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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산업용 하이테크 섬유소재 집중 지원 나서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는 부가가치가 높은 산업용 하이테크 섬유 소재 기업 육성을 위해 올해 총 10개 이상 업체에 1곳당 최대 3,000만원을 지원하는 등 포스트 코로나 시대 글로벌 선도 강소기업 배출에 나선다.
경기도는 이 같은 내용의 ‘2022 고부가가치 섬유소재 시제품 제작 및 사업화 지원사업’을 추진,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사업은 첨단 산업용 섬유 소재 기업에 시제품 제작과 사업화를 지원하는 것으로 한국섬유수출입협회, 한국섬유소재연구원, 에코융합섬유연구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4개 기관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수행한다.
올해는 국비 7억원, 도비 2억6,500만원 등 총 9억 6,500만원을 투자해 선정 대상 전국 20개 업체 중 도내 기업 10개 사 이상을 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선정된 기업은 업체 1곳당 최대 3,000만원 내에서 시제품 재료비 지원, 맞춤형 기술지원, 전시회/수주상담회 참가 지원 등 글로벌 시장 진출에 필요한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첨단 산업용 섬유 소재’는 고강도·경량화 탄소복합소재, 극한환경에서 신체를 보호해 주는 안전보호용 섬유소재, 전자기기 기능을 구현하는 ICT융합 전자섬유 등을 말한다.
산업고도화에 따라 수요가 대폭 증가하고 있으나 시장진입의 문턱이 높아 선진국을 중심으로 관련 산업이 발달한 반면, 국내의 경우 생산 기반 및 핵심기술의 열세로 수요 증가에 대응이 충분치 못한 것이 현실이었다.
이에 도는 지난해 사업 주관기관인 한국섬유소재연구원을 통해 도내 기업 15개 사의 시제품 제작을 지원한 바 있으며 이를 통해 매출액 총 53억원, 신규 채용 38명의 성과를 올린 바 있다.
정도영 경제기획관은 “최근 팬데믹 영향으로 경기침체 장기화, 글로벌 공급망의 급속한 재편 등이 이뤄지고 있다”며 “부가가치가 높은 산업용 섬유분야 소재 개발에 대한 적극적 지원을 펼쳐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는 강소기업으로의 성장을 도모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사업을 지원받길 희망하는 기업은 한국섬유소재연구원 및 한국섬유수출입협회 홈페이지에 게시된 모집공고를 참고해 오는 24일까지 수혜기업 관리시스템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2022-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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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국 의장, 광교산 산불 진화현장 방문…봄철 산불예방 강조
장현국 의장, 광교산 산불 진화현장 방문…봄철 산불예방 강조
[충청뉴스큐]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은 15일 ‘찾아가는 현장 도의회’의 일환으로 광교산 산불 진화현장을 방문해 봄철 산불 예방을 강조했다.
‘찾아가는 현장 도의회’는 의장이 주요 민생현장에서 직접 현장상황 및 고충을 파악하고 실질적 지원책을 모색하고자 경기도의회가 추진 중인 핵심정책이다.
장 의장은 이날 오후 진용복 부의장, 이필근 의원과 최근 산불이 발생한 수원 소재 광교산 일대를 찾았다.
이번 방문에는 수원시 공원녹지사업소 소속 오기영 소장과 차선식 녹지경관과장이 동행했다.
장 의장 등은 먼저 광교산 임시 사무실에서 산불발생 원인과 규모를 간략히 보고받고 화재발생 현장을 살펴보며 산불방지를 위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장 의장은 “매년 이맘때 쯤이면 건조한 날씨로 산불이 자주 발생하는데, 바람이 강하게 불어 산불 발생 시 피해규모가 걷잡을 수 없이 커진다”며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한 활동으로 많이 힘들겠지만, 화재로 인한 추가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유념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장 의장은 이날 코로나19 대응현장인 수원시 영통구보건소에서 심평수 영통구보건소장 및 일선 의료진을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했다.
