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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태형의원 , ‘양자펀드 조례안’상임위 통과 .양자클러스터 공모 대응 및 경쟁력 확보 기반 마련
2026-04-21 16: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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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버드내도서관,‘우리동네 수원천과 같이 놀자’운영
수원시 버드내도서관,‘우리동네 수원천과 같이 놀자’운영
[충청뉴스큐] 수원시 버드내도서관이 어린이를 위한 생태환경 체험 교육 ‘우리동네 수원천과 같이 놀자’를 운영해 호응을 얻었다.
‘우리동네 수원천과 같이 놀자’는 버드내도서관이 운영 중인 ‘우리동네 쓰담달리기’와 연계한 프로그램으로 하천·동식물 특징, 환경보호 실천법 등을 알아보고 생태환경도 체험하는 교육이다.
지난 6월 11일 7월 9일 버드내도서관 인근 수원천 일원에서 진행된 교육에는 관내 초등학교 학생 30명이 참여했다.
수원천에 대해 알아보기 수원천에 사는 동식물 탐구 기후 위기 속 하천의 중요성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 ‘우리동네 쓰담달리기’ 활동하기 등을 주제로 교육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학생은 “지역 하천을 탐구하고 환경 보호를 위해 쓰레기를 수거하는 활동에 참여해 뿌듯했다”며 “덕분에 생태환경과 건강에 대한 관심이 커진 만큼 다음에도 꼭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오는 10월에 ‘우리동네 수원천과 같이 놀자’를 추가로 운영할 계획”이라며 “지역 주민과 적극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공공도서관 프로그램을 계속해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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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아이스팩 버리지 말고 수거함에 넣어주세요”
수원시, “아이스팩 버리지 말고 수거함에 넣어주세요”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2019년부터 매년 진행하고 있는 ‘아이스팩 재활용 나눔 사업’을 시작했다.
‘재활용 아이스팩 나눔 사업’은 수원시가 시민들이 사용한 아이스팩을 수거하면, 전문업체에서 아이스팩을 세척·소독해 관내 대형유통센터, 전통시장 등에 공급하는 것이다.
수요처는 지속해서 발굴하고 있다.
수원시는 10월까지 동행정복지센터 41개소, 공동주택 8개소 등 49개소에서 아이스팩 수거함을 운영한다.
B5 규격의 깨끗한 아이스팩만 재활용할 수 있다.
재활용 아이스팩 나눔 사업으로 수거되는 아이스팩은 해가 갈수록 늘어나고 있다.
2019년 3만 5000여 개, 2020년 7만 7000여 개, 2021년 10만 4000여 개가 수거됐다.
수원시 관계자는 “여름철에 사용량이 급증하는 아이스팩은 미세 플라스틱을 주성분인 제품이 많아 그냥 버리면 심각한 환경오염을 유발할 수 있다”며 “아이스팩을 종량제 봉투에 버리는 경우가 많은데, 재사용을 늘리는 게 절실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어 “아이스팩 재활용 사업이 활성화되도록 수거함을 늘리고 수요처를 지속해서 발굴할 것”이라며 “시민들께서 아이스팩 재활용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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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호수공원 철쭉동산 더 넓어졌다
광교호수공원 철쭉동산 더 넓어졌다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광교호수공원 일원에 조성된 철쭉동산 규모를 확대해 관광 명소로 조성했다.
수원시는 지난 4~5월 사업비 5억원을 투입해 ‘2022년 광교호수공원 도시숲 리모델링 공사’를 했다.
지난해 3~4월 ‘광교호수공원 시민의 숲 조성’ 공사로 광교호수공원 하늘전망대 일원에 산철쭉 2만 3700그루를 심어 철쭉동산을 조성했는데, 올해는 철쭉동산 규모를 확대했다.
하늘전망대 일원과 신대호수 산책로 옆 사면에 자산홍 4만 1900그루를 심어서 5600m² 규모의 철쭉동산을 추가로 조성했다.
철쭉동산 곳곳에 시민들이 쉴 수 있는 벤치를 설치하고 산책로를 조성해 아름다운 도시숲을 만들었다.
수원시 관계자는 “1~2년 후 풍성하게 피어난 철쭉을 감상할 수 있도록 철쭉 활착 관리에 적극적으로 힘쓰겠다”고 “철쭉동산 확대 조성으로 광교호수공원이 더욱 큰 사랑을 받고 누구나 즐거운 마음으로 찾는 관광 명소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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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7월부터 복지사각 위기도민 상시 발굴…위기 징후 빅데이터 등 활용
경기도청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그동안 여름철과 겨울철에만 운영하던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 기간을 상시 체계로 전환하기 위해 이달부터 ‘복지사각 발굴·지원 합동협의체’를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도는 효율적인 복지사각지대 위기 도민발굴을 위해 위기 징후 빅데이터 활용을 통한 금융 취약계층 사후관리 등 8대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도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소득 상실 및 금융 연체, 은둔·고립 위험의 중장년 1인 가구 증가 등으로 복지 사각지대가 늘어난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며 합동협의체 운영 배경을 설명했다.
