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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인재육성재단, 함학기 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 개최
안양시 인재육성재단, 함학기 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 개최
[충청뉴스큐] 안양시 인재육성재단이 지난 11일 함학기 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함학기 장학생은 영진교통 함학기 회장의 기탁 취지에 따라 골프 우수 인재 육성을 위해 신성고등학교 골프 전공 학생들을 선발했고 선발된 장학생들이 탁월한 재능을 발휘해 꿈을 이루고 꾸준한 성장을 할 수 있도록 매년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 함학기 장학생은 총 3명으로 각 1백만원씩의 장학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함학기 회장은 안양시 인재육성재단이 설립된 이후 2012년부터 지속적으로 안양시 인재육성을 위한 장학금을 꾸준히 기부해왔다.
현재까지 함학기 회장이 기부해온 금액은 총 5,900만원에 달한다.
안양시 인재육성재단 천기철 대표이사는 “안양의 인재 육성을 위해 11년째 고귀한 기부를 실천해주시는 영진교통 함학기 회장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함학기 장학생들이 훌륭하게 성장해 세계를 빛낼 수 있도록 안양시 인재육성재단이 든든한 지원군이 되겠다”고 밝혔다.
20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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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마을공동체국제컨퍼런스 개최. 마을공동체 역할 논의
경기도, 경기마을공동체국제컨퍼런스 개최. 마을공동체 역할 논의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마을공동체의 의미와 역할을 논의하기 위해 14일 파주 지지향에서 ‘2022 경기마을주간 경기마을공동체국제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번 컨퍼런스는 코로나19 극복 등 근본적인 변화를 만들어야 할 전환 시대에서 마을공동체의 의미와 역할을 국내외 마을활동가들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환 시대 지속가능한 마을공동체’를 주제로 전환 운동 창시자이자 영국의 전환마을 ‘토트네스’ 및 전환 네트워크 설립자인 롭 홉킨스와 영국도시재생협회 부회장인 제스 스틸이 기조 연사 및 대표 토론자로 참여했다.
기조 발표 이후 다시, 마을이다 : 전환시대, 마을공동체의 의미와 과제 계류 중인 마을공동체 기본법의 필요성을 2011년 제정된 영국의 지역주권화법의 10년에 비춰 살펴보는 ‘법과 제도, 경제적 지속가능성’ 전환 역량을 갖추기 위한 새로운 방법론과 접근을 모색하는 ‘전환 역량’ 당면한 도전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는 국내외 마을을 초대해 구체적인 사례를 공유하는 ‘전환을 향해 노력하는 마을들’ 등이 진행됐다.
세션별 대담 참여자는 롭 홉킨스, 제스 스틸, 서복경 더가능연구소 대표, 김영철 경기도 소통협치국장, 신남균 경기도마을공동체지원센터 센터장 스티브 와일러 영국 베터웨이 공동의장, 전대욱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연구위원 등 야마자키 료 일본 스튜디오 L 대표, 케빈 양 대만 5% 디자인 액션 대표, 김은희 걷고싶은도시만들기시민연대 정책연구센터장 등 사무엘 응 몽포트케어 설립자, 파티팟 수숨파우 태국 오픈드림 상무이사, 오카베 토모히코 일본 코토랩 대표 등이다.
김영철 경기도 소통협치국장은 “코로나19 이후 처음 열리는 국제 교류 행사인 만큼 모두의 관심을 이어갈 수 있도록 일회성 행사가 아닌 지속적인 학습과 교류의 장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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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감염취약시설 4,174개소-보건소 핫라인 가동 등 재유행 대응체계 강화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코로나19 재유행에 대비해 요양병원 등 도내 취약시설 4,174개소와 보건소 간 핫라인을 가동하고 현장 대면진료가 가능한 의료기관 기동전담반 69팀을 운영하는 등 집단감염과 중증화 방지 관리체계를 강화한다.
류영철 경기도 보건건강국장은 14일 경기도청에서 최근 확진자 급증에 따른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재유행 대비 방역 대응 목표는 일상 회복을 유지하면서 위중증·사망 등 피해를 최소화하는 것”이라며 코로나19 재유행 대비 방역·의료 대응 방안에 대해 설명했다.
