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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도시공사 수원자원순환센터, 영통종합사회복지관과 ‘지역 사회공헌활동 업무협약’ 체결
수원도시공사 수원자원순환센터, 영통종합사회복지관과 ‘지역 사회공헌활동 업무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수원도시공사 수원자원순환센터는 14일 영통종합사회복지관과 영통구 독거 어르신 및 기초연금수급자 복지 향상을 위한 ‘지역 사회공헌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내 이웃 간 상생 발전은 물론, 지역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위해 마련됐다.
센터는 이번 협약에 따라 다양한 분야의 사회공헌 활동을 공동 진행하고 독거 어르신 등의 복지 향상을 위한 자원봉사 활동 등에 참여하게 된다.
이상후 수원도시공사 사장은 “독거 어르신을 비롯해 기초연금수급 인구 등 사회적 약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만큼, 복지 향상을 위한 지원이 중요하다”며 “수원시 대표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 상생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고 밝혔다.
20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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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동탄보건소, ‘꾸러기 치카푸카 교실’대면 운영 개시
화성시청
[충청뉴스큐] 화성시 동탄보건소가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로 ‘꾸러기 치카푸카 교실’의 대면 교육을 재개한다.
치카푸카 교실은 이달 14일부터 오는 12월까지 동탄권 어린이집과 유치원 7세 아동을 대상으로 놀이 형식의 체험형 구강보건교육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구강보건교육 위상차 현미경을 이용한 구강 내 세균관찰 덴티폼을 이용한 잇솔질 교습 치과체험놀이 등이다.
참여를 원하는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은 동탄보건소 건강증진과로 사전예약하면된다.
장봉림 동탄보건소장은 “구강관리 습관을 형성하는 중요한 시기에 아동들이 다양한 체험교육으로 올바른 구강습관을 기를 수 있을 것”이라며 “어린이집과 유치원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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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소방서 여름철 휴양시설 화재안전컨설팅 실시
안성소방서 여름철 휴양시설 화재안전컨설팅 실시
[충청뉴스큐] 안성소방서는 관내 휴양시설인 호텔 마에스트로에 대해 화재안전컨설팅을 14일 실시했다.
이번 컨설팅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휴양시설 이용객이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화재 등 각종 재난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휴양시설 관계인의 안전의식 고취를 위해 실시됐다.
주요 내용은 소방시설 정상 작동여부 확인 비상구 폐쇄·잠금 행위 피난계단·통로 장애물 적치 여부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 요령 안내 등 이다.
김범진 서장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이 시작되는 만큼 시민들이 안심하고 편안한 여름 휴가를 즐길 수 있도록 철저한 점검으로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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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대호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 의회파행 관련 국민의힘에 공개토론 촉구
황대호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 의회파행 관련 국민의힘에 공개토론 촉구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교섭단체 더불어민주당 황대호 수석대변인은 경기도의회 원구성 파행의 명확한 책임소재 규명 및 도민의 알 권리를 위해 양당 수석대변인 간의 공개토론 개최를 국민의힘에게 촉구했다.
제11대 경기도의회가 지난 12일 첫 임시회를 열었지만원구성 협상이 무산되면서 파행됐다.
원구성 협상과 무관한 국민의힘의 도지사 인사권 요구가 파행의 원인이라는 데 힘이 실리고 있다.
일부 언론보도에 의하면 국민의힘은 경기도와 협치의 명분으로 경제부지사 및 도청 산하기관장 50% 추천권을 요구했다.
언론보도에 드러난 국민의힘 속내에 의하면 의회파행의 원인은 원활한 의회운영을 위한 양당 간의 입장차가 아닌 국민의힘의 무리한 인사권 요구인 것으로 보인다.
이에 대해 황대호 수석대변인은 “ 국민의힘 논리대로라면 협치를 강조한 윤석열 정부는 대통령의 인사권을 더불어민주당에 나누어야 하지 않겠는가? 경기도교육청 역시 인사권을 의회와 나누어야 하지 않겠는가?”고 반문하면서 “이는 누가 보더라도 상식적이지 않을뿐더러 견제와 감시라고 하는 의회 본연의 기능에도 맞지 않기 때문에 더불어민주당은 그런 황당한 요구를 하지 않을 뿐이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국민의힘은 김동연 지사를 향해 권력을 나누자고 하면서도 협치를 위해 의장선출은 상·하반기로 함께 배분하자는 더불어민주당의 제안도 거부하고 있다 의회권력을 국민의힘이 독점하겠다는 심보다”고 힐난했다.
