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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진사도서관, 여름 독서교실 참여자 모집
안성시 진사도서관, 여름 독서교실 참여자 모집
[충청뉴스큐] 안성시 진사도서관에서는 오는 8월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초등 3학년 교과연계도서 톺아보기’를 주제로 여름 독서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교과연계도서 톺아보기’는 교과서의 일부 구절로만 나온 책의 독서 기회와 다양한 독서 체험 활동을 제공할 예정이다.
참여자들은 교과연계도서인‘불만 왕 뽑기 대회’, ‘하늘에 별이 된 곰’, ‘어서오세요 만리장성이다’, ‘일 년에 한 번은’을 읽고 감정 뽑기판 만들기, 숲 체험, 신문활용교육, 동시 캘리그래피 등의 프로그램도 경험할 수 있다.
7월 12일부터 관내 초등학교 3학년 총 15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있으며 참여를 원하는 자는 안성시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20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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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양성면 새마을회,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 및 환경정화 활동 펼쳐
안성시 양성면 새마을회,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 및 환경정화 활동 펼쳐
[충청뉴스큐] 안성시 양성면 새마을남녀지도자회는 지난 13일 회원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거리 캠페인 및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양성면 시가지를 중심으로 올바른 쓰레기 배출법, 투명페트병 수거보상제 등의 내용이 담긴 홍보물을 시민들에게 배부하고 비닐봉투 사용을 줄이기 위한 장바구니 나눔 행사를 펼쳤다.
동시에 도로변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양성면을 만들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김향자 양성면 새마을부녀회장은 “하나뿐인 지구의 환경을 보전하기 위해선 시민들의 참여가 절실하다”며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양성면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새마을회가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아울러 오민근 새마을지도자회장은 “비 오는 날씨지만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행사에 참여해 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양성면민 여러분들의 지속적인 탄소중립 실천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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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서운산 목재문화체험장 CNC체험지도사 교육과정 업무협약식 체결
안성시, 서운산 목재문화체험장 CNC체험지도사 교육과정 업무협약식 체결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서운산 목재문화체험장 운영 활성화를 위해 CNC체험지도사 자격증 교육과정을 운영하고자 지난 13일 ㈜SD상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CNC체험지도사는 CNC목공기계와 코딩프로그램을 활용해 다양한 목공작품을 제작 및 교육할 수 있는 민간자격증으로 서운산 목재문화체험장은 타 지역과 차별화된 목공체험 및 자격증 취득 기회를 제공해 청년들에게 다양한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업무협약을 진행했다.
CNC는 컴퓨터 수치 제어의 약자이며 CNC목공기계는 컴퓨터가 제어해주는 목공기계를 말한다.
컴퓨터 프로그램으로 만들고자 하는 형태를 입력하면 자동으로 목재를 평면, 곡선 등 3차원으로 절삭 및 가공해 다양한 형태의 목공작품을 만들어 낼 수 있다.
협약 체결 이후 안성시는 교육과정 참가자 모집, 교육장소 제공, 강사수당 지급 등 교육과정에 필요한 제반사항을 지원하고 ㈜SD상사는 교육과정 지도강사 지원 및 참가자 수강료 일부 감면 등의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CNC체험지도사 교육과정은 오는 8월과 10월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며 참가자 모집 관련 사항은 서운산 목재문화체험장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참가자들에게 CNC목공기계라는 새로운 목공기술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서운산 목재문화체험장이 목재문화 선도 및 목재교육 특성화를 유도하는 체험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올해 개설될 CNC자격증반 교육과정에 많은 분들의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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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국 후 Q-CODE에 PCR 검사결과를 등록하세요
입국 후 Q-CODE에 PCR 검사결과를 등록하세요
[충청뉴스큐] 안성시보건소는 코로나19 재유행에 대비 해외입국자의 효율적인 검사 관리를 위해 해외입국자는 입국 후 1일 이내 검역정보사전입력시스템에 PCR 검사결과를 등록하고 PCR 음성확인 시까지 자택에서 대기해야 한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관할 보건소에서 해외입국자의 PCR 검사여부를 유선으로 확인 및 관리했으나, 검역정보사전입력시스템을 개선해 입국자가 자발적으로 PCR 검사결과를 등록하도록 했다.
