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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대추골도서관,‘노자와 플라톤 : 2차 일상생활에서 만나는 ‘플라톤’의 철학’강좌 수강생 모집
수원시 대추골도서관,‘노자와 플라톤 : 2차 일상생활에서 만나는 ‘플라톤’의 철학’강좌 수강생 모집
[충청뉴스큐] 수원시 대추골도서관이 2023년 길 위의 인문학 ‘노자와 플라톤 : 2차 일상생활에서 만나는 ‘플라톤’의 철학’ 수강생을 22일 오전 10시부터 모집한다.
‘일상생활에서 만나는 ‘플라톤’의 철학’은 대추골도서관의 2023년 길 위의 인문학 사업 프로그램인 ‘노자와 플라톤’ 주제 중 하나다.
고대 그리스 철학, 플라톤의 생애를 중심으로 플라톤 철학을 알아보고 어떻게 일상에 적용할 수 있을지 고민해 볼 수 있는 강좌다.
박연옥 고전인문학자가 6월 22일부터 7월 27일까지 매주 목요일 6회에 걸쳐 진행하며 1회차~5회차는 강연, 6회차는 후속모임으로 철학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다.
강의 주제는 고대 그리스에서는 무슨 일이 있었나 철학의 시작, 아포리아 동굴의 비유/철인정치와 이상 국가 일상생활 속 좋음의 이데아 너 자신을 알라, 우리는 모두 알키비아데스다 등이다.
대추골도서관 홈페이지 ‘통합예약/신청→독서문화프로그램’ 게시판이나 수원시도서관 모바일앱에서 수강 신청할 수 있다.
대추골도서관 관계자는 “고전 철학은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다양한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진정한 삶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하는 힘이 있다”며 “이번 강좌가 삶의 주인으로 한 발짝 다가서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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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카자흐스탄 의료기기전시회 참가. 도내 기업 710만 달러 수출 상담 실적
경기도, 카자흐스탄 의료기기전시회 참가. 도내 기업 710만 달러 수출 상담 실적
[충청뉴스큐] 경기도는 지난 5월 17일부터 19일까지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열린 ‘2023 카자흐스탄 의료기기전시회’에 경기도 의료산업체 공동관을 구성하고 60건, 710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 실적을 올렸다고 22일 밝혔다.
도가 공동관을 구성해 해외 진출을 지원한 경기도 기업은 ㈜젬스헬스케어, ㈜미코바이오메드, ㈜에이스메디칼, ㈜제니스티, ㈜케어포유 등 5곳이다.
전시회를 찾은 중앙아시아 국가 바이어들과 상담을 통해 제품 설명과 구매 의향 등을 타진했다.
200여 개 부스 규모의 카자흐스탄 의료기기전시회는 의료기기, 진단기기, 연구소 장비, 응급 의료 장비, 의료소모품 수출입 관련해 카자흐스탄에서 가장 큰 규모의 전시회다.
경기도는 이미 2013~2017년 의료기기전시회에 참가해 경기도 공동 홍보관을 운영했으며 코로나19 종료 이후 의료산업 해외 진출의 기반을 더 확고히 하고자 이번 전시회에 참가하게 됐다.
카자흐스탄은 인구 1천900만의 국가로 인근 중앙아시아 국가들과 함께 신북방 국가이자 시장 잠재력이 높은 지역으로 도내 의료기기 및 장비 수출도 활발한 지역이다.
경기도는 2009년부터 추진한 국제 의료사업을 기반으로 구축된 해외 정부와의 교류망을 활용해 의료산업 해외 진출을 위한 해외 마케팅, 박람회·전시회 경기도 공동관 운영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경기도 관계자는 “도내 의료기기 업체들의 중앙아시아 시장 진출에 대한 수요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그간 중앙아시아 지역 지방 정부와 구축해 놓은 인적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성공적인 시장 진출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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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특사경, 배달 음식 전문점 불법행위 30곳 적발
경기도 특사경, 배달 음식 전문점 불법행위 30곳 적발
[충청뉴스큐] 식품 원산지를 거짓 또는 혼동 표시하거나 소비기한이 지난 식품을 보관하는 등 위법행위를 저지른 배달 음식 전문점이 경기도 민생특별사법경찰단에 무더기로 적발됐다.
