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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태형의원 , ‘양자펀드 조례안’상임위 통과 .양자클러스터 공모 대응 및 경쟁력 확보 기반 마련
2026-04-21 16: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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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에서는 공원에서 물놀이도 한다
수원시에서는 공원에서 물놀이도 한다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시민들이 집에서 가까운 곳에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12개 공원에서 물놀이시설을 운영한다.
물놀이장은 일월·샘내공원, 권선·마중·매화·고래의모험어린이·산들어린이공원, 숙지공원, 매여울·고래등어린이·물봉선어린이·방죽공원 등 12곳에 있다.
월요일과 비 오는 날을 제외하고 8월 31일까지 매일 가동한다.
장안구 공원은 오전 11시~오후 7시, 권선구는 오전 11시~오후 5시, 팔달구 오전 11시~오후 6시, 영통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
정각부터 40분 동안 가동하고 20분은 휴식한다.
물놀이장의 모든 물은 상수도 용수를 사용하고 매일 새로운 물로 교체한다.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월 2회 이상 먹는물 수질검사기관에 수질 검사를 의뢰한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관리 요원을 배치하고 물놀이시설과 시설 주변 청결 상태, 놀이시설 파손 여부 등을 수시로 점검한다.
수원시는 공원 물놀이장 외에도 공원 내에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바닥분수와 음악분수 등 다양한 수경시설을 운영 중이다.
수원시 홈페이지 검색창에서 ‘수경시설’을 검색해 시설이 있는 공원을 확인할 수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안전하게 공원 물놀이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철저하게 안전관리를 하고 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생활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깨끗하게 시설을 이용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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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역아동센터 보조금 빼돌린 센터장’ 등 공익제보자 7명에 1,020만원 지급
경기도, ‘지역아동센터 보조금 빼돌린 센터장’ 등 공익제보자 7명에 1,020만원 지급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급식비와 프로그램 운영비 등 지역아동센터 보조금 1,700여만원을 빼돌린 센터장을 제보한 공익제보자에게 포상금 150만원을 지급한다.
도는 지난달 30일 2022년도 제2차 경기도 공익제보지원위원회를 열고 지역아동센터 보조금 목적 외 사용, 무자격자의 주택 시공, 허가받지 않은 곳에 위험물 보관 등을 신고한 공익제보자 7명에게 포상금 1,020만원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고 12일 밝혔다.
도가 ‘경기도 공익제보 핫라인’에 접수된 신고를 조사한 결과, A시 B지역아동센터장은 급식비를 부풀려 부당 청구한 뒤 개인 식재료를 구매하는 데 사용하고 보조금으로 받은 프로그램 운영비 및 강사비 등을 과다 지급한 뒤 차액을 본인 명의 계좌로 돌려받는 등의 수법으로 보조금 1,783만원을 가로챘다.
이 제보로 A시는 시설장이 사적으로 유용한 보조금 전액을 환수하고 시설장을 교체했다.
시설장은 벌금 처분도 받았다.
장성근 경기도 공익제보지원위원회 위원장은 “이 제보로 사회적 돌봄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사용돼야 할 국가 보조금이 사적으로 사용된 사실이 적발됐다”며 신고자에게 포상금 150만원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이와 함께 도는 자격증을 대여해 건설업 면허를 취득한 무자격자가 주택을 시공한 사실을 제보해 해당 무자격 건설사를 등록말소 처분토록 한 공익제보자에게 포상금 300만원을 지급하기로 했다.
또한 식약처 허가와 사용기한 등을 허위로 표시한 마스크 제조업체를 신고해 ‘약사법’ 위반 혐의로 벌금 처분케 한 공익제보자에게 포상금 210만원을 지급한다.
이 밖에도 도는 우연히 목격한 위험 사실을 지나치지 않고 신고해 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한 제보자 2명에게도 포상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한 사람은 목장에 페인트가 쌓여 있는 모습을 보고 위험물 안전이 의심돼서 나머지 한 사람은 자전거를 타고 지나가다 고속화도로 하부에서 건설 차량이 불을 피우고 있는 모습을 보고 사진을 찍어 신고했다.
