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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 오피스 보급화 사업’ 경기도 디지털 대전환 정책제안 도민 공모전 대상
경기도청
[충청뉴스큐] 중소기업에 메타버스 오피스 가상공간을 보급하는 아이디어가 경기도 디지털 대전환 정책 제안 도민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경기도는 ‘디지털 대전환’ 시대를 맞아 경기도의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기 위해 실시한 도민 아이디어 공모에서 ‘중소 일자리 질적 향상을 위한 지자체 주도형 메타버스 오피스 보급화 사업’ 등 총 6건의 우수 제안을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공모에는 총 60건의 제안이 접수됐으며 실현 가능성과 창의성, 파급성, 노력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1차 실무부서 심사와 2차 내외부 전문가의 평가를 통해 6건을 선정했다.
수상자에는 대상 100만원, 장려 각 20만원 등 총 200만원의 상금을 지급한다.
대상 수상작인 ‘메타버스 오피스 보급화 사업’은 지자체 주도로 보급형 메타버스 오피스 플랫폼을 개발해 중소기업의 가상 사무공간으로 임대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를 통해 재택근무 활성화와 다양한 인력 확보는 물론 타 산업·기업 간 협업이 중요한 중소기업에 네트워크 플랫폼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제시했다.
이외에도 전통 굿즈 메타버스 활용 국/사립 도서관 도서 검색 청구기호 디지털화 아이와 부모가 함께하는 경기도형 메타버스 체험교실 온라인 경기도 메타버스 활용 지역홍보 대안 빅데이터를 활용한 공유 전동킥보드 이용 환경 개선 방안 등이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번 공모에 선정된 제안은 검토를 거쳐 경기도 디지털 대전환 전략과제에 포함해 이행계획을 수립한 뒤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규식 경기도 미래성장정책관은 “도민과 기업을 위한 국민 체감형 정책에 방점을 두고 정책을 개발 중”이라며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해 실사구시 관점에서 실행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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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앤에이 투자설명부터 기업 매칭까지 경기도가 도와드립니다
경기도청
[충청뉴스큐] 경기도는 엠앤에이에 관심 있는 도내 스타트업 10개사를 대상으로 ‘2022 하반기 스타트업 엠앤에이 투자설명회 컨설팅 및 매칭데이’ 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스타트업의 투자설명회 역량 강화를 위한 컨설팅을 지원하고 매도·매수기업의 엠앤에이 매칭을 성사시키는 데 목적을 뒀다.
사업은 투자설명회 컨설팅, 매도·매수 희망 기업 간 매칭데이 2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첫째, ‘투자설명회 컨설팅’은 엠앤에이, 전략적 투자, 합작법인 설립 등의 성사 경험을 보유한 전문 컨설턴트와의 1:1 컨설팅을 바탕으로 추진 전략 수립, IR 및 IM 자료 제작 등을 지원하는 것이 골자다.
둘째, ‘매칭데이’는 엠앤에이에 관심 있는 스타트업과 스타트업 간, 스타트업과 매수기업 간 만날 수 있는 장을 마련하는 프로그램이다.
사업 대상은 도내 7년 이내 우수기술 보유한 스타트업으로 참여 희망기업은 오는 8월 12일까지 경기스타트업플랫폼을 통해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특히 참여기업은 ‘경기 공정 엠앤에이 지원센터’와 중계·자문기관을 통해 엠앤에이 추진 과정에서 필요한 관련 법률, 회계, 세무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 상담과 컨설팅도 지원받을 수 있다.
김평원 창업지원과장은 “코로나19, 러시아-우크라아나 전쟁, 인플레이션 등 세계경제의 불확실성이 기업 경영에 악영향을 끼치고 있다”며 “스타트업의 출구전략으로 엠앤에이가 떠오르는 만큼,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스타트업들이 이 사업을 통해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2-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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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소방재난본부, 올 상반기 화재 현장서 법률위반 218건 적발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올 상반기 화재 현장서 법률위반 218건 적발
[충청뉴스큐] #지난 4월 6일 밤 9시 9분경 화성에 있는 한 컨테이너에서 불이 났다.