도내 주간 신규 확진자는 3만3,434명으로 6월 2주차 1만2,470명을 기록한 이후 3주 연속 증가했고 전주 1만6,631명 대비 1주일 사이에 약 2배가량 증가하는 등 코로나19 6차 유행이 현실화 되는 상황이다.
경기도는 정부의 재유행 방역·의료 대응 방안에 맞춰, 시설·장비·인력 등을 재정비하고 감염취약시설 관리를 강화할 예정이다.
먼저, 현재 확보한 도내 원스톱 진료기관 1,319개소를 활용해 일반 의료체계 내에서 코로나19 확진자의 진료·검사·먹는 치료제 처방까지 신속하게 가능하도록 준비하고 있다.
또한, 과거 감염병 전담 병상에 지정됐다가 일반 병상으로 전환된 병상을 다시 감염병 전담 병상으로 돌리거나, 생활치료센터 예비시설을 지정하는 등 위중증 환자 증가에 대비할 방침이다.
이 밖에도 평시·확산기·유행기 단계별로 보건 인력과 행정인력 동원계획을 수립해 효율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감염취약시설의 경우, 도내 취약시설 4,174개소와 시군 보건소 간 핫라인을 가동하고 52팀 447명 규모의 도-보건소-시설 간 합동 전담팀을 구성해 집단감염 발생 시 현장 대응체계를 강화한다.
또한, 팀별 의사 1명과 간호사 1명 이상으로 구성된 기동전담반도 46개 의료기관, 69팀으로 운영하며 요양시설 등에서 현장 대면 진료로 확진자의 중증화 및 사망을 방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감염취약시설 집단감염 예방과 고위험군 보호를 위해 마스크, 장갑 등 방역물품 지원, 감염취약시설 대상 교육 및 현장 컨설팅도 실시한다.
여름철 감염확산 방지를 위해서는 관광시설·종교시설 등 주요 다중이용시설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여름휴가 방역 수칙을 포털사이트와 사회관계망서비스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류영철 국장은 “4차 접종 대상이 50대, 18세 이상 기저질환자, 장애인·노숙인 생활시설 등으로 확대됐다”며 “신규변이 유행에도 불구하고 현재 백신의 중증·사망 예방효과는 유지되므로 대상자들은 4차 접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14일 0시 기준 경기도 사망자 수는 전일 0시 대비 2명 증가한 6,286명이다.
14일 0시 기준 경기도 확진자 수는 전일 오전 0시 대비 1만635명 증가한 506만3,892명으로 전체 도민 누적 확진율은 36.4%다.
13일 오후 5시 기준, 도내 의료기관 확보 병상은 1,974병상이다.
현재 315병상을 사용하고 있으며 병상 가동률은 16%다.
기존 코로나19 관련 의료기관을 모두 통합한 호흡기환자 진료센터는 도내 2,865개소가 운영 중이다.
호흡기환자 진료센터 중 코로나19 검사, 먹는 치료제 처방, 확진자 대면 진료가 모두 가능한 원스톱 진료 기관은 1,319개소다.
14일 0시 기준 4차 접종자는 99만477명으로 이 중 60세 이상 고령층은 95만4,371명이다.
20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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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코로나 재유행에 고위험시설 특별 방역
화성시, 코로나 재유행에 고위험시설 특별 방역
[충청뉴스큐] 화성시가 14일 오전 시청 상황실에서 주요 실과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감염병 재유행 대비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방역 강화 방안을 수립했다.
회의를 주재한 정명근 화성시장은 “오랜 팬데믹으로 지친 마음을 이해하지만, 위기의식을 가지고 탄탄한 방역 안전망을 갖춰야 할 때”고 요청했다.
이에 시는 우선 감염에 취약한 고위험 시설인 관내 요양병원과 요양원, 정신병원 등 총 162개소를 대상으로 종사자 선제 검사, 방역수칙 안내 및 점검, 4차 미접종자 접종 독려 및 찾아가는 접종을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감염 취약시설 대상 의료전담기동반을 기존 3개 병원에서 5개 병원으로 확충하고 방문진료와 먹는 치료제 처방이 신속히 이뤄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여름 휴가철이 코로나 재유행의 분수령 될 것으로 판단하고 문화시설과 물놀이시설, 대규모 점포 등 다중이용시설의 방역관리와 외국인 사업장 대상 현장점검도 수시로 펼칠 예정이다.