2022-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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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의회, 수암천 산책로 연결공사 실시설계용역 착수보고회 현장 찾아
안양시의회, 수암천 산책로 연결공사 실시설계용역 착수보고회 현장 찾아
[충청뉴스큐] 안양시의회는 15일 수암천 공원교에서 개최된 ‘수암천 병목안공원 산책로 연결공사 실시설계용역 착수보고회’현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날 착수보고회는 최우규 의장과 박준모 도시건설위원회 부위원장을 비롯해 집행기관 간부 공무원, 용역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자전거도로·산책로 설치 방법 및 공사 공법 등을 논의했다.
최우규 의장은 “수암천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편의를 위한 사업인 만큼, 각별한 관심을 기울여 달라”며 “주민과 집행기관 간 소통을 통해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의회에서도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2022-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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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도시종합발전 특별위원회’, 제4차 회의 열고 활동 결과 논의
수원특례시의회 ‘도시종합발전 특별위원회’, 제4차 회의 열고 활동 결과 논의
[충청뉴스큐] 수원특례시의회 ‘도시종합발전 특별위원회’는 15일 제4차 회의를 열고 그동안의 활동을 정리하고 결과보고서를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별위원회는 ‘수원시 2040 수원도시기본계획’수립과정에서 도시발전 불균형 여건 개선과 수원특례시 특성에 맞는 도시정책 수립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 3월 구성됐다.
황경희 위원장을 비롯해 김영택 부위원장, 강영우⋅김호진⋅김미경⋅문병근⋅채명기⋅홍종수⋅이병숙⋅장정희⋅조명자 의원 등 모두 11명이 활동해 왔다.
특별위원회는 그동안 2040 수원도시기본계획 용역 추진 사항 파악 및 검토, 수원시 도시공간의 미래전략 구상을 위한 의정토론회, 도시 종합발전을 위한 의정토론회, 배곧⋅송도신도시 벤치마킹 등의 활동을 펼쳤다.
이날 회의에서 그동안 추진한 활동 결과를 바탕으로‘수원시 2040 수원도시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수원특례시의회 도시종합발전 특별위원회 권고안’을 수원특례시에 전달하기로 했다.
황경희 위원장은 “시민의 눈높이에 부합되는 도시계획을 수립하도록 권고안을 집행부에 전달하겠다”며 “시민들이 차별없이 혜택들을 누릴 수 있도록 특례시의회에서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2-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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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청식 수원시장 권한대행, “만 5~11세 백신접종, 적극적으로 홍보하라”
조청식 수원시장 권한대행, “만 5~11세 백신접종, 적극적으로 홍보하라”
[충청뉴스큐] 조청식 수원시장 권한대행은 “만 5~11세 소아 대상 백신접종 계획을 시민들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하라”고 당부했다.
15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열린 ‘오미크론 확산에 따른 상황점검회의’를 주재한 조청식 시장 권한대행은 “영·유아, 초등학생 확진자 수가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다”며 “소아 백신접종이 원활하게 이뤄지도록 홍보를 강화하고 수원교육지원청과 백신접종 추진 방법 등을 협의하라”고 말했다.
정부는 3월 24일 만 5~11세 소아 백신접종 사전예약을 시작한다.
접종 대상은 2010년생 중 생일이 지나지 않은 소아~2017년생 중 생일이 지난 소아이고 3월 31일부터 접종이 시작된다.
정부는 중증 위험이 높은 ‘고위험군’ 소아에게 백신 접종을 권고한다.
‘고위험군’은 만성질환자, 면역억제제 복용자 등 면역저하자, 당뇨·비만 환자 등이다.
만성질환으로 사회복지시설 등 집단시설에서 생활하는 소아, 의사 소견에 따라 접종이 권고된 소아도 포함된다.
코로나19 확진 이력이 있는 소아에게는 접종을 권고하지 않지만, 고위험군 5~11세 소아는 코로나19에 감염됐던 적이 있더라도 접종을 권고한다.
