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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중대재해 예방 및 노동감독권 이양 선제적 대응 주문
2026-04-23 16: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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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여성단체협의회, ‘중년남성 요리교실’ 개강
안성시 여성단체협의회, ‘중년남성 요리교실’ 개강
[충청뉴스큐] 안성시 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15일 한경대학교 자연과학관 조리실에서 ‘중년남성 요리교실’ 개강식을 가졌다.
‘중년남성 요리교실’은 2022년 안성시 양성평등문화확산사업으로 선정돼 이달 15일부터 오는 9월 2일까지 매주 금요일 총 8회기 과정으로 운영되며 중년남성과 맞벌이 남성 20명이 참여한다.
개강식 요리는 동파육과 해파리냉채로 다소 어려운 레시피를 간단하고 손쉽게 만들어 참여자들이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지도했다.
참여자들은 “이번 중년남성 요리교실을 통해 평소 접하기 어려운 기초요리 지식과 혼자서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반찬, 국 등 가정식 요리 능력을 습득하고 직접 만든 요리를 나눠 먹으며 서로 친목을 도모할 수도 있을 것 같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정옥 안성시 여성단체협의회장은 “이번에 배우는 요리로 가족들에게 맛있는 한 상을 차려줘 가족 간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며 응원의 말을 전했다.
2022-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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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CNC체험지도사 자격증반 교육생 모집
안성시, CNC체험지도사 자격증반 교육생 모집
[충청뉴스큐] 안성시가 이달 18일부터 29일까지 ‘2022년 1회 안성시 CNC체험지도사 자격증반’ 교육생을 모집한다.
CNC체험지도사 자격증반은 ㈜에스디상사와 업무협약을 통해 안성 서운산 목재문화체험장에서 시행하는 것으로 올해는 8월과 10월 총 2차례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은 오는 8월 5일과 6일 양일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운산 목재문화체험장 CNC강의실에서 열리며 모집인원은 8명이다.
개강 가능한 최소 모집인원은 5명이며 모집인원 초과 시에는 조기에 모집이 마감될 수 있다.
이번 교육에 참여를 원하는 자는 안성시청 홈페이지에 게재된 모집공고문 내의 신청서를 작성해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교육생 선발방법은 선착순으로 안성시민이 우선적으로 선발되며 인원 미달 시에만 타 지역 신청자가 선발될 예정이다.
교육생으로 선발되면 CNC체험교육 입문 이론강의, 컴퓨터 프로그램 활용 기본실습, CNC 가공실습 등의 교육을 받게 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안성시청 홈페이지의 모집공고문에서 확인하거나 서운산 목재문화체험장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서운산 목재문화체험장 운영을 활성화하고 목공 관련 취업 준비생들에게 도움을 드리고자 CNC체험지도사 자격증반 교육을 기획했다”며 “CNC목공체험에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2-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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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불법 주정차 무인 단속카메라 7곳 신규 설치 완료
안성시, 불법 주정차 무인 단속카메라 7곳 신규 설치 완료
[충청뉴스큐] 안성시가 불법 주정차 차량으로 교통 민원이 빈번히 발생하는 장소와 어린이 보호구역에 불법 주정차 무인 단속카메라의 신규 설치를 완료해 오는 8월 1일부터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신규 설치된 곳은 공도초, 용머리초, 금광초, 죽산초, 양성초, 일죽초 부근의 어린이 보호구역과 원곡면 쿠팡물류센터 부근 등 7곳이다.
