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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대학 보육 동아리 18곳 함께 어린이집에 다양한 문화 콘텐츠 제공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도내 대학교 보육학과 동아리 18곳과 손을 잡고 7월부터 10월까지 어린이집에서 인형극, 뮤지컬 등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번 사업은 수원여대의 ‘놀매마당’, 경기대의 ‘천상앙팡’ 등 남부지역 13개 동아리, 북부지역 5개 동아리와 도내 어린이집을 연계하는 내용이다.
참여 희망 어린이집은 모집 공고를 확인 후 육아종합지원센터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문의는 경기도육아종합지원센터 또는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로 하면 된다.
접수는 선착순으로 이뤄지며 센터별 접수 기간은 경기도육아종합지원센터 6월 19일부터,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 6월 26일부터다.
2022년에는 17개 대학동아리가 참여해 259개소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탈인형극, 그림자인형극, 아동 뮤지컬, 구연동화 등 다양한 재능을 기부했다.
이 사업은 2018년부터 시작해 이어오고 있으며 2019년 전국 육아종합지원센터 우수사업 공모전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은 바 있다.
윤영미 경기도 보육정책과장은 “대학동아리와 어린이집 간 연계를 통해 예비 보육교사에게 보육 현장 경험의 기회를, 어린이집 영유아들에게는 다양한 문화 경험의 기회를 제공해 지역사회 보육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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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주식회사 지역상생매장 ‘시흥꿈상회’… 매출 ‘쑥쑥’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주식회사가 위탁운영 하는 시흥꿈상회 시흥프리미엄아울렛점이 최대 매출 기록을 경신했다.
시흥꿈상회는 경기도주식회사와 시흥시가 협력하고 있는 지역 상생협력 매장으로 2017년 12월 문을 열었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지난 5월 시흥꿈상회가 총 4,300만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최고 매출 기록을 경신했다고 8일 밝혔다.
종전 최고 매출 기록은 2021년 10월 기록한 4,100만원이다.
지난해 시흥꿈상회에서는 총 209개 업체의 제품을 판매했고 자체 카페 매출을 더 해 약 12억원의 매출을 기록한 바 있다.
여기에 올해 2월 신규 모집을 통해 20개 사가 추가 입점했고 계절에 맞는 상품 교체 등을 통해 매출액 신장에 기여했는데 실제 올해 1월 매출 약 2,500만원, 2월 2,900만원, 4월 3,300만원 등으로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
올해 처음 시흥꿈상회에 입점한 도내 중소기업 ㈜문식품의 문동철 대표는 “납품을 위해 직접 매장을 방문하니 사회적 가치 제품 등이 진열되어 있어 매장 분위기도 좋고 아울렛이라는 위치도 마음에 들었다”며 “코로나로 힘들었지만 이런 기회를 마련해줘 판매 및 홍보에 큰 힘이 됐고 입점 후 매출도 잘 나오고 있다”고 전했다.
앞으로 경기도주식회사는 꾸준한 플리마켓 운영과 상품 교체 등을 통해 고객 확보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이뤄가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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닫힌 디엠지에서 열린 음악을 꿈꾸다. 디엠지 오픈 콘서트 6월·7월 공연 일정 발표
닫힌 디엠지에서 열린 음악을 꿈꾸다. 디엠지 오픈 콘서트 6월·7월 공연 일정 발표
[충청뉴스큐] 2023년 ‘디엠지 오픈 페스티벌’의 대표적 야외음악회인 ‘디엠지 오픈 콘서트’가 지난 5월 20일에 오프닝 공연에 이어 6월 11일과 17일 7월 15일 세 차례에 걸쳐 추가 공연을 펼친다.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디엠지 오픈 콘서트 첫 3회 공연 일정을 8일 공개했다.
디엠지 오픈 콘서트는 6월 11일부터 11월까지 포천성당, 덕포진, 호로고루성, 도라산역, 캠프 그리브스 등 경기북부 역사와 자연의 현장에서 순차적으로 열릴 예정이다.
첫 공연이 열릴 포천성당은 한국전쟁 직후, 포천 지역에 주둔하던 이한림 장군이 건립한 석조성당이다.
종탑과 뾰족한 아치 창호를 자랑하는 국내 유일의 현존 군부대가 세운 성당이다.
