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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에서 배우는 안성시 ‘평생학습장터’ 학습공간 및 학습동아리 모집
전통시장에서 배우는 안성시 ‘평생학습장터’ 학습공간 및 학습동아리 모집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오는 2월 25일까지 ‘평생학습장터’ 학습공간과 지정된 공간에서 평생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학습동아리를 모집한다.
‘평생학습장터’란 전통시장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안성시에서 시행하는 사업으로 평생학습 공간을 혁신해 안성시 전통시장 상인 생활·유휴 공간을 평생학습 공간으로 지정해 전통시장 안에서 장도 보고 평생학습에도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학습공간은 정기적으로 일정 시간 장소를 제공할 수 있는 시설이어야 하며 평생학습 관련 게시 등 지역 커뮤니티 공간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활동하고자 하는 학습동아리는 지정 학습공간의 시설주와 시간 협의 후 공간을 이용할 수 있다.
평생학습장터 지정 신청 대상은 전통시장 내 카페 및 공방 등 학습동아리가 활동할 수 있는 공간이라면 어디든 신청 가능하다.
또한, 지정된 학습공간에서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 시 강사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기타 상세사항은 안성시 교육청소년과 평생학습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2-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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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도시공사, 복합재난 대응 훈련 실시
화성도시공사, 복합재난 대응 훈련 실시
[충청뉴스큐] 화성도시공사는 지난 26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복합재난 대응 훈련’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훈련은 지진 및 화재 발생으로 인한 복합적 재난상황에서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고 HU공사의 핵심기능을 신속히 복구하는 등 비상대응능력을 강화하고자 실시됐다.
훈련에는 재난안전 전문기관이 평가단으로 참여해 훈련의 실효성을 높였다.
훈련은 지진으로 인해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지진발생에 따른 전 직원 실내 대피 지진 종료 및 화재 발생에 따른 자위소방대 초기대응 핵심 인력 대피 및 업무 재개 순으로 진행됐다.
실전훈련에 앞서 자위소방대의 초기대응 및 임무수행 능력 향상을 위한 실습교육을 진행했으며 직원들의 신속한 업무 재개를 위한 기능연속성 교육이 실시됐다.
HU공사 황의필 사장 직무대행은 “이번 훈련으로 전 직원의 재난대응 역량이 한 층 강화되고 안전의식이 고취되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각종 재난상황에 대한 체계적인 훈련을 통해 어떠한 위기상황 속에서도 안전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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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설 명절 앞두고 소외계층에 떡국떡과 온정 함께 전달해 훈훈
안양시, 설 명절 앞두고 소외계층에 떡국떡과 온정 함께 전달해 훈훈
[충청뉴스큐] 안양시에서는 민족대명절 설 연휴를 앞두고 이럴 때일수록 더욱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떡국떡과 정을 함께 전달하는 등 따뜻한 소식이 계속해서 들려온다.
박달2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5일 관내 홀몸어르신과 한부모 가족 등 총 30가구에 설 명절 떡국 떡을 전달했다.
이번 떡국 떡 전달행사는 24~25일 이틀간 추진했던 이웃돕기 바자회를 통해 모아진 성금으로 준비했다.
평안동 새마을부녀회는 26일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50가구를 대상으로 총 105만원 상당의 떡국떡 100kg와 식탁용 김 50박스를 준비했으며 1가구당 떡국떡 2kg과 시각용 김 1박스씩을 “따뜻한 설명절 보내세요”라는 격려문구와 함께 전달했다.
석수1동 새마을부녀회는 27일 어려운 이웃돕기 기금 마련을 위한 ‘석수1동 이웃사랑 바자회’를 개최해 전장김, 도시락김, 다시마, 미역 등 저렴하고 질 좋은 물품을 판매해 주민들의 호응을 받았다.
신촌동 새마을부녀회도 앞서 25일 관내 독거노인 및 저소득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바자회를 개최하고 어려운 이웃 10가구에 떡국떡, 식탁김을 명절선물로 전달했다.
안양8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8일 설 명절을 홀로 외롭게 보내는 독거노인 가정 33세대를 위문하기 위한 떡국떡, 계란, 김 등 따뜻한 온정이 담긴 “명절음식상자”를 만들어 각 가정에 직접 방문·전달해 훈훈한 정을 나누었다.