시 관계자는 “해당 구간에서의 본격적인 단속에 앞서 구간 내 교통표지판 및 현수막 설치를 완료하고 오는 7월 31일까지를 홍보 및 계도기간으로 설정해 계도장 발송 등 시민 홍보에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시는 무인 단속카메라 단속 시간은 평일 주말, 공휴일 모두 오전 8시부터 오후 9시까지이나, 교통 민원 발생이 빈번한 원곡면 쿠팡물류센터 부근은 특별단속구간으로 선정해 점심시간, 저녁시간의 유예 시간을 제외하고는 24시간 강력히 단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도로교통법 시행령 개정으로 작년 5월 11일부터 어린이 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 과태료가 일반도로 대비 2배에서 3배로 인상된 만큼 운전자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보라 시장은 “이번 초등학교 부근 무인 단속카메라 신규 설치가 어린이 등하교 교통안전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도 불법 주정차로 인한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 선진 주차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무인 단속카메라를 지속적으로 정비하고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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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31개 동행정복지센터에 이동노동자 무더위쉼터 설치. 8월까지 운영
안양시, 31개 동행정복지센터에 이동노동자 무더위쉼터 설치. 8월까지 운영
[충청뉴스큐] 배달업 종사 노동자들을 위한 휴식공간이 동 행정복지센터에 한시적으로 운영된다.
폭염을 피해 휴식을 취하며 건강을 보호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배려다.
안양시는 올해도 시·구청사 현관로비와 31개 동행정복지센터 민원실의 한 공간을 이동노동자들을 위한 무더위쉼터로 지원해, 이달 18일부터 8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동노동자들은 배달과 물류수송 분야에서 일하는 우체국 집배원, 택배노동자 등이 대다수다.
업무 특성상 장시간 야외근무가 많아 폭염에 취약한 상황이다.
이동노동자들을 위한 무더위쉼터에는 꽝꽝 얼린 시원한 생수가 마련돼 있다.
선풍기 등 냉방기기가 가동되며 피곤한 다리의 피로를 풀 간이의자도 비치됐다.
우편물이나 택배 물품을 배달하는 노동자들이 잠시 더위를 피해 쉬어가는 맞춤형 공간이다.
시는 올해 2월 평촌역 인근에 개소한‘이동노동자 쉼터’에도 냉방기기와 생수를 확보해 9월까지 무더위쉼터 겸용으로 제공한다.
이동노동자는 이곳에서 안마의자, 테이블, PC, 휴대폰 충전기 등을 사용할 수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이동노동자분들을 늘 고맙게 생각한다 그분들을 배려해 공공청사에 휴식공간을 마련했다”며 건강과 안전에 소홀함이 없어야 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안양시 필수업무 지정 및 종사자 보호·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한 바 있다.
또한 안양우체국과‘필수업무종사자 근무환경 개선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 올해와 같이 동 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한 공공청사에 이동노동자 무더위쉼터를 운영해 호응을 얻었다.
2022-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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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소방서 다중이용시설 화재대피 및 피난동선 확보 집중점검
안성소방서 다중이용시설 화재대피 및 피난동선 확보 집중점검
[충청뉴스큐] 안성소방서는 다중이용시설의 화재 대피 및 피난동선 확보를 위해 집중점검을 추진하고 있다.
그간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폐쇄한 상태로 운영되던 건물의 출입구가 일상 회복 후에도 상당수 미개방 상태로 운영되고 있어, 화재 발생 시 다수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이다.
노유자시설, 판매시설, 의료시설, 숙박시설 등 관내 다중이용시설 대상으로 추진되는 이번 점검은 다중이용시설 출입문 폐쇄, 잠금 등 점검 ‘비상구는 생명문’ 포스터 배부 ‘先 대피 後 신고’ 등 화재 대피방법 집중 홍보 등이다.
김범진 안성소방서장은 “불특정 다수인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 특성상 화재 시 인명피해 위험이 크다”며 “비상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상시 개방해 유사시 신속히 피난 및 대피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2-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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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최다관중과 함께한 완벽한 승리, 화성FC 천안 잡고 분위기 반전 성공
시즌 최다관중과 함께한 완벽한 승리, 화성FC 천안 잡고 분위기 반전 성공
[충청뉴스큐] 화성FC가 천여명의 관중 앞에서 천안을 꺾고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화성은 17일 화성종합경기타운 보조경기장에서 펼쳐진 ‘2022 K3리그’ 21라운드 천안시 축구단과의 경기에서 전반에 터진 김경민과 샌디의 연속골에 힘입어 2-0으로 승리했다.