화재진압 이후 현장에서는 무허가 위험물인 페인트 1천여ℓ가 모습을 드러냈다.
화성소방서는 허가받지 않은 무허가 위험물을 저장한 컨테이너 대표자를 위험물안전관리법 위반 혐의를 적용, 입건해 검찰에 송치했다.
#지난 5월 3일 오전 9시 40분경 부천의 한 상가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서 추산 4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꺼졌다.
부천소방서는 건물 계단 지하 1층 비상구가 폐쇄된데다 일부 구조가 변경된 점을 적발, 해당 상가 소유주를 관련법에 따라 입건하는 한편 지자체에 해당 내용을 통보했다.
경기도가 이미 화재가 발생한 화재 현장을 대상으로 위법행위 여부를 조사한 결과 아직도 상당수 위법행위가 적발돼 이에 대한 경각심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경기도 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올 상반기 화재 현장 법률위반 단속 건수는 218건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상반기 251건과 비교하면 13.1% 감소했지만, 여전히 200여 건을 웃도는 수치다.
경기도 소방재난본부는 올 상반기 적발된 218건 가운데 입건 7건을 비롯해 과태료 처분 16건, 시·군 등 관련 기관 통보 195건 등을 조치했다.
법령별 단속현황을 보면 폐기물관리법 위반이 71건으로 가장 많고 건축법령 위반 61건,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42건 등의 순으로 적발됐다.
폐기물관리법 위반은 쓰레기소각이, 건축법령 위반은 무허가 건축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은 용접 부주의 등이 위반 사항 다수를 차지했다.
한편 같은 기간 경기지역에서 발생한 화재 건수는 3,309건으로 지난해 상반기보다 8.1% 증가했다.
조창래 경기도 소방재난본부 재난대응과장은 “화재 발생이 증가했는데도 법률위반 단속 건수가 감소한 것은 긍정적인 현상으로 지속적인 위험물 단속이 일부 효과를 거둔 것이라고 볼 수 있다”며 “하지만 상반기에만 200건이 넘는 법률위반 단속 건수를 기록한 것은 아직도 안전의식이 부족한 수준으로 경각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2-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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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평화광장 북카페, 7월 작가와의 만남 ‘행복하기 위해 그림을 본다’ 개최
경기도청
[충청뉴스큐] 코로나19 이후 장기간의 사회적 거리두기 등에 따라 우울감과 무력감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치유가 필요한 시절, 경기평화광장 북카페가 마련한 미술치료 강연 프로그램을 통해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보는 것은 어떨까? 경기도는 ‘경기평화광장 북카페 7월 문화의 날 프로그램’으로 오는 17일 오전 10시부터 ‘김소울 작가의 미술과 심리 – 행복하기 위해 그림을 본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문화의 날 프로그램에서는 ‘마음챙김 미술관’, ‘오늘도 행복하기 위해 그림을 본다’ 등의 작품을 집필한 미술치료 전문가 김소울 작가를 초청해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김소울 작가는 미술과 심리를 융합한 ‘미술치료’를 소개하며 그림을 통해 스스로 내면의 감정을 이해하고 치유하는 방법 등에 대해 이야기해보는 시간을 가질 전망이다.
‘문화의 날 프로그램’은 도민들의 활발한 독서·문화 활동을 돕고자 경기도청 북부청사 경기평화광장 북카페에서 추진 중인 사업으로 현재 코로나19 방역상황에 따라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번 7월 프로그램은 화상 플랫폼 줌 채널을 활용해 참여자들과 실시간 온라인으로 소통하는 참여형 강연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도는 경기평화광장 북카페 대표 이메일을 통해 참여 신청을 받고 있으며 경기도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2022-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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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여성가족재단, 8월 8일까지 디지털성범죄 예방 콘텐츠 공모전 개최
경기도여성가족재단, 8월 8일까지 디지털성범죄 예방 콘텐츠 공모전 개최
[충청뉴스큐] 경기도여성가족재단 경기도디지털성범죄피해자원스톱지원센터가 디지털 성범죄를 예방하고 건전한 디지털 문화를 확산할 콘텐츠 발굴을 위해 8월 8일까지 ‘2022년 디지털 성범죄 예방 콘텐츠 공모전, 우리가 함께하면’을 개최한다.
