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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임금님 만나러 가는 길’ ‘대한민국축제콘텐츠 대상’ 선정 쾌거
평택시 ‘임금님 만나러 가는 길’ ‘대한민국축제콘텐츠 대상’ 선정 쾌거
[충청뉴스큐] 평택시 ‘임금님 만나러 가는 길’이 한국콘텐츠협회에서 선정하는 2023년 ‘제11회 대한민국축제콘텐츠 대상’에서 축제예술분야 전통부문 및 축제 연출상을 받았다.
대한민국축제콘텐츠 대상은 지역 콘텐츠 산업에 이바지한 지역축제 관계자들을 시상함으로써 대한민국 축제의 경쟁력확보, 지속적 개선 동기부여, 지역 이미지 제고 브랜드 가치 증대를 위해 2013년부터 부문별로 개최된 시상식이다.
‘임금님 만나러 가는 길’은 문화재청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지역 문화재 활용 생생문화재 사업으로 팽성읍 객사를 활용해 문화재의 참된 가치와 의미를 발견하고 가까이에서 시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본 행사는 현감행렬 등 거리 퍼레이드 및 망궐례 재현으로 구성됐고 시민이 행렬 배역을 자발적으로 참여해 지역의 주민들이 만들어가는 생생문화재로 추진됐으며 이에 대한 성과로 2023년 대한민국 축제콘텐츠 대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한편 ‘임금님 만나러 가는 길’ 생생문화재는 지난해 12월 14일에 2022년 문화재청 지역 문화재 활용 우수사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평택시는 “이번 수상을 통해 더 많은 분이 참여해 즐길 수 있도록 올해는 더욱 알차게 임금님 만나러 가는 길을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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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평택 구석구석, 모바일 스탬프 투어 실시
2023 평택 구석구석, 모바일 스탬프 투어 실시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지난해 ‘가볼까 평택? 모바일 스탬프 투어’에 이어 ‘평택 8경 및 평택 놀고 먹고 코스’를 담은 두 번째 ‘모바일 스탬프 투어’를 오는 3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모바일 스탬프 투어는 평택의 도심과 자연을 온몸으로 느끼는 투어 프로그램으로 작년 한 해 동안 4,000여명이 참여하는 등 시민의 많은 호응을 얻은 평택의 대표 프로그램이다.
이번에 신설된 모바일 스탬프 투어는 걷기 좋은 길 16곳을 소개하고 있으며 평택 8경의 벚꽃·유채꽃·억새 명소, 역사문화길, 전통시장길 등 계절마다 즐기기 좋은 매력적인 코스들로 구성돼 있다.
참여 방법은 스마트폰 모바일 앱 ‘스탬프 투어’ 설치 후 관광지에 도착하면 자동으로 스탬프가 발급되고 코스를 완주하면 선물추첨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단, 평택시민은 공직선거법에 따라 코스 완주 후 SNS 후기 작성 시 기념품 지급이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모바일 스탬프 투어를 통해 숨은 관광 명소에서 평택의 계절을 만끽하는 여행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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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와 LX, 지적재조사 사업 민·관·공 협의회 개최
평택시와 LX, 지적재조사 사업 민·관·공 협의회 개최
[충청뉴스큐] 평택시와 LX는 지난 23일 ‘2023년 지적재조사 사업 민·관·공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윤종복 시 토지정보과장을 비롯해, 전현주 LX 경기남부지역본부 지적재조사추진단장 및 대행자 ㈜선진공간지적기술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올해 추진 대상인 군문1지구 등 10개 사업지구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적기에 사업추진을 위한 사업지구별 일정 협의 및 개선사항 건의 등 의견을 수렴했다.
‘지적재조사 사업’은 2030년까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를 바로잡고 종이로 구현된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함으로써 국토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시민의 재산권 보호를 위한 국가사업이다.
