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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임업직불제 시행에 따른 ‘임업경영체 등록’ 신청 안내
안성시청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올해 10월 1일부터 첫 시행되는 임업직불제를 앞두고 오는 5월 말까지 임업경영체 등록 신청을 독려하고 나섰다.
임업직불제는 산림의 공익기능을 지속적으로 확보하고자 임업인의 낮은 소득을 보전하기 위해 시행되는 제도로 직불금을 받기 위해서는 임업경영체 등록이 필수 요건이다.
올해 임업직불금 신청을 희망하는 농가는 5월 말까지, 내년부터 직불금 신청을 희망하는 농가는 9월 말까지 임업경영체 등록을 마쳐야 하며 기한 내 등록하지 않은 모든 산지는 직불금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임업경영체 등록은 전국 주소지 관할 지방산림청 또는 국유림관리소를 직접 방문하거나 임업경영체통합포털을 통한 온라인 신청으로 하면 된다.
안성시 관계자는 “임업직불제 시행으로 임업인의 공익적 기여에 대한 일정부분 보상이 이뤄질 것”이라며 “임업직불제 혜택을 받으실 수 있도록 기한 내 임업경영체 등록을 꼭 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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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2022년도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안성시청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2022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4월 29일자로 결정·공시하고 오는 5월 30일까지 이의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대상 토지는 표준지 3,386필지를 제외한 개별지 268,000필지이다.
안성시에 따르면 올해 표준지를 포함한 안성시 공시지가 상승률은 평균 8.41%로 경기도 상승률 9.86%보다 낮은 상승률을 보였다.
2022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는 안성시청 홈페이지의 분야별 정보 ’ 도시건축 ’ 부동산 ’ 개별공시지가열람 게시판 또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열람할 수 있으며 안성시 토지민원과 및 각 읍·면·동 주민센터에 방문 또는 전화로도 열람할 수 있다.
결정가격에 대해 이의가 있는 경우에는 5월 30일까지 안성시 토지민원과에 방문 또는 우편으로 이의신청서를 제출할 수 있으며 일사편리에서 온라인으로 직접 제출할 수도 있다.
이의신청한 토지에 대해서는 적정 여부를 다시 조사하고 국토교통부에서 지정한 감정평가사가 검증한 후 안성시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오는 6월 24일 처리결과를 통지하고 조정·공시한다.
권순광 토지민원과장은 “개별공시지가는 국세와 지방세, 개발부담금 등 각종 부담금의 부과기준으로 쓰이므로 토지소유자와 그 밖의 이해관계인은 반드시 확인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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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미니태양광 설치하면 60만원까지 지원
안양시, 미니태양광 설치하면 60만원까지 지원
[충청뉴스큐] 미니태양광을 설치하게 되면 최대 60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안양시는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에 따른 온실가스 감축과 가정의 전기요금 절감을 위해 4월부터 미니태양광 보조금 지원사업을 시작했다고 27일 밝혔다.
안양시 관내 주택 소유자나 임차인 약 100가구를 대상으로 지원이 이뤄지며 시는 사업비 5천120여만원을 확보한 상태이다.
기존에 미니태양광 설치 지원을 받은 적이 있거나, 보조금 지급일까지 지방세나 과태료를 체납한 경우 대상에서 제외이지만 완납할 경우 지급이 가능하다.
특히 가구당 최대 700W까지 지원했었던 작년에 비해 올해 태양광모듈 출력이 확대된다.
에 따라 최대 800W까지 지원 용량이 확대된다.
시는 선착순 100가구를 선정해 설치 단가의 80%선에서 가구당 60만원까지 보조금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가정용 전기요금은 누진제가 적용돼, 사용한 전력량이 많아질수록 요금부담이 늘어난다.
3인 가구 기준에서 미니태양광을 설치할 경우 월 약 5천원의 전기요금을 절감하게 된다.
안양시는 지난 3년 동안 221가구에 대해 미니태양광 보급을 지원한 바 있다.
시 관계자는 “신재생에너지 보급의 일환으로 관내 주택에 미니태양광 설치 시 비용 일부를 지원함으로써 태양광 시설을 확대 보급해 에너지 자립 및 친환경 도시건설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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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의회, 2022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마무리
안양시의회, 2022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마무리
[충청뉴스큐] 안양시의회가 지난 4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제274회 안양시의회 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개최해 2022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 및 기금에 대한 종합심사를 마쳤다.
예결특위는 지역경제 활성화, 시민 편익증진 등을 위한 ‘2022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2022년도 기금운영계획 변경안' 건에 대한 심사를 거쳐 원안 가결했다.
