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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민간·공공 협력 결핵 관리사업 운영
평택시, 민간·공공 협력 결핵 관리사업 운영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결핵 치료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민간·공공 협력 결핵환자 관리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결핵 관리사업 참여 의료기관의 결핵상담실 운영 현황점검을 오는 6월 말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민간·공공 협력 결핵 관리사업은 공공과 민간이 협력해 결핵 관리를 수행하는 사업으로 결핵 관리 전담 인력 등을 지원해 결핵환자의 치료중단을 예방하고 결핵 치료 완료까지 철저히 관리하고 있으며 평택시에는 굿모닝병원과 평택성모병원 등 2개소가 있다.
평택보건소 관계자는 “결핵 관리 협력 의료기관과의 협업으로 전문성과 공공성을 높여 결핵 환자의 치료 및 접촉자 검진, 잠복 결핵 감염 치료를 철저히 해 결핵 발병을 예방하고 전파를 차단해 체계적인 결핵 관리가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며 또한 “결핵은 공기 중으로 감염되는 법정 감염병으로 2주 이상 기침이 지속되는 등 호흡기 증상이 있다면 의료기관을 방문해 결핵 검사를 받아 달라”고 당부했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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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기업투자유치 촉진 조례 제정’ ‘통큰 인센티브’ 지원
평택시청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대규모 첨단산업 투자유치를 위해 기업당 최대 70억원 규모 ‘통큰 인센티브’를 담은 ‘기업 투자유치 촉진 조례’가 20일 평택시의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시는 본격적인 투자유치를 추진하고자 올해 1월 조직개편 시 ‘투자유치팀’을 신설했고 ‘기업투자유치 촉진 조례’를 제정하고자 시 누리집 등을 통해 주민 의견을 청취하고 지난 5월 입법예고를 거쳐, 이번 6월 임시회에 상정했다.
주요 내용을 보면 지원 대상은 본사, 공장, 연구소를 평택시로 이전하거나 증설하는 기업으로 첨단업종 및 벤처기업과 수소전문기업, 고도기술 수반기업, 외국인 투자기업 등이다.
또한, 대규모 투자기업 기준을 설정해 산업단지 내 총투자비 500억원 이상이고 상시 고용인원 100명 이상 개별입지일 경우 총투자비 300억원 이상, 상시 고용인원 100명 이상 충족하는 기업에 대해 부지 매입비와 시설투자비, 특별지원금 등 총 3가지 부분에 대해 인센티브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먼저 부지 매입비의 경우 산업단지는 투자금액이 250억원을 초과할 경우 최대 20억원 지원, 개별입지는 투자금액이 150억원을 초과할 경우 최대 10억원 지원이 이뤄진다.
시설투자비 지원 기준도 동일하다.
산업단지는 250억원, 개별입지는 150억원 초과 시 각각 최대 20억, 10억원씩 지원되며 특별지원금은 1000억원 이상, 상시 고용 300명 이상 대규모 투자기업에 적용되는 인센티브이다.
산업단지 입지 시에는 최대 30억원, 개별입지 시에는 최대 20억원의 인센티브가 주어진다.
따라서 상기 모든 조건이 충족될 경우를 가정하면 산업단지 대규모 투자기업은 최대 70억원, 개별입지는 최대 40억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평택시 미래도시전략국장은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국내외 첨단산업인 반도체 기업 및 수소관련기업, 미래자동차 관련 기업을 유치해 미래산업 생태계가 구축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지난 5월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에 신청한 삼성전자와 브레인시티의 KAIST 평택캠퍼스 및 산업시설용지 등 770만㎡를 하나로 묶은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및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 지정과도 연계, ‘세계 반도체 수도 평택’을 실현하기 위한 산업 경쟁력을 높이는데도 큰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내다봤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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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평택의 과거와 미래를 잇는 평택박물관’ 청사진 발표
평택시, ’평택의 과거와 미래를 잇는 평택박물관’ 청사진 발표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평택 최초의 공립 종합 역사 박물관이 될 평택박물관 설계안을 20일 공개했다.
이번에 발표된 구상안은 ㈜행림건축사사사무소[이하 ㈜행림건축]의 작품으로 설계 공모를 통해 선정됐다.
평택시는 수많은 평택의 문화유산을 보전하고 평택의 역사를 통해 도시의 정체성을 연구할 공립박물관 건립을 위해 2016년 최초 계획한 이후, 수많은 시민의 참여와 의견 수렴을 통해 평택박물관 건립 계획을 수립한 바 있다.
