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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9 11: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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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문화재단, ‘2022 화성시 축제 시민 모니터링단’ 모집
화성시문화재단, ‘2022 화성시 축제 시민 모니터링단’ 모집
[충청뉴스큐] - 지역축제의 발전방향을 함께 모색해나갈 시민모니터링단 오는 3월 22일부터 29일까지 모집화성시문화재단은 3월 22일부터 29일까지 화성시 대표 축제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2022 화성시 축제 시민 모니터링단’을 모집한다.
시민모니터링단은 시민의 눈으로 지역 축제를 가감 없이 분석, 축제의 주인공인 시민들의 의견 반영을 통한 화성시 축제의 질적 성장을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축제의 기획 및 운영에 관심 있는 시민들이 이론교육을 수료한 후 직접 축제에 참여하고 평가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시민모니터링단에 선정되면 4월 2주부터 ‘화성시 축제의 이해’, ‘축제 시민 모니터링의 이해’ 등 축제와 관련한 교육을 진행한다.
이후 5월~8월 개최되는 주요 축제 현장 답사를 진행하고 6월~10월 중 화성시를 대표하는 축제에 참여해 평가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수료자에게는 화성시문화재단 수료증을 발급하며 소정의 활동비가 제공된다.
모집인원은 20여명으로 축제 기획 및 운영에 관심 있는 만 19세 이상 화성시민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전년도 모니터링단 교육을 수료했더라도 다시 지원이 가능하다.
지원을 희망하는 시민은 화성시문화재단 홈페이지 알림마당의 공고 게시판에서 제출서류를 작성해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202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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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인수위 대비 전략과제 전담TF 가동. 지역현안 국정과제 반영 총력
경기도, 인수위 대비 전략과제 전담TF 가동. 지역현안 국정과제 반영 총력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새 정부 출범을 앞두고 경기지역 현안을 국정과제에 반영하기 위한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대비 전략과제 전담조직’을 운영한다.
도는 GTX 노선연장과 신설, 수도권 접경지역 규제완화 등 새 정부의 경기도 지역공약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
오병권 경기도지사 권한대행은 18일 경기도청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인수위 대비 지역공약 대응전략 2차 회의’를 개최했다.
앞서 오 권한대행은 지난 16일 ‘인수위원회 대비 전략과제 전담조직’ 1차 전체 회의를 주재했으며 이날 2차 회의를 통해 본격적인 현안 논의에 들어갔다.
전략과제 전담TF는 오병권 권한대행을 총괄 단장으로 기획조정, 경제정책, 균형발전, 지역개발, 사회복지, 보건안전 등 분야별 6개 분과와 중앙협력팀으로 꾸려졌다.
대통령직 인수위 추진 일정에 맞춰 새 정부의 정책공약 분석을 통해 국가정책 과제와의 연계성을 강화하는 전략을 구상하는 한편 도 핵심사업이 국정과제에 반영될 수 있도록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게 된다.
오병권 권한대행은 이날 “인수위 동향을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인수위에 건의할 과제, 특히 도민의 삶과 직결된 중요 정책과제들이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새 정부 출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오 권한대행은 이어 “국정과제에 반영해야 할 핵심사업을 선정해 반영 논리를 개발하고 시기별 추진 로드맵을 마련하는 등 체계적인 활동을 전개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특히 인수위에 설치된 지역균형발전특별위원회를 통해 지역 현안이 국정과제에 반영될 수 있도록 대응할 것”을 당부했다.
그러면서 “새 정부 지역공약에 경기도 발전의 주요 사업이 반영된 만큼 경기도의 산업·입지적 여건을 감안해 새 정부의 전략산업에 반영될 수 있도록 힘써달라”고 덧붙였다.
새 정부의 경기도 지역공약에는 GTX 노선연장 및 신설 서울~동두천~연천 남북 고속도로 건설 등 광역교통망 확충 4차 산업기술 연구단지 조성 주력산업 구조 고도화 수도권 접경지역 규제완화 제1기 신도시 재건축 및 리모델링 제3국립현충원 건립 등 7개 과제가 포함됐다.
도는 지역공약 이외에도 변화하는 새 정부의 정책에 탄력적으로 대응해 우선 추진될 분야별 현안 사업들도 국정과제에 반영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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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2022년 SNS 기자단 발대식 개최
안성시, 2022년 SNS 기자단 발대식 개최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18일 안성맞춤아트홀 4층 문화살롱에서 ‘2022년 안성시 SNS 기자단 발대식’을 열고 위촉장을 수여했다.
