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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함께 그린 행복한 원평동, ‘폐건전지함 만들기’
2023 함께 그린 행복한 원평동, ‘폐건전지함 만들기’
[충청뉴스큐] 평택시 원평동 자원봉사나눔센터는 지난 11일 자원봉사나눔센터 위원, 원평청소년문화의집과 원평드림아동센터의 학생, 일반 시민 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3년 자원봉사 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행사는 ‘1365’를 통해 사전에 참여 신청한 지역주민들로 첫 번째 활동으로 환경 실천 자원봉사로 ‘나만의 폐건전지함’ 300여 개를 만들었으며 이 함에 폐건전지를 꾸준히 모을 예정이다.
또한 원평동 자원봉사나눔센터와 원평청소년문화의집은 지속적인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협약식도 동시에 진행했다.
협약식에는 김민서 원평동 자원봉사나눔센터 센터장과 이은주 원평청소년문화의집 관장이 참석했다.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매월 둘째 주 토요일에 진행하는 ‘함께 그린 행복한 원평동’은 지역주민이 주체가 되어 지역의 환경문제를 해결하자는 취지로 원평동 관내 환경정화 및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자원봉사 문화를 확산하는 데 귀감이 될 것이다.
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친구와 함께 뜻깊은 행사에 참여할 수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봉사활동을 통해 환경의 소중함과 나의 이웃에 대해 배우게 됐다”고 말했다.
김민서 센터장은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자원봉사를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지역사회가 형성되기를 바라며 나눔을 실천하고 이웃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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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참여로 만드는 평택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
주민참여로 만드는 평택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
[충청뉴스큐] 평택시가 3월 13일부터 6월 11일까지 최대 64억5천만원 규모로 2024년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 접수를 진행한다.
주민참여예산 제도는 예산의 투명성과 민주성을 확보하기 위해 예산편성 등 예산 과정에 주민참여를 확대하는 제도로 작년 공모에 접수된 주민 제안사업 중 144건에 40억5천만원을 2023년도 예산에 반영했다.
이번 공모는 네 유형으로 구분하며 일반시민이 제안하는 시 일반제안사업 비영리 민간단체 및 비영리법인에서 제안하는 민관협치형 제안사업 읍면동 지역사회 문제해결을 위한 읍면동 일반제안사업 읍면동 주민자치회에서 직접 발굴해 기획부터 실행까지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주민자치회 제안사업이 있다.
제안을 희망하는 주민은 누구나 관련분야 아이디어를 담은 주민 제안사업 공모 신청서를 작성해 시 누리집, 자치행정협치과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이메일 등의 방법으로 참가할 수 있다.
제안된 주민 제안사업은 평택시 및 읍면동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사를 거친 후 10월경 확정되며 확정된 사업은 시의회의 승인 후 2024년 예산으로 최종 편성된다.
2023년 주민참여예산 운영계획 등 주민참여예산 운영 현황은 시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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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농업인 평택시연합회, 평택행복나눔본부에 쌀 100포 전달
한국여성농업인 평택시연합회, 평택행복나눔본부에 쌀 100포 전달
[충청뉴스큐] 한국여성농업인 평택시연합회는 지난 9일 평택시 2층 대외협력실에서 평택행복나눔본부에 백미 4㎏ 100포를 전달했다.
한국여성농업인 평택시연합회는 여성 농업인들이 희망을 품고 살아갈 수 있는 농업·농촌을 만들기 위해 우수 여성 농업인 인력양성 교육 및 농촌 지역사회 활성화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한국여성농업인 평택시연합회 홍은자 회장을 포함 135명의 회원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평택시연합회는 2020년에 코로나 극복지원금 1516만원을 전달했으며 2022년 1월 사랑의 이웃돕기 쌀 4㎏ 100포 전달, 2022년 4월 울진 산불 피해 성금 및 구호 물품을 전달해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참여하기도 했다.
홍은자 회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평택시 나눔문화를 위해 애쓰며 오늘 전달하는 쌀이 소외계층에게 희망의 끈이 되어주기를 바란다”고 했다.
이에 정장선 평택시장은 “후원해 주신 쌀을 지역사회 소외계층에게 전달해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며 “나눔문화 실천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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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공공산후조리원 2024년 개원
평택시, 공공산후조리원 2024년 개원
[충청뉴스큐] 평택시가 지난 12일 경기도에서 발표한 ‘경기도 공공산후조리원 설치 공모’에 선정됐다.
‘경기도 공공산후조리원 설치 사업’은 도내 산모의 경제적 부담 경감과 양질의 산후조리 서비스 제공을 통해 아이 낳기 좋은 환경 조성을 목표로 경기도에서 주관했으며 평택시는 지난 2월 사업 신청과 3월 9일 심사를 거쳐 이번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평택시는 인구 전입에 따라 2022년 출생아 수는 3,900명으로 점차 증가하고 있지만 합계출산율은 2015년 이후 감소하고 있어 출산율을 높이기 위한 대책 마련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평택시는 필수 보건 인프라가 부족한 서부지역을 대상으로 사업비 88억원을 투입해 산모실 15실 규모의 공공산후조리원을 2024년 개원 목표로 추진할 예정이다.