미국에서 활동하는 음악가들의 무대로 꾸며지는 이번 음악회에서는 뉴욕 필하모닉 수석 티칭 아티스트를 역임한 피아니스트 홍지혜 노스 텍사스 대학 교수인 오보에 최정 센트럴 플로리다 대학의 바순 황윤주 피아니스트 유청빈이 재미 작곡가 안진의 ‘몽금포의 노래’, 엔리오 모리꼬네의 ‘가브리엘 오보에’와 빌 더글라스의 ‘찬가’ 등을 오후 2시, 5시 두 차례 연주한다.
특히 애수적인 음색의 오보에와 저음의 바순 악기는 청중들에게 포천성당의 역사와 교감하는 심미적 일체감을 느끼게 할 것이다.
17일 저녁 6시 경기도 김포 덕포진에서 개최되는 두 번째 공연은 인디애나 대학 종신교수인 바이올린 이경선과 바이올린 유시연, 플루트 윤혜리 등 국내외 최고의 음악가들로 이루어진 ‘그리움 앙상블’이 출연한다.
‘덕포진의 모차르트’라는 공연명을 내세운 이번 연주에서는 밝고 평화로운 모차르트 플루트 4중주 등 정통 클래식과 ‘민요 아리랑’ ‘고향의 봄’과 같은 친숙한 곡을 함께 연주한다.
덕포진은 과거 조선시대 군영으로 신미양요와 병인양요 때 서구 열강과 치열한 전투를 치렀던 격전지다.
7월 15일 민간인 통제구역 내에서 열릴 예정인 세 번째 공연에는 서울대 성재창 교수와 관악 앙상블 장애어린이 합창단인 ‘에반젤리합창단’이 출연한다.
임미정 '디엠지 오픈 페스티벌' 총감독은 “닫힌 DMZ에서 음악 선율을 따라 역사와의 교감을 통해 ‘아름다운 오픈’을 꿈꾸고자 기획했다”며 “공연 하나하나에 DMZ의 생태, 평화, 역사적 가치를 담아내기 위해 노력 중이다.
참여하는 모든 분에게 평화와 힐링이 되는 음악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디엠지 오픈 콘서트’ 관람 신청은 인스타그램에서 ‘dmz_open’을 검색해서 하면 되고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공연은 향후 라이브경기 네이버TV, 클래식 전문 채널 ‘오르페오TV’와 카카오엔터테이먼트 유튜브 채널 ‘1theK’ 등을 통해서도 감상할 수 있다.
11월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될 공연의 출연진은 오는 7월에 추가 공개될 예정이다.
2023 ‘디엠지 오픈 페스티벌’은 ‘더 큰 평화’를 목표로 ‘DMZ 걷다, 느끼다, 생각하다’라는 슬로건 하에 DMZ 공연, 전시, 스포츠, 학술 행사를 내용으로 5월 20일부터 11월 11일까지 열리는 DMZ 종합 축제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관광공사가 주관하며 정전 70년을 맞아 새롭게 기획됐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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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기자동차 정비인력 양성과정 경기북부 교육생 모집
경기도청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전기자동차 전문 정비인력 양성과정’에 참여하고자 하는 19세 이상 미취업 경기도민을 6월 16일 오후 5시까지 모집한다.
경기도는 친환경 자동차로 변화하는 산업수요에 발맞춰 전기자동차 정비 전문인력 양성 교육과정을 운영해 미래 성장산업 취업전환을 지원한다.
지난 5월부터 경기 남부에서 동일 과정을 시작했고 6월부터는 경기 북부지역 도민을 위해 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전기자동차에 대한 기본 지식을 습득하고 정비실습 프로그램을 통해 전기자동차 정비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교육에서는 전기자동차의 기본구조 이해 자동차 기관 정비 전기자동차 정비 기능 실무 등 이론과 실무를 접목한 내용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교육생 대상 취업특강과 취업 연계 등 취업 지원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며 훈련수당, 자격증 취득비를 지원할 예정으로 교육은 6월 26일부터 10월 13일까지 경기도 의정부에 소재한 신한대학교에서 대면 교육으로 진행된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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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대학 교류를 통한 자치경찰제 발전 협력‥7일 업무협약
지역 대학 교류를 통한 자치경찰제 발전 협력‥7일 업무협약
[충청뉴스큐] 경기도북부자치경찰위원회가 청년들의 지역 치안활동 참여를 위해 경기북부 소재 대학인 경민대학교, 대진대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신현기 북부자치경찰위원회 위원장, 홍지연 경민대 총장, 임영문 대진대 총장은 7일 오후 경기도청 북부청사 평화토크홀에서 이 같은 내용의 ‘지역 대학 교류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관 간 상호 협력과 학생들의 현장 치안 활동 지원 협조를 약속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경기북부 소재 대학과 교류 협력을 통한 청년들의 공동체 치안 활동 참여 기회 제공과 자치경찰제 인지도 향상을 위한 것이다.