심사과정에서 예산과 관련해 4건의 개선사항을 심사의견서로 채택했고 기금운용계획에 대해서는 기금의 성격과 목적에 부합되도록 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성우 위원장은 "최근 오미크론 대유행으로 인한 코로나 확산도 정점을 찍고 완만한 감소세로 돌아서고 있는 만큼, 이번 추경 예산이 코로나 종식과 시민들의 일상회복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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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여성가족재단, 도내 유관기관 3곳과 성평등한 직장문화 조성 위해 ‘맞손’
경기도여성가족재단, 도내 유관기관 3곳과 성평등한 직장문화 조성 위해 ‘맞손’
[충청뉴스큐]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이 도내 유관기관 3곳과 성평등한 직장문화 조성 및 성평등 의식 확산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경기도여성가족재단 정정옥 대표이사는 28일 재단 회의실에서 중소기업융합경기연합회 장우진 부회장, 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 이창훈 대표,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송영미 경기지회장과 함께 ‘경기도 성평등한 직장문화 만들기 사업’ 업무협약서에 서명했다.
업무협약을 체결한 기관들은 ‘경기도 성평등한 직장문화 만들기 사업’ 참여 교육 대상 사업장 모집 및 교육 운영 협력 직장인 대상 성인지 교육 운영 협력 성평등한 직장문화 조성을 위한 홍보 및 캠페인 지원 기타 성평등 환경조성 등을 약속했다.
경기도 성평등 기금으로 추진하는 ‘경기도 성평등한 직장문화 만들기 사업’은 직장 내 성차별적 언행 및 고용상 성차별 사례와 개선 방안 교육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예방 교육 직장에서 필요한 성인지 감수성 함양 성평등 직장문화 조성 캠페인 지원 등을 골자로 한다.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은 지난해 4월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도일자리재단,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경기도농수산진흥원 등 도내 4개 공공기관과 ‘경기도 성평등한 직장문화 만들기 사업’ 업무협약식을 체결한 바 있다.
정정옥 경기도여성가족재단 대표이사는 ‘성평등한 직장문화 만들기’ 업무협약을 통한 유관기관들과의 유기적인 협력으로 도내 성평등한 직장문화가 널리 확산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 성평등한 직장문화 만들기 사업’의 찾아가는 교육 대상은 도내 3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과 예비 취·창업자로 교육 비용은 무료다.
11월 30일까지 경기도여성가족재단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 50회 운영한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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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환경성질환아토피센터,‘식품알레르기와 아나필락시스’강좌 개최
수원시환경성질환아토피센터,‘식품알레르기와 아나필락시스’강좌 개최
[충청뉴스큐] 수원시환경성질환아토피센터는 5월 17일 오전 10시에 열리는 온라인 강좌 ‘환경성아토피질환 알고 관리하자 식품알레르기와 아나필락시스’ 참여자 2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이수영 수원시환경성질환아토피센터장이 식품알레르기와 아나필락시스의 원인과 증상 진단 및 관리법 올바른 치료법 등을 주제로 강의한 후 참여자들의 질문에 답한다.
식품알레르기와 아나필락시스 질환 아동의 부모가 참여할 수 있다.
수원시환경성질환아토피센터 홈페이지 ‘프로그램 신청→질환관리 프로그램→맞춤형 질환자 그룹상담’에서 신청해야 한다.
‘맞춤형 질환자 그룹상담’은 전문의가 20명 내외 소그룹을 대상으로 아토피피부염, 알레르기비염 등 아이들이 주로 앓는 질환을 주제로 온라인 강의를 하고 심층 상담을 해주는 프로그램이다.
강의는 실시간 화상회의 플랫폼 줌으로 1시간 동안 이뤄진다.
수강 후 만족도 설문조사를 제출한 참여자에게는 교육 책자와 여행용 보습키트를 기념품으로 증정한다.
수원시환경성질환아토피센터 관계자는 “‘맞춤형 질환자 그룹 상담’은 진료실에서 물어보기 어려웠던 질문들에 대한 답을 들을 수 있어 참여자들의 만족도가 높다”며 “부모들에게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아이들의 질환에 대한 고민을 함께 나누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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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참나무시들음병 피해 예방에 총력
수원시, 참나무시들음병 피해 예방에 총력
[충청뉴스큐] 수원시공원녹지사업소가 ‘참나무시들음병’ 피해를 예방하고 건강한 산림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광교산 산림욕장에 있는 참나무를 대상으로 방제 작업을 한다.
수원시공원녹지사업소는 4월 28일부터 11월 23일까지 광교산 산림욕장 일원에 있는 참나무 1만 4274그루를 대상으로 방제 작업을 추진한다.
방제 작업은 참나무에 ‘끈끈이 롤트랩’을 설치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끈끈이 롤트랩은 양면에 접착력이 있는 소재로 만들어져 나무에 감아놓으면 매개충이 산란을 위해 침입하는 것을 방지하거나, 안에서 나오는 매개충이 밖으로 탈출할 때 포획할 수 있다.
참나무시들음병은 ‘광릉긴나무좀’이라는 벌레가 나무줄기에 옮긴 곰팡이가 급속도로 번식해 건강한 참나무를 말라 죽게 만드는 병이다.
피해 확산 정도가 빠르기 때문에 방제 작업이 중요한 것으로 알려졌다.
