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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휴먼콜센터 등 현장 방문
수원특례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휴먼콜센터 등 현장 방문
[충청뉴스큐] 수원특례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는 제365회 임시회 기간 중인 15일 수원시 휴먼콜센터, 도시안전통합센터, 수원시정연구원을 차례로 방문해 현장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다.
의원들은 수원시 휴먼콜센터를 찾아 코로나19 재택관리 안내 등을 위해 지난 2월부터 확대 운영 중인 콜센터 상담사를 격려했다.
이어 도시안전통합센터를 방문해 센터 운영 현황을 청취하고 CCTV통합관제 상황실과 스마트시티 상황실 등을 둘러봤다.
이어 방문한 수원시정연구원에서 시정 관련 각종 정책과제에 대한 전문적인 조사·연구를 수행하는 연구원들을 격려하고 현안사항을 점검했다.
양진하 위원장은 “시민들의 안전과 행복한 삶이 최우선”이라며 “안전한 도시환경을 위해 늘 그래왔듯이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2-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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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병권 권한대행, 화성시 방문. 코로나19 대응 중앙부처 파견 인력 격려
경기도
[충청뉴스큐] 오병권 경기도지사 권한대행이 15일 화성시를 방문,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경기도에 파견된 중앙부처 인력들을 격려했다.
이날 화성시 동탄출장소를 찾은 오병권 권한대행은 “중앙부처 공무원 853명이 파견돼 코로나19 기초역학조사, 재택치료 등을 지원하고 있어 경기도와 시·군의 업무 부담이 크게 완화됐다”며 “행정처리 및 민원응대에 대한 풍부한 경험으로 현장 업무처리에 매우 큰 도움이 돼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오미크론 확산에 따라 재택치료 지원 등 지자체 업무 과중이 심화되자 정부는 관세청, 기상청, 국세청 등의 중앙부처 직원 853명을 도내 시·군에 파견 지원했다.
1차로 600명이 2월 28일부터 3월 27일까지, 2차로 253명이 3월 2일부터 4월 1일까지 시·군 보건소 등에서 역학조사, 재택치료, 선별진료소 등의 업무를 돕는다.
이날 오병권 권한대행이 방문한 화성시에는 중앙부처 인력 63명이 파견돼 남양주 81명 다음으로 많은 인력이 근무하고 있다.
특히 이날 방문한 동탄출장소 내에서 운영 중인 화성시 코로나19 행정안내센터에는 전국 최대 규모 수준인 110명이 코로나19 관련 시민의 궁금증이나 민원을 24시간 응답하고 있다.
2022-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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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COVID 경제연구회 회장 안혜영 의원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Post-COVID 경제연구회 회장 안혜영 의원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의원들로 구성된 연구단체인 Post-COVID 경제연구회 회장 안혜영 의원은 3월 14일 ‘경기도 소상공인 지원정책의 성과분석과 대응과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비대면 영상회의 줌방식으로 개최했다.
안혜영 회장은 “재난 상황 발생 시 소비자 중심의 일률적인 지역화폐 지원은 소상공인 업종별로 그 효과가 양극화되어 나타나기에 이에 대한 보완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언급하며 “향후 발생 가능한 재난에 대비하기 위한 경기도 차원의 소상공인 지원정책 방향 및 지원단계 등 추가적인 연구가 앞으로도 계속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하고 최종보고회까지 수고한 연구진을 격려했다.
조경훈 교수 등 연구진은 다양한 소상공인 지원정책의 수혜자 특성별 성과 분석 지역화폐를 활용한 경제적 효과 분석을 통해 소상공인 지원정책의 직·간접적 분석 결과를 도출했으며 특히 지역화폐는 업종별 차이는 있지만, 소상공인의 전체 매출을 견인하는데 상당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후 연구진은 정책 제언으로 소상공인 지원정책 성과자료 구축 및 활용 지원정책별 제도개선 방안 경제적효과 제고 방안 경기도 소상공인 조례 개정안 등을 제안하는 것으로 최종보고 발표를 마무리했다.
