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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수해 주민 돕기 위해 공무원부터 자발적 성금 모금
안양시, 수해 주민 돕기 위해 공무원부터 자발적 성금 모금
[충청뉴스큐] 안양시는 16일 호우 피해를 입은 시민들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자 공무원들이 구호 성금 모금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모금은 이례적인 집중호우로 많은 주택과 상가가 침수, 파손되어 실의에 빠진 주민들에게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공무원들이 자발적으로 시작해 의미가 크다.
안양시가 오는 19일까지 모금한 성금은 경기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호우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소중히 전달될 예정이다.
모금에 참여한 공무원은 “피해 시민들에게 희망의 불씨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하루하루가 힘들 피해 시민들의 마음을 생각하며 수해 복구 업무도 신속히 해내겠다”고 말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공직자는 시민들의 마음을 헤아리는 것이 첫 번째 임무이다”며 “피해 시민들이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수해 복구에 임해달라”고 밝혔다.
시 공무원들은 지난 13일 오전에도 자발적인 참여로 안양천과 학의천을 6개 구간으로 나눠 쓰레기와 협잡물을 제거하는 하천 정화 활동을 벌였다.
2022-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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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차 평택학 학술대회 개최, 근대 평택의 사회와 경제 조명
제16차 평택학 학술대회 개최, 근대 평택의 사회와 경제 조명
[충청뉴스큐] 평택시가 주최하고 평택문화원이 주관하는 제16차 평택학 학술대회 ‘근대 평택의 사회와 경제’가 지난 8월 12일 오후 3시 평택남부문예회관 평택문화원 대동관에서 개최됐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근대 평택의 사회와 경제를 주제로 평택역과 사회경제, 조선인 유지층, 사회경제적 변동과 일본인을 조명했다.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근대 평택의 사회와 경제를 통한 변화를 확인했으며 다각적인 토론을 통해 앞으로의 심층 연구과제를 제시하는 등 평택학연구의 깊이를 더했다.
주제발표 첫 번째 발제를 맡은 허영란은 ‘평택역의 설치와 사회경제적 변화’를 발표했고 장연환이 토론했다.
두 번째 발제자인 김해규는 ‘근대도시 평택의 발전과 조선인 유지층’을 발표했고 한동민이 토론했다.
마지막 발제자인 성주현은 ‘근대 평택의 사회경제적 변동과 일본인’을 발표했고 조지숙이 토론했다.
이보선 원장은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근대 평택의 사회와 경제를 살펴볼 수 있으며 이를 통해 평택역을 중심으로 성장 한 근대도시 평택을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며 “앞으로 근대 평택의 사회와 경제라는 주제에서 나아가 여러 인물을 발굴해 평택학의 깊이를 더하겠다”고 학술대회의 의의를 밝혔다
2022-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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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행사 참석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행사 참석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재균 위원장과 서성란 부위원장, 정윤경 위원, 장민수 위원은 지난 8월 13일 광주 나눔의 집에서 개최된 2022년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행사에 참석했다.
이 날 행사는 도내 생존해 계신 일본군‘위원부’ 피해자 할머니들을 비롯해 임창휘, 김선영, 이자형 도의원과 나눔의집 관계자 등 많은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환영사와 소망의 종이비행기 날리기, 기념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김재균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내일 8월 14일은 31년 전 故김학순 할머니께서 피해사실을 용기있게 증언한 매우 의미있는 날로 일본의 역사적 범죄를 국제사회가 본격적으로 인식하는 출발점이 됐다” 라며 “세상을 깨운 이 날을 우리 모두가 기억하고 기리면 반드시 피해자분들의 존엄한 명예가 회복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위원들도 “기림의 날을 통해 도민 모두가 피해자 할머니들의 아픔을 다같이 공감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기림의 날의 의미를 되새겼고 “앞으로 이분들의 명예회복에 앞장서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기림의 날”은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국내에 널리 알리기 위해 2017년 대한민국 국가 기념일로 확정돼 올해로 5주년을 맞이였으며 경기도에는 5명의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이 생존해 계신다.
2022-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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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 사무보조자 모집
경기도의회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는 내실있는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기 위해 각 위원회별로 의정활동을 지원할 사무보조자를 모집한다.
행정사무감사 사무보조자는 행정사무감사 기간 동안 상임위원회별로 민간 전문가 또는 경력자, 관련 학위 소지자를 위촉해 활용하는 제도로 사무보조자는 행정사무감사 기간을 전후해 8주간 활동하며 활동기간에 따라 소정의 활동수당을 지급받게 된다.
본 제도는 매년 증가하고 있는 경기도의회 행정사무감사 업무의 원활한 수행에 기여했다.
과 동시에 사무보조자로서는 의정활동에 직접 참여해봄으로써 도민참여와 소통의 창구 역할을 하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모집분야는 도의회 운영위원회, 기획재정위원회 등 상임위원회 12개 분야이며 지원자격은 관련분야에서 1년 이상 연구하거나 근무한 경력이 있는 자 또는 관련 학사학위 이상을 취득한 자이다.
