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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4월까지 경기지하안전지킴이 통해 해빙기 지하 개발사업장 현장 자문
경기도, 4월까지 경기지하안전지킴이 통해 해빙기 지하 개발사업장 현장 자문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해빙기를 맞아 3월부터 4월까지 지하 안전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단인 ‘경기지하안전지킴이’를 활용해 지하 개발사업장 47개소를 대상으로 현장 점검·자문을 추진한다.
‘경기지하안전지킴이’는 토질지질, 토목시공 등 총 45명의 지하 안전 관련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경기도 자문단으로 2020년 도입됐다.
이번 현장 점검·자문은 해빙기에 동결·융해 작용 반복 또는 느슨해진 절개지로 인한 지반 균열·붕괴·침하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남 미사지구 오피스텔 신축공사, 파주 운정역 환승센터 지하차도공사 등 13개 시·군 47개소 지하 개발사업장 현장이 점검 대상이다.
‘지하안전법’, ‘건설기술진흥법’ 등 관련 법령에 따라 지하공간 개발 현장의 안전관리 및 지하안전평가 협의내용 이행 여부 등을 면밀하게 살피고 개선점을 전문적인 시각으로 자문한다.
도는 지반침하 사고 예방을 위한 지하 안전 점검 때 시·군의 부족한 전문인력을 지원하기 위해 2020년부터 ‘경기지하안전지킴이’와 함께 총 170개소 현장 자문을 지원했고 도내 지반침하 건수는 2020년 47건, 2021년 32건, 2022년 25건으로 점차 감소하는 추세다.
강현일 경기도 건설안전기술과장은 “최근 지반침하 사고 등으로 지하 안전에 대한 관심이 높은 만큼 안전한 지하 개발 사업이 이뤄지도록 꼼꼼하게 점검하고 자문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반침하 사고 예방을 위해 지하 안전 정책을 개발·추진하고 시·군 지원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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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평화광장 북카페 3월 문화의 날 행사 개최
경기평화광장 북카페 3월 문화의 날 행사 개최
[충청뉴스큐] 경기도청 북부청사에 위치한 경기평화광장북카페에서 2023년도 3월 문화의 날 프로그램 “독서해~ 봄 유쾌한 변화의 시작”을 18일 토요일 오후 2시 운영한다.
이번 문화의 날 프로그램은 일상의 회복과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는 3월, 봄을 맞이해 독서를 통해 유쾌한 변화를 시작하고 도민과 소통하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계획됐다.
광장북카페와 평화토크홀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부모교육, 초등 학습서의 베스트셀러 작가이며 MBC ‘공부가 머니?’, CBS ‘세상을 바꾸는 15분’, EBS다큐프라임 ‘교사 고수전’ 등 다수의 방송 출연으로 잘 알려진 군산동초등학교 김성효 선생님을 초청해 ‘초등공부 습관’이란 제목의 강연을 진행한다.
이번 강연은 초등공부 스스로 끝까지 하는 힘과 엄마와 아이의 함께하는 시간의 소중함 등 작가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 유익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프로그램은 올해 첫 대면으로 진행되며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경기평화광장북카페 누리집을 통해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확인할 수 있다.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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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북부자치경찰위원회, ‘청년 서포터즈’ 2기 공개모집
경기도북부자치경찰위원회, ‘청년 서포터즈’ 2기 공개모집
[충청뉴스큐] 경기도북부자치경찰위원회는 자치경찰에 대한 홍보와 치안캠페인 등 현장 활동을 할 ‘제2기 경기북부 자치경찰 청년 서포터즈’ 100명을 오는 27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서포터즈는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 자치경찰제 홍보, 정책 참여, 학술 활동 등의 역할을 수행하며 치안 현장 견학 참여 등의 기회가 주어진다.
활동 우수자에게는 도지사 및 경기북부자치경찰위원회 표창 수여 등의 지원이 이뤄질 예정이다.
서포터즈 2기 모집인원은 자치경찰 대학생 서포터즈 30여명, 자치경찰 SNS 홍보단 70명이다.
응모 자격으로는 자치경찰 대학생 서포터즈는 경기북부지역 소재 대학 및 거주 대학생이며 자치경찰 SNS 홍보단은 홍보에 관심 있는 만 19세 이상 34세 이하 청년으로 지역 제한은 없다.