최종보고를 청취한 Post-COVID 경제연구회 이진연 의원은 “소상공인 지원정책에 대한 경기도와 경기도의회의 현실적인 고민이 필요하고 집행부에서 면밀한 사업점검과 향후 체계적인 논의가 추진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관련된 토론회 등 논의의 장의 필요성을 주문했다.
이어 김용성 의원은 “연구용역이 단순히 보고서로 끝나는 것이 아닌 연구 결과를 토대로 좀더 진전된 사업으로 지속될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과 방향성 제시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최종보고회에는 김용성, 이진연 의원 등 Post-COVID 경제연구회 회원을 비롯해, 도 지역금융과 성연국 지역화폐운영팀장, 소상공인과 유만석 소상공인지원팀장,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강만수 상권분석빅데이터TF팀장과 연구수행기관인 한국정책분석평가협회의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조경훈 교수, 가톨릭관동대 최희용 연구교수가 참석했다.
2022-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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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속항원검사 확진 인정 첫날 도내 신규확진자 48% 신속항원검사로 양성판정
신속항원검사 확진 인정 첫날 도내 신규확진자 48% 신속항원검사로 양성판정
[충청뉴스큐] 의료진이 실시한 코로나19 신속항원검사 결과가 양성이면 확진으로 인정되는 진단체계가 시행된 가운데 14일 시행 첫날 도내 신규 확진자 절반가량이 병·의원 신속항원검사로 양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류영철 경기도 보건건강국장은 15일 정례 기자회견을 열고 이런 내용을 담은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 운영 개선방안에 대해 설명했다.
류 국장은 “14일부터 한 달간 동네 병원, 의원 등에서 신속항원검사를 받고 ‘양성’ 판정을 받은 경우, 별도 PCR 검사 없이 코로나19 확진자로 인정하고 있다”며 “보건소 격리 통지 전달 전이라도 바로 격리에 들어가게 되며 60대 이상의 경우에는 의료기관 신속항원검사 양성 판정만으로 먹는 치료제 처방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의료기관에서 의사 판단하에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 양성자를 확진으로 간주하면서 PCR 검사 대기 시간을 줄이고 보다 신속한 환자 관리가 가능해질 전망이다.
현재 도내 병의원 7,768개소 중 신속항원검사가 가능한 곳은 호흡기 진료 지정 의료기관 1,866개소, 호흡기전담클리닉 124개소 등 1,990개소다.
14일 도내 신규 확진자 10만2,984명 중 48%인 4만9,533명이 병의원 신속항원검사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와 함께 정부가 소아·청소년 접종 계획을 발표한 것과 관련, 5~11세 소아 기초접종은 생일이 지나지 않은 2010년생부터 생일이 지난 2017년생까지가 해당되며 소아용 화이자 백신을 통해 도내 329개 지정 위탁의료기관에서 접종 가능하다.
오는 24일부터 예방접종 누리집을 통해 사전 예약을 진행하고 접종은 31일부터 개시할 예정이다.
12~17세 청소년 3차 접종은 기초접종 완료 후 3개월이 경과한 경우 접종 가능하며 접종 백신은 화이자다.
면역저하자의 경우에는 기본접종 후 2개월 후 접종도 가능하다.
14일부터 당일 접종 및 사전 예약이 시작됐고 사전 예약을 통한 접종은 21일부터 가능하다.
류영철 국장은 “연일 많은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음에도 높은 예방 접종률로 인해 치명률은 낮게 유지되고 있다”며 “아직 3차 접종을 하지 않은 도민과 기저질환자·면역저하자·만성질환 등 고위험군에 해당하는 소아·청소년은 중증·사망 예방을 위해 적극적인 예방접종을 권고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14일 오후 6시 기준, 도내 재택치료 관리 의료기관은 133개소, 재택치료자 외래진료센터는 44개소 운영 중이다.
14일 기준 일반관리군 재택치료 의료상담센터는 69개소이며 비대면 진료가 가능한 동네 병의원은 2,183개소다.
재택치료 행정안내센터는 31개 시군에서 총 565명의 인력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하루 평균 1만7천 건의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15일 0시 기준 경기도 사망자 수는 전일 0시 대비 82명 증가한 3,148명이다.
