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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전 시민 자전거 단체보험 가입 올해도.
안양시, 전 시민 자전거 단체보험 가입 올해도.
[충청뉴스큐] 안양시가 올해도 시민 자전거보험 가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주민등록 상 안양관내 거주하는 외국인을 포함한 모든 시민은 보험가입이 이뤄지고 자전거로 인한 각종 사고에 대해 작년 대비 확대된 보험혜택을 보장받을 것으로 예상 된다.
타 지에서 관내로 이주하는 경우에도 전입 일로부터 자전거보험에 자동 가입된다.
자전거 단체보험 기간은 갱신이 이뤄지는 올해 3월 23일부터 내년 3월 22일까지 1년 동안이다.
보험가입에 따라 안양시민은 자전거사고로 인해 사망이나 후유장해가 생길 경우 최대 5백만원 보험금 수령이 가능하다.
자전거사고로 4주 이상의 치료를 요하는 진단판정을 받으면 20만원부터 60만원까지 작년 대비 10만원 상향된 진단위로금과, 6일 이상 입원하게 되면 입원위로금 10만원을 지급받을 수 있도록 보장금액을 조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자전거를 타다가 부득이 타인에게 해를 입히게 됐을 경우 보장받을 수 있는 대인 배상책임은 1인당 최대 5백만원 한도로 보장받을 수 있도록 하게 할 예정이다.
보험금은 사고일로부터 3년 이내에 증빙서류를 첨부해 보험사에 청구해야 한다.
자전거보험과 관련해 보다 자세한 사항은 시 담당부서 또는 보험사로 문의해 안내받을 수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보험가입으로 안양시민의 자전거 안전은 물론, 자전거 도로 정비와 신설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2022-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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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뱃놀이 축제 ‘2022 경기관광축제’ 4년 연속 선정 쾌거
화성 뱃놀이 축제 ‘2022 경기관광축제’ 4년 연속 선정 쾌거
[충청뉴스큐] 화성시문화재단은 화성 뱃놀이 축제가 ‘2022년 경기관광축제’에 4년 연속 선정됐다고 밝혔다.
경기관광축제는 경기도 지역축제 및 문화 관광 콘텐츠를 발굴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지역 관광 진흥을 위한 축제를 육성하고자 매년 선정한다.
화성 뱃놀이 축제는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2020-2021 예비문화관광축제’ 진입에 이어 2022 경기관광축제까지 4년 연속 선정됨으로써 경기도를 대표하는 지역축제로 인정받았으며 상위 등급으로 선정되어 도비 보조금 8천만원을 지원받는다.
화성시 전곡항 및 제부마리나 일원에서 개최하는 ‘제12회 화성 뱃놀이 축제’는 해양문화를 소재로 이색 요트 승선체험과 해상 파티, 서해의 노을을 즐길 수 있는 예술 프로그램, 야간 공중 주제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문화를 담은 바닷길, 섬을 여는 하늘길’이라는 슬로건을 선보이며 새로 개장한 제부 마리나와 케이블카를 연계해 섬과 항의 문화 교류를 주제로 화성 뱃놀이 축제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해양문화관광 축제로의 도약을 목표로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화성시문화재단은 “화성 뱃놀이 축제가 경기관광축제에 이어 문화체육관광부 문화관광축제로 지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코로나19 안심 축제, 지역민과 함께하는 축제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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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노후농업기계 폐차지원사업 실시
파주시, 노후농업기계 폐차지원사업 실시
[충청뉴스큐] 파주시는 정부의 미세먼지 저감 대책사업의 일환으로 2022년 노후 농업기계 폐차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총 사업금액은 2억6천5백만원으로 국비50%, 시비50%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노후 경유 농업기계 소유자로 대상기종은 2013년 이전에 생산된 경유사용 트랙터, 콤바인이며 농협 면세유 관리시스템에 등록돼 있어야 한다.
또한, 신청일자 기준 6개월이상 보유하고 정상가동되는 농기계이어야 한다.
지원금액은 제조연도별, 규격별로 상이하며 트랙터는 최소 100만원에서 최대 2,249만원, 콤바인은 최소100만원에서 최대 1,310만원까지 지원된다.