또한 상임위 증설과 예결특위의 도청 및 교육청 분리 등에 대해서도 각을 세웠다.
국민의힘은 일하는 의회 시스템 혁신을 위한 상임위 증설 및 예결특위의 도청·교육청 분리 등에 대해 불합리한 이유를 들어 반대하고 있다는 것이다.
황대호 의원은 “국민의힘이 기자회견을 통해 발언순서와 시간을 엄격히 제한하면 효율적인 회의진행이 가능하다고 하지만 예결특위의 경우 위원 1인당 5분씩만 발언해도 3시간이 넘어간다”며 “지금 시스템에서는 20조 가까이 되는 교육청 예산을 하루만에 심사해 졸속으로 진행될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또한 “원구성이 파행되면서 추경을 비롯한 민생회복을 위한 정책들에 대한 논의들이 기약없이 미루어지는 등 의회의 역할이 완전히 멈췄다”며 “초선의원들은 방 배정을 받지 못해 유랑자처럼 이리저리 떠돌고 상임위마저 정해지지 않아 혼란스러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우려를 나타냈다.
그러면서 의회파행과 관련해 양당 수석대변인 간의 토론회 개최를 제안했다.
황대호 수석대변인은 “이제 도민의 알 권리를 위해 의회파행의 원인이 무엇인지, 누구 때문인지에 대해 명확히 밝혀야 한다”며 “의회파행의 책임소재를 명확하게 규명하기 위해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양당의 대변인이 참석하는 공개토론회를 개최하자”고 촉구했다.
마지막으로 “공개토론회를 통해 양당의 입장을 도민들에게 충분히 피력하고 원구성의 쟁점들을 모두 드러내어 원구성 파행에 대해 도민들이 판단할 수 있게 해야 한다 그게 바로 책임정치를 구현하는 길이다”며 “국민의힘의 긍정적인 답변을 기대한다”고 마무리했다.
20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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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복지안전위원회, 2022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 청취
수원특례시의회 복지안전위원회, 2022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 청취
[충청뉴스큐] 수원특례시의회 복지안전위원회는 제369회 임시회 기간 중인 14일 상임위 회의실에서 안전교통국과 도시안전통합센터 소관부서의 2022년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청취했다.
국미순 부위원장은 “교동주차장 엘리베이터가 3개월째 공사 중이다”며“빨리 조치를 취해 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영주차장 환경을 만들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동은 의원은 “녹색교통회관은 수원시민 모두의 공간이다”며 “많은 지역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게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김은경 의원은 “해상도가 떨어지는 경고용 CCTV는 무용지물인 거 같다”며“성능이 좋은 CCTV를 구도심, 변두리 지역에 설치해 달라”고 요청했다.
사정희 의원은 “공유자전거가 활성화 되고 있는데 그것과 별개로 광교산, 행궁광장 공공자전거대여소가 운영되고 있다”며“중복되는 사업이 없도록 사업관리를 잘 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대선 의원은 “구운공원 공영주차장 공사 현장 부근 서호 노인복지관과 배드민턴장 사이에 간이화장실이 설치되어 있다”며“악취로 인한 민원이 발생하고 있으니 조속히 조치를 취해달라”고 요청했다.
이희승 의원은 “택시종사자들 쉼터가 원천동 쉼터 폐쇄 이후 3군데 운영되고 있다” 며 “수원 동남부 지역의 택시종사자들의 쉼터를 빠른 시일내에 설치해 주기 바란다”고 건의했다.
최정헌 의원은 “수원e택시앱의 이용자가 적다”며 “수원시민들이 많이 이용할 수 있도록 SNS 등을 적극 활용해 홍보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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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2022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 청취
수원특례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2022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 청취
[충청뉴스큐] 수원특례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는 제369회 임시회 기간 중인 14일 상임위 회의실에서 일자리정책과, 지역경제과 등 경제정책국 내 8개 과의 2022년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청취했다.