윤종복 토지정보과장은 “조기에 사업이 완료될 수 있도록 지적소관청인 평택시부터 최선을 다하겠다”며 “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한국국토정보공사와 ㈜선진공간지적기술원에서도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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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신장1동 자원봉사나눔센터 환경정화 활동
평택시청
[충청뉴스큐] 평택시 신장1동 자원봉사나눔센터는 화사한 봄날을 맞이하기 위해 지난 22일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자원봉사나눔센터 위원과 공공근로 등이 참석해 행정복지센터 주변 및 평소 차량 통행량이 많은 목천로 일대에 운전 중 무심코 버린 종이컵과 겨우내 버려진 비닐봉지, 플라스틱, 음료병 종류 등 다양한 쓰레기를 대량 수거했다.
신장1동 자원봉사나눔센터는 “버려진 쓰레기들로 자연과 환경을 훼손시키고 주변에 불쾌감을 주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며 “올해에는 주기적이 아닌 수시로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장1동은 쾌적한 환경을 위해 앞으로도 환경정화 활동뿐만 아니라 주변 환경문제에 관심을 갖고 자원봉사 활동에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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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인구정책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 보고
평택시 ‘인구정책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 보고
[충청뉴스큐] 평택시가 ‘인구정책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인구정책 관련 사업 실국소장 및 인구정책위원, 이번 사업 수행기관인 세종경영자문 연구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평택시 인구정책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진행했다.
이번 착수보고회는 평택시 인구현상의 실태 파악 및 원인에 대한 심층 분석 및 평가를 통해 평택시가 지향하는 인구정책 기본계획의 비전과 역할 과제를 발굴해 시민들에게 실효성 있는 인구정책 기본계획을 수립하는데 의의를 뒀으며 평택시 인구정책의 방향과 전반적인 과업 진행 사항 등에 대한 발표와 의견을 제시하는 시간이 됐다.
이번 인구정책 기본계획 연구용역의 주요 과업으로는 시 인구현황 분석 및 인구구조 진단, 시민욕구·정책수요조사 및 분석, 평택시 단·중·장기 인구정책 비전제시 및 5개년 기본계획 수립 등이다.
한편 이번 연구용역 기간은 지난 9일부터 오는 9월 6일까지 7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다.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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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찾아가는 청소년 인권학교 참가 단체 모집
2023 찾아가는 청소년 인권학교 참가 단체 모집
[충청뉴스큐] 평택시청소년문화센터에서는 ‘2023 찾아가는 청소년 인권학교’ 참가 단체를 모집한다.
‘찾아가는 청소년 인권학교’는 지난 2019년부터 관내 청소년들이 생활 환경 속에서 스스로 인권을 보호하고 타인의 인권도 소중히 여기는 ‘인권 존중 문화’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체험형 교육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찾아가는 청소년 인권학교’는 관내 초·중·고등학교, 청소년 기관 및 단체를 대상으로 청소년 인권 4개 분야의 청소년 인권 교육을 진행한다.
청소년들의 인권에 대한 이해를 돕고 일상에서 인권 존중의 습관을 갖도록 돕기 위해 운영되고 있으며 2022년에는 10개 학교·단체를 대상으로 교육해 총 1,113명이 참여하는 성과를 이루었다.
이번 참가 단체 모집은 오는 3월 8일 오후 6시까지 신청받으며 신청을 희망하는 단체는 평택시청소년문화센터 누리집 공지사항의 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인권학교 담당지도자는 “찾아가는 청소년 인권학교 사업은 참가 단체가 희망하는 교육 일시와 참가 청소년 연령대 등에 맞게 체험하고 참여하는 과정으로 진행할 예정”이라며 “인권학교 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이 인권을 쉽게 이해하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싶다”고 말했다.
2023 찾아가는 청소년 인권학교 참가 신청과 관련한 내용은 청소년문화센터 활동기획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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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2022년 시민고충처리위원 운영상황’ 공표
평택시청
[충청뉴스큐] 평택시가 ‘2022년 시민고충처리위원 운영상황’을 시 누리집에 공표했다.