신청을 원할 경우 신분증 통장사본 신청 농기계의 농협 면세유 관리대장 제조번호를 알 수 있는 사진을 가지고 가까운 농기계임대사업소 또는 파주시 농업기술센터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사업기간은 12월까지이며 사업비 소진 시 조기에 사업이 종료될 수 있다.
파주시 관계자는 “농업분야 미세먼지 배출 감소를 통한 국민건강 증진을 위해 노후 농기계 소유자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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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코로나19 확산 대비 2월 개학· 새 학기 준비
경기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은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확산으로 연일 확진자가 최고치를 경신함에 따라 2월 개학과 새 학기 대비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도교육청 지역사고수습본부 집계에 따르면 지난주 2백 명 수준을 유지하던 학생·교직원 확진자가 이번 주 들어 거의 2배로 증가해 1월 26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385명에 달한다.
도교육청은 설연휴 이후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확진자 수가 정점으로 치솟는 상황을 예상하며 120여 개 학교의 2월 개학과 3월 안정적인 2022학년도 개학을 위해 각 부서 점검 사항과 지원책 마련을 논의했다.
도교육청은 학부모 알림장, 도교육청 누리집 알림창, 각종 사회관계망을 통해 교육가족이 개인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고 백신 접종으로 위중증 확률을 낮출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함으로써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확산을 막는데 주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2월 중 학교 방역인력과 방역용품 확보, 신학기 대비 학사운영과 수업, 체험학습과 학교생활, 방과후과정과 초등돌봄교실 운영, 안전한 학교급식, 학원과 교습소 방역 점검 등을 하나하나 점검하고 준비한다.
더불어 설연휴 이후 발생하는 각종 사항에는 부서와 기관 간 긴밀히 논의하고 협조해 상황에 긴급히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
설세훈 제1부교육감은 “학생들은 다른 연령대와 비교해 백신 접종률이 낮아 감염확률이 높다”며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확진자 증가를 엄중한 상황으로 인식하고 방학 기간과 다가오는 새 학기에 감염병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학교현장과 끊임없이 소통하고 적극 지원해 가겠다”고 밝혔다.
2022-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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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시민감사관과 협업. 부동산 투기 관련 누락 세금 49억 추징
경기도, 시민감사관과 협업. 부동산 투기 관련 누락 세금 49억 추징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시민감사관과 협업한 특정감사를 통해 부동산 투기 관련 49억원의 누락 세원을 발굴했다.
경기도는 지난해 12월 1일부터 21일까지 15일간 ‘시민감사관 협업, 누락세원 발굴 특정감사’를 실시해 3개 분야에서 185건에 대해 도세 49억원을 추징 조치하기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도는 감사에 앞서 다주택자가 주택을 취득하면서 중과세율을 적용하지 않아 취득세를 적게 신고한 경우 임대사업자 세금 혜택을 받은 후 자가 전입 등 임대 의무를 위반한 경우 지식산업센터에 입주하기 위해 분양받고 취득세를 감면받은 후 매각하거나 임대한 경우 등 부동산 투기와 관련해 세금이 누락될 가능성이 높은 3가지 주제를 선정했다.
이어 27개 시·군을 대상으로 자료조사 및 현장조사를 병행해 집중 조사했다.
그 결과 다주택자가 주택을 취득하면서 중과세율이 아닌 일반세율로 취득세를 과소신고한 사례가 다수 적발됐다.
안양시 소재 아파트를 취득한 A씨는 취득세 신고시 강원도 평창군 소재 주택만 소유하고 있어 2주택자에 해당해 취득세율을 8%로 신고했다.
그러나 감사 결과 고양시 소재 단독주택도 소유하고 있는 것이 드러나 과소 신고된 취득세 3,400만원을 추징했다.
화성시 소재 주택을 취득한 B씨는 주택 수 산정에서 제외되는 가정어린이집을 보유해 사실상 1주택에 해당하는 것으로 취득세를 신고했으나, 취득 당시 이미 가정어린이집은 폐업한 사실이 드러나 2주택자에 해당하는 세율로 취득세를 추징했다.
또 임대주택을 취득하면서 취득세를 감면받은 후 임대의무기간에 본인이 전입해 임대 외의 용도로 사용하거나, 지식산업센터에 입주하기 위해 분양받으면서 취득세를 감면받은 후 다른 사업자에게 임대 또는 매각했음에도 감면받은 취득세를 추징하지 않은 사례도 있었다.