먼저 강영우 의원은 사회적 경제 기업과 관련해 “매장을 외진 곳에 지정해 주는 등의 효율성 없는 지원보다는 실질적으로 사회적 경제 기업을 도와줄 수 있는 사업을 발굴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재형 의원은 “수원시 관내에 공실이 많은 상가를 찾아 지역경제 활성화를 시킬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할 것”을 제안했다.
이재선 의원은 청년 해외취업 인력양성과 관련해“해외교포를 통해서 수원에 있는 젊은 청년들이 해외로 뻗어 나갈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해주는 것이 시책으로 발굴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윤명옥 의원은 “경력단절여성 구인, 상담, 취업알선을 할 때 사후관리 서비스에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말했다.
홍종철 부위원장은 “일정기간 이후에 취업을 시켜주는 조건으로 인건비 80%를 지원 해주는데 이후 취업이 된 사람이 스스로 그만두고자 하면 퇴사할 수 있기 때문에 악용을 막으려면 퇴사자에 있어 실제로 본인의사에 의해 퇴사를 했는지 모니터링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장정희 의원은 “생애주기별 일자리를 전체적으로 정리해, 살면서 어느 시기에 어떤 일자리가 필요한지를 관리를 해서 사업을 추진할 것”을 제안했다.
최원용 의원은 지역일자리 목표공시제와 관련해“용어가 약간 모호하니 양질의 공공일자리의 기준을 명확히 확립해 달라”고 강조했다.
이재식 의원은 “하도급을 줄 때 수원 업체가 기술적으로 충분히 할 수 있는 부분은 수원 업체에 맡길 것”을 당부했다.
한편 기획경제위원회는 오는 15일까지 소관부서의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청취하고 18일에는 조례안 등 안건을 심사할 예정이다.
20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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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립미술관 기획전 ‘어윈 올라프: 완전한 순간-불완전한 세계’ 국립대만미술관 간다.
수원시립미술관 기획전 ‘어윈 올라프: 완전한 순간-불완전한 세계’ 국립대만미술관 간다.
[충청뉴스큐] 경기도 수원시립미술관은 지난 3월 개최됐던 자체 기획전 ‘어윈 올라프: 완전한 순간-불완전한 세계’를 8월 13일부터 국립대만미술관에서 개최한다.
‘어윈 올라프: 완전한 순간-불완전한 세계’는 지난해 12월 14일부터 올해 3월 20일까지 수원시립아이파크미술관에서 개최됐다.
전시는 한국-네덜란드 수교 60주년 기념으로 개최된 자체 기획전으로 네덜란드 사진작가 어윈 올라프의 대표작과 라익스뮤지엄 특별 섹션 등 총 110여 점을 소개했다.
이번 전시는 수원시립미술관에서 개최됐던 전시와 제목, 전시 콘셉트 및 작품 구성, 전시 공간 디자인 배치까지 동일하게 운영된다.
전시 개최와 함께 전시를 기획한 수원시립미술관 박현진 학예사의 전시 토크, 도슨트 특강 등도 진행된다.
국립대만미술관은 1988년 개관한 아시아 최대 규모의 미술관 중 하나로 대만 유일의 국립 미술관이다.
수원시립미술관 김진엽은 “이번 전시기획 수출로 수원시립미술관에서 기획한 전시를 국립대만미술관에서 그대로 관람할 수 있으며 전시의 기획과 구성 전체를 동명으로 개최해 미술관의 전시 기획력을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쾌거를 이루었다”고 밝혔다.
20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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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관광공사, 대한적십자사 협력 취약계층 여름나기 썸머키트 지원
경기관광공사, 대한적십자사 협력 취약계층 여름나기 썸머키트 지원
[충청뉴스큐] 경기관광공사가 혹서기에 대비해, 취약계층 돕기 여름나기 물품 지원에 나섰다.
공사는 14일 공사와 대한적십자사 경기지사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2022 여름을 부탁해’ 후원 물품 전달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2022 여름을 부탁해’는 관내 혹서기 취약계층 150세대에 썸머키트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공사는 키트 제작비 150만원을 지원하고 대한적십자사 경기지사는 키트를 제작해 취약계층에 전달하는 방식이다.