특히 이날 화성은 ‘화성FC와 함께하는 화성시민 축제의 날’로 정해 폭죽, 치어리더 공연, 어린이 댄스 공연 등 다양한 이벤트로 관중들을 맞이했고 공식 관중 1,779명이라는 올 시즌 화성 최다 관중을 기록하며 많은 팬들과 승리를 함께 했다.
화성은 3-4-3 포메이션을 들고 이날 경기에 나섰다.
골키퍼 장갑은 6월의 MVP 김진영이 꼈다.
후방 쓰리백 라인은 구대엽-김경민-카를로스가 책임졌다.
중원에는 김민식과 공용훈이 섰고 측면에는 김성주와 박우정이 자리했다.
정지용과 김승호가 양쪽 측면 공격을 맡았고 최전방에는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지난 금요일 등록을 마친 외국인 공격수 샌디가 이름을 올렸다.
경기 시작 3분 만에 화성이 이날 경기 첫 골을 만들어냈다.
전반 3분 코너킥 상황에서 김성주가 왼발로 올린 코너킥을 김경민이 니어포스트 쪽으로 뛰어들며 방향만 바꾸는 센스 있는 슈팅으로 선제골을 만들어냈다.
김경민은 지난 천안 원정 경기에 이어 홈에서도 천안을 상대로 골을 기록하며 천안 킬러로 등극했다.
선제골 이후에도 화성은 전방에 빠른 공격진들을 이용해 속도감 있는 공격으로 계속해서 천안의 골문을 위협했다.
전반 34분 화성의 두 번째 골이 터졌다.
화성은 천안의 공격을 끊어낸 이후 빠른 역습으로 순식간에 천안 진영까지 넘어왔다.
정지용의 패스를 이어받은 김성주는 박스 안으로 날카로운 크로스를 올렸고 박스 안으로 침투하던 샌디가 강력한 헤딩으로 천안의 골망을 가르며 팀의 두 번째 골을 터트렸다.
샌디는 이 골로 데뷔 전에서 골맛을 보게 됐다.
김경민과 샌디의 연속골에 힘입어 화성은 2-0으로 전반을 마쳤다.
후반 25분 화성이 김진영과 김경민의 연속 세이브로 실점 위기를 넘겼다.
박스 안에서 전진 패스를 이어받은 천안 모따가 슈팅을 날렸지만 김진영이 방향을 읽어내며 선방해냈고 이어 김진영이 선방해낸 볼을 천안 장한영이 재차 슈팅을 날려봤지만 김경민이 몸을 날려 막아내며 실점 위기에서 벗어났다.
후반 막판 천안은 경기를 뒤집기 위해 계속해서 공격을 시도했지만 화성은 쉽게 무너지지 않았다.
결국 전반에 터진 김경민과 샌디의 골을 잘 지켜낸 화성이 2-0으로 승리했다.
이날 경기 승리로 화성은 지난 경기 패배로 가라앉을 수 있었던 팀 분위기를 반전 시켰다.
또한 이날 경기장을 찾은 시즌 최다 1,779명 관중들의 엄청난 응원을 완벽한 승리로 보답했다.
2022-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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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안양천 개선 프로젝트 시동’
안양시,‘안양천 개선 프로젝트 시동’
[충청뉴스큐] 안양천과 그 유역 일대 비점오염원 차단이 추진된다.
이로 인해 안양의 하천수질은 지금 보다 더욱 향상될 전망이다.
안양시가 관내 안양천유역을 대상으로 비점오염원관리지역 지정을 위한 타당성 검토에 착수했다.
이와 관련해 지난 15일 타당성 용역보고회가 있었다.
비점오염원이란 일반주택이나 상가, 양식장과 야적장, 도로 산지 등 광범위한 시설에서 불특정하게 배출되는 오염물질을 뜻한다.