15일 0시 기준 경기도 확진자 수는 전일 대비 10만2,984명 증가한 총 205만5,186명이다.
14일 20시 기준, 일반과 중증환자 병상을 합한 도내 의료기관 확보 병상은 총 6,942개다.
현재 3,651병상을 사용하고 있으며 병상 가동률은 53%다.
경기도에서 운영하는 총 11개의 생활치료센터에는 14일 오후 6시 기준 577명이 입소해 있다.
15일 0시 기준, 도내 코로나19 확진자 특수병상은 투석 160병상, 분만 18병상, 소아 905병상, 노인요양 1,182병상 등 총 2,265병상을 확보하고 있다.
코로나19 소아특화 거점전담병원은 현재 13개소를 운영 중이다.
또한, 코로나19 확진자 경증 응급 치료를 위해 경기도의료원 4개 병원, 김포우리병원, 남양주 한양병원, 평택 박애병원 7개소에서 ‘코로나19 확진자 전담 응급실’을 운영하고 있다.
2022-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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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리터 전통예술 ‘ 마실 On 가락 ’ 참가자 모집
한국소리터 전통예술 ‘ 마실 On 가락 ’ 참가자 모집
[충청뉴스큐] 평택시 문화재단은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예술 단체의 우수한 예술성을 발휘해 지역주민에게 다양한 공연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문화예술단체의 활발한 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사업에 참여할 공연단체를 3월 31일 목요일까지 모집한다.
한국소리터 어울림광장에서 공연이 가능한 40분 내외의 공연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예술 단체 프로그램을 대상으로 8개 단체를 선정하고 공연 당 50만원을 지원한다.
신청 자격은 평택시에서 활동 가능한 5인 이상의 공연단체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이익단체에 소속된 단체는 신청대상에서 제외한다.
단체의 선정은 4월 중 심의를 거쳐 최종 결정되며 선정된 동호회는 6~7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한국소리터 어울림광장에서 다양한 주제의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신청 접수를 원하는 단체는 한국소리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서를 받아 작성한 뒤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2022-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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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지방정부‘산불 대응 거버넌스’ 구축 추진한다
수원시, 지방정부‘산불 대응 거버넌스’ 구축 추진한다
[충청뉴스큐] 수원시는 15일 시청 상황실에서 조청식 수원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산불 대응 개선대책 회의’를 열고 산불이 발생했을 때 대응을 강화할 방안을 논의했다.
공원녹지사업소, 4개 구 녹지경관과장 등이 참석한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 3월 8일 밤 발생한 광교산 산불 진화작업을 할 때 문제점을 짚어보고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
산불 진화 장비 확보 현황도 점검했다.
광교산 산불은 8일 밤 11시 40분께 수원시와 의왕시의 경계 지점인 수원시 상광교동 산4-1번지 일원에서 발생했다.
이번 산불로 수원시 관할 구역에서는 축구장 3개 넓이의 산림이 소실됐다.
회의 참석자들은 광교산 산불 진화작업의 문제점으로 인접 지자체와의 연계 미비 총괄 지휘소와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 미흡 비상 소집 공직자의 임무 부여·보급 물품 지급, 안전확보 미비 산불 발생 시 시민에게 정보 공유 체계 미흡 등을 지적했다.
광교산 산불은 수원시와 의왕시 경계에서 발생해 진화 작업에 다소 혼선이 있었다.
또 비상 소집된 수원시 공직자들에게 보급 물품을 지급 장소를 확보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
회의 참석자들을 산불 대응 개선 대책으로 ‘산불방지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 4차 산업혁명 기술 활용해 산불 대응 지방정부 간 상시적 산불 대응 거버넌스 체계 구축 산불진화 전문 인력 확충·역량 강화 등을 제안했다.
‘산불방지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는 수원시 지역 특성에 맞는 산불방지대책 방향·범위, 산불방지 활동에 대한 보조금·포상·표창 등에 관한 내용을 포함할 예정이다.