비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27일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이해 관내 홀몸어르신과 저소득 총 30가구에게 스팸·식용유·참기름으로 구성된 선물세트와 비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 후원받은 건강음료를 함께 전달했다.
매년 설음식을 정성껏 만들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했지만, 금년은 부득이하게 코로나로 인해 음식 장만이 어려워 선물세트로 대체해 각 가정에 직접 가져다 드리고 안부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귀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같은 날, 사랑의 떡국떡 꾸러미 나눔사업을 추진했다.
특히 이번에는 바로 떡국을 끓여 먹을 수 있도록 떡국떡과 만두, 참기름 1병을 꾸러미로 만들어 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독거노인 등 어려운 가정 40가구에 전달했다.
거동이 불편한 가정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방문해 설명절 인사와 함께 배달도 했다.
갈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앞서 26일 홀로사는 어르신 및 저소득 가정 60가구에 마음을 전하는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떡국떡, 사골국물, 과일 참치, 기름세트 등 6만원 상당의 꾸러미를 만들어 명절에 어려운 형편으로 더욱 힘들어 할 이웃들에게 따듯한 마음을 담아 전달했다.
2022-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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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27일 사전 점검. 최대호 시장 현장 둘러봐.
안양시, 27일 사전 점검. 최대호 시장 현장 둘러봐.
[충청뉴스큐] 안양의 동서를 연결하는 안양천 횡단교량‘서로교’가 28일 개통랬다.
최대호 안양시장이 이와 관련해 27일 서로교를 방문, 현장 관계자로부터 시설전반에 대해 브리핑을 받았다.
아치형의‘서로교’는 연장 69m에 폭 30.8m인 왕복4차선 교량으로서 만안구인 안양7동과 동안구인 호계2동을 잇는다.
특히 경관조명으로 밤 시간대 장관을 연출, 새로운 볼거리를 선사한다.
교량인근 동화약품 부지에 지상28층 규모의 지식정보센터를 건립하는 아이에스비즈타워 측이 150억원을 들여 건설, 약 1년 5개월만에 준공해 안양시에 기부채납 할 예정이다.
지식정보센터에는 공장, 근린생활시설, 기숙사 등 1,292호가 확보되고 입주가 이뤄질 경우 큰 폭의 교통량 증가가 예상되는 상황이었다.
안양시는 이에 아이에스비즈타워 측과 접촉, 일대에 교통량 전환을 위한 교량 신설이 필요하다는데 인식을 같이하면서 서로교가 건설됐다.
교량 명칭‘서로교’는 지난해 7월 안양시지명위원회에서 선정했다.
경수대로에서 서로교를 연결하는 호계천 복개도로도 정비 및 개설될 예정인 가운데 아이에스비즈타워 측은 복개구간의 하단부 정비를 지난해 말 마쳤다.
상단부 정비공사는 안양시가 16억원을 투입해 올해 상반기 완료를 목표로 추진 중이다.
서로교 개통과 함께 호계천 복개구간 도로개설이 완료되면 교통흐름이 수월해지는 것은 물론, 여름 집중호우로 인한 차량 통제 시 우회로 확보가 충분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날 서로교를 찾은 최대호 시장은 공사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안전과 교통편리 그리고 멋까지 겸비한 교량이 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주문했다.
아울러 설 연휴 교통체증에 대비해 28일 개통한다고 밝혔다.
2022-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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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암리3.1운동순국기념관, 1월 경기도 문화의 날 ‘윷놀이로 배우는 화성 3.1운동’ 열려
제암리3.1운동순국기념관, 1월 경기도 문화의 날 ‘윷놀이로 배우는 화성 3.1운동’ 열려
[충청뉴스큐] 화성시문화재단 제암리3.1운동순국기념관은 1월 ‘경기도 문화의 날’ 프로그램을 1월 28일부터 2월 2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경기도 문화의 날 운영 기간에는 설 연휴가 포함되어 있어 전통민속놀이를 활용한 ‘윷놀이로 배우는 화성3.1운동’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윷가락을 던지면 그 결과에 따라 화성3.1운동 활동지를 받은 후 전시실에서 문제 풀기를 완성하면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윷 결과에 따라 받은 활동지는 내용과 난이도가 다르지만 전시 관람을 하면 누구나 쉽게 풀 수 있다.