협약의 주요 내용으로는 경기북부 자치경찰제 안착과 인재 양성을 위한 기관 간 상호 협력 안전한 경기북부를 위한 학생들의 현장 치안 활동 지원 자치경찰 관련 학생들의 학술 활동 참여 지원 등이다.
위원회는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들에게 범죄예방 순찰, 캠페인 등 공동체 치안 활동의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활동 우수 학생에게 위원회 표창을 수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현기 경기도북부자치경찰위원장은 “도민 안전과 밀접한 지역 치안에 대한 주민 참여가 필요했는데 이번 업무협약으로 청년들의 적극적인 지역 치안 활동 참여가 기대된다”며 “학생들에게 치안 현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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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자박물관-전곡선사박물관, ‘우리 고장 문화유산 탐방’ 교육 교류 사업 본격 추진 나서
경기도자박물관-전곡선사박물관, ‘우리 고장 문화유산 탐방’ 교육 교류 사업 본격 추진 나서
[충청뉴스큐] 한국도자재단 경기도자박물관이 지난 6월 3일 올해 첫 ‘2023 우리 고장 문화유산 탐방-선사시대 기술: 불 피우기’ 교육 운영을 시작으로 경기문화재단 전곡선사박물관과 본격적인 교육 교류 사업 추진에 나섰다.
‘우리 고장 문화유산 탐방’은 경기도자박물관에서 추진하는 ‘지역 문화유산 교육 사업’ 중 하나로 박물관과의 교육 교류를 통해 우리나라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해도를 증진하고 도민의 자긍심을 고취하고자 기획됐다.
지난해부터 시작돼 총 871명의 교육·체험을 도왔다.
올해 경기도자박물관에서는 ‘선사시대 기술: 불 피우기’를 주제로 6월 한 달 동안 총 6회에 걸쳐 광주 삼리 구석기 유적지를 중심으로 현장 교육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선사시대 기술: 불 피우기’ 교육은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광주 삼리 구석기 유적 소개 석기 제작 시연과 사용법 알아보기 인류 진화에서 불의 의미 선사시대 불 피우기 체험 등 총 4단계로 구성됐다.
‘광주 삼리 구석기 유적’은 2001년 ‘세계도자기엑스포’ 행사장을 조성하는 과정에서 발견된 구석기 시대의 문화유산으로 지난 2003년 4월 21일 경기도 기념물로 지정됐다.
이번 교육에서는 유적 조사 과정에서 출토된 석기를 바탕으로 불 피우기 체험 등을 통해 선사시대 당시 구석기인들의 생활 모습을 이해하고 인류의 진화 과정과 불에 대한 의미를 직접 경험하며 배울 수 있다.
교육 관련 자세한 내용은 한국도자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 사항은 경기도자박물관으로 전화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강명호 경기도자박물관장은 “이번 교육은 경기도의 우수한 문화유산 콘텐츠를 발굴하고 대표 박물관과의 협업을 통해 지역사회에 대한 도민의 문화적 자긍심을 고취하고자 마련했다”며 “전곡선사박물관과 교육 교류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에서 경기 북부와 남부의 우수한 교육을 함께 만나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전곡선사박물관에서는 오는 7월부터 연천 지역 가마터와 도자기 유물을 중심으로 조선시대 길상문의 의미를 알아보고 자신만의 청화백자를 만들어보는 ‘백자 푸르게 새기다’ 교육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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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태영 경제부지사, 독일 바이에른주의회 의원과 디지털 분야 협력 논의
염태영 경제부지사, 독일 바이에른주의회 의원과 디지털 분야 협력 논의
[충청뉴스큐] 염태영 경기도 경제부지사가 알렉산더 쾨니히 독일 바이에른주 의원 등과 만나 경기도-바이에른주 협력 확대와 디지털 분야 협력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염태영 부지사는 7일 오후 경기도청을 방문한 독일 바이에른주의회 방문단에게 “양 지역 간 디지털 전환 기술 공유를 포함해 협력을 강화하자”고 말했다.
