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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양성평등센터, ‘경기도 성평등 홍보물 길라잡이’ 발간
경기도양성평등센터, ‘경기도 성평등 홍보물 길라잡이’ 발간
[충청뉴스큐] 경기도와 경기도여성가족재단 경기도양성평등센터가 공공영역에서 제작하는 홍보물을 성인지 관점으로 점검하고 성평등한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경기도 성평등 홍보물 길라잡이’를 발간했다.
총 56페이지로 구성된 책자에는 알아두면 쓸모있는 성평등 홍보물 제작방법 경기도 홍보물에 자주 나타나는 성차별적 요소 경기도 성평등 홍보물 사전 점검항목 홍보물 속 성평등한 언어 사용법 2021년 경기도 성평등 홍보물 우수사례 등 홍보물 제작 시 유의해야 할 내용이 담겼다.
이번에 발간된 길라잡이는 2019년 ‘경기도 홍보물 성평등 가이드라인’을 기초로 2021년도 경기도와 산하기관이 운영 중인 온라인 사이트 모니터링을 통한 개선 필요사례와 우수사례를 반영했다.
또한 도민이 참여하는 공동연수를 통해 우수사례를 선정하고 경기도 홍보물에서 빈번하게 발견되는 성차별적 요소에 대한 개선 방법 및 전후 사례를 넣어 도민 체감도를 높였고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내용의 전문성을 향상했다.
김선희 경기도양성평등센터장은 “성인지적 관점에서 홍보물을 제작하는 것이 어떤 효과를 가져오는지 도민과 제작자의 입장에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제작했다”며 “공공 홍보물은 도민 생활과 밀접하게 맞닿아 있고 특히 온라인상에서 파급력이 매우 높아서 공무원과 제작자들이 책자를 통해 사전 점검해 홍보물이 성인지 관점에서 제작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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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상반기 소방안전패트롤 단속‥7건 입건 등 엄중 조치
경기도청
[충청뉴스큐]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는 ‘2022년도 상반기 경기북부 소방안전패트롤 단속’을 추진, 법령 위반사항 7건을 입건하는 등 엄중 조치했다고 14일 밝혔다.
북부소방재난본부는 경기북부 11개 소방서 소방안전패트롤팀 34명으로 구성된 단속반을 운영, 올해 1~6월 6개월간 북부지역 소재 근린생활시설 1,055곳, 복합건축물 982곳 등 총 3,757곳에 대해 집중 단속을 벌였다.
단속반은 소방시설 전원 차단 및 고장 방치 방화문 폐쇄·차단 및 장애물 적치 등 피난장애 유발 소화전 등 소방시설 주변 불법 주·정차 등 ‘소방안전 3대 불법행위’와 더불어, 무허가 위험물 취급 등을 면밀히 살폈다.
단속 결과 총 599곳에서 불량 사항을 적발, 경중에 따라 입건 7건, 과태료 부과 76건, 조치명령 506건, 기관통보 56건 등의 조치를 했다.
구체적으로 무허가 위험물 취급·사용 등 7건을 적발, 입건 처리해 검찰에 송치했고 피난·방화시설 불량 37건, 소방시설 차단 23건 등 중대 위반 76건에 대해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무관용 원칙으로 엄중 조치했다.
또한 소방시설 주변 불법 주정차 13건, 건축법령 위반행위 56건 등은 관할 시군에 통보해 절차에 따라 처리하도록 했다.
올해 소방안전패트롤 단속은 화재 양상과 지역 특성을 고려한 전략적 활동으로 효율성을 높였으며 소방 안전 사각지대를 발굴해 소방시설 정상화를 하는 등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차단하는 데 주력했다.
이를 위해 화재 발생이 잦은 신축공사장이나 고시원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고 경기북부의 지역적 특성에 맞춰 야영장 및 소규모 공장 밀집지역을 집중 살피는 등 ‘테마 단속’을 벌였다.
아울러 그간 코로나19로 원활하게 시행하지 못했던 노인요양시설, 병·의원, 산후조리원 등 피난 약자 다수 거주 시설에 대한 단속도 올해는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방침에 맞춰 더욱 세심하게 관리를 할 수 있었다.
