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시의회, 보건의 날 기념식 참석… 시민 건강 증진 강조
2026-04-08 16:59:55
-
TOP STORIES
-
화성특례시, '건강한 미래' 잇는다...제54회 보건의 날 기념식 성황
-
분당선 야탑역, 82억 들여 새 단장…교통약자 이동 편의 증진
-
화성시, 간호요양 원스톱 패키지 협약…돌봄 사각지대 해소 기대
-
화성시, 아동청소년 학교 부적응 예방 부모 교육 성료
-
수원시, 에너지 위기 극복 위해 공공기관 차량 2부제·주차장 5부제 시행
-
광교 개발이익금, 연내 집행 기준 마련될까… 이오수 의원, 3차 간담회 열어
-
경기교육청, AI 서논술형 평가로 교육 혁신 시동
-
경기도, 행락철 맞아 출렁다리·집라인 안전 집중 점검
-
경기도, '하천·계곡 지킴이' 114명 발대…불법행위 뿌리 뽑는다
MORE NEWS
-
제10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 “식물의 힘 선보일 ‘전문정원’ 작품을 찾습니다”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는 올해 10월 오산 맑음터공원에서 열릴 ‘제10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에 전시될 ‘전문정원’ 작품 6점에 대한 공모를 진행, 참여 작가를 찾는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전문정원 부문의 공모주제는 ‘식물의 힘’으로 참여 작가는 해당 주제에 맞춰 작품 1개당 5,000만원의 지원금으로 60~80㎡ 내외의 정원작품을 조성해야 한다.
참가 희망자는 오는 6월 27일부터 29일까지 출품 신청서와 작품설명서를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참가 자격은 정원·조경·원예 등의 경력을 갖춘 전문가·종사자로 개인 또는 3인 이내의 팀을 구성해서 참여할 수 있다.
도는 접수된 공모작품들에 대한 1차 서류심사를 통해 시공 대상 정원 6점을 선정, 오는 8~9월 중 정원작품 시공 작업을 거쳐 10월 7일부터 경기정원문화박람회 행사장에 전시할 예정이다.
조성된 정원작품들은 2~3차 현장 심사를 통해 최종 순위를 결정, 우수작품에 대한 상장 및 시상금도 수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 관계자는 “이번 경기정원문화박람회에서는 코로나19로 더욱 소중해진 ‘일상’ 속에서 자연과 생명을 이어주는 매개체로서의 식물의 가치를 나타낼 수 있는 정원작품들이 조성되길 바란다”며 “정원문화를 선도할 유망 정원 작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경기도와 오산시가 주최하는 이번 ‘제10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는 오는 10월 7일부터 10일까지 4일간 오산시 누읍동 소재 맑음터공원에서 ‘팬데믹 시대, 식물의 힘’이라는 주제로 열린다.
코로나 시대에 지쳐있는 몸과 마음에 식물과 정원이 일상을 치유하는 데 어떠한 역할을 했는지 돌아보며 그 생명의 힘에 집중해보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해당 주제를 정했다.
2010년 국내에서는 처음 개최돼 본격적인 정원문화의 시대를 열어온 ‘경기정원문화박람회’는 올해 10회를 맞아 다채로운 행사를 선보일 예정이다.
2022-05-30
-
경기도 일자리재단, 사회적경제기업 예비창업자에 사업개발비·컨설팅 지원. 25개팀 모집
경기도 일자리재단, 사회적경제기업 예비창업자에 사업개발비·컨설팅 지원. 25개팀 모집
[충청뉴스큐] 경기도일자리재단 경기도사회적경제센터가 사회적경제기업 예비창업자의 단계별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다음 달 10일까지 25개 예비창업팀을 모집한다.
사회적 가치실현을 위해 사회적경제기업을 창업하고자 하는 경기도민이라면 신청할 수 있다.
세부 지원 자격은 최근 2년 이내 경기도 시·군의 사회적경제교육 심화과정 수료자 또는 수료예정자로 사업등록자가 아니면 된다.
신청은 경기도 내 해당 시·군 관할 부서로 방문 제출하거나 이메일로 접수해야 한다.
선발 절차는 서류심사와 대면심사로 진행하며 비즈니스 모델, 지속가능성, 사업계획의 적정성 등을 기준으로 평가할 예정이다.
