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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제16회 산내들 푸른 안성 환경축제’ 축제 한마당 참여단체 모집
안성시 ‘제16회 산내들 푸른 안성 환경축제’ 축제 한마당 참여단체 모집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6월 5일 세계 환경의 날을 기념하고 시민들과 함께 환경보전의 의미를 되새겨 보고자 ‘2023년 제16회 산내들 푸른 안성 환경축제’ 환경축제 한마당 참여단체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제16회 산내들 푸른 안성 환경축제’는 ‘플라스틱 오염에 대한 해결책’을 주제로 5월29일부터 6월9일까지 2주간 진행되며 5월29일부터 6월9일까지는 2023 환경교육주간, 6월3일에는 안성맞춤랜드 잔디광장에서 환경축제 한마당, 환경의 날 기념식이 열릴 예정이다.
그 중 환경축제 한마당은 코로나19 확산 방지 등 3년 동안 소규모로 추진했던 프로그램을 하나로 모아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참여의 장으로 마련될 예정이며 모집공고를 통해 선발된 관내 단체가 직접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진행하는 시민 참여 기반의 다양하고 참신한 행사로 꾸려질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상진 환경과장은 “ 환경축제 한마당이 단체들의 많은 참여로 다채롭고 활기찬 행사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환경축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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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3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어울마당 개최
제43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어울마당 개최
[충청뉴스큐] 오는 28일 금요일 안성맞춤랜드 남사당공연장에서 안성시장애인단체연합 주최, 경기도장애인정보화협회 안성시지회 주관으로‘제43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어울마당’을 개최한다.
행사는 오전 10시 30분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1부 기념식, 2부 어울마당 순으로 진행된다.
1부에서는 장애인 인권 헌장 낭독과 모범장애인 및 장애인복지 증진 유공자 표창에 이어 2부 어울마당에서는 제기차기, 투호놀이 등 다양한 민속놀이를 진행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 3년간 장애인의 날 행사는 코로나 19 팬데믹으로 기념식만 간소하게 열렸으나, 올해는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에 따라 장애인과 가족 등 1,000여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되어 보다 풍성하고 다채로운 행사가 될 것이라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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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안성향교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응원 서명 캠페인 전개
안성시청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이달 22일 오후 2시부터 안성향교 앞에서 안성향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위한 시민 응원 서명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은 600여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국립학교이자 건축물로서도 뛰어난 보존 가치를 지닌 향교 문화유산의 등재 당위성을 시사하고 시민들의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안성시민은 물론 향교와 세계문화유산에 관심이 있는 국민은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안성시에서는 그동안 안성향교의 세계문화유산 등재 추진을 위해 향교 세계문화유산등재 추진 협의회와 긴밀히 소통해왔으며 지난 3월에는 안성향교와 뜻을 모아 업무협약식을 체결한 바 있다.
이번 행사는 안성시, 안성시의회, 안성향교가 공동 추진의 뜻을 모아 같은 날 19시 30분 같은 장소에서 각자의 역할을 확인하고 공동협력을 약속하는 업무협약식이 개최되는 뜻깊은 자리이기도 하다.
안성시는 보물 풍화루와 대성전을 보유한 안성시의 자랑스러운 역사문화유산인 안성향교가 그 의미와 가치를 인정받기 위해 이번 안성향교 유네스코 등재 응원 서명 캠페인에 적극 참여해주실 것을 바란다고 밝혔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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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경기도 소방 기술 경연대회 종합 우승. 안산소방서 차지
2023년 경기도 소방 기술 경연대회 종합 우승. 안산소방서 차지
[충청뉴스큐] 올해 경기도 최강소방관을 선정하는 도 소방 기술 경연대회 결과 안산소방서가 종합 우승을 거머줬다.
경기소방재난본부는 18일 본부 청사 3층 대회의실에서 ‘2023년 도 소방 기술 경연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지난달 28일부터 31일까지 용인 경기도소방학교에서 열린 대회에는 각 소방서를 대표하는 193명의 선수가 참여해 최강소방관과 화재 전술, 구조 전술, 구급 전술, 생활안전, 화재조사 등 6개 분야에서 그간 갈고 닦은 소방 기술 경연을 펼쳤다.
종목별로 점수를 합산해 우수관서를 종합 평가한 결과, 안산소방서가 우승을, 수원·용인소방서가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천·양평소방서는 장려를 획득했다.