평택박물관은 고덕국제화계획지구 함박산근린공원 내 대지면적 1만 1780㎡, 연면적 7500㎡로 상설전시실, 기획전시실 수장고 등을 포함한 지하 1층, 지상 3층의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또한 평화예술의전당, 어린이창의체험관, 중앙도서관과 함께 명실상부한 평택의 대표적인 문화클러스터를 이루며 시민들의 문화 휴식의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평택박물관 건립 설계 공모는 지난 5월부터 실시됐다.
공모전에는 총 7개의 작품이 접수됐고 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종적으로 ㈜행림건축의 ‘평택의 과거와 미래를 잇는 문화 플랫폼, 문화 게이트’가 선정됐다.
당선 작품 설명에 따르면 도시와 자연의 경계에 선 성문의 이미지, 문화클러스터에 개방된 공간, 참여형 전시 공간의 플랫폼을 상징하는 의미를 담았다.
공모 결과에 따라 ㈜행림건축에는 평택박물관 건립 기본 및 실시설계권이 주어진다.
평택시는 6월 중 ㈜행림건축과 계약을 체결해 본격적으로 평택박물관 건립에 돌입한다.
평택박물관은 내년 3월까지 기본 및 실시설계를 마무리할 계획이며 2024년 중순에 착공, 2025년 말까지 공사 완료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정장선 시장은 “평택박물관은 평택 문화도시 성장의 초석으로 평택의 새로운 시작을 의미하며 100만 평택시민들의 공감과 화합의 중심 역할을 할 수 있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조성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최종 당선작 이외 입상 작품을 제출한 업체에는 순위별로 보상금이 차등 지급될 예정이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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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2023 청년친화헌정대상 ‘종합대상’ 선정
안양시청
[충청뉴스큐] 청년특별도시 안양시가 2023 청년친화헌정대상 우수기초자치단체 ‘종합대상’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선정은 2019년 종합대상, 2021년과 2022년 정책대상에 이어 4회째 청년친화 우수기관 선정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
청년친화헌정대상은 국회사무처 소관 청년과미래가 청년들을 위한 정책·입법·지원·소통분야의 성과를 심사해 청년 친화적 환경조성에 기여한 기관을 표창하기 위해 수여하는 상이다.
시는 시정 전반에 청년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상시 인재등록 시스템 ‘청년인재풀 운영’과 일 경험 기회를 제공하는 ‘청년행복인턴십’, 숨은 청년 인재를 발굴해 시상하는 ‘안양시 청년상’ 시상 등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안양시의 단계별 청년주거 지원사업인 39세까지 확대한 안양청년월세지원 청년전·월세 대출이자 지원 신혼부부 주택매입 및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 2028년까지 3100여 세대의 장기적인 청년주택 공급 등은 청년의 안정적인 생활지원책으로 청년 심사위원들에게 주목받았다.
또, 2018년 11월부터 청년정책 전담부서를 신설해 일자리, 주거, 문화복지 등 생활 전 분야를 아우르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점도 우수사례로 꼽혔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청년정책이 곧 안양시의 경쟁력”이라며 “창의적인 정책을 발굴하고 추진해온 직원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미래를 준비하며 도전하는 청년에게 든든한 협력자가 되는 청년특별도시 안양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상식은 오는 9월 16일 여의도공원에서 청년과미래가 개최하는 ‘2023 제7회 대한민국 청년의 날’ 축제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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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호준 경기도의원 “교권 보호와 교사 지원 확대 촉구”
유호준 경기도의원 “교권 보호와 교사 지원 확대 촉구”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유호준 의원은 지난 14일 경기도의회 본회의장에서 도정질문을 실시해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을 상대로 아동학대로 고발 당한 교사를 보호할 방안을 마련할 것을 주문하며 교권보호지원센터 위탁운영과 교원 배상 책임 보험 확대 등 교사의 노동권 보호를 위한 다양한 지원 방안 모색을 촉구했다.
유호준 의원은 “교권보호지원센터에 근무하는 장학사님들이나 주무관님들은 순환보직을 하기 때문에 업무에 대한 전문성과 지속성을 확보하기 어려운 측면이 있다”고 지적하며 “교권보호지원센터 관련 업무를 중점적으로 시행할 수 있는 기관들이나 교원단체 등에서 위탁해 업무의 지속성이나 전문성을 확보하게 해야한다”고 강하게 질타했다.
이어서 유 의원은 “교육청으로부터 독립된 기관이 교권 보호 업무를 적극적으로 할 수 있게 유도하는 게 필요하다는 생각을 한다”며 “별도의 위탁을 주는 방안이 전문성과 각 우려에 대한 상황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임 교육감에게 의견을 물었다.
이에 대해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은 “좋은 의견으로 참고할 만하다”며 공감을 표한 뒤 “우리 교육에서 교사들의 사기가 굉장히 낮다.