경기도 공익제보란 경기도 소관 사무와 관련해 국민의 건강과 안전, 환경, 소비자 이익, 공정한 경쟁 등 분야의 471개 법률 위반행위를 신고하는 ‘공익신고’와 경기도 공직자 및 공공기관 부패행위 등을 신고하는 ‘부패신고’, ‘경기도 공무원행동강령 위반신고’를 말한다.
2022-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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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객, 지난해 경기도 5천340만회 방문. 3년 연속 전국 최다
국내여행객, 지난해 경기도 5천340만회 방문. 3년 연속 전국 최다
[충청뉴스큐] 지난해 우리나라 국민의 국내 여행 현황을 분석한 결과 경기도 방문이 5천340만 회로 3년 연속 전국 최다인 것으로 조사됐다.
경기도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이 지난달 13일 공개한 ‘2021년 국민 여행 조사’를 재분석한 결과 우리 국민이 지난해 경기도를 방문한 국내 여행 횟수는 5천340만 회로 전국에서 가장 많았다.
2위 강원도의 2배 이상이다.
전년도인 2020년 1위는 경기도 4천549만6천 회, 2위는 강원도 2천236만2천 회였다.
여행을 숙박과 당일로 나눴을 때 당일 여행 횟수에서는 경기도가 4천625만9천 회로 압도적 1위를 기록했다.
2위 경상북도 1천507만8천 회의 약 3배에 달하는 규모다.
숙박 여행 횟수에서는 경기도가 714만2천 회로 전국 7위로 집계됐다.
전국 1위는 강원도로 1천587만5천 회다.
전 국민의 여행지별 1인 평균 국내 여행 횟수도 경기도가 1.17회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는데, 이는 국내 여행 시 경기도를 평균적으로 한 번은 방문한다는 의미라고 도는 설명했다.
2위는 강원도로 0.56회다.
관광객 방문이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나타내는 ‘1인 평균 지출액’에서 경기도는 6만6천 원으로 전국 3위였다.
1위는 제주도 11만5천 원, 2위는 강원도 7만4천 원이다.
이번 조사는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이 지난 한 해 동안 만 15세 이상 국민 5만400명을 매달 면접 조사하고 그 결과를 표본으로 삼아 전 국민 수치를 계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경기도는 코로나19로 국내 여행이 늘어나면서 경기도의 다양한 관광매력이 국내 관광객의 관심을 얻은 것으로 분석했다.
도는 수원 화성, 양평 두물머리, 파주 임진각 등 전통적 관광지뿐만 아니라 권역별 생태관광 거점, 경기둘레길 개통, 경기바다 활성화 정책 등 관광객 유치를 위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또, 장애가 관광에 걸림돌이 되지 않도록 도내 주요 관광지에 무장애 관광시설을 확충하는 한편 관광 소비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주민이 관광정책에 참여하는 공정관광 환경 조성도 추진 중이다.
경기도는 일상 회복 전환에 따른 관광 수요 증가에 맞춰 여행업계와 협업체계를 구축해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도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용훈 경기도 관광과장은 “경기둘레길, 경기 바다 등 경기도에서만 만날 수 있는 새로운 관광명소를 확대하는 한편 위로와 치유, 자연 친화, 안전한 여행 등을 즐길 수 있도록 콘텐츠, 이벤트, 관광 정보를 더욱 알차게 채워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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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10만원씩 저축하면 10만원 추가 지원.
월 10만원씩 저축하면 10만원 추가 지원.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올해부터 만 19세 중증 장애인이 월 10만원을 저축하면 10만원을 추가 지원하는 ‘장애인 누림통장’을 시행한다.
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저축지원사업은 경기도에서는 이번이 처음이다.
도는 7월 18일부터 8월 12일까지 이런 내용을 담은 ‘장애인 누림통장’ 신청을 받는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24개월간 매달 10만원 범위에서 장애인의 저축 액수만큼 도와 시·군이 추가 지원하는 것으로 2년 만기 시 원금과 이자를 합쳐 약 500만원을 마련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경기도에 거주하는 만 19세 장애인복지법상 ‘정도가 심한 장애인’이다.