이와 함께 분야별 개인 수상자 30명이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각 분야에서 선발된 대원들은 오는 6월 개최 예정인 전국 소방 기술 경연대회에 경기도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조선호 경기도 소방재난본부장은 “소방 기술 경연대회에서 보여준 각종 소방 기술을 도민들의 안전을 위해 충분히 활용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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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회 국민의힘, ‘전통주 산업 강화’, ‘쌀 소비 확대’
도의회 국민의힘, ‘전통주 산업 강화’, ‘쌀 소비 확대’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쌀 소비 감소로 인한 쌀 산업의 위기 대응과 전통주 산업 활성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는 정책 시도에 시동을 건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곽미숙 대표의원은 오는 19일 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경기도 쌀 소비 촉진을 위한 전통주 산업 관계자 간담회’를 열고 경기도 생산 전통주 경쟁력 강화 및 시장 활성화를 위한 전통주 산업 관계자 의견수렴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간담회에는 도내 사업장을 둔 30여 개 전통주 업계 관계자와 경기도·경기도농업기술원 등이 참석해 경기도 전통주 산업 활성화 및 경쟁력 강화방안, 전통주 산업 확대를 통한 쌀 소비 증대 전망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도의회 국민의힘은 쌀 소비의 지속적 감소와 가격 하락으로 쌀 산업이 위기에 놓인 가운데 ‘전통주 활성화’가 쌀 소비 촉진에 효율적 대안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사실상 ‘천 원의 아침밥’ 확대 제안에 이은 도의회 국민의힘 차원의 두 번째 ‘쌀 소비 확대’ 정책인 셈이다.
실제 전통 증류식 소주가 희석식 소주 시장의 10%만 대체해도 국내 쌀 3만 6천t의 소비가 가능하다는 분석에 더해 안동시에서는 지역 내 7개 양조업체가 연간 소비하는 쌀의 소비량이 570t에 달한다는 조사 결과 등이 도출된 바 있다.
곽 대표의원을 비롯한 도의회 국민의힘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전통주 산업 활성화에 필요한 규제 완화, 다양한 지원책에 대한 현장의 의견을 수렴, 국회·중앙당과의 공조 체계 아래 구체적 정책 수립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도의회 국민의힘 곽 대표의원은 “전통주 산업이 활성화된다면 안정적인 쌀 소비에도 적지 않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관련 정책 마련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가감 없이 듣고자 마련한 이번 간담회에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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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인재육성재단, 학부모 동아리 운영설명회 개최
안양시 인재육성재단, 학부모 동아리 운영설명회 개최
[충청뉴스큐] 안양시 인재육성재단은 학부모의 교육 문제 참여 기회 확대 및 공감대 확산, 마을 교육공동체 초석 마련을 위한 안양시 학부모 동아리를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한 학부모 동아리 지원 사업은 학부모들의 자아실현을 위한 동아리 활동을 통해 학교 및 지역사회 교육의 변화를 모색하는 것이 목적이다.
관내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자녀를 둔 학부모들로 구성된 모임 또는 동아리 단체가 지원 대상이며 사업의 구체성과 지속가능성, 실현가능성 및 학교·지역사회와의 연계성 등을 고려해 16개의 동아리를 올해의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다.
교과 과목 학습 위주의 프로그램 등 사업의 취지와 무관한 동아리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됐다.
지난 14일에는 재단 천기철 대표이사가 참여한 동아리 대표 위촉식과 함께 1년간 동아리 운영지침에 대해 안내하는 운영설명회를 가졌다.
최대호 이사장은 “안양시 학부모 동아리를 통해 학부모들의 교육 참여 기회 확대와 다양한 마을 교육공동체 활성화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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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전 직원 대상 위험성평가 교육 실시…중대산업재해 예방 박차
안양시, 전 직원 대상 위험성평가 교육 실시…중대산업재해 예방 박차
[충청뉴스큐] 안양시가 중대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관련 용역에 착수하고 전 직원 대상으로 위험성평가 교육을 실시하는 등 안전한 근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적극 나섰다.
18일 안양시에 따르면, 시는 이달 14일과 17일 양일간 총 6회에 걸쳐 안양시 전 직원 및 산하기관 근로자 등 3천여명을 대상으로 중대산업재해 예방 위험성평가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오는 5~9월 실시 예정인 위험성 평가에 앞서 직원들의 안전의식을 제고하고 위험성 평가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위험성 평가는 사업장의 유해·위험 요인을 파악한 후, 해당 요인에 의한 부상이나 질병 가능성과 중대성을 추정·결정하고 감소 대책을 수립해 실행하는 것이다.
교육은 한국안전기술협회 안전교육본부 전문가를 초빙해 중대재해 감축 로드맵에 따른 위험성 평가의 정책방향 및 평가기법 등에 대해 약 2시간에 걸쳐 진행됐다.
