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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고삼면 공직자 및 이장단협의회, ‘새봄맞이 대청소 · 청렴 결의대회’ 실시
안성시 고삼면 공직자 및 이장단협의회, ‘새봄맞이 대청소 · 청렴 결의대회’ 실시
[충청뉴스큐] 안성시 고삼면 공직자와 이장단협의회에서는 지난 13일 새봄을 맞이해 고삼면 시가지의 환경정화 활동과 더불어 청렴결의 대회를 실시했다.
이날 이장들은 3월 이장단 회의에서 2023년 고삼면 이장단협의회 청렴문구를 선정하고 청렴 결의대회를 실시했으며 회의 종료 후 고삼면 소재지 및 주요 도로변 등 곳곳에 버려진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고 분리수거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공직자와 이장단협의회에서 시가지 상권 등을 방문해 쓰레기 무단투기, 재활용 분리배출 안내를 실시해 깨끗한 고삼면 만들기에 앞장섰다.
행사를 주관한 이정상 이장단협의회장은 “오늘 대청소에 적극 참여해 주신 이장님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청렴하고 살기 좋은 고삼면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꾸준히 환경정화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찬종 고삼면장은 “봄을 맞이해 바쁘신 와중에도 새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펼쳐주신 이장단협의회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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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불법촬영 시민감시단 운영 시작
안성시, 불법촬영 시민감시단 운영 시작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3월 13일 불법촬영 및 디지털 성범죄로부터 시민들을 보호하기 위해 불법촬영 시민감시단을 구축해 불법촬영 예방을 위한 인식개선 캠페인 및 홍보 활동 운영을 시작했다.
이번 캠페인은 불법촬영 시민감시단 30명과 안성경찰서 여성청소년과장 등 경찰관이 합동으로 편성된 6개조로 나뉘어 내혜홀 광장을 중심으로 1,2,3동 관할 지역의 다중이용시설을 방문해 불법촬영은 중대한 범죄임을 알리는 동시에, 몰래카메라 탐지필름을 이용한 점검을 실시했다.
또한, 시민을 대상으로 몰래카메라 탐지필름을 배부하고 스스로 불법촬영에 대한 피해를 예방하는 동시에 언제든지 불법촬영을 점검할 수 있도록 사용법을 안내했다.
몰래카메라 탐지필름은 개인의 지갑이나 스마트폰 케이스에 휴대하기 편리한 신용카드 크기로 불법촬영이 의심되는 곳에서 언제든 활용 가능하게 제작 됐다.
불법촬영 시민감시단 운영은 분기별로 읍·면 지역을 순회하며 안성시 전지역에 대해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성시 관계자는 “갈수록 진화하고 있는 불법촬영 및 디지털 성범죄로부터 시민들을 보호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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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다문화자녀 방문학습지 지원사업 신청자 모집
안성시청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오는 3월 15일부터 3월 27일까지 읍·면·동사무소를 통해 다문화가족 자녀의 언어능력 향상을 위한‘다문화자녀 방문학습지 지원사업’참여 대상자 신청을 받는다.
지원대상은 만 4~11세 다문화가족 자녀로 중도입국 자녀의 경우 나이와 관계없이 정규·대안 초등학교 재학 중이면 신청가능하다.
본 사업은 안성시가 공모를 통해 학습지 전문업체를 선정해 다문화가정 자녀에게 맞춤형 학습을 지원하는 사업이며 신규 저소득 다문화가정이나 한부모·조손가정 등을 우선 선발하고 있으며 사업 선정 시 9개월 동안 주 1회 15분씩 한글 또는 국어과목에 한해 1:1 방문 지도를 받게 되고 월 3천원의 비용을 부담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다문화가정 자녀들의 한국어 방문 교육을 통해 언어 소통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학습의 자신감을 높여, 글로벌 사회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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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한국국토정보공사 안성지사와 지적업무 간담회 개최
안성시청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한국국토정보공사 안성지사와 ‘2023년도 효율적인 지적관리’를 위한 지적업무 추진 간담회를 LX안성지사 회의실에서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안성시는 간담회에 앞서 지적측량분야의 청렴도 향상을 위한 청렴동영상을 시청해 지적측량분야의 청렴을 강조했다.