공모주제는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 일상 회복을 응원하는 메시지와 디지털 성범죄를 근절시킬 연대의 방안 및 확산의 목소리로 동영상 및 이미지 분야 중 선택해서 응모하면 된다.
디지털 성범죄 예방 및 근절에 관심 있는 누구나 8월 8일까지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이번 공모전 상금은 동영상 분야 대상 250만원, 이미지 분야 대상 100만원 등 총 1천만원이다.
동영상 14점, 이미지 14점 등 최종 수상작 28점은 디지털 성범죄 예방과 근절을 위한 경기도디지털성범죄피해자원스톱지원센터 교육 및 홍보자료로 활용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재단 누리집 및 사회관계망서비스를 참조하면 된다.
백미연 경기도디지털성범죄피해자원스톱지원센터장은 “디지털 성범죄는 ‘놀이’가 아닌 ‘범죄’라는 인식 확산을 목적으로 공모전을 기획했다”며 “2022년 디지털 성범죄 예방 콘텐츠 공모전에 많은 도민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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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여름철 폭염 대비 소방활동 대응태세 강화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는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인명 및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고자 ‘경기도 북부 폭염 대비 소방활동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기상청이 지난달 23일 발표한 전망에 따르면, 올해 7월부터 9월까지의 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확률은 50%로 예상되는 등 올해 여름은 더욱 무더울 것으로 전망되는 상황이다.
이에 북부소방재난본부는 폭염특보 발령 또는 고온 현상으로 피해 발생 우려 시 ‘폭염 119안전대책본부’를 가동, 경기북부 지역 폭염 관련 소방활동 대비 태세를 확립해 신속 대응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체적으로 대책본부를 중심으로 각종 재난정보를 수집·분석하고 폭염지역을 대상으로 구조·구급활동 지원에 나선다.
또한, 축산농가와 에너지 취약지역에 선제적으로 급수 지원 활동을 벌일 예정이다.
더불어, 경기북부 모든 구급차량에 얼음조끼, 전해질용액, 물 스프레이 등의 물품을 구급차에 상시 비치해 온열질환자 발생 시 즉각적인 응급처치와 병원이송 등의 활동을 펼치고 구급상황관리센터를 통해 온열질환 신고 시 초기 응급처치 안내 등 의료 지도 상담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끝으로 지속되는 폭염으로 인한 벌집제거 등 생활안전출동 수요 증가에 적극 대비하고 119시민수상구조대 운영 강화, 대규모 정전 대비 등 긴급대응태세 구축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고덕근 북부소방재난본부장은 “이번 종합대책 추진으로 여름철 폭염과 관련한 사고 예방과 대응에 온 힘을 다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도민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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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농기원, 초등학생 대상 ‘DIY 온라인 농업 체험 프로그램’ 운영
경기도 농기원, 초등학생 대상 ‘DIY 온라인 농업 체험 프로그램’ 운영
[충청뉴스큐] 경기도농업기술원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학교 교과와 연계한 ‘DIY 온라인 농업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7월 18일부터 9월 16일까지 수원시교육지원청이 선정한 도내 초등학교 10곳 60학급 1,5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수업과 관련된 농업체험 재료를 지급하면 아이들이 농장에서 직접 제작한 동영상 파일을 보며 교실에서 직접 체험에 참여하는 방식이다.
학생들은 토피어리 인형 만들기 아기 다육 키우기 전통 고추장 만들기 호접란 수경 재배 등 비대면 체험 가능 15개 농장의 15개 프로그램 중 한 가지를 체험하고 학습하게 된다.
이영수 경기도농업기술원 농촌자원과장은 “이번 체험이 학생들에게는 실내 농업 활동을 통한 힐링의 계기가, 농장주에게는 새로운 소득 창출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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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충식·김성남 도의원, 경기도의회 포천상담소 개소 알림
윤충식·김성남 도의원, 경기도의회 포천상담소 개소 알림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윤충식 의원, 김성남 의원은 제11대 경기도의회 포천상담소 개소를 알렸다.