앞서 시는 지난 2월 25일부터 3월 9일까지 서울 및 수도권의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기자단을 모집, SNS 콘텐츠 작성 능력 및 활동 경력 등을 고려해 23명을 최종 선발했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안성시장의 위촉장 수여 후 향후 활동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블로그 글쓰기 기법과 인스타그램을 활용한 트렌드 마케팅에 관한 교육이 함께 진행됐다.
이번에 위촉된 기자단은 12월까지 시의 주요 정책을 비롯해 각종 행사, 관광자원을 소개하는 콘텐츠를 제작해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SNS 채널을 통해 시민에게 전할 예정이다.
특히 시는 올해 처음 선발된 ‘청년SNS소통응원단’이 시의 SNS 콘텐츠를 수시로 모니터링하고 트렌드를 반영한 콘텐츠를 제안하는 역할을 수행해 줄 것으로 기대하며 시민 밀착형 공감 콘텐츠 확보와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으로 정보를 습득하고 소통하는 것이 더욱 중요한 시기에 이번에 위촉된 기자단이 든든한 온라인 소통창구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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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녹지 수목 합동 검수단’, 민간개발 무상귀속 공원녹지 내 수목 품질 높인다
‘공원녹지 수목 합동 검수단’, 민간개발 무상귀속 공원녹지 내 수목 품질 높인다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민간이 개발해 시로 무상귀속하는 도시공원·녹지 내 조경 수목의 품질을 높이기 위해 관내 전문나무병원 5개소와 함께 ‘공원녹지 수목 합동검수단’을 운영한다.
수원시 공원녹지사업소와 경인나무병원㈜, ㈜향림, ㈜푸름바이오, 수원나무종합병원㈜, ㈜자연숲은 18일 공원녹지사업소에서 ‘공원녹지 수목 합동검수단 운영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협력을 약속했다.
민간에서 개발해 수원시로 무상귀속하는 공원녹지는 수원시가 사업 인가권한은 있지만 직접 감독할 권한이 없어 민간 사업장의 토양기반과 반입 수목의 품질이 상대적으로 떨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있다.
수원시는 이러한 품질 저하 우려를 해소하고 시민들에게 질 높은 녹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민간 공원녹지 조성 현장에 반입되는 주요 조경수목의 건전성, 토양기반의 적합성 여부를 현장에서 검수하는 ‘공원녹지 수목 합동 검수단’을 운영하기로 했다.
합동 검수단은 전문나무병원의 수목생리 전문가, 공직자, 사업 시행자·시공사·감리 관계자 등 10명 이내로 구성된다.
사업 현장 식재기반 토양 적합 여부 수목 건전성 여부, 생육상태 진단 목표 수형 적합 여부 등을 검수하고 부적정 수목·토양의 경우 사업자에게 ‘현장반입 금지’, ‘시정’을 통보한다.
수원시 공원녹지사업소 관계자는 “공원녹지 수목 합동 검수단은 민간에서 무상귀속하는 공원녹지를 최고의 품질로 만드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며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행정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향후 수원시 도시공원 35개소, 시설녹지 12개소 등 약 29만 3000㎡ 규모 공원녹지가 무상귀속 예정이다.
202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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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문경희 부의장, 지하철 4호선 연장 ‘진접선’ 개통식 참석
경기도의회 문경희 부의장, 지하철 4호선 연장 ‘진접선’ 개통식 참석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문경희 부의장은 18일 오남역에서 열린 진접선 개통식에 참석했다.
남양주시의 숙원 중 하나인 진접선은 수도권 동북부 지역의 교통난 해소를 위해 지하철 4호선 당고개역~진접 간 건설된 14.9㎞의 복선전철이다.
총 사업비 1조 4,192억원이 투입됐으며 별내별가람, 오남, 진접 등 3개 역이 신설됐다.
남양주 진접에서 서울역까지는 52분 소요, 진접에서 당고개까지는 15분만에 도착하는 개통효과로 진접선 이용자는 하루 3만 5천여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진접선 개통으로 남양주 별내·진접지구등 신도시에서 서울도심까지의 교통 불편이 크게 개선되고 수도권 동북부 광역철도망 확충에 선도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늘 개통식에는 황성규 국토교통부 제2차관, 김한정, 김용민 국회의원, 윤용수 경기도의원, 남동경 철도항만물류국장, 오승록 노원구청장 등이 참석했다.