경기도 민생특별사법경찰단은 지난 4월 24일부터 5월 4일까지 배달을 전문으로 하는 식품접객업소 180곳을 단속한 결과 원산지표시법과 식품위생법 등을 위반한 30곳을 적발했다고 22일 밝혔다.
위반내용은 원산지 거짓 또는 혼동 표시 14건 소비기한 경과 제품 보관 16건 식품 보존기준 위반 2건 미신고 영업행위, 비위생 등 기타 4건이다.
주요 적발 사례를 보면 수원시 소재 A 식품접객업소는 업소 내 냉장고에 보관하고 있던 호주산 소고기의 원산지를 미국산으로 거짓 표시해 적발됐다.
화성시 소재 B 식품접객업소는 소비기한이 182일 지난 냉면 다진양념 4kg을 ‘폐기용’ 또는 ‘교육용’ 표시 없이 판매 목적으로 냉장고에 보관했고 김포시 소재 C 식품접객업소는 0~10℃로 냉장 보관해야 하는 고추냉이 8.5kg을 영하 0.4℃ 정도의 냉동고에 보관하다 적발됐다.
수원시 소재 D 식품접객업소는 원료 보관실, 조리장의 내부를 위생적으로 관리해야 하는 데도, 사용하고 남은 재료들을 별다른 포장 없이 그대로 방치해 재료 표면에 성에가 끼어 있고 주방 장갑과 식자재를 냉장고에 함께 보관하는 등 비위생적으로 관리하다 적발됐다.
‘원산지표시법’에 따라 식품의 원산지를 거짓 혹은 혼동 표시하면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식품위생법’에 따라 소비기한이 경과된 식품 또는 원재료를 ‘폐기용’ 또는 ‘교육용’ 표시 없이 조리·판매 목적으로 보관하면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되고 식품 보존기준을 준수하지 않으면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식품 등을 취급하는 원료 보관실·제조가공실·조리실·포장실 등의 내부를 비위생적으로 관리하면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홍은기 경기도 민생특별사법경찰단장은 “배달 음식 전문점의 경우 객석이 없어 일반 식당에 비해 위생이 취약한 경우가 더러 있다”며 “위생 사각지대를 발굴해 지속적으로 단속하며 불법행위 근절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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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장애예술인 포함한 도내 작가의 작품 광교신청사에 전시
경기도, 장애예술인 포함한 도내 작가의 작품 광교신청사에 전시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예술인의 소득 창출을 위해 장애예술인을 포함한 작가 17인의 작품 48점을 내년 2월까지 광교신청사에서 임대·전시한다.
이번 전시는 도내 시각예술 작가 발굴 및 판로개척 지원을 위한 ‘경기 미술품 유통 활성화 사업’의 하나다.
이를 위해 도는 지난 3월 누림센터와 협업으로 장애 예술인 10인을 포함한 미술품 유통 전문 협력사 4개사, 시각예술작가 60인을 공모로 선정했다.
이번 전시에는 60인의 작가 중 17인의 작품 48점이 함께한다.
김예슬 작가의 ‘꽃과의 대화’, 권한솔 작가의 ‘매화꽃 피는 날’ 등 장애 예술인 9인의 미술품 33점, 비장애 예술인 8인의 미술품 15점을 대여해 광교신청사 로비 및 복도에 설치했다.
도는 이번 광교신청사 전시 외에도 공모 선정된 60인의 작품을 미술장터, 팝업갤러리 등 출품작과 전시·판매 장소 섭외가 완료되는 7월부터 이어갈 예정이다.
또한 도는 올해 하반기에 광교신청사에서 누림센터와 협력해 특별 부스전을 개최하는 등 신청사가 아트경기 작가와 장애 예술인들에게 기회의 장으로 제공될 수 있도록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현수 경기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열악한 창작환경과 소득 감소라는 악순환을 겪고 있는 예술인들에게 고정적 임대 수입을 제공하는 것은 매우 의미 있다”며 “앞으로도 이와 같은 사업을 지속 발굴·확대해 도움이 필요한 예술인들에게 자립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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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6일 가평군 자라섬에서 ‘관광산업 활성화’ 주제로 7번째 맞손토크 개최
경기도, 26일 가평군 자라섬에서 ‘관광산업 활성화’ 주제로 7번째 맞손토크 개최
[충청뉴스큐]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오는 26일 오전 10시 가평군 자라섬에서 관광산업 활성화를 주제로 7번째 맞손토크를 개최한다.
