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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 4곳 신규지원. 6월 7일까지 공개모집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 신규 지원 대상 4개소를 다음 달 7일까지 모집한다.
‘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는 장애인의 자립생활 역량 강화와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사회참여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기관이다.
장애인을 대상으로 권익옹호·동료 상담·자립 지원 등의 사업을 추진 중으로 도내 58개 센터를 지원하고 있다.
신규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센터에는 장애인의 자립생활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운영비를 7월부터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 대상은 1년 이상 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 운영 실적이 있고 현재 등록된 법인이나 비영리민간단체로 센터의 소장은 장애인이어야 한다.
또 장애인 당사자인 동료 상담가 1인 이상의 인력 등 4명 이상의 인력과 사무공간 및 상담실 확보 등의 요건이 충족돼 있어야 한다.
접수 기간은 5월 30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시·군 장애인 부서에 접수해야 하며 시·군의 적격심사 등을 거쳐 다음 달 23일 최종 발표할 예정이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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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민 인권대상’ 후보자·‘인권작품공모전’ 출품작 공모
경기도, ‘도민 인권대상’ 후보자·‘인권작품공모전’ 출품작 공모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인권신장을 위해 공헌한 ‘경기도민 인권 대상’ 후보자와 인권 존중 문화를 확산할 ‘경기도 인권 작품공모전’ 출품작을 7월 31일까지 모집한다.
‘제2회 경기도민 인권 대상’ 후보자 추천은 경기도민 누구나 가능하며 추천 대상은 인권 일반, 장애인, 노인, 여성, 아동·청소년, 이주민·외국인 총 6개 분야에서 인권신장을 위해 헌신한 사람이다.
경기도는 전문가 심사를 거쳐 분야별 1명씩 총 6명을 선정한다.
수상자에게는 경기도지사 표창과 상패가 지급된다.
심사를 통해 선정된 수상자들은 경기도 주관 인권 기념문화 행사에 참여하는 등 경기도와 함께 인권 홍보캠페인에 나서게 된다.
이와 함께 경기도는 도민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정책에 반영하고 인권 존중 문화를 확산하고자 ‘제2회 경기도 인권 작품공모전’을 개최한다.
‘인권 보장 및 인권 존중 공동체 문화 확산’ 관련 자유주제로 영상물, 캐릭터, 운문 등 총 3개 분야에 대해 ‘아동·청소년부와 일반부’ 2개 부문으로 모집하며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응모 분야별 주요 다루게 될 내용은 영상물 분야는 생활 속 나타난 인권침해와 차별, 성희롱·성폭력 피해 고충, 혐오 문제와 기후환경 변화와 인공지능 발전이 가져올 인권 위협 등에 대한 핵심적인 영상메시지 캐릭터 분야는 ‘함께 행복한 세상, 더 나은 미래, 인권 친화 도시 경기도 구현’의 뜻과 의미를 담은 디자인 운문 분야는 누구나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시어로 숭고한 인권의 가치와 의미 전달표현 창작 등이다.
모든 분야는 개인으로 응모할 수 있으며 예외적으로 영상물 분야는 팀으로도 응모할 수 있다.
응모자 1인이 모든 분야 합산 2점 이내의 작품을 응모할 수 있다.
도는 1차 실무 심사, 2차 전문가 심사 및 직원 설문조사를 거쳐 응모 부문과 공모 분야별 ‘대상과 기회상’ 각 1건씩 총 12건을 선정할 예정이다.
수상자에게는 분야에 따라 30만원에서 200만원 사이의 시상금이 지급된다.
선정된 작품들은 오는 10월 경기도 인권 페스타에 전시할 예정이며 각종 게시판과 이모티콘, 인권 교육 자료 등 경기도 인권 정책 홍보에도 활용할 방침이다.
두 공모 모두 7월 31일까지로 결과발표는 9월 초 경기도 누리집을 통해 공개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누리집 또는 경기도 인권담당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마순흥 경기도 인권담당관은 “이번 공모를 통해 포용과 연대의 인권 의식을 높이고 공동체 문화를 확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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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일본 여행사 대상 수원에서 한류 관광지 팸투어 실시
경기도, 일본 여행사 대상 수원에서 한류 관광지 팸투어 실시
[충청뉴스큐] 경기도와 한국관광공사가 일본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일본 주요 여행사를 대상으로 지난 22일 유명 드라마 촬영지가 있는 수원에서 팸투어를 진행했다.