수원시 관계자는 “참나무가 말라 죽는 ‘참나무시들음병’을 철저하게 방지해 건강한 생태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앞으로도 산림 병해충 방제 작업을 신속하게 추진하고 수목을 보호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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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화성 자전거 택시 ‘행카’, 다시 달린다
수원화성 자전거 택시 ‘행카’, 다시 달린다
[충청뉴스큐] 수원화성·행궁동 곳곳을 달리는 수원화성 자전거택시 ‘행카’가 4월 29일 운행을 시작한다.
행카는 역사 해설사와 함께 원동기 장치 자전거로 수원화성·행궁동 일원을 여행하는 상품이다.
‘길 위에 숨겨진 이야기를 찾는 행복한 택시’라는 의미다.
행카는 행궁광장에서 출발해 행리단길, 나혜석생가터, 화서문, 장안문, 화홍문, 수원천, 수원화성박물관, 여민각을 거쳐 행궁광장으로 돌아온다.
이용 요금은 3만원이고 50분 코스다.
총 11대를 운행한다.
포털 사이트 네이버 검색창에 ‘수원화성 행카’를 검색해 온라인으로 예약할 수 있다.
행궁광장 매표소에서 당일 현장 예약도 할 수 있다.
화~금요일에는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주말·공휴일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행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수원화성 자전거 택시 ‘행카’가 플라잉수원, 화성어차, 국궁체험과 함께 수원의 대표적인 체험 관광상품으로 자리매김했다”며 “많은 시민이 행카를 타고 수원화성의 아름다움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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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경기도 지자체 최초로 ‘공직자 인권교육 의무이수제’ 시행
수원시청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경기도 지자체 중 처음으로 ‘공직자 인권교육 의무이수제’를 시행한다.
‘공직자 인권교육 의무이수제’는 수원시 모든 공직자가 연 1회 이상 인권교육을 이수하도록 제도화하는 것이다.
‘공직자의 인권 감수성 향상’이 목표다.
수원시는 직급별 맞춤형 인권교육으로 교육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규 임용예정자는 ‘공직입문과정’과 연계된 인권 관련 교과목을 수강해야 하고 9~7급 공직자는 ‘인권 감수성 이러닝 과정’을 의무적으로 수강해야 한다.
6급 공무원은 ‘인권 리더십 중간관리자 중점과정’을, 5급 이상 공무원은 ‘인권 리더십 고위관리자 과정’을 이수해야 한다.
‘인권 리더십 중간관리자 중점과정’은 4월 28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리는 ‘직장 내 괴롭힘 예방교육’을 시작으로 7월 14일까지 총 10회 진행된다.
박수정 에듀플랜 대표·조효제 성공회대 교수·최호근 고려대 교수·장여경 정보인권연구소 상임이사·이은의 변호사·이미영 한국성인권교육센터장 등으로 이뤄진 강사진이 갑갑하지 않은 인권 기후 위기와 인권 홀로코스트 : 혐오와 차별의 종착역 개인정보와 인권 예민한 게 아니라 당연한 겁니다 모두를 위한 준비 등을 주제로 강의한다.
5급 이상 공무원을 대상으로 하는 ‘인권 리더십 고위관리자 과정’은 올해 9월 진행할 예정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공직자 인권교육 의무이수제를 시행해 모든 공직자가 1년에 적어도 4시간 이상 인권교육을 이수하도록 하겠다”며 “공직사회에 인권 존중 문화가 확산할 수 있도록 인권교육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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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꽃 시인’ 나태주, 제131회 수원포럼 강연
‘풀꽃 시인’ 나태주, 제131회 수원포럼 강연
[충청뉴스큐] ‘풀꽃 시인’으로 많은 사랑을 받는 나태주 시인이 제131회 수원포럼 강연자로 나선다.
수원시는 5월 12일 오후 4시 30분 ‘시를 통해 헤아리는 삶의 지혜’를 주제로 제131회 수원포럼을 연다.
포럼은 대면·비대면 병행 방식으로 진행된다.
나태주 시인은 마음에 울림을 주는 아름다운 시, 인생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마음 등을 소개하고 위로와 사랑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1971년 ‘대숲 아래서’로 등단한 나태주 시인은 쉽고 간결한 시어로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대표 시로는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시로 선정된 ‘풀꽃’을 비롯해 ‘행복’, ‘그리움’, ‘안부’, ‘내가 너를’ 등이 있다.
저서로는 ‘봄이다.
살아보자’, ‘꽃을 보듯 너를 본다’, ‘너와 함께라면 인생도 여행이다’, ‘가장 예쁜 생각을 너에게 주고 싶다’ 등이 있다.
나태주 시인은 2020년 제31회 김달진문학상 시 부문, 2019년 제30회 소월시문학상 대상, 2017년 제13회 김삿갓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현재 공주풀꽃문학관을 운영하고 있다.
300여명이 온라인 화상회의 플랫폼 줌을 이용해 수원포럼에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수원시 인적자원과에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2022-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