예비창업팀으로 선정 시 사업추진비, 재료비, 외주용역 등 사업개발비 700만원과 함께 사업화 단계 창업컨설팅 3회를 지원받을 수 있다.
2022-05-30
-
경기도, 우수 바이오·제약기업 대상 기술거래 지원. 투자활성화 기대
경기도청
[충청뉴스큐]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도내 바이오·제약기업의 투자 활성화를 위해 ‘인터비즈 바이오 파트너링&투자포럼 2022’와 ‘바이오플러스 인터펙스 코리아 2022’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7월 6일부터 3일간 제주에서 개최되는 ‘인터비즈 바이오 파트너링&투자포럼 2022’는 국내 최대 규모의 제약·바이오분야 기술거래 행사다.
국내 기업 간 일대일 비즈니스 미팅을 통해 잠재적 투자자나 비즈니스 파트너를 발굴하고 유망기술에 대한 사업화 촉진과 투자 활성화 등을 기대할 수 있다.
도는 선정된 기업당 최대 3명까지의 참가비를 지원할 예정으로 ‘인터비즈 바이오 파트너링&투자포럼 2022’ 홈페이지에서 6월 14일까지 참가 등록을 마친 기업은 최대 12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지난해 행사에는 우수기술 거래를 위한 수요자, 공급자와 컨설팅기업 등 약 565개 기관과 기업이 참여했으며 경기도에서는 83개 기관과 기업이 참여했다.
경기도와 경과원 지원을 받은 10개 기업은 총 128건의 공동연구와 투자유치 등 기술거래 상담 실적을 거뒀다.
이와 함께 8월 3일부터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바이오플러스-인터펙스 코리아 2022’는 주최사를 통해 사전 수요조사를 실시하고 상담 신청을 받는 세계적인 기술거래·전시회다.
도는 경기도 특별관을 운영해 10개 사에 전시 부스를 지원한다.
도는 경기도 기업이 보유한 우수기술을 국내외 수요자들에게 홍보해 기술거래와 투자유치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행사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경기도 홈페이지 혹은 이지비즈에서 신청서 등 관련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 후 이메일로 6월 20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안치권 경기도 과학기술과장은 “도내 바이오·제약 중소·벤처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우수한 연구개발 성과와 기술이 기술거래 상담회를 통해 투자유치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우수기술이 활발하게 기술 이전될 수 있도록 지원 대상을 계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2-05-30
-
경기도, 정부 ‘대규모 로봇 실증사업’ 선정 국비 19억 확보
경기도청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감염병 대응 등 의료분야 로봇 융합모델 실증에 필요한 국비 19억원을 확보, 관련분야 기술·산업 활성화와 의료현장 내 인력 부족 문제 해소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길을 열게 됐다.
경기도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올해 공모한 ‘AI·5G 기반 대규모 로봇 융합모델 실증사업’에 도가 한림대 성심병원,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등과 구성한 공동 컨소시엄이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대규모 로봇 융합모델 실증사업은 코로나19 범유행에 의한 비대면 서비스 수요 확대에 대응, 사회적 문제해결의 대안으로 로봇을 활용하고자 산업통상자원부가 추진하는 정부 공모사업이다.
경기도 참여 컨소시엄은 이번 공모 선정으로 올해부터 2023년까지 2년간 감염병·고령화 등 의료분야 사회적 문제해결을 위한 ‘의료진 보조 및 긴급 대응 로봇 융합모델’ 실증과제를 수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과제 내용은 한림대 성심병원 내에서 방역로봇, 비대면다학제로봇, 안내로봇, 물품배송로봇, 가정용모니터링로봇 총 5종 75대 로봇에 대한 실증을 벌이고 이를 통합 관리하는 ‘통합관제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골자다.
그간 사람에 전적으로 의존하던 방역, 물품 배송, 병원 안내, 건강 체크 등의 서비스를 로봇이 수행하게 함으로써, 병원 내 효과적인 감염병 방지와 더불어 의료진·간병인의 업무경감 등을 도모하겠다는 구상이다.