이는 해외입국 관리체계 개편 및 국제선 정상화 등에 따라 해외입국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해 해외입국자의 입국 후 효율적인 검사관리를 위한 것이다.
PCR검사는 내국인이나 장기체류외국인의 경우 거주지 관할 보건소에서 단기체류외국인의 경우 공항코로나19검사센터나 숙소 인근 의료기관에서 받으면 된다.
정보 조회 불가, 인터넷 사용 미숙 등의 사유로 검역정보사전입력시스템에 검사 등록이 어려운 경우 관할 보건소로 문의하면 직원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안성시보건소 관계자는 “최근 관광이나 친지방문 등으로 해외입국자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대한민국 입국자는 반드시 입국한 날로부터 1일 이내 검사결과를 Q-CODE에 등록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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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라 안성시장, 연암대학교 ICT 융복합 양돈·양계실습장 벤치마킹
김보라 안성시장, 연암대학교 ICT 융복합 양돈·양계실습장 벤치마킹
[충청뉴스큐] 김보라 안성시장은 안성맞춤형 스마트 무창축사 표준모델 개발 추진과 관련한 벤치마킹을 위해 지난 12일 충남 연암대학교를 방문해 강제환기 방식 무창축사와 악취 저감 시설 현장을 직접 둘러봤다.
이번 현장 방문은 안성시가 지방자치단체로는 최초로 ‘안성맞춤형 냄새저감 스마트 무창축사 표준모델 개발’을 추진함에 따라, 축산냄새 저감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현장에서 축산냄새 해결방안을 찾고자 연암대학교와의 긴밀한 교류 끝에 성사됐다.
연암대학교는 국내 차세대 농업기술을 선도하는 대학으로 최근 ICT 융복합 스마트 양돈·양계실습장 구축을 완료하고 4차 산업혁명시대 축산업분야에 필요한 선도적인 농업기술 교육을 확대하는 중이다.
이날 벤치마킹은 김보라 시장과 육근열 연암대학교 총장의 축산 현안에 대한 간담을 시작으로 ICT 융복합 스마트 실습장을 방문해 네덜란드식 최신형 무창축사 개축 및 공기 환기시스템 축산 악취 저감 제어시스템 동물복지형 다단식 평사 시스템 ICT 중앙 제어장치 및 CO2·암모니아·온습도 측정기 등 최신 환기 기술과 첨단 ICT 융복합 시설 운영 사례를 공유하며 축산냄새를 최대한 저감하고 가축이 편안한 공간에서 사육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는 방안을 모색했다.
김보라 시장은 직원들에게 “이제 무창축사는 대세이다 축종별 우수사례를 축사 표준모델 개발에 응용해 실제 접목하도록 고안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축산농가가 이용하기 쉬운 냄새저감 축사 가이드라인을 만들어서 배포하고 현장에서 증명된 방법을 통해 근원적 문제 해결이 될 수 있도록 발 빠르고 속도감 있게 사업을 추진해주길 바란다”고 재차 당부했다.
20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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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투명페트병 별도 분리배출’ 효과 ‘톡톡’. 참여자 늘어
‘안성시 투명페트병 별도 분리배출’ 효과 ‘톡톡’. 참여자 늘어
[충청뉴스큐] 안성시가 투명페트병 별도 분리배출에 참여하는 시민들이 점점 늘고 있다고 밝혔다시에 따르면 공동주택은 물론, 단독주택지역의 투명페트병 분리배출 참여자도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이며 이는 시에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투명페트병 별도 분리배출의 필요성에 대한 시민 인식을 높이기 위해 힘써온 결과로 보인다.