이번 맞손토크는 자라섬 봄꽃 축제 기간에 열려 더 많은 가평군민과 함께 관광산업 활성화를 주제로 정책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가평군은 북한강 수변 자원과 산림자원을 활용한 관광산업이 전체 사업체의 약 62%를 차지한다.
정부가 지역 인구감소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지정·고시한 전국 89개 인구감소지역 중 한 곳이기도 하다.
김동연 지사는 이날 관광산업 종사자들의 현장 목소리를 듣고 인구감소지역인 가평군의 일자리 개선과 지역 성장 전략으로 관광산업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눌 계획이라고 전했다.
행사에는 김동연 지사와 서태원 가평군수를 비롯해 여행업계, 숙박업계 등 관광산업 종사자, 자라섬 봄꽃축제 관람객 등 2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제7회 맞손토크는 현장 참여와 동시에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실시간 송출되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유태일 경기도 자치행정국장은 “관광은 고용 창출과 고부가가치 두 마리 토끼를 잡는 굴뚝 없는 산업”이며 “이번 맞손토크를 통해 경기관광 활성화를 위한 청사진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맞손토크는 작년 도지사-시장·군수 간담회 시 합의에 따라 시작해 7번째를 맞이했다.
화성시 100인 기업인과의 맞손토크, 광명시 기후위기 대응 맞손토크 등 지역별 현안을 반영한 주제를 선정해 도민과의 다양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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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농기원, ‘경기도 영양사와 농업인의 만남’개최…신품종 버섯 급식메뉴 선보여
경기도 농기원, ‘경기도 영양사와 농업인의 만남’개최…신품종 버섯 급식메뉴 선보여
[충청뉴스큐] 경기도농업기술원은 25일 ‘2023년 경기도 영양사와 농업인의 만남’ 행사에 참여할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에서 개발한 신품종 쌀과 버섯의 급식시장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농기원은 이번 행사에서 자체 개발한 참드림, 여리향 등 신품종 쌀 비교 시식과 산타리, 백선 품종의 버섯 급식메뉴 2종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급식메뉴는 산타리 품종을 이용한 ‘고기느타리 덮밥’과 백선 품종을 이용한 ‘백색느타리 버섯겨자무침’으로 대량 조리에 적합한 조리법으로 개발됐다.
이영수 농촌자원과장은 “신품종 버섯 ‘산타리’와 ‘백선’은 맛과 식감이 좋아 소비자의 높아진 입맛을 충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가 된다”며 “도내 학교급식에 활용될 수 있도록 영양사 대상 홍보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참석을 희망하는 영양사 및 조리 종사자 등 급식 관련 종사자는 5월 24일까지 경기도농업기술원 누리집에서 온라인 사전 신청접수 하거나 행사 당일 경기도농업기술원 농업과학교육관으로 방문하면 현장 참여가 가능하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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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동주택 감사 적발뿐만 아니라 관리도 강조. 모범단지 포상 확대 등 추진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공동주택관리 감사 방향을 지적에 의한 시정뿐만 아니라 관리 주체들의 능동적 개선을 이끌 수 있도록 공동주택 관리자 교육 지원, 모범 공동주택 관리자 포상 확대 등의 내용을 담은 ‘공동주택 감사업무 개선방안’을 마련해 올해 하반기부터 적용한다고 22일 밝혔다.
경기도는 공동주택관리법에 따라 입주민 30% 이상 감사 요청 동의를 받아 시·군을 통해 경기도에 감사를 요청하는 단지 등에 대해 연중 수시로 감사를 직접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25개 단지가 대상이며 이 중 10개 단지를 감사 완료했다.
도가 2018~2022년 총 121개 단지 감사에서 적발한 915건을 분석한 결과 43%가 공동주택 관리자의 사소한 부주의나 개정된 관계 법령을 미처 인지하지 못해 발생한 ‘경미한’ 사항으로 나타났다.
