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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규제혁신 추진단 연간 추진계획 보고회’열어
화성시, ‘규제혁신 추진단 연간 추진계획 보고회’열어
[충청뉴스큐] 화성시가 28일 시청 상황실에서 ‘규제혁신 추진단 연간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정명근 화성시장의 주요 공약사항인 규제혁신추진단은 임종철 부시장이 단장을 맡고 기획조정실, 민생경제산업국, 도시주택국 등 기업 및 인허과 관련 15개 부서 소상공인진흥공단, 화성상공회의소, 화성산업진흥원과 협업체계로 지난해 7월 결성됐다.
이에 이날 보고회에는 예산법무과장 등 추진단 소속 부서장, 관계 기관 등 총 20명이 참석해 연간 추진계획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법령상 근거가 없는 그림자 규제를 혁파하기 위해 경기연구원 박진아 연구위원을 초청해 ‘지방자치단체 그림자 규제 개선 방안’에 대해 듣고 화성시 그림자 규제 개선 계획을 논의했다.
또한 추진단은 산후도우미업의 지역화폐 가맹점 연매출 제한 해제 건축인허가 민원처리기간 단축 개발행위허가 민원처리기간 단축 등 규제혁신 과제 총 27건을 논의했다.
이 중 산후도우미업 지역화폐 가맹점 연매출 제한 해제 과제는 소관 기관인 경기도로부터 수용 답변을 받음으로써 빠른 시일 내에 규제 해소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이택구 예산법무과장은 “시민들이 정해준 올해의 사자성어 ‘혁고정신’을 바탕으로 불합리한 규제는 과감히 혁신하고 시민이 행복한 희망화성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성시는 지난해 행정안전부로부터 ‘지방규제혁신 우수지자체로’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3억원을 획득했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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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용인·화성·안양·의왕시와 경기도, 정부에 동탄인덕원선 전 구간 조기착공 건의
수원·용인·화성·안양·의왕시와 경기도, 정부에 동탄인덕원선 전 구간 조기착공 건의
[충청뉴스큐] 수원시를 비롯해 동탄인덕원선 철도 노선이 계획된 5개 시와 경기도가 정부에 “동탄인덕원 복선전철 건설사업을 조속하게 추진해 달라”고 건의했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김동연 경기도지사, 정명근 화성시장, 최대호 안양시장, 김성제 의왕시장, 황준기 용인시 제2부시장은 2월 28일 동탄인덕원선 1공구 현장사무실에서 ‘동탄인덕원선 복선전철 건설사업 전 구간 조기착공을 위한 공동건의문’에 서명했다.
수원·용인·화성·안양·의왕시와 경기도는 “기획재정부·국토교통부는 추진 중인 ‘사업계획 적정성 재검토’를 조속하게 마무리하고 전 구간이 조기 착공될 수 있도록 추진해 달라”고 요청했다.
5개 시와 경기도는 공동건의문을 기획재정부·국토교통부에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인덕원에서 의왕·수원·용인·화성으로 이어지는 동탄인덕원선은 37.1㎞ 구간에 건설되는데, 수원 구간에는 6개 역이 들어설 예정이다.
동탄인덕원선은 2018년 3월 기본계획을 고시했고 2021년 전 구간 착공 계획이었지만 실시설계 과정에서 연약지반 보강·역사 추가 설치 등으로 총사업비의 증가가 예측되면서 현재 한국개발연구원에서 수요예측을 재조사하고 사업 계획 적정성을 재검토 중이다.
설계시공 일괄입찰 구간인 1·9공구를 제외한 4~8공구는 사업이 전면 중단된 상황이다.
이날 공동건의문 서명에 앞서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민선 8기 1호 경기도민 청원인 ‘동탄인덕원선 조기 착공’에 대해 답변했다.
김동연 지사는 “경기도는 ‘사업계획 적정성 재검토’를 조금이라도 빨리 마무리해 착공하지 못한 구간도 조속히 착공될 수 있도록, 기획재정부·국토교통부·한국개발연구원에 기초지자체와 협력해 공동건의하겠다”고 밝혔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동탄인덕원선 사업이 정상화되고 전철이 달릴 수 있을 때까지 온 힘을 쏟겠다”며 “경기도, 용인·화성·안양·의왕시와 긴밀히 연대해 사업이 조속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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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신규 공직자 대상으로 ‘개인정보 보호역량 강화교육’
수원시, 신규 공직자 대상으로 ‘개인정보 보호역량 강화교육’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2월 28일 시청 정보화교육장에서 신규 공직자를 대상으로 ‘개인정보 보호역량 강화교육’을 했다.