공장폐수, 하수처리장 오수 등의 점오염원과 차별화된다.
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게릴라성 집중 호우는 비점오염원을 하천으로 흘러 들어가게 해 수질오염과 생태계가 파괴가 우려되는 실정이다.
특히 많은 이들의 물에 대한 욕구는‘먹는 물’에서‘쾌적한 친수공간 점유’로 변화하는 추세다.
비점오염원 발생원 관리와 물 순환구조 개선, 강우유출수 저감 및 사후관리가 중요해지고 있는 이유다.
시는 이에 환경부로부터 안양천을 비롯한 유역 일대에 대해 비점오염원관리지역으로 지정받기 위한 타당성 조사 연구용역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비점오염원관리지역으로 지정되면 정부로부터 오염원 저감 사업비의 70%를 지원받는다.
안양천권역 경기 5개 지자체 간 체결한‘안양천 수질관리 행정협약’의 후속 조치다.
5개 시의‘안양천 수질관리 행정협약’은 시가 주도해 지난해 12월 16일 이뤄졌다.
교수와 박사, 해당 부서 공무원, 시의원 등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 날 보고회에서는 비점오염원관리지역 지정을 위한 대책 수립과 유출 특성 분석 및 산정, 오염원 저감에 따른 최적의 관리기술, 2단계 수질오염총량제 비점관리 방안 등이 과업 지시로 제시됐다.
시는 용역결과를 토대로 비점오염원관리가 필요한 지역을 파악, 환경부에 관리지역 지정을 신청하고 이를 통해 해당 유역에 오염 저감 시설을 도입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비점오염원관리지역으로 지정받아 안양천 수질개선을 도모할 수 있도록 용역을 잘 수행할 것을 주문했다.
아울러 물순환 회복을 통한 안양천 수질관리와 쾌적하고 안전한 수변공간 확보에 주력하겠다고 전했다.
2022-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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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만식 의원, 경기도 0세아 전용 어린이집연합회 관계자들과 정담회 자리 마련
최만식 의원, 경기도 0세아 전용 어린이집연합회 관계자들과 정담회 자리 마련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최만식 의원은 지난 15일 성남상담소에서 경기도0세아 전용어린이집 연합회 관계자들과 함께 정담회 자리를 마련하고 연합회의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기도 0세아 전용 어린이집은 맞벌이 가정과 취업여성의 보육문제 해소와 사회 경제활동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2008년 전국에서 경기도만 운영하는 특수 어린이집이다.
이날 연합회 유성애 회장은 “교사 대 아동비율이 1:2로 밀착 보육이 이루어지고 있어 아동의 안심 보육에 대한 학부모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 또한 “경기도 0세아 전용 어린이집은 출산 장려와 안정적인 보육 및 다양한 홍보 지원을 통해 타 도시에 모범이 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연합회 임명애 대표는 0세아 라는 특수성과 전문화된 보육기관으로 더욱 발전하며 활성화될 수 있도록 경기도와 성남시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지원해 주길 부탁했다.
이에 최만식 의원은 “나라의 미래인 영유아들과 아이를 돌보시는 부모님들을 위해 운영하는 경기도의 보육정책에 대해 뿌듯함을 느낀다 성남시에도 경기도 0세아 전용 어린이집이 확대되길 바란다” 라며 “보육교사와 어린이집 운영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뜻을 전했다.
2022-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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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이은주 도의원, 진안1-2구역 공공정비사업 활성화 방안 정담회 열어
경기도의회 이은주 도의원, 진안1-2구역 공공정비사업 활성화 방안 정담회 열어
[충청뉴스큐] 지난 7월 15일 경기도의회 이은주 도의원의 주관으로 진안1-2구역 공공재개발 정비사업활성화방안 정담회가 경기도의회 화성상담소에서 있었다.
이 자리에는 GH 경기주택 도시공사 담당자와 화성시 주택과 및 도시정책과 관련 담당자외에 진안동 주민 4명이 함께 했다.