고덕근 북부소방재난본부장은 “7월 중에는 휴가철을 대비해 숙박시설, 수련시설, 문화집회시설 등에 대한 집중단속을 펼치고 있다”며 “하반기에도 시의적절한 테마 단속으로 안전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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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야생동물 보호 체험교육 프로그램 운영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는 도 직영 ‘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에서 도내 청소년·어린이를 대상으로 야생동물 보호와 생명 사랑 정서 함양을 위한 ‘야생동물 생태보전 현장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야생동물 생태보전 현장교육’은 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의 기능을 확대·강화하고자 운영되는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교육과 체험활동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과 윤리적 책임감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올해는 ‘야생동물 생태보호 구조체험’과 ‘찾아가는 야생동물 보호 체험교육’을 두 가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먼저 ‘야생동물 생태보호 구조체험’은 센터 내 생태보전학습장 견학을 신청한 학급이나 가족 등을 대상으로 야생동물의 생태·서식지, 야생동물 구조·치료 등에 대해 관람·해설·체험 등을 통해 배워보게 하는 프로그램이다.
‘찾아가는 야생동물 보호 체험교육’은 야생동물 생태 전문 강사가 도내 학교를 직접 방문, 우리나라의 야생동물 생태, 야생동물의 중요성, 야생동물을 지키려는 방법 등에 대해 교육하는 프로그램이다.
교육 신청은 온라인 ‘경기도동물보호플랫폼’을 통해 가능하다.
참여 대상은 도내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의 각 학급으로 ‘야생동물 생태보호 구조체험’의 경우 가족 단위로도 신청할 수 있다.
박경애 경기도 동물보호과장은 “파괴된 자연생태계를 회복하고 보존하기 위해서는 생명 사랑을 바탕으로 한 윤리적 책임감과 실천이 필요하다”며 “이번 프로그램이 자연을 지켜갈 미래세대인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뜻깊은 교육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도는 현재 평택에 경기도 야생동물 구조관리센터 1곳, 연천에 경기북부 야생동물 구조관리센터 1곳 총 2곳의 센터를 직접 운영 중이다.
이곳에서는 야생동물의 구조와 치료, 재활훈련, 자연 복귀 등은 물론, 야생동물 전염병 조사·연구, 천연기념물·멸종위기종 등 보전을 위한 자료 수집·관리, 도민 대상 생태 체험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의 역할을 하고 있다.
20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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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집중호우 비 피해 지역 대부분 복구
수원시, 집중호우 비 피해 지역 대부분 복구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지난 6월 29~30일 집중 호우로 인해 발생한 피해를 대부분 복구하고 상습침수지역에 대한 재발 방지 대책을 수립했다.
수원시에는 인명 피해는 없었고 우수관 막힘·토사유출·석축붕괴·상가주택 침수 등 크고 작은 피해가 210건 발생했다.
7월 12일 현재 207건은 복구 조치가 완료됐고 3건은 조치 중이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취임식을 취소하고 7월 1일 주요 비 피해 지역을 점검한 바 있다.
또 6일에는 ‘주요 피해지역 조치 이행상황 보고회’를 주재하고 피해 복구 상황을 점검한 후 “비 피해가 큰 곳은 복구 계획을 수립하고 피해 주민들에게 구체적으로 안내하라”고 당부했다.
수원시는 다세대 주택 석축 붕괴·주택 침수·아파트단지 옹벽 붕괴 등이 발생한 주요 피해지역의 복구계획을 수립하고 복구를 지원하고 있다.
영화동 주택 침수지역은 침수 피해 재발을 방지하기 위한 단기·장기 대책을 수립했다.
단기적으로 영화동의 통수능 확보를 위해 수성로에 하수관로 증설 공사를 하고 장기적으로는 영화동 일원에 우수관로를 증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옹벽이 붕괴한 영통구 아파트단지 뒤편 경관 녹지는 배수로를 정비하고 석축이 붕괴한 연립주택은 복구를 지원할 예정이다.