조청식 시장 권한 대행은 이날 회의에서 취약계층 대상 자가진단 키트 신속 배부 체계 마련 재택치료 관리의료기관 확보 재택치료자에게 지원 물품, 의료지원체계 철저하게 안내 등을 당부했다.
2022-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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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복지안전위원회, 수원시동부육아종합지원센터 리모델링 현장 방문
수원특례시의회 복지안전위원회, 수원시동부육아종합지원센터 리모델링 현장 방문
[충청뉴스큐] 수원특례시의회 복지안전위원회은 제365회 임시회 기간인 15일 수원시동부육아종합지원센터 리모델링 현장을 방문해 공사현장을 점검하고 현안사항 등을 청취했다.
센터는 수원특례시 민간위탁시설로 어린이집과 가정양육을 지원하는 업무를 맡고 있다.
지난해 2월 화재가 발생해 복구공사 및 리모델링이 진행 중이며 오는 4월 완공 예정이다.
리모델링 설계에는 강화된 화재 안전 기준과 최근 규정의 단열기준이 적용됐다.
또한 인접한 영통1동 행정복지센터와 연결되는 통로가 설치될 예정이다.
이미경 위원장은 ”화재로 인해 다시 하는 공사인 만큼 안전한 보육환경이 될 수 있도록 더욱 신경 써 주기 바란다“며 ”리모델링 후에도 시민들의 요구와 편의에 맞춰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관련 부서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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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문화체육교육위원회, 시 문화기반시설 조성사업 현장 방문
수원특례시의회 문화체육교육위원회, 시 문화기반시설 조성사업 현장 방문
[충청뉴스큐] 수원특례시의회 문화체육교육위원회는 제365회 임시회 기간인 15일 수원특례시 거점별 문화기반시설 조성사업을 점검했다.
이날 위원회는 상임위 회의실에서 현재 건립 중인 호매실동 수원문화시설·팔달문화센터·수원미디어센터 등 추진현황을 청취했다.
이 자리에서 김정렬 위원장은‘지역별 문화센터 건립은 지역생활권 내 주민들의 여가 공간 및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균형 발전을 이뤄나가는 데 중요한 사업이니 차질 없이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김정렬 위원장을 비롯한 문화체육교육위원회 소속 의원들은 팔달문화센터, 수원미디어센터 및 호매실동 수원문화시설 공사 현장을 찾아 추진현황을 살피고 사업별 현안 및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먼저 방문한 팔달문화센터는 공연장, 전시실, 문화교실 등 시민들이 다양한 여가·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시설이다.
팔달구 매향동에 위치한 센터는 오는 7월 개관 예정이다.
이어 찾은 수원미디어센터는 수원청소년문화센터 내에서 팔달구 남수동으로 새로 지어 이전하는 사업으로 내년 2월 준공이며 호매실동 수원문화시설은 서수원권 문화시설로 내년 8월 준공될 예정이다.
2022-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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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휴먼콜센터 등 현장 방문
수원특례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휴먼콜센터 등 현장 방문
[충청뉴스큐] 수원특례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는 제365회 임시회 기간 중인 15일 수원시 휴먼콜센터, 도시안전통합센터, 수원시정연구원을 차례로 방문해 현장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다.
의원들은 수원시 휴먼콜센터를 찾아 코로나19 재택관리 안내 등을 위해 지난 2월부터 확대 운영 중인 콜센터 상담사를 격려했다.
이어 도시안전통합센터를 방문해 센터 운영 현황을 청취하고 CCTV통합관제 상황실과 스마트시티 상황실 등을 둘러봤다.
이어 방문한 수원시정연구원에서 시정 관련 각종 정책과제에 대한 전문적인 조사·연구를 수행하는 연구원들을 격려하고 현안사항을 점검했다.