복지사각 발굴·지원 합동협의체는 경기도 복지국장을 단장으로 복지정책과, 복지사업과, 노인복지과, 장애인복지과, 장애인자립지원과 등 5개 과로 구성됐다.
이들 협의체는 시·군과 함께 위기가구 기획발굴 금융 취약계층 복지·일자리 연계 강화 국민기초생활보장 확인조사 저장강박증 의심가구 지원사업 하절기·동절기 노숙인 특별보호대책 경기 중장년 마음돌봄 전화상담 폐지 줍는 어르신 지원 장애인연금·장애수당 수급희망 이력 관리 등 8대 사업을 중점 추진한다.
주요 내용을 보면 경기도는 우선 보건복지부가 선정한 34종 위기 징후 정보를 기반으로 한 빅데이터로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34종 위기 징후 정보는 한국전력공사의 단전 가구, 신용정보원의 금융 연체 현황, 국세청의 휴·폐업자 현황 등이다.
도는 시·군이 농어촌 등 지역 현황에 맞춰 위기 징후 정보를 활용한 기획발굴을 진행하고 위기가구를 포착할 경우 상담·조사 후 맞춤형 지원을 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코로나19로 금융 취약계층이 늘어난 점을 고려해 ‘경기 극저신용대출’ 이용자를 대상으로 상담과 연계 서비스 홍보 등을 진행한다.
경기도 극저신용대출은 생활자금이 필요하지만 낮은 신용등급 때문에 제도권 금융기관 이용이 어려운 만 19세 이상 저신용 도민을 대상으로 5년 만기 연 1% 저금리로 최대 300만원 대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윤영미 경기도 복지정책과장은 “빅데이터 활용 기획발굴, 민관협력 및 복지공동체 역량 강화 등을 통해 위기가구를 적극적이고 지속적으로 발굴 지원하겠다”며 “위기도민 발굴을 위한 이웃의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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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땅값이 땅+집값보다 높은 개별주택 19만4,867호 가격 바로잡는다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개별공시지가가 땅값과 주택가격을 합한 개별주택가격보다 비싼 이른바 가격역전현상 해결을 위해 이달부터 도내 19만4,867호에 대해 정비를 추진한다.
경기도는 이런 내용의 ‘2022년도 주택·토지 간 특성불일치·가격역전현상 일제 정비’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가격역전현상은 개별공시지가와 개별주택가격을 맡고 있는 부서가 도로와의 관계, 땅의 높낮이, 모양 등 토지 특성을 다르게 조사하는 경우에 발생한다.
실제로 지난해 1월 1일 기준 A시 B주택의 개별주택가격은 3,120만원, 개별공시지가는 1억3,899만원으로 공시돼 땅과 건물값을 합친 것보다 땅값이 약 4배 이상 비싼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에는 이처럼 특성불일치 사례 4만6,798호, 가격역전현상 사례 14만8,069호 등 7월 기준 총 19만4,867호에 대해 정비가 필요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에 따라 도는 먼저 올해 안으로 총 19만4,867호를 대상으로 표준주택 선정의 적정성과 개별주택에 대한 주택특성 조사 착오 여부를 검증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후 시·군에 검증 결과를 통보하면 시·군은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특성불일치, 가격역전현상을 정비하게 된다.
도 관계자는 “개별주택가격과 개별공시지가는 재산세와 취득세 같은 지방세나 종합부동산세 등 국세 부과 시 활용되는 표준가격”이라며 “이번 정비로 공정한 조세 정의가 구현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도는 지난해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특성불일치 등 정비계획을 수립해 특성불일치 304호, 가격역전현상 1,488호에 대한 일제 정비를 추진했다.
이와 함께 도는 그동안 부동산 공시가격의 제도적인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표준부동산 조사·평가 권한과 개별부동산 지도·감독 권한 시·도지사 위임, 개별주택가격 조사시 부속토지 출입 권한 부여 등 부동산 가격 공시제도 개선을 중앙정부에 지속적으로 건의하고 있다.
20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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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실 온도 미준수·유통기한 지난 삼겹살 보관
냉동실 온도 미준수·유통기한 지난 삼겹살 보관
[충청뉴스큐] 냉동실 기준온도를 준수하지 않고 유통기한이 지난 삼겹살을 보관하는 등 축산물 위생관리법 등을 위반한 학교급식 포장육 제조업체들이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에 적발됐다.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지난 6월 20일부터 24일까지 수도권 학교급식에 실제 납품하는 도내 포장육 제조업체 60곳을 단속한 결과 축산물 위생관리법 등 규정을 위반한 16곳을 적발했다고 14일 밝혔다.