상습 침수지역인 ‘화산지하차도’의 침수를 방지하기 위한 대책도 마련했다.
수원시는 화산지하차도 도로변에 배수펌프를 설치하고 배수로를 증설하는 등 지속해서 시설 개선을 추진했지만 시간당 40㎜ 이상 비가 오면 침수 피해가 발생하는 상황이다.
침수문제를 해결하려면 집수정 용량을 3배 이상 늘려야 하지만, 화산지하차도가 경부선 철도 하부에 있어 집수정 용량 증설은 어려운 상황이다.
수원시는 화산지하차도의 침수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서호생태수자원센터의 유입 분배조 등에 지하차도로 유입되는 우수를 강제 배수할 수 있는 배수관을 직접 연결하는 방안을 검토해 2023년까지 공사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이후 2026년 화산지하차도 연장 공사가 완료돼 집수정이 늘어나면 침수 문제는 완전히 해결될 것으로 보인다.
6월 29~30일 이틀 동안 수원지역 강수량은 330.2㎜에 달했다.
특히 6월 30일에는 285.0㎜가 쏟아졌는데, 2000년 7월 이후 22년 만에 1일 최대 강수량이었다.
이재준 시장은 “재해·재난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하게 예방 조치하고 재해가 발생하면 신속하게 조치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2022-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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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문화체육교육위원회, 2022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 청취
수원특례시의회 문화체육교육위원회, 2022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 청취
[충청뉴스큐] 수원특례시의회 문화체육교육위원회는 제369회 임시회 기간 중인 13일 상임위 회의실에서 문화예술과, 관광과 총 2개 과의 2022년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청취했다.
먼저 장미영 의원은 “법정문화도시로 작년 12월에 지정이 되었는데 사실 법정문화도시라고 타이틀만 갖는 것은 의미가 없다고 생각한다”며“그것을 체감할 수 있도록 홍보하고 정착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해 달라”고 말했다.
현경환 의원은 “문화도시추진사업을 진행할 때 똑같은 수원시민인데 혜택은 일부 시민들만이 누릴 수 밖에 없는 상황을 방지하기 위해 사업거점의 분포가 편향되지 않게끔 신경써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윤경선 의원은“코로나로 문화예술인들이 무대, 공간 대여 등이 어려운 상황에 처해있다”며 “수원시 내에 문화예술 공간이 많은데 적절히 활용되고 있지 못한 부분들을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 달라”고 당부했다.
배지환 의원은“시민이 참여를 하려면 지자체에서 무슨 일을 하고 있고 운영위원회가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알아야 의견을 낼 수 있기 때문에 정보공개 부분에 대해 신경써줄 것”을 주문했다.
김정렬 의원은 “문화도시 관련 사업 진행시 아마추어 문화예술인들을 간과할 수 없기 때문에 이 부분에 특화된 사업을 좀 더 보완해 달라”고 제안했다.
오세철 의원은 정조대왕 능행차와 관련해“코로나19로 인해 약 2년간 능행차를 중단했다가 추진하는데 시민들의 기대가 크다”며“안전한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말했다.
이찬용 의원은“수원 행궁 인근에 통닭거리, 순대골목들이 있는데 전통음식은 개발이 잘 되지 않고 있다”며“관광도 좋지만 먹거리가 함께 활성화 되어야 발전할 수 있기 때문에 개발 방법을 모색해 달라”고 제안했다.
박영태 의원은“수원화성문화축제는 현재 행궁동 주민들과 외부 일부 관광객만을 위한 축제로 보인다”며“전체 수원 시민들이 편하게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기를 바란다”고 제안했다.
또한, 조문경 위원장은 “문화도시를 구성할 때 전문가도 지역예술인도 동참을 할 수 있어야 한다”며“수원문화재단이 함께 고민하고 노력해서 동참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2-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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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경제와 친환경 장례문화, 모두 잡는 수원시연화장
사회적경제와 친환경 장례문화, 모두 잡는 수원시연화장
[충청뉴스큐] 수원도시공사 수원시연화장과 경기수원지역자활센터는 13일 제2추모의집 문화교육실에서 ‘장례식장 다회용기 사용 시범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 5월, 경기도 주관 2022년 장례식장 다회용기 사용 지원사업에 수원시연화장이 선정되면서 후속 이행을 위해 추진됐다.