평택시 시민고충처리위원은 위법·부당한 행정처분으로부터 시민 권리와 이익을 보호하기 위해 2020년 11월 조례 제정을 통해 도입됐으며 현재 3명의 외부전문가로 구성되어 있다.
2022년 운영성과로는 고충 민원 총 83건을 접수해 67건은 합의, 심의 안내 등으로 처리 완료했으며 16건은 조사 진행 중이다.
접수된 고충 민원을 분야별로 살펴보면 일반행정 44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도시 27건, 사회복지 4건, 농림수산·주택건축 각각 3건, 세무 2건이 그 뒤를 이었다.
또한, 국민권익위원회 전국협의회 및 충청권, 경기권 협의회에 우수사례를 발표했고 권익위원회 주관 민원 서비스 종합평가에서는 고충민원 처리분야 2년 연속 만점을 받는 성과를 거뒀다.
아울러 지난해 10월 ‘시민옴부즈만’을 ‘시민고충처리위원’으로 명칭을 변경한 결과 전년 대비 접수 건수가 77% 증가했다.
올해에는 평택시 공무원에게 시민고충처리위원제도와 적극행정면책기준에 대한 교육을 하고 상공회의소, 전통시장 등으로 ‘찾아가는 고충민원 상담의 날’을 확대·운영하는 등 적극적으로 고충민원 해결사로의 역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남성진 대표 시민고충처리위원은 “내실있는 시민고충처리위원 제도 운영을 통해 시민이 겪는 크고 작은 불합리한 행정을 시민의 눈으로 살피고 시민의 마음으로 해결하고 일시적인 문제 해결에 그치지 않고 제도와 정책의 변화로 이어가 신뢰받는 행정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2년 시민고충처리위원 운영상황보고서’는 시 누리집 전자민원’시민고충처리위원’시민고충처리위원 공표에서 열람할 수 있다.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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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용 경기도의원, “휠체어 가방 지원 사업” 관련 정담회 가져
박재용 경기도의원, “휠체어 가방 지원 사업” 관련 정담회 가져
[충청뉴스큐] “휠체어를 이용하는 장애인을 비롯한 ‘장애 정도가 심한’ 장애인에게는 적합한 특수 가방이 반드시 필요한다”박재용 경기도의원은 23일 경기도의회에서 강인학, 황민영과 “경기도 휠체어 가방 지원 사업” 관련 정담회를 가졌다.
박재용 의원은 휠체어를 이용하는 장애인, 특히 호흡기장애인의 외출시 호흡기 보관 기능의 가방과 장애에 따른 맞춤형 특수 가방이 필요하다는 의사를 수렴해, 경기도에 휠체어 가방 지원 사업을 제안한 바 있다.
이에 따라 2023년도 경기도 본예산 시범사업으로 편성된 예산으로 ‘경기도재활공학서비스연구지원센터’에서 “휠체어를 이용하는 장애인 및 ‘장애 정도가 심한’ 장애인에게 자유로운 외출 활동과 일상생활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실용성과 심미성을 겸비한 휠체어 전용 가방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을 계획하고 시행을 준비하고 있다.
이에 박재용 의원은 사업 계획에 대한 보고를 받은 후 수급자 또는 차상위 계층 장애인만을 대상으로 제공하려던 계획을 소득 기준에 상관없이 모든 ‘장애 정도가 심한’ 장애인을 대상으로 확대하자는 의견을 제시했다.
그러면서 이 사업은 휠체어 맞춤 가방에 대한 홍보 등도 그 목적 중 하나이기에, 경기도에 등록된 ‘장애 정도가 심한’ 장애인이라면 누구나 신청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이유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시범사업 예산으로 한정되어 있어 신청접수 결과에 따라 공정하게 심의위원회에서 선정해 보급하며 장애인들의 사회생활 촉진으로 통합사회의 기초가 되는 편의 증진의 측면에서 내년 본예산 편성을 통해 이 사업을 지속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는 의지도 밝혔다.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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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데이터기반행정이 빛났다…2년 연속 실태점검 ‘최고등급’
안양시 데이터기반행정이 빛났다…2년 연속 실태점검 ‘최고등급’
[충청뉴스큐] 안양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2년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 및 평가’에서 2021년에 이어 2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226개 기초지자체 평가그룹에서 상위 11개 기관에 선정되며 최고등급인 ‘우수’를 획득했다.
