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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진하 수원특례시의회 기획경제위원장 대표발의, ‘수원시 녹색영웅 선양사업 지원 조례’공포
양진하 수원특례시의회 기획경제위원장 대표발의, ‘수원시 녹색영웅 선양사업 지원 조례’공포
[충청뉴스큐] 양진하 수원특례시의회 기획경제위원장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녹색영웅 선양사업 지원 조례’가 7일 공포돼 시행된다.
이 조례는 수원시에서 태어났거나 거주·활동하며 국내·외 농업 분야에서 업적을 드러낸 ‘녹색영웅’의 자료 발굴 및 육성사업, 학술 지원 및 연구회 사업, 각종 조형물 등 제작 설치에 관한 사항을 담고 있다.
또 기념 및 추모행사 등의 각종 지원사업과 이를 심의하기 위한 녹색영웅 선양사업 심의위원회 설치 및 운영사항에 관한 내용도 담고 있다.
양진하 기획경제위원장은 “조례 시행으로 녹색영웅의 업적을 받들어 수원뿐 아니라 한국농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도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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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찬민 수원특례시의회 의원 대표발의, ‘수원시 방범기동순찰대 지원 전부개정 조례’공포
최찬민 수원특례시의회 의원 대표발의, ‘수원시 방범기동순찰대 지원 전부개정 조례’공포
[충청뉴스큐] 최찬민 수원특례시의회 의원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방범기동순찰대 지원 전부개정 조례’가 7일 공포돼 시행된다.
이번 개정조례는 지역사회 범죄예방 및 치안 유지에 기여하고 있는 방범기동순찰대의 동지대, 연합대, 연합본부를 명확히 구분하고 활동 및 기능을 세분화했다.
또 방범기동순찰대 지원 기준 및 지도감독에 관한 조항을 신설해 체계적인 범죄예방 활동을 지원할 수 있도록 했다.
최찬민 의원은 “개정 조례를 통해 방범기동순찰대 운영이 더욱 활성화되어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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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선 수원특례시의회 의원 대표발의, ‘수원시 개인정보 보호 조례’공포
이재선 수원특례시의회 의원 대표발의, ‘수원시 개인정보 보호 조례’공포
[충청뉴스큐] 이재선 수원특례시의회 의원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개인정보 보호 조례’가 7일 공포돼 시행된다.
이번 조례는 부서별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및 보호담당자 등의 지정에 관한 사항, 개인정보파일 관리 및 유출에 따른 대책에 관한 사항을 담고 있다.
또 개인정보 보호 원칙 및 시장의 책무, 수수료 및 이의신청에 관한 사항, 개인정보 보호 심의위원회 설치 등의 내용도 담았다.
이재선 의원은 “더 이상 개인정보 유출로 인한 사건이 발생되지 않기를 바란다”며 “조례 시행으로 더욱 엄격한 기준으로 개인정보 관리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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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콘티넨탈 연구소 유치. 국내 최초 5G활용 자율주행 안전기술 연구
경기도, 콘티넨탈 연구소 유치. 국내 최초 5G활용 자율주행 안전기술 연구
[충청뉴스큐] 자동차 타이어로 유명한 세계적인 자동차 기술기업 콘티넨탈이 약 590억원을 투자해 성남시 분당글로벌 R&D센터에 미래차 연구소를 설립한다.
이한규 경기도 행정2부지사와 오희근 콘티넨탈오토모티브코리아㈜ 대표는 7일 경기도 북부청사 상황실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온라인 투자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마틴 행켈만 한독상공회의소 대표가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
콘티넨탈오토모티브코리아는 분당글로벌R&D센터 2개층에 미래차 연구소를 설립해 차량용 5G 통신부품, 탑승객 모니터링 시스템 등 자율 주행 소프트웨어와 에어백 등 안전부품을 개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현재 성남 판교, 세종 등 기존 사업장에 흩어져 있는 고급 연구 인력을 모으고 40명의 연구원을 신규 채용해 5년 이내 총 130명이 미래차 연구소에서 근무할 예정이다.