특히 이 같은 시스템을 토대로 요양병원-상급병원, 병원-가정 등을 연계, 긴급상황 발생 시 원격지에서도 의료진이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는 등 프로세스 고도화에도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밖에도 성과확산을 위한 의료·서비스 로봇 분야 포럼 개최, 전문가 협의체 운영을 통한 규제개선 발굴, 기업 컨설팅 지원, 로봇 전문 시스템 통합 기업 발굴·육성 등을 공동 추진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이번에 확보한 국비 19억원과 지방비 2억원을 포함한 약 21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도는 중앙정부와의 협업으로 다종·다수 로봇의 융합모델을 실증하는 이번 사업을 통해 의료·서비스 분야 실증수요 발굴 및 로봇 기업의 전략적 육성 등의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종일 미래산업과장은 “경기도는 1,400여 개의 로봇 기업이 집적한 전국 1위의 로봇산업 중심지인 만큼, 신성장 산업 활성화를 위한 육성지원이 필요하다”며 “이번 사업으로 신기술 융합로봇의 활용 확산을 위한 수요발굴과 연계, 미래전략산업 확대를 선도하는 데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5-30
-
“기술닥터로 기술 애로 고민 끝”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는 ‘2022년도 기술닥터사업’ 중 중기애로 기술지원 분야에 참여할 도내 중소기업을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중기애로 기술지원’은 분야별 기술 전문가 ‘기술닥터’가 도내 중소 제조기업에 1:1 현장 중심 맞춤형 지원을 펼치는 방문형 기술지원 제도인 ‘찾아가서 도와주는 기술닥터사업’의 2단계 프로그램이다.
기술닥터사업의 1단계 프로그램인 ‘현장애로 기술지원’을 통해 나온 전문가 솔루션을 실제로 시제품 제작이나 공정개선 등에 적용함으로써 생산성 향상을 실현하는 것이 골자다.
올해는 지원 규모를 지난해 128개 사 보다 29%가량 늘어난 165개 사로 확대해 지원을 펼칠 계획으로 지난 1차 모집에 79개 기업을 선정 완료, 이번 2차 모집에는 86개 기업을 추가로 선정해 지원할 방침이다.
사업 대상은 도내 본사 또는 공장을 둔 중소 제조기업 중 ‘현장애로 기술지원’ 과제를 완료한 업체다.
사업 선정 시, 기술닥터가 4개월간 해당 기업을 찾아가 애로 기술 해결에 대한 컨설팅 등을 구체적이고 심도 있게 펼치고 공정개선이나 시제품 제작 등에 필요한 비용을 최대 2,000만원 내에서 지원한다.
사업 참여 희망 기업은 5월 30일부터 오는 6월 17일 오후 6시까지 신청서 사업계획서 등 필수서류를 갖춰 기술닥터 홈페이지의 ‘중기애로기술신청’을 통해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김규식 경기도 미래성장정책관은, “산업구조가 급속도로 변화하는 이 시기에 기술개발은 장기적인 미래를 위한 투자”며 “기술닥터 사업을 통해 중소기업의 기술 애로를 해결하고 개발 자금 지원으로 기술개발 동력을 제공해 변화하는 미래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기술닥터사업’은 산·학·연 보유 연구자원을 활용해 중소 제조기업의 기술 애로를 1:1 맞춤형으로 지원하는 사업으로 1단계 현장애로 기술지원, 2단계 중기애로 기술지원, 3단계 단계별 검증지원 등 단계별로 구성돼 있다.
일회성 방문이 아닌 현장 밀착형 지원으로 기업의 어려움을 꼼꼼히 살피고 기술 애로에 적합한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기술 애로를 가진 도내 중소 제조기업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022-05-30
-
“성별 고정관념 인식하고 차별·폭력 행위 근절해야”
“성별 고정관념 인식하고 차별·폭력 행위 근절해야”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27일 시청 대강당에서 6급 이하 공직자를 대상으로 ‘2022년 4대 폭력 예방 통합교육’을 열었다.
공직사회에 양성평등 문화를 확산하고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한 이번 교육은 대면·비대면 병행 방식으로 진행됐다.
‘변화의 시작 고정관념을 깨는 폭력 예방 교육’을 주제로 강의한 박에스더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소속 전문 강사는 남성과 여성에 대한 젠더 고정관념 사례 젠더 고정관념으로 인한 4대 폭력 발생 사례 젠더 고정관념이 조직에 미치는 영향 4대 폭력 예방법 등을 설명했다.