팸투어 참가자들은 JTB, HIS, 라쿠텐트래블 등 일본의 세계적인 여행사들을 대상으로 관광상품을 직접 기획하는 실무자 16명 등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수원화성 일대에서 화성어차 탑승, 한복 착용 등의 체험을 했다.
특히 일본 현지에서도 인기를 끌었던 드라마 ‘그해 우리는’의 촬영지였던 수원 장안공원 일대, 지동벽화마을, 행궁동 카페거리 등도 방문했다.
최용훈 경기도 관광산업과장은 “최근 대일관계 개선으로 일본 방한객 수가 많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이번 일본 여행사 팸투어를 계기로 일본의 핵심 여행사들과 공동 협력해 도내 한류관광 콘텐츠를 활용한 관광상품 개발을 추진하는 등 해외 관광객 유치 활성화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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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여성기관 워크숍’ 열고 여성기관 협력 기반 다진다
경기도청
[충청뉴스큐] 경기도는 오는 25~26일 양평 한국야쿠르트인재원에서 여성기관 발전과 소통·협력을 위한 ‘경기여성기관 워크숍’을 개최한다.
경기도여성비전센터는 시군 여성기관으로 구성된 경기여성거버넌스 시군네트워크 운영을 통해서 여성기관 간 소통증진과 협력을 위해 노력해왔다.
이번 워크숍은 경기도여성비전센터, 시군 여성회관 및 여성인력개발센터, 시군 여성부서 공무원 등 16개 기관 30여명을 대상으로 여성기관 간의 소통·협력 방안 마련 등 여성기관 정책네트워크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에서는 참여 기관의 사업소개를 비롯해 여성기관 종사자의 협력과 소통, 재충전을 위한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여성기관의 네트워크 발전과 공동사업 마련을 위한 공동작업과 토론을 진행한다.
고현숙 경기도여성비전센터 소장은 “그동안 여성 능력개발을 통한 여성의 경제적, 사회적 참여 확대에 기여해 온 도내 여성기관들이 한자리에 모여 소통과 토론을 통해 새로운 전망과 공동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이며 향후 정기적으로 소통의 장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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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반려동물 복합문화공간 명칭선정 위한 도민 온라인 투표. 23일부터 진행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대한민국 동물복지의 메카로 자리 잡게 될 경기도 반려동물 복합문화공간 명칭 선정을 위한 도민투표를 진행한다.
경기도는 5월 23일부터 29일까지 도 여론조사 홈페이지에서 도민투표를 진행한 후 전문가 심사점수와 도민투표 결과를 합산해 최종 당선작을 결정할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
앞서 도는 지난 4월 27일부터 5월 10일까지 경기도의 소리를 통해 경기도 반려동물 복합문화공간 명칭을 공모한 결과 총 3천93건의 의견을 접수했다.
도는 이 가운데 전문가 심사를 거쳐 선정한 12개 후보작을 대상으로 도민투표를 진행한다.
후보작은 반려동물 행복누리터 경기 반려동물 多누리센터 경기 반려동물 보듬이음센터 경기 반려동물 아우름센터 경기동물행복센터 ‘다가감’ 너나울 반려동물 해피스퀘어 動幸 마을 - 같이 살아요 우리 - 반려 온: 온, 溫, Only 반려동물 사랑담소 반려동물 행복 다누리 반려마루 아름동행 등 12건이다.
최종 당선작은 5월 31일 발표 예정으로 최우수 1건, 우수상 1건, 장려상 2건으로 선정해 총 100만원 상당의 경기지역화폐 또는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한다.
박연경 경기도 반려동물과장은 “최근 진행한 공모전 중 가장 많은 분들께서 이번 공모전에 참여해주셨다.