여기에 확진자 조기 발견을 위한 임시선별검사소 권역별 확대 운영, 신속한 치료를 위한 집중관리의료기관 및 의료상담센터 등 재택치료체계 재가동도 준비하기로 했다.
진료와 검사, 처방이 원스톱으로 가능한 호흡기환자 진료센터도 현재 86개에서 100개소로 추가 확보하고 일평균 확진자 수 증가 단계에 따라 감염병 대응인력도 최대 300명 이상으로 늘릴 방침이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코로나19 재유행은 가뜩이나 침체된 경기에 찬물을 끼얹는 격”이라며 “경제위기에 시민들이 내몰리지 않도록 방역과 경기부양을 함께 신경써달라”고 강조했다.
20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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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노인복지관, ‘친구야 함께 하자’ 참여자 모집 중
안성시노인복지관, ‘친구야 함께 하자’ 참여자 모집 중
[충청뉴스큐] 안성시노인복지관은 안성시 지원 사업인 ‘2022년 노인복지증진사업’에 선정돼 만성질환을 가진 어르신을 대상으로 건강관리 프로그램 ‘친구야 함께 하자’를 진행할 예정이며 오는 20일까지 해당 사업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다고 밝혔다.
‘친구야 함께 하자’는 고혈압이나 당뇨를 가진 어르신들에게 발병할 확률이 높은 실명, 뇌졸중, 당뇨발 등의 합병증을 예방하고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고자 기획됐다.
혼자 운동하는 것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서로 연결해드려 함께 꾸준히 운동할 수 있는 여건을 제공할 예정이며 건강관리 전문가를 통한 건강관리 교육도 지원할 예정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자가 혈압·혈당 체크법, 영양교육, 신체운동, 당뇨발 관리, 발 마사지, 나들이, 레크리에이션, 만성질환관리교육 등으로 구성돼 진행된다.
김동선 안성시노인복지관장은 “생활 속에서 관리와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 만성질환을 가진 분들께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건강한 노년생활을 돕고자 한다”며 “지난 11일부터 오는 20일까지 총 20명을 모집하고 있다”고 말했다.
프로그램 신청 대상은 70세 이상의 만성질환을 가진 노인으로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해당 프로그램의 신청을 원하는 경우 안성시노인복지관으로 전화하거나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20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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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원곡면 새마을부녀회, 반찬 나눔 봉사활동으로 이웃사랑 실천
안성시 원곡면 새마을부녀회, 반찬 나눔 봉사활동으로 이웃사랑 실천
[충청뉴스큐] 안성시 원곡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3일 관내 저소득 독거어르신과 장애인가구 등 취약계층을 위해 따뜻한 정을 담은 반찬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
이날 원곡면 새마을부녀회는 이웃들의 여름철 건강 관리를 돕고자 직접 조리한 불고기 등 밑반찬과 농산물 꾸러미를 50가구에 전달했다.
반찬을 전달받은 한 독거어르신은 “이렇게 정성 가득한 반찬을 먹으니 입맛이 살아나 힘이 난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에 조춘화 원곡면 새마을부녀회장은 “이웃들이 무더운 날씨에 지치지 않길 바라는 마음으로 보양식 반찬을 준비했다.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게 여름을 지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해 꾸준히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현장을 방문한 이상인 원곡면장은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반찬을 만들고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의 안부를 확인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시는 원곡면 새마을부녀회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20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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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삼죽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르신 소소한 행복드림 사업’ 실시
안성시 삼죽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르신 소소한 행복드림 사업’ 실시
[충청뉴스큐] 안성시 삼죽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3일 ‘어르신 소소한 행복드림 사업’을 진행해 독거어르신 56가구에 행복꾸러미와 여름이불을 전달했다.
‘어르신 소소한 행복드림 사업’은 삼죽면 이장단협의회의 협조를 받아 삼죽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한 사업으로 관내 70세 이상 독거어르신들에게 접이식 지팡이, 찜질주머니, 안마봉으로 구성된 행복꾸러미와 여름이불 중 어르신이 직접 선택한 품목을 지원해 드리는 사업이다.
삼죽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삼죽면 이장단협의회는 지난 4일부터 8일까지 각 마을별로 지원 대상자를 선정하고 선호물품을 조사해 최종적으로 14가구에 행복꾸러미를, 42가구에 여름이불을 전달했다.
