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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해양수산자원연구소, 토속 어종 쏘가리 치어 6천 마리 강, 하천 방류
경기도 해양수산자원연구소, 토속 어종 쏘가리 치어 6천 마리 강, 하천 방류
[충청뉴스큐]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가 토종 어종 보존을 위해 자체 생산한 쏘가리 어린 물고기 6,000마리를 21일과 22일 파주 문산천, 연천 한탄강 등 도내 강, 하천 4곳에 방류한다.
7월 4일 1차 4,000마리 방류에 이은 두 번째 방류다.
이번에 방류하는 쏘가리 치어는 5월에 건강한 어미를 선별한 후 수정란을 받아 연구소가 양식한 개체들로 전염병 검사에 합격한 우량종자다.
방류 지역은 고양 한강, 파주 문산천, 연천 한탄강, 포천 영평천다.
1차 방류 지역에 이어 모두 쏘가리가 살고 있거나 살았던 곳임에도 환경 변화 등으로 개체 수량이 적어진 곳들이다.
김봉현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장은 “수산자원 조성 사업을 계속 추진해 도 내수면 생태계 보전과 어업인 소득 증대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쏘가리는 맛잉어, 궐어, 금란어라고도 하며 살맛이 돼지고기처럼 좋다고 해서 수돈이라고도 불린다.
한강 등 우리나라 황해와 남부 연해에 흐르는 여러 하천의 중·상류에 주로 서식한다.
몸길이는 20cm 이상으로 회, 매운탕, 조림, 곰국, 구이 등 요리 방법이 많은 저지방 고단백 식품이다.
2022-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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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연구원, ‘메타버스 우리의 일상을 바꾸다’ 발간
경기연구원, ‘메타버스 우리의 일상을 바꾸다’ 발간
[충청뉴스큐] #. 올해 연초 졸업한 A씨는 코로나19로 졸업식이 열리지 못할까 걱정했지만 메타버스 졸업식이 온라인 공간에서 열렸다.
가상세계였지만 교수님과 사진을 찍을 수 있고 동기들을 찾아 대화를 나누니 실제로 졸업식 행사에 있는 느낌이었다.
#. 이른 아침 침대에서 일어난 B씨는 노트북을 열고 출근을 한다.
노트북 화면을 보며 회사가 마련한 메타버스 사무실에서 자리를 찾아 앉는다.
업무 협업툴을 이용해 가상공간에서 동료들과 서류를 주고받고 제품 디자인을 조정하고 팀장에게 화상으로 보고하니 업무 몰입도가 실제 출근과 다를 바 없어 업무효율이 올라가는 느낌이다.
경기도민 절반이 확장 가상세계인 ‘메타버스’를 인지하고 있으며 메타버스를 통해 발전 가능성 높은 서비스로는 오락·친목과 광고·마케팅·홍보를 주로 지목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경기연구원은 지난 5월 도민 2천141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를 담은 ‘메타버스 우리의 일상을 바꾸다’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1일 밝혔다.
우선 조사 대상의 50%인 도민 1천87명이 메타버스를 들어 봤다고 답했다.
메타버스란 가상현실과 증강현실보다 더욱 진화한 개념으로 단순히 아바타를 활용한 게임·오락을 넘어 실제 현실과 유사한 활동을 하는 실감형 가상세계를 말한다.
연구원은 메타버스를 인지한 도민 1천87명 중 700명을 대상으로 추가 질문을 했는데, 700명의 40.3%가 메타버스 관련 서비스를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메타버스 경험자가 주로 이용한 서비스는 오락·친목 광고·마케팅·홍보 행사 문화·예술 등으로 나타났다.
이용 이유를 보면 물리적·육체적·환경적 제약을 극복할 수 있어서 재미있어서 아바타를 통해 자신을 표현할 수 있어서 등의 순이었으며 이용 기기는 스마트폰 컴퓨터 스마트워치 등의 순이었다.
