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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고삼면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 실시
안성시 고삼면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 실시
[충청뉴스큐] 안성시 고삼면 새마을부녀회가 9일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고삼면 새마을부녀회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이른 아침부터 제육볶음, 열무김치, 소고기미역국 등을 정성 들여 준비해 지역 내 독거어르신 및 소외계층 50여가구에 전달했다.
임은자 고삼면 새마을부녀회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반찬 나눔 봉사에 적극 참여해주신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반찬 나눔 행사를 통해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저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뻤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부식 고삼면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지역 내 어르신 및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사랑과 관심을 보내주신 새마을부녀회에 감사드리며 면에서도 도움의 손길로부터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적극적인 복지행정을 펼쳐나가겠다”고 전했다.
2022-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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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노을동요제, 창작동요의 위대한 탄생 ‘출발’
제9회 노을동요제, 창작동요의 위대한 탄생 ‘출발’
[충청뉴스큐] 전 국민의 애창동요 ‘노을’이 탄생한 고장 평택에서 펼쳐는 ‘제9회 노을동요제’가 올해도 국내 최대 규모로 개최한다.
2050만원의 시상금과 출전 지원금을 내걸고 10월 1일 토요일 오후 3시 평택시남부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또 한 번 풍성한 막을 올린다.
특히 올해 노을동요제는 코로나19 거리두기 제한이 풀린 후 처음 대면 대회로 개최한다.
평택시가 주최하고 평택시문화재단, 평택시사신문, 노을문화재단, SK브로드밴드 기남방송이 공동으로 주관하며 경기도평택교육지원청과 백송의료재단 굿모닝병원이 후원하는 ‘제9회 노을동요제’는 창작곡으로 치러지는 전국 최대 규모의 동요제다.
회를 거듭할수록 수준 높은 창작동요를 배출해 내며 입지를 굳혀가는 ‘노을동요제’는 올해도 주옥같은 창작동요 발굴에 힘을 모으기 위해 작곡가에게 주는 ‘최현규작곡상’, 아름다운 가사를 쓴 작사가에게 주는 ‘노을작사상’을 마련해 전국 동요인이 함께 하는 풍성한 한마당 잔치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노을동요제 참가곡은 순수 창작곡만 가능하다.
국악 또는 양악부문에서 초등학생으로 구성해 독창 또는 12명 이내 중창 팀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예선 접수는 7월 20일부터 22일 오후 6시까지이며 본선진출팀 확정 공고는 7월 29일 오후 6시 노을문화재단 홈페이지에 게재된다.
본선참가팀에게는 팀당 40만원의 참가지원금이 지급되며 대회 개최 이전에 오케스트라 음원을 제공해 품격 있는 대회로 치러진다.
참가신청서는 노을동요제 홈페이지에서 참가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하면 된다.
신청서와 함께 악보 PDF 파일과 피아노 반주로 노래한 영상을 이메일로 제출해야 한다.
예선과 본선 참가곡은 동일해야 한다.
이영태 평택시사신문 회장은 “평택시는 동요 부르기를 통해 어린이의 감수성과 창의력을 키우고 이를 통해 미래의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많은 지원을 하고 있다”며 “제9회 노을동요제를 통해 많은 국민들에게 동요 노을의 고향이 평택시라는 것을 알고 평택을 아름다운 고장으로 기억해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2-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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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여름철 풍수해 대비 긴급구조 대책 추진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여름철 풍수해 대비 긴급구조 대책 추진
[충청뉴스큐]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는 여름철을 맞아 ‘풍수해 대비 긴급구조 대책’을 수립·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대책은 태풍, 집중호우 등 여름철 자연 재난 발생에 대비해 선제적 대응 체계와 긴급 출동 태세를 확립함으로써 도민들의 인명 및 재산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기상청 전망에 따르면 올 여름철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겠으나 대기 불안정으로 인한 국지성 집중호우 발생 가능성이 커 철저한 대비가 요구된다.
이번 대책의 중점 추진사항을 살펴보면, 우선 구명보트 등 수난 구조 장비에 대한 사전 점검을 철저히 시행, 100% 가동상태를 유지해 유사시 신속히 현장에 투입할 수 있도록 대비할 방침이다.
또한 소방펌프차량을 이용한 배수 훈련과 더불어, 동력소방펌프 등 수방장비에 대한 점검과 조작 훈련을 시행하는 등 대원들의 관련 역량을 강화하는 데도 주력한다.
아울러 태풍·집중호우에 따른 기상특보 발령 시 긴급구조통제단 가동과 함께 피해 예상 지역에 소방력을 집중적으로 배치하는 등 신속한 대응체계 확립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특히 무엇보다 평소 철저한 준비와 예방이 중요한 만큼, 풍수해 취약지역에 대한 순찰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덕근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장은 “다가오는 장마철을 맞아 붕괴 및 침수 우려 지역에 대한 사전 대비와 적극적인 관심이 필요하다”며 “수방장비를 사전에 철저히 정비하고 훈련해 자연 재난으로부터 도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2-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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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신장2동 부녀회 여름맞이 꽃길 조성
평택시 신장2동 부녀회 여름맞이 꽃길 조성
[충청뉴스큐] 평택시 신장2동은 지난 8일 관내 부녀회 회원 및 신장2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30여명이 함께 여름맞이 꽃길 조성을 진행했다.