4차로 나눠 진행된 이날 교육에는 2022년 10월 이후 임용된 신규 공직자 133명이 참석했다.
교육 내용은 개인정보 보호법 개인정보의 목적 외 이용·제한 개인정보 유출 통지·신고 개인정보 유·노출 사례 등이었다.
직원들이 배운 내용을 업무 처리 과정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신규 공직자가 신속하게 업무에 적응할 수 있도록 PC 보안 취약점 점검 시스템, PC 내 개인정보 관리 프로그램 등의 업무시스템의 사용방법을 안내하고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관리해 달라”고 당부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공직자들이 개인정보 보호를 생활화하도록 개인정보 보호 교육을 지속해서 할 것”이라며 “신규 공직자를 비롯해 전 직원의 개인정보 보호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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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산하 11개 공공기관, 해안가 청소 활동 ‘경기바다 함께해’ 추진
경기도 산하 11개 공공기관, 해안가 청소 활동 ‘경기바다 함께해’ 추진
[충청뉴스큐] 경기주택도시공사 등 경기도 산하 11개 공공기관 직원들이 안산 탄도항, 김포 대명항 등 도내 해안가에서 해양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경기바다 조성에 나선다.
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와 화성·안산·평택·시흥·김포시 등 연안 5개 시 부시장, 경기주택도시공사 등 경기도 산하 11개 공공기관장은 28일 오후 화성시 전곡항마리나 클럽하우스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경기바다 함께해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경기바다 함께해’는 공공기관의 사회·환경적 역할이 강화되는 변화에 대응해 경기도 산하 공공기관이 함께 해양 환경보전 활동을 하는 사업이다.
참여 공공기관은 경기도 내 특정 항 포구와 해안가를 대상으로 자발적인 청소 활동을 실시하게 된다.
협약기관은 깨끗한 경기바다 조성을 위한 해양쓰레기 문제 해결의 필요성에 인식을 같이하고 11개 공공기관에서 연 4회 이상, 총인원 680명이 해안가 청소 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협약에 따라 경기도는 정책 수립 참여기관 평가 우수참여 기관 포상 홍보방안 마련 등 운영 전반을 지원한다.
화성시, 안산시, 평택시, 시흥시, 김포시 등 연안 5개시는 활동 대상지 지정 및 관리 수거된 해양쓰레기 처리 등 공공기관이 원활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현장 전반을 지원한다.
또한, 경기주택도시공사·경기평택항만공사·경기관광공사·경기신용보증재단·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기테크노파크·한국도자재단·경기아트센터·경기도농수산진흥원·경기도일자리재단·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등 11개 기관은 자발적 해안가 청소 활동 추진 활동 사항 홍보 실적 보고 등을 수행하게 된다.
‘경기바다 함께해’의 활동 대상지는 경기도 내 관광객이 많이 방문하는 화성 궁평 솔밭 해수욕장 안산 탄도항 평택 권관항 시흥 오이도 김포 대명항 등이다.
오병권 행정1부지사는 “해양환경 보전과 공공기관의 사회·환경적 역할을 지원하는 일거양득의 사업으로 전국 최초로 추진하게 됐다”며 “적극적인 활동과 홍보로 깨끗한 경기바다를 알리고 해양환경 보전에 도민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지난해 9월 화성시 전곡항 일대 경기바다를 방문, 경기청정호에 직접 탑승해 해양쓰레기 수거 현장을 참관하는 등 깨끗한 경기바다 조성에 높은 의지를 표명했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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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근 화성시장, 민생경제 위기극복을 위해 팔 걷어붙여
정명근 화성시장, 민생경제 위기극복을 위해 팔 걷어붙여
[충청뉴스큐] 정명근 화성시장이 28일 서민경제의 안정을 위해 ‘2023년 비상경제 민생안정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민생안정 대책을 점검했다.