평택시에는 총 6개소의 민간산후조리원이 운영되고 있지만 서부지역은 안중산후조리원 1개소만 운영 중이어서 다수의 서부지역 산모의 경우 평택 남부 및 다른 지역으로 원정 출산을 가야하는 상황으로 이번 공공산후조리원 설치를 통해 지역별 인프라 격차를 해소할 수 있게 됐다.
정장선 시장은 “평택 서부지역에 공공산후조리원을 설치해 산모에게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별 균형 있는 산후조리 서비스 제공을 통해 산후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등 저출산 문제해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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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은 모든 사람에게 행복하기만 할까?”
“봄은 모든 사람에게 행복하기만 할까?”
[충청뉴스큐] “봄이 다가오는데 이유 없이 우울하고 눈물이 나려 해요. 도망치고 싶어져요.” 봄철 자살률이 급증하는 현상을 스프링 피크라고 부른다.
봄철인 3~5월은 자살 고위험 시기로 기온이 서서히 오르고 주변 분위기가 밝아지면서 추운 겨울에 지내고 있던 우울감과 박탈감이 상대적으로 더 크게 느껴져 자살률이 증가하는 기간이다.
이에 평택시 평택·송탄보건소에서는 봄철 자살 고위험 시기를 대비해 해당 기간을 자살 예방 집중 관리 기간으로 정하고 자살 예방 캠페인 직장인 생명지킴이 양성 교육 메타버스 시민 정신건강상담실 운영 생애주기별 자살 예방 교육 자살 빈발지역 대교 등 안내문 게시 아파트 및 부동산 등 협약 등 지역사회 밀착관리를 진행할 예정이다.
평택보건소 관계자는 “자살 고위험 시기에 집중 관리를 통해 자살 예방에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고 평택시민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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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청년단체·동아리 활동비 쏜다…이달 31일까지 참여자 모집
안양시, 청년단체·동아리 활동비 쏜다…이달 31일까지 참여자 모집
[충청뉴스큐] 안양시가 이달 31일까지 청년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한 ‘청년단체·동아리 지원 사업’에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청년단체·동아리 지원사업은 사회·경제·문화·능력개발 등 다양한 분야의 청년 비영리단체 및 동아리에 활동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사업비 6천만원을 확보해 청년단체에 4천만원, 청년동아리에 2천만원을 활동비로 지원한다.
다만, 단체·동아리별 지원금액은 사업 성격 및 신청단체·동아리 수 등에 따라 달리 지급될 수 있다.
지원자격은 만 19~39세 청년이 직접 기획·모집·활동 등 전반을 수행하는 단체·동아리이다.
또 청년단체는 10인 이상 관내 소재 비영리민간단체이거나 고유번호증을 소지한 단체로 청년 활동 지원 사업을 수행하는 단체이어야 한다.
청년동아리는 관내 거주 청년 또는 관내 소재 대학에 재학 중이거나 직장에 재직 중인 청년으로 5인 이상이 활동해야 한다.
희망 단체·동아리는 안양청년광장 홈페이지에서 지원 서류를 내려받아 오는 31일까지 이메일 또는 안양시청 청년정책관에 제출하면 된다.
시는 서류심사 및 청년 정책 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적절성 독창성 구체성 적극성 효과성 평가 심사를 거쳐 대상자를 선정한다.
선정 결과는 4월 중 안양청년광장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최대호 시장은 “청년의 도전에 걸림돌이 없어야 한다”며 “청년들이 청년의 시선으로 사회 여러 분야에 참여하고 사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청년 활동들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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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생활민원 무료법률상담실 운영
안양시청
[충청뉴스큐] 안양시는 시민들이 각종 법률문제를 전문가와 무료로 상담할 수 있는 ‘생활민원 무료법률 상담실’을 운영 중이라고 14일 밝혔다.
상담 대상은 시에 주소 또는 거소를 둔 시민이며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및 소년·소녀가장 등 저소득층 시민에게 우선적으로 상담을 실시한다.
상담자는 변호사, 변리사, 노무사, 감정평가사, 세무사, 손해사정사 등 관련 분야에 대한 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법률전문가들로 구성되어있다.
상담 가능한 내용은 생활과 관련된 행정·민사·형사·가사사건 재개발·재건축 등으로 인한 피해 특허 등 지적재산권 부동산, 창업 이성 관계, 부부 문제, 자녀탈선 등 각종 개인문제 상담을 할 수 있다.
변호사 상담은 월요일 변리사 상담은 첫째·셋째 화요일 노무사 상담은 둘째·넷째 화요일 감정평가사 상담은 수요일 세무사 상담은 목요일 손해사정사 상담은 금요일에 이뤄지며 상담 시간은 오후 2시~5시다.