202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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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2022년 주민참여예산 44억5천3백만원 투입한다. 38개 사업
안양시, 2022년 주민참여예산 44억5천3백만원 투입한다. 38개 사업
[충청뉴스큐] 2022년도 안양시의 주민참여예산제 출발을 다짐하는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 워크숍이 17일 청사4층에서 열렸다.
책정된 올해 안양시주민참여예산은 44억5천3백만원이다.
불법광고물 부착방지판 설치, 동네 유래 안내판 제작, 공원 운동기구 교체, 공원 쉼터 및 숲길 조성, 무지개아치 조형물 정비, 녹지대 가로환경 정비 등 38건에 이른다.
이중에는 지역주민들 뿐 아니라 청소년들이 건의한 시각장애인 보도블록 정비, 학원가 지하보도 보수, 공공화장실 불법카메라 점검 확대, 횡단보도 LED조명 교체 등도 포함돼 있다.
주민참여예산위원회는 31개 동 주민 80명이 6개 분과로 구성돼 있다.
공개모집과 추천을 통해 선발된 위원들이다.
워크숍은 비대면 온라인이 병행되는 가운데 주민참여예산제의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함께하는 시민행동 좋은예산센터 사무국장 최승우 초빙강사는 주민참여예산과 관련해 공모사업 운영과 추진절차, 변화하는 주변환경의 이해 등에 대해 설명했다.
또 전국 각 지역 주민참여예산 사업의 특징과 추이 그리고 우수수범사례를 제시하며 위원들의 이해를 도왔다.
최대호 시장도 워크숍장을 찾아 주민참여예산은 지역주민들의 소망이 깃들어 있는 것이라며 주민이 원하는 곳에 제대로 쓰여 성공적 주민참여예산제가 이뤄질 수 있도록 힘을 모아달라고 부탁했다.
202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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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산불 피해지역 지원 성금 모금 “희망과 용기를 전하는 따스한 손길”
수원특례시의회, 산불 피해지역 지원 성금 모금 “희망과 용기를 전하는 따스한 손길”
[충청뉴스큐] 수원특례시의회는 18일 최근 강원도 동해·삼척시와 경상북도 울진군 등에서 발생한 산불로 인해 고통과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돕기 위한 성금 모금에 나섰다.
이날 제36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 앞서 조석환 의장, 김기정 부의장을 비롯한 37명의 의원들과 의회사무국 직원들은 산불 피해지역 지원 모금에 자율적으로 동참해 따뜻한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조석환 의장은 “이번 산불로 인해 큰 어려움에 직면해 있는 이재민들과 피해복구를 위해 힘쓰고 있는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피해 주민이 하루 빨리 일상을 되찾을 수 있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202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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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시의회, 제365회 임시회 8일간의 일정 마무리
수원특례시시의회, 제365회 임시회 8일간의 일정 마무리
[충청뉴스큐] 수원특례시의회는 18일 제2차 본회의를 마지막으로 8일간 진행한 제365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의원발의 7건을 포함한 조례안 12건, 규칙안 1건, 계획안 1건, 동의안 5건, 특별위원회 보고서 채택·보고 2건 등 21건의 안건을 최종 의결했다.
의결된 안건 중 의원발의 조례안은 수원시 개인정보 보호 조례안 수원시 방범기동순찰대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수원시 녹색영웅 선양사업 지원 조례안 수원시 재난현장 통합자원봉사지원단 구성 및 운영 조례안 수원시 세계문화유산 화성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수원시 미술관 관리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수원시 도시숲 등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 등 7건이며 원안대로 가결됐다.
‘사회복지분야 민간위탁의 효율성 제고를 위한 특별위원회’는 민간위탁사업의 합리적인 지표 마련 공공과 민간의 긴밀한 협력관계 구축 시 차원의 민간위탁 효율성 제고 방안 등의 결과를 보고했다.
또‘도시종합발전 특별위원회’는 수원시 도시공간의 미래전략 개발 지속가능한 도시의 발전 미래 먹거리 창출 전략 등의 결과를 보고했다.