이날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비상경제 민생안정대책 회의’에는 정명근 시장, 임종철 부시장, 정승호 기획조정실장, 곽윤석 정책실장을 비롯해 각 실소 국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3년 상반기에도 물가상승과 고물가 고금리 상황이 지속됨에 따라 민생 경제가 어려워 질 것에 대비해 공공요금 동결, 취약계층지원, 소상공인 지원 및 중소기업 육성, 농업분야 경쟁력 확보 등 비상경제 위기 극복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해 중점 논의했다.
화성시는 비상경제 민생안정 대책에 총 37개 사업, 786억원의 예산이 소요되며 1회 추경에 90억 4천만원을 반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시는 먼저 서민경제 안정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상하수도 요금 등 공공요금 동결, 3,000억 지역화폐 발행과 인센티브 10% 지속 지원, 공공일자리 참여자 확대, 중소기업 일자리 신속매칭,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급액 확대, 수도관 개량사업 등 14개 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아울러 취약계층 지원확대를 위해서는 경기도형 긴급지원 연료비를 11만원에서 15만원으로 인상하고 사립유치원 긴급난방비 30만원씩 59개소 지원, 고시원 쪽방 등 비정상거처 거주자 40만원 이내 지원, 취약계층 보건의료 서비스 지원 강화 등 5개 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또한 소상공인·기업인·농업인 지원을 위해 소상공인 특례보증 추천 한도증액 및 보증기간 연장, 중소기업 자금지원사업 71억, 공장밀집지대 기반시설 정비사업 확대 45억, 농어민 기본소득지원사업 164억 등 13개 사업을 추진한다.
이외에도 사업상 중대위기 등으로 어려움에 처한 시민들의 일시적인 납부부담 완화를 위한 지방세 징수유예 및 납부기한 연장 신청, 생계형 체납자에 대한 복지 지원 및 주거안정 도모를 위한 체납관리단 운영, 환경오염 위반행위 처분관련 과징금 규제완화, 전통시장 및 상점가 밀집지역 주정차 단속유예 시간 확대 운영 등도 추진한다고 밝혔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서민경제 민생안정을 시정 운영의 최우선 순위로 둘 것”이라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분야를 중심으로 민생안정 대책을 꼼꼼히 챙겨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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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제2차 희망화성 844 포럼 개최…사회적경제 발전방향 논의
화성시, 제2차 희망화성 844 포럼 개최…사회적경제 발전방향 논의
[충청뉴스큐] 화성시가 27일 ‘2023 제2차 희망화성 844 포럼’을 개최하고 화성형 사회적경제 정책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화성시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포럼에는 미래비전담당관, 사회적경제과장 등 공직자들과 화성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 화성시사회적경제네트워크 등 관련 기관자, 김병조 한신대학교 교수, 장지연 한국사회가치연대기금 경영기획실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포럼에서 참석자들은 ‘화성시 사회적경제 발전방향’이라는 주제로 사회적가치 중심의 지원사업 체계와 판로개척 지원 고도화, 사회적경제지원기금 활용방안, 사회적경제와 ESG 연계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김병조 교수는 사회적경제 환경의 변화를 인지해 광역과의 협업사업을 선제 발굴하고 대응력을 키워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행정 주도 보다는 당사자 조직 주도의 사회적경제 클러스터를 구상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이어 두 번째 패널로 나선 장지연 경영기획실장은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ESG와의 연계 필요성, 효율적 기금 운영을 위한 규모화와 사각지대 해소 방안 등에 대해 발표했다.
포럼 참석자들은 지역별 특성을 반영해 사회적경제 조직 모델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한편 ‘희망화성 844 포럼’은 화성시 면적 844㎢을 균형 있게 고루 발전시키기 위한 민선8기의 비전을 담아 핵심공약 및 주요 정책과제를 중심으로 민관이 함께 하는 정책 포럼이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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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저소득 어르신 보행기 구입 비용 지원
화성시, 저소득 어르신 보행기 구입 비용 지원
[충청뉴스큐] 화성시가 28일 거동이 불편한 저소득 어르신들 위해 보행기 구입비용을 지원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화성시는 지난해 9월 26일 이용운 시의원이 발의한 ‘화성시 노인 보청기 및 성인용 보행기 지원조례’의 제정 및 공포에 따라 지원 근거를 마련했다.