간담회에서는 안성시와 LX안성지사의 업무 발전을 위해 지적측량기준점 설치사업, 정확한 지적측량업무 추진 및 기타 건의 사항에 대해 논의됐다.
또한, 안성시의 발전과 시민 재산권 보호 등을 위해 안성시와 LX안성지사 간 적극적인 업무 협조를 약속했다.
권순광 토지민원과장은 “한국국토정보공사 안성지사와 지속적인 업무 간담회를 통해 정확하고 신속한 지적측량으로 안성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재산권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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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세대별 지원 강화해 함께 사는 도시 총력
안성시, 세대별 지원 강화해 함께 사는 도시 총력
[충청뉴스큐] 안성시가 ‘세대별 맞춤형 케어’와 ‘보육의 공공성 강화’, ‘아동의 권리 보장’ 등을 비전으로 함께 사는 따뜻한 도시 조성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우선, 시는 급변하는 인구구조에 대응하고자 1인 가구 종합지원대책 수립에 나서는 한편 여성가구 안심특구 지정 및 아동친화도시 구축 등 세대별 지원이 강화된 사업을 추진하며 시민 행복의 발판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1인 가구 종합지원대책 수립은 TF 구성을 중심으로 시민 의견 청취와 조직 개편 등을 거쳐 건강과 돌봄, 주거, 사회관계망 등을 종합적으로 접근해 맞춤형 정책을 마련하며 관내 1인 가구의 생활 안정을 도모한다.
여성가구 안심특구 지정은 대덕면 내리 지역주민과의 간담회를 통해 의견수렴과정을 거쳤으며 이후 내리지역 주민·중앙대학교 및 시 관련 부서로 구성된 민·관·경 협의체 구성·운영을 통해 주민 의견이 최대한 반영된 ‘여성가구 안심특구 지정’을 추진해 마을주민들이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환경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동친화도시 구축사업은 별도의 거버넌스 구축 및 우수 지역 벤치마킹, 시민 의견수렴 등을 통해 생존과 발달, 보호, 참여 등 유엔아동권리협약의 4대 기본권을 시정 전반에 도입하며 아동정책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시는 입원아동 돌봄서비스 지원, 국공립어린이집 20% 확충, 자립준비청년 홀로서기 프로젝트, 첫만남이용권 등 각종 출산금 지원, 경단녀 창업 및 취업패키지 지원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시민복지 인프라 사업으로는 안성시 가족센터 및 여성비전센터 건립, 동부권 국공립어린이집 건립, 다함께돌봄센터 확충 등이 포함됐다.
시 관계자는 “인구절벽과 지방소멸의 위기를 맞아 세대별 맞춤형 지원은 물론, 더불어 살아가는 환경조성이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며 “아이와 여성, 가족의 행복을 실현하고 누구나 살고 싶은 안성을 만들 수 있도록 차질 없는 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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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1388청소년지원단 업무협약” 체결
안성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1388청소년지원단 업무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안성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10일 해병대안성시전우회, 안성중앙어머니방범대와 청소년안전망 1388청소년지원단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기관 간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체계적이고 통합적인 안전망을 구축해 지역사회 위기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함을 목적으로 하며 주요 협약내용으로는 위기청소년 조기 발굴 및 연계, 청소년 보호에 관한 홍보사업 및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활동, 인적·물적 자원의 교류를 통한 상호 지원 등이 있다.
안성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김영환 센터장은 “1388청소년지원단이 꾸준히 우리 지역 청소년들을 위해 애정 어린 관심과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셔서 감사하고 허브기관인 상담센터를 중심으로 청소년안전망이 활성화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해병대안성시전우회 박희수 회장은 “상호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통해 1388청소년지원단이 교량 역할을 잘 수행해 열악한 환경에 노출되어있는 청소년들을 발굴하고 지원하는데 힘쓰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안성시중앙어머니방범대 엄영자 대장은 “1388지원단이 발굴한 위기청소년들이 건강한 모습을 되찾는 것을 보면서 보람을 느꼈고 8년간 지속될 수 있었던 원동력이 됐다 무엇보다 신임 센터장님의 청소년에 대한 열정과 응원에 힘입어 올해의 1388청소년지원단 활동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1388청소년지원단은 청소년안전망의 일부로서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위험에 노출된 청소년을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하기 위한 민간자원의 자발적 참여로 운영되고 있는 사회 안전망으로 발견 · 구조, 상담 · 멘토, 복지, 의료 · 법률의 4개 하부지원단으로 구성되어 있다.