이번 협약으로 수원시연화장은 장례식장 다회용기 공유서비스로 관내 사회적기업에 사업활로를 제공하고 경기수원지역자활센터는 다회용기 공급·수거·세척·재공급 지원을 통한 합리적 비용의 친환경 장례서비스를 지원하게 된다.
수원시연화장은 사회적협동조합인 경기수원지역자활센터와의 협업을 시작으로 민선8기 수원특례시 10대 시민특례 중 하나인 “수원형 사회적경제 특례” 실현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장례식장 빈소 내 1회용품 사용 절감을 통한 ESG 장례서비스 수준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 한다는 방침이다.
앞서 수원시연화장은 지난해 친환경 근조화환 사업과 관련, 적극행정 우수사례로 정부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상후 수원도시공사 사장은 “수원시연화장이 전국 최고의 추모공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혁신행정을 펼쳐 나갈 계획”이라며 “ESG를 실현하는 장례문화를 통해 수원특례시의 품격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2-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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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문형근의원, 이채명의원 “취약계층 돌봄 사업 활성화 관련 정담회”
경기도의회 문형근의원, 이채명의원 “취약계층 돌봄 사업 활성화 관련 정담회”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문형근 의원이 13일 경기도의회안양상담소에서 유쾌한공동체 안승영 대표로부터 유쾌한공동체 보금자리프로젝트의 건축위원으로 위촉받고 이채명의원과 취약계층 돌봄 사업 활성화 관련으로 정담회를 가졌다.
1998년부터 취약계층 돌봄 사업을 진행해 온 사단법인 유쾌한공동체 산하 “안양노숙인쉼터 희망사랑방, 유쾌한무료급식소, 유쾌한푸드뱅크, 지역사회돌봄”은 안양역세권지구 재개발정비사업 추진으로 문을 닫게 되자 시민들과 자원봉사자, 주민자치위원회 등 사회적 관심 속에 건축위원회를 구성하고 위촉했다.
이채명 의원은 “보금자리프로젝트건립위원으로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안양지역 사회복지의 사단법인 유쾌한공동체 보금자리 프로젝트사업을 통해 맞춤형 지원정책이 마련이 될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문형근 의원은 “보금자리 프로젝트 건축위원으로 위촉장을 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 많은 노숙인들이 쉼터를 찾을 수 있도록 공간 활용과 운용 효율성을 높일 수 있게 쉼터의 보금자리가 건립이 될 수있도록 안양시관계자와 협조해 경기도 차원에서도 예산이 지원이 되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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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지사, 직원들과 함께 공정무역 커피 나눔행사 참여
김동연 지사, 직원들과 함께 공정무역 커피 나눔행사 참여
[충청뉴스큐]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13일 도청에서 열린 ‘공정무역 커피 나눔행사’에 참여해 직원들과 함께 공정무역의 의미를 공유하는 시간을 보냈다.
이번 행사는 대화와 투명성, 존중에 기초해 제3세계 생산자들이 생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는 ‘공정무역’에 대한 인식확산 및 제품 이용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김 지사는 이날 행사장에서 제공하는 커피와 초콜릿 등을 직원들과 함께하고 도청 1층 매점 옆 공정무역 홍보관을 찾아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김 지사는 이날 “아동 노동이나 환경문제 같은 것들은 어느 한 국가만의 문제는 아니다.
같이 대처하지 않으면 해결이 안 되는 문제들이 있다”며 공정무역과 사회적 경제에 대한 관심을 적극 표현하기도 했다.
이번 행사는 도청 매점에서 인도네시아·페루·르완다산 원두를 활용한 커피 1천200잔을 내부 직원들에게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오전 8시부터 오후 2시까지 진행된 행사에서 커피 1천200잔은 마감 전 소진됐다.