기념품은 마스크, 타투스티커, 태극기 마스크 목걸이, 수기 태극기, 아크릴무드등 가운데 1개를 제공한다.
본 행사는 제암리3.1운동순국기념관 입구에서 진행되는데 관람객들의 흥미와 참여를 높이기 위해 일반 윷이 아닌 대형 윷가락을 던진다.
윷놀이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고 장소에 구애받지 않기에 많은 사람이 체험할 것으로 기대된다.
제암리3.1운동순국기념관은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안전한 행사 운영을 위해 철저한 방역 조치와 거리 두기를 지키면서 관람객이 체험행사를 즐기도록 할 할 방침이다.
제암리3.1운동순국기념관 관계자는 “코로나 변이 바이러스 확산으로 시민들이 힘든 시기를 겪고 있지만, 경기도 문화의 날과 민족 최대명절인 설을 맞아 온 가족이 전통민속놀이를 통해 화성 3.1운동에 관심을 갖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프로그램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2022-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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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문화재단, 거리예술 지원 사업
화성시문화재단, 거리예술 지원 사업
[충청뉴스큐] 화성시문화재단은 2021년도 ‘거리로 나온 예술 – 화성을 음미하다’에 이어 2022년에도 ‘거리로 나온 예술’ 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거리로 나온 예술’은 생활예술인 및 예술인 등에게 거리예술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 누구나 거리에서 다양한 분야의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화성시문화재단은 2022년 1월 21일부터 2월 15일까지 ‘2022 거리로 나온 예술’ 사업에 참여할 생활예술인 및 예술인, 예술단체를 모집한다.
이번 모집에는 공고일 기준으로 주민등록 상 경기도민만 지원할 수 있으며 화성시문화재단이 지정한 화성시 내 거리, 공원 등에서 거리공연 또는 거리전시가 가능해야한다.
예술 활동이 화성시 내에서 이루어지는 만큼 대표자의 주소지가 화성시인 경우에는 우대한다.
뿐만 아니라 우대사항에는 시니어, 장애인, 다문화 단체인 경우도 포함되어 있어, 누구도 소외되는 일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심사를 통해 선발된 예술인은 공연 혹은 전시에 5회 이내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며 소정의 활동비도 받을 수 있다.
이번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화성시문화재단 홈페이지 알림마당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참여 예술인은 행정심의 및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선발되며 심의결과는 3월 7일 화성시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2022 거리로 나온 예술’ 공연 및 전시는 4월 말부터 시작되어 10월까지 화성시 거리 및 공원 곳곳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2022-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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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학교 신설 교육부 중투서 5교 가운데 4교 통과
경기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이 교육부에 학교 신설 심사를 의뢰한 5개 학교 가운데 4개 학교가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도교육청은 이달 25일 열린 교육부 ‘2022년 정기1차 중앙투자심사’에서 경기도교육청이 학교 신설을 의뢰한 5개 학교 가운데 ‘적정’ 1교, ‘조건부’ 3교로 신설 학교 4개 학교가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했다고 설명했다.
교육부는 조건부 통과 3개 학교에 이전적지 활용계획 보고 후 추진 통학안전대책 보고 후 추진 등을 부대의견으로 제시했다.
특히 이번 심사에서 광주시 오포읍 고산리 지역에 고산2초 신설 조건부 통과로 해당 읍지역 학생들의 먼 거리 통학에 따른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한 통학환경을 마련하는 등 교육여건을 개선할 수 있게 됐다.
이와 함께 안성시 특수학교 신설 조건부 통과로 안성지역 유·초·중학교 특수교육대상 학생들에게 특수교육 기회를 확대해 특수교육 학습자에 적합한 교육과정과 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도교육청 최복윤 학교설립과장은 “경기도는 대규모 택지개발을 포함한 개발사업이 꾸준히 추진되는 지역으로 학생 수가 계속 증가하고 있어 적기 학교설립이 꼭 필요하다”며 “향후 3기 신도시 개발 등 약 30만 세대 이상이 경기도에 입주할 예정인 만큼 학생교육여건 개선을 위해 필요한 곳에 학교가 적기 설립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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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팔달구, 관내 모든 고시원 대상으로 화재예방 안전 점검
수원시 팔달구, 관내 모든 고시원 대상으로 화재예방 안전 점검
[충청뉴스큐] 수원시 팔달구가 오는 2월 18일까지 관내 고시원 62개소를 대상으로 화재예방 안전 일제 점검을 한다.