합격자 발표는 4월 4일 경기도통합공모 홈페이지에 게시할 예정이다.
신현기 경기도북부자치경찰위원장은 “경기북부 자치경찰 청년 서포터즈는 도민들에게 자치경찰제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치안 서비스를 발굴하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며 역량 있는 많은 청년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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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가구창작스튜디오에서 시제품 제작에 필요한 장비 이용하세요”
“경기가구창작스튜디오에서 시제품 제작에 필요한 장비 이용하세요”
[충청뉴스큐] 경기도는 가구산업 전문인력 양성과 창업지원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 국내 유일 가구디자이너 창작공간 ‘경기가구창작스튜디오’에서 공동장비 활용 지원사업을 새롭게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경기가구창작스튜디오는 가구 공방 새싹기업을 대상으로 공동 기계 작업장과 사무공간 지원, 기술·디자인 교육, 시제품 개발, 마케팅 지원 등 사업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포천시 대진대학교와 경기대진테크노파크 2곳에서 운영되고 있는 스튜디오는 1,160㎡ 규모의 창업 교육 공간에 사무실, 공동작업실, 첨단장비실, 3D 프린터 및 컴퓨터 교육실 등이 있다.
가구아카데미는 324㎡ 규모의 가구 시공설치 교육 공간으로 홈인테리어 실습교육장과 이론교육장, 공구실 등이 있다.
도는 올해부터 가구 소공인의 제품 경쟁력 강화를 위해 공동장비 활용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상시종업원 10인 미만 가구제조업 소공인을 대상으로 시제품 제작에 필요한 목공 기계·장비뿐 아니라 각종 첨단장비를 무료로 활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사용장소는 포천시에 위치한 경기대진테크노파크 시험생산동으로 공동기계 장비실과 첨단장비실에서 슬라이딩쏘, 벨트샌더, 각도절단기, 자동대패, 탁상 그라인더, 컴프레샤 등 목공 장비와 CNC라우터, 레이저 커팅기 등 첨단장비를 이용할 수 있다.
신청은 사용신청서 등 제출서류를 첨부해 전자우편으로 하면 되고 문의는 경기대진테크노파크 특화사업본부 지역산업팀으로 하면 된다.
노태종 도 특화기업지원과장은 “가구산업 발전을 위해 가구 관련 예비 창업인들과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들의 꿈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성공사례가 더욱 많아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가구창작스튜디오는 2016년부터 2022년까지 가구 전문인력 양성과정을 통해 154명이 취·창업에 성공하는 등 가구 관련 전문 인력 양성의 메카로 자리잡고 있다.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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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건설현장 사망사고 감소 위해 건설안전관리 시스템 도입 등 시·군과 협력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건설공사장 사망사고를 줄이기 위해 건설안전관리 전산시스템 도입을 추진하고 전문가 교육을 시행하는 등 시·군 및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최근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으로 건설사업장 등 산업현장 안전관리에 대한 중요성이 점차 부각된데 따른 것이다.
경기도는 먼저 건설공사장 안전관리 상시 모니터링을 위한 ‘건설안전관리 시스템 개발 사업’을 위한 정보화전략계획을 완료하고 올해부터 2단계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건설안전관리 시스템은 도와 시군의 인허가 담당부서 건설·안전 부서에서 추적관리가 어려운 50억 미만 소규모 공사 건설 현장 안전관리 시스템이다.
이를 통해 건설안전 실태 실시간 확인·관리 안전에 관한 미흡 상황 발생 시 즉각적인 전달·공유 조치 사고 발생·현장점검 이력 관리 등을 전산화해 체계적으로 관리해 나갈 예정이다.
도는 1차 추가경정예산에 이 사업이 포함될 수 있도록 경기도의회와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시군 담당자들의 안전 책임 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13일 경기도인재개발원에서 31개 시·군 건설안전, 인·허가 담당공무원 150명을 대상으로 ‘건설안전 정책의 현장 실현을 위한 시군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은 건설공사장 사고사례 중심 건설안전 방안 스마트 안전관제 구조체계 전환 시·군 실태평가 및 도정 주요정책 방안 등에 대한 전문가 강의로 구성됐다.