다시 메타버스를 인지한 700명에게 향후 메타버스를 적용할 경우 발전 가능성이 높은 서비스를 묻자 오락·친목, 광고·마케팅·홍보, 교육, 문화·예술 분야를 주로 답했다.
정부나 공공기관에서 추진하면 효과적일 메타버스 서비스로는 행정처리, 정보 공유, 문화·예술·공연 등이 꼽혔다.
이 같은 의견에 대해 연구원은 메타버스 활성화 방안으로 산업 생태계 및 혁신 주체들을 플랫폼 관점에서 분석하고 각각에 대한 차별화된 정책 지원 콘텐츠 제작자들의 기술적·환경적 제약을 극복할 수 있는 제작센터와 같은 시설 지원 메타버스 공간 내에서 상호 안심하고 거래할 수 있는 경제질서에 대한 대책 수립 등을 제시했다.
성영조 경기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향후 새로운 미래 먹거리로 등장할 메타버스 산업을 두고 콘텐츠 제작 및 유통, 인프라 구축, 플랫폼의 독점 등에 대해 적절한 대응 및 지원전략이 필요하다”며 “경기도와 공공 부분에서는 메타버스를 활용해 대중에게 제공할 다양한 서비스를 발굴하고 이를 적절히 활용한다면, 공공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고 말했다.
2022-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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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역에는 도민의 쉼터 ‘경기버스라운지’가 있다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사당역 ‘경기버스라운지’가 최근 이용객이 증가하며 도민들의 쉼터로 자리를 잡고 있다.
21일 경기도에 따르면, ‘경기버스라운지’는 도가 버스를 대기하는 도민들의 불편을 조금이나마 해소하고자 지난 2020년 10월 사당역 4번 출구 7770번 버스 정류소 뒤편 금강빌딩 3·4층에 문을 연 시설이다.
사당역은 7770번 등 32개 노선의 경기 버스가 운행 중이며 이용객이 하루 평균 약 2.6만명에 달하는 출·퇴근 주요 환승 거점이다.
이곳은 그간 대기 승객이나 보행자 등으로 혼잡함에도 의자나 화장실, 비가림막 등이 없어 버스를 오래 기다리기에 불편했다는 점이 있었다.
이에 도는 도민들이 더위나 추위 강우·강설, 미세먼지 등의 걱정 없이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경기버스라운지를 개소하게 된 것이다.
라운지에는 버스도착 현황과 날씨, 미세먼지 등을 확인할 수 있는 ‘버스도착정보 모니터’는 물론, 좌석, 냉·난방 및 공기청정기, 수유실, 와이파이, 휴대폰 충전기, 정수기, 신발 건조기 등 각종 편의시설을 갖췄다.
특히 개소 첫해인 2020년에는 월평균 이용객이 860명으로 다소 적었으나, 2021년에는 월평균 1,594명, 2022년에는 월평균 2,119명으로 경기버스라운지를 이용하는 인원이 지속해서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는 라운지 이용객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 시행과 더불어, 홍보 활동을 꾸준히 추진한 것이 주효했던 것으로 도는 분석하고 있다.
실제로 라운지에서는 동절기·폭염 등 방문수요 증가 시 운영시간을 1시간 연장하는 조치를 취하고 우천 시 이용객들에게 우산 대여 서비스를 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왔다.
도 관계자는 “경기버스라운지의 장점이 널리 알려지며 이용객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도민의 쉼터로서 더 많은 이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각종 홍보 및 서비스 개선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2-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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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DMZ`, 과천시에서 두 번째 여정
`찾아가는 DMZ`, 과천시에서 두 번째 여정
[충청뉴스큐] 경기도와 경기문화재단은 오는 23일 오후 2시 과천시민회관 소극장에서 "찾아가는 DMZ-과천"을 개최한다.
지난 9일 연천 DMZ 피스브릭하우스에서 도민들의 호응 속에 진행된 첫 공연에 이어 두 번째다.