수원시는 화재안전취약 다중이용시설인 고시원의 화재 사고를 사전예방하기 위해 관내 모든 고시원의 화재안전시설을 점검한다.
팔달구 고시원은 구도심 다가구밀집지역의 노후화된 건물에 있는 경우가 많아 화재가 발생했을 때 대형사고로 이어질 위험성이 크다.
팔달구는 62개 고시원에 안전시설 세부 점검표와 화재가 발생했을 때 대처 요령이 담긴 홍보자료를 전달했다.
점검 항목은 소화기, 자동확산 소화기 외관 점검 간이스프링클러 설비·경보설비·피난 설비 작동기능 점검 비상구 관리상태 확인 영업장 내부 피난통로 관리상태 확인 창문 관리상태 확인 누전차단기 작동 여부 방염 소파·의자 사용 여부 등 15개다.
고시원 운영자들은 세부 점검표를 바탕으로 꼼꼼하게 자체 점검을 한 후 점검 결과와 조치 사항을 기록한다.
팔달구는 소방차 진입이 어려운 고시원 위치를 파악해 ‘특별화재 안전취약 지역’으로 관리하고 소방서와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화재에 취약한 고시원은 순찰을 한층 강화한다.
팔달구 관계자는 “사고 발생은 예측할 수 없지만, 예방할 수 있다”며 “다중이용시설에 화재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하게 대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다중이용시설 관리자들은 안전에 각별히 관심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2022-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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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 협의회,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쌀 360포 기부
수원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 협의회,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쌀 360포 기부
[충청뉴스큐] 수원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 협의회가 설 명절을 맞아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수원시에 쌀 360포를 기부했다.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 협의회 김보규 회장은 지난 1월 25일 1000만원 상당 쌀 360포를 수원시에 전달했다.
김보규 회장은 “앞으로도 지속해서 나눔 활동을 펼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싶다”며 “코로나19 사태 이후 폐기물이 증가해 쓰레기 수거에 어려움이 있지만, 수원시와 긴밀하게 협력해 수거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는 공동주택, 도로변, 골목길 등 수원시 곳곳에 배출된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는 일을 한다.
수원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 협의회는 명절마다 ‘사랑의 쌀’을 기부하는 등 소외 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매년 소외된 이웃을 위해 사랑을 실천하는 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도움이 꼭 필요한 이들에게 쌀을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2-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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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수당 지급 대상, ‘만 8세 미만’으로 확대
수원시청
[충청뉴스큐] 4월부터 아동수당 지급 대상이 ‘만 8세 미만’으로 확대돼 더 많은 아동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수원시는 대상자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아동수당 법’ 개정사항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관내 44개 동 행정복지센터에 홍보 현수막을 게시하고 대상자에게 안내문을 발송할 예정이다.
정부는 아동수당 혜택을 더 많은 아동이 누리도록 4월부터 지급 대상을 만 7세 미만에서 만 8세 미만 아동으로 확대한다.
아동수당은 부모의 소득·재산과 상관없이 받을 수 있으며 대상 아동이 있는 가정에 아동 1명당 매달 10만원씩 지급된다.
매달 25일 아동 또는 보호자 명의 계좌로 입금된다.
아동수당 지급 대상 확대로 2022년 1월 기준 만 8세 미만 아동은 만 8세 생일이 도래하는 달의 전 달까지 아동수당을 받을 수 있다.
기존에 아동수당을 받다가 만 7세가 되어 지급이 중단됐거나 올해 1~3월 중단 예정이었던 아동은 별도의 신청 없이 직권으로 처리되며 4월에 2022년 1~3월분을 소급해 한 번에 지급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아동수당 지급 대상이 확대돼 아이를 키우는 가정의 경제적 부담이 조금이나마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며 “아동이 행복한 ‘아동친화도시 수원’을 조성하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