앞서 지난해 1월 중대산업재해 TF를 구성한 안양시는 중대산업재해 예방·관리 종합계획 및 업무매뉴얼을 수립했으며 간부공무원 및 실무자, 도급사업 담당자 등을 대상으로 중대산업재해 예방교육을 4차례 실시한 바 있다.
올해는 이를 전 직원 대상으로 확대하는 한편 TF를 해제하고 산업재해예방팀으로 신설해 보다 적극적인 산업재해 예방업무를 추진하고 있다.
지난 7일 장영근 부시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 고용노동부 및 노무법인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안양시 중대산업재해 예방 위험성평가 및 안전보건 관리체계 구축용역’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용역에서는 시 소속 전 근로자 업무에 대한 위험성 평가 뿐 아니라 안전보건관리체계 진단 및 구축 등과 관련한 구체적인 내용이 다뤄질 예정이다.
시는 올해 10월까지 용역을 완수하고 연말까지 안전보건 확보의무 이행점검 및 추가 교육,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각종 홍보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시는 관내 사업장의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산업안전기사를 노동안전지킴이로 위촉해 산업안전보건기준 준수 여부를 상시 검검하는 한편 고용노동부 안양지청과 안전문화실천추진단을 발족해 산업재해예방 홍보 활동 등을 펼치고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중대재해 감축 로드맵에 발맞춰 모든 직원이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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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시민들과 주요 관심사업 공유
화성시, 시민들과 주요 관심사업 공유
[충청뉴스큐] 화성시가 민선 8기 핵심가치인 시민과의 소통을 위해 개최한 ‘2023년 상반기 화성시민 주요 관심사업 설명회’가 높은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지난 6일부터 17일까지 권역별로 총 6회에 걸쳐 열린 이번 설명회에는 시민 500여명이 참석해 시장과 실국소장들이 직접 주요 사업을 설명하고 시민들과 소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시민들은 오는 6월 개최되는 화성 뱃놀이 축제와 화성특례시 출범 준비, 권역별 교통 및 도로 조성, 문화복지 시설 건립 등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특히 공공하수처리장이나 폐기물처리시설 등 민감한 사업 정보들이 가감 없이 공유되면서 시민들의 궁금증을 풀어주는 동시에 다양한 의견을 나눌 수 있는 기회가 됐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많은 관심과 의견 덕분에 시민이 원하는 화성시의 미래를 보다 선명하게 그릴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시에서 추진하는 사업뿐만 아니라 도나 중앙에서 추진하는 사업들도 공유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화성시민 주요 관심사업 설명회는 오는 10월에도 권역별로 개최될 예정이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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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건축인허가 민원처리기간 단축 나서
화성시청
[충청뉴스큐] 화성시가 화성소방서와의 협업 행정을 통해 건축인허가 민원처리기간 단축에 나섰다.
기존에는 민원인이 건축행정시스템을 통해 서류를 접수하면 담당공무원이 전자문서시스템으로 소방서와 협의를 하면서 시스템간 정보공유가 어렵고 협의기간이 길어진다는 문제가 있었다.
이에 시는 17일 화성소방서와 민원처리 기한 단축 및 행정투명성을 제고하고자 두 개의 시스템에서 건축행정시스템 하나로 건축인허가 민원을 처리하기로 협의했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행정절차 간소화로 시민들의 시간적·경제적 부담을 줄일 수 있을 것”이라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빠른 민원 처리 서비스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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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스토리부스’로 시민 이야기 수집한다
화성시청
[충청뉴스큐] 화성시가 화성문화재단과 함께 시민들의 이야기를 수집하는 ‘스토리부스’를 운영 중이다.
‘화성시민아카이브구축사업’의 일환인 이번 사업은 시민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수집하고 기록하면서 도시의 문화자산을 축적하는 일이다.
스토리부스는 빨간색 공중전화 부스의 형태로 남양 모두누림센터와 동탄복합문화센터에 설치됐으며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자신의 소소한 일상이나 시에 대한 이야기 등을 녹음하면 되며 녹음된 이야기는 책으로 발간된다.
이미 지난해 수집된 이야기들은 책으로 발간됐으며 화성시 디지털 아카이브와 화성시 홈페이지 e-book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우정숙 자치행정과장은 “이번 스토리부스 외에도 기획인터뷰, 민간기록 수집, 오픈 세미나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시민들의 이야기를 수집 중”이라며 “100만 대도시로 성장해나가는 과정이 가감 없이 기록되는 만큼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