1388청소년지원단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문의는 안성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로 하면 된다.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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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국민의힘, “거짓 조례안으로 눈속임한 민주당 의원 각성해야”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거짓 조례안으로 눈속임한 민주당 의원 각성해야”
[충청뉴스큐] 최근 교육계 반발을 사고 있는 ‘경기도교육청 교육환경 보호에 관한 조례안’과 관련,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발의자인 더불어민주당 박세원 의원이 윤리특별위원회 징계 등을 촉구했다.
조례안 정식 발의에 앞서 동료의원들의 서명을 받았던 내용과 실제 발의된 조례안의 내용이 상이하다는 이유에서인데, 지난 2월 동의 서명 당시 조례안에는 논란 요소인 마약류 상호·상품 등에 대한 일선 학교장의 점검 의무 규정 등은 담겨 있지 않았다는 주장이다.
도의회 국민의힘 김민호 법제수석, 남경순 부의장, 지미연 수석대변인, 김성수 기획수석, 고준호 정책위원장과 교육행정위원회 소속 한원찬 부위원장, 심홍순·정하용·김일중 의원 등 국민의힘 소속 의원 20여명은 14일 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거짓 조례안으로 동료의원을 기만한 더불어민주당과 박세원 의원을 각성해야 한다”고 밝혔다.
도의회 국민의힘은 “박세원 의원은 조례안 발의를 위한 공동서명을 받으면서 논란의 핵심이 된 내용들은 제외된 ‘거짓 조례안’을 내밀어 동료의원을 호도하고 눈속임했다”며 “박세원 의원이 지난 2월 의원들의 서명을 득한 조례안에는 지금 논란이 된 마약류 상품·상호, 총포·도검 형태의 문구·완구 판매에 대한 교육장 및 일선 학교장의 실태점검 규정 등은 담겨 있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이들 의원은 “박세원 의원은 논란의 독소조항은 모두 빠진 ‘가짜 조례안’을 내밀어 동의 서명을 받은 것도 모자라, 이번 임시회에 자신의 ‘진짜 조례안’을 정식 제출하면서 ‘공동 발의자’로 이름을 올리게 된 서명 의원들에게는 일언반구 설명조차 없었다”며 “최소한 이에 속아 서명했던 우리 국민의힘 의원들은 뒤바뀐 이번 조례안의 내용에 동의한 바 없기에 동의 철회 의사를 전달했다”고 덧붙였다.
도의회 국민의힘은 아울러 “조례는 도민 삶과 직결된 자치법규이기에 그 중요성은 이루 말할 수 없다 일선 현장에 큰 파장을 미칠 조례안을 발의하면서 동료의원마저 눈가림한 행위는 도민을 속이는 비윤리적 행위”며 “염종현 의장은 박세원 의원의 조례안을 임시회 부의 안건에서 즉각 제외하고 민주당은 박세원 의원의 윤리특별위원회 징계에 동참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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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석 부지사, 국회 찾아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위한 초당적 협조 요청
경기도청북부청사
[충청뉴스큐] 경기북부를 대한민국 신성장동력의 심장으로 뛰게 할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를 위한 경기도의 잰걸음이 계속되고 있다.
오후석 경기도 행정2부지사는 임순택 경기북부특별자치도추진단장과 함께 지난 2월에 이어 3월 13일 다시 한번 국회를 방문, 경기북부 지역 국회의원과 릴레이 면담을 통해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에 대한 경기도의 추진계획을 설명하고 국회 차원의 적극적인 협조와 협력을 요청했다.