도는 만기 시 학자금과 창업 등에 저축액을 활용할 수 있도록 연령 기준을 만 19세로 정했다.
경기도에 거주하는 ‘정도가 심한 장애인’ 가운데 만 19세는 1천464명이다.
신청 기간은 오는 7월 18일부터 8월 12일까지다.
거주지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본인이 아니더라도 직계존속 또는 동일가구원 등이 대리로 신청할 수 있다.
별도의 소득·재산 기준은 없으나 유사한 자산형성지원사업에 가입한 사람은 중복 신청할 수 없다.
도는 이번 사업이 정부와 지자체의 청년 지원 사업 혜택을 제대로 받지 못하는 중증 장애인 청년의 자산형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부분 청년 지원 사업이 근로소득 또는 사업소득이 있는 청년을 대상으로 하고 있어 취업이 어려운 중증 장애인들은 참여가 사실상 어렵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 또는 시군 장애인복지부서 및 읍면동 주민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허성철 경기도 장애인복지과장은 “도내 중증 장애인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누림통장을 추진하게 됐다”며 “참여하는 장애인들의 자립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 향후에도 도내 장애인에게 ‘기회가 넘치는 경기도’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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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 오피스 보급화 사업’ 경기도 디지털 대전환 정책제안 도민 공모전 대상
경기도청
[충청뉴스큐] 중소기업에 메타버스 오피스 가상공간을 보급하는 아이디어가 경기도 디지털 대전환 정책 제안 도민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경기도는 ‘디지털 대전환’ 시대를 맞아 경기도의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기 위해 실시한 도민 아이디어 공모에서 ‘중소 일자리 질적 향상을 위한 지자체 주도형 메타버스 오피스 보급화 사업’ 등 총 6건의 우수 제안을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공모에는 총 60건의 제안이 접수됐으며 실현 가능성과 창의성, 파급성, 노력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1차 실무부서 심사와 2차 내외부 전문가의 평가를 통해 6건을 선정했다.
수상자에는 대상 100만원, 장려 각 20만원 등 총 200만원의 상금을 지급한다.
대상 수상작인 ‘메타버스 오피스 보급화 사업’은 지자체 주도로 보급형 메타버스 오피스 플랫폼을 개발해 중소기업의 가상 사무공간으로 임대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를 통해 재택근무 활성화와 다양한 인력 확보는 물론 타 산업·기업 간 협업이 중요한 중소기업에 네트워크 플랫폼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제시했다.
이외에도 전통 굿즈 메타버스 활용 국/사립 도서관 도서 검색 청구기호 디지털화 아이와 부모가 함께하는 경기도형 메타버스 체험교실 온라인 경기도 메타버스 활용 지역홍보 대안 빅데이터를 활용한 공유 전동킥보드 이용 환경 개선 방안 등이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번 공모에 선정된 제안은 검토를 거쳐 경기도 디지털 대전환 전략과제에 포함해 이행계획을 수립한 뒤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규식 경기도 미래성장정책관은 “도민과 기업을 위한 국민 체감형 정책에 방점을 두고 정책을 개발 중”이라며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해 실사구시 관점에서 실행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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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앤에이 투자설명부터 기업 매칭까지 경기도가 도와드립니다
경기도청
[충청뉴스큐] 경기도는 엠앤에이에 관심 있는 도내 스타트업 10개사를 대상으로 ‘2022 하반기 스타트업 엠앤에이 투자설명회 컨설팅 및 매칭데이’ 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스타트업의 투자설명회 역량 강화를 위한 컨설팅을 지원하고 매도·매수기업의 엠앤에이 매칭을 성사시키는 데 목적을 뒀다.
사업은 투자설명회 컨설팅, 매도·매수 희망 기업 간 매칭데이 2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첫째, ‘투자설명회 컨설팅’은 엠앤에이, 전략적 투자, 합작법인 설립 등의 성사 경험을 보유한 전문 컨설턴트와의 1:1 컨설팅을 바탕으로 추진 전략 수립, IR 및 IM 자료 제작 등을 지원하는 것이 골자다.
