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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태형의원 , ‘양자펀드 조례안’상임위 통과 .양자클러스터 공모 대응 및 경쟁력 확보 기반 마련
2026-04-21 16: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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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희 교육감, 과밀학급 해소 본격 팔 걷었다“제도개선 위해 교육부에 끊임없이 문제 제기 중”
임태희 교육감, 과밀학급 해소 본격 팔 걷었다“제도개선 위해 교육부에 끊임없이 문제 제기 중”
[충청뉴스큐]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은 10일 경기도내 과밀학급 문제에 대해 “학생들의 쾌적한 교육 환경을 위해 시급히 해결해야 한다”고 밝혔다.
임 교육감은 이날 오후 국회본청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경기도 과밀학급 실태와 해결방안 국회 토론회’에 참석했다.
더불어민주당 안민석 의원 등 경기지역 국회의원 19인이 공동 주최한 토론회에는 임 교육감과 함께 경기도의회, 시장군수협의회, 지자체장, 학부모, 교육단체, 경기도교육연구원 등이 참여했다.
임 교육감은 인사말에서 “국가 전체적으로는 학령 인구가 감소하고 있지만 경기도는 개발지역이 많아 인구와 학생 수가 늘고 있는 유일한 지역”이라고 말했다.
이어 “과밀학급은 경기도만의 문제”며 “교육부가 일괄적으로 심사하는 제도는 경기도에 소용이 없기 때문에 끊임없이 문제를 제기해 제도개선을 요청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경기도교육청에서는 학생 중심, 지자체 협력, 학생 수 변화 파악 등 확고한 원칙 3가지를 정해 운영 중”이라며 “과밀학급 해소를 위해 중앙정부와 지자체, 의회의 적극적인 협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교육청은 과밀학급 해결을 위해 단기적 방안으로 특별교실의 일반교실 전환, 모듈러교사 배치, 증축 등을 추진하고 있다.
장기적으로는 지역별·학교별 여건을 고려한 학교 간 적정 학급수 유지, 개발 완료 지역의 과밀 해소를 위한 학교 신설 적극 검토, 교육부 중앙투자심사 제도개선 요청 등을 추진 중이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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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제51회 어버이날 기념행사 참석
수원특례시의회, 제51회 어버이날 기념행사 참석
[충청뉴스큐] 수원특례시의회는 5월 10일 어버이날을 맞아 수원청소년문화센터 온누리아트홀에서 개최된‘제51회 어버이날 기념행사’에 참석해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600여명의 시민이 함께 한 이날 행사에서는 어린이 재롱잔치, 난타팀 ‘소리파워’의 공연이 식전행사를 열었으며 각설이 축하공연 등이 이어졌다.
기념식에서 김기정 의장은 헌신적인 봉사정신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효행자, 장한 어버이, 노인복지기여자 등 7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김 의장은 축사를 통해 “어머님, 아버님은 전쟁, IMF 외환위기 등 격동의 시간을 이겨내고 살기 좋은 수원을 만들어주신 주인공”이라고 말하며 “수원특례시가 ‘효도특례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수원특례시의회가 열심히 뛰겠다”고 밝혔다.
한편 수원특례시의회는 ‘2023년도 제1회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 예산안’심사에서 2013년 이후 9년간 1만원으로 동결되어 있던 경로행사 1인 단가를 물가상승률을 반영해 2만원으로 증액 의결해, 코로나19로 4년 만에 열리는 지역별 경로잔치와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에 지원을 더하고 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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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수원새빛돌봄 시범사업 사업설명회 열어
수원시, 수원새빛돌봄 시범사업 사업설명회 열어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10일 수원홍재복지타운 대강당에서 수원새빛돌봄 시범사업의 사업설명회를 열었다.
수원시는 서비스 제공기관 관계자 50여명을 대상으로 수원새빛돌봄 시범사업의 서비스 대상, 서비스 유형·수가, 업무 진행 절차 등을 안내했다.