환경부의 투명페트병 별도 분리배출 의무화 제도가 공동주택의 경우 지난 2020년 12월 25일부터, 단독주택의 경우 2021년 12월 25일부터 시행되고 있으나 공동주택을 제외한 지역에서의 분리배출 실적은 미미한 실정이었다.
이에 시는 작년 10월 자원순환가게 2개소를 개소해 투명페트병, 건전지, 종이팩을 가지고 오면 현금 및 장려품으로 교환·지급하는 시민참여형 보상제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5월부터는 전국 최초로 ‘찾아가는 투명페트병 수거보상제’를 시범 운영하고 있다.
투명페트병 100개 이상을 모아 안성시 자원순환과로 수거 요청하면, 직접 찾아가서 무게 측정 후 현금으로 보상해 주는 제도인데 현재 많은 시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투명페트병 별도 분리배출제 SNS 인증샷 이벤트를 실시하고 투명페트병 별도 분리배출 동영상 홍보는 물론, 안성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추진하는 나눔의 녹색장터에 참여해 투명페트병으로 만든 티셔츠를 입고 분리배출 제도를 알리는 등 다채로운 방법으로 시민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아울러 투명페트병 재활용 공정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 6월 투명페트병 전용 압축기를 구매해 가동하고 있으며 지난 10개월간 투명페트병 106톤을 팔아 약 5천만원의 수익을 올렸다.
시 관계자는 “투명페트병은 일반 페트병과는 달리, 별도 분리배출되면 고품질 자원으로 쓰인다”며 “환경보호가 필수가 된 필환경이라는 시대적 트렌드에 발맞춰 작지만 큰 실천에 많은 시민 여러분께서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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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라 안성시장, 안성향교 고유례 봉행
김보라 안성시장, 안성향교 고유례 봉행
[충청뉴스큐] 민선8기 김보라 안성시장의 취임에 따른 고유례가 지난 13일 안성향교 대성전에서 진행됐다.
‘고유례’는 중대한 일을 치른 뒤 또는 치르기 전 그 내용을 사당과 신명에 고하는 유가의 전통 의례로 예부터 새로 부임한 고을의 수령이 향교에서 성현들에게 올리는 제례행사 중 하나다.
이날 고유례는 김보라 시장과 안성향교 정용문 전교 및 유림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대성전에 모셔진 공자 및 한국·중국의 여러 성현에게 향을 피우고 술잔을 올린 뒤 시장 취임을 고했다.
고유례를 마친 후 김보라 시장은 “궂은 날씨에도 귀한 자리를 만들어 주신 안성향교 전교와 유림 등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4년 동안 안성시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시정 활동에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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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청년들에게 더 많은 기회, 더 고른 기회를 주는 것이 인구문제의 해결책”
김동연 “청년들에게 더 많은 기회, 더 고른 기회를 주는 것이 인구문제의 해결책”
[충청뉴스큐]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인구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경제 활성화와 함께 ‘더 많은 기회, 더 고른 기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14일 경기도청 대강당에서 열린 ‘2022년 경기도 인구정책 토론회’에 참석해 “도민 여러분께 오늘 주제의 중요성에 대해서 꼭 강조하고 싶어서 제가 직접 오겠다고 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지사는 이날 경기도 전체가 함께 해결 고른 기회 제공 문화의 변화 추진 등 인구문제 해결을 위한 자신의 구상 3가지에 대해 설명했다.
김 지사는 먼저 “도정 전체에서 늘 인구문제를 염두에 두어 생각해보려 한다”며 “어떤 특정 과나 조직에서 다루는 것이 아니고 도 전체가 서로 협력하고 매달려서 할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인구문제 해결이 주요 도정과제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
김 지사는 두 번째로 “저출생의 가장 큰 원인은 미래에 대한 불안이다.