세계 최초로 GM에 차량용 5G 통신부품을 납품한 콘티넨탈사는 미래차연구소에서 국내 첫 상용화 연구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경기도는 지난 2020년 6월 투자정책 혁신 방향을 수립해 글로벌 미래차 기업 유치에 집중해 왔다.
같은 해 9월 한독상공회의소와 함께 독일계 외국인 투자기업을 대상으로 공동 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하던 중 콘티넨탈의 연구소 통합·이전계획을 파악하게 됐다.
이후 경기도는 첨단외국인투자기업의 연구소 유치를 위해 마련한 분당글로벌R&D센터 내 콘티넨탈의 입주를 적극 지원했다.
오희근 콘티넨탈오토모티브코리아 대표는 “콘티넨탈 미래차 연구소 설립에 많은 도움을 주신 경기도에 감사드린다”며 “콘티넨탈의 성장은 물론 경기도 고용 활성화와 국내 자동차 산업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이한규 행정2부지사는 “경기도는 글로벌 자동차 생산 주요국인 한국의 중심으로 경기도자율주행센터 같은 인프라 구축은 물론 미래차 글로벌 기업유치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며 “이번 협약이 경기도내 40여개 중소기업과의 협업으로 이어져 국내 자동차 산업의 뿌리를 더욱 튼튼하게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1871년 독일 하노버에 설립된 콘티넨탈은 자동차 타이어 기업으로 세계적 명성을 지니고 있다.
최근에는 자율주행자동차, 첨단 운전자보조 시스템 개발 등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지난해 약 338억 유로의 매출을 달성했으며 현재 58개국에서 약 19만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콘티넨탈오토모티브코리아는 1997년 설립 후 현재 성남시 판교에 본사를 두고 약 320명의 직원이 국내·외 주요 완성차기업에 차량용 통신과 자율 주행 안전부품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2001년부터 도내 자동차 부문 중소기업과 새싹기업 40여개사와 협력해 연구 사업을 추진 중이다.
2022-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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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안양, 스포츠 리커버리 브랜드 헐커스와 공식안전파트너 계약 연장
FC안양, 스포츠 리커버리 브랜드 헐커스와 공식안전파트너 계약 연장
[충청뉴스큐] K리그2 FC안양이 일양약품의 스포츠 리커버리 브랜드 헐커스와 공식안전파트너 계약을 연장했다.
이로써 지난 2019년부터 이어진 FC안양과 헐커스의 관계는 2022년까지 연장된다.
헐커스는 FC안양과 공식 안전파트너 후원계약으로 선수단은 물론, U-12/U-15/U-18팀에도 ‘헐커스 MSM 크림 스포츠마사지’, ‘헐커스 MSM 아이스겔 스포츠마사지’, ‘헐커스 MSM 에너지 원큐솔루션’, ‘다빔 배변&다이어트 솔루션’ 등의 제품 제공을 약속했다.
또한 헐커스는 안양시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어르신 건강 돌봐드리기’, ‘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 ‘나도 축구선수다’ 등의 활동에도 함께 참여하며 헐커스 제품을 지원할 예정이다.
일양약품의 스포츠 리커버리 브랜드인 헐커스는 꾸준한 스포츠 활동이나 관절 사용이 많은 직업인과 노화로 인해 관절이 불편하고 활력 충전이 필요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한 MSM 마사지크림과 MSM 건강기능식품 등 보유하고 있다.
FC안양 최대호 구단주는 “코로나의 장기화로 사회 각 분야에 어려움이 커진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FC안양과 지속적인 동행을 결정하고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해주신 헐커스에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헐커스 김미영 대표는 “남다른 열정과 투지로 지난 시즌 참으로 멋진 성적을 만든 FC안양과 계속해서 좋은 인연을 이어가게 돼 기쁘게 생각하며 다양한 사회공헌을 통해 선한 영향력을 펼쳐가는 FC안양과 더욱 긴밀하게 협력하며 22년도 멋진 동반성장이 될 것을 기대한다”고 답했다.