접수기간은 8월 16일부터 9월 7일까지이며 신청서식은 경기도의회 홈페이지에서 받을 수 있고 담당자 이메일이나 우편접수 하면 된다.
2022-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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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청소년재단 라운드테이블 세미나 “경이로운 청소년 Day”개최
안양시청소년재단 라운드테이블 세미나 “경이로운 청소년 Day”개최
[충청뉴스큐] 안양시청소년재단은 지난 11일 산하시설 자치조직 청소년들과 함께 하는 라운드테이블 세미나 “경이로운 청소년 Day”를 진행했다.
이 날 세미나는 ‘청소년이 행복한 도시’를 주제로 진행된 가운데, 참가 청소년들은 퍼실리테이션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도출하고 함께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세미나에서는 환경 및 사회적가치 역량 강화 상시적인 사회참여 소통창구 마련 청소년 전용 휴식 공간 조성 청소년 교통 복지 강화 청소년 여가 문화 활동 지원 등이 ‘청소년이 행복한 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필요한 조건으로 제시됐다.
재단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제안을 청취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재단 정책 방향 설정 및 신규사업 발굴 시 적극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안양시청소년재단 조희련 대표이사는 “청소년 정책을 기획하고 사업을 추진하는데 있어 청소년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과정은 반드시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눈높이를 맞추며 공감대를 나눌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2-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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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안산강소연구개발특구, 지정3년만에 투자연계 142억·고용창출188명등 성과
경기안산강소연구개발특구, 지정3년만에 투자연계 142억·고용창출188명등 성과
[충청뉴스큐]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정한 경기 안산 강소연구개발특구가 ‘정보통신기술융복합 부품·소재’ 특화 분야 중심으로 투자유치와 고용 창출 등 성과를 내며 지역 내 경쟁력 강화의 원동력이 되고 있다.
16일 경기도에 따르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역의 우수한 혁신역량을 갖춘 기술 핵심 기관을 중심으로 지역맞춤형 전략을 수립하고 지역 산업구조를 재편하기 위해 2019년부터 강소연구개발특구를 지정하고 있다.
현재 전국에서 총 14곳이 지정돼 있다.
2019년 8월 정보통신기술 융복합 부품·소재 분야 특구로 지정된 안산 강소특구는 경기지역 유일 특구로 기술핵심기관인 한양대학교 에리카를 중심으로 안산시 상록구 사동, 단원구 성곡동 일원 1.73㎢에 지정돼 있다.
연구개발 거점지구와 사업화 촉진지구, 사업화 거점지구로 구성돼 있다.
강소특구 지정 이후 3년간 총 118억6천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연구소기업 설립 기술이전사업화를 통한 사업화 전주기 지원 강소형 기술창업육성 사업 정보통신기술융복합 부품·소재 연계분야 특화성장 지원을 위한 특화개별사업 등 4개 분야를 집중 육성하고 있다.
그 결과 ㈜에스엠나노바이오 외 65개사 사업 참여 연구소기업 설립 29건 첨단기술기업 2건 기술이전 60건 창업 34건 투자연계 142억원 신규 고용 창출 188명 기업 매출 창출 281억원 등의 성과가 나타났다.
또한 지역 기업의 애로 해결 원스톱 지원을 위한 강소특구 특화프로그램 ‘이노데스크0807’ 운영으로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산업기술시험원 등 지역혁신기관과 연계해 124건의 기업수요를 해결했다.
이를 통해 지역 내 산학연 협력이 활성화되고 기업 성장을 위한 지원이 선순환하는 체계를 갖추면서 안산이 기업하기 좋은 지역으로 탈바꿈하고 있다.
대표적인 사례로 특구 내 의료·재활로봇 전문기업 ㈜헥사휴먼케어는 제품 고도화를 위한 기술이전 사업화 자금 지원과 연구개발특구 투자펀드 등을 통해 총 60억원의 투자를 유치했다.
지난 6월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한국을 대표하는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잠재력을 가진 ‘아기유니콘’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유버㈜는 ‘코로나19 대응 UV 소독로봇 개발’ 강소특구 특화사업을 통해 임상시험과 사업화 컨설팅을 지원받아 지난해 2월 강소특구 수도권 첨단기술기업 1호로 지정됐다.
제품 고도화 추진 전략을 통해서는 ㈜에스엠나노바이오와 ㈜크린젠이 연구소기업 간 상호협력을 기반으로 ‘필터 성능이 향상된 공기청정기’를 개발해 동반성장의 교두보를 마련했다.
안산 강소특구는 지난 4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으로 실시한 연차평가에서 사업성과, 입주기업 만족도, 특구 발전의 기여도, 지역특화 클러스터 완성도 등 모든 지표에서 ‘우수’평가를 받았다.