데이터기반행정은 데이터를 가공·분석해 정책 수립 및 의사결정에 활용함으로써 객관적이고 과학적으로 수행하는 행정을 말한다.
실태점검은 데이터기반행정 운영 전반에 걸친 점검 및 평가로 행정안전부는 민간전문가를 실태점검단으로 구성해 평가를 진행했다.
시는 주요 평가지표 데이터기반행정 거버넌스 공동활용 데이터 데이터 분석·활용 데이터 활용역량 강화 등 4개 분야에서 고루 우수한 성적을 받았다.
특히 지난해 6월 완료한 ‘안양시 AI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구축사업’이 공동활용 데이터 분야와 데이터 활용역량 강화 부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는 총 380종의 데이터를 수집·저장·통합 관리하는 ‘데이터 통합저장관리시스템’을 구축한 가운데, 행정에 필요한 기초데이터를 확보하고 분석할 수 있는 행정용 ‘빅데이터 서비스 포털’을 운영 중이다.
또 누구나 손쉽게 안양 관련 데이터를 한눈에 확인하고 활용할 수 있는 대시민 대시보드 ‘데이터로 보는 안양’도 구축했다.
빅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안양의 인구 산업/경제 환경 민원 안양지표 등 5개 주제를 지역별 데이터로 제공하고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정책 수요를 예측하고 분석해 과학적인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또 “시민과 소상공인, 기업들을 위한 유용한 데이터를 적극 발굴하고 제공해 안양시 데이터 산업도 활성화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안양시는 빅데이터를 활용한 미세먼지 저감 정책으로 지난해 10월 ‘2022년 경기도 데이터 정책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또 데이터 분석 기반 행정서비스로 경인지방통계청 주관 ‘2022년 지역통계 우수사례 공모전’에서도 장려상을 수상했다.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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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어린이 그림책 작가 양성과정’ 운영
안양시, ‘어린이 그림책 작가 양성과정’ 운영
[충청뉴스큐] 안양시는 오는 3월부터 비산도서관에서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어린이 그림책 양성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해당 과정은 미술 분야 특성화 도서관인 비산도서관에서 2021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시민 그림책 작가 양성과정’의 일환으로 올해는 어린이를 대상으로 그림책 일러스트의 기초 과정부터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본 과정에서는 일러스트 강좌를 비롯해 글쓰기 기법에 관한 이론교육과 그림책 작가와의 만남 등 연말까지 이어지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이야기 창작과정을 전반적으로 학습할 수 있다.
12월에는 수강생의 작품 전시회가 예정되어 있고 우수 작품에 대해서는 그림책 출판과정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출판된 도서는 시민들이 열람할 수 있도록 비산도서관 어린이자료실에 비치된다.
관내 초등학생은 누구나 안양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며 수강료는 전액 무료다.
한편 석수도서관에서는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예비작가를 위한 글쓰기 교실’을 운영한다.
수필이론 학습과 실습 과정으로 구성된 ‘수필 기초반’을 거쳐 심층적 작품 분석 및 개별 창작물 완성 과정을 지도하는 ‘심화반’까지 단계적 수업이 이뤄지며 수필 ‘신호등’의 저자인 홍미숙 작가의 지도 첨삭을 받을 수 있다.
유옥환 동안구도서관장은 “공공도서관이 누구나 자유롭게 독창적인 표현물을 제작할 수 있는 무한 창작 공간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뛰어난 상상력과 표현력을 가진 어린이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0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