이날 김한정·한준호·이용우·박정·최춘식 다섯 명의 국회의원을 만난 오 부지사는 “경기북부특별자치도는 경기 북부의 발전을 넘어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 중심이 될 것”이라며 “특히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를 위해서는 여·야를 넘어서는 초당적인 국회의 관심과 협력이 필요할 것으로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에 의원들 모두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와 그 필요성에 대해 공감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도와 소통하며 도민의 뜻을 하나로 모아 나가기로 했다.
오 부지사는 지난 2월에도 국회를 방문해 심상정·조응천·오영환·정성호·김성원 의원과 경기북부특별자치도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등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를 위한 걸음을 계속해서 이어가고 있다.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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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유-초 이음교육 유치원’ 운영
경기도교육청, ‘유-초 이음교육 유치원’ 운영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이 유치원과 초등학교가 협력해 교육과정을 함께 설계하고 실천하는 ‘유-초 이음교육 유치원’을 운영한다.
유-초 이음교육은 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고 유치원에서의 경험과 배움이 초등학교로 이어질 수 있도록 입학 후 새로운 환경에 안정적 적응을 돕기 위해 마련한 교육이다.
이를 위해 이음교육 시범유치원 5곳을 우선 선정해 유-초 협력 사례를 발굴하고 다양한 연계 모델을 고안, 적용해 나갈 예정이다.
이어 이음교육 중심유치원 45곳을 선정해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유-초 이음교육 운영 지역 유-초 네트워크를 통한 협력 사례 공유 교원의 공동 역량 강화 추진 관내 유치원 대상 유-초 이음교육 실행력 지원에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교육청은 교원 대상 이음교육의 이해를 돕기 위해 ‘유-초 놀이이음 2023’을 개발하고 유-초 이음교육의 이해 유-초 이음교육의 실행 유-초 이음교육 도움자료 등을 배포했다.
또 학부모 도움자료 웹툰시리즈 ‘걱정 마 1학년’을 개발해 놀이이음·배움이음 문제? 문제없어요 스스로 할 수 있어요 3편을 도교육청 유치원 놀이 지원 플랫폼 ‘놀이온’에 탑재했다.
도교육청 노수자 유아교육과장은 “도내 중심유치원으로 지역별 유-초 이음교육 지원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좋은 이음교육의 운영 사례를 지속 발굴할 것”이라며 “유-초 이음교육으로 유아들이 인성과 역량을 갖춘 미래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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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일월도서관, ‘2023년 상반기 독서문화프로그램’ 운영
수원시청
[충청뉴스큐] 수원시 일월도서관은 6월까지 ‘2023년 상반기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한다.
4월에는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 최혜정 독서교육전문가가 성인을 대상으로 ‘내 마음에 스며든 그림책’을 진행한다.
그림책을 읽은 후 모사·필사 등 독후활동을 하면서 삶을 성찰하고 진정한 자신을 찾아가는 그림책 테라피 프로그램이다.
5월에는 매주 수요일 오후 4시 이순숙 클레이아트지도사가 유아를 대상으로 ‘클레이로 배우는 생태 환경’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생태·환경 그림책을 읽고 그림책 속에 나오는 생물과 자연환경을 클레이로 만드는 창의적 독서활동이다.
6월에는 매우 월요일 오후 4시 김숙연 독서논술지도사가 초등 3~4학년들과 함께하는 ‘나를 알아가는 자존감 독서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사회성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그림책 독서법을 알려주고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공감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주는 교육이다.
일월도서관 홈페이지 ‘통합예약/신청→독서문화프로그램’ 게시판이나 수원시도서관 모바일앱에서 수강 신청할 수 있다.
4월 프로그램은 3월 14일 5월 프로그램은 4월 12일 6월 프로그램은 5월 15일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일원도서관은 3월 9일부터 유아들을 대상으로 ‘신나는 생태 미술놀이터’를 진행하고 있다.
생태·환경이 주제인 그림책과 연계한 오감발달 미술놀이로 독서에 흥미를 느끼고 자기 생각과 느낌을 표현하는 방법을 배우는 프로그램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도서관의 생애주기별 독서문화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독서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잠시 쉬어가는 기회를 얻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