적발업체 16곳의 위반내용 21건은 유통기한 경과 제품 보관 3건 보존기준 위반 5건 자가품질검사 미실시 3건 변경허가 미실시 4건 냉동 원료육으로 냉장 포장육 생산 1건 원료출납서류, 생산, 작업기록 및 거래내역서류 미작성 1건 유통기한 변조 1건 무표시 축산물 판매 1건 허위표시 2건이다.
주요 적발사례를 보면 ‘A’ 제조업체는 영하 18℃ 이하로 관리해야 하는 냉동실 온도를 적발일 기준 5일 전부터 영하 13℃ 정도로 관리해 기준온도를 지키지 않았으며 일반 돼지고기 뒷다리를 무항생제 제품으로 속여 학교급식으로 납품하다 적발됐다.
‘B’ 제조업체는 유통기한이 1개월 지난 삼겹살을 ‘폐기용’ 표시 없이 냉동실에 정상 제품과 함께 보관했고 1등급과 1+등급의 원료육을 사용해 생산한 포장육에 1+등급으로 거짓 표시했다.
청결 구역인 식육 처리실에서 외부 오염물질이 묻을 수 있는 종이박스의 포장이나 개봉작업을 했고 ‘개포실·포장실’은 통로로 사용했음에도 변경 허가를 받지 않았다.
‘C’ 제조업체는 돼지 등뼈로 만든 냉동 포장육을 냉장 제품과 함께 냉장실에 보관하다 적발됐다.
축산물 위생관리법에 따라 유통기한이 지난 제품을 ‘폐기용’ 표시 없이 보관하거나 보관기준을 준수하지 않은 경우, 냉동 원료육으로 냉장 포장육을 생산 판매한 경우, 원료출납서류 등 관련 서류를 작성하지 않은 경우는 각각 3년 이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 벌금이 부과된다.
주기적으로 자가품질검사를 실시하지 않으면 1년 이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 벌금이 부과된다.
영업의 허가를 받은 자가 중요사항을 변경하면서 변경 허가를 받지 않으면 10년 이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 벌금이 부과된다.
특사경 직무 범위에 포함되지 않는 ‘식품 등의 표시·광고에 관한 법률’ 위반사항인 유통기한 변조 1건 무표시 축산물 판매 1건 허위표시 2건 등 총 4건은 검사의 수사 지휘를 받아 수사기관에 통보할 예정이다.
도는 완결성 있는 수사를 위해 ‘식품 등의 표시·광고에 관한 법률’을 비롯해 총 12개 법률이 특사경 직무에 포함되도록 중앙부처에 지속적으로 건의 중이다.
김민경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장은 “불법행위로 적발된 곳은 16곳이지만 위생 불량 등 현장 지도 업체는 단속 대상의 절반에 달했다 안전한 급식을 위해 좀 더 엄격한 관리·감독이 필요하다”며 “향후에도 학교급식에 관심을 두고 지속적으로 단속하며 불법행위 근절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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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강풍 대비 159개 골프연습장 철탑 안전 점검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오는 7월 18일부터 8월 31일까지 도내 골프연습장 철탑을 대상으로 강풍 대비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대상은 도내 영업 중인 골프연습장 159개의 철탑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공작물 흔들림 및 기울기 여부 지지구조물 및 주요구조부의 부식, 볼트 조임, 도색, 방청 등 상태 그물 보호망 관리상태 등이다.
점검은 구조 분야 민간전문가와 함께 이뤄지며 특히 도가 보유한 드론을 활용해 직접 올라가기 곤란한 철탑 상부까지 자세히 살핀다.
경기도 관계자는 “노후화된 골프연습장 첨탑을 집중 점검해 도민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골프 연습을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는 지난해 높이 8m 이상의 첨탑 16개소를 점검해 12개소에서 구조물 부식 등 53건의 문제점을 발견하고 해당 건축주와 시·군에 보수 및 철저한 관리를 요구했다.
20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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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상반기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점검
경기도, 상반기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점검
[충청뉴스큐] 기준치를 초과한 환경오염물질이 포함된 폐수를 버리거나 신고 없이 대기 배출시설을 몰래 운영해 위법행위를 저지른 업체들이 경기도 점검에 적발됐다.
경기도 광역환경관리사업소는 올 3월부터 6월까지 도내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1,467곳을 대상으로 정기 점검을 실시한 결과, 총 180건의 환경 법령 위반 행위를 적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환경부 관련 규정에 따른 것으로 사업소는 위반 행위에 대해 고발, 조업정지, 개선 명령, 경고 등 후속 조치 중이다.