도는 이 같은 적발 위주 감사의 한계를 고려해 개선방안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개선방안은 크게 공동주택 관계자 관리업무 교육 지원 모범 공동주택과 그 관리자에 대한 보상 확대 감사 완료단지 사후 관리 실태 감사 실시 모범 관리사례 발굴 및 제도개선 추진 등으로 구성됐다.
우선 공동주택 감사사례 중심으로 제작된 교육자료를 공동주택 관리자 교육기관인 대한주택관리사협회, 중앙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 등에 배부해 교육 운영에 적극 활용토록 한다.
나아가 도가 주관하는 온라인 강의도 개설해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모범적 공동주택 관리자의 보상을 확대하기 위해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 및 관리사무소장을 대상으로 한 도지사 표창 규모를 올해부터 12개에서 14개로 확대한다.
2023년 경기도 모범·상생 관리 선정단지는 경기도 감사 중 매년 관리 취약 분야를 중점 감사하는 기획 감사 대상에서 3년간 제외하는 혜택도 제공한다.
경기도 감사를 받은 지 2~3년 지난 단지를 선별해 기존 감사 시 적발된 사항의 재발 여부를 살피는 사후 관리 실태 감사도 추진한다.
2020년부터 운영 중인 ‘공동주택 관리지원 자문제도’도 적극 활용한다.
이는 민간 전문가가 단지를 직접 방문해 관리행정, 회계 및 계약, 사업자 선정 등 어렵거나 소홀할 수 있는 분야를 자문하는 제도이다.
이밖에 모범 관리사례를 도내 공동주택에 전파해 공유하고 현장 여건을 반영하지 못하는 불합리한 규정을 적극 발굴해 이를 제도화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종근 경기도 공동주택과장은 “공동주택 관리자가 현장에서 능동적으로 공동주택 관리업무를 개선할 수 있도록 여건을 마련하겠다”며 “건전한 공동주택 관리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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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장에서 식탁까지’…경기도농수산진흥원 , 친환경 학교급식 공급 체계 현장 점검
경기도청
[충청뉴스큐]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은 23일과 24일 이틀간 경기도 친환경 학교급식 공급체계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에서는 농민들이 수확한 친환경 농산물이 친환경농산물유통센터에 입고돼 학교에 공급되기까지의 전 과정을 밀착 점검한다.
점검에 참여하는 최창수 경기도농수산진흥원 원장은 23일 오전 안성에서 출하회 간담회를 시작으로 회송 농산물 기부처인 하남 푸드뱅크 방문, 경기 광주 소재 농산물 전처리업체 점검 등을 진행한다.
이어 오후에는 경기도친환경농산물유통센터에서 농산물 검수·검품, 소분·가려내기 등의 작업을 현장 직원들과 함께하면서 농산물 원물 상태와 학교급식 수발주 시스템 등 업무체계를 집중 점검한다.
다음날 24일 새벽에는 경기도친환경농산물유통센터에서 양주시 소재 지역배송업체까지 식재료가 배송되는 과정과 양주시 소재 중학교에서 식재료를 검수하는 과정을 살펴본다.
이어 김치 업체 점검 후 양주시 소재 중학교 학생들과 함께 점심 식사를 하며 이틀간의 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최창수 원장은 “늘 현장에 답이 있다 급식 업무체계를 직접 둘러보고 소통하는 것이 농업과 급식발전의 핵심이라는 생각에 직원들과 함께 24시간 점검을 하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계속해서 귀 기울여 경기도 친환경농업을 육성하며 도내 학생들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급식을 공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은 2019년부터 경기도 친환경 학교급식을 직접 운영하며 공정성과 투명성을 강화해가며 도내 1,400여 개 학교에 우수 식재료를 공급하고 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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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글로벌기업 수주를 위한 부품국산화 지원 기업 14곳 선정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는 주식회사 피제이피테크 등 14개 사를 ‘2023년 글로벌기업 연계 부품국산화 지원사업’ 대상자로 최종 선정했다.