도는 감사결과 누락된 세금에 대해 과세예고 후 49억원을 추징해 도 세입으로 처리할 예정이다.
이번 감사에서는 공인회계사·세무사 등 조세 전문가인 경기도 시민감사관 11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현장조사에 동행해 쟁점사항을 직접 판단하는 등 보다 공정하고 완성도 높은 감사를 이끌었다.
김진효 도 감사총괄담당관은 “앞으로도 시민감사관들과 함께 전문가의 역량을 최대한 활용해 새로운 착안사항을 발굴할 것”이라며 “부당하게 세금을 탈루한 납세자들은 전수조사해 끝까지 추징하는 등 공정한 납세문화를 만들기 위해 숨은 세원 발굴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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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3월까지 ‘경기도형 긴급복지’ 지원 기준 한시적 완화
경기도, 3월까지 ‘경기도형 긴급복지’ 지원 기준 한시적 완화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가구에 생계비와 의료비 등을 지원하는 ‘경기도형 긴급복지제도’ 지원 기준을 1월 27일부터 오는 3월 31일까지 한시적으로 완화한다.
이번 한시적 완화에 따라 경기도형 긴급복지 대상은 소득 기준을 기존 중위소득 90% 이하에서 100% 이하로 재산 기준을 기존 시 지역 3억1,000만원에서 3억9,500만원으로 군 지역 1억9,400만원에서 2억6,600만원으로 금융재산 기준을 기존 1,000만원에서 1,768만원으로 각각 낮춘다.
지원 대상 가구는 주 소득자의 사망, 가출, 행방불명, 구금 등으로 가구 생계가 곤란한 경우 주 소득자가 중한 질병 또는 부상을 당한 경우 고용보험 수혜마저 끊긴 1개월 이상 소득 상실 가구 25% 이상 소득 감소 영세 소상공인 등이다.
위기 사유와 소득·재산 기준 등에 적합할 경우 4인 가구 기준 월 생계비 130만원과 500만원 이내 의료비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도는 한시적 기준 완화와 함께 동절기 위기가구, 복지사각지대 발굴관리시스템으로 통보된 고위험 취약가구 등 위기가구 발굴도 집중할 방침이다.
문정희 경기도 복지국장은 “경기도형 긴급복지 한시적 기준 완화가 코로나19 위기 도민, 겨울철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가구 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더 많은 사람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위기가구 발굴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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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관광지를 국내외로 알린다”
“경기도 관광지를 국내외로 알린다”
[충청뉴스큐]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도 관광지를 국내외로 알리기 위해 ‘경기네컷’ 촬영 이벤트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추진한다.
우선 20·30대 사이에서 유행하는 즉석사진 촬영 부스에서 착안한 ‘경기네컷’ 촬영 및 인증 이벤트를 올해 처음 진행한다.
국내 280여 개 설치된 즉석사진 촬영 부스에서 경기도 관광지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실제 해당 관광지에서 해시태그와 함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게시하면 경품을 지급하는 내용이다.
지난해 시작한 외국인 서포터즈는 올해 10명 늘린 총 30명 규모로 확대했다.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활발히 운영하는 재한 외국인으로 구성된 서포터즈는 코로나19로 외국인의 국내 입국이 제한된 상황에서 온라인으로 경기관광의 매력을 알리게 된다.
지난해 20명의 서포터즈는 300개 이상의 후기 등 홍보콘텐츠를 제작해 외국인의 관점에서 도내 관광지를 소개한 바 있다.
국내외 홍보용 관광사진을 모으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제2회 경기도 관광사진 공모전도 4월 연다.
공모전 외에도 한국사진작가협회와 협력해 마케팅 활용을 위한 도내 관광지 사진 다수를 확보할 예정이다.
최용훈 경기도 관광과장은 “지속되는 팬데믹 상황 속에서 휴식 및 여행에 대한 갈증은 오히려 증가했다”며 “위드 코로나 시대를 맞이해 달라진 여행 트렌드에 발맞춘 다양하고 매력적인 홍보마케팅을 통해 인기관광지 경기도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2022-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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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문 여는 병원·약국이 궁금할 때는 119에 물어보세요
설 연휴 문 여는 병원·약국이 궁금할 때는 119에 물어보세요
[충청뉴스큐] 경기도 소방재난본부는 설 연휴 기간 도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도내 병원과 약국 등 의료기관에 대한 안내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7일 밝혔다.
