기도 희망 보듬이’는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도민을 찾아 긴급복지 핫라인, 긴급복지 콜센터, 경기복G톡, 긴급복지 콜센터 누리집에 제보하는 역할을 한다.
지역주민들과 접촉이 잦은 통장 등 이웃 중심의 ‘명예 사회복지공무원’과 달리 경기도 독자적으로 운영하는 희망 보듬이는 복지 단체 종사자, 공공기관, 긴급복지 신고의무자, 생활업종 종사자 등을 중심으로 촘촘한 민관 협력망을 구축하는 게 핵심이다.
일반 도민도 참여할 수 있다.
도는 희망 보듬이를 올해 1만명에서 2025년 5만명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신청과 함께 바로 제보에 참여하고 도에서 위촉해 2년 단위로 연임 제한 없이 활동하게 되며 활동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온라인 교육이 제공될 예정이다.
도는 희망 보듬이가 긴급복지 위기상담 핫라인을 통해 제보한 어려운 이웃에게 기초생활보장·차상위계층·긴급복지를 비롯한 기존 복지제도에 해당하면 생계·주거·의료비 등을 지원하고 복지제도 급여를 받지 못하더라도 위기 상황을 해소할 수 있도록 필요시 민간 후원 복지서비스를 연계할 계획이다.
김능식 경기도 복지국장은 “경기도에서 관계기관·단체와 협력을 통한 복지 사각지대 발굴 지원체계를 가동하고 있지만 공조직만으로는 한계가 있어 이웃의 관심과 협조가 절실하다”며 “위기 이웃을 발견하면 경기도 긴급복지 위기상담 핫라인으로 제보하는 ‘경기도 희망 보듬이’에 적극 참여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3-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