한상천 삼죽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관내 독거어르신들께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 단순히 물품 전달로 끝내지 않고 앞으로 지원 대상자의 안부를 정기적으로 확인하는 등의 모니터링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전했다.
조준희 삼죽면장은 “물품을 전달받은 어르신들이 이 사업의 이름처럼 작은 웃음을 지으셨길 바란다 앞으로도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삼죽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고 지역의 자원과 연계하는 등 민·관 협력을 통한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활동하고 있다.
20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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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양성면 이장단협의회,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쌀 기부
안성시 양성면 이장단협의회,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쌀 기부
[충청뉴스큐] 안성시 양성면 이장단협의회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하기 위해 지난 12일 적십자안성시봉사회에 쌀 10kg 100포대를 기탁했다.
양성면 이장단협의회는 “기탁 물품은 모든 회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사랑의 마음을 담아 마련한 것”이라고 밝혔다.
김성곤 양성면 이장단협의회장은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로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었다”며 “함께 해주신 이장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는 양성면 이장단협의회가 되겠다”고 전했다.
이날 기탁식에 함께한 남성우 적십자안성시봉사회 총회장은 “이웃돕기 사랑을 실천해 주신 양성면 이장단협의회에 감사드리며 오늘 기탁해주신 쌀은 어렵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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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제2차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 민관 공동협의체 회의 개최
안성시, 제2차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 민관 공동협의체 회의 개최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지난 12일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 추진사업 관련 의견 청취를 위한 민관 공동협의체 회의를 작년 8월 1차 회의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정상진 안성시 환경과장 등 관계 공무원과 민간위원인 유영만 공도노인회장, 황경애 블루밍1리 이장, 박윤경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국장, 임정택 공도기업인협의회장, 정신환 ㈜비엠씨 팀장 등 총 8명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공도지역 경로당 미세먼지 차단망 19개소 설치, 2022년 상반기 축사시설 222개소 사전점검, 미세먼지 정책 설문조사 실시, 환경강사 임명 및 재활용바로알기 교육 실시 등 지난 1차 회의 제안 의견들의 조치사항에 대한 설명이 있었다.
또한 안성시 미세먼지 특화사업인 청사 내 수직정원 조성, 미세먼지 안심쉼터 설치, 미세먼지 청정 특화거리 및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 등 작년에 약 28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추진했던 사항과 스마트 에어샤워 설치, 도로상 미세먼지 분진흡입차 임차용역 등 작년에 이어 올해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항에 대한 설명도 이어졌다.
이번 2차 회의에서는 그간 추진한 미세먼지 저감사업 중 필요성 높은 사업 선별 후 집중추진, 미세먼지 및 온실가스 저감 관련부서 연계사업 추진, 38국도 출퇴근 정체로 인한 자동차 배출가스 대책 마련 등의 의견이 제시됐다.
특히 민간위원들은 공도읍 만정리 784번지 일원 미세먼지 청정 특화거리와 미세먼지 안심쉼터를 직접 방문해 현장을 확인하며 “앞으로 시민들이 안전하게 쉴 수 있는 안심 공간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달라”는 의견도 제시했다.
정상진 환경과장은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 민관협의체 회의에서 나온 의견은 검토 후 내년 미세먼지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며 앞으로 시민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함께할 수 있는 사업을 발굴·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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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보건소, 안성시 채용박람회에서 ‘금연 캠페인’ 실시
안성시보건소, 안성시 채용박람회에서 ‘금연 캠페인’ 실시
[충청뉴스큐] 안성시보건소는 지난 13일 한경대학교에서 열린 안성시 채용박람회에서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시민들에게 금연의 필요성과 흡연의 위험성을 알리는 금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금연부스를 마련해 흡연의 폐해를 알리고 금연을 촉구하는 내용의 리플릿 등 홍보·교육자료를 배부 및 전시했으며 금연 희망자에게는 개별 맞춤 금연 상담을 제공했다.
이지은 안성시 건강증진과장은 “이번 캠페인이 채용박람회 방문객들에게 금연의 중요성을 상기시켰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연계해 쾌적한 금연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금연 홍보 캠페인을 활발하게 펼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안성시보건소는 금연희망자를 대상으로 금연클리닉을 운영하고 있으며 기타 자세한 내용은 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2-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