위반 행위는 환경오염물질 배출허용기준 초과 63건 환경오염물질 배출·방지시설 무단 변경 후 미신고 41건 환경오염물질 방지시설 훼손 방치 28건 무허가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 운영 11건 기타 37건 등이다.
사례를 보면 안산시에 있는 도금업체 A사는 대기 배출시설인 혼합시설을 사전 신고 없이 무단으로 운영하다 적발됐다.
현재 사용 중지 명령과 함께 고발 조치됐다.
인쇄회로기판을 만드는 안산시 소재 B사는 기준치의 4.5배가 넘는 구리가 함유된 폐수를 공공수역으로 유출시켜 고발 조치됐다.
임양선 경기도 광역환경관리사업소장은 “사고 예방을 위한 지속적·주기적 현장 관리를 통해 사업장의 경각심을 높이고 안전한 주거·산업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 광역환경관리사업소는 하반기에도 2,000여 곳의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을 점검하며 그 외 무허가 시설 점검, 추석 연휴 등 특정 시기 특별 지도·점검도 병행할 예정이다.
20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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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농기원, ‘인삼 K-1 신품종 우량종자 채종, 농가 보급사업’ 실시
경기도 농기원, ‘인삼 K-1 신품종 우량종자 채종, 농가 보급사업’ 실시
[충청뉴스큐] 경기도농업기술원이 자체 육성한 인삼 신품종 ‘K-1’ 보급을 위해 우량종자 채종과 농가 보급사업을 추진한다.
‘K-1’ 품종은 잎이 넓고 밖으로 뒤집히는 특징이 있으며 줄기는 진한 자주 빛이다.
잔뿌리가 많고 다수성이며 6년근 생존율이 높고 생육이 왕성해 재배가 쉽다.
생육이 일정하지 않고 병해에 약해 재배관리에 어려움이 있는 기존 재래종의 단점을 보완할 수 있다.
또한 우수 품질의 홍삼 원료 삼 안정적 생산·공급 균일한 재배 관리 FTA에 대응한 종자 보호와 수출 확대 인삼 제품의 표준화, 규격화 등 여러 장점을 가지고 있다.
농기원은 이달 하순부터 시·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추천받은 우수 재배 농가 2~4곳을 대상으로 현지 심사를 거쳐 ‘K-1’ 우량종자 80kg을 보급할 예정이다.
종자를 받은 농가는 연내 씨뿌리기 후 오는 2026년까지 자율 채종포를 만들어 종자 보급을 늘려나가게 된다.
김진영 경기도농업기술원 소득자원연구소장은 “인삼재배 농가 소득향상을 위해 우수 품종 확대에 더욱 힘쓰겠다.
이번에 개발된 ‘K-1’ 품종의 맞춤형 최적 재배 기술 정보도 농가에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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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양성평등센터, ‘경기도 성평등 홍보물 길라잡이’ 발간
경기도양성평등센터, ‘경기도 성평등 홍보물 길라잡이’ 발간
[충청뉴스큐] 경기도와 경기도여성가족재단 경기도양성평등센터가 공공영역에서 제작하는 홍보물을 성인지 관점으로 점검하고 성평등한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경기도 성평등 홍보물 길라잡이’를 발간했다.
총 56페이지로 구성된 책자에는 알아두면 쓸모있는 성평등 홍보물 제작방법 경기도 홍보물에 자주 나타나는 성차별적 요소 경기도 성평등 홍보물 사전 점검항목 홍보물 속 성평등한 언어 사용법 2021년 경기도 성평등 홍보물 우수사례 등 홍보물 제작 시 유의해야 할 내용이 담겼다.
이번에 발간된 길라잡이는 2019년 ‘경기도 홍보물 성평등 가이드라인’을 기초로 2021년도 경기도와 산하기관이 운영 중인 온라인 사이트 모니터링을 통한 개선 필요사례와 우수사례를 반영했다.
또한 도민이 참여하는 공동연수를 통해 우수사례를 선정하고 경기도 홍보물에서 빈번하게 발견되는 성차별적 요소에 대한 개선 방법 및 전후 사례를 넣어 도민 체감도를 높였고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내용의 전문성을 향상했다.
김선희 경기도양성평등센터장은 “성인지적 관점에서 홍보물을 제작하는 것이 어떤 효과를 가져오는지 도민과 제작자의 입장에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제작했다”며 “공공 홍보물은 도민 생활과 밀접하게 맞닿아 있고 특히 온라인상에서 파급력이 매우 높아서 공무원과 제작자들이 책자를 통해 사전 점검해 홍보물이 성인지 관점에서 제작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