이번 "찾아가는 DMZ-과천"에서는 먼저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가 선정한 배꽃나래 감독의 ‘누구는 알고 누구는 모르는’을 상영한다.
이 작품은 여든이 넘어 한글 배우기에 나선 시골 할머니들의 이야기를 담아 제작한 다큐멘터리 영화다.
또한 전쟁과 분단, 평화에 관한 이야기를 한국과 미국의 스토리텔러와 재즈밴드의 협업 공연으로 구성한 DMZ 그림책 콘서트 ‘미어캣의 모자’와 ‘왕이 되고 싶었던 호랑이’도 시민들을 만날 예정이다.
현재 "찾아가는 DMZ-과천" 개막을 앞두고 많은 시민의 사전 문의와 관람 신청이 이어지고 있다.
관람 신청은 경기문화재단 홈페이지을 통해 선착순으로 받고 있으며 관람은 무료이다.
렛츠 디엠지 사무국 관계자는 “덥고 습한 날씨에도 지난 연천 첫 공연을 찾아 호응해주신 도민분들의 관심에 힘입어, 이번 "찾아가는 DMZ-과천"에서도 보다 완성도 높은 공연을 준비 중”이라며 “많은 관람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DMZ"는 2022 렛츠 디엠지 ‘DMZ 평화예술제’의 일환으로 공연단이 도내 각 지역으로 직접 찾아가 비무장지대의 가치와 한반도 평화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는 사업이다.
오는 10월까지 약 4개월간 안산, 구리, 이천, 평택, 동두천, 수원, 양주, 파주, 성남, 의정부 등 도내 시군 곳곳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지역별 프로그램 일정과 장소 등 자세한 사항은 렛츠 디엠지 공식 홈페이지 및 경기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2022-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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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다함께돌봄센터 13호점, 연무동도시재생어울림센터에 들어선다
수원시 다함께돌봄센터 13호점, 연무동도시재생어울림센터에 들어선다
[충청뉴스큐] 수원시 다함께돌봄센터 13호점이 9월 중 연무동도시재생어울림센터 내에 문을 연다.
수원시는 20일 수원시청 보육아동과 사무실에서 연무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과 다함께돌봄센터 13호점 위·수탁 계약을 체결했다.
위·수탁 기간은 9월 1일부터 2027년 8월까지 5년이다.
수원시 다함께돌봄센터 13호점은 연무동도시재생어울림센터 3·4층에 조성된다.
면적은 120㎡, 정원은 22명이다.
수원시는 지난 3~4월 수탁기관을 공모했고 5월 ‘수탁자 선정 심의위원회’를 개최해 응모 법인·단체의 시설 운영·사업수행 능력 등을 심사한 후 수탁기관을 선정했다.
수원시 다함께돌봄센터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 아동에게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이다.
부모의 소득 수준에 상관없이 모든 초등학생이 이용할 수 있다.
이용 아동에게 급·간식을 제공하고 놀이·학습지도·특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019년 8월 1호점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11호점을 열었고 올해 8월 12호점을 개소할 예정이다.
2022-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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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난독 의심 초등학생 추가 지원
경기도교육청, 난독 의심 초등학생 추가 지원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은 난독이 의심되는 초등학교 1학년 학생을 추가로 선정해 8월부터 학습지원을 한다고 21일 밝혔다.
난독은 지능, 시력, 청력 등이 모두 정상인데 글을 읽을 때 철자 등을 구분하기 어려워 읽기에 어려움을 겪는 증상을 말한다.
도교육청은 지난 4월 난독이 의심되는 초등학생 460여명을 1차로 선정해 전문기관을 통해 지원하고 있으며 2차로 초등학교 1학년 학생 가운데 대상자를 추가로 선정해 비용을 전액 부담한다.