경기도의회 포천상담소는 지역주민·도의원·공무원이 함께하는 지역현안 및 정책회의 개최 등 지역발전 논의 장으로 지역현안을 상담해 도민 소통 창구의 역할과 입법·정책 정보와 예산교통·안전·교육 등 의정활동 자료수집과 검토 등을 위한 도의원의 의정업무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본소는 포천시 중앙로 73 성주빌딩 3층에 위치해 있으며 평일 오전10~오후6시 운영된다.
윤충식 의원은 “새로운 포천, 그리고 새로운 경기도를 만들어 포천시민과 경기도민의 행복한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또한, 늘 시민과 함께하며 변하지 않는 한결같은 마음으로 기쁨과 슬픔을 나눌 수 있는 따뜻한 도의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김성남 의원은 “경기도민과 포천시민께 더 낮고 겸손하게 다가가고자 하며 실용적인 정책 발굴과 관련 예산확보 등 발로 뛰며 제대로 일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도의원이 되겠다”며 의정활동의 의지를 밝혔다.
2022-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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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공관 명칭 공모 참여 부탁드린다”
김동연 “경기도지사 공관 명칭 공모 참여 부탁드린다”
[충청뉴스큐]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경기도지사 공관 명칭 공모와 관련해 “‘도민과 소통을 최우선으로 한다’는 취지와 근대 문화유산으로 보존될 건축물의 의미가 잘 담긴 명칭이 정해지면 좋겠다”며 공모 참여를 도민에게 당부했다.
김 지사는 1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전 도민을 대상으로 오는 18일까지 경기도지사 공관 명칭 공모를 진행하고 있다”며 “당선인 신분이던 지난달 20일 밝힌 것처럼 수원시 화서동에 위치한 경기도지사 공관을 다양한 소통을 위한 만남의 공간으로 사용하려 한다”고 말했다.
이어 김 지사는 “점심 식사와 함께하는 편하고 자유로운 토론, 도정 자문을 얻기 위한 각계각층과의 만찬 소통회, 투자 유치를 위한 간담회 등 각종 소통행사에 지속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라며 “도지사인 저뿐 아니라 도청 실·국도 도민 소통·만남의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내부 개방하겠다”고 운영계획을 밝혔다.
명칭 공모는 경기도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7월 18일까지 민선 8기 경기도지사 공관의 ‘이름’과 ‘그 의미’를 작성해 ‘경기도의 소리’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경기도는 별도 심사위원회 심사를 통해 7월 22일 당선작을 발표할 예정이며 선정된 1명에게는 30만원 상당의 경기지역화폐 또는 상품권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밖에 가작 7명에게는 10만원 상당의 경기지역화폐 또는 상품권을 지급할 예정이다.
한편 경기도지사 공관은 연 면적 813.98㎡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의 단독주택이다.
1967년에 완공 후 역대 도지사의 거주·업무 공간으로 쓰였고 2017년 7월 근대 문화유산으로 등록됐다.
공관 활용 방침에 따라 김 지사는 앞으로도 도의 예산지원 없이 사비로 주거지를 유지할 예정이다.
2022-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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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의회, 안양 지역아동센터 도서기증 행사 방문
안양시의회, 안양 지역아동센터 도서기증 행사 방문
[충청뉴스큐] 안양시의회가 11일 평촌범계문고에서 열린 안양 지역아동센터 도서기증 행사에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동화, 단편소설 등 지역아동들을 위한 도서 약 1,700여권이 총 21곳의 지역아동센터에 전달됐다.
최병일 의장은 “전자책의 대중화로 인쇄매체의 수요가 점차 줄어들고 있는 추세로 인해 지역 서점이 매우 상황에 처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아이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도서를 기증해 주시는 따뜻한 마음에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안양 지역아동센터 도서기증 행사는 안양시 서점 연합회가 지역발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다 2017년 하반기부터 도서기증을 통해 지역아동센터 아동과 청소년들의 학습에 도움을 주고자 시작됐다.
2022-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