양진하 위원장은 “시민들의 안전과 행복한 삶이 최우선”이라며 “안전한 도시환경을 위해 늘 그래왔듯이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2-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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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병권 권한대행, 화성시 방문. 코로나19 대응 중앙부처 파견 인력 격려
경기도
[충청뉴스큐] 오병권 경기도지사 권한대행이 15일 화성시를 방문,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경기도에 파견된 중앙부처 인력들을 격려했다.
이날 화성시 동탄출장소를 찾은 오병권 권한대행은 “중앙부처 공무원 853명이 파견돼 코로나19 기초역학조사, 재택치료 등을 지원하고 있어 경기도와 시·군의 업무 부담이 크게 완화됐다”며 “행정처리 및 민원응대에 대한 풍부한 경험으로 현장 업무처리에 매우 큰 도움이 돼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오미크론 확산에 따라 재택치료 지원 등 지자체 업무 과중이 심화되자 정부는 관세청, 기상청, 국세청 등의 중앙부처 직원 853명을 도내 시·군에 파견 지원했다.
1차로 600명이 2월 28일부터 3월 27일까지, 2차로 253명이 3월 2일부터 4월 1일까지 시·군 보건소 등에서 역학조사, 재택치료, 선별진료소 등의 업무를 돕는다.
이날 오병권 권한대행이 방문한 화성시에는 중앙부처 인력 63명이 파견돼 남양주 81명 다음으로 많은 인력이 근무하고 있다.
특히 이날 방문한 동탄출장소 내에서 운영 중인 화성시 코로나19 행정안내센터에는 전국 최대 규모 수준인 110명이 코로나19 관련 시민의 궁금증이나 민원을 24시간 응답하고 있다.
2022-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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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COVID 경제연구회 회장 안혜영 의원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Post-COVID 경제연구회 회장 안혜영 의원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의원들로 구성된 연구단체인 Post-COVID 경제연구회 회장 안혜영 의원은 3월 14일 ‘경기도 소상공인 지원정책의 성과분석과 대응과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비대면 영상회의 줌방식으로 개최했다.
안혜영 회장은 “재난 상황 발생 시 소비자 중심의 일률적인 지역화폐 지원은 소상공인 업종별로 그 효과가 양극화되어 나타나기에 이에 대한 보완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언급하며 “향후 발생 가능한 재난에 대비하기 위한 경기도 차원의 소상공인 지원정책 방향 및 지원단계 등 추가적인 연구가 앞으로도 계속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하고 최종보고회까지 수고한 연구진을 격려했다.
조경훈 교수 등 연구진은 다양한 소상공인 지원정책의 수혜자 특성별 성과 분석 지역화폐를 활용한 경제적 효과 분석을 통해 소상공인 지원정책의 직·간접적 분석 결과를 도출했으며 특히 지역화폐는 업종별 차이는 있지만, 소상공인의 전체 매출을 견인하는데 상당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후 연구진은 정책 제언으로 소상공인 지원정책 성과자료 구축 및 활용 지원정책별 제도개선 방안 경제적효과 제고 방안 경기도 소상공인 조례 개정안 등을 제안하는 것으로 최종보고 발표를 마무리했다.
최종보고를 청취한 Post-COVID 경제연구회 이진연 의원은 “소상공인 지원정책에 대한 경기도와 경기도의회의 현실적인 고민이 필요하고 집행부에서 면밀한 사업점검과 향후 체계적인 논의가 추진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관련된 토론회 등 논의의 장의 필요성을 주문했다.
이어 김용성 의원은 “연구용역이 단순히 보고서로 끝나는 것이 아닌 연구 결과를 토대로 좀더 진전된 사업으로 지속될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과 방향성 제시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최종보고회에는 김용성, 이진연 의원 등 Post-COVID 경제연구회 회원을 비롯해, 도 지역금융과 성연국 지역화폐운영팀장, 소상공인과 유만석 소상공인지원팀장,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강만수 상권분석빅데이터TF팀장과 연구수행기관인 한국정책분석평가협회의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조경훈 교수, 가톨릭관동대 최희용 연구교수가 참석했다.
2022-0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