공사 담당자는 “모기퇴치기 등 여름 필수 물품이 주변 어려운 이웃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과 ESG 경영 실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사는 지난달 29일 ‘경기도 탄탄대로 공동 캠페인’ MOU를 체결하는 등 ESG 경영을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해왔다.
해당 캠페인은 경기도자원봉사센터와 도내 공공기관 및 사기업 총 14개 기관이 참여하는 캠페인으로 해당 기관들은 업무협약을 통해 기후위기 극복을 추진하기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 탄소중립을 위한 선도적 사업 발굴과 지원 공공기관과 기업으로서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노력 경기도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기후 위기 극복, 녹색환경 회복을 위한 실질적 활동 등을 약속했다.
20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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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여름 ‘삼복’은 배달특급으로 이겨보자
올해 여름 ‘삼복’은 배달특급으로 이겨보자
[충청뉴스큐] 더운 여름, 보양식을 즐기며 삼복더위를 슬기롭게 이겨낼 소비자를 위해 배달특급이 또 한 번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삼복 중 하나인 ‘초복’을 맞아 오는 16일과 17일 주말 양일간, ‘더위타파 시즌1’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초복을 맞아 보양식을 즐기고 싶은 소비자를 위해 마련된 것으로 최소 주문금액 1만8,000원 이상 시 사용할 수 있는 4,000원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다만 기간 중 1인 1매만 내려받아 사용할 수 있다.
이번 이벤트는 양주, 안성, 안양, 평택, 동두천, 고양, 가평, 의왕, 포천 총 9개 지자체 소비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어 7월 26일부터 30일까지 나흘 동안에는 중복을 맞아 ‘더위타파 시즌2’도 계획되어 있어 소비자들이 배달특급을 통해 풍족한 여름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창훈 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는 “배달특급은 다양한 이벤트와 프로모션을 통해 소비자 혜택을 다양한 방법으로 강화하고 있다”며 “더운 여름, 배달특급을 통해 통 큰 할인도 받고 소상공인과 상생할 수 있는 ‘착한 소비’의 기회를 잡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배달특급의 모든 프로모션과 이벤트는 배달특급 애플리케이션 내 상단 배너 게시판을 통해 상세한 내용을 살펴볼 수 있다.
더불어 이번 이벤트의 경우 시기별로 대상 지자체가 상이한 만큼 소비자들의 확인이 꼭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20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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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안양시 올해의 책”선정. ‘불편한 편의점’ 등 3권.
“2022년 안양시 올해의 책”선정. ‘불편한 편의점’ 등 3권.
[충청뉴스큐] 안양시가 지난 12일 “2022년 안양시 올해의 책” 3권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올해의 책”은 일반·청소년·어린이 분야별로 한 권씩 뽑으며 일반 분야는 ‘불편한 편의점’ 청소년 분야는 ‘체리새우 : 비밀글이다’ 어린이 분야는 ‘연이와 버들도령’이 선정됐다.
“안양시 올해의 책”은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3개월에 걸쳐 시민들의 후보도서 추천, 각계 전문가들로 구성된 도서심의위원회의 심사, 최종 시민투표를 통해 선정됐다.
일반 분야에 선정된 ‘불편한 편의점’은 주택가 편의점을 무대로 우리 이웃들의 삶을 따뜻하게 묘사해 위로와 감동을 주는 소설이다.
청소년 분야의 ‘체리새우 : 비밀글이다’는 중학교 교실 안의 복잡하고 미묘한 관계와 중학생 주인공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그려낸 청소년 소설이다.
어린이 분야의 ‘연이와 버들도령’은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상을 수상한 백희나 작가의 그림책으로 우리 옛이야기를 새롭게 재해석한 작품이다.
“안양시 올해의 책”은 시민들이 같은 책을 읽고 공통의 독서경험을 나누는 독서운동인 ‘한 도시 한 책 읽기’의 일환으로 선정한다.
안양시도서관은 “올해의 책”을 활용해 ‘작가와의 대화’, ‘서평·북튜브 공모전’ 등 다양한 연계행사를 온·오프라인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