도는 오는 4월에도 시군 건설안전 관련 부서장을 대상으로 건설안전 관심 유도와 시군 지원 방안 검토 등을 주제로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아울러 외부 전문가와의 간담회를 통해 전문가 의견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정책을 마련하고 법령·제도개선 건의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지난해 상반기부터 국토교통부 서울지방국토관리청, 국토안전관리원, 고용노동부 경기지청 등 유관기관과 ‘안전관리 협력체계’를 구축하며 안전관리 사각지대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박성식 경기도 노동안전과장은 “건설공사장 사고사망자 감축을 위해서는 정부, 지자체, 현장의 협력체계가 매우 중요하다”며 “도에서는 31개 시·군과의 협력을 통한 다양한 정책의 현장 실현으로 노동자 중심 안전한 건설공사장 환경조성, 안전 문화 정착·확산을 위해 적극적으로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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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의회, 제282회 임시회 개최
안양시의회, 제282회 임시회 개최
[충청뉴스큐] 안양시의회는 지난 13일부터 5일간의 일정으로 제282회 임시회 회기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개정안 10건, 동의안 2건, 의견청취 1건 등 총 13개의 안건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며 시정 질문 등이 진행된다.
. 상임위원회 별로 심사할 안건은 의회운영위원회가 ‘안양시의회 포상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1건이며 총무경제위원회는 ‘2023년 한국광기술원 출연계획 동의안’ 등 3건을 처리한다.
보사환경위원회는 ‘안양시 아동급식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6건을 도시건설위원회는 ‘안양시 범죄예방을 위한 도시디자인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 등 3개의 안건을 다룬다.
최병일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올해는 안양시가 시 승격 50주년이 되는 특별한 해”며 “안양시의 미래를 위한 대형 사업들이 올바르게 추진되어 우리시가 미래를 선도하는 대한민국 중심도시로 비상할 수 있도록 집행부와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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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주택도시공사, 조직개편 단행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주택도시공사는 ‘기회 파트너 GH’라는 새로운 비전 달성을 위해 조직개편을 전격 단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은 ‘더 많은, 더 고른, 더 나은 기회’의 공간을 만들기 위한 경기도 정책사항 실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고 유사 중복기능 정비, 민간 협력 강화 등 정부 혁신 내용을 반영했다.
이를 위해 당초 6본부 34처 88부에서 6부가 늘어나 6본부 34처 94부로 확대 개편했다.
우선 경기도 정책사업 지원을 위해 노후신도시정비단 및 기회수도기획처를 신설해 1기 신도시재정비 지원 및 경기도형 주택정책 사업 등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장 직속 조직 내에는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임시조직으로 운영하였던 안전품질단 내 안전운영부를 안전경영실로 확대해 정규 조직화했고 인권경영 강화를 위한 인권센터도 신설했다.
또한, 도민의 주거·도시 공간 가치를 제고 등을 목표로 4차 산업 기술을 적용한 스마트시티 조성과 민간 협력 해외진출 지원을 위한 스마트시티사업단을 신설했다.
아울러 도심 내 활용이 저조한 공간의 효율적 토지 이용과 지역발전등 도시개발을 위해 복합사업처를 컴팩트시티사업단으로 재편했다.
한편 GH는 지난 27일 혁신·비전 보고회를 통해 새 비전 ‘기회 파트너 GH’를 선포했고 사업혁신 경영전략 인권청렴 조직인사 4대 분야에서 전사적 혁신 전략을 발표한 바 있다.
김세용 GH 사장은 민선 8기 경기도 정책 실현과 혁신을 위한 조직개편을 통해 도민에게 신뢰받는 공기업으로 한발 더 다가서는 경영을 펼치기 위한 정비를 마쳤다고 말하며 경기도 민선8기 기회 파트너로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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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발전 도의원들 나섰다
경기북부발전 도의원들 나섰다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박상현 의원과 양주·포천·동두천 지역 박재용, 윤충식, 이영주, 이인규, 정경자, 최병선 의원이 경기도 균형발전기획실과 함께 경기북부 발전전략을 수립하기 위한 정담회를 3월9일 가졌다.
이 자리는 지난 2월9일 균형발전기획실 업무보고시 박상현 의원이 정담회 개최를 요청해 경기도의회 북부분원에서 경기섬유산업연합회 류종우 부회장, 손희정 본부장,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정성희 교수, 바이오센터 김학용 책임연구원이 참석해 경기섬유산업 현황과 고부가가치 섬유산업 생산지원 등에 대해 의견을 발표하고 함께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박상현 의원은 “경기도는 국내 섬유기업 61,682개사 중 21.8%를 차지하는 국내 최대 섬유 생산지이다.