염 부지사는 “경기도와 바이에른주는 제조업을 기반으로 발전했고 각국에서 지닌 경제적 위상이 높다는 공통점이 있다”며 “제조업 분야 디지털 전환 관련 각 지역의 기술을 공유한다면 상호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제안했다.
또한 “경기도는 관련 대기업은 물론이고 역량 있는 중소기업들도 많이 있으며 판교테크노밸리를 중심으로 디지털 기업이 집약적으로 발전해 한국의 디지털 발전상을 확인할 수 있는 곳”이라고 소개했다.
알렉산더 쾨니히 바이에른주 의원은 “바이에른에는 BMW, 아우디 등 대기업을 비롯해 역량 있는 중소기업이 있고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등 전 세계적인 디지털 기업도 있다”며 “이번 방문을 통해 경기도와의 인연을 강화하고 디지털 및 경제발전을 위해 활발하게 협력하고 싶다”고 화답했다.
그러면서 쾨니히 의원은 “바이에른주 디지털부 장관의 방한을 권유할 계획이며 경기도에서도 바이에른에 방문해 대면 교류를 이어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번 방문은 주한독일대사관의 요청으로 이뤄졌다.
방문 의원단은 바이에른주 경제·국토개발·에너지·미디어·디지털화 위원회 소속으로 방한 기간에 디지털화 관련 국내 정부 기관, 기업 등을 방문해 디지털 분야 협력 방안을 모색 중이다.
바이에른주는 지난해 주 정부 차원에서 디지털법을 제정하고 2018년에는 독일 16개 주 가운데 최초로 디지털 전담 부서인 디지털부를 신설하는 등 행정서비스 디지털화에 노력하고 있다.
경기도도 지난해 3월 경기도 디지털 대전환 위원회를 구성·운영해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고 지역경제의 지속 발전과 도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힘쓰고 있다.
경기도는 바이에른주와 2016년에 우호 협력을 체결해 교류를 이어오고 있으며 특히 민선8기부터 바이에른주 국제관계부와 신재생에너지, 반도체, 첨단기술, 인공지능, 수소전지, 새싹기업 분야 등에서 협력을 논의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미하엘 라이펜슈툴 주한독일대사가 경기도에 방문하는 등 다방면으로 경기도와 독일간 협력을 강화하는 중이다.
경기도는 이날 바이에른주 주 의원들과의 면담을 계기로 도-바이에른주 협력이 한층 속도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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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운석 의원, 경기도 공공버스 노선 안성~수원 등 3개 선정
양운석 의원, 경기도 공공버스 노선 안성~수원 등 3개 선정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23년 경기도 공공버스 도내간 신규노선’에 대해 지난 4일 선정결과를 밝혔다.
신규노선 선정결과는 신설 6개·기존 민영제에서 전환된 12개 등 총 18개 노선이다.
경기도 공공버스 선정 노선 중 안성에서 수원, 성남, 화성 동탄 지역을 연결하는 경기도 공공버스 3개 신규노선이 확정됐다고 7일 밝혔다.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양운석 의원은 4월 5일 도의회 안성상담소에서 진행한 지역현안 정책발굴 정담회 논의 현황 중 하나로 “서울행 광역버스 운행 개시가 확정됐지만 수도권 광역버스 입석 중단에 따른 혼잡, 심야시간대 이용객 증가 등 교통 여건 변화에 따라 경기도 공공버스 전환이 필요하다”며 교통 불편 사항 의견을 제시했다.
이에 대해 안성 시민의 서울행 광역버스와 경기도 도내간 직행좌석 시내버스 탑승객이 늘어나고 있으며 전철이 운행되지 않는 안성 지역을 고려해 경기도 공공버스 전환을 요청했다.
이번 경기도 공공버스 도내간 선정결과를 보면, 총 18개 확대 신규노선 가운데 안성 3개 신규노선은 안성~수원 안성~성남 안성~화성 동탄이다.
이와 관련 경유지를 살펴보면, 안성터미널에서 시민회관, 한경대, 중앙대, 공도, 영통입구, 아주대 6개소를 경유해 수원 지역에 수원터미널까지 운행한다.
안성터미널에서 시민회관, 한경대, 중앙대, 공도, 풍림A를 경유해 성남의 야탑역 지역까지 운행한다.