아울러 공정무역 커피, 초콜릿, 설탕, 과일 등 12종 제품을 판매하고 공정무역 홍보물도 배포했다.
도청 1층 매점 옆 카페에는 48㎡ 규모의 공정무역 홍보관이 조성됐다.
이곳에서는 공정무역 관련 경기도 사업을 홍보하고 공정무역 제품을 전시·판매한다.
도는 화성시 공정무역협의회 등 공정무역 단체들과 협력해 도청 공정무역 홍보관을 공정무역 홍보 및 교육 공간으로 계속해서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경기도는 2017년 ‘경기도 공정무역 지원 및 육성에 관한 조례’를 제정한 이후 공정 무역 제품 판매를 지원하는 등 공정무역 판로 개척에 앞장섰다.
2019년에는 국제공정무역마을위원회로부터 전 세계 2천여 도시 가운데 최대 규모 공정무역 도시로 인증받았으며 2021년 재인증받았다.
오는 10월 28일부터 2주간 광명시를 시작으로 17개 시·군에서 공정무역의 의의를 알리는 ‘2022 경기도 공정무역 2주간 축제’를 개최하는 등 공정무역 가치를 살리고 기반을 조성하는 사업을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
2022-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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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유망 문화예술인, 활동을 기록하다
수원 유망 문화예술인, 활동을 기록하다
[충청뉴스큐] 수원문화재단은 오는 25일까지 ‘문화예술인 아카이빙 영상 제작 워크숍’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워크숍은 수원문화재단 창립 10주년을 기념해, 관내 유망 문화예술인에 대한 기록영상 제작 방향 모색과 참여자의 인물 다큐멘터리 제작 역량 강화 등을 위해 마련했다.
다음달 8월 9일부터 8주간 영상 제작 전문가와 함께하는 워크숍을 통해 구성 및 제작 방향을 함께 모색하고 11월까지 5분 이상의 영상 5편을 제작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인터뷰 영상 제작 경험이 있는 경기도민 2인 이상으로 구성된 팀으로 선정된 참여팀에게는 영상 제작 1편당 30만원의 제작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자세한 참여 방법은 수원문화재단 누리집 또는 수원미디어센터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재단 관계자는 “현재 다양한 분야에서 수많은 문화예술인들이 태어나고 활동하고 있음에도 기억되지 않아 아쉽다”며 “이번 워크숍에서는 문화예술인과 영상 제작 참여팀과의 협업을 통해 콘텐츠를 제작할 예정이며 향후 수원문화예술인 기록 영상 제작 방향의 지표가 될 수 있는 콘텐츠가 나오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사업은 경기도·경기콘텐츠진흥원과 함께 추진하는 시민 콘텐츠 제작 활성화 사업 중 하나로 사업의 결과물은 수원형 미디어 플랫폼 똑똑수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2-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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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속 예술마을에 내가 산다면.
자연속 예술마을에 내가 산다면.
[충청뉴스큐] 안양시는 안양·과천 지역 내 특수학교에 재학 중인 초·중등 학생을 대상으로 ‘특수학교 학생 건축물 그리기 대회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주제는‘자연 속 예술마을에 내가 산다면’, 공모는 8월 26일부터 9월 8일까지 진행된다.
공모전에 참가하고자 하는 학생들은 개인 또는 3인 이하 그룹으로 8절지 도화지에 크레파스, 수채화, 연필화, 색연필 등으로 채색, 주제에 맞는 그림 작품을 완성한 후 각 학교 담당교사에게 직접 제출해야 한다.
접수증 및 포스터는 안양시청 홈페이지(시정소식’새소식’‘2022 안양시 특수학교 학생 건축물 그리기 대회 참가신청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접수된 작품은 심사를 거쳐 10월 7일 안양건축문화제 홈페이지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입상 학생에 대해서는 안양시장상, 경기건축문화제추진위원장상, 안양지역건축사회장상이 주어진다.
또한 응모된 작품들은 경기건축문화제 기간 전시된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이번 건축물그리기 대회가 특수학교 학생들에게 희망과 상상력을 불어넣고 공정사회로 나가는데 기여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2022-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