이를 없애기 위해 경제를 활성화시키고 청년들이 일할 기회, 사업할 기회, 공부할 기회, 결혼할 기회 등 더 많은 기회, 더 고른 기회를 위해 함께 노력해야 한다”며 인구문제의 해결책으로 고른 기회 제공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이어 세 번째로 “오랜 기간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 예산을 쓰면서도 늘 드는 의문이 돈을 쓰면 출산율이 올라갈까 하는 것이었다”며 “성평등, 가사 분담, 직장에서의 유리천장 등 문화를 바꾸는 데 해답이 있다.
남성이 육아휴직을 하고 집에 가서 가사 분담을 하지 않으면 의미가 없다.
규범적 얘기에서 벗어나 행동으로 옮겼으면 좋겠다”고 문화의 변화도 강조 했다.
‘사회변화에 대응하는 인구전략으로의 대전환’을 주제로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연구원이 공동 주관한 이 날 토론회에는 국·내외 인구전문가와 도민 300여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는 인구 위기에 대비해 중앙정부 중심의 편중된 인구정책에서 벗어나 도민들의 내일을 바꾸기 위해 모든 분야에서 모두가 참여하고 함께 추진해야 한다는 공감대가 형성됐다.
토론회는 최진호 아주대학교 사회학과 명예교수가 좌장으로 진행을 맡았고 베른하르트 퀘펜 독일 인구연방연구소 이사가 ‘독일의 인구전략에 대한 사례’를 주제로 기조 발제를 했다.
퀘펜은 “독일은 대학교 학비 지원과 주거 안정, 외국인 노동자와의 통합정책, 일 가정 양립을 위한 남성 육아휴직 보장과 경제적 지원 등 노동시장, 청년교육, 이민노동자 권리, 여성 경제활동, 노인주거와 같은 다양한 분야에서 인구전략을 추진하고 있다”며 “연방정부는 인구 구조변화에 영향을 미치는 법·제도를 보장하고 주정부는 인구변화 등 관련 정보를 기업에 제공하고 기업 성장을 지원하는 등 민간 협력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이후 박승규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지역포용발전실장 ‘인구와 산업’ 변미리 서울연구원 도시외교연구센터장 ‘서울시 인구전략 방향’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인구모니터링평가센터 이상림 박사 ‘사회와 인구전략’ 경기연구원 유정균 박사 ‘고령친화지역 조성’ 등 토론자들이 각 주제에 대해 지정토론을 하고 참석한 관객들과 자유토론을 이어갔다.
박승규 지방행정연구원 지역포용발전실장은 “출산율 증대만을 목표로 하는 것이 아닌 지역 성장 유지를 위한 30년간의 계획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으며 변미리 서울연구원 도시외교연구센터장은 “인구변화에 대응하는 정책 입안에서 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해 수도권 주민들의 삶의 질 제고에 노력해야 한다”며 경기도와 서울의 전략적 협업을 제안했다.
이상림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연구위원은 “복지지원이라는 일률적인 정책접근을 개선해 사회·경제·가족·복지 등 다양한 영역의 종합적 대응으로 정책을 추진해야 한다”고 밝혔으며 유정균 경기연구원 연구위원은 “고령친화지역을 조성해 노인의 특성과 지역사회의 특성을 반영한 지원체계 차별화 전략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특히 이날 최병갑 도 정책기획관은 ‘민선 8기, 경기도의 인구변화와 인구전략’을 발표했다.
발표내용에 따르면 앞으로 경기도는 출산 정책과 관련해 결혼한 부부의 출산이라는 사회보편적 가치를 넘어 장애인부부, 고령 난임부부, 미혼모·부, 청소년모·부 등 아이의 출생을 원하는 모든 경기도민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공공 책임 돌봄 정책을 시행, 24시간 돌봄과 직장·공공어린이집 확대 등과 더불어 보육원 등의 시설 양육과 입양에 대해서도 지원 확대를 검토하고 있다.