둘째, ‘매칭데이’는 엠앤에이에 관심 있는 스타트업과 스타트업 간, 스타트업과 매수기업 간 만날 수 있는 장을 마련하는 프로그램이다.
사업 대상은 도내 7년 이내 우수기술 보유한 스타트업으로 참여 희망기업은 오는 8월 12일까지 경기스타트업플랫폼을 통해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특히 참여기업은 ‘경기 공정 엠앤에이 지원센터’와 중계·자문기관을 통해 엠앤에이 추진 과정에서 필요한 관련 법률, 회계, 세무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 상담과 컨설팅도 지원받을 수 있다.
김평원 창업지원과장은 “코로나19, 러시아-우크라아나 전쟁, 인플레이션 등 세계경제의 불확실성이 기업 경영에 악영향을 끼치고 있다”며 “스타트업의 출구전략으로 엠앤에이가 떠오르는 만큼,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스타트업들이 이 사업을 통해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2-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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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소방재난본부, 올 상반기 화재 현장서 법률위반 218건 적발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올 상반기 화재 현장서 법률위반 218건 적발
[충청뉴스큐] #지난 4월 6일 밤 9시 9분경 화성에 있는 한 컨테이너에서 불이 났다.
화재진압 이후 현장에서는 무허가 위험물인 페인트 1천여ℓ가 모습을 드러냈다.
화성소방서는 허가받지 않은 무허가 위험물을 저장한 컨테이너 대표자를 위험물안전관리법 위반 혐의를 적용, 입건해 검찰에 송치했다.
#지난 5월 3일 오전 9시 40분경 부천의 한 상가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서 추산 4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꺼졌다.
부천소방서는 건물 계단 지하 1층 비상구가 폐쇄된데다 일부 구조가 변경된 점을 적발, 해당 상가 소유주를 관련법에 따라 입건하는 한편 지자체에 해당 내용을 통보했다.
경기도가 이미 화재가 발생한 화재 현장을 대상으로 위법행위 여부를 조사한 결과 아직도 상당수 위법행위가 적발돼 이에 대한 경각심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경기도 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올 상반기 화재 현장 법률위반 단속 건수는 218건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상반기 251건과 비교하면 13.1% 감소했지만, 여전히 200여 건을 웃도는 수치다.
경기도 소방재난본부는 올 상반기 적발된 218건 가운데 입건 7건을 비롯해 과태료 처분 16건, 시·군 등 관련 기관 통보 195건 등을 조치했다.
법령별 단속현황을 보면 폐기물관리법 위반이 71건으로 가장 많고 건축법령 위반 61건,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42건 등의 순으로 적발됐다.
폐기물관리법 위반은 쓰레기소각이, 건축법령 위반은 무허가 건축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은 용접 부주의 등이 위반 사항 다수를 차지했다.
한편 같은 기간 경기지역에서 발생한 화재 건수는 3,309건으로 지난해 상반기보다 8.1% 증가했다.
조창래 경기도 소방재난본부 재난대응과장은 “화재 발생이 증가했는데도 법률위반 단속 건수가 감소한 것은 긍정적인 현상으로 지속적인 위험물 단속이 일부 효과를 거둔 것이라고 볼 수 있다”며 “하지만 상반기에만 200건이 넘는 법률위반 단속 건수를 기록한 것은 아직도 안전의식이 부족한 수준으로 경각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2-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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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평화광장 북카페, 7월 작가와의 만남 ‘행복하기 위해 그림을 본다’ 개최
경기도청
[충청뉴스큐] 코로나19 이후 장기간의 사회적 거리두기 등에 따라 우울감과 무력감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치유가 필요한 시절, 경기평화광장 북카페가 마련한 미술치료 강연 프로그램을 통해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보는 것은 어떨까? 경기도는 ‘경기평화광장 북카페 7월 문화의 날 프로그램’으로 오는 17일 오전 10시부터 ‘김소울 작가의 미술과 심리 – 행복하기 위해 그림을 본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문화의 날 프로그램에서는 ‘마음챙김 미술관’, ‘오늘도 행복하기 위해 그림을 본다’ 등의 작품을 집필한 미술치료 전문가 김소울 작가를 초청해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김소울 작가는 미술과 심리를 융합한 ‘미술치료’를 소개하며 그림을 통해 스스로 내면의 감정을 이해하고 치유하는 방법 등에 대해 이야기해보는 시간을 가질 전망이다.