박에스더 강사는 “우리가 갖고 있는 젠더 고정관념을 충분히 인식하고 젠더 고정관념으로 인한 차별·폭력 행위 등을 근절해야 한다”며 “개인뿐만 아니라 조직 차원에서 4대 폭력 예방에 적극적으로 힘쓰고 성인지 감수성을 키우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수원시 모든 공직자가 4대 폭력 예방과 인권 보호에 앞장서도록 계속해서 교육을 마련하겠다”며 “하반기에는 5급 이상 간부 공직자를 대상으로 4대 폭력 예방 교육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5-27
-
자립준비청년에게 지역사회는 어떤 지원을 해야 하나
자립준비청년에게 지역사회는 어떤 지원을 해야 하나
[충청뉴스큐] 수원시는 27일 수원시홍재복지타운에서 ‘자립준비청년 지원강화 토론회’를 열고 지역사회가 자립준비청년에 대한 지원을 강화할 방안을 모색했다.
‘자립준비청년 지원정책 현황 및 지역 내 지원체계 마련의 필요성’을 주제로 발제한 김지선 한국사회보장정보원 부연구위원은 자립준비청년 지원 확대 방안으로 자립지원 정보격차 해소 ‘건강한 의존’을 통한 자립 심리정서 지원서비스 확대 등을 제시했다.
김지선 부연구위원은 “정보력의 차이가 자립의 격차로 이어질 수 있다”며 “자립준비청년이 정보를 찾아 신청하는 것이 아니라 빅데이터를 활용해 자립준비청년 개개인에게 필요한 맞춤형서비스를 추천해주는 방식을 도입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현금·현물 지원보다는 자립준비청년이 의지할 수 있는 지지체계를 마련해야 한다”며 보호 기간부터 자립을 함께 준비하는 개별관리자 지정해 보호 종료 후 자립까지 이어지도록 지원 자립지원 정책·서비스 활용 방법을 알려주는 믿을만한 안내자 지원 멘토링, 자조집단 조직 등으로 자립준비청년의 사회적 지지체계 형성 지원 등을 제안했다.
김지선 부연구위원은 또 “자립준비청년에 대한 심리정서 지원서비스를 확대해야 한다”며 “보호종료 이후 심리적 외상이 있는 자립준비청년에 대한 치료 개입이 가능하도록 제도적 뒷받침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수원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한 이날 토론회는 유문종 수원시 제2부시장과 윤학수 수원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의 인사말로 시작해 김지선 한국사회보장정보원 부연구위원의 발제, 패널토론, 질의응답으로 이어졌다.
왕건 수원시청년지원센터장, 주우진 자립준비청년협회장 등이 패널토론을 했다.
‘취약계층 청년을 지원하기 위한 청년지원센터의 방향성’을 주제로 토론한 왕건 센터장은 “취약계층 청년의 어려움을 분석하고 지원하기 위한 논의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취약계층 청년이 도시 공동체에 안착할 수 있도록 ‘사회진입 원스톱서비스’를 제공하는 게 필요하다”고 말했다.
‘당사자 입장에서 본 지원정책의 필요 및 한계’를 주제로 토론한 주우진 자립준비청년협회장은 “자립정책에서 소외되고 과거 시설 생활에 대한 트라우마를 겪는 청년들이 있는데, 이들의 현황을 체계적으로 파악할 방법이 없다”며 “이들을 발굴하고 데이터베이스화할 방안을 논의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또 “심리·정서적 지원은 경제적인 부분보다 더 필요하다”며 “앞으로 자립준비 청년에 대한 심리·정서적 지원은 ‘상담’이 아닌 미래를 준비할 방법을 알려주는 ‘코칭’의 관점에서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유문종 제2부시장은 “수원시는 사각지대에 놓인 자립준비청년을 위해 ‘셰어하우스’ 운영을 계획 중”이라며 “오늘 토론회에서 논의된 내용은 자립준비청년 주거정책에 잘 녹여내겠다”고 말했다.
수원시는 자립 준비 청년을 지원하는 사업인 ‘셰어하우스 CON’을 추진하고 있다.
관내 보호시설에서 생활하는 보호아동 중 2년 이내 보호 종료되는 이들에게 공동 주거 공간과 생활용품을 제공하는 것이다.
CON은 Community와 ON을 합쳐 만든 용어다.
2022-05-27
-
수원시, ‘주민자치 소통역량 강화교육’ 연다
수원시, ‘주민자치 소통역량 강화교육’ 연다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주민자치에 관심 있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주민자치 소통역량 강화교육’을 연다.