도교육청 송호현 학교교육과정과장은 “난독은 조기에 진단하고 체계적인 맞춤형 지도를 하면 충분히 극복할 수 있기에 학교와 학부모 관심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난독 의심 학생을 적극 발굴하고 도와 행복한 학교생활을 하도록 계속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교육청은 지난 3월 전문기관 77개를 선정했으며 난독 지원 대상 학생에게 77개 전문기관을 안내하고 원하는 기관에서 진행하는 진단검사와 20차시 학습바우처를 제공했다.
2022-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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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저소득층의 경제적 자립 역량 키운다
수원시, 저소득층의 경제적 자립 역량 키운다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지난 20일 시청 대강당에서 ‘2022년 자산형성지원사업 가입자 자립 역량 교육’을 열었다.
자산형성지원사업 대상자들의 자립 의지·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교육에는 ‘희망키움통장Ⅱ’, ‘내일키움통장’ 가입자 150여명이 참여했다.
태용기 국민연금공단 노후준비서비스팀 차장, 서민선 수원지역자활센터 자산형성지원사업팀 팀장은 자산형성지원사업 안내 평생급여 프로젝트 올바른 자산 관리 방법 등을 주제로 교육했다.
‘자산형성지원사업’은 근로 소득이 있는 저소득층이 매월 일정 금액을 저축하면, 정부가 지원금을 지급해 자산 형성을 도와주는 제도다.
‘희망키움통장Ⅱ’은 일하는 기초생활수급자 가구와 비수급 근로 빈곤층의 자활을 돕기 위한 것으로 가입자가 매달 일정한 금액을 저축하면 정부가 근로소득장려금을 지원한다.
본인 저축액과 정부 지원금을 더한 금액을 비롯해 이자까지 받을 수 있다.
‘내일키움통장’은 자활사업 참여자가 자립을 위한 목돈을 마련하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가입자가 매달 일정한 금액을 저축하면 매월 정부 지원금을 적립해준다.
수원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자산형성지원사업 대상자들이 경제적으로 자립하는 데 도움이 되는 교육을 운영하겠다”며 “자립 의지를 강화하고 탈빈곤을 촉진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도 계속해서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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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민, 공공청사 시민공유 서비스 “만족”
수원시민, 공공청사 시민공유 서비스 “만족”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시민들에게 공공시설을 개방하는 ‘공공청사 시민공유 서비스’의 시민 만족도가 82%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원시가 지난 3~6월 수원시 홈페이지와 시·구·동 민원실에서 ‘공공청사 시민공유 만족도 설문조사’를 진행해 결과를 분석한 결과, 응답자 737명 중 82%가 “공공청사 시민공유 서비스를 이용할 때 전반적으로 만족한다”고 답했다.
‘매우 만족’ 47%, ‘만족’ 35%였다.
공공청사 직원의 설명·안내에 대한 만족도는 83%였다.
이용 시설은 동 행정복지센터 38%, 직속기관사업소 27%, 협업 기관 14%, 구청 12%, 시청 9% 순이었다.
응답자의 56%가 ‘공공청사 시민공유 서비스’를 알고 있었고 이 중 39%가 서비스를 이용한 적이 있었다.
시민들이 서비스 정보를 알게 된 경로는 ‘수원시 홈페이지’가 가장 많았다.
응답자의 33%가 공동체 활동을 목적으로 서비스를 신청했고 회의실을 주로 이용했다.
건의 사항으로는 공공청사 시민공유 홍보 방역·소독 철저 관리 주차장 부족 시설 내 장비 상세한 안내 등이 있었다.
공공청사 시민공유 서비스는 수원시 홈페이지 ‘정보공개개방→공공시설물 예약하기’ 게시판이나 수원시 통합예약시스템·경기공유서비스에서 신청할 수 있다.
전화·방문 예약도 가능하다.
수원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건의 사항을 검토해 정책에 반영할 것”이라며 “공공청사 시민공유 서비스를 더 많은 시민이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2022-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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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9~31일 ‘제32회 전국 무궁화 수원축제’ 열린다
7월 29~31일 ‘제32회 전국 무궁화 수원축제’ 열린다
[충청뉴스큐] ‘제32회 전국 무궁화 수원축제’가 7월 29일부터 31일까지 수원청소년문화공원에서 ‘긴 기다림, 다시, 우리 꽃’을 주제로 열린다.