이번 꽃길 조성은 이른 시기에 찾아온 무더위에 발맞추어 시원하고 화사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관내 도로변 및 도시재생구역을 중심으로 페튜니아, 메리골드, 토레니아, 천일홍 등 7000본을 다채롭게 식재했다.
성기완 신장2동장은 “이번 식재작업에 참여해주신 부녀회 및 신장2동 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하고 조화로운 거리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2-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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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신평동 자원봉사나눔센터 ‘사랑의 여름김치 담그기’ 봉사활동 실시
평택시 신평동 자원봉사나눔센터 ‘사랑의 여름김치 담그기’ 봉사활동 실시
[충청뉴스큐] 평택시 신평동 자원봉사나눔센터는 지난 8일 신평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회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여름김치 담그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여름김치 담그기는 회원들이 이른 아침부터 직접 재료를 손질 및 절인 후 김치 용기에 담아 생활이 어려운 관내 어르신 50여 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김석환 센터장은 “지역주민 체감형 나눔 활동을 더욱더 발굴해 더불어 사는 지역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상오 신평동장은 “아침 일찍부터 봉사에 참여해주신 나눔센터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추진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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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월 19일 취약계층 대상 자동차 무상점검 실시
오는 6월 19일 취약계층 대상 자동차 무상점검 실시
[충청뉴스큐] 평택시와 경기도 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평택시지회에서는 오는 19일 취약계층 자동차를 대상으로 무상점검·정비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관내 거주하는 등록장애인, 국가유공자, 사회복지시설, 기초생활수급권자 및 차상위계층, 우수자원봉사자, 다자녀 가정 소유의 자동차가 대상이다.
이번 행사는 각 권역별로 나누어 남부지역은 소사벌레포츠타운 주차장, 서부지역은 안중읍 행정복지센터 주차장, 북부지역은 이충레포츠공원 주차장에서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되며 행사에 참여하고자 하는 운전자는 자동차등록증과 대상자임을 확인할 수 있는 증명서를 지참하고 현장을 방문하면 된다.
신청 대상차량은 각종 오일류와 등화장치 전구류 및 브레이크 패드에 대한 무상정비와 와이퍼 및 공기압, 냉매, 필터 등 점검 후 이상이 있을 경우 무상교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다만, 배기량 2,000cc를 초과하는 차량, 수입차량, 영업용차량, 12인승 초과 차량은 무상점검 대상에서 제외되며 또한 무상 교환대상 부품 전량 소진 시 행사가 조기에 종료될 수 있다.
김범수 평택서부지회장은 “각 지회장님들을 대표해 재능기부에 동참한 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정비불량으로 인한 교통사고를 예방하고자 계획한 행사인 만큼 많은 분들이 참여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평소 차량점검이 어려운 시민들의 교통사고를 예방하는데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상점검 행사는 1994년부터 등록장애인을 대상으로 실시해왔다.
지난 2년간은 코로나19로 실시하지 못했으나 올해는 코로나19 상황이 완화됨에 따라 평택시의 보조금과 조합원들의 소중한 회비를 모아 점검대상을 확대 실시해 더 많은 시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2022-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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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비전2동 주민자치회, 여름꽃 식재 봉사활동
평택시 비전2동 주민자치회, 여름꽃 식재 봉사활동
[충청뉴스큐] 평택시 비전2동 주민자치회에서는 다가오는 여름을 맞아 지난 8일 비전2동 관내에 있는 꽃 박스 7개와 비전2동 도심 텃밭에 메리골드, 페튜니아, 코리우스, 베고니아 등을 식재했다.
비전2동 주민자치회 윤민영 회장은 “텃밭 이용자뿐만 아니라 주변을 통행하는 주민들에게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평택시 비전2동장은 “봄꽃에 이어 여름꽃 식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주민자치회에 감사드린다”며 “코로나가 물러가고 많은 동민들이 나들이를 나서는데, 화사한 여름꽃들이 시작을 알리는 것 같다”고 전했다.
2022-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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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이웃 갈등 해결 사례 공모전 개최
2022 이웃 갈등 해결 사례 공모전 개최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평택시 이웃분쟁조정센터에서 마을 내에서 지혜롭게 갈등을 해결한 사례를 모집해 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이웃 갈등 해결 사례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마을에서 이웃과의 갈등을 해소한 경험이나, 행복한 이웃, 마을을 만들기 위한 아이디어를 주제로 하며 이를 활용·연구해 향후 이웃 간 갈등 해결하는 데 보완하는 자료로 사용될 예정이다.