‘문화의 날 프로그램’은 도민들의 활발한 독서·문화 활동을 돕고자 경기도청 북부청사 경기평화광장 북카페에서 추진 중인 사업으로 현재 코로나19 방역상황에 따라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번 7월 프로그램은 화상 플랫폼 줌 채널을 활용해 참여자들과 실시간 온라인으로 소통하는 참여형 강연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도는 경기평화광장 북카페 대표 이메일을 통해 참여 신청을 받고 있으며 경기도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2022-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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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여성가족재단, 8월 8일까지 디지털성범죄 예방 콘텐츠 공모전 개최
경기도여성가족재단, 8월 8일까지 디지털성범죄 예방 콘텐츠 공모전 개최
[충청뉴스큐] 경기도여성가족재단 경기도디지털성범죄피해자원스톱지원센터가 디지털 성범죄를 예방하고 건전한 디지털 문화를 확산할 콘텐츠 발굴을 위해 8월 8일까지 ‘2022년 디지털 성범죄 예방 콘텐츠 공모전, 우리가 함께하면’을 개최한다.
공모주제는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 일상 회복을 응원하는 메시지와 디지털 성범죄를 근절시킬 연대의 방안 및 확산의 목소리로 동영상 및 이미지 분야 중 선택해서 응모하면 된다.
디지털 성범죄 예방 및 근절에 관심 있는 누구나 8월 8일까지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이번 공모전 상금은 동영상 분야 대상 250만원, 이미지 분야 대상 100만원 등 총 1천만원이다.
동영상 14점, 이미지 14점 등 최종 수상작 28점은 디지털 성범죄 예방과 근절을 위한 경기도디지털성범죄피해자원스톱지원센터 교육 및 홍보자료로 활용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재단 누리집 및 사회관계망서비스를 참조하면 된다.
백미연 경기도디지털성범죄피해자원스톱지원센터장은 “디지털 성범죄는 ‘놀이’가 아닌 ‘범죄’라는 인식 확산을 목적으로 공모전을 기획했다”며 “2022년 디지털 성범죄 예방 콘텐츠 공모전에 많은 도민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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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여름철 폭염 대비 소방활동 대응태세 강화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는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인명 및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고자 ‘경기도 북부 폭염 대비 소방활동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기상청이 지난달 23일 발표한 전망에 따르면, 올해 7월부터 9월까지의 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확률은 50%로 예상되는 등 올해 여름은 더욱 무더울 것으로 전망되는 상황이다.
이에 북부소방재난본부는 폭염특보 발령 또는 고온 현상으로 피해 발생 우려 시 ‘폭염 119안전대책본부’를 가동, 경기북부 지역 폭염 관련 소방활동 대비 태세를 확립해 신속 대응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체적으로 대책본부를 중심으로 각종 재난정보를 수집·분석하고 폭염지역을 대상으로 구조·구급활동 지원에 나선다.
또한, 축산농가와 에너지 취약지역에 선제적으로 급수 지원 활동을 벌일 예정이다.
더불어, 경기북부 모든 구급차량에 얼음조끼, 전해질용액, 물 스프레이 등의 물품을 구급차에 상시 비치해 온열질환자 발생 시 즉각적인 응급처치와 병원이송 등의 활동을 펼치고 구급상황관리센터를 통해 온열질환 신고 시 초기 응급처치 안내 등 의료 지도 상담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끝으로 지속되는 폭염으로 인한 벌집제거 등 생활안전출동 수요 증가에 적극 대비하고 119시민수상구조대 운영 강화, 대규모 정전 대비 등 긴급대응태세 구축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고덕근 북부소방재난본부장은 “이번 종합대책 추진으로 여름철 폭염과 관련한 사고 예방과 대응에 온 힘을 다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도민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