수원시는 수원새빛돌봄 시범사업을 운영할 8개 시범동과 4대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수행할 16개 제공기관을 모집하고 있다.
신청을 희망하는 동은 관할 구청으로 11일부터 17일까지, 서비스 제공을 희망하는 제공기관은 12일부터 18일까지 시청으로 신청하면 된다.
수원시는 1차 내부심사를 거쳐 2차 심사위원회 최종심사로 26일 선정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수원새빛돌봄 시범사업은 마을공동체가 중심이 되어 돌봄이 필요한 이웃을 발굴하는 체계를 구축하고 돌봄이 필요한 주민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방문·가사지원, 동행지원, 심리지원, 일시보호 등 ‘4대 생활밀착형 서비스’와 주민제안사항을 마을공동체에서 직접 제공하는 ‘주민 제안형 서비스’로 구성됐다.
수원시 관계자는 “복지 사각지대에서 힘들어하는 분이 없도록 새빛돌보미가 먼저 찾아가고 현금성 지원보다는 꼭 필요한 서비스 중심으로 수원새빛돌봄 시범사업을 추진한다”며 “소외된 이웃을 찾아가고 모여서 해결하고 함께 만들어 가는 마을 단위 ‘따뜻한 돌봄 특례시’의 첫걸음에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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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추나무골 조원동에 대추나무 정원 조성
대추나무골 조원동에 대추나무 정원 조성
[충청뉴스큐] 수원시 조원동은 예로부터 대추나무가 많아 대추나무골, 대추원이라고 불렸다.
동네 이름 조원은 이를 이어받은 것이다.
수원시 공원녹지사업소가 10일 수원시도시숲연합회와 함께 대추나무골 조원동에 대추나무 정원을 조성했다.
조원1동 주민, 공직자 조원초등학교 관계자, 수원시도시숲연합회 회원 등 20여명은 조원초등학교 내 녹지대에 대추나무 5주, 수국·산철쭉 관목류 130주, 스텔라원추리 500본을 심어 작은 정원을 조성했다.
수원시가 운영하는 ‘여기산공원 나무물류센터’에서 관리한 대추나무를 굴취해 녹지대에 옮겨 심었다.
나무가 튼튼하게 잘 자랄 수 있도록 지주목을 설치하고 퇴비와 물을 줬다.
지난해 3월과 11월에도 수원시와 수원시도시숲연합회는 권선구 수원버스터미널 사거리 인근 녹지대와 장안구 다람쥐어린이공원에 여기산공원 나무물류센터에서 양묘한 팥배나무 25그루, 대추나무 13그루를 옮겨 심어 도시숲을 조성한 바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재능 기부 형식으로 참여해 준 수원시도시숲연합회 회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나무물류센터에서 관리 중인 나무를 활용해 수원지역 도심 곳곳에 작은 도시 숲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미래 세대를 위해 도시숲을 조성·관리하고 도시숲 관련 시민체험 활동 등을 주도하는 수원시도시숲연합회는 지난 2019년 12월 공식 출범했다.
‘도시숲 조성·보존관리와 정책 제안’, ‘도시숲 관련 교육사업, 세미나, 강연회, 출판사업’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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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민생특위, 파주 산단 찾아 중소기업 고충 듣고 기업경기 회복방안 논의
경기도 민생특위, 파주 산단 찾아 중소기업 고충 듣고 기업경기 회복방안 논의
[충청뉴스큐] 경기도 민생대책특별위원회가 도내 중소기업의 고충을 파악하기 위해 10일 파주 신촌산단 기업체들을 방문해 임직원들과 소통했다.
이날 방문은 최근 물가 상승, 수출 부진, 금리 인상 등으로 민생경제, 기업경기가 위기에 놓인 상황 가운데 현장 목소리를 듣고 실효성 높은 대책을 마련하는 데 목적을 뒀다.