2021년 7월16일 경기도 공공재개발 후보지로 4곳이 선정 되었으나 원당, 광명지역의 진행되고 있는 상황에 비하면 진안1-2지역은 주민 및 지자체의 추진동력 부족으로 사업이 정체되고 있는 상황이다.
화성시 관련 담당자는 화성시의 도시 및 주거 환경정비 조례에는 “재개발 임대주택에 관한 비율”이 별도 고시되어 있지 않아 국토교통부의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을 따라 건설주택의 20%를 임대주택으로 지어야 하며 진안1-2구역과 함께 선정된 , 고양시의 임대주택 물량보다 현격히 높은 상황이라 말했다.
이에 경기도의회 이은주 도의원은 “이 장마철에 바로 당장 폭우라도 쏟아질까 걱정하며 지내고 있는 재개발지역 주민들을 내 가족 같은 마음으로 생각해서 화성시 관련 담당자들의 발 빠른 실사를 통해 현장을 파악하고 GH경기주택도시공사와 잘 협의해 정체된 정비사업에 속도감을 높여주기”를 당부했다.
한편 경기도의회에서는 화성상담소를 통해주민의 입법·정책 관련 건의사항, 생활불편 등을 수렴하고 관계부서와 논의하는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2022-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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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자치경찰위,‘교통정책 협의회’개최‥지역주민 중심 교통대책 현안 논의
북부자치경찰위,‘교통정책 협의회’개최‥지역주민 중심 교통대책 현안 논의
[충청뉴스큐] 경기도북부자치경찰위원회는 지난 15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상황실에서 정용환 사무국장 주재로 ‘교통정책 협의회’를 열고 지역 실정에 적합한 교통 대책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경기도북부자치경찰위원회, 경기도청, 경기북부경찰청, 경기도교육청, 자치경찰위원회 정책자문단, 도민대표 등 관계자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특히 논의 주제가 ‘어린이 보호구역 내 탄력적 주정차’, ‘안전속도 5030 도시부 내 제한속도 완화’, ‘차량 불법 구조변경으로 인한 소음민원 해소방안’ 등 도민 실생활과 매우 밀접한 안건이어서 토론의 열기는 매우 뜨거웠다.
먼저 ‘어린이 보호구역 내 탄력적 주·정차’와 ‘안전속도 5030 도시부 내 제한속도 완화’와 관련해 일부 참석자들은 어린이보호구역 지정의 적절성 재검토 및 제한속도의 상향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다만, 현 제도의 본격 시행이 얼마 되지 않았으므로 성공 여부 판단에 필요한 통계자료가 축적될 때까지 계속 시행이 필요하고 혹시 어린이 보호구역 주·정차를 탄력적으로 허용하고 있는 지역이 있다면 그 사례를 먼저 분석·평가한 후 제도변경을 추진함이 바람직하다는 견해가 만만치 않게 제기됐다.
‘불법 구조변경 차량에 의한 소음’에 대해서는 참석자 모두 단속기준 강화 및 장비 현대화, 그리고 관계 기관 간 합동단속을 통한 민원 해소 필요성이 절실하다는 데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단, 불법 구조변경이 주로 이륜차를 대상으로 이뤄지고 있음을 고려, 단속 중 오토바이 넘어짐과 같은 사고 예방대책도 필요하다는 제언이 있었다.
또한, 단속 위주 대책에 앞서 이륜차 운전자를 대상으로 한 충분한 교육 및 계도 등 사전 예방대책이 병행되어야 실효성이 높을 것이라는 주장이 설득력 있게 제시됐다.
정용환 경기도북부자치경찰위원회 사무국장은 “교통정책은 도로 이용자의 안전은 물론, 지역주민의 생계와 단속과정 중 사고 발생 위험 등 고려해야 할 사항이 많은 만큼 세심한 접근이 필요하다”며 “어느 한 기관의 노력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주제이므로 앞으로도 도민 및 관계 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2-0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