수원시는 의왕·용인·성남시, 화성·안산시와 산불대응 거버넌스 구축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청식 수원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산불처럼 이웃 지자체와 경계 지점에서 산불이 발생했을 때는 지자체 간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웃 지자체와 ‘산불 대응 거버넌스’ 체계를 구축해 산불이 발생했을 때 신속하고 유기적으로 협력해 진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관련 조례를 제정해 산불방지대책, 산불방지 활동에 대한 지원책을 체계화해야 한다”며 “또 산불 방지에 활용할 수 있는 첨단 기술 도입을 검토하고 산불방지 전문 인력을 양성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수원시는 주·야간에 산불이 발생했을 때 시 기관별 업무 분장을 재점검하고 비상 소집 인원 안전 확보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대형산불에 대비해 진화 장비를 신속하게 확보할 수 있도록 현장 시스템을 개선하고 ‘산림재해전문관’ 도입을 검토할 예정이다.
2022-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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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도시공사, 제1기 시민기자단 모집
평택도시공사, 제1기 시민기자단 모집
[충청뉴스큐] 평택도시공사가 시민과 함께하는 소통 문화 확산을 위해‘제1기 시민기자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분야는 블로그 기자단과 영상 기자단 2개 분야로 모집 기간은 3월 15일부터 4월 22일까지다.
개인 SNS 채널을 운영하며 사진촬영과 콘텐츠 제작이 가능한 만 18세 이상 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선정된 기자단은 오는 5월부터 12월까지 약 8개월간 활동한다.
공사 사업 및 시설과 관련한 다양한 주제의 홍보 콘텐츠를 취재·제작해 이를 시민에게 소개하고 홍보하는 역할을 한다.
활동 실적에 따라 매월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되며 실적이 우수한 기자에게는 포상도 지급된다.
신청은 평택도시공사 홈페이지 또는 블로그에서 지원서를 다운받아 작성해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결과는 4월 29일 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공사 관계자는 “이번 기자단 운영이 시민의 시각에서 공사의 소식을 더욱 참신하고 생생하게 전달하고 시민 공감을 증대시킬 수 있는 소통 문화 확산의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다양한 시민의 목소리를 들려줄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린다”고 전했다.
2022-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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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1인 가구 비중 27.6%…오병권 권한대행, “1인 가구 정책, 종합적·장기적으로 검토해야”
경기도 1인 가구 비중 27.6%…오병권 권한대행, “1인 가구 정책, 종합적·장기적으로 검토해야”
[충청뉴스큐] 오병권 경기도지사 권한대행이 15일 경기도 가구의 27.6%를 차지하는 1인 가구를 위해 종합적·장기적인 정책 검토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오병권 권한대행은 이날 경기도청 상황실에서 열린 ‘경기도 1인 가구 정책 간담회’에서 “경기도 전체 가구 가운데 27.6%가 1인 가구인데 점차 늘고 있다고 한다”며 “비혼, 만혼, 기러기, 노인, 개인주의, 이런 다양한 요소들이 복합적으로 결합된 것으로 좀 더 세심하게 현상을 진단하고 정책을 세워야 한다”고 말했다.
오 권한대행은 이어 “1인 가구가 좋은 삶의 질을 유지하면서 편안한 삶,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게 하는 정책적 뒷받침이 필요하다”며 “1인 가구도 청년, 중장년, 노년 등 생애 주기별로 지원 정책들을 고민해야 한다.
중장기적인 계획, 경기도 1인 가구와 관련된 마스터플랜을 1인 가구 5개년 계획에 결합시켰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이번 회의는 도가 지난 2월부터 추진하고 있는 ‘경기도 1인 가구 5개년 기본계획’ 수립과 관련해 외부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는 1인 가구에 대한 체계적인 중·장기 정책을 정리한 2023~2027년 5개년 기본계획을 오는 7월 수립할 예정이다.
이 자리에는 5개년 계획을 함께 수립 중인 경기도여성가족재단, 과거 1인 가구 정책을 연구했던 경기복지재단뿐만 아니라 전문가로 백석대학교 최명민 교수, 수원대학교 김정은 교수, 서울연구원 김승연 도시사회연구실장이 초빙돼 의견을 주고받았다.