최병갑 정책기획관은 “경기도의 모든 실·국과 부서가 각자의 분야에서 인구정책을 펼쳐나가야 한다”며 “흔히 생각하는 여성, 복지, 보건뿐만 아니라 주거, 교통, 의료, 교육 등 모든 분야에서 도민 삶에 기반하는 인구정책을 개발해 시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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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을 새롭게 시민을 빛나게…‘새로운 수원 기획단’ 출범
수원을 새롭게 시민을 빛나게…‘새로운 수원 기획단’ 출범
[충청뉴스큐] 민선 8기 수원시의 비전과 중점전략 등 시정 방향을 설정하고 공약 실행계획을 발굴할 ‘새로운 수원 기획단’이 출범했다.
14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출범식을 열고 첫발을 뗀 새로운 수원 기획단은 경제분과 도시분과 환경·교통분과 문화·복지분과 자치·교육분과 등 5개 분과와 ‘사회통합위원회’, ‘공항이전위원회’ 등 2개 특별위원회로 이뤄져 있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공동단장인 황인국 한국청소년재단, 오영균 수원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장을 비롯한 각 분과 위원 85여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9월 말까지 활동하는 새로운 수원 기획단은 약속사업 정책 수립·제안·자문 등에 참여하며 주도적으로 시정운영 정책을 설계하고 시정 운영을 주제로 하는 시민토론회에 참가해 시민 의견을 수렴한다.
실제로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계획을 수립해 사업 추진 동력을 만들고 시정의 비전과 목표·전략을 담은 ‘민선 8기 시정운영 4개년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주요 역할은 민선 8기 시정 방향 설정 공약사업 정책화를 위한 전략과제 발굴·제시, 실천 방안 논의 예산·인력을 최우선으로 투입해 추진할 중점 추진과제 선정 대규모 투자사업 재정 투자·재원 확보 방안 마련 등이다.
위원들은 해당 분야 교수, 전문가, 수원시 거버넌스 기관·단체 참여 시민, 시민사회단체 대표·임원, 수원시정연구원 연구원 등 85명으로 구성됐다.
9월까지 전체 회의, 분과별 회의, 간사단 회의 등을 할 예정이다.
논의가 필요한 사안이 있으면 수시로 회의한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새로운 수원 기획단이 시민들의 목소리를 잘 듣고 시민 의견을 토대로 민선 8기 수원시의 비전과 방향을 설정해주길 바란다”며 “수원특례시의 새로운 미래를 여는 데 함께 해달라”고 당부했다.
민선 8기 수원특례시장직 인수위원회는 지난 6월 30일 3대 핵심 비전과 10대 시민특례를 발표한 바 있다.
20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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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공장새마을운동 수원시협의회, 아동·청소년 공동생활시설에 먹거리 기부
직장·공장새마을운동 수원시협의회, 아동·청소년 공동생활시설에 먹거리 기부
[충청뉴스큐] 직장·공장새마을운동 수원시협의회가 “수원시 관내 아동·청소년 공동생활시설에 전달해 달라”며 관내 아동·청소년 공동생활시설 대표들에게 180만원 상당의 먹거리를 기부했다.
안순근 직장·공장새마을운동 수원시협의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은 14일 팔달구 수원시새마을회관 대회의실에서 아동·청소년 공동생활시설 대표들에게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라면·햄·참치통조림 등 먹거리는 ‘샬롬하우스’, ‘행복한집’, ‘수원나르샤’ 등 9개 시설에서 생활하는 아동·청소년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안순근 회장은 “미래의 주역으로 성장할 아이들에게 따뜻한 먹거리를 선물할 수 있어 진심으로 기쁘다”며 “수원지역 아이들이 건강하고 밝게 성장하도록 계속해서 나눔을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1973년 출범한 직장·공장새마을운동 수원시협의회는 ‘새마을운동’ 활성화, 아동·청소년을 위한 나눔 사업, 농촌 일손 돕기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2022-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