시민회관, 한경대, 중앙대, 공도, 남사진위IC 5개소를 경유해 동탄역을 잇는 8200번, 8201번, 8202번 버스 노선 개설이 확정됐다.
이에 양운석 의원은 “주민 편의 제공과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교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갖고 시민의 의견을 적극 수렴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경기도 공공버스 도내간 신규노선 선정결과에 의하면, 2년 만에 총 18개 신규노선이 확대됐다.
이 18개 선정 노선은 신설 6개, 공공 전환 12개로 9월부터 운행 시작 예정이다.
한편 경기도 공공버스는 영구면허로 운영하는 민영제와 달리 버스 노선을 공공이 소유하고 경쟁입찰을 통해 선정된 운송사업자에게 한정면허를 부여해 운영하는 제도이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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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의회 의원연구단체 ‘도심 속 생태하천 발전 방안 연구모임’ 광명시 소재 안양천 친수공간 현장방문
안양시의회 의원연구단체 ‘도심 속 생태하천 발전 방안 연구모임’ 광명시 소재 안양천 친수공간 현장방문
[충청뉴스큐] 안양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안양시 도심 속 생태하천 발전 방안 연구모임’은 지난 7일 광명시 소재 안양천을 답사했다.
지난 4월 13일 안양시 관내의 안양천 답사를 시작으로 네 번째 답사이며 구일역 부터 철산주공 13단지까지 하천 양 구간을 도보로 이동하면서 친수공간을 살폈다.
한시적으로 운영되는 어린이 물놀이장, 계절별 꽃을 식재하는 햇살광장, 구역 별 다른 색상의 장미를 조성한 장미원을 방문하고 활용방안을 모색했다.
연구의원들은 광명시의 ‘시민공원화 5개년 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햇살광장과 장미원을 둘러보며 집중호우 시 유속이 빠른 안양시의 특성을 감안하면서도 다양한 시민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재현 대표의원은 “광명시는 자연형 물놀이장의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연인원 7만명이 사용하는 훌륭한 여가공간이 됐다”며 “이번 현장방문 결과의 다각적 검토를 통해 안양예술공원 등 랜드마크가 될 만한 친수공간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위 연구모임은 하천 생태계 네크워크 이해를 통한 생태하천 보전과 친수공간 활용을 위해 이재현, 김경숙, 정완기, 장경술, 강익수, 이동훈 의원으로 구성됐으며 7월 중 연구단체 중간보고회를 준비하고 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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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원길 도의원,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현장소통
홍원길 도의원,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현장소통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홍원길 의원는 지난 7일 경기신용보증재단 김포지점의 일일 명예지점장으로서 지역경제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했다고 밝혔다.
이번 경기신보 김포지점 일일명예지점장 행사는 홍원길 의원이 경기신보의 보증지원 현황을 점검하고 김포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애로 및 건의사항 등을 직접 듣고 의정에 반영하고자 추진된 것이다.
홍원길 의원은 지역특화산업 및 지역경제 발전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경기도내 뿌리산업 진흥, MICE 산업 활성화 및 경제자유구역 등 지역특화산업과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적극의정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일일 명예지점장 행사는 경기신보 김포지점 업무보고 일일명예지점장 위촉식 현장상담 소통의 시간 순으로 진행됐다.
홍원길 의원은 경기신보 김포지점 일일명예지점장 위촉식을 마친 후, 신용보증제도 및 보증상담 절차 등에 대해 설명들었다.
이날 홍원길 의원은 김포시의 중소기업, 소상공인들을 직접 상담하면서 이들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세심히 들으며 공감하는 등 소통활동에 집중했다.
특히 홍원길 의원과 보증상담을 진행한 소상공인들은 공통적으로 “고금리와 고물가로 가게 경영이 너무 어렵다 소상공인들에게는 금리는 낮고 지원한도는 높은 보증상품이 많이 출시되면 좋겠다”며 입을 모았다.
홍원길 의원은 이밖에 다양한 현장애로에 공감하며 지역경제 안정을 위해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차원에서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이날 경기신보의 일일명예지점장 활동을 마친 홍원길 의원은 “김포지점 명예지점장으로서 많은 김포시 기업인들의 목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어 매우 귀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경기신보와 함께 협력해 김포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마주한 어려운 현실을 이겨낼 수 있도록 좋은 정책들로 힘을 실어드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3-0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