문우식 위원장, 민생특위 소상공인·기업대책반, 경기도, 파주시 및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등 총 10여명의 방문단은 기업경기 회복방안과 현장 애로사항에 대해 중점 논의했으며 생산 현장을 둘러봤다.
그래핀 소재 A기업 대표는 “소재산업은 개발기간이 길어 바로 시장성을 확보할 수 있는 산업이 아니므로 정책 지원사업 평가 시 당장 수익성보다는 기술성을 중심으로 평가해야 한다”고 요청했다.
조경시설물 B기업 대표는 “최근의 조경산업은 수주량에 비해 영업이익 측면에서 낮은 결과를 보이고 있다”며 정체된 조경산업이 난관을 극복하고 성장하기 위해 정부와 지자체의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문우식 공동위원장은 “물가 및 생산비용 상승, 소재·부품 산업 현안 등 중소기업들이 직면하고 있는 여러 어려움을 파악할 수 있었다”며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관계기관들과 지속해서 협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 민생대책특별위원회’는 민생경제 회복 대책을 논의·발굴하고자 작년 8월 출범한 민관 정책협의체로 경제·고용, 소상공인·기업, 생활물가, 취약·가계, 부동산 5개 분야별 대책반으로 구성돼 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문우식 서울대 교수가 공동위원장을, 염태영 경제부지사가 부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각계각층 분야별 전문가와 행정⸱정치⸱시민사회 대표인사 등이 위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민생특위는 이번 소상공인·기업 대책반 외에도 지난 9월 대책반별로 도내 곳곳을 방문해 현장 회의를 개최하며 민생경제를 위한 의견 청취를 진행한 바 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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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안중에 없는 국민의힘 실력행사 비판받아야
시민 안중에 없는 국민의힘 실력행사 비판받아야
[충청뉴스큐] 안성시의회 국민의힘 의원들이 10일 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에 회부된 집행부의 조례 및 일반안에 대해 모두 부결했다.
이는 안성시가 이미 조례로 통과된 보훈명예수당을 추경에 편성하지 않은 것에 대한 실력행사의 일환으로 보인다.
민주당 시의원들은 이에 항의의 의미로 위원회장을 전원 퇴장했다.
국민의힘 시의원들은 조례특위가 시작되고 모두발언을 통해, 시의회가 보훈명예수당을 인상하는 내용을 담은 조례를 통과시켰음에도 불구하고 안성시는 이를 편성하지 않았음을 지적했다.
이는 시의회의 존재를 무시하는 처사라는 설명으로 조례를 무시한다면 향후 조례심사는 최소화하겠다고 덧붙였다.
민주당 시의원들은 이번 임시회에 제출된 집행부의 조례 및 안건을 모두 부결시키겠다는국민의힘 시의원들의 이런 의사를 확인한 후에 위원회장을 퇴장했다.
민주당 대표의원인 이관실 의원은 “국민의힘은 집행부 설명도 생략하고 심의와 상관없이 일괄 부결이라는 결정을 내리고 조례특위에 들어왔다.
민주당은 어떤 경우라도 조례 및 안건을 심도 있게 심사하고 다수가 인정하는 합리적인 판단 하에서 통과든, 부결이든 시키는 것이 시의회의 의무라고 생각한다”며 “일괄부결로 실력행사를 하겠다는 국민의힘 결정에 동조할 수 없으므로 위원회장을 퇴장했다”고 밝혔다.
최승혁 의원도 “추경에 보훈명예수당 추가분을 편성하지 않은 안성시 편을 들고자 하는 것이 아니다 다만 시의회가 이런 식으로 조례를 일괄 부결시키는 것은 그저 또다른 폭정일 뿐”이며 “시와 시의회는 당장 만나 끝장토론이라도 하며 합의점을 찾아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황윤희 의원도 “출범 10개월이 지나도록 시와 국민의힘 의원들과의 관계가 개선되지 않고 있다 하지만 서로 제대로 된 대화의 자리 한 번 갖지 않았다”며 “시민을 생각한다면 이런 일은 있을 수 없으며 이는 지역정치권의 심각한 직무유기”고 비판했다.