구체적으로 최영묵 경기도 가족다문화과장이 재무경제 교육 및 개인 재무 상담 지원 등 17개 과제를 담은 ‘2022년 경기도 1인 가구 정책’을 보고하고 노경혜 연구위원이 ‘1인 가구 정책 이슈 진단’, 황경란 연구위원이 ‘경기도 1인 가구 실태’를 각각 발표했다.
도는 이날 공유된 의견을 ‘경기도 1인 가구 5개년 기본계획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2022-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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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첫 도의회 전입시험 실시
경기도의회, 첫 도의회 전입시험 실시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가 금년 1월 13일 인사권 독립 이후 처음으로 도의회 전입시험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경기도의회는 지방분권 2.0 시대 지방의회를 주도적으로 이끌어갈 인재 영입을 위해 도내 31개 시·군 공무원을 대상으로 도의회 전입시험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선발인원은 일반행정직 26명이며 1차 서류심사, 2차 필기시험, 3차 면접시험을 통해 유능한 인재를 가려낸다.
응시자격은 시험공고일 현재 도내 31개 시·군 및 시·군의회에 근무하고 있는 사람으로 공무원 총 경력이 3년 이상인 사람 7급의 경우 임용 후의 경력이 7급 3년 이하인 사람 전보·전출의 제한에 해당되지 않는 사람 징계처분이 종료된 날로부터 2년이 경과된 사람 견책 이상의 징계처분을 3회 이상 받지 아니한 사람 직위해제 처분을 받은 사실이 없는 사람 수사기관의 수사 중이 아니거나 징계의결 요구 중이 아닌 사람이다.
응시원서는 3월 21일까지 각 시·군 및 시·군의회 인사담당 부서를 통해 접수하며 4월 12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장현국 경기도의회의장은 “누구나 오고 싶고 근무하고 싶은 도의회를 만들기 위해 사무처 직원들의 복지를 대폭 개선하고 자기계발을 위한 다양한 교육제도를 마련하고 있다 많은 인재가 지원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도의회는 인사권 독립에 따라 금년부터 공개경쟁채용과 시·군 전입시험으로 56명을 충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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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 17일부터 신청·접수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여성청소년에게 1인당 월 1만2,000원의 생리용품 구입비를 지원하는 ‘2022년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 사업’ 대상자 신청·접수를 3월 17일부터 시작한다.
경기도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 사업은 지난해 전국 광역 지자체 최초로 도와 14개 시·군이 함께한 사업으로 이들 지역에 주소를 둔 만 11∼18세 여성청소년 8만1,126명이 지원을 받았다.
올해는 성남, 양주, 의정부, 과천 등 4개 시·군이 신규로 동참해 성남, 안산, 의정부, 김포, 광주, 군포, 하남, 양주, 이천, 구리, 안성, 포천, 양평, 여주, 동두천, 과천, 가평, 연천 등 18개 시·군 지역의 2004~2011년 출생 여성 청소년들이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지원금액 한도는 1인당 월 1만2,000원으로 해당지역 지역화폐로 지급돼 올해 12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지급된 지역화폐는 생리용품 구입에만 사용 가능하고 주소지 시·군 편의점에서 이용하면 된다.
또한 부정 또는 오지급 사례를 최소화하기 위해 온라인 신청은 1분기, 2분기, 3분기, 4분기 등 4회로 나눠 실시되며 신청 기간에 인터넷 또는 모바일로 신청 사이트에 휴대폰 본인 인증 절차를 거쳐 신청하면 된다.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여성 청소년들은 3월 17일부터 11월 16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현장 접수도 가능하며 청소년 본인 또는 보호자, 주 양육자도 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여성가족부가 시행하는 기초생활수급자, 법정 차상위계층, 한부모 가족 가구의 여성 청소년 등 선별적 생리용품 지원사업 신청자는 중복지원이 불가능한 만큼 신청할 때 주의가 필요하다.
이화진 경기도 평생교육국장은 “시군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생리용품 보편 지원사업 확대뿐만 아니라 도내 여성 청소년들의 복지 향상을 위한 사업 발굴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