전통적인 제조산업인 섬유를 바탕으로 첨단산업화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고민해 왔다.
전략적으로 어떻게 접근할 것인지, 정책과 예산의 반영을 통해 체계화시킬 수 있는 방안은 무엇인지, 경기도에서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지 함께 논의하고자 한다” 면서 “섬유산업 외에 경기북부 지역의 다른 산업군에 대한 발전 전략 등에 대해서도 고민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이에 박재용 의원을 비롯한 경기북부지역 의원들은 “출생률 0.78의 시대에 노동력이 줄고 있는 상황에서 환경오염 문제도 있어 섬유산업은 사양산업이라는 인식이 있다.
경기북부에 CMO센터와 같은 첨단시설을 구축해 고부가가치 섬유산업으로의 전환이 필요하다는 점에 공감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경기북부지역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산업에 대한 구상과 지원이 필요하며 이를 통해 경기도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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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스포츠아일랜드와 협력해 드림스타트 아동 수영교실 운영
수원시, 스포츠아일랜드와 협력해 드림스타트 아동 수영교실 운영
[충청뉴스큐] 수원시와 스포츠아일랜드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수원시 드림스타트 아동의 신체발달을 위한 수영 교실을 운영에 협력하기로 했다.
스포츠아일랜드는 수영장, 헬스장, 골프연습장 등을 갖춘 종합체육시설을 2018년 11월부터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관리재단으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는 스포츠 기업이다.
협약식은 13일 팔달구 우만동 스포츠아일랜드 회의실에서 열렸다.
협약에 따라 4월 3일부터 8개월 동안 비만·저신장·저체중 등 신체 발달이 필요한 아동과 참여를 희망하는 아동 21명을 선정해 수영교실을 운영한다.
각 센터 아동통합사례관리사가 대상자를 선정하며 강습료의 70%는 수원시가 부담하고 20%는 스포츠아일랜드가 후원한다.
프로그램 참가의지를 확인하고 무단결석을 방지하고자 자부담금을 10%로 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수원시 드림스타트는 2020년부터 수영교실 운영을 중단했다.
일상 회복이 진행됨에 따라 수영교실 운영을 재개하기로 했다.
스포츠아일랜드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위축됐던 아동의 신체활동이 다시 활성화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으로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수원시 관계자는 “아동의 건강한 성장발달을 위해 협력해주신 스포츠아일랜드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아동들이 다양한 신체·체험 활동을 접하도록 유관 기관들과 협력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수원시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가정의 만 12세 이하 영유아·어린이와 그 가족에게 건강·복지·보육 영역의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이다.
현재 3개 드림스타트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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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팔달구보건소, ‘치매예방은 건강증진으로~’ 프로그램 운영
수원시 팔달구보건소, ‘치매예방은 건강증진으로~’ 프로그램 운영
[충청뉴스큐] 수원시 팔달구보건소는 13일부터 지동행정복지센터 1층 건강백세지원센터에서 ‘치매예방은 건강증진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팔달구에 거주하는 만 60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치매예방은 건강증진으로~’는 치매 예방 프로그램, 노년기 맞춤형 건강증진 프로그램으로 이뤄져 있다.
6월 13일까지 월~금요일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마음으로 그리는 건강 미술활동 노년기 인지활동에 도움이 되는 종이접기 활동 치매 예방 치유프로그램 한의사 중풍예방 교육, 고혈압·당뇨 예방 교육 운동교실 운영, 치과의사 구강검진 관리 상담 노년기 영양교육, 금연상담 등이다.
한의사, 치과의사, 간호사, 작업치료사, 사회복지사, 영양사, 운동처방사, 등이 강사로 나선다.
팔달구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지난 3년 동안 신체적·정신적으로 어려움을 겪은 어르신들이 많다”며 “이번 프로그램이 어르신들이 활력을 되찾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어르신들에게 종합적인 노년기 건강증진·치매예방 프로그램을 제공해 만 60세 이상 어르신, 치매 환자와 그들 가족의 삶의 질을 높이고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2023-0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