민주당은 이런 비판과 함께 시와 시의회의 서로에 대한 전향적인 자세를 촉구했다.
즉 당장이라도 만나 서로에 대한 존중을 바탕으로 갈등국면을 해소하라는 요구다.
이관실 대표는 “지금의 갈등해결을 위해서는 시민들의 단호한 꾸중이 필요하다 시민이 안중에 없으니 안하무인격으로 상식 이하의 무리수를 두는 것”이며 “민주당은 갈등해결을 위해 최대한 시와 의회의 만남의 자리를 주선하는 등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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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숙 경기도교육청 제2부교육감, 마약으로부터 안전한 학교 만들기 캠페인 참여
한정숙 경기도교육청 제2부교육감, 마약으로부터 안전한 학교 만들기 캠페인 참여
[충청뉴스큐] 한정숙 경기도교육청 제2부교육감이 10일 마약중독의 위험성을 알리고 경각심을 높여 마약범죄를 예방하기 위한 ‘NO EXIT’마약범죄 예방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NO EXIT’ 캠페인은 마약 예방 관련 문구가 적힌 알림판을 든 사진을 SNS에 인증한 뒤 다음 참여 주자를 지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한 제2부교육감은 이문수 경기북부경찰청장의 지명으로 이번 챌린지에 동참했으며 다음 주자로 수원교육지원청 박준석 교육장과 의정부교육지원청 원순자 교육장을 추천했다.
한 제2부교육감은 “마약으로부터 안전한 학교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경기교육 가족과 도민들이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교육청은 ‘2023년 학교 마약 예방교육 강화 추진계획’을 수립해 학교 교육과정에 마약 예방교육 필수 반영 및 점검 학교 방문 마약 예방교육 전문강사 지원 확대를 추진하는 등 마약 범죄 예방에 앞장서고 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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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종현 의장, 10일 몽골 다르항올도의회 대표단 접견
염종현 의장, 10일 몽골 다르항올도의회 대표단 접견
[충청뉴스큐]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이 10일 도의회 대회의실에서 몽골 다르항올도의회 대표단 30여명을 접견했다.
사절단 방문과 다르항올도의회 의장의 사전 답사를 거쳐 성사된 이날 접견에서 대표단은 양 기관의 우호협력 체결 10주년을 기념해 염 의장을 다르항올도에 공식 초정했다.
특히 대표단은 다르항올도의 풍부한 자원과 경기도의 자본·기술력을 결합한 호혜적 경제협력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양해각서 갱신을 제안했다.
이날 접견에는 대표단 단장인 순두이자브 나산바트 의장 인솔하에 경기도를 방문한 볼드바타르 아즈자르갈 도지사와 도의원, 소속 공무원 등 32명이 참석했다.
아울러 몽골 다르항올도 친선의원연맹 회장인 윤태길 의원과 부회장인 최만식 의원, 김종석 의회사무처장 등이 함께 했다.
지난 4월에 이어 도의회 광교 청사를 두 번째로 찾은 나산바트 의장은 양 기관의 각별한 인연을 강조하며 관계 증진을 위한 협력을 요청했다.