이어진 5분 자유발언에서 채명기 의원은 “올해 1월 영흥공원 명칭 변경을 시민 공모로 진행함에 있어 시민 선호도가 가장 낮았던‘영흥 숲공원’이 최종 선정됐다”또한,“납득하기 어려운 결과를 투명하게 공개해 줄 것을 요구했으나 공개하지 않았다”며 행정집행의 불투명성을 지적했다.
아울러 채 의원은 “영흥공원 공모 결과에 대한 투명한 공개, 계획 재수립을 통한 투명한 재공모 추진 및 시 차원의 명칭 공모 기준 매뉴얼을 수립해야한다”고 제안했다.
한편 이날 본회의에 앞서 조석환 의장, 김기정 부의장을 비롯한 37명의 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들은 산불 피해지역 지원 모금 캠페인에 자율적으로 동참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다음 회기인 제366회 임시회는 4월 1일부터 8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열릴 예정이다.
202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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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명기 수원특례시의회 의원, “영흥공원 명칭 공모 관련 불통행정 개선 촉구”
채명기 수원특례시의회 의원, “영흥공원 명칭 공모 관련 불통행정 개선 촉구”
[충청뉴스큐] 수원특례시의회 채명기 의원은 18일 제36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대에 올라 수원영흥공원 명칭선정과 관련한 시의 불통 행정에 대해 개선을 촉구했다.
채 의원은 “영통1동에 위치한 영흥공원은 약 50년이 넘게 미조성 공원으로 남아있었으나 민간특례사업으로 새롭게 태어나면서 시에서는 올해 1월부터 ‘영흥공원 명칭 변경 시민공모’를 진행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수원만민광장 홈페이지에서 진행한 선호도 조사에서 참여자 중 94퍼센트인 878명의 압도적 지지를 받은‘수원 숲’대신 참여자 중 1%인 12명이 선택한‘영흥 숲공원’이 최종 선정됐다”고 말했다.
채 의원은 “시가 시민 선호도 조사에서 특정 집단에 의해 치우친 결과를 우려해 계획 단계부터 배점 기준을 고려했다고 하는데, 애정을 갖고 본인 지역을 위해 시간을 내서 선호도 조사에 참여한 시민들이 특정 집단”이냐고 의문을 제기하며 “선호도 조사에 관심을 갖는 사람들은 공원을 자주 이용하며 공원 이름을 가장 가까이서 많이 부를 시민”이라며 꼬집었다.
그러면서 “시민들은 이러한 결과를 납득하기 어려워 선정 결과를 공개해 줄 것을 요구했으나 시는 비공개라 치부했고 본 의원의 공식 자료 요구에도 아무 문제가 없다는 식으로 일관했다”며 “시는 공모 절차와 결과에 대한 공정성과 행정의 신뢰를 잃었다”고 질타했다.
이어 채 의원은 “더 이상 수원시 행정에 시민 참여를 보여주기식 들러리로 이용하지 말라”고 하며 “영흥공원 명칭 공모 결과에 대한 세부 자료를 시민에게 공개하고 영흥공원 명칭 공모 계획을 재수립해 시민공모 취지에 부합하며 진정한 시민 의견을 반영한 공모로 재추진해 줄 것”을 요구했다.
또 “시 차원의 명칭 공모 기준 매뉴얼을 수립해 수원시 주관 공모사업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회복해 줄 것”을 요청하며 발언을 마쳤다.
202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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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2동 주민자치위원회, 새봄맞이 대청소
신장2동 주민자치위원회, 새봄맞이 대청소
[충청뉴스큐] 평택시 신장2동 주민자치위원회와 직원 등 30여명은 지난 17일 새봄맞이 대청소를 진행했다.
이번 대청소는 겨우내 거리 구석구석에 무심코 버려진 쓰레기들을 수거하고 앞으로 피어오를 봄꽃에 어울리는 거리를 가꿔 관내 주민, 방문객에게 깨끗하고 기분 좋은 거리를 제공하고자 진행됐다.
이날은 중앙시장, 송신초등학교 주변 등 동네 곳곳의 생활쓰레기를 수거했으며 주민자치위원회로서 주민으로서 봉사하고 동네를 아끼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이번 활동에서 최재현 주민자치위원장은 “솔선수범해 대청소에 참여하신 위원들과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신장2동 주민, 방문객에게 깨끗하고 걷고 싶은 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동네 가꾸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2-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