교대 학생들 혹은 현직 교사들을 상대로 조사한 바에 의하면 20% 정도 외에는 교사를 다시 택하고 싶지 않다고 답해 대한민국의 미래가 밝지 않다고 생각한다”며 “여러 가지 제도적 장치나 보호장치를 마련해 교사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답했다.
이어서 유 의원은 “교육 활동 보호 정책 추진 계획을 받아본 바 교원 배상책임 보험 운영을 통해 소송 등에 필요한 경비 부담을 처리할 수 있다고 되어 있으나 보상을 받을 수 있는 기준이 굉장히 협소한 것으로 생각된다”며 “예를 들어 기소유예라든가 선고유예 같은 사안의 경중에 따른 변화에 대해서도 보호나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확대할 계획이 있는지”에 대해 질문했고 임 교육감은 “전반적으로 교사에 대한 여러 가지 교육 활동에 대한 지원이 굉장히 미약하다는 인식을 갖고 있으며 자세히 설명드리기는 어려우나 교사 입장에서 볼 때 배상이 충분히 돼야 된다는 생각은 기본적으로 갖고 있다”고 답했다.
마지막으로 유호준 의원은 “학부모 등의 교육 활동에 대한 민원 대응 절차 방안 등 예시안이 있고 여기에 따르면 굉장히 절차가 잘 마련되어 있으나 실제로는 지켜지지 않는 경우가 상당수”며 “초등교사 중 담임교사는 보통 교실에서 혼자 근무를 하는데 외부인이 들어왔을 때 교사가 받을 공포 등에 대한 관련 대책도 충분히 마련해 줄 것을 요청한다”며 도정질문을 마쳤다.
한편 경기교사노조 송수연 위원장은 이날 진행됬던 도정질문에 대해 “이제라도 도 교육청에서 교권보호를 전담할 수 있는 변호사를 배치해 경찰조사 등 수시기관 조사에 동행한다면, 현장 교사들의 불안감을 많이 덜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번 도정질문을 통한 경기교육의 변화의 약속에 기대를 표했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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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소방재난본부, 여름철 풍수해 대비 인명 피해 최소화를 위한 긴급 구조대책 추진
북부소방재난본부, 여름철 풍수해 대비 인명 피해 최소화를 위한 긴급 구조대책 추진
[충청뉴스큐]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가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풍수해 발생에 대비해 긴급구조 대책을 추진한다.
이번 대책은 119신고 폭주, 동시다발 출동 등 최악의 상황을 가정해 태풍, 집중호우 등 자연 재난 발생에 대비해 도민의 인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중점대책으로는 먼저 자연 재난 시 119신고 폭주에 대비해 비상상황실 가동 및 신고접수대를 증설 운영한다.
구명보트 등 수난 구조 장비 점검과 동력소방펌프 등 수방 장비 점검 및 조작 훈련을 실시해 100% 가동상태를 유지한다.
반지하·아파트 지하 주차장 침수 사고에 대비해 관계기관 합동훈련도 실시한다.
풍수해 인명피해 우려 지역 220곳에 대한 예방 순찰 강화하고 태풍·집중호우에 따른 기상특보 발령 시 긴급구조통제단을 운영한다.
아울러 북한강변 등 사고 예상 지역에 소방력을 전진 배치하고 가평군, 연천군 등 주요 물놀이 위험지역 20곳에 119시민수상구조대원 배치를 통해 인명피해를 최소화한다.
특히 기상 상황에 따른 임진강 수위상승에 대비해 군남홍수조절지와 북부119종합상황실 간 핫라인 운영을 통해 실시간 대응 및 정보를 공유한다.
고덕근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장은 “올여름 많은 비가 예상되는 만큼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며 “신고 폭주, 동시다발 출동과 같은 최악의 상황을 가정해 빈틈없는 안전대책을 추진하는 등 도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여름철 집중호우 등으로 인해 경기북부 지역에서 사망 2명, 부상 1명, 실종 1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했으며 북부소방재난본부는 주택 침수, 차량고립 등 인명구조 52건, 배수 지원 등 안전조치 425건의 출동을 했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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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어르신 태극권 체조교실 등 건강생활 프로그램 운영
안양시, 어르신 태극권 체조교실 등 건강생활 프로그램 운영
[충청뉴스큐] 안양시는 시민들의 체육활동을 통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올해 12월까지 관내 행정복지센터 및 복지시설 등 4곳에서 ‘2023년 건강생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운영하는 프로그램은 어르신 태극권 체조교실, 체력증진 근력 체조교실 등 2가지이며 오는 12월 15일까지 주 2회 열린다.
만 60세 이상을 대상으로 하는 ‘어르신 태극권 체조교실’은 근력 증진을 위한 기본운동, 태극권 8식·24식 수련, 관절균형 회복 운동 등으로 구성되며 안양7동 행정복지센터와 박달2동 서조회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안양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체력증진 근력 체조교실’은 근력 강화를 위한 근력 체조, 밴드 운동 등으로 진행된다.