화성시는 오는 3월 2일부터 31일까지 대상자를 모집하고 적격 여부를 검토 후 순차적으로 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며 지원규모는 총 100명이다.
지원대상은 화성시에 1년 이상 거주중인 만65세 이상 노인으로 ‘노인장기요양보험법’ 제15조 2항에 따른 장기요양등급 판정을 받지 못하고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정한 등급 외 A등급, B등급 판정을 받은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이다.
지원금은 국민기초생활수급자는 최대 20만원, 차상위계층은 최대 18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하며 소득기준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신청은 주민등록상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복지팀에서 상담 및 신청하면 된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이번 보행기 구입비용지원을 통해 저소득 어르신들의 이동이 보다 편리해 지길 바란다”며 “노인복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는 행정을 펼쳐가겠다”고 말했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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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코로나19 먹는 치료제 담당약국 확대 운영
화성시, 코로나19 먹는 치료제 담당약국 확대 운영
[충청뉴스큐] 화성시가 3월 중 코로나19 확진자의 먹는 치료제 담당약국을 63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화성시의 코로나19 먹는 치료제 담당약국 확대는 화성시약사회와의 협력를 통해 이뤄졌으며 기존 35개소보다 28개소 확대됐다.
이로써 화성시의 코로나19 먹는 치료제 담당약국은 서남부권역 25개소 동부권역 14개소 동탄권역 24개소이며 향후 상시 추가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코로나19 먹는 치료제의 담당약국 위치정보는 카카오맵과 네이버지도를 통해 검색 가능하며 검색창에 ‘코로나 치료제 약국’을 검색하면 내 위치 주변에 있는 담당약국을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다만 투여 기준을 충족하는 코로나19 고위험군 확진자에 대해서만 먹는 치료제 처방이 가능하므로 처방 가능 여부는 병·의원 의료진과 상의해야 한다.
심정식 화성시서부보건소장은 “코로나19 일반의료체계 강화를 위해 담당약국 운영을 확대하고 위치정보서비스 제공을 적극 홍보하는 등 코로나19 대응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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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홀푸드, 화성시에 마스크 3만장 후원
㈜블랙홀푸드, 화성시에 마스크 3만장 후원
[충청뉴스큐] ㈜블랙홀푸드가 28일 화성시 취약계층을 위해 1천300만원 상당의 마스크 3만 장을 후원했다.
정부가 지난 1월 말부터 실내 마스크 착용을 ‘권고’로 변경했지만, 장애인 및 노숙자 시설 등 감염 취약시설은 여전히 마스크 사용이 의무임을 고려한 후원이다.
후원된 마스크는 관내 28개 읍면동 저소득 가정과 감염 취약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경제 불황에도 따뜻한 후원에 앞장서 주신 블랙홀푸드에 감사드린다”며 “시에서도 시민의 안전과 방역 사각지대 최소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블랙홀푸드는 정남면에 위치한 육류 가공업체로 장민호 대표는 올해 화성시 모범시민으로 표창을 받는 등 사회공헌 기업으로 귀감이 되고 있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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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성금 전달
화성시,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성금 전달
[충청뉴스큐] 화성시는 28일 화성시민 및 공직자·공공기관 직원들이 튀르키예·시리아 지진피해 복구를 위해 모금한 성금을 대한적십자회에 전달했다.
이날 화성시청 로비에서 진행 된 성금 전달식은 정명근 화성시장과 김경희 화성시의회 의장, 김진영 화성상공회의소 운영위원장, 김창겸 농협중앙회 화성시지부장, 손일수 대한적십자사 경기지사 사무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총 1억 890만원으로 시가 지난 21일부터 27일까지 성금모금활동을 펼쳐 모은 금액이다.
정 시장을 필두로 공직자와 공공기관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5천 342만원을 후원했으며 관내 사회단체, 기업, 농협, 시민, 화성시의회 등도 힘을 보태 5천 548만원을 기부했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이번 재난으로 피해를 입은 분들께 진심으로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화성시민과 공직자의 따뜻한 정성이 튀르키예·시리아 국민들에게 새로운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