한편 FC안양은 오는 10일 오후 1시 30분, 부천종합운동장에서 부천FC1995와 리그 10번째 경기를 치른다.
2022-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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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삼면 새마을남녀지도자회 폐자원모으기 집중수거 행사 추진
고삼면 새마을남녀지도자회 폐자원모으기 집중수거 행사 추진
[충청뉴스큐] 안성시 고삼면 새마을남녀지도자회는 회원 30여명과 함께 7일 고삼면사무소 주차장에 위치한 폐비닐 수거 집하장에서 2022년 상반기 폐자원모으기 집중수거 행사를 실시했다.
아름다운 안성 만들기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폐자원모으기 집중수거 행사는 지난 3월 31일에 이어 이번이 2회차 행사이며 각 마을 새마을남녀지도자 회원 및 마을이장들이 합심해 마을 곳곳에 방치되어있는 영농폐비닐, 폐농약병 등 영농폐기물과 마을별로 수집한 헌 옷을 고삼면사무소 주차장에 위치한 수거집하장으로 직접 가져와 수거했다.
홍석호 고삼면 새마을지도자회장은 “폐자원모으기 집중수거 행사는 마을 내 무분별하게 방치돼있는 헌 옷, 폐비닐, 폐농약병들을 정리해 마을환경을 개선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변에 버려지는 자원이 없도록 지속적인 자원모으기를 통해 농촌지역 환경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부식 고삼면장은 “오늘 행사를 통해 자원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생각하는 뜻깊은 하루였다”며 “항상 주민 화합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해주시는 새마을남녀지도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2-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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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소방재난본부, 북한산서 봄철 해빙기 대비 낙석사고 방지 민관 합동점검
북부소방재난본부, 북한산서 봄철 해빙기 대비 낙석사고 방지 민관 합동점검
[충청뉴스큐]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는 포근해진 날씨로 야외활동 인구가 증가하는 봄철을 맞아 도민의 안전한 산행을 위해 오는 9일 고양 북한산국립공원에서 ‘낙석사고 방지 합동점검’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북한산국립공원의 백운대와 인수봉 일대를 대상으로 북부소방재난본부 북부특수대응단, 고양소방서 119구조대, 북한산국립공원 특수구조대 등 민관합동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합동 점검반은 백운대, 인수봉을 등반하며 암벽등반로 상 낙석위험이 있는 바위를 안정화하고 낙석들을 제거하는 작업을 수행한다.
아울러 산악사고 발생 시 구조대상자를 헬기에 신속히 이송하는 방안에 대해 모색하는 등 효과적인 구조 활동을 위한 토론회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천우 북부소방재난본부 북부특수대응단장은 “북한산국립공원 특수구조대와 협력해 인수봉 등 북한산 일대의 안전사고 예방 및 구조 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라며 “등반로의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신속한 구조체계를 확립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낙석 사고는 겨울철에 산이 얼었다 녹았다를 반복하면서 풍화작용에 의해 바위가 깨지면서 발생하곤 한다.
실제로 지난 2015년 6월 13일에는 북한산 인수봉 암벽등반 코스인 취나드B에서 약 5톤 중량의 낙석이 등산객을 덮치는 사고로 1명이 사망하고 3명이 골절 등 부상을 당하는 사고가 발생한 바 있다.
따라서 봄철 등산 시 미끄러울 수 있으니 낙상에 유의하고 낙석 위험지역에서는 바위나 흙이 흘러내리는 위험이 없는지 확인해야 한다.
만약 낙석 등 안전사고 발생 시에는 가까운 산악위치표지판 번호를 이용하거나, 휴대폰 지피에스 또는 지도 어플을 활용하면 119에 신속히 구조 위치를 알릴 수 있다.
2022-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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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누적 거래액 1,400억원 돌파
꾸준한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누적 거래액 1,400억원 돌파
[충청뉴스큐]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이 누적 거래액 1,400억원을 넘으면서 신바람을 내고 있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지난 4월 3일 기준 배달특급의 총 누적 거래액이 1,400억원을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 3월 배달특급의 한 달 순 이용자 수는 약 45만을 기록하면서 여전히 꾸준한 상승세를 기록 중이다.