부림동 행정복지센터, 갈산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실시된다.
더 자세한 사항은 시 체육과 또는 해당 동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참가비는 무료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건강생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안양시민의 건강 증진 및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 나아가 안양시가 건강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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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석 의원, 경기도 추진 사업의 비현실적인 성과목표 달성률 문제 제기
김현석 의원, 경기도 추진 사업의 비현실적인 성과목표 달성률 문제 제기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김현석 의원은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회의실에서 진행된 ‘2022 회계연도 경기도 결산 심사’에서 경기도 추진 사업의 성과목표 설정과 활용 지표의 타당성 문제를 지적했다.
김현석 의원은 평화협력국에서 주관한 DMZ 관련 행사의 결산 자료를 살펴보며 투입 예산 대비 관련 사업의 성과 목표 달성 규모를 확인하고자 했다.
특히 성과목표가 643% 달성됐다고 보고된 ‘22년 Let’s DMZ 경우, 초과달성 결과에 대해 낮은 목표치 설정의 문제인지, 활용된 지표의 문제인지에 대해 질의했다.
행사 관람 인원수를 지표로 활용한 점에 대해 온라인 접속, 현장 방문 등 관람 유형과 형태를 고려하지 않은 집계 방법, 홍보영상의 단순 조회수도 집계에 포함된 문제 등을 강력하게 질타했다.
이에 평화협력국장은 목표 수치 달성 여부만을 고려한 평가 방법 문제에 대해 공감하며 향후 사업 운영에 있어 현실성이 반영된 목표치 설정, 사업 특성을 고려한 성과지표 개선에 대해 면밀히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마지막으로 김 의원은 “성과지표 관련 문제는 기재위 소관 부서만의 문제가 아니라, 경기도 홍보역량 문제다”고 지적하면서 경기도 주관 사업 및 행사의 효과성 확보, 합리적인 재정 운용을 위해서는 성과목표 현실화 및 지표의 적정성을 확보해야 하며 사업홍보 및 운영의 내실화 방안을 마련할 것을 사업부서에 요청했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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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어린이문화센터, ‘여름방학특별전:움직이는 선’드로잉 체험전시
화성시어린이문화센터, ‘여름방학특별전:움직이는 선’드로잉 체험전시
[충청뉴스큐] 화성시어린이문화센터가 여름방학을 맞아 드로잉 체험 전시 ‘움직이는 선’을 준비했다.
이번 전시는 아이들이 자유롭게 드로잉을 경험하고 하나의 작품을 구성해보는 체험형 전시로 유아부터 초등학교 전 연령이 참여할 수 있다.
전시 기간은 20일부터 8월 27일까지이며 7월 1일과 8일에는 서지형 작가 초청 전시연계 교육도 진행된다.
전시공간은 길고 긴 그림 이어 그리기 신체 드로잉 엉망 종이 드로잉 총 4개의 공간으로 구성돼 각기 다른 드로잉 체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신동호 아동친화과장은 “아이들이 선과 색의 표현을 통해 창의력과 감수성을 키울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 더욱 다양한 콘텐츠들을 개발해 아이들의 놀이 공간이자 즐거운 배움의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성시어린이문화센터는 이번 전시 외에도 22일부터 그림책을 읽고 책에 나오는 요리를 만들어 보는 ‘그림책 피크닉’, 빛과 도구를 활용해 신체로 표현해 보는 ‘빛으로 홉홉홉’등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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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제6회 청년친화헌정대상 소통대상 수상
화성시청
[충청뉴스큐] 화성시가 국회사무처 소관 사단법인 청년과 미래가 주관하는 ‘2023 제6회 청년친화헌정대상’에서 소통대상으로 선정됐다.
청년친화헌정대상은 정책, 입법, 지원, 소통 분야의 청년 친화도를 평가하는 청년친화지수를 기준으로 청년 친화적 환경 조성에 기여한 지방자치단체들의 업적과 공로를 표창하기 위해 마련된 상이다.
분야별 우수 기초자치단체로는 경기지역에서 광명·안양이 종합대상을 차지했으며 수원·파주가 정책대상을, 화성·의정부가 소통대상을 수상했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우리 시는 앞으로 미래가 밝은 청년도시”며 “100만 특례시를 이끌 주역인 청년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청년정책을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시는 올해 1월 청년청소년정책과를 신설해 청년정책을 추진할 본격적인 기틀을 마련했으며 청년정책거버넌스 추진을 통한 청년의 주체적 사회참여와 청년마음건강지원·면접정장대여·청년인턴 사업 등을 통한 청년지원 확대에 노력해 왔다.
2023-0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