교육은 6월 13일 장안구를 시작으로 권선구·팔달구·영통구 구청 대회의실에서 진행된다.
장안·권선·팔달구는 오전 10시, 영통구는 오후 2시 시작된다.
각 동 주민자치위원, 주민자치에 관심 있는 수원시민인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강정모 시민교육콘텐츠연구소 소장이 갈등 관리·소통역량 강화 방법을 주제로 강의한다.
사례로 알아보는 마을 및 주민자치회 내·외부 다양한 갈등 관계 갈등을 관리하고 긍정적 요소로 활용하는 법 소통연습을 통한 갈등 예방 적극적 의사소통을 위한 마인드 향상 방법 등을 설명할 예정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기존 위원과 신규 위원과 마찰, 동 단위 타 단체와의 대립 등으로 주민자치회 내·외부 갈등이 종종 발생한다”며 “이번 교육이 주민자치회가 주민대표기구로서 마을 내 다양한 갈등과 욕구를 파악하고 해결하는 능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5-27
-
‘제4기 수원 마이스터즈’활동 시작
‘제4기 수원 마이스터즈’활동 시작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추진하는 마이스 사업·행사 등을 홍보하고 마이스와 관련된 다양한 활동을 하는 ‘제4기 수원 마이스터즈’가 첫걸음을 뗐다.
재단법인 수원컨벤션센터는 27일 수원컨벤션센터 회의실에서 ‘제4기 수원 마이스터즈 발대식’을 열고 서포터즈 단원 25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제4기 수원 마이스터즈는 수원시 거주 대학생, 수원시 소재 대학교 재학생 등 25명으로 구성됐다.
‘마이스터즈’는 ‘MICE’와 ‘supporter’의 합성어로 마이스 산업을 후원하는 사람을 의미한다.
마이스터즈는 12월까지 7개월간 수원시 관광·마이스 관련 사업·행사 온라인 홍보 활동 마이스 관련 행사 기획·운영 마이스 관련 행사 운영요원 활동 등을 한다.
‘마이스 전문 교육’, ‘관광·마이스 분야 취업 지원 활동’ 등에도 참여한다.
재단법인 수원컨벤션센터는 마이스터즈 단원들에게 활동 키트, 마이스 전문 아카데미 무료 수강 기회 등을 제공하고 우수 활동자를 대상으로 표창장을 수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수원지역 마이스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시민들에게 관광·마이스 산업을 알리기 위해 마이스터즈를 운영한다”며 “마이스 전문가로 성장하도록 질 높은 교육 홍보 프로그램 등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MICE는 ‘Meeting’, ‘Incentive travel’, ‘Convention’, ‘Exhibition’의 머리글자를 딴 만든 용어로 각종 회의·전시회 개최, 컨벤션센터 운영, 관광산업 등을 중심으로 하는 융복합산업을 말한다.
수원시는 지난 2019년 수원컨벤션센터를 설립한 이후 지역 마이스 산업 발전을 위한 정책·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수원컨벤션센터는 연면적 9만 7616㎡ 규모로 컨벤션홀·전시홀·이벤트홀·회의실 등을 갖췄다.
2022-05-27
-
GH, 공영 주차장 안전점검 컨설팅 실시
GH, 공영 주차장 안전점검 컨설팅 실시
[충청뉴스큐] 경기주택도시공사는 수원팔달주차타워와 고양일산주차장에 대해 안전점검 컨설팅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안전점검 컨설팅은 주차시설의 화재, 가스누출 등 대형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안전사각지대를 없애기 위해 시행됐다.
이번 점검에서는 내·외부 전문가가 참석해 주차건물의 전반적인 안전 상태를 점검하고 방재실, 기계실, 소방설비 등 안전과 밀접한 시설을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GH는 주차시설 안전을 위해 자체 컨설팅 외에도 법적 의무검사인 승강기 검사, 전기설비 검사 등 안전점검을 정기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한편 수원팔달주차타워 및 고양일산주차장은 인근 시장 이용객의 편의성 확보 및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GH가 2004년 건설한 주차장 건물로서 각각 수원시 지동, 고양시 일산동 일원에 위치한다.
GH 관계자는 “주차장 이용객들이 안전하게 시설물을 사용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