수원시가 주관하고 산림청이 주최하는 ‘제32회 전국 무궁화 수원축제’는 29일 오후 6시 식전 공연으로 시작된다.
수원 화성행궁 공방거리 취타대가 ‘왕의 행렬’을 하며 시민들에게 묘목을 나눠주고 수원시립공연단·수원시립합창단·경기소년소녀합창단이 공연을 한다.
오후 7시에 열리는 개막식에서는 ‘무궁화 가꾸기 콘테스트’ 시상식이 열린다.
축제 기간에 수원청소년문화센터 야외광장에서 무궁화 분화·분재 500여 점과 청소년문화공원 내에 식재한 무궁화 4700주를 관람할 수 있다.
우리꽃교육원 박형순 이사의 무궁화 품종 사진, 2012~2019년 무궁화 축제 현장 사진도 감상할 수 있다.
29~30일 저녁에는 메인무대에서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영화 ‘극한직업’, ‘주토피아’를 상영한다.
29~30일 오후 6시에는 수원시립공연단의 뮤지컬 하이라이트와 무예단 공연이 있다.
축제 기간 내내 행사장 곳곳에서 해금 연주, 마술쇼, 버스킹 밴드, 재즈 밴드 등 소규모 공연도 펼쳐질 예정이다.
축제 기간에 한시적으로 공원 내 지정 구역에 그늘막 설치가 허용된다.
곳곳에서 피크닉과 버스킹공연을 즐길 수 있다.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행사도 다양하게 준비했다.
수원청소년문화공원 무대 옆 부스에서 수원 무궁화 5품종 묘목 1000개를 시민들에게 나눠준다.
7월 30~31일 오후 4시 30분에는 무궁화 관련 퀴즈 등을 풀어보는 ‘무궁화 골든벨 이벤트-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가 열린다.
우승자에게는 한지 무궁화 액자를 수여하고 참가자들에게는 기념품을 증정한다.
무궁화 팔찌·열쇠고리·비누 만들기, 무궁화 제대로 알기 교육 등을 하는 체험 부스도 20여 개 운영한다.
무궁화 전문가를 초청해 수원브랜드, 무궁화 명품도시의 육성 방안을 논의하는 ‘제9회 나라꽃 무궁화 심포지엄’은 30일 오전 10시, 청소년문화센터 은하수홀에서 열린다.
수원 무궁화원은 7월 27일부터 31일까지 개방하고 수원시청 본관 화단 주변에는 축제에서 선보인 무궁화 분화를 8월 한 달간 전시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낸 시민들을 위로하고 완전한 일상 회복을 기대하면서 축제 주제를 ‘긴 기다림, 다시, 우리 꽃’으로 정했다”며 “푸드트럭과 어린이 물놀이장 등도 있어 가족이 함께 축제를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
2022-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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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립아이파크미술관에서 수원이와 놀아요
수원시립아이파크미술관에서 수원이와 놀아요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수원시 대표 캐릭터 ‘수원이’를 활용한 다양한 굿즈를 수원시립아이파크미술관 1층에서 12월 31일까지 상시 전시한다.
우산, 앞치마, 머그컵, 시계, 에코백 등 ‘수원이’를 소재로 한 캐릭터 상품 20여 종을 전시한다.
전시 기간 중 ‘미술관에 가서 수원이와 놀자’ 행사도 연다.
7월 23일부터 12월까지 매달 셋째 주 토요일 오전 11시 미술관 1층 전시장에서 수원이 캐릭터 탈인형과 함께하는 회전 룰렛 게임 풍선 아트쇼 수원이 캐릭터와 사진 찍기 등을 진행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는 수원시 대표 캐릭터 ‘수원이’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했다”며 “미술관을 찾는 시민들이 다채로운 수원이 굿즈를 만나보고 이벤트도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