도민들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온라인 투표를 진행하게 됐다”며 “많은 분이 투표에 참여해 의미 있는 이름을 직접 결정해 주시고 여론조사 패널로 가입하셔서 다양한 목소리를 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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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올해 봄철 산불발생 전년 대비 29% 감소
경기도, 올해 봄철 산불발생 전년 대비 29% 감소
[충청뉴스큐] 경기도는 올해 봄철 산불조심기간동안 전년 대비 29% 감소한 89건의 산불이 발생했다고 23일 밝혔다.
도는 주기적으로 내린 강우로 인해 산불위험이 감소했고 신속한 초기대응과 홍보활동에 노력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89건을 분석한 결과 소각행위와 담뱃불 실화가 전체의 32%를 차지했다.
이어 성묘객 실화, 건축물 실화, 입산자 실화, 산업현장 실화 등 기타 등으로 대부분 부주의로 발생했다.
경기도는 올해 봄철 산불 대응을 위해 다양한 대책을 추진했다.
도와 시·군 산불방지대책 상황실 33개소를 운영해 빠른 대응 시스템을 구축하고 산불 진화 헬기 18대를 임차해 산간 지역의 진화 작업효율을 높였다.
또한 불법 소각행위 근절을 위해 기동단속반 11개 조를 편성·운영해 산불 예방 활동을 강화했다.
이 밖에도 도내 G-버스 8천여 대와 대형마트 옥외광고판, 아파트 엘리베이터를 활용해 ‘산불 예방 홍보 동영상’을 송출하고 지역주민과 산불진화대원을 대상으로 산불방지 교육훈련을 103회 실시하는 등 지속적으로 산불 예방 홍보활동을 펼쳤다.
민순기 경기도 산림녹지과장은 “올해 산불 대응을 위해 노력한 다양한 활동들이 결실을 맺어 산불 발생률이 감소한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도 대형헬기 도입을 위해 국비 예산을 확보하는 등 지속적인 대책을 추진해 산불 예방과 대응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는 산불 조심 기간은 끝났지만, 산불상황실을 6월까지 연장 운영하고 시군 및 관계기관과 협력해 산불 예방에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할 방침이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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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장안구보건소, 지역 맞춤형 치매 정책 운영한다
수원 장안구보건소, 지역 맞춤형 치매 정책 운영한다
[충청뉴스큐] 수원시 장안구보건소가 지역 맞춤형 치매 정책을 운용하기 위해 민·관 전문가로 이뤄진 ‘2023년 장안구치매지역사회협의체’를 구성했다.
장안구치매지역사회협의체는 22일 장안구보건소치매안심센터 2층 건강샘에서 발대식을 열었다.
협의체는 장안구보건소치매안심센터장을 비롯해 국민건강보험공단 서부지사, 수원시장기요양지원센터, 수원시사회복지협의회, 동남보건대학교, 수원시노인정신건강복지센터, 밤밭노인복지관 관계자로 구성됐다.
협의체는 공공과 민간 영역의 협력적 파트너십을 구축, 지역사회 치매정책 자문역을 맡고 자원을 발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지역사회의 자원 연계를 통한 효율적인 치매환자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고 서비스 제공 기간 간 연계·협력을 통해 서비스 중복·누락을 방지해 나갈 예정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민·관이 협력해 장안구 특성에 맞는 치매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지역사회 자원을 발굴하고 협력해 수원형치매사업을 활성화하겠다”고 밝혔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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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2023 수원역 로데오 콘테스트 본선 열려
수원시, 2023 수원역 로데오 콘테스트 본선 열려
[충청뉴스큐] 수원시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한 ‘2023 수원역 로데오 콘테스트’에서 댄스 부문 김수아씨, 버스킹 부문 홍기표씨가 대상을 받았다.
로데오 콘테스트 본선은 지난 20일 로데오 테마거리 문화광장에서 열렸다.
수원도시재단 상권활성화센터가 주관한 로데오 콘테스트는 수원역 로데오 상권을 배경으로 직접 촬영한 퍼포먼스 영상을 평가하는 전국 공모전이다.
수원역 로데오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특색있는 상권을 만드는 게 목표다.
올해로 3회째 진행된 로데오 콘테스트는 상권의 활력과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전국단위 시민 참여형 공모를 추진했다.