연휴 기간 24시간 언제나 119로 전화하면 경기도 전 지역 이용 가능한 병·의원 및 약국의 전화번호 등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필요시 응급처치 상담과 구급차 지원도 가능하다.
경기도 소방재난본부는 지난해 설 연휴 기간 하루 평균 1,214건의 안내·상담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는 전년 일평균 보다 48.5% 증가한 수치다.
연휴 마지막날인 2월 13일 오전 9시~오전 11시 시간대에 문의 빈도가 가장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
서삼기 경기도 소방재난본부 재난종합지휘센터장은 “올해도 연휴 기간 내내 비상근무에 임해 도민들이 편안한 설 연휴를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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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관리 문제 찾아가서 진단하고 해결까지
환경관리 문제 찾아가서 진단하고 해결까지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환경닥터제 지원사업’에 참여할 업체를 공개 모집한다.
‘환경닥터제 지원사업’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의 예방적 관리와 도내 사업장이 겪고 있는 다양한 환경문제 해결을 돕기 위해 도가 지난 2003년부터 진행 중인 사업이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사업장에는 환경 관련 대학교수, 기술사, 실무경험이 풍부한 환경기술인 등으로 구성된 ‘환경 전문의, 환경기술자문단’이 사업장 현장을 직접 방문한다.
무료로 문제점을 진단하고 대기, 수질, 악취, 유해화학물질 등 분야별 맞춤형 환경기술 진단과 컨설팅 현재 설치된 방지시설에 대한 최적 운영방안 제시 사업장 법정 준수사항 안내 등을 제공한다.
화성시 A사업장의 경우 ‘슬러지 팽화’ 현상으로 수질 악화, 악취 등의 어려움을 겪고 있었으나 지난해 이 사업을 통해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었다.
오산시 B사업장은 지난해 환경기술자문단과 함께 현장 내 미생물을 직접 확인하고 그 종류나 비율에 따른 폐수처리장 운영 방법 등을 전수받을 수 있었다.
지원 대상은 도내 소재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중 배출 허용기준 초과 등 주요 환경 관련 법규를 위반한 적이 있는 환경관리 중점사업장, 환경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사업장이나 신규사업장 등이며 총 80곳을 선정한다.
신청은 담당자 이메일로 가능하며 선착순 마감된다.
신청서류 등 문의사항은 도 광역환경관리사업소로 연락하면 된다.
임양선 경기도 광역환경관리사업소장은 “신규사업장의 경우 환경 관련 규정을 잘 몰라 지도·점검 등에 적발되는 경우가 많다.
해당 사업장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라며 컨설팅을 통한 환경오염행위 재발 방지, 사업장 내 자율적 환경관리 유도로 깨끗한 경기도 만들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2-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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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농기원, ‘경기도인삼연구회 재배기술정보’ 제작·배포
경기도 농기원, ‘경기도인삼연구회 재배기술정보’ 제작·배포
[충청뉴스큐] 경기도농업기술원 소득자원연구소와 경기도인삼연구회가 인삼재배 등 관련 전문기술 정보교류를 위해 ‘경기도인삼연구회 재배기술정보’를 제작, 회원 농가에 배포한다고 27일 밝혔다.
주요 내용은 인삼 관련 최신 정보 경기도인삼연구회 연구, 사업 성과 농가 컨설팅 사례 등이다.
인삼재배 농가가 알아두면 유익하고 좋은 여러 기술 정보를 포함하고 있다.
책자는 우편으로 시·군별 회원 농가에 발송 예정이며 책자를 받지 못한 인삼재배 농가는 도 농기원 소득자원연구소로 요청하면 받을 수 있다.
김병연 경기도인삼연구회장은 “코로나19 등으로 인한 회원 간 모임, 정보교류 제한으로 여러 인삼재배 농가들이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다 이번 책자 발간이 소통과 영농활동 어려움 극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진영 경기도농업기술원 소득자원연구소장은 “앞으로도 경기도 인삼농업 발전과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기술 교류, 정보 제공 등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2-01-27