나산바트 의장은 “다르항올도가 우호협력 관계를 맺어 온 전 세계 23개 지역 및 기관 중 경기도의회와의 관계가 가장 발전적이라고 단언한다”며 “도의회와 경기도의 ODA를 통한 지원 덕분에 다르항올도 각 가정에 건강과 행복을 안길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10년 동안 경기도를 여러 번 방문했는데, 그 중 가죽제품 가공공장에서 훌륭한 설비와 기술력을 목격했던 게 가장 기억에 남는다”며 “다르항올도는 7천만 마리의 가축을 사육하는 등 자원이 풍부하고 시설 인프라도 갖춰둔 상태로 경기도에서 투자할 경우 확실한 발전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그는 “투자 시 땅을 무상으로 임대할 계획이며 양측 간 우정의 상징으로 경기도 이름을 딴 공원을 중심부에 설립하는 등 협력을 강화해 서로 ‘윈윈’하길 바란다”며 “이번 논의 내용을 양해각서에 담아 갱신할 수 있도록 의장께서 빠른 시일 내 다르항올도의회를 공식 방문해달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염 의장은 “오늘 대표단이 보여준 열정과 의지만 있다면, 다르항올도가 경기도와 같은 비약적 성장을 할 수 있을 것”이라며 “나산바트 의장의 제안사항을 바탕으로 양 의회가 의기투합해 구체적 내용을 담은 멋진 성과물을 만들어낼 수 있도록 의장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도의회는 다르항올도의회와 지난 2014년 3월 친선관계 확립 MOU를 체결하고 총 13회에 걸쳐 상호방문하며 돈독한 관계를 맺어왔다.
제11대 의회 들어서는 다르항올도의회 사절단과 나산바트 의장이 지난 2월과 4월 각각 도의회를 예방해 염 의장과 접견했다.
다르항올도는 몽골 제3의 도시이자 제2의 공업 및 교육도시로 3,275㎢ 면적에 11만명이 거주하고 있다.
수도인 울란바토르와 인접해 인구밀집도가 높고 농업이 발달한 게 특징이다.
다르항올도의회는 33명의 의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임기는 지난 2020년부터 2024년까지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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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동안구,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실시
안양시 동안구,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실시
[충청뉴스큐] 안양시 동안구는 10일 범계역 일대에서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안양소방서와 자율방재단, 안전보안관 등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 회원 70여명의 인원이 참석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홍보물을 배부하며 안전사고 예방의 중요성을 전파했다.
특히 봄 행락철 안전사고 예방 재난 발생 시 행동 요령 안양시 시민안전 보험 안내 풍수해 보험 가입 절차 등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이성희 구청장은 야외활동이 증가하는 봄철을 맞아 각종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며 예기치 못한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를 보상받을 수 있는 풍수해 보험 활용을 적극 독려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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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현장의 양성평등 인식 확산과 양성평등 역량 강화 나서
경기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이 현장의 양성평등 인식 확산과 교원의 양성평등 역량 강화를 위해 양성평등교육 현장지원단 연수를 실시한다.
도교육청은 도내 교원 188명 대상 양성평등교육 현장지원단을 구성해 양성평등 교육과정 설계와 실천 사례 공유를 통해 양성평등 교육환경 조성을 지원하고 있다.
현장지원단 연수는 10일부터 18일까지 4회에 걸쳐 비대면 연수로 운영하며 양성평등교육 전문가 강의와 현장 교사 사례 나눔으로 구성된다.
연수에서는 교육과 젠더 이슈를 통해 본 학교 양성평등교육 교육 현장에서의 양성평등 관점 이해를 통해 양성평등을 둘러싼 부정적인 인식을 걷어내고 양성평등 역량이 미래 사회에 필요한 역량임을 강조한다.
숭신여중 윤삼성 교사는 토의, 보고서 매체 등을 활용한 양성평등 국어 수업 실천 사례를 공유하고 수업 전체 흐름을 체계화한 교육자료를 공유한다.
또 초등학교 양성평등 수업 양성평등 동아리 운영 양성평등 실천 주간 운영 등 다양한 사례를 나누며 양성평등교육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교육청 서은경 생활인성교육과장은 “학생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긍정적 자질을 함양하고 의미 있는 삶을 가능하게 하는 올바른 양성평등교육이 매우 중요하다”며 “인성교육의 큰 틀 안에서 다른 사람에 대한 존중과 자신의 표현 결과에 대해 책임 있는 자세를 기르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