더 자세한 사항은 안양시청 시민봉사과(☎031-8045-2758, 2759)로 전화하거나 안양시청 별관 1층 시민봉사과에 방문해 문의할 수 있다.
안양시는 지난 1994년부터 생활민원 무료법률상담실을 운영하고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시민들을 위해 애써주시는 법률 전문가들에게 감사하다”며 “비용 등 문제로 법률서비스를 받기 어려우신 분들이 이 제도를 적극 활용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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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관악회, FC안양 연간회원권 구매로 이웃사랑 실천
안양시 관악회, FC안양 연간회원권 구매로 이웃사랑 실천
[충청뉴스큐] 안양시의 기관·기업·단체장 모임인 관악회가 FC안양 연간회원권 구매 릴레이에 동참하며 홈 구단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표했다.
14일 안양시에 따르면, 관악회 운영위원들은 전날 오후 안양종합운동장 내 FC안양 사무국을 방문해 840만원 상당의 회원권 70매를 구입했다.
이날 구매에는 박복만 P·T·P안양관악챕터 회장, 최광석 안양시소상공인연합 회장, 박경애 전 난치병아동돕기운동본부후원회 회장, 이승복 여성단체협의회장, 김용곤 안양문화원장 등이 참석했다.
안양시 관악회는 안양 내 기관·기업 및 단체 간의 협력체계를 확립해 지역사회 발전에기 위해 구성된 단체로 매년 FC안양 연간회원권을 구매해 선수단에 힘을 보태왔다.
또 구매한 회원권을 지역사회에 기부하는 등 이웃사랑을 실천해 온 관악회는 올해도 관내 사회복지관 등에 기부할 예정이다.
관악회 운영위원들은 “고물가, 고금리 등으로 경제가 어렵지만 시민들께서 FC안양 선수들의 활기찬 경기 모습을 보며 힘을 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FC안양 연간회원권은 FC안양 사무국에서 오프라인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온라인으로는 티켓링크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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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전통 · 재래시장 원산지표시 점검 실시
안성시청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관내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며 소비자들의 알권리를 충족하기 위한 목적으로 오는 2023년 3월 15일부터 31일까지 17일간 경기도 농식품유통과와 합동으로 농수산물 원산지 표시 점검을 집중적으로 실시한다고 전했다.
주요 점검대상으로는 안성시 전통·재래시장 내 농축산물 도·소매업종 및 음식점 등이며 점검사항으로는 원산지 표시 이행여부, 거짓표기 및 미 표시된 원산지 확인 등에 대해 점검할 예정이다.
원산지표시 대상품목은 농축수산물 24개의 품목으로 소·돼지·닭고기, 기타 농축수산물 등 다소비 품목이 집중 점검대상이 된다.
이번 점검을 통해 경미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시정조치하고 중대한 위반사항이 발생할 경우 관련 법률에 따라 행정처분 및 고발조치를 이행한다고 밝혔다.
원산지 거짓 표시 등 적발된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의 벌금, 미표시는 5만원~1천만원의 벌금이 부과된다.
안성시 관계자는 “해당 업체에서는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농축수산물을 구매하고 소비할 수 있도록 원산지 점검에 많은 협조를 부탁드리며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통해 올바른 원산지표시 제도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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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면 의용소방대‘심폐소생술’교육 및 ‘산불 조심 캠페인’행사 가져
서운면 의용소방대‘심폐소생술’교육 및 ‘산불 조심 캠페인’행사 가져
[충청뉴스큐] 안성시 서운면 의용소방대는 지난 13일 서운면사무소에서 ‘심폐소생술 교육’ 및 ‘산불 조심 캠페인’ 행사를 가졌다.
이번 심폐소생술 교육은 남·여 의용소방대원 약 20명이 참석해 최근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시점에서 진행된 교육으로 응급상황 발생시 생명을 구할 수 있는 대처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심폐소생술 전문교육을 받은 미양119안전센터 구급대원을 초빙해 심폐소생술의 필요성과 방법 등에 대한 이론과 체험 실습을 진행했다.
교육에 참여한 의용소방대원들은 실습인형을 이용해 정확한 압박 부위와 방법 및 자동심장충격기 사용 방법 등을 익혔다.
또한,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해 논·밭두렁 태우기 금지, 등산객 등 입산자의 취사행위금지, 관습적인 소각행위 금지 등 앞장서서 산불예방에 적극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김영 서운면 의용소방대장은 “심폐소생술, 산불 조심 캠페인을 통해 시민의식 향상에 서운면 의용소방대가 앞장서서 적극적으로 활동할 예정이오니 주민들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조수환 서운면장은 “시민 안전을 위해 서운면 의용소방대가 참석해 고생하시는 모습을 통해 지역사회에 모범을 보여준 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3-0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