도는 3년간의 성과를 바탕으로 특화분야 정보통신기술융복합 부품·소재 분야 혁신성장의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황윤구 ㈜에스엠나노바이오 대표는 “경기 안산 강소연구개발특구 지원사업을 통해서 경기도의 지원을 받아 백금 나노촉매 적용 접촉식 기능성 제품 개발을 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산·학·연·관 협력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김규식 경기도 미래성장정책관은 “경기지역 유일 특구로 기업의 기술경쟁력 확보와 지역 내 경쟁력 강화의 원동력이 되고 있다는 것이 확인됐다”며 “경기 안산 강소연구개발특구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계속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2-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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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8월 주민세 개인분 57억원 부과
수원시청
[충청뉴스큐] 수원시는 2022년 8월 주민세 개인분 57억원을 부과했다.
이번 납부 대상은 지난 7월 1일 기준 수원시에 주소를 둔 개인으로 16일부터 31일까지 주민세를 납부해야 한다.
납부는 위택스나 지로 등을 이용하면 된다.
또 간편결제앱이나 은행 자동입출금기, 신용카드, 가상계좌, 지방세입 계좌 납부, ARS 등으로도 납부할 수 있다.
기존에 균등분, 재산분, 종업원분 등 5개였던 주민세 종류는 지난 2021년부터 개인분, 사업소분, 종업원분 등 3개로 개편됐다.
이에 따라 사업주가 납부하던 재산분과 균등분이 ‘사업소분’으로 통합돼 주민세 납기는 모두 8월로 통일됐으며 징수 방법도 신고납부로 전환됐다.
수원시 관계자는 “납세로 인한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납부서를 발송했다”며 “반드시 기한 내에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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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틴아메리카 사람들은 무엇으로 사는가’수강하세요
‘라틴아메리카 사람들은 무엇으로 사는가’수강하세요
[충청뉴스큐] 수원시 영통도서관이 16일 오전 10시부터 ‘라틴아메리카 사람들은 무엇으로 사는가’ 강좌에 참여할 수강생 10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영통도서관과 한국외국어대학교 중남미연구소 HK+사업단 지역인문학센터가 협력해 진행하는 이번 강좌는 스포츠·음식·축제 등 다양하고 흥미로운 주제를 통해 라틴아메리카 지역과 문화를 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전문 강사들이 9월 2일부터 10월 28일까지 매주 금요일 총 8회에 걸쳐 화상회의 프로그램을 활용해 비대면 방식으로 온라인 강의를 펼친다.
라틴아메리카 지역의 이해 라틴아메리카의 원주민 문화 라틴아메리카의 대중 예술 라틴아메리카의 축제와 카니발 스포츠를 통해 본 라틴아메리카 라틴아메리카의 음식 문화와 슈퍼푸드 등의 주제가 예고됐다.
강좌는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영통도서관 홈페이지 ‘통합예약/신청→독서문화프로그램’에서 ‘[온라인] 라틴아메리카 사람들은 무엇으로 사는가’를 선택하면 된다.
수강생은 문자로 온라인 링크를 안내받아 수업에 참여할 수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지난 2020년~2021년 한국외대와 협력해 라틴아메리카 관련 강좌를 운영한 결과,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뜨거운 성원을 보내주셨다”며 “올해도 지속해서 라틴아메리카 강연을 마련한 만큼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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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선경도서관, 초대전‘민화, 공감’ 개최
수원시 선경도서관, 초대전‘민화, 공감’ 개최
[충청뉴스큐] 수원시 선경도서관이 오는 28일까지 하정숙 민화 작가 초대전 ‘민화, 공감’을 개최한다.
‘장막 책가도’, ‘가응도’, ‘달빛 정원’, ‘모란과 금조’, ‘모란꽃 필 때’ 등 민화 작품 29점을 선경도서관 1층 중앙홀에 전시한다.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다.
하정숙 작가는 ㈔한국민화협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국민화협회지도자과정, 가회박물관 민화아카데미를 수료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민화의 아름다움과 전통미를 감상할 수 있는 전시”며 “도서관에서 책도 읽고 전시회도 감상하면서 더위를 잠시 잊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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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제1회 기후위기행동 영상·웹툰 공모전 개최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제1회 기후위기행동 영상·웹툰 공모전 개최
[충청뉴스큐]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이 ‘제1회 기후위기행동 영상·웹툰 공모전’을 열고 다음 달 30일까지 공모작을 접수한다.
이번 공모전은 9월 25일 ‘기후행동의 날’을 맞아 국민들의 기후변화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기획됐다.
기후 위기에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공모 분야는 영상과 웹툰 2개 부문으로 영상 부문은 광고 브이로그, 애니메이션 등 형식 제한 없이 2~5분 분량이면 되고 웹툰 부문은 JPEG, JPG, PNG 파일 형식이면 된다.
참여 방법은 신청서와 함께 완성된 작품을 경기도기후변화교육센터 홈페이지에서 9월 30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수상작은 10월 중 전문가 심사를 거쳐 총 8건을 선정해 시상할 예정이다.
대상에는 상금 150만원이 수여된다.
선정된 우수작들은 오는 10월 19일 개최되는 ‘2022년 경기도 환경교육한마당’에 전시되고 향후 경기도기후변화교육센터 관련 행사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매체에 공개해 국민 인식 개선 활동에 활용된다.
김현권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많은 사람이 기후 위기에 대해 심각성을 느끼고 실천에 동참할 수 있는 공감대가 형성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