지난 2020년 12월 서비스를 개시한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은 지역화폐와의 연계를 통해 소비자와 소상공인의 상생을 목표로 쉼 없이 달려왔다.
지난해 총 30개 경기도 시군으로 서비스 지역을 넓히면서 현재까지 가입 회원 약 73만명, 약 5만 개의 가맹점을 확보했다.
배달특급은 이에 만족하지 않고 꾸준한 가맹점 영업과 다양한 소비자 할인 이벤트, 앱 기능 개선 등을 선보이며 성공적인 공공 플랫폼으로 기능하고 있다는 평가다.
특히 3월부터 본격적으로 각 지자체와 밀착한 특급의 날 이벤트·배달비 할인 이벤트 등을 진행하면서 소비자 혜택을 늘리는 것은 물론 가맹점주 주문량 증가까지 이뤄내고 있다.
이창훈 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는 “배달특급이 꾸준히 거래액을 발생시키고 있는 것은 가맹점주와 소비자가 배달특급을 계속 사용해주시는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가 됨과 동시에, 저렴한 수수료로 든든한 버팀목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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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에 있는‘서울대 관악수목원’전면 개방에 안양시·서울대 한마음 일치
안양에 있는‘서울대 관악수목원’전면 개방에 안양시·서울대 한마음 일치
[충청뉴스큐] 안양 관악산자락에 있는 서울대학교 관악수목원이 앞으로 전면 개방에 이를 전망이다.
명소 안양예술공원과 이어지는 곳인 만큼, 안양시민은 물론 산을 찾는 이들에게는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최대호 안양시장과 오세정 서울대학교 총장이 7일 서울대 관악캠퍼스에서 관악수목원 전면 개방에 공동 노력할 것을 다짐하는 교류협력 협약식을 가졌다고 안양시가 밝혔다.
협약에 따라 안양시는 전면개방에 있어 관계기관과 실무협의 및 제도개선을 추진하고 서울대는 관악수목원 무상양도를 위한 상호노력에 힘을 싣는다.
이날 협약식에는 최대호 시장과 관계공무원, 서울대 측에서는 오세정 총장 외에 장판식 농업생명과학대학장·김용진 기획처장·김현석 수목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양해각서가 교환됐다.
최 시장은 관악수목원은 천혜의 자연환경을 보유한 매우 소중한 자산이라며 전면개방에 적극 임해준 서울대측에 감사하며 최고수준의 상아탑에서 뜻깊은 자리를 가져 기쁘다고 말했다.
이날 협약이 코로나19 이후 평번한 일상을 바라는 이들의 기대에 부응하고 안양시와 서울대가 같이 번영의 길로 나아가는 상생의 길이 되길 희망한다고도 덧붙였다.
최 시장은 특히 관악수목원 개방 협약이 있기까지 역할을 잘해준 강득구 국회의원에게도 감사의 뜻을 전했다.
관악수목원은 안양예술공원 일원 관악산 자락에 위치해 총 면적은 1,554ha에 이르며 수많은 종류의 수목이 잘 간직돼 있다.
1967년 조성돼 2003년 12월 학교수목원으로 등록, 2011년 12월 28일 서울대 법인으로 전환됐다.
2022-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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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2021회계연도 결산검사 실시
안성시, 2021회계연도 결산검사 실시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2021회계연도 예산집행에 대한 결산검사를 이달 7일부터 26일까지 20일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결산검사 위원에는 안성시의회 반인숙 의원을 대표위원으로 민간전문가 등 5명이 위촉됐으며 2021회계연도 예산집행 및 재정 운영의 적법성·합당성을 검사하게 된다.
결산검사 결과는 9월에 열리는 안성시의회 제1차 정례회의 승인을 받은 후, 요약해 도표, 그래프 등 ‘주민이 알기 쉬운 결산서’로 제작·배부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예산이 시민의 소중한 세금으로 운영되는 만큼 재정 운영의 책임성과 투명성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