공모전은 수필과 포스터로 모집하며 수필의 경우 한글파일 3~4장, 포스터의 경우 8절지로 제출하면 된다.
응모 대상은 평택시에 등록된 거주자로 한정했으며 이웃분쟁조정센터 누리집에서 신청서 및 개인정보동의서를 내려받아 제출하면 된다.
기간은 9월 30일 오후 6시 이전 접수된 건으로 한정하며 제출받은 해결 사례를 심사 후에 10월 중 수상자 발표 및 시상을 진행할 예정이다.
시에서는 2020년부터 이웃분쟁조정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공모전에 관한 질의 또는 이웃 간의 분쟁으로 상담이나 교육을 희망하는 시민은 평택시 이웃분쟁조정센터로 문의가 가능하다.
2022-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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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가구 생각정리 특강 개최
1인가구 생각정리 특강 개최
[충청뉴스큐] 평택시가 오는 7월 6일에 평택시청 대회의실에서 1인가구를 위한 생각정리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생각정리전문가 복주환 강사의 ‘1인가구의 계획적인 삶을 위한 생각정리 스킬’이라는 주제로 1인가구의 균형 잡힌 라이프 스타일을 만들고 스마트한 삶을 설계하는데 도움이 되고자 기획됐다.
생각정리클래스 대표로 있는 복주환 강사는 생각정리 스킬에 대한 다양한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주요 저서로는 ‘생각정리스킬’, ‘생각정리기획력’, ‘당신의 생각을 정리해 드립니다’ 등이 있다.
1인가구 및 예비 1인가구, 1인가구에 관심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선착순 70명까지만 모집 예정이다.
참여 희망자는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2022-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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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립합창단 제181회 정기연주회
수원시립합창단 제181회 정기연주회
[충청뉴스큐] 수원시립합창단은 오는 6월 23일 저녁 7시 30분에 수원SK아트리움 대공연장에서 제181회 정기연주회 ‘브람스_독일레퀴엠’을 개최한다.
거장들의 작품으로 잘 알려져 있는 ‘Requiem’은 라틴어로 ‘안식’을 뜻하는데 죽은 자들의 넋을 기리고 남아있는 자들의 아픔을 위로하며 우리 모두의 안녕과 평안을 기원하는 음악으로 해마다 6월이면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며 많이 연주되는 작품이다.
‘독일레퀴엠’은 ‘독일 말로 된 레퀴엠’이라는 뜻이다.
진혼 미사에 사용되는 음악으로 전례의 식순에 따른 일정한 라틴어 가사로 작곡되는 보통의 레퀴엠과 달리, 브람스의 ‘독일 레퀴엠’은 이러한 형식과 전통에서 완전히 벗어나 그가 직접 독일어로 된 성경의 구절들을 선별해서 배치했다.
그래서인지 말과 음악의 유기적 결합을 통해 사람의 마음을 헤아리고 이끄는 힘이 남다르다.
추모가 아닌 ‘살아남은 자’를 위한 레퀴엠으로 알려진 이 작품은 그의 스승인 로베르트 슈만의 사후 홀로 남겨진 클라라 슈만을 위해 그리고 어머니의 죽음 후에 남겨진 자신을 위해 작곡한 작품이다.
브람스가 1856년부터 1868까지,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심혈을 기울여 탄생시킨 ‘독일 레퀴엠’에 대해서 당대 최고의 비평가인 한슬릭은 "가장 순수한 예술적 수단, 즉 영혼의 따스함과 깊이, 새롭고 위대한 관념, 그리고 가장 고귀한 본성과 순결로 일궈낸 최고의 작품"이라며 극찬한 바 있다.
웅장한 합창과 솔리스트들의 하모니, 그리고 독일 정통 음악의 진수를 느낄 수 있는 오케스트레이션까지 어느 것 하나도 손색없는 브람스 평생 최고의 역작 ‘독일레퀴엠’은 오늘날 모차르트와 베르디의 레퀴엠과 더불어 대표적인 레퀴엠으로 손꼽힌다.
James Kim 예술감독 만의 특별한 작품해석으로 감상하게 될 수원시립합창단의 ‘브람스_독일레퀴엠’은 협연자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소프라노 김성혜, 바리톤 서진호 등 실력파 성악가들과 따뜻함이 묻어나는 완벽한 하모니를 자랑할 수원시립합창단, 안양시립합창단과 더불어 40년의 역사를 이어온 국내 최정상의 교향악단인 수원시립교향악단이 함께해 장엄하고 웅장한 감동의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영혼 깊이 스며드는 숭고한 감동, 수원시립합창단 제181회 정기연주회 ‘브람스_독일레퀴엠’의 티켓 가격은 R석 2만원, S석 1만원, A석 5천원이며 초등학생부터 관람가능하다.
한편 공연 예매는 수원시립합창단 사무국과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2022-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