도는 22일 경기테크노파크에서 선정 기업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기업들의 투자유치를 위한 글로벌기업과의 협력 계획과 관련 애로사항 등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기업과 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글로벌기업 연계 부품국산화 지원사업은 글로벌기업의 수주를 받는 중소기업의 부품개발과 시제품 제작 등 국산화 개발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전략산업 기술의 해외 의존도를 줄이고 글로벌기업과 중소기업의 상생협력, 합작 투자유치 기반 마련을 목적으로 2016년부터 추진 중이다.
선정된 14개 사는 반도체/디스플레이 분야에 주식회사 피제이피테크 쏘닉스 구성 ㈜에스제이컴퍼니, 전기 전자 분야에 주식회사 브로나인 주식회사 아이엠에스 ㈜이랑텍 주식회사 엠젠 메타리얼 주식회사 람다이노비전 주식회사 월드에코텍, 기계소재 분야에 디티에스 파인원 주식회사, 미래차 분야에 주식회사 이노모티브이다.
선정된 기업에는 기업당 최대 1억원의 지원금이 지원되며. 지원금은 시제품 개발 인증·테스트 지적재산권 출원 등 부품국산화 기술개발을 위한 항목에 사용할 수 있다.
주식회사 피제이피테크는 이번 사업을 통해 미국 반도체 기업인 O사와 협력해 실리콘 카바이드 에피성장장치용 고온 서셉터 모듈을 국산화해 교체 주기 연장과 부품 수급 문제를 해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RF필터 파운드리 전문기업인 주식회사 쏘닉스는 중국 S사와 협업해 6인치 표면탄성파 필터 파운드리 제품의 신뢰성 향상을 위한 고품위 공정 기술을 개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민우 경기도 투자통상과장은 “중소기업에 해외 글로벌 기업과의 협력관계 구축을 지원하는 것은 우리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투자유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관건”이라며 “경기도 내 중소기업들의 투자유치와 글로벌 진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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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메타버스 분야 유망기업 발굴 위한 ‘엔알피 기업육성’ 지원기업 모집
경기도, 메타버스 분야 유망기업 발굴 위한 ‘엔알피 기업육성’ 지원기업 모집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메타버스 분야 유망기업을 발굴하기 위한 ‘엔알피 기업육성’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다음달 4일까지 모집한다.
‘엔알피 기업육성’은 경기도가 지난 2017년부터 가상/증강현실 기업육성을 위해 추진해온 사업으로 국내외 육성기관, 투자사, 가상/증강현실 전문기업, 기관 등 민관협력체 64개 사가 육성기업의 멘토링, 판로 투자유치 등 지원에 참여한다.
엔알피는 작년 7기 20개 사를 포함해 총 168개의 가상/증강현실 유망기업을 선발·육성하고 있으며 2022년에는 벤처캐피탈투자 25억원, 엔젤투자 2억원 유치 등 높은 경쟁력을 선보인 바 있다.
경기도는 이번 엔알피 기업육성 사업에서 총 24개 사를 선발하고 참여기업에 최대 2천만원씩 총 4억 8천만원의 개발자금을 지원한다.
또한 참여기업은 3개 액셀러레이터가 주도하는 멘토링, 투자유치 지원 등 다양한 성장지원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사업참여 자격은 확장 가상 세계 관련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도내 중소기업으로 창업 또는 확장 가상 세계 사업 전환 7년 이내여야 한다.
경기도 외 기업일 경우 최종 협약 후 1개월 이내에 경기도로 사업장을 이전해야 한다.
도는 사업성 기술성 수행 능력 등을 중점적으로 평가할 예정이며 1차 서류심사 후 2차 발표심사 절차로 진행된다.
신청은 6월 4일까지 온라인 정보 등록 후, 사업계획서 등 지원신청서는 전자우편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문의는 경기콘텐츠진흥원 사업공고를 참고하거나 진흥원 미래콘텐츠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최혜민 경기도 디지털혁신과장은 “민관협력체를 통해 도내 확장 가상 세계 기업들이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기회”며 “유망 확장 가상 세계 기업들이 체계적으로 성장해 경기도 확장 가상 세계 산업 경쟁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의 가상·증강현실기업 보유 수는 124개로 전국 2위에 해당하며 2016년부터 확장 가상 세계 관련 기술인 가상·증강현실 산업 육성사업을 정책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3-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