지난 2년간 총 56만 회 영상 조회수를 기록하며 신규고객을 창출하고 있다.
이날 콘테스트에서는 본선에 진출한 12개 팀을 심사했다.
심사는 ‘자유주제 댄스 부문’, ‘음악 등 자유롭게 구성한 버스킹 부문’으로 나눠 진행했다.
댄스 부문에서 김수아 대상 백다예 최우수상 오수민 우수상을 김원준, 임사랑, 권희윤이 장려상을 받았다.
버스킹 부문은 홍기표 대상 정일호 최우수상 손성화 우수상 김야내, 김동혁, 최준서가 장려상을 받았다.
한편 수원역 로데오상권은 2019년 수원 역세권 상권르네상스 사업으로 개발된 상권 통합 브랜드다.
상권 내에는 1개 상점가, 3개 전통시장, 매산시장, 역전시장)이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수원역 로데오 콘테스트가 로데오 상권에 활기를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로데오 상권이 경기도 대표상권으로 자리 잡도록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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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2023 힐링폴링 수원화성 축제’ 시민 참여 축제로 만든다
수원시, ‘2023 힐링폴링 수원화성 축제’ 시민 참여 축제로 만든다
[충청뉴스큐] 수원시는 ‘힐링폴링 수원화성축제’를 시민 참여 축제로 개최하기 위해 22일 시민 400여명을 초청해 설명회를 열었다.
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설명회에는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을 비롯해 김기정 수원특례시의회 의장, 시의원, 수원화성문화제 추진위원회 위원, 시·구 단체장, 유관 기관장, 민간 단체장, 제60회 수원화성문화제 총감독,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 재현 총감독, 시민 400여명이 참석했다.
9월 23일~10월 29일 열리는 힐링폴링 수원화성 4개 축제 방향을 설명하고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올해 60주년을 맞는 ’수원화성문화제‘는 시민 배우 100명이 출연하는 ‘주제공연’, 수원 청년들이 게릴라 퍼포먼스를 펼치는 ‘MZ방상시’, 지역예술인과 시민들이 바닥화를 그리는 ‘시민 의궤’ 등 시민 주도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창덕궁에서 수원화성을 지나 화성융릉까지 행렬하는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은 시민들이 참여하는 ‘체험행렬’ 배역을 맡아 참여하는 ‘재현행렬’ 행렬 전 시민동호회와 학생동아리의 ‘사전 버스킹’ 등으로 구성해 시민이 함께 만들어 가는 축제로 만들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원시는 5월부터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의 시민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다.
재현행렬은 전자우편으로 체험행렬은 5월 말부터 인터파크 티켓예매에서 ‘2023 정조대왕 능행차’를 검색하고 신청하면 된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올해 60주년을 맞이하는 수원화성문화제는 수원시의 대표적인 축제이자 대한민국이 자랑하는 축제”며 “시민 여러분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신다면 축제가 새롭고 빛나게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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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준 수원특례시장, “WTA가 가는 길에 수원시가 함께하겠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WTA가 가는 길에 수원시가 함께하겠다”
[충청뉴스큐]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22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8회 국제화장실문화 콘퍼런스에서 “WTA가 가는 길에 수원시가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콘퍼런스 개회식에서 환영사를 한 이재준 시장은 “WTA와 화장실 문화운동이 시작된 도시로써 책임을 다하겠다”며 “오늘 포럼에서 나눈 아이디어가 화장실 문화운동을 새로운 시대에 걸맞은 운동으로 바꿔나가는 동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WTA, 수원시, 아주대학교가 공동주최한 제8회 국제화장실문화 콘퍼런스는 ‘SDG6 물과 위생’을 주제로 하는 유기희 서울대학교 교수의 기조 강연, 주제 발표로 이어졌다.
WTA는 23일 오후 3시 수원컨벤션센터 2층 회의실에서 제6차 총회를 개최하고 제6대 회장을 선출한다.
이번 콘퍼런스와 총회에는 한국·미국·남아프리카공화국·일본·잠비아·필리핀 등 13개국에서 50여명이 참석한다.
2023-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